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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 물 한번에 많이 끓이면 건강에 안좋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10.04.24
주전자 물 한번에 많이 끓이면 건강에 안좋은 이유 [헬스코리아뉴스] 주전자가 건강을 위협한다? 주전자에 끓이는 물의 양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 관심을 끈다. 식약청이 23일 배포한 ‘주방용 금속제 조리기구 및 보관용기의 올바른 사용법’에 따르면 음식을 조리할 때 토마토, 양배추 등 산이 많은 식품을 알루미늄제 조리기구로 조리하게 되면 인체 위해성분인 알루미늄 이 용출될 수 있다. ▲ 알루미늄 주전자 알루미늄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체 과다노출시 구토, 설사, 메스꺼움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지정해 놓고 있다. 따라서 알루미늄 재질로 된 주전자에 음식을 조리할 때는 단시간에 조리하거나, 스테인리스스틸 재질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식약청은 조언한다. 물의 경우에도 양이 많아지면 끓이는데 그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마찬가지다. ▲ 스테인리스 주전자 그렇다고 스테인리스스틸 주전자는 안전할까. 아니다. 스테인리스스틸 주전자는 철·크롬·니켈의 합금으로 만들어 지는데, 주전자에 물을 담아 놓고 가열을 반복하면 니켈 성분이 용출되어 남은 물에 농축될 수 있다. 니켈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소량 섭취에도 습진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한번 사용할 분량의 물만 끓이고 주전자에 오래 넣어둔 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밖에 매실절임, 간장, 된장 등 산이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알루미늄제 용기에 보관하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다. 불소코팅 프라이팬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목재 등의 뒤집게를 사용하지 것이 좋다. 참고로 주방용 조리 기구는 라벨에 재질을 표시하도록 돼 있다. 니켈, 크롬 등 금속제 조리기구의 용출 규격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이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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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날씨…배달우유 신선도 믿어도 돼?
글쓴이 :
관리자
2010.04.24
더워지는 날씨…배달우유 신선도 믿어도 돼? 우유주머니에서 보냉주머니 교체 안된 가정 많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회사원 이모(27)씨는 친구들과 오랜만에 클럽에서 늦게까지 놀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현관문에 걸린 우유 주머니에 우유배달원이 우유를 넣는 모습을 목격했다. 당시 시각은 새벽 3시경으로 아침 일찍 배달돼 신선한 우유를 마시고 있다는 생각과는 달리 우유 배달 시간은 다소 빠른 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침 일찍이 아닌 이른 새벽에 우유가 배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 경험은 이씨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이에 대한 경험 사례는 인터넷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밤늦게 우유주머니가 불룩해 만져보니 우유가 있었다는 사연부터 밤이나 이른 새벽에 배달할 경우 한 여름 우유 신선도를 걱정하는 사연까지 다양하다. 우유의 배달시간과 이에 대한 관리소홀로 여름철 우유의 안전에 대한 문제점은 지난해 한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적된 바 있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사회적 이슈가 되자 유업계에서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보냉주머니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까지도 보냉주머니가 미보급된 지역과 가정이 많다는 데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의 아파트의 경우 보냉주머니 보급률이 높지만 일반 가정과 지방의 경우 대형 업체들조차 보냉주머니가 아닌 과거 우유주머니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우유를 직접 배달시켜 먹는 소비자들 가운데는 보냉주머니로 교체가 안돼 더 이상 우유를 배달시켜 먹기가 꺼려진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우선 이른 배달시간에 대해 업계에서는 한 대리점에서 한 업체 우유만 배달하는 것이 아닌 여러 업체의 우유를 배달하는 경우가 많고 한 업체 우유만 배달해도 그 수가 많고 지역이 광범위해 배달 시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아침에 일어나 신선한 상태로 보관된 우유를 마시기 위해 배달을 시켜먹는 만큼 이에 대한 실망도 큰 것이다. 몇시간씩 우유 주머니에 담겨 상온에 방치될 바에야 마트 냉장고에서 꺼낸 우유가 차라리 신선하지 않겠냐는 것. 또한 보냉주머니도 한 여름 열대야 등으로 푹푹찌는 더위에 우유의 신선도를 담보할 수 있냐는 의문도 든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보냉주머니를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있으나 자칫 빠진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밝힌 후 “한 여름에는 보냉주머니에 아이스팩을 함께 넣는 만큼 우유의 신선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일반 주머니에서 보냉주머니로 바뀐 현재 상항에서 보냉주머니 이외에 우유의 신선도를 유지할 특별한 대책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 대리점에서 여러 업체의 우유 배달을 맡아서 진행할 경우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는 문제점도 있다. 이 관계자는 “한 업체의 우유만을 맡아 배달할 경우 좀 더 책임감을 갖고 배달할 수 있지만 여러 회사의 우유를 배달하다보면 우유의 신선도나 관리에 신경을 못 쓸 수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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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B형 독감 50%늘고…눈 건강도 ‘황색 경보’
글쓴이 :
관리자
2010.04.24
