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챙기려면 '나트륨' 섭취 줄여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건강 챙기려면 '나트륨' 섭취 줄여야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우리 국민의 나트륨 일일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량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나타난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은 98년 4,542mg, 2001년 4,903g ,2005년 5,279g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왔다. 고혈압이나 성인병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나트륨의 섭취량이 증가하면서 국민들의 건강 상태도 악화되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나 뇌혈관, 심장질환과 같이 한국인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성인질환의 진료환자 수와 진료비용도 크게 증가했다. 2004년 373만명이던 고혈압 진료 환자 수가 2008년엔 약 517만명으로 약 39%가 증가했고 치료 비용도 603억원으로 2004년의 395억원에 비해 52.8% 증가했다. 이는 2008년 전체 진료비의 2.4%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사업은 가공식품·패스트푸드점·대형백화점에서 유통·판매되는 식품에 대한 나트륨 실태조사와 소금 민감도 연구로 구성된 ▲실태 조사 등 조사·평가와 ▲산업계 나트륨 함량 표시제 등 기준·관리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캠페인 등 교육·홍보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이어 지난 3월부터 실시된 세계최초 고속도로 휴게소 제품 나트륨 함량표시 사업을 확대해 6월부터는 이용인구가 많은 백화점·대형마트 등의 푸드코트로 그 범위를 확대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식약청은 관계기관 합동으로 '생활에서 나트륨 섭취 줄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 건강한 식생할 습관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근, 당신 건강을 앗아가는 ‘밤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야근, 당신 건강을 앗아가는 ‘밤일’ 수면 유도물질 멜라토닌 줄어들어…위궤양·유방암·우울증 위험 높아져 근무 전 차광 공간서 7~8시간 숙면…퇴근 뒤 족욕·명상…빛 치료도 도움 하루 24시간 문을 여는 홈플러스 매장에서 일하는 안소라(42·가명)씨. 그는 최근 야근조에 들어간 뒤 몸 상태가 나빠졌다. 계산, 물류 정리, 손님 응대 등을 하는 그는 밤 11시 반에 출근해 다음날 아침 8시 반에 퇴근한다. 야근조 인원은 8~9명이라 어떤 날은 화장실 갈 틈도 없이 바쁘다. 밤새 일한 뒤 집에 돌아가서도 쉴 틈이 없다. 초등학생 딸을 학교에 보내고 청소 등 밀린 집안일을 하고 나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오후 2~3시나 돼야 잠이 든다. 안씨는 “야근한 뒤부터 푹 잘 수도, 길게 잘 수도 없어 항상 피곤하다”며 “한 달에 생리를 두 번 하는 등 생리주기도 불규칙적”이라고 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눈도 많이 나빠져 안경을 쓰게 됐다. 눈은 항상 충혈돼 있고 뻑뻑하다. 밥맛도 없고 밥 먹는 횟수도 줄었다. 퇴근한 뒤 오전 9시에 한번, 출근해서 새벽 2시에 한번 밥을 먹는데 항상 속이 쓰리다. 허리가 원래 좋지 않았는데, 야근 뒤 허리디스크가 악화돼 물리치료를 받게 됐다. 안씨는 “한 달에 20만원 더 벌겠다는 생각에 야근을 선택했는데, 건강이 나빠져 치료 비용이 더 나간다”며 “제때 잠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 야근의 위험성 안씨 경우가 아니더라도 수많은 연구 결과에서, 야근은 우리 건강을 위협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미 펜실베이니아의대 정신과 교수인 데이비드 딘저스는 저서 수면의학의 원칙과 실제>에서, 야간근무를 하는 교대근무자의 위궤양 발생률이 일반인보다 4배나 높다고 밝혔다. 또 대장암과 유방암 발생률도 높아지며, 고혈압, 당뇨, 비만, 고지혈증, 관상동맥질환도 늘어난다고 말했다. 면역기능 저하로 교대근무자의 경우 병가가 잦으며, 우울증이나 교통사고, 산업재해를 당할 가능성도 커진다. 사회적 활동이 줄어 가족이나 친구들과도 멀어지기 쉽고, 이혼율 또한 높다. 2007년 세계보건기구(WHO) 연구팀은 야간 교대근무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처럼 야근이 위험한 이유는 생체리듬이 깨지고 멜라토닌 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각종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은 일정한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다른 호르몬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멜라토닌은 불면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과 관련 있다. 특히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돕고 유방암 세포의 작용을 억제해 유방암을 예방하는 일을 한다. 멜라토닌은 해가 진 뒤 왕성하게 분비되고 일출 전 새벽부터 급격하게 감소한다. 그런데 야간작업을 하게 되면 마치 낮처럼 일을 하게 되므로 생체시계가 교란되면서 멜라토닌 호르몬도 부족해지게 된다. » 당신 건강을 앗아가는 ‘밤일’ ★ 야근자 건강 수칙 야근이 건강에 나쁘지만, 최근 한국엔 야근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경찰, 소방관, 기관사, 의사, 간호사 등 필수 공공서비스 영역 외에도 편의점, 대형마트, 영화관, 미용실, 쇼핑몰, 백화점, 아이티업계 등 각계에서 야근이 이뤄지고 있다. 그렇다면 불가피하게 야근을 하는 사람들은 건강 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꼭 지켜야 할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이다. 