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체중 감량을 위한 식이의 가장 기본적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저지방,저탄수화물 식이나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섭취만을 줄이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나라 식단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섭취가 많기 때문에 탄수화물 제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저탄수화물 식사가 저지방식사에 비해 체중 감량 효과가 크고, 대사증후군과 관련하여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여러 연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과잉 섭취하면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체중 증가에 기여한다. 또한 인슐린이라는 대사증후군에 관련되는 중요한 호르몬과 맞물려 작용하므로 체중증가뿐 아니라 복부지방 및 대사증후군 경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이나 비만치료를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의 섭취와 양질의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단순당질은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질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과당,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 및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다이어트 중 야채와 과일을 비슷하게 좋은 음식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야채는 많이 먹을수록 좋은 음식이지만 과일은 많이 먹을수록 좋은 음식이 아니라 적정량만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탄수화물 음식을 선택할 때는 GI 지수(혈당지수)가 낮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GI 지수가 높을수록 지방분해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또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일수록 비타민,무기질,섬유질 등의 좋은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영양 균형면에서도 좋다. 한편, 식이섬유소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섬유질도 탄수화물의 한 종류이지만 부피당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가 낮으며 소화가 지연되어 공복감을 줄이는 데도 좋다. 또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야채,해조류,버섯,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계란흰자, 두부, 콩, 저지방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저지방단백질의 섭취는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최소한의 탄수화물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므로, 지나친 제한은 피해야 한다. 무조건 탄수화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기 보다는 열량 공급원으로써 혹은 공복감을 채워주는 용도로 체중,건강에 이로운 음식은 섭취하도록 한다. 우리 몸의 다른 장기들은 탄수화물이 없으면 단백질이나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우리의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집중력저하, 두통, 멍함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산소도 지나치면 毒...동맥경화-암 일으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산소도 지나치면 毒...동맥경화-암 일으킨다 흔히 순수함과 선함, 유익함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산소’. 하지만 과유불급이라, 산소도 지나치면 동맥경화ㆍ암ㆍ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활성산소’라는 이름으로 낯설게 다가오는 산소의 또 다른 모습을 살펴보자. 호흡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 산소는 혈관을 따라 운반되고, 음식물 소화를 비롯한 체내 호흡 대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한다. 이는 정상적인 산소와는 달리 세포막과 세포 내에 있는 유전자를 공격해 몸을 늙고 병들게 만들어 노화를 촉진하거나 암을 유발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이것이 바로 ‘활성산소’라 불리는 산소의 또 다른 모습이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약 1~2% 정도가 활성산소로 변한다. 어느 정도의 활성산소는 우리 몸이 스스로 해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는 면역 기능도 있지만,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는 우리 몸속의 수많은 세포들을 산화시켜 노화증상은 물론 각종 질병 발생을 촉진한다. 불안정한 상태의 ‘활성산소’는 스스로 안정성을 회복하고자 정상적인 세포막과 세포를 손상하며, 필요한 양 이상으로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을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하고, DNA를 손상해 암과 노화를 유발하며,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을 산화작용을 통해 이물질로 바꿔 동맥경화, 뇌졸중 등 질병을 부른다. 물론 체내에 들어온 활성산소들은 항산화물질에 의해 제거된다. 특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항산화 효소인 SOD(Superoxide dismutase)는 우리 몸 내부의 항산화 효소 활성을 촉진시키며 전반적인 항산화 방어기전을 강화해줘 항산화 효소의 제왕이라 불린다. 