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美연구팀 "`다이어트 일기` 쓰면 살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9
美연구팀 "`다이어트 일기` 쓰면 살빠진다" 자신이 섭취하고 있는 음식과 분량을 기록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된다는 연구가 발표돼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켄터키대와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은 16주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참여한 과체중 여성 66명을 관찰한 결과 어떤 방식으로 동기를 부여하느냐가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최근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 연구진은 관찰 대상을 두 집단으로 나눠 한쪽은 자율적으로 동기를 부여토록 하고, 다른 집단은 서로에게 압력을 주고받는 강제적 동기부여를 하도록 했다. 그 결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식습관을 기록한 집단이 체중을 더 많이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켈리 웨버 켄터키대 조교수는 "동기 부여는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를실제로 좌우하는 것은 자기 감시"라면서 "매일 자신의 식습관을 스스로 감시한다면 체중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웨버 조교수는 보통 4주가 지나면 이같은 동기 부여가 흐트러질 수 있다면서, 전문가 상담 등을 통해 이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27일 `영양 교육과 행동 저널(Journal of Nutrition EducationBehavior)`에 실렸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에 관한 속설, 사실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10.04.29
다이어트에 관한 속설, 사실일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정혜연 (23,가명)씨는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살을 빼려면 공복에 운동을 해야 한다"고 들었다. 그 후 운동을 할 때면 늘 공복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곧 허기짐과 어지러운 증상을 느끼는 한 씨. 그러나 완벽한 몸매를 얻고자 하는 정 씨는 오늘도 고픈 배를 움켜쥐고 운동하는 일에 여념이 없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거울피부과성형외과 최문섭 원장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굶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많이 빠질 것이라는 생각에 배고픔을 참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실제 배고픈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힘이 없을 뿐 아니라 운동도 오래 할 수 없다. 또한 운동이 끝나면 배고픔이 밀려와 과식이나 폭식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그렇다고 해서 배부른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배가 아파 운동을 할 수는 없는 법. 이에 운동은 적당량의 식사를 한 후 어느 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외에도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은 주위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데 어떤 내용이 주로 있을까? # 물을 안마시면 살이 빠진다? 운동 중에 혹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절대로 물을 안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목이 마르면 반드시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한다. 목이 타고 갈증이 심하다면 당신의 몸은 이미 탈수증의 중반에 와 있는 것. 운동 중 갈증을 느끼는 대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이는 수분이 공급돼야 혈류량이 유지되고 체온도 적절히 조절될 수 있기 때문. 대신 너무 많은 양의 물이나 당분이 있는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피한다. # 땀을 흘리면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제대로 해보자는 욕구가 너무 강한 나머지 단시간 안에 빠른 효과를 보려는 목적으로 땀이 흠뻑 나는 강도 높은 운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강도 높은 운동은 기대하는 것보다 체지방 감량 효과가 적다. 단시간에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는 대부분 무산소 대사과정으로부터 공급되는데 이 때 체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주로 사용하고 체지방은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이 태워질 수 없다. 또 강도 높은 운동은 지방보다 당질을 소모시켜 오히려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때문에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이다. 같은 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 평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땀을 쉽게 많이 흘린다. 이는 운동에 적응돼 체온 상승을 조절하는 능력이 좋아졌다는 증거. 하지만 일부러 땀을 많이 흘리기 위해 땀복을 입고 운동할 필요는 없다. 땀을 흘리는 것은 수분이 배출되는 것일 뿐 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땀을 흘리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운동 후에는 바로 휴식을 취하는 것보다 정리운동 등을 통해 우리 몸이 서서히 완전한 휴식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돕고, 운동 시 축적된 젖산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후 1주일에 80분만 운동하면 요요현상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9
