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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간식 22% 고열량에 저영양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 고열량 저영양 식품 비율이 높은 제품 어린이 간식 22% 고열량에 저영양 탄산음료·햄버거 순 비율 높아 어린이 기호식품 가운데 열량은 높으면서 몸에 꼭 필요한 영양분은 적은 식품은 탄산음료와 햄버거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3월 시행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난달 어린이 기호식품 6684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비율이 조사대상의 22%(1452건)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고열량 저영양 식품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과 식사대용품 가운데 열량이나 포화지방, 나트륨의 함량이 지나치게 높으면서 몸에 꼭 필요한 다른 영양분은 부족한 식품을 말한다. 식품 유형별로 보면,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비중이 가장 큰 제품은 탄산음료로, 조사대상 126품목 가운데 101건이 해당돼 80%로 나타났다. 햄버거는 63건 가운데 47건인 75%로 2위를 차지했으며, 그다음은 라면(컵라면) 69%, 캔디류 68%, 과채음료 66% 등의 차례였다.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비율이 낮은 제품은 발효 또는 가공 유류로 각각 229건, 203건 가운데 해당되는 제품이 하나도 없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비율이 지난해 7월 조사의 32%보다는 10%포인트 낮아졌다. 이는 라면이나 과채음료, 초콜릿류, 과자류 등에서 고열량 저영양 식품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이런 감소는 식품업체가 영양성분을 바꿔서라기보다는 일부 제품에 대해 소포장 등으로 중량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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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열량·저영양 어린이식품 22%…지난해보다 10%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고열량·저영양 어린이식품 22%…지난해보다 10% 감소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과 기호식품을 지정해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이 1년을 맞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이후 고열량·저영양 식품 비율이 2009년 32%에서 22%로 낮아지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특별법 시행 이후 어린이 기호식품이 판매되는 학교 주변 전체 8051개소가 보호구역으로 지정·운영됐다. 보호구역에는 6305명의 전담관리원이 지정됐으며, 업소 중 306개는 '우수 판매업소'로 지정됐다.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감소했다. 총 88개업체 6684 품목의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1452품목으로 22%로 나타났다. 고저식품 유형은 탄산음료 80%, 용기면, 69%, 캔디류 68%, 과채음료 66%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저식품의 비율은 32% 였다. 또 33개 외식업체의 1만134 매장을 대상으로 접객업소 영양 표시제를 실시하고, 식약청장이 정한 안전, 영양, 첨가물사용기준에 적합한 제품인 '품질인증제품' 14개 품목이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식약청은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 고열량·저영양 식품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호등 표시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신호등 표시제는 식품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의 함량에 따라 등급을 정해 그 등급에 따라 어린이들이 알아보기 쉽게 녹·황·적색 등의 색상과 원형 등의 모양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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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서 '건강박람회 2010' 행사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4~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서 '건강박람회 2010' 행사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4~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유-헬스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건강박람회 2010'을 연다. 건강박람회는 지난 2000년 1회 대회가 열린데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건강라이프 진단관, 플러스관, 미래관 등 3개의 테마별 전시관으로 구성된 건강박람회에는 보건의료단체와 의료기관, 민간기업 등 모두 5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관리체험과 정보습득, 참여형 이벤트 행사와 웅변대회,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진단관 코너는 만성질환 등 질병유무와 한방체질진단, 비만도·혈압·근육 발달정도, 신체나이 측정, 구강건강상태 검진, 척추검진, 노화방지 안티에이징(Anti-Aging) 프로그램 등 생활습관이나 질병유무 등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관은 건강다이어리 프로그램 체험과 가상음주체험, 음악치료와 모래치료, 개인별 맞춤형 운동 등 건강을 위해 더하거나 취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정보를 익히고 실천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체험 전시관이다. 미래관은 유-헬스(u-health)를 활용한 첨단 건강산업 전시 홍보와 미래형 건강관리서비스 소개, 체험 등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건강산업을 만날 수 있다. 메인무대인 미래관에서는 개막식 행사와 건강퀴즈 베틀 등 45개 행사가 마련된다. 