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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 건강은 내가 디자인!” 「건강박람회2010」행사 개최
글쓴이 :
관리자
“내 건강은 내가 디자인!” 「건강박람회2010」행사 개최 담당자 김기석 담당부서 건강정책과 □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5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6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u-health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건강박람회2010」(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을 개최한다. ○ 「건강박람회2010」에서는 진단관, 플러스관, 미래관 등 테마별 3개의 전시관에서 보건의료단체, 의료기관, 민간기업 등 총 5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검진, 건강관리체험 및 정보습득, 체험형․참여형 이벤트 행사와 웅변대회,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건강박람회2010」은 - 국민 개개인에게는 건강관리능력을 함양토록 하고, - 건강증진 전문가에게는 공공과 민간의 정보교류 등으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국내 성공적인 건강관리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 건강관리 산업성장을 위한 추동력을 마련코자 개최된다. □ 건강라이프 진단관(51M×63M)은 생활습관 및 질병유무 등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코너로 ○ 여기서 만성질환 등 질병유무, 한방체질진단, 비만도/혈압/근육발달정도/신체나이 측정, 결핵검사 등을 체크하는 것이 가능하다. ○ 또한, 구강건강상태 검진 및 틀니 세척 수리와 척추검진, 사상체질진단, 3차원영상 맥 분석, 폐관련질환(아토피, 비염, 천식, 폐섬유증), 노화방지 Anti-A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검진체험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 건강라이프 플러스관(51M×63M)은 건강을 위해 더하거나 취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개인별 적용 및 실천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 건강다이어리 프로그램 체험, 가상음주 체험, 마음을 두드리는 음악치료, 미술치료 및 모래치료 체험, 개인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체험 등 참여와 체험 속에 건강생활을 디자인해 볼 수 있다. □ 건강라이프 미래관(36M×45M)에서는 우리나라 건강정책의 흐름과 지자체 우수 건강증진 및 건강교육 자료 전시 및 u-health 등 선진화된 건강산업을 만날 수 있으며 개막식 행사와 34개의 각종 이벤트 행사를 즐길 수 있다. ○ 여기서는 우리나라 건강증진정책 흐름과 미래 비전, 지자체 우수 건강증진 정책소개 및 u-health를 활용한 첨단 건강산업 전시 홍보, 미래형 건강관리서비스 소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미래관내 메인무대에서는 ‘개막식’과 ‘건강퀴즈 배틀’ 등 총 34개의 행사가, 플러스관내 이벤트광장에서는 ‘우리아이 영양간식을 위한 건강레시피’ 등 17개 체험행사, 그리고 세미나실과 국제회의실에서는 ‘청소년 정신건강’ 등 14개의 세미나가 개최된다. □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건강형평성을 높여 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세상을 만들어나가자.”고 하면서, ○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고,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하여 사회경제적 부담을 사전에 감소시키면, 신성장동력으로서의 건강산업 활성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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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표시기준이 여러번 바뀌어도 포장지는 연초에 한번만 교체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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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기준이 여러번 바뀌어도 포장지는 연초에 한번만 교체 담당자 식품안전정책과/첨가물기준과 이임식 전화번호 380-1726/380-1686 -‘식품표시기준 시행일 통합 운영제’실시 - □ 앞으로 식품 포장지에 표시되는 식품정보가 1년에 한번 연초에만 바뀌게 된다. ○ 이에 따라 식품업계는 식품 표시기준의 변경에 따른 잦은 포장지 교체로 발생하는 부담이 줄어들고 소비자들은 식품정보가 바뀌는 날짜가 명확해져 식품선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 표시기준의 개정 횟수나 시기에 관계없이 표시기준 시행일을 1년에 한번 매년 같은 날짜(예 : 1월 1일)에 통합 시행하도록「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개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식품표시기준 시행일 통합 운영 제도’는 그동안 활자크기, 표시위치 및 방법 등 관련 내용이 바뀔 때마다 포장지의 표시를 수정해야 하는 기업의 불편과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는 비용 부담을 개선하고자 시행한다고 설명하였다. ○ 이번 제도는「식품 등의 표시기준」고시 개정 즉시 시행되며, 가열유리제 용도 구분 및 취급 주의사항 표시, 해동한 빵류 및 젓갈류 주의문구 표시등 규제가 강화되거나 신설되는 사항은 시행 전 유예기간을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제공한다. ※ 예) 개정일 2010년 4.30, 5.15, 8.24, 12.31 ⇒ 시행일 2012년 1월 1일 □ 식약청은 이번 표시 기준 개정으로, 새로운 포장지 제작 등 생산 비용증가에 따른 제품 가격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고, 예측 가능한 행정으로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였다. 참고자료 1.「식품등의 표시기준」주요 개정내용 1부. 2. 식품등의 표시기준 시행일 통합 운영 제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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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기호식품 목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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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호식품 목록 발표 ‘10년 3월말 기준으로 수입·제조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목록을 첨부와 같이 발표합니다. 