“다이어트 후 1주일에 80분만 운동하면 요요현상 막는다” [쿠키 건강] 1주일 동안 80분만 운동을 한다면 다이어트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앨러배마대학 그레이R 헌터 연구팀은 최근 체질량지수 27 이상의 비만 여성 97명을 유산소 운동, 저항성 운동 혹은 운동을 하지 않는 3군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하루 800칼로리 식사요법을 병행시킨 결과 평균 12.3kg의 체중이 감소됐다고 28일 밝혔다. 체중 감소 직후와 1년 후에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복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을 측정하고 DEXA로 다리, 팔, 몸통 등 국소 지방을 측정한 결과 유산소 운동이나 저항성 운동을 잘 수행한 그룹은 운동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증가가 적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주당 80분 정도의 유산소 혹은 저항성 운동은 식사요법으로도 체중감량이 유지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특히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운동 모두 몸에 해로운 내장지방의 재증가를 예방했다. 365mc비만클리닉 채규희 원장은 “이 연구는 체질량 지수 25이내로 체중 감소시킨 후 그로부터 1년 후 체중과 내장지방의 변화를 관찰한 것으로, 비만 여성은 주당 80분 정도의 운동만으로도 감소된 체중을 유지하고 특히 내장지방 증가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감소한 비만 여성은 체중이 다소 늘더라도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률은 여전히 이전보다 낮아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급식비지원] 학교교육비통합 지원 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학교급식비지원관련서식] : 학교 교육비통합 지원 신청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패널]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 [대구시건강증진사업단_싱겁게먹기센터]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친환경농산물 믿어도 좋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친환경농산물 믿어도 좋습니다.” - 소비자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친환경농산물이 되도록 관리강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하영효, 이하 “품관원”이라 함)은 친환경농산물이 소비자로부터 더욱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인증품 및 인증기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품관원은 그동안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인증심사 및 생산.유통과정의 사후관리와 더불어 민간전문인증기관에 대해서도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음 인증농장 점검, 농약?비료 살포여부 및 장부 확인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 인증품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검사 실시 - 수거조사 건 : ('07) 9,353 → ('08) 13,965 → ('09) 13,444 - 기준위반 건 : ('07) 184 → ('08) 309 → ('09) 391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 농약?화학비료 사용 등 인증기준 위반여부를 확인한 후 인증취소, 인증표시 정지 등 행정조치 하고, 비인증품을 인증품으로 판매한 경우 고발 조치 - 행정처분/고발 : ('07) 1,085/29 → ('08) 2,356/82 → ('09) 2,112건/121 그러나, 친환경농산물의 인증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민간인증기관에서 인증하는 친환경농산물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품관원에서는 친환경인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친환경농산물 신뢰도 제고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추진계획은 인증심사 및 생산?유통과정의 관리강화, 인증기관 지도?감독 강화 등이며, 그 주요 내용은 ① 인증농가에 대한 사후관리 의무화 인증기관에서 인증농가에 대한 사후관리를 연 2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는 인증정보시스템에 입력하여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것임(www.enviagro.go.kr) 우수 또는 부실 인증농가(단체)에 따라 사후관리 횟수 가감 ② 저온현상 등에 따른 특별단속 실시 특히, 최근 저온현상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증품 재배과정에서 농약사용 우려 및 부적격품 유통차단을 위하여 시판품 일제조사를 실시할 계획임 조사결과 기준 위반품은 관련 규정에 따라 인증 취소, 인증표시 정지 등 조치하고 추후 테마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 - 조사기간 : ‘10. 5. 3 ~ 5. 13(11일간) - 조사대상 : 백화점, 할인매장, 전문매장, 인터넷쇼핑물 등 - 조사내용 : 인증품의 표시사항, 인증품 진위여부 확인 등 - 시료채취 : 인증품 1,000점 ③ 재포장업체 등 취약유통업체 특별점검 실시 재포장업체, 학교급식업체, 인터넷판매업체 등 취약 유통업체에 대한 부정유통 특별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할 계획임 금년 3월 친환경농산물 취급 재포장업체의 현황을 파악하여 전산시스템에 등록한 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위반업체는 고발 조치하였음 - 조사기간 : ‘10. 3. 5 ~ 3. 20(16일간) - 조사업체 : 재포장업체 520개소(인증업체 161, 비인증 359) - 조사결과 : 기준 위반업체 4개소 고발(허위표시?광고 등) *조사업체는 계속 발굴하여 전산시스템에 추가 등록한 후 관리 앞으로 비인증품 둔갑판매, 인증품으로 허위표시, 인증라벨 무단제작?사용여부 등을 조사하고 필요시 생산농장까지 역추적 조사 계획임 ④ 민간전문인증기관의 심사기능 내실화 아울러, 인증기관의 부실 인증을 방지하기 위하여 심사원 1인당 인증가능 업무량(농가수, 건수 등)을 정함으로써 인증기관에서는 적정 심사원을 의무적으로 확보하도록 추진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협회」로부터 건의를 받아 검토한 후 품관원장 고시에 반영 추진 - 고시 :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 지정 및 운영 요령(‘10.3.19) ⑤ 민간전문인증기관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인증기관에 대한 상시 관리 감독기능을 유지하면서 주기적으로 점검을 강화하여 위반시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하여 인증품의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자 함 품관원 지원간 교차점검, 합동점검 등 일제조사 추진 - 조사결과는 정부지원사업의 평가에 반영하여 실효성을 높임 인증농가 및 인증기관의 관리 강화를 위하여 행정처분 기준 보완 - 행정처분 근거를 위한 친환경농업육성법 개정중(국회 상임위 상정) ================================================================== 인증기관의 지정취소 근거조항(신설) 법 제17조의6(인증기관의 지정취소 등) (1~4호 생략) 5.