프러스관내 이벤트광장에서는 '우리아이 영양간식을 위한 건강레시피' 등 17개 체험행사, 세미나실과 국제회의실에서는 '청소년정신건강' 등 14개 세미나가 열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인 5일과 8일에는 퓨전 국악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구강세미나, 어르신 건강체조, 언어치료관련 특강 등 특별행사가 마련된다. 개막식에는 전재희 복지부 장관과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조한익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용하 보사연 원장, 건강박람회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윤지와 지성 등 내외귀빈과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 장관은 개회사에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개개인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면서 "사전 예방적 관리로 사회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면 신성장동력인 건강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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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에듀파인… 영양교사 회계업무 ‘가중’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복잡한 에듀파인… 교사 회계업무 ‘가중’ 시행 3개월… 경기 교육청 문의 전화 하루 500여건 간단한 물품 구매도 ‘절차’ 밟아야… “비효율적” 비판 경기도교육청이 재정·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위해 올 신학기부터 도입한 에듀파인(학교 회계시스템)이 복잡한 사용법 등으로 해당 업무 관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특히 인건비와 공공요금 관리, 학생 전출입 관리 등 일반 행정업무가 영양(교)사에게 떠넘겨지면서 이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2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에듀파인 시행이 3개월째 접어들고 있지만 하루 평균 500여건의 문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은 사용법과 절차가 너무 복잡하다는 내용이다. 에듀파인은 사업별 예산제도와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기반으로 교사가 직접 교육예산을 편성해 사용한 뒤 재정성과까지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학교 회계업무시스템’으로 이달부터 경기도내 초·중·고교에서 전면 운영 중이다. 그러나 지난해까지 서면으로 기안한 뒤 결재를 받아 해오던 간단한 물품 구매까지 에듀파인으로만 처리하도록 규정이 변경돼 오히려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상당수 학교에서 인건비와 공공요금 관리, 학생 전출입 관리 등 일반 행정업무를 영양(교)사에게 떠넘기면서 이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영양사의 업무시간이 일반문서 처리에 소요되면서 담당 업무인 식생활지도와 위생작업 관리, 영양상담 등이 소홀해 급식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남 A중학교는 종전 행정실에서 담당했던 지출업무의 원인이 되는 징수결의 요구는 물론 전출입 학생들의 파악과 관리, 국고 조리원 인건비 배정 및 집행결과 요구 등 행정 업무가 영양사에게 전가되고 있다. 안양 A고교는 일부 교사들 호봉이 잘못 산정돼 통보되는 바람에 교사들이 반발하는 등 에듀파인 운영 사전 숙지 미숙으로 혼선이 초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영양사회의 한 관계자는 “단위학교의 모든 사업 주체는 ‘학교장’인데 이를 간과한 상태에서 회계의 투명성이라는 전제 아래 교사에게 회계 업무까지 전가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에듀파인은 익숙해지면 학교 구성원들의 업무를 덜게 된다”며 “시행 초기의 부작용 때문에 전체를 호도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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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있는 공원 5분만 걸어도 정신건강 ↑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호수 있는 공원 5분만 걸어도 정신건강 ↑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공원등 녹색 공간에서 단 5분만 운동을 해도 정신건강이 크게 증진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영국 에식스대학(the university of Essex) 연구팀이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저널'에 밝힌 총 1250명을 대상으로 한 총 10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녹지 공간에서 몇 분만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만 해도 기분과 자신에 대한 존중감이 빠르게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공원등 녹지 공간에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말이나 보트를 타거나 낚시를 하는 등 각종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 5분내 기분등 정신건강이 크게 증진됐으며 이 같은 효과는 야외 활동 시간이 길어질 수록 더 커졌지만 정도는 시간이 갈 수록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신질환이 있는 젊은이들에서 이 같은 효과가 가장 컸으며 호수나 강등 물이 있는 곳에서 운동을 한 경우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활동적이지 않은 사람,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녹색 공간에서 운동을 할 시 기분및 정신기능이 크게 좋아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내 환경에 있는 근로자들은 정신 기능 개선을 위해 가까운 공원에서 점심시간 동안 짧게 나마 걷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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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족 건강기능식품 이렇게 고르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가족 건강기능식품 이렇게 고르세요" 건강기능식품협회, 가족 연령대별 맞춤형 품목 제안 가정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협회장 양주환)가 3일 가족 연령대별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품목을 선정해 소개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관절(글루코사민)과 면역력(홍삼, 알로에겔) 노인들이 가장 불편함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부분은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이다. 