어린이 기호식품 목록 확인 시 유의사항> ■ 본 자료는 ‘10년 3월말 기준으로 수입·제조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하여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판별한 결과입니다. ■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 고시(‘09. 5. 8) 이전 제조·수입된 제품 등은 제품의 영양성분 정보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판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kfda.go.kr/jsp/page/ decintro.jsp) ■ 해당여부 란에 ‘√’ 표시가 있는 제품이 고열량·저영양 식품에 해당되는 제품입니다. ■ 향후 성분개선 제품이나 신제품 등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자료를 수정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 탄산음료, 혼합음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은 1회제공기준량이 변경(150mL→200mL)됨에 따라 환산 적용하여 판별하였습니다 [관련고시: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9-218호(‘09.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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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과 영양] 알코올 및 외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5.03
대사증후군과 영양 - 알코올 및 외식 - >>> 알코올 ▣ 술이란? ▣ 적정량의 음주량은? ▣ 알코올 종류와 농도 >>> 외식 ▣ 외식! 과식과 비만의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 외식의 열량 [서울아산병원_건강증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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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하나로 암, 변비 예방하고 다이어트까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5.02
사과 하나로 암, 변비 예방하고 다이어트까지? '아침 사과는 금 사과, 저녁 사과는 똥 사과'라는 옛말이 있다. 사과는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포함하고 있지만 신 성분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밤에 사과를 먹으면 위산의 분비가 촉진되어 위가 쓰릴 수 있다. 이유야 어떻든 사과는 맛도 좋고 밤에 먹는 것만 피하면 건강에 좋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다. 사과는 그냥 먹기도 하고 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매우 친숙한 과일이라 할 수 있다. 사과에는 숨겨진 효능이 많다. 사과 하나로 변비해결에서부터 다이어트, 암 예방까지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본다. 암 예방 기본적으로 사과는 몸에 좋은 과일이다. 주성분은 탄수화물로 단백질과 지방은 비교적 적지만 비타민C와 무기염류는 다른 식품보다 많다. 또한 칼슘, 나트륨 등 무기물 함량이 높은 알칼리성식품인데다 식물 섬유소의 함유량도 많다. 특히 사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 펙틴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유익한 지방산을 증가시키고 폴리페놀 성분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 내의 항암물질 생산을 돕는다. 또한 하루 한 개 사과를 먹는 것이 유방암 발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7년 코넬대학 연구팀이 밝힌 결과에 따르면 신선한 사과 추출물이 쥐에 있어서 유관종야 크기를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사과추출물을 더 많이 투여할수록 종양 억제 효과는 더 컸다. 이는 페놀성분이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른 과일 및 채소에 비해 사과에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식사 전 먹는 사과 한 개는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대개 과일은 후식으로 먹게 되지만 식사 전에 먹게 되면 포만감으로 인해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결론이다. 사과 한 개를 씹어 먹으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보통 후식으로 먹는 과일을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것.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바바라 롤스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사 전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정도 즐어들었다. 핫요가 및 건강뷰티 전문업체 '14일동안' 신사 점 추정원 부원장은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점은 사과를 가공하지 않고 씹어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씹어 먹는 것이 포만감을 높이고 칼로리 섭취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변비 탈출 사과의 성분 중 중요한 것은 당분, 유기산, 팩틴이다. 이들 산은 우리 몸 안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구실을 한다. 사과에 들어있는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주고 펙틴 성분은 장의 운동을 도와 소화 흡수력을 높여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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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먹으면 체중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02
