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면, 하루 6시간 이하”…건강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수면, 하루 6시간 이하”…건강 적신호!! 하루에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조기사망 위험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워릭대학의 프란체스코 카푸치오(Francesco Cappuccio) 박사는 총 130만명이상이 조사대상이 된 총 16건의 관련 연구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이 안 되는 사람은 6-8시간인 사람에 비해 일찍 죽을 가능성이 평균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 이는 수면부족과 조기사망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카푸치오 박사는 지적했다. 그 이유는 잠이 모자라면 호르몬 분비와 대사 메커니즘에 문제가 생기면서 당뇨병,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하루 9시간 이상 자는 사람도 조기사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경우는 수면시간이 길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그럴만한 다른 건강상 요인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결과는 ‘수면(Sleep)’ 최신호에 실렸다. 수면부족은 또 한편으로는 2형(성인)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네덜란드 라이덴(Leiden) 대학 메디컬센터의 에스테르 동가(Esther Donga) 박사는 단 하룻밤 잠을 설쳐도 우리 몸이 인슐린을 이용해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인슐린 민감성이 저하된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 인슐린민감성의 저하는 인슐린저항을 부르고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2형당뇨병이 발병하게 된다. 2형당뇨병은 인슐린을 적절히 이용하는 능력이 저하돼 발생하는 대사질환이다. 동가 박사는 건강한 사람 9명에게 어느 날 밤은 8시간, 또 어느날 밤은 4시간만 자게 하고 인슐린민감성을 측정한 결과 4시간 잔 날은 단 하룻밤인데도 인슐린민감성이 19-25%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건강한 사람은 인슐린 민감성이 일정한 것이 아니라 전날 밤의 수면시간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도 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고 동가 박사는 말했다. 이는 수면부족이 우리 몸의 대사조절 기능에 의외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수면시간이 하루 6시간 이하인 사람은 6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6년 안에 비정상 혈당이 나타날 가능성이 4.5배 높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임상내분비학-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최신호에 발표됐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도와줘 비타민C… 피로해소·감기예방·면역증진
글쓴이 :
관리자
[건강]도와줘 비타민C… 피로해소·감기예방·면역증진 ㆍ외부활동 늘며 면역 약화될 땐 ㆍ체내 흡수 빠른 음료형이 좋아 나뭇잎이 연록빛을 띠며 날로 싱그러움을 더해가고 있는 요즘, 외부 활동을 많이 하다보면 인체에 무리가 생겨 뜻하지 않은 질환을 얻기 쉽다. 환절기에 과도한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피로가 누적되면 인체의 항상성에 문제가 생기고, 면역기능이 교란돼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게 된다. 면역력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같은 다양한 균에 대해 우리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이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기능의 대표적 영양소로 면역력을 높여준다. 마시는 비타민C는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데다 행락철 피로를 풀고 활력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음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섭취하는 비타민C의 양은 한계가 있다. 따라서 비타민C 제제 및 음료의 복용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비타민C 음료는 체내 흡수가 매우 빠른 장점이 있다. 이왕재 서울의대 해부학교실 교수(면역학)는 “환절기나 외부 활동이 많은 계절에는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비타민C를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밝히는 비타민C의 다양한 효능. 피로 해소 및 해독에 뛰어나 비타민C는 피로를 해소하고 인체에 쌓인 독을 해독해주는 효능이 있다. 또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의 합성에도 필요하다. 피로하기 쉽고, 편식하기 쉬운 상태의 임신부에게 비타민C의 공급은 특히 중요하다. 임신빈혈 치료에서 철분의 흡수율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감기 예방 등 면역력 증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C의 다량 섭취는 감기 등 바이러스성 세균의 병원체와 독소에 대항하고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상처를 신속히 치유하는 효과도 있다. 염창환 대한비타민연구회장은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나 체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면역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동맥경화 예방 및 미용 효과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면 동맥경화의 주범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을 막아주고 세포 노화를 억제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 비타민C는 피부를 윤기 있고 탱탱+하게 만들어준다. 