내부나 외부에서 오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DNA 손상을 막아줘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항산화 물질이 충분히 만들어지는 동안에는 우리 몸은 건강하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또 노화가 진행되어 감에 따라 항산화 물질의 생성능력이 저하되어 활성산소에 대한 억제력이 약해지게 되며, 특히 20대를 정점으로 하여 서서히 감소한다. 40대에 성인병이 급증하는 것도 이 요인에 의해서라고 밝혀지고 있다. 과도한 운동 또한 체내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므로 우리 몸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적당한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항산화물질이 감소하는 20대 이후부터는 비타민 A, C, E, 셀레늄(selenium), 카로티노이드류, 폴리페놀류, 키토산(kitosan), 타우린(Taurine) 등이 들어있는 비타민제를 먹는게 좋다. 또한 몸을 꾸준히 움직이고 또 충분히 쉬는 것이 혈액순환을 돕는 지름길. 평소 스트레칭을 수시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볍게 땀을 흘릴 정도의 강도로 정기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도 신체의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무 심한 운동은 오히려 몸에 스트레스를 줘서 활성산소를 만들어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항산화 식품을 즐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녹차, 토마토, 브로콜리, 버섯, 당근 등이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들이다. 도움말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유상호 교수>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록달록 파프리카, 그 속을 파헤치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알록달록 파프리카, 그 속을 파헤치다! 파프리카의 효능에 대해 알고 있는가? 파프리카는 기미, 주근깨 발생을 예방하고 아토피 피부염에도 도움을 주며 심지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파프리카! 그 속을 파헤쳐본다. * 파프리카와 피망은 같은 핏줄? 파프리카와 피망은 원래 같은 채소다. 원산지가 중남미인 이 채소는 15세기 말 콜럼버스가 유럽으로 가져간 것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됐다. '피망'은 프랑스어이고 '파프리카'는 네덜란드어로 피망을 일컫는데, 때문에 유럽에선 통상 피망과 파프리카를 같은 개념으로 본다. 다만 한국에는 10년 전쯤 이 채소가 '파프리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피망과 파프리카를 구분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둘은 같은 채소다. 굳이 둘을 나누자면 색깔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다. 피망은 녹색 아니면 붉은색인 반면 파프리카는 붉은색, 녹색, 주황색, 노란색 등 12가지 색이 있다. * 파프리카=비타민 덩어리? 파프리카는 '비타민 덩어리'라 불릴 만큼 엄청난 양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개당 레몬의 2배, 토마토의 5배, 사과의 41배 정도 높은 비타민C 함유량을 갖고 있다. 비타민A와 철분 성분 또한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거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 이에 파프리카는 주스나 녹즙 등으로 많이 애용되면서 그 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이나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줘 사랑받는 채소로 유명하다. * 베타카로틴은 1등공신? 파프리카에 비타민 A와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한 데에는 '베타카로틴'이 큰 역할을 한다. 핫요가 및 건강뷰티 전문업체 '14일동안' 신사 점 추정원 부원장은 "파프리카는 인체에서 비타민A로 바꿔주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항암, 면역기능이 우수한 채소로도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 부원장은 "특히 빨간색과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100g당 3335㎍이나 있지만 열량은 100g당 11∼19㎉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매우 인기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파프리카를 삶거나 끓이면 베타카로틴은 대부분 파괴되지만 비타민 C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는 비타민C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도 파프리카를 가장 알차게 먹는 방법은 생으로 먹는 것이다. 색깔에 따라 웰빙 성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여러 색깔의 파프리카를 골고루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카페인의 두 얼굴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카페인의 두 얼굴 하룻동안 섭취하는 카페인의 양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 진통제, 감기약, 피로회복제와 같은 약을 복용하면 대략 30㎎(한 알 또는 한 병), 커피는 약 80㎎(자판기 커피 1잔), 차는 20~50㎎(종이컵 1잔)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다. 음식 속의 카페인 양도 만만찮다. 초콜릿과 커피 아이스크림에 들어간 카페인은 각각 25㎎과 48㎎이다. 하루에 물약 1병, 커피 한 잔만 마셔도 하루 카페인 섭취량은 100㎎을 넘는다. 