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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간 CCP별 점검결과 및 조치사항 기록 서식
글쓴이 :
관리자
- 영양(교)사 연수자료 - [한글서식] 주간 CCP별 점검결과 및 조치사항 기록 서식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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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산물 원산지 표시 및 구별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년 제1차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요원 연수자료] 3. 농산물 원산지 표시 및 구별 방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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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병과 비만]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 태도
글쓴이 :
관리자
2010.04.19
심장병 위험인자: 비만,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 태도 ▶ 식습관을 고치자 ! 1. 음식을 사가지고 올 때 2. 음식을 만들고 차릴 때 3. 식사시간에 4. 식사를 마치고 나서 5. 기타 6. 식사선택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입니까? ▶ 외식 시 요령 ! [서울아산병원_심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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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계절인플루엔자 B형 유행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10.04.19
계절인플루엔자 B형 유행 주의 담당자 문진웅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2010년 15주차(4.4~4.10) ILI가 20.45로 14주(3.28~4.3) 15.28(잠정)에 비해서 33.8% 증가하였고 바이러스 분리결과, 신종플루는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계절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 분리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였다. ○ 특히, 만성질환자,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영유아 등 고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치료할 것을 권고하고, 참고로 인플루엔자 환자에게는 국가비축 항바이러스제 사용이 허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 본부는, 연령별로 보면 소아 청소년층이 전체의 73%를 차지한다면서 특히 이 연령층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학교, 유치원 등 집단생활자들에게는 철저한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준수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 15주차 ILI 연령별 분포: 0∼2세 13%, 3∼6세 27%, 7∼19세 46% ※ 교육과학기술부 및 보건복지부 관련과 협조요청 공문실시 (2010.4.15.) □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이미 종료되었고 신종플루와 마찬가지로 개인위생이 중요하기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당부하였다. ○ 평소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하고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되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 등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키며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 ○ 만성질환자,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영유아 등 고위험군의 경우 -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지 않도록 하고 - 고열, 기침, 목아픔, 숨가쁨 등 계절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며 - 진료하는 의료진은 임상적 판단에 의해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토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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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국 수족구병 유행에 따른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중국 수족구병 유행에 따른 주의 당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최근 중국 광둥(廣東)성, 광시좡주(廣西壯族)자치구, 후난(湖南)성을 비롯한 전역에서 수족구병이 급속히 확산되어 총 19만 명이 발생하여 94명이 사망하였고 특히 영유아 중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해당지역을 여행하는 국민들은 여행 중 철저한 손씻기, 환자와 접촉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본부는 일선 검역소를 통해서 중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출국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 국내 유행에 대비하여 지난 2주간 동안 전국 16개 시․도 및 253개 시․군․구 보건소 방역요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 4월 8일 조간 보도자료 참조: 수족구병, A형간염, 각종 수인성질환 주의 당부 ○ 국내의 경우, 전국 200개 표본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병 소아전염병표본감시 결과, 제14주차(3.28~4.3) 환자 분율이 0.122%(169명)로 지난 주 0.116%(157명)에 이어 증가 추세를 나타내는 등 09년에 비해서 발생이 이른 시기에 증가하는 양상으로 ○ 지역적으로는 제주 0.827%(11명), 울산 0.477%(33명), 광주 0.437%(15명) 순으로 많이 발생하였으며, 연령별로는 1~4세에서 발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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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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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담당자 배근량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이종구)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결과 