고추 먹으면 체중 빠진다 고추를 먹으면 체중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인간영양센터의 데이비드 히버(David Heber) 박사는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캅사이신이 대사를 촉진함으로써 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히버 박사는 맵지 않은 형태의 캅사이신인 디하이드로캅시에이트(DCT)가 들어있는 채소도 맵지 않으면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연구팀은 34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유동식을 28일 동안 먹게 하면서 이들 중 일부에만 DCT보충제를 함께 먹도록 했다. 그 결과 DCT그룹은 식후 최소한 몇 시간 동안은 대조군에 비해 에너지 연소량이 거의 2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전후에 체지방과 체중을 측정, 비교한 결과 DCT가 지방산화(fat oxidation)를 크게 증가시켜 보다 많은 지방을 연료로 쓰도록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히버 박사는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실험생물학(Experimental Biology) 2010'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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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디> 봄철 입맛 돋우는 ‘꽃게’
글쓴이 :
관리자
2010.05.02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봄철 입맛 돋우는 ‘꽃게’ 꽃게는 우리나라에서는 식용게로서 가장 많이 쓰이며, 연중 언제나 시장에서 볼 수 있으며 간장게장의 재료로 고소한 감칠맛을 선보이는 재료이다. 꽃게의 집게다리는 크고 억세며 긴 마디의 앞 모서리에 4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고, 뒷 모서리에 예리한 가시와 바깥쪽에 작은 가시가 하나 있다. 또 앞마디 기부에 1개, 말단에 작은 2개의 가시가 있다. 꽃게는 꽃처럼 화려한 색깔이 있어서가 아니고 날카로운 가시가 많아 ‘가시게’의 뜻이다. 따라서 제주방언은 ‘날킹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어원을 추정할 수 있으며, 강원도에서는 날개꽃게, 충청도에서는 ‘꽃그’라고 부른다. 보통 게와는 달리 헤엄을 잘 치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swimming crab’이라고 한다. 몸통의 껍데기는 길이 약 8.5㎝, 너비 약 17.5㎝의 옆으로 퍼진 마름모꼴이며, 다리가 양쪽에 각각 다섯 개씩 있다. 가장 위쪽의 집게다리는 크고 억세며, 모서리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나머지 4쌍의 다리는 걸을 때 사용하며, 가장 아래쪽의 한 쌍은 부채 모양으로 넙적하고 평평해 헤엄치기에 적합하다. 암컷은 어두운 갈색 바탕에 등딱지의 뒤쪽에 흰 무늬가 있고, 수컷은 초록빛을 띤 짙은 갈색이다. 뒤집으면 하얗고 단단한 꼭지가 복부를 덮고 있는데, 암컷은 그것이 둥글고, 수컷은 모가 나 있다. 수심 20~30m의 바닷가 모래바닥에서 서식하며, 야행성으로서 낮에는 보통 모래펄 속에 숨어 지내다가 밤이 되면 활발하게 먹이를 잡아먹는다. 육식동물로서 바다 속의 모래나 진흙을 파고 들어가 눈과 촉각만 남겨놓고 숨어서 먹이를 기다리다가, 먹이가 다가오면 재빨리 집게발을 들어 작은 물고기 등을 공격한다. 겨울에는 깊은 곳이나 먼 바다로 이동해 겨울잠을 자며, 3월 하순경부터 산란을 위해 얕은 곳이나 만의 안쪽으로 이동한다. 게의 겉껍질이나 발에는 ‘아스타크산틴’이라는 색소성분이 단백질과 결합돼 있는데, 게를 삶거나 구우면 이 색소 단백질이 변해서 아스타크산틴이 유리되기 때문에 빨개지며, 거품을 내는 원인은 게는 아가미로 호흡을 하며 공기 중에서 호흡할 때에 뭍어 있던 물기가 공기에 의해 방울이 된다. 게가 거품을 낼 때는 숨을 쉬기가 어려울 때라고 볼수있다. 맛이 뛰어난 건강 식품 꽃게는 지방질이 낮고 각종 단백질이 풍부하며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켜 입맛을 돋워준다. 특히 꽃게 속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은 간장기능을 강화시켜 줄 뿐 아니라 여성들에게는 산후통증 생리장애를 치유하는데 특효가 있다. 또한 열량이 낮은데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까지 포함하고 있어 비만, 동맥경화증, 심장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체력도 극도로 약화된 상태에서 뼈를 상하거나 인대가 늘어난 사람의 경우 치료가 아주 더디지만 꽃게를 먹으면 빠른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꽃게는 육질이 풍부하며 단백질, 칼슘, 인, 비타민 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한 식품으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게에 함유된 키토산 성분은 지방 흡착과 이뇨작용에 효능이 뛰어나다. 게는 예전부터 머리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게에 들어있는 단백질, 지방 등이 다른 물질과 결합돼 있지 않은 순수한 단백질 이어서 신속하게 뇌로 전달되며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적 에너지를 충만하게 하는 도파민과 노르피네프린의 원료가 되는 티로신을 다량 공급해 주기 때문이다. 게의 글루타민산을 비롯해 글리신, 알기닌, 구아닌산 등의 아미노산 성분이 게 특유의 향과 맛을 낸다. 당뇨병과 변비치료에도 좋은 키토산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당뇨병, 간장질환, 비만 등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키토산이 일종의 동물성 섬유소이기 때문에 변비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꽃게에는 천연고분자 물질 키토산이 함유돼 암, 심장병, 고혈압, 당뇨 등에 특효가 있다고 일본 등 국내에서 연구됐다. 특히 노약자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수술이나 골절 환자분께 더욱 효과가 있다. 게는 신선도가 급속히 떨어지므로 식중독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배에 알이 다닥다닥 붙은 것은 피하도록 한다. 손으로 들어보아 묵직한 것 발이 덜렁덜렁한 것보다는 빳빳한 것 손끝으로 발을 눌러보아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른다. 보관온도는 -20~0도 보관일은 1개월정도 이며, 보관법으로는 냉장보관하거나 장기간 둘 때는 팩에 담아 랩으로 싸서 냉동 보관한다. 솔로 몸통껍질을 깨끗이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조리에 이용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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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칼로리 다이어트 '살도 빼고 면역력도 쑥쑥'