낮에 자더라도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7~8시간 정도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어두운 커튼으로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차광을 잘 하고, 가족들도 소음 방지에 신경 써야 한다. 야간근무 뒤의 수면은 밤에 자고 아침에 출근하듯, 야간근무를 나가기 전 잠자는 것이 좋다. 야근자는 퇴근할 때나 낮에 외출해야 할 경우 선글라스를 착용해 밝은 빛을 피하는 것이 좋다. 통상 야근 뒤엔 잠이 잘 안 오는데 족욕이나 목욕, 명상 등 몸을 이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자. 어떤 사람은 잠이 오지 않는다고 술을 먹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건강을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다.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오렌지쥬스에 비타민 타먹으면 '비타민 보충제' 먹는 것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오렌지쥬스에 비타민 타먹으면 '비타민 보충제' 먹는 것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한 잔의 오렌지 쥬스를 마시는 것이 비타민 보충제를 덜 먹게 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타민 D가 강화된 오렌지 쥬스를 먹는 것 역시 비타민 D 보충제를 먹는 것 만큼 효과적으로 체내 비타민 D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내 비타민를 높이기 위해서는 햇빛을 많이 쐬 피부를 통해 비타민 D가 많이 생성되게 하거나 보충제를 통해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한다. 비록 비타민 D가 강화된 우유가 1930년대 이후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최근에는 우유를 잘 먹지 않는 반면 사람들은 오렌지 쥬스를 더 즐겨 먹는다. 비타민을 식품에 첨가하는 것 만으로는 비타민이 체내 잘 흡수된다고 말할수는 없는 바 실제로 비타민은 지방에는 녹지만 물에는 녹지 않는 바 우유 등의 기름진 식품만이 비타민을 강화하는 식품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몇 년전 진행된 전임상시험결과에 의하면 지방을 함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렌지 쥬스가 비타민을 체내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가 나온 후 코카콜라등을 비롯한 일부 회사들이 오렌지 쥬스 제품에 칼슘과 비타민을 첨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 만큼 이 같이 오렌지 쥬스에 비타민 D를 첨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었던 바 100명 가량의 성인을 대상으로 11주간 매일 한 잔 비타민 D가 1000 IU 강화된 오렌지 쥬스를 마시게 하거나 혹은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케 한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연구시작 당시 비타민 D가 낮았던 사람들에서 비타민 D 보충제를 섭취한 경우와 비타민이 강화된 오렌지 쥬스를 섭취한 경우 모두 비타민 D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대학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사람들이 비타민 D를 식이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하나 더 추가됐다"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봄나물의 왕자’ 두릅, 향긋·쌉싸래한 맛 비타민 가득한 식탁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봄나물의 왕자’ 두릅, 향긋·쌉싸래한 맛 비타민 가득한 식탁 드디어 봄이 온 것 같다. 따사로운 햇살에 눈꺼풀이 무거워진다. 요즘 시장이나 슈퍼마켓의 나물코너에는 두릅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달래 냉이 씀바귀…. 여러 가지 봄나물을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요즘이지만 두릅만큼은 이맘 때 2,3주 있다가는 곧 사라진다. 눈에 띌 때 냉큼 사 먹어야 되는 것이 두릅이다. 두릅은 키 3∼4m짜리 나무에서 봄에 돋아나는 순을 삶아서 먹는 것으로, 가시가 나면 못 먹기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 시기가 짧다. 전남과학대학 호텔조리김치발효과 김정숙 교수는 “두릅은 여느 나물처럼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C는 물론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산나물 들나물(아카데미북)’이란 책을 낸 나물 전문가. 그는 “나물을 먹는 것은 자연을 먹는 일”이라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봄철에는 겨울에 비해 비타민 소모량이 서너 배 많아지므로 비타민이 그득한 봄나물이 보약”이라고 말했다. 쌉싸래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일품이고 씹는 질감이 좋은 두릅은 예부터 ‘나물의 왕자’로 꼽혀 왔다. 봄 향기를 즐기기 위해 두릅을 구입할 때 무턱대고 큰 것을 골랐다가는 낭패 보기 쉽다. 김 교수는 “새순이 벌어지지 않고 통통한 것으로 아랫부분에 붉은 껍질이 붙어 있고 길이가 짧은 것이 향도 좋고 맛도 좋다”고 일러준다. 두릅은 흔히 데쳐서 초장을 찍어먹는데, 이렇게 숙회만 즐겼다면 올봄에는 변화를 줘보자. 김 교수는 두릅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로 햄과 함께 만드는 두릅산적, 두릅김치, 두릅잣소스새우무침을 추천했다. 두릅은 쓴 맛이 있어 아이들은 잘 먹지 않는데, 햄과 함께 산적을 해놓으면 곧잘 먹는다. 매콤쌉싸래한 두릅김치는 마땅한 반찬이 없는 환절기에 입맛을 되돌릴 수 있는 묘약이다. 두릅잣소스새우무침은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고혈압 예방과 성장 발육에 효과적인 새우를 넣어 두릅에 모자라는 영양분을 보충한 영양식. 쌉싸래한 두릅과 담백한 새우, 고소한 잣 맛이 어우러져 별미다. 