황사철, B형 독감 50%늘고…눈 건강도 ‘황색 경보’ B형 독감 50%늘고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 한 주 사이 독감의심환자가 약 50%나 늘어났으며, 대부분 B형 독감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보고했다. B형 독감은 A형에 비해 독성은 약하지만 봄철에 전염성은 훨씬 강하다. 특히 예년에 비해 꽃샘추위가 길어지고 일교차가 심하면서 B형 독감 환자의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있는 오염된 물방울 입자를 마시거나 감염자의 가래 또는 콧물로 오염된 물건과 접촉하는 등의 방식으로 전염된다. 바이러스는 피부 위에서는 몇 분밖에 못 살지만 무생물체 위에서는 몇 시간씩 살 수 있다. 주위를 청결하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생명력이 강한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침투해 감염될 수 있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 손을 자주 씻고 항균 성분이 들어간 물티슈를 휴대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 사람 많은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 실내를 자주 환기하고 습도는 40∼60%, 온도는 18∼20도를 유지한다. - 기관지 점막을 부드럽게 하고 탈수를 막기 위해 물이나 주스 같은 음료를 충분히 섭취한다. 눈 건강도 ‘황색 경보’ 황사는 결막염 등 눈 건강에도 해롭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결막염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가 356만명에서 407만명으로 51만명이나 증가했다. 연평균 약 12만8000명(3.6%)씩 늘어난 셈이다. 특히,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3~4월 결막염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 수가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결막염은 눈의 흰자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눈에 무언가 들어 있는 것과 같은 이물감, 가려움증, 그리고 통증을 느끼게 되며 결막이 붓고 충혈이 생기며 눈곱이 낀다. 여름부터 많아지는 감염성 결막염과는 달리 봄철에 주로 생기는 결막염은 비감염성으로 이른 봄에는 황사가, 그리고 늦은 봄에는 꽃가루가 원인이 된다. ▶ 황사철 결막염 예방법 -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 외출을 가급적 삼가고 자주 손을 씻는다. - 항균 성분이 들어간 물티슈 또는 손 소독제를 휴대한다. - 미세먼지가 콘택트렌즈에 흡착되므로 안경을 착용한다. 박영순기자 yspark@fnn.co.kr [포커스신문] =================================================================== 봄철 황사바람에 눈 건강도 '적색경보' 중국으로부터 불어온 황사바람 때문에 눈 건강에도 적색불이 켜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결막염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가 356만 명에서 407만 명으로 51만 명이나 증가했다. 연평균 약 12만8000명(3,6%)씩 늘어난 셈이다. 특히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3~4월 결막염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란 꽃가루, 황사, 공기 중 오염 물질, 화학 물질, 화장품 등에 노출돼 눈꺼풀과 결막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 증상이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리면 대개 눈이 가렵고 시리며 충혈과 눈곱, 눈물이 나온다. 눈을 비빌 때 점성 분비물이 보이며, 결막이 물집처럼 부풀어 오르기도 한다. 심각할 경우 결막이 유백색을 띠며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각막 속으로 혈관이 들어가 각막궤양이 생기기도 하고 각막이 혼탁해져 시력이 떨어지는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 여름부터 많아지는 감염성 결막염과는 달리 봄철에 주로 생기는 결막염은 비감염성으로 이른 봄에는 황사가, 늦은 봄에는 꽃가루가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봄철 생기기 쉬운 결막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부산 밝은눈안과 정지원 원장은 다가오는 봄철, 건강한 자신의 눈을 지키는 안질환 예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자주 인공누액을 뿌려준다 황사현상에 의해 생기는 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방부제가 섞이지 않은 인공누액을 눈에 자주 넣어주는 것이 좋다. 인공누액은 건조한 환절기에 찾아올 수 있는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며 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제거한다. 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한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렌즈를 더욱 깨끗이 세척해야 하며 최대한 렌즈를 끼지 않는 것이 좋다. 렌즈는 안구건조증을 유발해 눈의 면역력을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공기 중에 각종 먼지가 눈에 들어왔을 때 이를 제거하는 기능을 떨어뜨린다. 외출을 삼가한다 알레르기성 안질환의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꽃가루나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는 외출을 피하고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집 진드기가 원인인 경우는 진드기제거를 위해 청소를 자주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도록 한다. 또한 콘택트렌즈에 미세먼지가 흡착되어 눈에 상처를 내고 세균이 침투할 수 있어 각종 안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그러므로 안경을 착용하여 눈의 면역력을 키워주도록 한다. 눈을 비비지 않는다 봄철 안질환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외출 후 청결이다. 외출 후에는 꼭 세정제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씻어주며 항균 성분이 들어간 물티슈 또는 손소독제를 휴대한다. 수많은 세균이 득실거리는 손으로 눈 주변을 만지는 것은 결막염에 걸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또한 손을 깨끗이 씻었다 하더라도 눈이 가렵다고 비비는 자극적인 행동을 하면 눈에 들어간 세균이 상처를 내고 그 상처로 세균이 침투해 심각한 안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절대 눈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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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쪽지]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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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24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음식을 먹을 때 충분히 씹지 않고 급하게 삼키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니 소화불량증을 겪기 일쑤입니다. 잘 씹는 것은 건강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음식 섭취를 통해 얻는 영양소를 몸속에서 효과적으로 이용하려면 무엇보다 충분히 씹어야 합니다. 꼭꼭 씹고 즐겁게 식사를 하면 혀에 있는 미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아 침 분비가 늘어나 결과적으로 소화가 잘 되고, 충치도 잘 생기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많이 씹으면 턱뼈와 인접한 뇌가 직접 자극을 받기 때문에 아이들의 경우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 어른에게는 치매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식에 의한 비만을 막는 작용도 기대됩니다. 