적당량의 카페인은 몸에 이롭지만, 지나치면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카페인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약이 되는 카페인 일반인에게 하루 커피 3~4잔(약 240~320㎎) 이하의 카페인 섭취는 건강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약간의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카페인의 ‘잔틴’ 성분이 기관이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작용 때문에 기관지 천식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였다. 또 적정량의 카페인은 집중력을 강화시켜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신체의 반응속도를 높여 운동 선수의 경기력과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과학원 의학연구소에 따르면 600㎎ 이하의 카페인은 시각·청각 등 신체 각 기관의 반응 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며, 일시적으로 지구력을 향상시켰다. 연구진은 “대테러 작전 등 군사 작전을 수행하는데 적정량의 카페인이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최근 캐나다 대학의 연구팀은 하루에 4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하루 1잔 이하로 커피를 마신 사람에 비해 혈중 요산 수치가 훨씬 낮아, 결과적으로 통풍 위험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 600명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서는 하루 3잔의 커피가 기억력과 사고력 감퇴를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많은 식품, 음료, 제약회사에서는 특유 청량감과 향미를 위해 또는 통증을 줄이기 위해 카페인을 첨가한다. 권길영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음식이나 음료, 의약품을 섭취할 때는 카페인 함량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위험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독이 되는 카페인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는 개인차가 크다. 카페인에 민감한 성인이라면 하루 300㎎ 이상의 카페인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서는 안된다. 과다 섭취하면 ‘카페인 중독증(caffeinism)’이 생기기 쉽다. 어린이는 100㎎, 청소년은 200㎎, 어른은 300㎎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카페인 중독증이 생길 수 있다. 카페인 섭취로 수면 장애, 잦은 소변, 가슴 두근거림, 위장 장애, 안절부절 못함, 지칠 줄 모름, 근육 경련, 신경 과민, 흥분, 산만, 안면 홍조(얼굴이 확 달아오름) 등이 나타나면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볼 수 있다. 특히 불면증, 불안장애, 심장병(부정맥), 과민성 방광 등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와 교감신경계를 자극하는 자극제다.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뿐 아니라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염이나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카페인은 이뇨작용이 있어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임산부가 카페인을 하루 300㎎ 이상 섭취하면 자궁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 저체중아 출산위험이 높아지고, 태아가 빈혈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칼슘이 부족하거나 뼈가 약한 사람도 카페인을 삼가는 것이 좋다. / 헬스조선 편집팀 [헬스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 중 기름진 음식 안돼? 손녀도 유방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임신 중 기름진 음식 안돼? 손녀도 유방암 위험 동물실험, 손녀 대 유방암 위험 60% 증가 임신 중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기는 여성은 자기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딸과 외손녀에게까지 그 위험을 물려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타운대 소니아 데 아시스 교수팀은 임신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열량이 같은 식단을 주되 한쪽은 정상적인 음식, 다른 한쪽은 기름진 음식을 줬다. 그리고 그 쥐에게서 태어난 딸과 외손녀 쥐에게는 정상적인 식단을 줬다. 그 결과 1대에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쥐의 자손은 기름진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았는데도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쥐의 자손에 비해 60%나 더 높아졌다. 연구진은 “이러한 원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유방종양을 발생시킬 수 있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수치 증가 때문은 아니며 후성유전학적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후성유전학은 DNA 서열에는 변화가 없으나 비유전적 요인에 의해 유전자 발현이 활성화되거나 억제되는 등 변형을 연구하는 학문. 아시스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미래의 딸과 손녀 대의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임신한 여성은 균형 잡힌 식단을 먹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전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 등이 20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둘둘치킨등 식품위생법 위반 '치킨·육회' 업소 무더기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둘둘치킨등 식품위생법 위반 '치킨·육회' 업소 무더기 적발 교촌·둘둘·BBQ 등 국내 유명 체인점 포함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위생 상태가 불량한 육회와 치킨전문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2월22일부터 3월19일까지 전국 자치단체와 함께 치킨 전문점과 육회 음식점 등 1만773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310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점검을 받은 치킨 전문점 9347곳중 2.8%인 265곳과 육회 음식점 1426곳중 45곳이 당국에 적발됐다. 