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 '음식알레르기' ↑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 '음식알레르기' ↑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가을 혹은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이 봄이나 여름에 태어난 아이들 보다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발생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매사스츄세스종합병원 연구팀이 '알레르기저널'에 밝힌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1002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을이나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이 햇빛을 덜 받아 비타민 D가 부족해 식품 알레르기 발병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빛 노출에 의해 생성되는 비타민 D는 아이들의 면역계가 건강하게 발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바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이 햇빛 노출이 적어 체내 면역계 발달이 저하될 수 있어 감염질환이나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결과 5세 이하 아이들의 경우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 중 41%가 봄이나 여름에 태어난 반면 59%는 가을이나 겨울에 태어났다. 연구팀은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아이들이 출생한 계절과 연관되어 있지만 단 5세 이하 아이들에서만 이 같은 연관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치킨 먹고 설사?’ 왜 그랬나 했더니…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치킨 먹고 설사?’ 왜 그랬나 했더니… 전국 유명 치킨·육회 전문점 식중독균 오염, 음식재탕 등 위생상태 불량 [쿠키 건강] #직장인 강복춘(43·서울 마포구) 씨는 몇 달 전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치킨을 배달 시켜 먹은 후 가족 모두가 심한 배앓이로 고생을 했다. 하루 아프고 말기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그 이후로 몇 번 같은 현상이 반복돼 혹시나 소화 기관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주변 말에 병원을 찾아가봤지만 특별한 증상을 발견할 수 없었다. 다만 의사는 간혹 위생상태가 불량한 식품을 섭취했을 경우 건강정도에 따라 증상이 뚜렷한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다는 소견만 내놨다. 하지만 앞으로 강 씨처럼 배달 식품이나 날 음식을 섭취하고 배앓이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식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 다름 아닌 비비큐·교촌 등 전국 수백개 치킨·육회 전문점 등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불량식품을 전국적으로 유통하다 보건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국민다소비식품 연간점검의 일환으로 16개 시·도 등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생활주변 음식점 1만773개를 점검한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310개(2.9%)에 시설개수 등 행정조치토록 했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주요 위반사항을 보면 먼저 육회 전문점의 경우 총 1426개 업체 중 45개 업체(3.1%)가 ▲리스테리아 및 황색포도상구균 검출(3곳) 과 대장균 양성(1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4곳) ▲원산지 허위표시 등(5곳) ▲건강진단 미실시(4곳) ▲기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3곳)으로 적발됐다. 리스테리아 균은 인수공통 병원균으로 저온(5℃이하)상태에서도 증식이 가능하고 주로 비위생적 축산 제품(식육, 우유 등)에 의해 감염되며, 발열·근육통·설사 등을 일으키는 식중독 균이다. 또한 치킨 전문점의 경우 총 9347개 업체 중 265개 업체(2.8%)가 ▲남은 음식물 재사용(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13곳) ▲원산지 허위표시 등(12곳) ▲건강진단 미실시(40곳) ▲시설물 철거 멸실(35곳) ▲기타 조리시설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64곳)등으로 적발됐다. 적발된 업체들은 30일에서 15일, 7일 등의 영업정지를 받았고, 시정명령, 과태료 등의 벌금이 부과됐다. 식약청은 “위반업체에 대해 특별관리 대상 업체로 지정하여 관할 시·도(시·군·구)를 통한 수시점검, 관련협회를 통한 자율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중독에 오염된 치킨이나 육회를 먹은 소비자의 건강도 우려되고 있다. 김정환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세균에 오염된 식품을 먹을 경우 구역, 구토를 동반한 위장장애와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어린이는 이로 인한 탈수증세를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검출된 세균의 종류에 따라서는 심각한 장염이나 감염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김병성 경희의료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교수도 “일반 세균일 경우 장염으로 이어져 복통이나 설사가 유발된다”고 비슷한 소견을 내놨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자몽' 그 효과는?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자몽' 그 효과는?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는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욕구는 특별하달 것 없이 어느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현대인들은 특히 남에게 보이는 자신의 외관에 매우 민감하다. 