20∼50대의 회사원 3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가 ‘충분히 씹지 않고 빨리 먹는 편’이라고 응답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들은 ‘천천히 먹는 편이다’ 또는 ‘보통이다’고 응답한 사람들보다 뚜렷하게 비만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태용 포샤르치과의원장은 “보통 1수저당 30회 정도 씹기가 권장되지만, 그렇다고 매번 횟수를 세면서 음식을 먹을 순 없는 노릇”이라며 “습관이 안돼 충분히 씹기가 익숙하지 않을 땐 한 수저를 떠먹은 뒤 수초(5∼6초) 동안 수저를 식탁에 내려놨다가 다시 먹기를 반복하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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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복어는 조리사가 조리한 것만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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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는 조리사가 조리한 것만 섭취하세요 담당자 식품기준과/오염물질과 한상배/이윤숙 전화번호 380-1690/1699 - 식약청,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주의 당부 - □ 복어는 반드시 조리사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가 취급한 음식만 섭취해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노연홍)은 최근 낚시로 잡은 복어를 전문조리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조리하여 섭취한 후 복어독 식중독을 일으키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복어 등 자연독을 함유한 식품의 섭취시 주의를 당부했다. ○ 복어의 알과 내장에는 신경독소인 테트로도톡신이 함유되어 있고 이 독소에 중독되면 구토, 신경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 섭취 후 30분~4시간에 입술과 혀 끝 등의 마비현상, 두통, 복통, 지각마비, 언어장애, 호흡곤란 등 중독증상 발생함. 열에 강하여 120℃, 1시간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음. ○ 또한 복어의 산란기(봄철)에는 테트로도톡신이 많이 생성되므로 이 시기에는 복어의 섭취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식약청은 복어는 조리사만이 조리할 수 있으며, 식용가능한 복어도 까치복 등 21종류로 제한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 개인적으로 구입하거나 낚은 복어를 무자격자가 조리하여 섭취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조리사가 조리한 것만 섭취할 것을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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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구제역 방역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글쓴이 :
관리자
2010.04.22
담 화 문 구제역 방역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4월 8일 인천 강화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김포, 충북 충주에서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또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사람, 차량 등에 의해 쉽게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한 주의와 국가적인 총력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에 정부의 방역 조치 상황을 보고 드리고 축산농가 및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1. 정부는 오늘 충북 충주의 돼지 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위기관리 태세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 정부는 지난 4월 9일 구제역이 소에서 돼지로 확산됨에 따라 가축질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높여서 발령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한 바 있습니다. ?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위험지역(반경 3km이내), 경계지역(3∼10km), 관리지역(10∼20km)을 설정하고 가축 매몰처리 및 반출입 금지 등의 이동통제와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맡아오던 『중앙구제역방역대책본부』본부장을 오늘부터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맡고 모든 지자체에도 대책본부를 설치, 단체장이 책임지고 운영하도록 하였습니다. 2. 축산 농가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역 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십시오.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철저한 농장 소독, 신속한 의심 가축의 신고가 필요합니다. ? 축사 내·외부 및 기구에 대한 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외부인 출입 통제 및 근로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 구제역 등 가축질병 의심가축 발견시 신속히 가축위생시험소,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제역 발생 국가 여행은 자제하고, 만약 이들 국가를 여행한 경우 입국시에 반드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하여 소독 절차를 밟고, 5일 이내에는 축사에 출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자식같이 키우던 가축을 매몰하는 심정이 안타깝겠지만 우리 축산업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매몰처리에 적극 협력해 주시고, 이동통제 등의 방역 조치에도 적극 협조해 주십시오. 3. 구제역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들에게는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하겠습니다. ? 매몰처리된 가축은 시가로 보상하고, 축산 농가 생활안정을 위해 보상금의 50%를 미리 지급하겠습니다. ? 가축을 키우지 못하는 기간 동안 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농가가 가축을 다시 입식할 경우 가축 시세의 100%를 융자금(3%, 2년거치 3년 상환)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가축매몰시 및 매몰 이후 지하수 오염을 철저히 예방하고 발생지역에 상수도 설치를 지원하겠습니다. 4.