우리 몸의 관절은 40세가 지나면서 기능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글루코사민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60대 이후 노인들은 면역력이 크게 약해져 독감이나 신종플루 등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홍삼이나 알로에겔 등의 섭취도 필요하다. ◇4050세대 아버지- 영양소(종합비타민), 생활습관병(오메가3)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를 달래주는 삽겹살에 소주 한잔. 식사 후 피는 담배 한 모금이 우리 아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흡연 및 음주로 인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채워 주면 효과적이다. 음주 후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과 비타민D가 많이 소모되며, 흡연을 하면 체내 비타민C가 부족하게 되는데 이를 채워 줄 수 있는 종합비타민은 매일 챙기는 것이 좋다. 또 기름진 음식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각종 생활습관병을 유발하게 되는데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3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 함으로써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4050세대 어머니-혈행개선(감마리놀렌산), 피부건강(클로렐라,스피루리나) 집안일에 시달리는 어머니들은 팔다리 저림을 자주 호소한다. 달맞이꽃종자유, 보라지꽃종자유 등에 함유돼 있는 성분인 감마리놀렌산은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중년여성들의 건강유지에 효과적이다. 또 클로렐라 및 스피루리나는 피부건강을 유지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동안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2030세대 남성-운동 수행능력 향상(크레아틴) 및 지구력 향상(옥타코사놀) 최근 2030대 남성들에게 불고 있는 몸짱 열풍으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2030 직장남성들이라면 근력 운동 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나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2030세대 여성- 피부 보습(히알루론산나트륨), 체지방 관리(CLA, HCA, 대두배아열수추출물) 여성이 20대를 넘어서면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 수분 함유량이 낮아지고 피부노화가 시작된다. 따라서 충분한 물 섭취와 더불어 피부 수분보충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하면 효과적이다. 또 다이어트 및 몸매유지가 고민인 젊은 여성이라면 체지방 축적억제 효과를 인정받아 체중유지에 도움을 주는 CLA, HCA 및 대두배아열수추출물 섭취도 권장할 만 하다. ◇어린이- 영양균형 및 성장발육(홍삼, 칼슘, 종합비타민) 출산율 감소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한 자녀 가정이 늘면서 어린이들의 건강은 이제 부모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최근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광받는 품목으로는 홍삼, 칼슘, 종합비타민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품목은 편식과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로 인한 영양불균형 개선시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제품 앞면의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및 인증마크를 확인하고, 영양 및 기능정보, 기능성 내용, 섭취 시 주의사항, 유통기한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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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 물가 작년 比 12% ↑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채소·과일 물가 작년 比 12% ↑ 이상저온 탓 ‘비상’ 저온현상과 일조량 부족 등 이상기온 영향으로 농산물을 포함한 신선식품지수가 12.1% 급등하며 11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를 기록, 3개월 연속 2%대의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10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생선·채소·과실류 등 신선식품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1% 급등했다. 이는 지난해 5월(15.7%) 이래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19개월 만에 최고상승률인 6.3%를 기록했다. 신선식품 중에서 신선채소는 전년 동월 대비 28.9% 올라 2007년 11월(45.2%)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선, 조개류 등 신선어개도 전년 동월 대비 8.4% 상승했다. 신선과실만 2.8% 하락했다. 농산물 중에서는 파가 전년 동월 대비 83.4%나 급등했고, 시금치(78.1%), 열무(76.9%), 배추(67.3%), 무(50.2%), 부추(49.9%), 풋고추(44.6%)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산물은 갈치(26.6%), 오징어(26.1%)가 많이 올랐고, 국산 쇠고기도 20.0% 상승했다. 하지만 전체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하는 데 그쳐 3개월 연속 2%대의 상승률을 유지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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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먹을수록 예뻐지는 음식들
글쓴이 :
관리자
2010.05.04