대장기능 향상 및 알레르기 예방 비타민C는 대장기능을 향상시켜 대변 냄새 제거 및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최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프레드 스티븐스 박사는 “비타민C가 대장 내에서 대사작용의 독성부산물을 복합적으로 차단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비타민C는 알레르기 예방 및 치료에도 유용하다. 잇몸보호 및 골절치료 효능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골절 치료에도 좋다. 피하조직, 연골, 골, 치아 등의 주요 성분을 이루고 있어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 ‘콜라겐’의 생합성에 필요한 것이 바로 비타민C이기 때문이다. 코의 혈관이 약해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에도 비타민C를 복용하면 치료가 원활해진다. 노화방지와 암 발생 억제 비타민C는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하고 발암기전을 차단해주는 효능이 있다. 산소를 소비하는 인체의 산화현상은 피할 수 없다. 이런 산화 과정에서 암, 노화, 동맥경화 등이 발생한다. 비타민C는 산화를 억제한다. 비타민C가 가지고 있는 항산화 기능은 백내장을 예방하는 등 인체 노화를 지연시키는 핵심 요소다. [경향신문&경향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소아 5명중 1명 아토피…알레르기 질환↑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소아 5명중 1명 아토피…알레르기 질환↑ 환경오염 때문에 생기는 질환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비염과 천식, 아토피인데요. 최근 소아 청소년층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간 소아 청소년층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천식은 3년 동안 30.4% 늘어났고 특히 6살~11살의 경우, 72%나 급증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8.3%에서 4년만에 44.6%로 크게 증가했고 아토피 피부염은 1살~5살의 유소아 가운데 19.2%나 돼 5명 가운데 1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소아 청소년들의 치료비 가운데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크다면서 예방과 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심장마비 앓은 사람 술 적당히 좀 마셔줘야 더 '건강'
글쓴이 :
관리자
심장마비 앓은 사람 술 적당히 좀 마셔줘야 더 '건강'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심장마비를 앓은 후 적당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예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 가벼운 음주가 전혀 술을 마시지 않거나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경우에 비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6일 미주리 St. Luke 병원 연구팀이 '미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장마비를 앓은 후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이로웠다. 325명의 적당히 음주를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심장마비를 앓은 후 7년간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습관적으로 술을 적당히 마신 사람들이 심장마비 후 신체기능이 더 건강하며 또한 흉통 역시 덜 하고 삶의 질 역시 더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같은 연구결과가 우연히 발생한 것 일 수도 있는 바 확증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좋은 아빠 되는 10가지 길
글쓴이 :
관리자
[건강슬라이드]좋은 아빠 되는 10가지 길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 보여주면 아이는 따라 “가슴이 아파 무거운 아빠의 얼굴/ 혹시 내 시험 성적 아신 건 아닐까…” 한스밴드의 노래에서 아빠와 딸은 오락실이라는 의외의 공간에서 만나 유대가 깊어진다. 우연한 만남을 통해 아빠는 시험을 망친 딸의 기분을, 딸은 가끔 회사에 가기 싫은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보면 좋은 아빠 되기가 결코 돈만 잘 벌어오고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돈 잘버는 힘센 아빠를 넘어서는, 평범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좋은 아빠 되기 ①사랑은 표현하는 만큼 보인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아버지는 자녀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투르다. 무뚝뚝한 아버지에게 길들여진 아이들은 커서도 아버지를 서먹하게 대하게 된다. 스킨십은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랑한다는 말은 아끼지 말라. 좋은 아빠 되기 ②평등하고 협력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인다. 주말에 TV 앞에 앉아 “여보, 물!” 하는 아빠가 당신의 모습은 아닌지. 집안 일을 아내에게만 떠넘기면 아내의 짜증이 아이에게 전달되고 아이 자신도 왜곡된 성 역할을 배우게 된다. 아이에게 평등한 부부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괜찮은 아빠되기 첫걸음을 뗀 것이다. 좋은 아빠 되기 ③‘아빠는 강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아이들에게 가장의 권위를 세우는 것이 좋은 아버지의 조건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권위적인 아버지보다 자상하고 세심한 아버지에게 더 마음을 쉽게 연다. 