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제17조의3제4항에 따른 심사 및 재심사의 절차ㆍ방법 등을 지키지 아니한 경우 6. 해산, 부도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인하여 인증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 ==================================================================== 품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친환경농산물 인증표시를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인증농가, 유통업체 및 인증기관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국산 농산물, 외국인 입맛 사로잡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국산 농산물, 외국인 입맛 사로잡는다 담당자 식품기준과/화학물질과 한상배/오재호 전화번호 380-1690/1699 - 토종 들깨·유자 등 9종 농산물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처음 등재 예정 - □ 우리나라의 토종 농산물과 개량된 쪽파·복분자·유자·들깨·5종 버섯류 등 총 9종 농산물의 수출이 쉬워진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내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쪽파·복분자·산딸기·꽃송이버섯·먹물버섯·송이버섯·왕송이버섯·유자·들깨 등 9종 농산물이「국제식품분류」에 최종 등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등재가 확정되면 국내 재배시 사용되는 해당 농산물의 농약 잔류기준이 국제 통상 무역에서 농약 검사기준으로 우선 적용 받아 수출이 원활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 국제식품규격위원회 : 1962년 소비자의 건강보호와 식품 교역시 공정한 무역 행위를 확보할 목적으로 설립, 동 위원회의 잔류농약 등 규격이 범세계적인 공통 규격으로 활용 □ 식약청은 올해 4월 중국 서안에서 개최된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농약잔류분과에 참석하여, ○ ‘도토리’를 Tree Nut으로 분류하고자 식품분류 초안을 제안하였다. ○ 또한, 일본이 ‘들깻잎’을 자국민이 즐겨먹는 ‘차조기’로 분류하여 일본 수출시 국산 ‘들깻잎’의 농약 기준을 잘못 적용 받을 수 있어 이를 저지하였다고 밝혔다. ※차조기 :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향기가 강하여 허브로 사용 ○ 식약청은 2011년에는 들깻잎 등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하는 여러 종류의 엽채류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자료를 제출하여 등재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체내 활성산소 방치하면 노화·암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체내 활성산소 방치하면 노화·암 유발 산소가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산소는 인간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잘 관리하지 못하면 서서히 건강을 잠식하는 위험물질로 둔갑한다. 활성산소가 그것이다. ‘활성산소’라는 이름으로 두렵게 다가오는 산소의 또 다른 모습을 살펴보자. ●세포 산화시켜 질병 불러 산소가 체내에서 항상 좋은 일만 하는 건 아니다. 산소는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와 혈관을 타고 운반되며, 음식물 소화를 비롯한 대사에 관여하는 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하는데, 이런 산소가 세포막과 세포 속 유전자를 공격해 몸을 늙고 병들게 하거나 암을 유발한다. 바로 ‘활성산소’로, 호흡으로 들이마신 산소의 약 1∼2%가 활성산소로 변한다. 활성산소 중 일부는 몸 속에서 저절로 없어지거나 각종 감염을 막는 면역기능도 하지만,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가 문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자외선·방사선·매연 등의 화학물질 등이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범이다. 방부제나 색소가 든 인스턴트식품과 식품첨가물·흡연·음주·과식과 자신의 한계를 초과한 지나친 운동도 체내에서 다량의 활성산소를 만든다. 이런 활성산소는 정상 세포막과 세포를 손상하며,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을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하고, DNA를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는가 하면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을 산화작용을 통해 이물질로 바꿔 동맥경화·뇌졸중 등 질병을 부른다. 뇌졸중·심근경색·백내장 등이 활성산소에 의해서 생기거나 악화되며, 당뇨병·간염·위장염 등도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 냉증과 어깨 뻐근함·신경통·성욕감퇴·불면증도 활성산소와 무관하지 않다. ●항산화효소 20대가 정점 항산화제는 체내에서 생성되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데, 체내에서 생성되는 대표적 항산화 물질은 SOD·글루타치온·페록시다제·빌리루빈·멜라토닌 등이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인체가 자기방어를 위해 만드는데, 이 중 특히 최근 주목받는 항산화효소인 SOD는 인체의 항산화효소 활성을 촉진하며, 항산화 방어시스템을 강화, DNA 손상을 막아 항산화 효소의 제왕으로 불린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충분하면 인체는 건강을 유지한다.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과 노화 등으로 항산화 물질의 생성능력이 떨어지고 활성산소 억제력이 약해지면 문제가 된다. 특히 SOD는 20대를 정점으로 서서히 감소하므로 이 시기에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항산화제를 적적량 섭취해줘야 한다. ●비타민 A·C·E 항산화물질 대표 대표적 항산화물질로는 비타민A·C·E가 꼽힌다. 