먹을수록 예뻐지는 음식들 1.올록볼록 여드름이 돋았을 때? ▶도라지, 양배추 도라지 뿌리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해주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 맛을 없앤 후 무쳐서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기가 가라앉는다.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된 양배추도 자주 먹을 것. N.G. Food 맵고 짠 음식 2. 여드름도 없는데 피부가 붉다? ▶참외, 보리 찬 성질이 있는 참외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 열이 오르고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오렌지 속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울긋불긋한 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보리는 화장독이나 알레르기로 인한 붉은기를 다스리는데 효과적. 쌀과 1:1 비율로 섞어 밥을 해먹으면 된다. N.G. Food 치즈, 초콜릿, 레몬, 매운 음식 3.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호두, 들깨, 올리브 예로부터 중국 미인들 사이에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 필수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리놀산과 비타민E가 다량 함유된 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특히 좋다. 들깨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실 것.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은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사용하자. N.G. Food 마늘, 파, 고추, 술 4. 아토피가 심해졌다? ▶된장국, 흰살 생선, 딸기 환절기가 되면 버짐처럼 울긋불긋하게 일어나는 아토피 피부라면 된장국을 자주 먹을 것. 피부에 자극이 없고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아토피 피부는 필수 지방산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것인 만큼 평소 흰살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피부가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트러블이 생긴다면 딸기와 친해질 것. 풍부한 비타민과 과일산이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5. 눈가에 주름이 생겼다? ▶토마토, 밀, 콩 토마토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식.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많거나 웃을 때 눈가와 입꼬리에 주름이 지는 사람,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는 사람은 자주 먹을 것.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밀은 피부 노화 방지에 그만이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 역시 주름 완화 및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 6. 얼굴이 늘 번들거린다? ▶녹두, 사과, 우롱차 녹두는 특유의 찬 성질 때문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녹두전이나 녹두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비타민 B2가 풍부한 포도,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도 번들거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롱차를 물 대신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된다. 모공이 크다면 사과를 많이 먹을 것. 펙틴 성분이 모공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N.G. Food 튀김, 초콜릿, 사탕 7. 각질이 일어난다? ▶메밀, 바나나, 영지 버섯 메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B-D 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영지버섯을 달여 먹으면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다. N.G. Food 설탕, 고사리, 찹쌀 8. 뺨에 주근깨가 생겼다? ▶둥굴레, 녹차, 김 둥굴레 뿌리는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험이 있다. 반찬으로는 김이 최고. 식사 때마다 3장(자르기 전 크리로) 정도씩 챙겨 먹을 것. 제공: 닥터자르트 [머니투데이_스타일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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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량음식에 중독된 커플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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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고열량음식에 중독된 커플의 최후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열량 음식에 중독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고열량 음식을 탐닉하는 현상에 대해 쥐를 대상으로 시행한 실험을 보면, 자유롭게 고열량 음식을 먹도록 허용한 쥐들에서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은 감소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증가했다. 이 음식들이 식욕 증가를 촉진한다는 의미다. 최근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는데, 한 커플이 크림치즈와 케이크 등 각종 고열량, 고칼로리 음식을 가득 쌓아둔 채 대화도 없이 빠른 속도로 음식만 먹는 것을 본 일이 있다. 오로지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놀라웠는데, 언뜻 보기에도 5~6명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다. 얼마 후 그 많은 음식들을 다 먹고, 또 음식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보고 고열량 음식 중독증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이와 유사한 식생활 패턴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게 사실이다. 마약도 한번 빠지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하게 되는 것처럼, 고열량 고지방 음식도 먹을수록 점점 더 먹고 싶어진다면 중독증을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본인의 강한 의지와 노력이 있다면 마약도 끊을 수 있는 것처럼 고열량 음식섭취도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만일 음식을 먹는 행위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즐거움이라 할 수 없다. 