글쓴이 :
관리자
2010.05.02
저칼로리 다이어트 '살도 빼고 면역력도 쑥쑥'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고도의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살이 빠지게 할 뿐 아니라 체내 면역력 역시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터프츠대학 연구팀이 'Gerontology'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칼로리 섭취 제한이 인체내 면역 표지자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노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체내 면역반응은 감소하게 되는 바 동물 실험 결과에 의하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체내 면역반응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20-40세 연령의 총 46명의 과체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6달 동안 칼로리 섭취를 10% 혹은 30% 줄인 이번 연구결과 칼로리 섭취를 10% 혹은 30% 줄인 경우 모두에서 체내 면역력이 크게 증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최초로 6달 동안의 단기적인 칼로리 섭취 제한이 T 세포라는 면역계 세포를 강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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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립선건강을 위해, 이제 남성도 컬러 푸드는 필수시대!
글쓴이 :
관리자
2010.05.02
전립선건강을 위해, 이제 남성도 컬러 푸드는 필수시대! ▲ 퍼펙트 비뇨기과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의 힘인지 컬러 푸드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파프리카를 비롯하여 당근, 오이, 브로콜리, 단호박 등의 화려한 색상의 컬러 푸드들이 밥상에 오르고 있다. 이런 컬러 푸드들은 당뇨, 고혈압, 비만 등에 도움이 되어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는 과거병력을 들며 음식을 통해 당뇨, 고혈압 등을 극복한 대한민국 명의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건강’하면 빼놓지 말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방송이 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남성들의 건강을 위한 컬러 푸드다. 남성들의 건강을 따지자면 일단 ‘전립선’건강부터 체크하게 된다. 특히 노년층의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인식되어 왔던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발병연령이 40대까지 낮춰질 정도로 많이 대중화 되었지만 정작 이에 대한 컬러 푸드는 방송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도을임질 수 있는 컬러 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립선비대증에는 RED 전립선비대증에는 주황색이나 빨간색을 띈 채소들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근, 호박, 고구마, 파프리카, 피망과 같은 채소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특히 빨간 피망 하나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양의 3배 이상이 들어있다. 또한 칼륨 역시 풍부하여 전립선비대증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데도 일조를 한다. ■전립선암에는 YELLOW 전립선암을 위해서 선택해야할 컬러 푸드의 색상은 ‘노랑’이다. 그러나 이 ‘노랑’에 해당하는 것은 채소가 아닌 오트밀, 조, 수수, 율무와 같은 통곡물류다. 통곡물은 비타민B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때문에 전립선암예방에 효과적이다. 변비나 심장병이 걱정인 이들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 역시 풍부하기 때문이다. 매일 10∼25g 정도의 통곡물을 우유, 물, 주스 등과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되겠다. ■그래도 역시…제일 효과적인 것은? 그러나 이 컬러 푸드들이 100% 완벽하게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지는 못한다. 그저 ‘도움’이 될 뿐이다. 보다 완벽하게 예방을 하고 치료를 하고 싶다면 병원을 찾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비뇨기과 전문의 문기혁 원장은 “일반적인 약물치료에 효과가 충분치 않은 전립선비대증이 고민이라면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며 “수술적 치료가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이다”고 전한다. 최근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시술은 홀렙(Ho:LEP)이다. 홀뮴레이저를 이용하여 시술을 하게 되는데 시술시 조직의 침투 깊이가 0.4mm정도로 깊지 않다.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나 붓기, 조직응고 등이 거의 없다. 레이저의 특성으로 인해 시술시 출혈 역시 많지 않은 편이다. 전립선암의 경우 암이 발병하여 통증이 시작되었을 때는 이미 암이 척추 등으로 전이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4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1년에 한 번씩 전립선암검진, 즉 전립선조직검사를 통해 전립선암은 아닌지 확실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문 원장은 “보통 조직검사라고 하면 통증이 심할 것이라 지레 짐작하여 검사를 미루는 남성들이 적지 않다”며 “이런 경우 무통조직검사를 시행하면 통증이나 불편감이 줄어들어 보다 수월하게 전립선암조직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최근에는 특수면역화학염색의 방법을 이용하여 전립선암을 진단하기 때문에 정확도면에서도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때문에 검진을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남성들은 건강에 둔감하여 컬러 푸드는커녕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하는 일도 드문 편이다. 이에 식단을 바꿔 전립선건강에 도움이 되는 컬러 푸드를 시도함과 동시에 비뇨기과를 찾아 자신의 건강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다. /과학기술부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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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심장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수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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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5.02