특히 각종 매체를 통해 노출되는 연예인의 몸매는 갈수록 슬림해지는데 반해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비만인구는 늘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연예인 같은 슬림한 몸매를 얻기 위해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한다. 이러한 다이어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 때문에 각종 다이어트법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저칼로리 음식을 먹음으로써 살을 빼는 식이요법이 인기가 높다. 이 중에서도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덴마크식 다이어트’이다. 덴마크식 다이어트란 덴마크 국립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2주간 동안 섭취해야할 음식이 정해져있다. 하루 700~900kcal, 60g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이중 80%가 동물성 단백질로 영양 상태에 무리가 없다. 또한 원푸드 다이어트와는 달리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므로 건강에 크게 무리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덴마크식 다이어트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음식이 바로 ‘자몽’이다. 덴마크식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자몽 때문에 ‘자몽 다이어트’라는 이름이 붙여질 정도. 그렇다면 자몽은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자몽은 크레이프프루트 나무의 열매로 맛은 시면서도 단맛이 강하며 쓴맛이 있다. 또한 하루 반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을 만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감기예방, 피로회복, 숙취에 좋다. 특히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 할 때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된다. 미국 스크립트 연구소의 후지오카 켄 연구팀은 자몽이 몸속의 인슐린 수준을 크게 낮추는데 효과를 나타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몸 속의 여러 장기가 이용할 수 있도록 신진대사를 촉진, 혈당을 일정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호르몬이다. 인슐린이 과다분비 되면 포도당을 몸속의 여러 장기가 이용할 수 있도록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이로 인해 포도당 수치가 낮아지면 신체는 뇌로 당을 섭취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단 음식을 먹고 싶게끔 만드는 것이다. 이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인슐린 분비 억제가 필요한데, 그것을 자몽이 도와준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몽은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해 생기는 당뇨병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완벽한 식단을 자랑하는 덴마크식 다이어트 또한 문제점이 있다. 식단 내에 탄수화물의 섭취가 전혀 없다. 2주 정도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은 체중의 급격한 감소를 얻을 수는 있지만 요요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현재에는 덴마크식 다이어트법 또한 요요현상을 일으키기 쉬운 원푸드 다이어트로 규정하고 있다. 이처럼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거나 살이 찌는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은 결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적당한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거울피부과 성형외과 최문섭 원장은 “자몽과 같은 다이어트 푸드는 영양소가 많은 뿐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주는 데 매우 효과적인 음식이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더불어 운동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적당한 운동 없이 식이요법으로만 체중을 줄이려고 하면 근육량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반면, 몸을 움직이기 위한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체내의 지방량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요요현상이 올 수 있으며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은 신경성 섭식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 많이 마시면 '암 걸리고 일찍 죽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술 많이 마시면 '암 걸리고 일찍 죽는다'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과도한 음주가 암 발병과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태리 밀란대학 연구팀이 밝힌 15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텔로미어라는 염색체 끝 DNA 서열 속 영역으로 세포내 유전적 안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노화될 수록 점점 길이가 짧아지는 텔로미어라는 영역이 음주를 과도하게 할 수록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음주는 산화스트레스및 염증과 연관되어 있는 바 두 가지 기전 모두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속도를 더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바 연구팀은 과도한 음주가 암 발병 위험 