이중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를 사용하거나 보관한 업소가 4곳,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업소가 5곳으로 나타났다. 치킨 전문점은 265개 업소가 적발됐으며 조리 시설 위생 관리가 미흡한 업소가 164곳으로 가장 많았고 13곳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다 적발됐다. 이들 업체들에게는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았으며 일부에는 시설 개선 지시가 내려졌다. 특히 육회 음식점 3곳에서는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와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으며 16곳에서는 비위생 지표인 대장균이 검출됐다. 한편 적발된 치킨점 가운데는 교촌치킨, 보드람치킨, 둘둘치킨, 페리카니치킨, 치킨뱅이, BBQ, 멕시카나치킨, 림스치킨, 네네치킨 등 전국에 가맹점을 운영하는 유명 치킨점도 다수 포함됐으며 육회점 역시 육회지존, 육회독존 등의 업소들이 포함됐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건강] 헬리코박터균 "한국서 사는 게 너무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생활건강] 헬리코박터균 "한국서 사는 게 너무 좋아" 찌개로 대표되는 문화탓…국민 75%에서 감염 보여 동맥경화증도 유발…감염자가 담배 피우면 위암 위험 11배 높아져 발효유ㆍ녹차ㆍ브로콜리 예방 효과 보글보글 구수한 냄새를 풍기며 식탁에 오른 된장찌개. 숟가락을 든 가족 4명의 손이 한데 달려든다. 몇 번이고 찌개로 달려드는 여러 숟가락…. 이들 타액이 찌개에 합류된다. 나는 이런 풍경을 좋아한다. 내가 가족들 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 체내에서 6만년 이상 기생하며 적응해온 세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H. pylori)이다. 현재 세계 인구 절반의 위 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동 문화가 잘 발달된 대한민국에는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돼 있다. 국민 75%에서 감염률을 보일 정도로 말이다. ◆ 염증ㆍ궤양ㆍ위암 발병 요인, 나보고 영악하대요 = 나는 나선형으로 된 박테리아로 위 점막 상피세포 간 접합부에 서식한다. 우레아제라는 효소를 만들어 위 점막에 있는 극미량의 요소를 분해하고, 알칼리성인 암모니아로 만들어서 주위 환경을 중화시키는데 이것이 내가 그 독한 위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이다. 나에게는 편모가 3~4개 있어 위 점막을 자유롭게 뚫고 지나갈 수도 있다. 내가 마구 위 점막을 헤집고 다니면 위장에 구멍이 나게 된다. 이런 `영악한` 성향이 소화기관에 염증이나 궤양을 일으킨다. 보고에 따르면 내가 감염돼 있는 사람 중 65%는 위염, 10~20%는 소화성 궤양에 걸린다. 위궤양 환자 중 60~80%, 십이지장궤양 환자 중 90~95%에서 내가 발견된다는 보고도 있다. 오죽했으면 미국 국립보건원이 나를 소화성궤양 발생인자로 규정했고,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기관에서도 위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발암인자라고 규정했을까. 그렇다고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질환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여러 다른 `친구`들이 도와줘야 한다. 가령 나에게 감염돼 있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위암 발병 위험은 11배까지 증가한다. ◆ `이상한 헬리코박터 증후군`을 아시나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 나는 흔히 소화질환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말씀이다. 미국 `헬리코박터`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나는 혈액 질환과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데도 일조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피로를 몰고 오기도 하고, 두드러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철분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빈혈을 일으키고, 내가 분비한 염증 매개 물질이 성장호르몬 기능을 저하시켜 성장기 어린이에게 저신장을 유발하거나 남성 정자를 공격해 불임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때문에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나로 인한 다양한 증상들을 이름하여 `이상한 헬리코박터 증후군`으로 명하기도 했다. ◆ 재발률 높아서 나보고 좀 끈질긴 놈이래요 = 이렇게 여러 질환을 발병시키는 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나를 없애려는 노력을 하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도 않다. 일단 1~3주 정도 항생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 등 약으로 90%까지 없앨 수 있지만 이후 항생제로 인한 내성균주가 생기기 쉽고, 항생제로 치료가 됐다 하더라도 나는 다시 위 속을 점령할 기회를 찾아 침투하기 때문이다. 1개월 내에 나에게 재감염되는 사례가 85.7%인 것으로 보고된다. 