건강한 심장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수칙들 통계청에서 발표한 국내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이 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최근 20년 사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가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평생 건강한 심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활습관을 바꿔 심장의 노화를 막아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신진호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장을 건강하게 하는 습관은 노화를 억제하는 생활습관과 밀접하다. 평소 짠 음식이나 기름기 많은 육류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을 많이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이 심장에 좋다”고 말했다. 비타민은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해 심장을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만한 사람은 살을 빼 심장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체중이 증가할수록 신체 각 부위가 요구하는 산소와 영양분이 증가하고, 그만큼 심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또한 비만을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당뇨는 혈관 기능을 급속히 떨어뜨리며, 혈압이 높으면 혈관 내피세포가 받는 압력이 커져 물리적 손상을 일으킨다. 흡연자라면 금연을 해야 한다. 흡연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발생 빈도가 3배 이상 높다.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담배는 동맥경화증의 원인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고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는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킨다”고 말했다. 하루 30분씩, 1주일간 4회 이상 유산소운동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다.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4회 이상 하면 혈압과 혈당이 낮아지며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다.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는 “운동은 혈관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면 혈관벽의 탄력성이 개선돼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액 속에 혈전(피떡)을 만드는 인자가 낮아져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은 심장의 기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부교감신경의 작용을 증가시켜, 평상시에도 맥박을 정상 범위보다 낮게 유지해 심장의 부담을 줄인다. 평소에 신체활동이 부족한 사람이나 노약자라면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량만 늘려도 심장에 좋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거나, 1주일에 2~3회 산책을 하는 등 간단한 운동으로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신진호 교수는 “짧은 시간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심장에 해롭다. 특히 평소 고혈압이나 심장병, 당뇨병 같은 질환이 있는 사람은 운동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운동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심장이 보내는 경고, 흉통 심장에 이상이 생기면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 운동하는 도중이나 직후에 가슴이 답답하거나 찌르는 듯한 흉통이 생기고, 어지럼증이 심하거나 숨이 심하게 차는 것이 그 예다. 박승정 교수는 “통증이 대개 5분 이내로 지속되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이런 증상이 잠깐이라도 나타난다면 심장 초음파 검사, 심전도 검사, 운동부하 검사, 핵의학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 60세 이상 여성 중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거나 흡연자,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으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다. Tip 건강한 심장 유지하는 습관 8가지 1 즐겨 먹는 음식을 육류 대신 채소나 과일로 바꾼다. 2 짠 음식, 국물 섭취를 줄인다. 3 비만을 피하고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한다. 4 지나친 칼로리 섭취는 심장에 좋지 않으므로 간식을 줄인다. 5 마라톤처럼 고강도 운동보다 평소에 많이 걷는 등 자신에 맞는 운동 습관을 기른다. 6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한다. 7 금연하고 술을 줄인다. 8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취미를 개발한다. * 자료제공 신진호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 이준덕 헬스조선 기자 jundeok@chosun.com 도움말 신진호(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박승정(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 박원하(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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