비타민 A·C는 독성 화학물질이나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주며 면역력을 증진하고,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미네랄의 일종인 셀레늄은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라는 항산화 효소를 만드는 필수물질로, 세포의 기능 손상을 막아준다.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류, 비타민P로 불리는 안토시아닌(OPC), 아이소타이오 사이안산염 등의 황화합물, 타우린 등도 매우 유용한 항산화물질이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도 따로 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심신을 이완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며, 항산화제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E 등이 많아 세포의 돌연변이 억제는 물론 피로감까지 덜어준다. 비타민C·루틴과 함께 토마토에 많은 라이코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브로콜리·버섯·당근도 손꼽히는 천연 항산화 식품들이다. 또 키위·양배추·오렌지·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와 과일에 많은 비타민C, 아몬드·해바라기씨 등의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E, 베타카로틴이 많은 망고·당근·토마토·고추, 셀레늄이 듬뿍 든 굴·참치 등 해산물도 항산화식품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성산소 줄이는 법 활성산소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흡연, 대기 중 오염물질, 중금속 등 유해물질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며, 식품첨가물이나 잔류 농약이 적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또 충분한 휴식과 함께 가볍게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활성산소 억제에 도움이 된다. 과음·과식을 피하며, 취미생활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도움말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유상호 교수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007 급식감찰 출동 "식중독 꼼짝마"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007 급식감찰 출동 "식중독 꼼짝마" 초ㆍ중ㆍ고교 학생 급식은 식중독에서 안전할까. 서울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이를 확인하기 위해 27일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급식 감찰활동을 벌였다. 이성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본청 과장급 이상 공무원 18명은 사전 예고 없이 무작위로 뽑은 18개 학교로 출동해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아이들과 함께 급식을 먹었다. 시교육청 각 부서는 아침부터 학교 방문 통보와 일정을 세우고 차량을 수배하느라 부산했다. 급식 점검표를 받아든 김성갑 과장은 같은 과 직원 1명과 함께 오전 11시 40분 대도초에 도착했다. 전교생에게 급식이 배급되는 시간은 30분 뒤인 낮 12시 10분. 김 과장은 크게 심호흡을 한 뒤 급식 조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늘 나온 급식이 샘플로 따로 보관되는지를 검사한 김 과장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였다. `OK`라는 뜻. 창가 쪽에 앉은 학생 6명에게 급식 수준을 만족, 보통, 부족 등 세 가지로 나눠 즉석 설문을 해 본 결과 5명이 `만족`을 선택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현미는 혈압 저하, 초콜릿은 우울증 초래?
글쓴이 :
관리자
2010.04.28
현미는 혈압 저하, 초콜릿은 우울증 초래? 현미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만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초콜릿은 섭취량과 우울증이 정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템플 대학 의과대학 생리학교수 에구치 사토루 박사는 현미의 부호분층에 들어있는 성분이 혈압을 상승시키는 내분비단백질인 안지오텐신-Ⅱ를 억제한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 등이 26일 보도했다. 쌀의 하얀색 중심부와 갈색 섬유질 외피 사이에 있는 부분을 가리키는 부호분층은 올리고당과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으며 백미는 도정과정에서 이 부분이 깎여져 나가지만 현미는 그대로 남아있다. 에구치 박사는 혈관벽을 형성하는 평활근 세포를 시험관에서 배양해 현미에서 채취한 부호분층에 노출시킨 결과 혈관 평활근세포에 들어있는 단백질 안지오텐신-Ⅱ의 활동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현미의 부호분층이 혈압상승과 동맥경화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에구치 박사는 설명했다. 한편 초콜릿은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즐겨 먹고 우울증의 강도가 심해질수록 섭취하는 초콜릿의 양도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 등 외신이 2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비애트리스 골람 박사 연구팀은 항우울제를 복용하지 않고 심장병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은 931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량과 우울증의 정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우울증 증세가 가장 심한 사람들은 한 달 평균 12개(개당 28g)의 초콜릿을 먹었고 우울증 증상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평균 5개를 먹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조사 결과는 우울증이 심한 사람들일수록 초콜릿을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초콜릿을 많이 먹을수록 우울증이 심해지는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스포츠칸_경향닷컴]
처음
이전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