하지만 알아둬야 할 것은 나에게 감염돼 있다 하더라도 모두가 치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선 궤양이 있거나 위암 수술을 받았을 때, 위암 가족력이 있을 때에 한해 제균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 나는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가 싫어요 = 나는 유산균이 함유된 발효유를 무서워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내가 싫다면 발효유를 꾸준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현채 서울대 의대 내과 교수가 발표한 `유산균이 발효된 인체 위 점막에서 H.pylori(파일로리) 억제 효과`라는 논문에 그 내용이 잘 실려 있다. 정 교수는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발효유인 `윌`을 나에게 감염된 양성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4주간 하루 400㎖씩 마시도록 했다. 연구진이 위 점막 조직을 채취해 조직학적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체 중 18명에게서 내가 감소했고, 3명에게서는 내 모습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나를 억제하는 능력과 항균활성 능력이 우수한 유산균들이 이 발효유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나에게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항균 작용을 하는 녹차, 브로콜리, 애호박, 우유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사할 때 개인 접시 사용을 일상화하며, 깨끗한 식수를 먹고, 위생적인 공동 생활을 지켜가도록 한다. ※도움말=한국야쿠르트 R&BD부문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 예방 진단서비스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식중독 예방 진단서비스 실시 직접 업소 방문, 식재료 검수부터 최종 섭취단계까지 변윤재 기자 서울시는 22일부터 4개월간 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전문가가 진단해 주는 ‘식중독 예방 진단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식중독예방 진단 서비스’는 식품기술사, 위생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 서비스팀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식재료의 검수부터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단계까지 위생관리 상태를 진단하고 오염가능성 여부 등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ATP측정기와 같은 간이키트를 활용해 영업장의 조리기구, 용기 등의 청결 상태 확인 및 세균 검사를 하고 종사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영업소의 종합적인 위생수준도 진단해준다. 시는 진단 결과 영업장 실정에 맞는 맞춤형 개선방안도 제시해 영업자 스스로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경각심 고취로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 중 과거에 식중독이 발생하였거나 위생이 취약한 시설 200곳이 대상이며, 진단서비스를 원하는 희망 영업장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면호 시 복지국장은 “공무원이 업소를 방문하면 위생 점검으로 인식해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문가가 진단함으로 이를 해소하고 진단결과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영업자들이 서비스를 받아 식중독 줄이기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안산 K고교 학생 180여 명 복통·설사 집단 식중독…역학조사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안산 K고교 학생 180여 명 복통·설사 집단 식중독…역학조사 【안산=뉴시스】임덕철 기자 = 경기 안산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182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21일 안산시 단원보건소에 따르면 K고교에서 지난 14일 집단 설사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확인한 결과 학생182명이 복통과 설사 등 고열 증세를 보였다. 한편 학교 측은 일부 학생들이 혈변 증세를 보이는데도 이를 방치한 채 감추고 넘어가려다 발병 5일 만인 지난 19일 보건소에 늑장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 측 관계자는 "현재 식중독 환자가 200명으로 늘어나 일부 학생들은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학생들의 대변과 식수,음식물 등 가검물을 채취,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원인 규명에 나섰다. 단원보건소 환경 위생과 관계자는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행정 처분에 들어갈 계획이며 늑장 신고에 대해 학교장에게 자인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美 가공식품내 '염분' 함유량 법적 제한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美 가공식품내 '염분' 함유량 법적 제한 추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미 보건당국이 미국인들의 염분 섭취량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1일 미 FDA는 염분 섭취를 줄이는 거싱 고혈압이나 심장질환등에 의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바 단계적으로 염분 섭취를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는 올 해 내 가공식품내 염분 함유 허용량을 법적으로 제한할 계획이지만 정확히 허용 기준을 어느 정도로 설정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숼명했다. FDA는 최근 연구결과를 인용 식품 회사들과 공조 염분 섭취량을 10% 만 줄여도 몇 십년 간 수십만건의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보건의료비 지출을 약 320억 달러 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
처음
이전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