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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산 농산물 9종,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첫 등재 예정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국산 농산물 9종,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첫 등재 예정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우리나라의 토종 농산물과 개량된 쪽파·복분자·유자·들깨·5종 버섯류 등 총 9종 농산물의 수출이 쉬워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쪽파·복분자·산딸기·꽃송이버섯·먹물버섯·송이버섯·왕송이버섯·유자·들깨 등 9종 농산물이 '국제식품분류'에 최종 등재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국제식품분류' 등재가 확정되면 해당 농산물의 농약 잔류기준이 국제 통상무역에서 농약 검사기준으로 우선 적용 받아 수출이 원활해질 수 있다. 식약청은 이달 중국 서안에서 개최된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농약잔류분과에 참석해 도토리’를 'Tree Nut'으로 분류하기 위한 식품분류 초안을 제안했다. 식약청은 내년에 들깻잎 등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하는 여러 종류의 엽채류에 대해 집중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등재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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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사증후군과 영양] 당분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대사증후군과 영양] 당분 ★ 당분이란? ★ 식품 중 당분 함량 ★ 당분섭취를 줄이기 위해 어떤 음식을 선택할까요? [서울아산병원_건강증진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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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최종]
글쓴이 :
관리자
2010.05.04
2010년 학교급식 기본방향_서울시교육청 Ⅰ. 학교급식 운영(공통) 1. 학교급식 일반 운영 원칙 2. 학교급식 운영 주체 3. 학교급식 시설관리 4. 학교급식품 구매 5. 학교급식품 검수 6. 학교급식 영양관리 및 식생활 지도 7. 학교급식 위생관리 8.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9. 저소득층 학생 학교급식비 지원 관리 10. 학교우유급식 관리 11. 홈페이지 학교급식 게시판 운영 3 12. NEIS 식품코드 등록 ․ 승인 절차 13. 학교급식 종사자 처우 개선 14. 학교급식 연구(시범)학교 운영 15.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및 「식품안전관리 시행계획」추진 Ⅱ. 학교급식 운영(직영) 1. 학교급식 경비 관리 2.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방법 혁신 3. 초등학교 저학년 배식방안 4. '재량활동''특별활동'방과후학교'를 통한 영양교육 강화 Ⅲ. 학교급식 운영(위탁) 1. 위탁급식 운영 및 직영전환 2. 위탁급식의 직영전환 절차 Ⅳ. 지역교육청(학교보건진흥원) 이행 사항 1. 학교급식 출입 ․ 검사 ․ 수거 등 2. 식품안전성 검사 3.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 및 연수 4. 학교급식 컨설팅 사업(학교보건진흥원) 5. 일반 행정사항 Ⅴ. 보고 사항 ․ 서식 및 참고 자료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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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 사용 금지 센나엽을 변비차(茶)로 판매한 업자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식품 사용 금지 센나엽을 변비차(茶)로 판매한 업자 적발 담당자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전현수 전화번호 350-4408 - 위경련, 구토 등 부작용있는‘영녹차’‘청녹차’를 사우나, 피부관리실에 판매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한약재인 ‘센나엽’으로 차(茶)를 만들어 사우나 및 피부관리실에서 ‘변비차(茶)’로 판매한 김모씨(여, 53세)등 2명과 원료공급업자 H제약 대표 김모씨(남, 43세)를 각각 식품위생법 제7조와 약사법 제47조 위반으로 수사하여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 식품위생법 제7조 : 기준·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 제조·판매등 금지 ※ 약사법 제47조 :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자 이외의 자에게 의약품 판매 금지 ○ 조사결과, 제조업자 김씨 등은 ‘09년 7월부터 ’10년 3월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 무신고 식품제조가공업 시설에서 센나엽을 사용하여 ‘영녹차(다류)’제품 6,325개(2gX25포, 2,770개, 2gX50포, 3,555개), ‘청녹차(다류)’제품 4,246개(1.2gX50포/개)를 제조하였다. - 김씨 등은 사우나 및 피부관리실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비만과 변비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으며, 계속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고 허위·과대광고하여 동 제품을 시가 9천만원 상당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 식약청은 의약품 원료인 ‘센나엽’은 설사를 일으키는 자극성 하제 성분으로 남용하게 되면 위장장애, 구토와 함께 장기 복용하면 위경련, 만성변비, 장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 때문에 식품 원료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 센나엽의 독성자료는 http://fse.foodnara.go.kr/origin/ 에서 확인할 수 있음. ○ 식약청은 이들 