역시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과도하게 술을 마실 경우 조기 노화될 수 있고 특히 심하게 술을 마실 경우에는 체내 여러 곳에서 암이 발병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ADH1B 라는 variant genotype 을 가진 사람들이 특히 술을 과음해 텔로미어가 짧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단체급식 소금 섭취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어린이 단체급식 소금 섭취 줄인다 경기도, '어린이 소금섭취 저감화 교육'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어린이집 단체급식의 소금 함량 및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조리종사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금섭취 저감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 조사결과 도내 어린이들의 단체급식 중 나트륨 함량이 끼니당 582㎎로 영국 어린이들의 합루 섭취 권장량의 50%에 달하는 등 매우 높게 나타난 데 따른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소금 함량이 높은 식품군과 소금 섭취 저감화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 등을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시군 보육시설연합회를 현지 방문해 강의하는 방식으로 계속된다. 연구원은 관계자는 "어린이집 단체급식의 소금 함량 및 섭취량을 낮춰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컷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뉴스 브리핑] 허위광고 등 불량 건강식품업체 21곳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3
[뉴스 브리핑] 허위광고 등 불량 건강식품업체 21곳 적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22일 인터넷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파는 260곳을 점검해 식품의 효능을 부풀려 광고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영업한 21곳의 업주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위반 유형별로는 허위ㆍ과대광고 10곳, 무신고 영업 10곳, 한글 미표시 제품 보관 1곳이다. 송파구 가락동의 한 건강식품 판매업체는 약초 등으로 만든 환약을 팔면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약을 복용한 사람이 30㎏을 감량했다'는 과장된 내용의 광고를 내다 적발됐다. 은평구 대조동 모 병원의 의사 이모씨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올 1월까지 별도의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식이섬유 음료 960만원어치를 환자들에게 팔다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육회 및 치킨 전문점 등 전국 일제 조사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육회 및 치킨 전문점 등 전국 일제 조사 담당자 식품관리과 이재린 전화번호 380-1633 - 10,773개 중 310개 업체 시설개수 등 조치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노연홍)은 국민다소비식품 연간점검의 일환으로 16개 시·도 등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생활주변 음식점 10,773개를 점검한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310개(2.9%)에 시설개수 등 행정조치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은 식중독예방 관리를 위해 가열조리 없이 섭취하는 육회와 가정에서 쉽게 배달 섭취하는 치킨 전문점의 위생상태와 식중독균 등 오염 실태를 조사하였다. □ 이번 점검 결과 주요 위반사항을 보면, ○ 육회 전문점의 경우 총 1,426개 업체 중 45개 업체(3.1%)가 위반되었으며, - 주요 위반사항은 ▲리스테리아 및 황색포도상구균 검출(3곳) 과 대장균 양성(1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4곳) ▲원산지 허위표시 등(5곳) ▲건강진단 미실시(4곳) ▲기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3곳) 등 이었다. ※ 리스테리아 균 : 인수공통 병원균으로 저온(5℃이하)상태에서도 증식이 가능하고 주로 비위생적 축산 제품(식육, 우유 등)에 의해 감염되며, 발열·근육통·설사 등을 일으키는 식중독 균임. ○ 또한 치킨 전문점의 경우 총 9,347개 업체 중 265개 업체(2.8%)가 위반되었으며, - ▲남은 음식물 재사용(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13곳) ▲원산지 허위표시 등(12곳) ▲건강진단 미실시(40곳) ▲시설물 철거 멸실(35곳) ▲기타 조리시설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64곳)등 이었음. □ 식약청은 이번 점검 결과 식중독 균이 검출된 업소 등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조치와 함께 영업정지 처분(40곳)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시설개수·교육 등 조치하였다. ○ 그 외 건강진단 미실시, 식육 등 원산지 미 표시 등 70건은 최고 300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조리 장 청소상태 미흡 등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장 행정지도 등 행정처분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앞으로 위반업체에 대하여는 특별관리 대상 업체로 지정하여 관할 시·도(시·군·구)를 통한 수시점검, 관련협회를 통한 자율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영업자의 손 씻기 등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첨 : 위반업체 명단 1부(서울시 4.16, 경기도 4.5 기 언론도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수입식품 검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수입식품 