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구제역을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 구제역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차량소독과 이동통제는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제역 등 가축질병 발생 지역 및 국가로의 여행을 자제하여 주시고 특히 축산 농가 방문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제역 발생 지역의 쇠고기, 돼지고기 등은 모두 폐기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시중에 유통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조리된 축산물을 통해 구제역이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도 없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우리 축산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정부는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점을 약속드리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인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2010년 4월 22일 행 정 안 전 부 장관 맹 형 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장 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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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의약품 안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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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22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의약품 안전정보 담당자 의약품안전정보T/F팀 장정훈/장현주 전화번호 3156-8030 - 임부와 관련된 550여개 성분에 대한 의약품 정보 제공 - □ 임신기간 중 약물복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미루면 태아에게 오히려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동일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 중에는 임부에게 비교적 안전한 의약품과 사용하면 위험한 의약품이 있기 때문에, ○ 만약 임신기간 중 갑자기 감기로 인한 고열, 폐결핵 등 중증 감염성 질병에 걸리거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 적절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임부들이 사용 가능한 의약품과 비교적 조심해야 하는 의약품 550여 성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임부를 위한 의약품 정보집’을 4월말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감기 등 감염질환으로 인한 고열은 임신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으로 임부에게 안전한 해열제를 선택하여 열을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 임신초기 섭씨 38도 이상의 고열은 신경관결손증 발생률을 증가 시킬 수 있으며, 초기 이후에도 태아의 신경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이런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은 통상 용량 범위 내라면 임신 기간 어느 때라도 임부와 태아 모두에게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해열제이다. ○ 임신 중 신우신염 또는 폐결핵 등 중증 감염성 질환이 발생했을 경우 적절한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 패혈증 등 전신감염으로 질병이 진행될 수 있으며, 유산 및 조산 위험이 증가하고, 신생아에게 폐결핵이 감염될 수 있다. - 이때, 항균제 중 ‘페니실린’계열 및 ’세팔로스포린‘계열, 항결핵제 중 ’이소니아짓‘, ’리팜피신‘ 등은 비교적 임부에게 안전한 약물이다. ○ 당뇨로 인한 고혈당은 태아의 선천성 이상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임신 전부터 당뇨를 앓고 있었거나, 임신 후 임신성 당뇨를 진단받은 경우에는 인슐린 주사제를 사용해서 혈당을 엄격히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인슐린’(insulin)은 체내에서 생성되는 성분으로 선천성 이상을 일으킬 위험이 없으며, 임부의 고혈당으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킨다. ○ 이밖에도 임신기간 중 발생이 잣은 심한 입덧, 변비, 천식 등은 증세에 따라 사용이 가능한 의약품이 있다. □ 한편, 여드름 등 피부질환은 가임기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임신 초기 피부병 약을 복용하는 사례가 종종 있어 임부는 임신사실을 안 후에 걱정을 많이 한다. ○ 일반적으로 ‘디펜히드라민’ 등 항히스타민제는 임부와 태아에게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러나, ‘이소트레티노인’은 여드름 치료에 자주 처방되는 피부각화증 치료약으로서, 임신 중 투여 시 선천성이상 위험이 높으므로 가임기 여성은 복용을 삼가야 한다. □ 식약청은 이번에 발간될 ‘정보집’은 의료 전문가들에게 임부에 대한 의약품 사용의 기본적인 원칙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 임부의 임상적 특성에 따라 약물의 유익성과 위험성 비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임부에 대한 구체적 상담은 담당의사, 또는 한국 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 복약정보방: http://medication.kfda.go.kr/main/index.jsp ※ 한국 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 1588-7309, http://www.motheris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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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 위원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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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 영양(교)사 연수자료 - [한글서식] 급식소 위원회 회의록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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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과 영양]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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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대사증후군과 영양] 지방 ♣ 지방이란? ♣ 지방의 종류 ● 포화지방산 (상온에서 고체) ● 불포화지방산 (상온에서 액체) ● 트랜스지방산 (경화성 기름) [서울아산병원_건강증진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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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섭취줄이기] 어떻게 싱겁게 먹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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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패널] 어떻게 싱겁게 먹는가? [대구시건강증진사업단_싱겁게먹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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