불법제품을 강제 회수토록 조치하였으며, 만일 소비자가 구입한 경우 섭취를 중단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노인, 여성, 어린이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정 식·의약품을 판매하는 위해사범에 대하여 계속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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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 영양(교)사 연수자료 - [한글서식]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 점검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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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사증후군과 영양] 염분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대사증후군과 영양] 염분 - 염분을 과다하게 섭취하고 있지 않습니까? - 염분 1g에 해당되는 조미료 양 -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 - 염분은 적게, 음식은 맛있게 조리하는 요령 [서울아산병원_건강증진센타]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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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한국인이 자주 먹는 음식의 소금함량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패널] 한국인이 자주 먹는 음식의 소금함량 [대구시건강증진사업단_싱겁게먹기센터]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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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수농산물 및 이력추적관리 제도 관련 제개정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우수농산물 및 이력추적관리 제도 관련 제개정 사항 [고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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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균 혈압보다 혈압 조절이 심혈관 건강에 더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평균 혈압보다 혈압 조절이 심혈관 건강에 더 중요 [쿠키 건강] 고혈압 환자에 있어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는 혈압 변동성(BP(Blood Pressure variability) 조절이 주요한 영향을 미치며, 혈압 변동성 조절에 효과가 있는 혈압 강하제는 노바스크(성분명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와 같은 CCB(Calcium Channel Blocker)계열의 고혈압 치료제라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지난 달 개최된 미국심장학회(ACC)에서 발표됐다. 관련 내용은 2010년 3월 란셋(Lancet)에 게재됐다. 이 연구들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임상신경학과 피터 로스웰(Peter M Rothwell) 박사 연구진이 ASCOT-BPLA(Anglo-Scandinavian Cardiac Outcomes Trial - Blood Pressure Lowering Arm)를 새로이 분석한 것이다. 로스웰 박사의 한 논문은 연구 초기에 측정한 혈압이 이후 변동을 보이는 사람은 평균 혈압이 얼마냐에 관계없이 그 후에 뇌졸중이 발생 할 위험이 매우 커진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연구는 일과성 허혈 발작, 즉 가벼운 뇌경색을 경험한 2006명을 대상으로 한 UK-TIA연구 및 ASCOT-BLPA 연구를 포함한 3 건의 연구 등 2000명 이상 규모의 연구 4건을 분석해 이루어졌다. 일과성 허혈 발작은 장래 뇌졸중의 위험신호로, 각각의 연구에서는 3개월, 4개월, 6개월 간격으로 측정된 혈압 변동성과 뇌졸중 발생위험과의 관계를 분석했다. UK-TIA 연구에서7회에 걸쳐 의료기관을 방문해 측정된 수축기 혈압변동이 가장 컸던 경우, 뇌졸중의 위험도가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와 별도로 측정된 혈압이 가장 높았던 경우에도 뇌졸중의 위험도가 15배였다. 로스웰 박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균혈압이 잘 조절되더라도 혈압의 변동이 40mmHg 이상인 경우 뇌졸중 위험이 증가하며, 혈압의 변동성은 고혈압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뇌졸중에 대한 예견 인자였음을 밝혔다. 또 로스웰 박사는 “뇌졸중의 강력한 예견 인자는, 평균 혈압보다 혈압 변동성이다. 안정된 혈압을 가진 사람은 단순히 고혈압만 관리하면 되지만 변동성 혈압이나 또는 갑자기 혈압이 높아지는 돌발성 혈압 상승은 일부 사람에서 평균 혈압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주의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와 별도로 웹 박사 연구진이 란셋(Lancet)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일부 혈압 강하제, 중 베타 차단제(β blockers)는 용량 의존적으로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을 증가시켜 뇌졸중 예방에 가장 낮은 효과를 보였고, 안지오텐신Ⅰ 전환효소 억제제(ACE Inhibitor)와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약물의 경우에도 개인에 따라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 이 증가했다. 연구진은 CCB계열 약물과 이뇨제가 베타 차단제(β blockers)와 비교해 볼 때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에 더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곧 뇌졸중 예방과 직결됐다는 것도 밝혔다. 