검사 강화 담당자 수입식품과 오금순 전화번호 380-1733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적합사례와 연동해서 표본검사와 검사항목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에 따르면 ‘10년 1/4분기 수입식품 신고 건수는 총 66,138건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20%증가하였으며, 총 중량(2,939천톤) 및 수입 금액(3,289백만달러)도 ’09년 1/4분기 대비 각각 14%, 71% 증가하였다. □ 식약청은 1/4분기 수입식품의 부적합 비율이 0.4%로서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09년 0.5%)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수입건수 및 절대량의 증가하고 있는 만큼 ○ 수출국가, 국가별 제조업체, 수입품목에 따라 부적합사례를 분석하여 검사 비율을 최고 100배까지 차등 적용하는 방식으로 무작위 표본검사를 운영하고 ○ 검사항목도 부적합 이력과 국내·외 위해정보를 고려하여 부적합 항목을 중점검사 항목으로 선정하였다 □ 국가별 수입건수는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순으로 전년도 동기와 동일하였다. ○ 주요 식품으로는 포도주를 포함한 과실주(3,510건 5.3%), 식품첨가물인 혼합제제(3,374건, 5.1%), 기구류 중 스테인레스제(2,453건, 3.7%), 기구류 중 도자기제(2,073건, 3.1%), 과자(1,852건, 2.8%), 배추김치(1,715건, 2.6%) 순이다 . □ 부적합 제품을 국가별로 분류하면 수입건수 대비 태국 0.8%, 베트남 0.6%, 중국 0.6%, 이탈리아 0.3%, 미국 0.2%, 일본 0.2% 순이었다. (참고자료 1) ○ 부적합 항목은 건강기능식품 등 기준규격위반, 절임식품 등 식품첨가물 사용위반, 규격외 일반가공식품 등 미생물, 조미식품 등 이물(금속성이물 포함), 곡류가공품 등 아플라톡신, 숙지황 등 벤조피렌 순이었다. (참고자료 2) □ 식약청은 부적합한 식품이 수입되지 않도록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원천적으로 양질의 수입식품이 국내에 유입될 수 있도록 현지 수출국에서의 관리강화등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대사증후군과 영양] 대사증후군의 식사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대사증후군과 영양] 대사증후군의 식사지침 ♣ 대사증후군이란? ♣ 대사증후군의 식사지침 1. 하루 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세요. 2.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하세요. 3.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읍시다. 4. 기름기 적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세요. 5. 음식은 짜지 않게 드세요. 6.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보다는 자연음식, 집에서 조리한 음식 을 선택합니다. 7. 후식, 음료 등의 단 음식은 주의바랍니다. 8.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세요. 9. 간식은 조심해서 열량이 적게 나가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10. 야식은 절대 금지합니다. 11.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충분히 섭취 하십시오. [서울아산병원_건강증진센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공식품 속 설탕, 이거 조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가공식품 속 설탕, 이거 조심하세요" 혈중지질 및 중성지방 증가 … 심장병 유발 [헬스코리아뉴스] ‘가공식품 섭취할 땐 설탕을 조심하라’ 가공식품에 첨가된 설탕이 심장병으로 인한 건강을 위협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학 미리암 보스 박사가 주도하는 연구진은 21일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611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자료에서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들 성인들이 가장 흔하게 섭취하는 설탕은 소프트드링크로 50%를 차지했으며 시리얼이나 빵같은 제품에서도 섭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현재 소프트드링크나 시리얼 등 제조업체들이 제품에 지방을 줄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해 설탕을 추가한다고 우려했다. 연구진은 성인들이 매일 섭취하는 설탕이 늘어나면 콜레스테롤과 다른 혈중지질 및 중성지방이 증가하며 이는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을 유발한다고 경고했다. ================================================================= 당분 많이 먹으면 '심장병' 생긴다[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당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살 찌게 만들 뿐 아니라 심장질환이 발병할 위험 역시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애모리의대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저널'에 밝힌 6000명 가량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분을 더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이 중성지방이 높아지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낮아지는등 심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지방식을 먹는 것 처럼 당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이는등 체내 지질대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비만이 될 뿐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이 유발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처음
이전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