제주 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함(’10년 4월 13일)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힘 ○특히, 제주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관할 보건소에 알리도록 당부하였음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제주 이외의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전국적인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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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삼총사’ 각종 비타민 풍부-'신진대사 활성화 춘곤증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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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16
[맛] 나물은 말했다, 봄이 왔다고 ‘봄나물 삼총사’ 각종 비타민 풍부 신진대사 활성화 춘곤증 예방 유난히 길고 추웠던 지난 겨울 움츠러들었던 봄 미각을 깨우는 데는 봄나물 만한 것도 없다. 봄 나물은 맛도 맛이지만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는 역할도 톡톡히 한다. ‘봄나물 삼총사’로 불리는 달래, 냉이, 쑥은 비타민A·B2·C와 칼슘 등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입맛을 돋우고,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이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나타나는 ‘춘곤증’을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제철 맞은 봄나물의 효능과 나른해진 입맛을 깨우는 나물 음식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 향긋한 ‘냉이’ 냉이에서는 구수하면서도 허브 같은 느낌의 향이 난다. 효능적으로 보자면 냉이는 위와 간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기력 증진과 소화를 돕는다. 특히 지방간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수시로 먹으면 위와 간, 장의 기능이 모두 좋아진다. 또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지혈에도 좋은 효력을 지녔다. 단백질, 비타민, 회분, 섬유질, 탄수화물, 칼슘, 인 등의 영양 성분이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A,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 냉이는 너무 크지 않으면서 뿌리가 가는 게 맛있다. ▶냉잇국 냉이국은 주로 된장 푼 물을 육수로 사용하지만, 된장과 고추장을 함께 넣은 냉이토장국으로 끓여내도 별미다. 쌀뜨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토장국을 만들며,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냉이무침 냉이는 다듬어 손질한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데친 냉이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 후 고추장, 간장,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 1작은술, 통깨 등으로 만든 양념장에 무치면 된다. ■ 쌉싸래한 ‘달래’ 달래에는 비타민 C가 특히 많다. 잘 알려진 대로 비타민 C는 사람 몸의 세포와 세포를 잇는 결합 조직의 생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 젊은 피부와 면역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감기와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며 피로 회복에도 좋다. 빈혈에도 효과가 있고 간장의 작용을 강하게 하고 동맥경화도 예방하는 효능을 갖는다. 달래의 특징은 쌉싸래한 맛. ‘산마늘’이라고 불릴 정도. 알리신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날 것으로 먹어도 큰 부작용은 없지만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먹을 경우엔 위산이 올라와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제할 필요가 있다. ▶달래무침 달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연하게 푼 소금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특유의 매운 맛을 빼준다. 달래는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으면 쓴맛이 사라진다. 뿌리 부분의 긴 수염을 잘라내고 밑동은 칼등으로 눌러서 3cm 길이 정도로 썰어 놓는다.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한다. 무침 양념을 분량대로 넣어서 골고루 섞는다. ▶달래된장국 뿌리의 동그란 껍질을 벗기고 끝 부분의 검은 것을 떼어낸 다음 씻어서 3cm 길이로 썬다. 뚝배기에 멸치다시물을 넣고 끓으면 양파, 애호박을 넣고 된장을 푼다. 모시조개, 두부, 대파, 다진 마늘, 풋고추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달래를 넣는다. ■ 맛·향·영양 다 갖춘 ‘쑥’ 쑥의 성분은 칼슘, 조섬유,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와 다량의 엽록소이며 특히 환절기 식품 중 으뜸으로 손꼽힌다. 봄 들어 눈에 띄게 나타나는 피부건조, 호흡기 질환, 각종 알레르기성 증상, 위장병 등을 예방 및 치료하는 데에도 아주 좋은 식품이다. 쑥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감기의 치료와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알칼리 성분의 칼슘, 철분도 많이 들어 있어 자칫 산성 체질이 되기 쉬운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한다. 쑥은 음력 5월 단오 전후로 채취한 것이 가장 약효가 좋다고 한다. 차로 쓰는 쑥도 이 무렵의 쑥 잎을 채취하는 것이 좋다. ▶쑥국 쑥을 그대로 끓일 때는 미리 준비한 육수나 된장을 푼 물을 팔팔 끓이다가 날콩가루에 버무린 쑥을 몇 잎씩 집어 넣으며 파·마늘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 너무 끓이면 쑥의 빛깔이 누렇게 되므로 센 불에 얼른 끓여내도록 한다. 바지락을 넣어서 끓이면 시원한 국물 맛이 좋다. ▶쑥전 쑥은 연하고 야들야들한 것으로 골라 잡티를 골라내고 깨끗하게 다듬는다.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어내고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제거한다. 고추는 썬 후 물에 담가 씨를 뺀다. 넓은 쟁반에 밀가루를 펼쳐 담고 물기를 뺀 쑥에 밀가루를 묻힌다. 여분의 밀가루를 털어 낸 다음 살짝 푼 계란을 묻힌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쑥의 모양을 살려가며 얹은 뒤, 고추를 얹어 색을 내 준다. 초간장과 함께 곁들여 낸다. 