좋은 아빠 되기 ④경제적인 부담감에서 자유로워지자. 불황인 요즘 아빠 노릇하기가 힘들다는 게 많은 아빠의 속마음이다. 더구나, 좋은 아빠 노릇하기는 말할 나위 없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닌 아버지의 관심과 격려, 사랑이다. 아빠는 거기에 그렇게 존재함으로써 의미가 크다. 아빠 역할은 물질로 대신할 수 없다. 좋은 아빠 되기 ⑤폭력적인 모습은 절대 안된다 가정에서 보이는 아무리 사소한 폭력이라도 아이에게는 정신적 외상으로 남을 수 있다. 특히 술을 마시고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은 아내와 자녀에게 최악의 아빠로 찍히는 지름길이다. 좋은 아빠 되기 ⑥신체놀이를 통해 모험심과 경쟁심을 기른다. 아이들은 간섭 많고 조심스러운 엄마보다는 아빠와 놀 때 더욱 신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격렬한 신체 활동과 경쟁심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를 튼튼하고 승부근성 있는 아이로 기르도록 하자. 좋은 아빠 되기 ⑦열 번에 여섯 번은 아빠가 져준다.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까지 승부를 가리는 냉정한 아빠가 되지는 말라. 아빠가 적절히 져주면 아이는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면서 자신감을 키운다. 좋은 아빠 되기 ⑧아이에게 논리적으로 앞뒤 상황을 생각하게 한다. 가령, 아이가 넘어져 돌아왔을 때 엄마는 놀라면서 안아주는 반면 아빠는 왜 넘어졌는지를 아이에게 되짚어보게 한다. “네가 이러이러해서 넘어졌다”고 차근차근 설명하면 아이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좋은 아빠 되기 ⑨아빠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선해서 보여준다. 굳이 아이의 취향을 알아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낚시나 등산 등 아빠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보여주면 따라 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금세 신나서 아빠와 친해진다. 좋은 아빠 되기 ⑩아빠와 둘만의 시간을 만든다. 주말이나 휴가라고 해서 꼭 특별한 이벤트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와 목욕탕을 간다거나 공원을 산책하기만 해도 아빠와 아이 사이에는 공감대가 생긴다. 엄마가 모르는 둘만의 비밀을 만드는 것도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우리 애만 왜 안 크지?' 소아빈혈 급증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우리 애만 왜 안 크지?' 소아빈혈 급증 빈혈은 주로 여성들에게 많은 질병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들 가운데 빈혈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태어난지 12개월된 서하입니다. 이유식을 시작한지 꽤 됐지만, 모유 외에는 잘 안먹어 또래보다 몸집이 작은 편입니다. [박제경(35세) : 잘 먹어야 되는 시기인데 안 먹으면 걱정도 되고, 그러면서 몸무게도 안 늘고 키도 많이 안 커서….]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들른 서하는 영양결핍으로 빈혈이 올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신손문/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생후 6개월까지는 어머니 체내에서부터 공급받았던 철분으로 아기가 유지할 수 있지만, 6개월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아기의 적혈구 생성에 지장을 주게 되고, 그래서 빈혈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실제로 돌이 안된 아기들중 철분결핍성 빈혈질환을 앓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7년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빈혈환자중 가장 증가폭이 두드러진 연령은 1세로 나타났습니다. [이은옥/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 :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철분결핍성 빈혈질환'의 실진료 환자 수가 증가하면서 건강보험 진료비도 1.8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중 증가폭이 가장 큰 연령은 만1세로 7.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성장발달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분과 엽산이 강화된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에서 8개월경에는 철분이 풍부한 대추와 건포도를 갈아서 만든 찹쌀죽, 식욕이 증가하는 10개월경에는 쇠고기와 버섯으로 지은 무른밥, 돌이 되면 피를 맑게 한다는 달래장 덮밥이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김명희/이유식전문가 : 아이의 개월 수에 맞게 밥알의 크기라던가, 물의 양을 조절해서 다양한 재료, 철분이라든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이유식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철분이 풍부한 재료를 이용해 이유식을 하는 것이 좋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견과류나 달걀 흰자는 돌 이후에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SBS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골다공증 전문의가 들려주는 뼈 건강법
글쓴이 :
관리자