한편, 고령, 흡연력, 당뇨병, 과거 혈관계 병력이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 증가와 연관이 있고 이러한 인자들은 모두 혈관 경화에 대한 지표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로스웰 박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화된 대혈관이 향후 심혈관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언급하고, “이러한 고위험 고혈압 환자일수록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을 고려한 약물 처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로스웰 박사는 논문에서 “연구가 더 필요하겠지만,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은 혈압 조절에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의사들은 이를 무시해서는 안되며, 혈압 변동성(BP variability)이 있는 환자에게는 CCB계열 약물로의 전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 내과 김용진 교수는 “고혈압 환자에서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그 동안 혈압 변동성 조절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미치는 중요성에 대해 여러 주장이 제기 돼 왔는데, 이번에 대규모 연구로써 그 사실이 입증된 것” 이라며, “아울러 혈압 변동성에 반감기가 긴 CCB 계열 약물이 24시간 지속적으로 혈압 변동성 없이 혈압을 조절함으로써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까지 증명되었다. 이는 향후 고혈압 치료 경향에 상당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는 노바스크는 대규모의 임상연구로 다양한 환자군에서 효과적인 혈압강하, 이형 협심증에 의한 심근성 허혈성 증상 감소 및 관상동맥심질환 환자에서 심혈관계 사건 감소를 입증해 온 대표적인 고혈압 치료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긴 반감기로 24시간 활동혈압 조절 및 혈압 변동성이 높은 아침 혈압관리에 이점을 갖는 노바스크의 특성을 살려 ‘굿 모닝 굿 노바스크’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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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제암엑스포]“음식 조리법 바꾸면 암도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4.27
[국제암엑스포]“음식 조리법 바꾸면 암도 예방” ‘암 예방을 위한 건강밥상’ 건강강좌 대성황 ‘제1회 국제암엑스포’ 둘 째 날(23일) 열린 ‘암 예방을 위한 건강밥상’ 건강강좌에 300여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암 예방을 돕는 음식 조리법 등이 소개돼 화제다. 이날 강좌를 진행한 이심열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가정교육과 교수는 “음식 조리법을 바꾸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새싹비빔밥, 건강라면, 배추김치 등의 암 예방식단을 선보였다. 이 교수는 "라면을 조리할 때 채소·달걀·편육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처음 삶은 물을 따라버리거나 건면 혹은 생면을 사용함으로써 암 위험요인을 줄일 수 있다"면서 "특히 스프를 적게 넣고 국물을 조금만 마시면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람직한 식습관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이 교수는 △건강 체중과 적정 체지방량을 유지할 것 △전곡류와 두류를 많이 먹을 것 △여러 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먹을 것 △붉은 색 육류를 적게 먹을 것 △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을 것 △저지방 우유를 매일 1컵 정도 마실 것 △술을 가능한 한 마시지 않을 것 △영양보충제는 특별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것을 ‘암 예방을 위한 식사지침’으로 소개했다. 특히 “빨강, 초록, 노랑, 보라, 하양 등 5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어야 한다”면서 “매끼 김치 외에 3~4 종류 이상의 채소 반찬을 먹고 과일 역시 매일 1회 이상 먹는 것이 좋다”고 이 교수는 당부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다양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꼽았다. 이 교수는 “채소·과일·현미·통밀가루 등을 통해 식이섬유 섭취를 늘이고 육류를 먹을 때는 지방이 적은 것을 골라야 한다”면서 “쇠고기와 돼지고기보다는 닭고기·생선이 좋고 닭과 오리고기는 껍질을 제거한 후 조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간을 싱겁게 해 염분섭취를 줄이고 고기·생선의 탄 부위는 발암물질이 생성돼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박은철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단장의 ‘암을 이기는 습관’, 경희의료원 전승현·장재영 교수의 ‘최소침습 암 치료법’, 민영일 비에비스나무 병원장의 ‘위암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의 ‘헬리코박터 감영치료에서의 유산균의 역할’, 김철환 인제의대 교수의 ‘폐암 퇴치 10계명’ 등에 대한 건강강좌도 함께 진행됐다. ‘제1회 국제암엑스포’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Hall C(옛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지식을 공유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암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국제 암 엑스포는 `암, 두려움을 넘어 정복의 시대`라는 슬로건에 맞춰 전시, 건강강좌, 이벤트, 전문가 포럼 등 총 네 가지로 진행되며 소아암 완치자들이 준비한 장기자랑 대회, 암 환우를 위한 웃음 페스티벌 등 볼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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