안영옥 >>> 봄나물 맛·영양 제대로 즐기려면 보관땐 신문지에 싼 후 비닐 팩·용기 이용하세요 봄나물을 즉시 먹지 않고 냉장 보관할 때에는 신문지로 싼 후 비닐이나 용기에 담아 두면 고유의 맛과 향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봄나물은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지만 쉽게 향이 사라질 수 있다. 봄나물을 구입한 후 바로 섭취하지 않고 보관하려면 뿌리에 묻어 있는 흙을 제거하고 마르지 않도록 신문지로 싼 후 비닐 팩 또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으면 고유의 향기와 영양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장기간 보관할 경우 끓는 물에 데친 후 햇볕에 바짝 말려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거나, 데친 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짜서 한 번에 먹을 양 만큼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봄나물 가운데 두릅이나 다래순, 원추리, 고사리 등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독성분을 미량 함유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후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봄철 산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독미나리와 박새는 나물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독을 함유하고 있어 구토, 설사, 마비 등을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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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살이찌는 대표적인 원인을 먼저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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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16
하체비만, 살이찌는 대표적인 원인을 먼저 알자 [MD정보] 계절과는 상관없이 미의 기준을 꼽으라고 한다면 날씬한 하체가 아닌가 싶다. 보기 좋은 허벅지의 호칭은 ‘꿀벅지’라는 애칭으로 일반화가 되기도 했었고, 거리에서는 형형색색의 레깅스와 스키니진으로 예쁜 다리라인을 뽐내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날씨가 포근해지기 시작한 요즘 옷이 얇아지면서 다시 한 번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들이 하체비만을 개선하기 위하여 선택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무조건 굶거나 힘들게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 약 복용 등의 방법인데 이러한 방법들은 일시적으로 효과는 볼 수 있으나 결국 요요가 올 뿐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몸에 살이찌는 원인을 먼저 알고 개선해야한다. 하체에 살이찌는 원인은 염분 염분은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체온유지, 소화기능 향상, 해독 및 살균작용 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나친 염분섭취는 내 몸에서 빠져나가야 할 노폐물까지 흡착해버리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방해하게 되고, 신진대사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어 살이찌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신진대사란 내 몸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의 섭취를 통한 몸의 에너지 소비를 말하는데,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체내의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져서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우리 몸속에 염분이 많아지게 되면 수분의 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부종이 발생하기도 하며, 하체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국이나 탕, 찌게, 김치, 젓갈등의 발효 음식이 주인 우리나라 식단에는 염분이 많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염분을 줄이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방법을 알면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다이어트 업계 1위 쥬비스목동점 조근애 원장이 조언하는 염분을 줄이는 식습관은 이렇다. 첫번째는 찌게나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밥은 말아먹지 않는 것이 좋다. 두번째로 간식을 섭취할 때는 식사 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뒤에 섭취하고, 간식으로는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세번째는 칼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의 배출을 돕고 염분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 칼륨이 많이 든 음식으로는 샐러리, 우유, 감자, 고구마, 무, 미역, 토마토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몸에 열을 내주는 다이어트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파, 겨자, 고추, 깻잎, 생강, 양파, 부추 등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주고 신진대사율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불필요한 수분 배출에 도움을 준다. 우리 몸에 수분이 많이 쌓이게 되면 부종현상으로 몸이 붓기 때문이다. 올바른 다이어트의 핵심은 무엇을 먹지 말아야할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이 찌는 원인이 되는 식습관을 해결하지 않고 무조건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은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을뿐만 아니라 반드시 요요현상을 불러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진정한 다이어트의 의미는 살을 빼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부위를 다시 찌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는 것이 쥬비스목동점 조근애 원장의 조언이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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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적당히 잘게…육류는 충분히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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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재료는 적당히 잘게…육류는 충분히 섭취 ■ 놓치기 쉬운 이유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엄마라면 누구나 우리아이의 건강과 성장에 직결되는 먹을거리에 대해 민감하다. 