골다공증 전문의가 들려주는 뼈 건강법 EBS TV ‘명의- 강무일 교수’편 7일 방송 ‘골다공증은 젊은 여성과 남성까지 공격한다.’ 골다공증은 대한민국 갱년기 여성 3명 중 1명에게 진행되고 있다. 남성 역시 골다공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과 운동의 부재로 젊은 여성들마저도 골밀도가 떨어지고 있다. 흡연, 스트레스 등 나쁜 습관이 뼈를 망가뜨리고 있다. ◇강무일 교수가 소리 없이 다가오는 골다공증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BS제공 EBS TV ‘명의’는 7일 오후 9시50분 ‘소리없이 다가온 골다공증 - 내분비내과 전문의 강무일 교수’ 편을 방송한다. 방송은 치료법과 예방법 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폐경 후 여성의 골밀도는 급격하게 감소하는데 이는 여성호르몬의 감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주로 갱년기 여성 3명 중 1명에게 나타나고 있지만, 폐경기에 겪게 되는 일반적인 증상들(발열, 불면증, 우울증 등)과 다르게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되어 발견하기 쉽지 않다. 작은 충격으로 골절이 된 후에야 발견하게 되는데, 심한 경우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또한 증가하고 있지만, 몸을 지탱하는 뼈의 건강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의 몸은 삽시간에 무너져버릴 수 있다. 소리 없이 진행되고, 한 번 무너져버린 뼈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무서운 골다공증. 충분한 영양 섭취, 꾸준한 운동과 더불어 칼슘과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소다. 영양이 부족하면 병에 노출되기 쉽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처방이 필요하다. 지팡이에 몸을 의지하며 걷는 모습은 더 이상 노인의 상징이 아니다. 골다공증 전문의 강무일 교수는 곧고 튼튼한 뼈가 건강하고 젊은 삶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골다공증으로부터 스스로가 뼈 건강을 지켜야 한다. 정승욱 기자 jswook@segye.com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청소년 식습관, 그럴듯한 이유 있어야 바꾼다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 식습관, 그럴듯한 이유 있어야 바꾼다 “이러면 살찐다”보다 “지구를 위해서”가 효과 있어 청소년들은 식습관을 크게 바꿔야 할 처지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환경이나 사회적 이유 등 그럴듯한 명분이 있어야만 훨씬 자발적이고 효과적으로 식습관을 바꾸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 토머스 로빈슨 박사팀은 2009년 ‘음식과 사회’과목 수강생 28명과 비만, 심리학, 공동체 건강 등 건강에 관한 수강생 72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이에 관한 충고와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수업의 처음과 끝 무렵에 ‘어떤 음식을 자주 먹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음식과 사회’과목 수업에서는 특히 음식과 관련된 환경, 윤리, 사회정의 등의 주제에 대한 교재와 영상물을 보고 토론도 했다. 연구 결과 ‘음식과 사회’수강생들은 다른 학생들보다 야채를 더 많이 먹고 고지방식을 덜 먹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바꾸려고 할 때도 그럴 듯한 이유가 뒷받침되면 행동에 더 큰 변화를 보인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동네 주변에서 길러낸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고 장거리 수송 고기와 가공식품을 덜 먹으면 지구온난화가 그만큼 더디 온다고 설득하면 더 효과가 크다.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지구상 모든 지역사회가 에너지를 절약하면 갈곳 없어진 북극곰에게 얼음서식지가 더 남아 있게 된다고 설득해야 자발적으로 식습관을 바꿀 가능성이 더 높다. 반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식습관을 바꾸라고 하면 제한된 효과밖에 없다는 것이 로빈슨 박사의 설명.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예방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5월호에 게재됐으며 미국의 의학 사이트 뉴스-메디컬닷넷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산후 비만 예방하는 음식물과 조리방법 따로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산후 비만 예방하는 음식물과 조리방법 따로 있다? 출산 이후에도 살이 빠지지 않고 출산 당시와 큰 변화 없이 체중이 증가되어 있는 상태를 ‘산후비만’이라고 한다. 특히 산후에는 체내의 노폐물이 완전히 배출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해도 정상체중으로 돌리기가 쉽지는 않다. 출산후 예전의 몸매로 빨리 돌아가려면 산후 음식물의 선택과 조리방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제일 먼저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섬유질이 많은 싱싱한 야채와 미역, 다시마 등이다. 야채류는 변비를 막고 영양분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변비가 생기면 살이 찌기 쉬우므로 예방차원에서도 중요하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굴이나 시금치, 호박 등도 좋고 주스, 우유, 생수 등도 좋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양질의 단백질 공급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구운 고기 보다는 고기국물, 푹 고은 잉어 등은 산모의 건강에 좋다.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단맛이 나는 간식은 좋지 않다. 과자, 케이크, 각종 스낵류와 통조림 등은 영양분이 없으면서 당도가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음식을 할 때는 싱겁다 싶을 정도로 심심하게 먹는 것이 좋다. 음식을 싱겁게 먹기만 해도 체중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튀기거나 볶아서 조리하는 것보다 찌거나 구워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출산후 효과적으로 살을 빼려면 체계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출산 후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먼저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좋다. 