음식이 주는 즐거움은 맛뿐 아니라, 그 맛을 즐기는 여유 그리고 식사하는 사람과의 대화와 분위기도 중요성이 크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혼자만의 노력으로 고열량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자신의 '식성'을 탓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의료 처치를 받아야 한다. 고열량 음식 중독증은 적절한 치료법을 늦지 않게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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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시행 1년,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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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시행 1년, 무엇이 달라졌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1년 종합 결과 보고 -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09.3월 세계 최초로 시행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1년간의 주요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밝혔다. ○ 소아 청소년 비만율이 10년새 2배 증가(‘97:5.8%→’07:10.9%)하고 있는 추세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제공 하기 위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은,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관리 ▲어린이 기호식품관리 ▲올바른 식생활 정보 제공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식생활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사업으로 하고 있다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이하 “보호구역”) ’운영 성과 ○ 어린이 기호식품이 판매되는 학교 주변 전체(8,051개소)를 보호구역으로 지정·운영 ※ 인접지역에 2개소이상 학교를 중복하여 지정할 수 있고, 기호식품 판매업소가 없는 경우는 지정하지 않을 수도 있음. ○ 보호구역에 전담관리원 지정 (전국 6,305명)을 통해 상시 감시 실시 ○ 보호구역에 306개 “우수판매 업소” 등록 ※ 우수판매업소 :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기준을 갖추고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판매하지 아니하는 업소 □ ‘어린이 기호식품관리’ 운영의 성과 ○ 고열량·저영양 식품(이하 “고저식품” ) 관리 - 어린이 기호식품 분석 : 총 88개업체 6,684 품목 -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저 식품 비율 : 1,452품목(22%) ※ 고저식품 유형은 탄산음료(80%), 라면(용기면, 69%), 캔디류(68%), 과채음료(66%) 순임 ○ 특히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저식품의 비율은 ‘09.7월 32%에서 22%로 낮아진 양상을 보였음. ※과자(14%→2%), 빵류(13%→6%), 초콜릿류(39%→18%) ○ 그밖에 사행심 조장이나 성적호기심 유발 등 ‘정서저해식품’의 판매 금지와 미끼상품에 대해 방송광고도 금지하였다. □ ‘올바른 식생활정보를 제공’ 운영의 성과 ○ 접객업소 영양 표시제 실시 : 33개 외식업체의 10,134 매장 ※ 접객업소 영양표시제 :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한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 등을 판매하는 영업자에 대해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등 영양표시 의무화(‘10.1.12) ○ “품질인증 제품” 도입 : 5개회사 14개 품목( 추가로 5개 품목 심사중) ※ 품질인증제품이란 : 안전하고 영양을 고추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의 제조·가공·유통·판매를 권장하기 위하여 식약청장이 정한 안전, 영양, 첨가물사용기준에 적합한 제품 ※품질인증제품 목록: (주)웰팜 유기농쥬스 3건, 롯데제과(주)의 빙과 6건, (주)농심 라면 1건, (주)동원데어리푸드 가공유 등 3건, 부산아이스크림 빙과 1건 □ ‘식생활 안전관리체계’ 운영의 성과 ○ 16개 시·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분석 - 전체적으로는 서울이 평균 53.4점(100점 만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식생활안전지수는 대전이 20.4점(40점 만점), 식생활영양지수는 강원도가 23.3점(40점 만점), 식생활인지·실천 지수는 경북이 12.0점(20점 만점)으로 분야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 식생활 안전지수란 ? 어린이 식품안전 및 영양관리 정책을 수행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및 단체급식 등을 제조·판매 또는 공급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평가하기 위해 정한 지수임. 식생활안전, 식생활영양, 식생활인지·실천 3개 분야에 대해 산출함. □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 시범사업 실시(법률개정 추진 중) ※ 어린이 급식관리지원 센터란? 어린이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장이 설치·운영할 수 있는 센터임. □ 아울러 식약청은 내년 상반기에는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 고저식품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호등 표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신호등 표시제: 식품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의 함량에 따라 등급을 정하여 그 등급에 따라 어린이들이 알아보기 쉽게 녹·황·적색 등의 색상과 원형 등의 모양으로 표시 첨부> 1. 어린이 기호식품 현황표 2.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현황 3. 식품안전보호구역내 판매업체 점검결과 4. 어린이날 대비 전국 특별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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