특히 생후 5~6개월부터 시작하는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만으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고 새로운 음식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식사이므로 처음부터 제대로 챙기는 것이 좋다. ‘풀무원 베이비밀’이 자칫 잘못 생각하기 쉬운 이유식 상식에 대해 정리했다. ▶ 아기들은 씹지 못하므로 될수록 재료를 잘게 썰어준다? X 씹는 연습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유식은 영양공급뿐 아니라 성인음식을 씹고 삼키는 훈련과정이기도 하다. 성장단계에 맞춰 적절하게 씹고 삼키는 연습은 아이의 두뇌 성장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유식 초기에는 유동식으로 재료를 갈아주되 익숙해진 중기 이후에는 씹고 삼키는 연습을 위해 3㎜ 정도의 크기로 재료를 썰고, 점도도 높이는 것이 좋다. 후기로 넘어가면서 5㎜ 정도로 썰어준다. ▶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면 먹이지 않는다? △ 특정 식품을 먹은 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면 바로 섭취를 중단시킨다. 하지만 미숙했던 장벽의 구조와 기능이 발달하면서 알레르기 반응이 개선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중단을 한 후 다음 단계나 돌 이후에 다시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다만 가족력이 있다면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되도록 피하고 향후 소화기관의 성장이 완료된 후에 먹이는 것이 좋다. ▶ 건강을 위해 되도록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한다? X 이유기 무렵은 아기가 급성장하는 시기로 많은 열량과 단백질, 철분, 아연, 칼슘,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필요하다. 채식위주 식단의 경우 육류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아미노산과 흡수력이 좋은 철분 및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등의 충분한 필수영양소 공급이 어렵다. 또한 섬유질을 과다 섭취하면 철분, 칼슘과 같은 각종 무기질을 흡착해 배설시키므로 영양소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 이유식은 과즙으로 시작한다? X 첫 이유식으로 과즙은 적합하지 않다. 간혹 알레르기나 소화불량 등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하고, 단맛이 강해 아기가 곡류, 채소처럼 맛이 담백한 식품을 먹으려 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쌀은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글루텐이 없고 맛이 담백해 첫 이유식으로 쌀미음이 적합하다. ▶ 초기에는 견과류를 먹이지 않고 달걀흰자는 12개월 이후에 준다? O 생후 4~5개월 된 아기의 지방 소화능력은 성인의 40% 정도이며, 생후 1~2년 무렵에는 76% 정도가 되므로 이유식을 할 때는 지방의 양을 서서히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높은 견과류나 달걀흰자 등은 12개월 이후부터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며 조금씩 먹이는 것이 좋다. [포커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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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에 '엄마표 쌈장'을 듬뿍… 향긋한 봄을 먹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16
신선한 채소에 '엄마표 쌈장'을 듬뿍… 향긋한 봄을 먹는다 휘슬러코리아 수석 셰프 최혜숙에 듣는 쌈장 만드는 법 순수 고추장이나 된장은 고기나 쌈을 싸먹을 때 뭔가 심심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추장·된장에 이런저런 양념을 첨가한 ‘쌈장’을 만들어냈다. 시판 쌈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집에서 쉽게 다양한 맛의 쌈장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제철 주꾸미·봄나물·두부 등 여러 가지 재료를 시판 쌈장과 섞으면 더욱 특별한 쌈장을 즐길 수 있다.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 산과 들에서 ‘엄마표 쌈장’과 신선한 채소가 있다면 보다 근사한 소풍이 될 것이다. 휘슬러코리아 수석셰프 최혜숙씨의 도움으로 5가지 쌈장을 소개한다. # 견과류 쌈장 아이들 두뇌 발달에 놓은 견과류가 쌈장과 만나면 더욱 고소한 쌈장을 즐길 수 있다. 먼저 호박씨·해바라기씨·호두 등 견과류를 10g씩 준비하고 마른 팬에 볶아서 잘게 다진다. 시판용 쌈장 4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분의 1큰술, 물엿 1큰술과 다진 견과류를 함께 넣어 골고루 잘 섞어주면 된다. # 주꾸미 쌈장 봄이 제철인 주꾸미를 이용한 고단백의 영양 만점 쌈장은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맛있다. 주꾸미 2마리, 양파 2분의 1개, 청양고추·붉은 고추 2개씩을 준비한다. 주꾸미는 1∼2㎝ 길이로 자르고, 양파·청양고추·붉은 고추는 잘게 다진다. 팬에 주꾸미와 청양고추·붉은 고추·양파를 넣고 볶다가 쌈장 4큰술과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씩 넣고 다시 한번 볶아낸다. # 두부 쌈장 쌈장에 두부를 첨가해 쌈장의 짠맛을 중화시킨 두부 쌈장은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두부 2분의 1모는 팬에 볶아 수분을 날리면서 으깨준다. 으깬 두부에 시판용 쌈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엿 1큰술을 넣어 함께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뿌려 고소하게 즐긴다. # 날치알 쌈장 날치알이 쌈장 속에서 톡톡 터지며 씹을 때마다 재미있는 식감을 준다. 청양고추 1개와 양파 1개는 잘게 다진다. 그릇에 쌈장, 날치알, 고추·양파, 물엿,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는다. # 봄나물 쌈장 봄에 나는 알싸한 향기의 봄나물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두릅으로 쌈장을 만들면 쌈장과 봄나물의 향긋한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두릅이 아니더라도 달래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을 활용해도 된다. 두릅 2개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 뒤 잘게 다진다. 쌈장과 마늘, 두릅 간 것, 물엿, 참기름을 잘 섞는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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