모유수유는 하루에 50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서라도 모유수유를 하면 체중감소가 커서 임신 전의 체중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다. 둘째는 산모를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이 회복 되는대로 걷기부터 시작해서 신체활동량을 점차 늘려 나간다. 아기를 안고 음악에 맞춰 실내에서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출산 후 3개월 안에 임신 전 체중의 세트 포인트(일정한 체중을 유지하려는 조절점)로 돌아가야 한다. 출산 후 6개월 이후에도 세트포인트를 되돌리지 못하면 예전 체중으로 돌아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네 번째는 산모를 위한 체형관리를 하는 것이다. 임신 중에는 출산과 수유를 대비해서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집중적으로 붙기 때문에 체중감량과 함께 임신 전의 매끄러운 보디라인으로 돌아가기 위한 체형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비만치료 전문의 박용우 박사(리셋의원 비만클리닉 원장)은 "산후비만관리를 위해서는 이밖에도 요요현상이 없고 칼로리 계산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며 굶거나 적게 먹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박용우 박사가 개발한 8방미인 다이어트>는 8주간 집중 영양치료와 식이요법 및 피트운동법으로 신진대사를 빠르게 정상화시켜준다. 또한 체중의 세트포인트(조절점)를 임신 전 수준으로 돌려놓아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건강] 물을 많이 먹으면 좋은가 나쁜가
글쓴이 :
관리자
[전통에서 배우는 음식건강] - 물을 많이 먹으면 좋은가 나쁜가 하루 2ℓ 안팎이 적당…물의 양보다 어떻게 마시느냐가 더 중요 우리나라 식당에 가면 맨 먼저 나오는 것이 물이다. 어떤 음식을 먹든 일단 물병과 컵을 내놓고 본다. 심지어 커피숍에 가도 물이 먼저 나온다. 다른 나라, 특히 유럽 같은 데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석회질이 많은 유럽의 지하수에 비해 수질이 좋은 덕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음식 만드는 데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우리 음식문화에서 비롯됐다고 봐야 한다. 서양 음식을 보면 기본인 빵은 물 없이 굽는 음식이고, 대부분의 요리가 물기를 적게 해서 만드는 방식으로 조리한다. 국물처럼 보이는 수프 역시 요즘처럼 물기가 많은 건 19세기 들어서부터라고 한다. 그 전에는 빵에 찍어 먹기 위해 찐득한 점액질로 만들었다. 우리는 매일 먹는 밥부터 물로 짓는다. 밥에 곁들이는 국, 반찬의 한가운데를 차지하는 찌개, 싱거운 음식을 찍어 먹는 장 등 물로 만든 음식이 기본이다. ‘떡 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물부터 마신다’는 속담까지 흔히 써왔으니 물기 많은 음식을 먹는 건 고래의 습속이었다. 물을 많이 먹는 한국인에게 물은 곧 생명력을 상징한다. 음식의 재료인 생선이나 육류 등의 싱싱함을 따질 때 “물 좋다” “물이 나쁘다”라고 표현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생명력이 충만한 대상을 두고 “물이 올랐다”고 하거나 전성기를 지난 연예인을 두고 “한물 갔다”고 하는 표현도 물이 가진 생명력을 염두에 둔 것이다. 물이 갖는 청정함은 비단 외형적인 부분에만 그치지 않는다. 절절한 바람이나 기원이 있을 때 뒷마당에 맑은 물 한 그릇 떠놓고 정성을 들이는 정화수 역시 물의 생명성에 대한 믿음이 작용한다. 선조들은 부정한 일을 접한 뒤에 이목구비를 물에 씻는 걸 넘어 갓끈까지 씻었으니 세이(洗耳, 중국 요 임금에게서 왕위를 받아달라는 말에 기산으로 들어간 허유가 다시 구주(九州)의 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듣고 귀를 씻었다는 데서 유래한 말)를 진정으로 실천했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생활 깊숙이 스며든 물은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할까. 물은 인체의 60% 안팎을 차지할 만큼 우리 몸의 필수 구성성분이므로 일정량을 마셔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루 2ℓ 안팎이 적당하다고 하지만 체중이나 체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는 것으로 의학계에서는 분석한다. 중요한 건 물의 양보다 어떻게 물을 마시느냐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마시는 물은 건강에 좋다. 자고 있는 동안 부족했던 수분을 공급함으로써 기초대사를 활발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 중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는 데 대해서는 견해가 엇갈린다. 물을 많이 먹으면 소화효소가 희석돼 소화능력을 떨어뜨린다는 게 반대론의 근거다. 한걸음 더 나가 밥을 먹을 때 물은 물론 국물도 먹지 말고 2, 3시간이 지난 뒤 물을 먹는 ‘밥 따로 물 따로’를 실천해야 내장의 기능을 높여 건강해질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반면 음식물을 많이 씹으면 그 과정에 소화효소가 충분히 기능을 하기 때문에 물을 어느 정도 먹느냐보다 얼마나 음식물을 많이 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도 강하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은 수분 보충에 도움이 안 된다.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도 있다. 알코올에는 탈수 작용이 있으므로 술을 마신 뒤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또 운동이나 목욕 때는 땀을 많이 흘리는 점을 감안해 전후 또는 도중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매일신문]
처음
이전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