성장기 수험생의 야식으로 활용할만하다. 이번 주말 두릅으로 영양도 보충하고 입맛도 되살려보자. 두릅의 다양한 조리법을 김 교수에게 배워본다. 김혜림 선임기자 mskim@kmib.co.kr [국민일보_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환자, '식욕부진과 체중저하 겪지만 영양관리는 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암환자, '식욕부진과 체중저하 겪지만 영양관리는 부족'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암 환자의 과반 이상은 식욕부진과 체중저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제약이 암을 치료하고 있거나 치료를 마친 암환자와 가족 2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암 진단 이후 식욕부진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식욕이 전혀 없다'고 답한 사람은 2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0%는 체중저하를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10kg 이상의 체중저하를 경험한 환자도 10%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항암 치료나 수술 등을 받으면서 걱정되는 부분'을 물은 질문에는 29%가 '합병증'이라고 답했으며, 22%는 '영양관리', 이어 '통증'(21%)과 '치료비'(19%)라고 응답했다. 반면에 '암 치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항암제'(34%), '적정한 영양 상태'(27%), '수술 경과'와 '심리상태'가 각각 16%씩으로 나타나 식욕부진과 체중저하를 걱정하는 비율만큼 영양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따라가지는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식욕저하나 체중감소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영양을 고려한 식단'(39%), '입맛을 돋우는 식단'(26%) 등 식단 개선을 꼽았으며, 치료제나 약물 복용 등은 9%로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대한암협회는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가 암환자 사망원인의 20%를 차지한다고 밝히는 등 암 환자 영양상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방승민 교수는 "암환자의 영양관리는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은 물론 항암치료를 견디기 위한 투병 의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인 건강수명 71세, 기대수명은 80세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한국인 건강수명 71세, 기대수명은 80세 일본ㆍ산마리노 기대수명 83세로 1위 [아시아투데이=김희지 기자]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80세로 세계보건기구(WHO) 193개 회원국 가운데 17위를 차지했다. WHO가 10일 발표한 '세계보건통계 2010'에 따르면, 2008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평균 80세로, 지난 2000년의 76세와 비교해 4살이 늘어났다. 한국 여자의 평균 기대수명이 83세로 남자의 76세보다 높았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키프로스, 핀란드,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영국 등과 같았고, 고소득 국가군 평균치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에서 평균 기대수명이 가장 긴 나라는 83세인 일본(남 79, 여 86)과 산마리노(남 81, 여 84)였다. 공동 3위는 안도라와 호주,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모나코, 스위스 등 6개 나라로 82세였고, 공동 9위는 캐나다와 프랑스, 이스라엘, 뉴질랜드, 노르웨이,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등 8개 나라로 81세를 기록했다. 전세계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2008년 출생아 기준 68세(남 66, 여 70)인 것으로 집계됐고, 우리나라가 속한 서태평양 지역의 기대수명은 75세(남 72, 여 77)로 나타났다. 북한의 평균 기대수명은 67세(남 65, 여 69)로 세계 평균에 미달했다. 신체상 장애나 활동의 장애 없이 사는 기간을 말하는 건강수명(HALE)의 경우, 2007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통계에서 한국인은 71세(남 68, 여 74)로 포르투갈, 슬로베니아 등과 같은 공동 28위였으나, 고소득 국가군 평균치 70세보다는 높았다. 일본은 76세(남 73, 여 78)로 건강수명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산마리노와 스위스로 75세였다. 안도라와 호주,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스웨덴 등 6개 나라가 74세로 공동 4위, 공동 10위는 캐나다와 프랑스, 독일 등 11개 나라로 73세, 공동 21위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영국 등 7개 나라로 72세였다. 2007년 출생아 기준 세계인의 평균 건강수명은 평균 59세(남 58, 여 61)였고, 우리나라가 속한 서태평양 지역 평균은 67세(남 65, 여 69)였다. 북한 사람들의 건강수명은 평균 59세(남 57, 여 61)로 세계 평균과 같은 수준이었다. 한편, 지난 2007년 기준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의료비 지출 비율은 6.3%로, 2000년의 4.7%에 비해서는 크게 늘었다. 하지만 같은해 WHO 회원국 평균 의료비 지출 비율은 9.7%였고, 서태평양 지역은 6.5%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인구 1만명 당 평균 의사 수는 17명(2000년~2009년 사이) 세계 평균인 14명보다 다소 높았고, 치과의사 수는 14명(세계 평균 3명)이었으며, 병상 수는 86개(세계 평균 27개)였다. 북한의 경우 인구 1만명 당 의사 수는 33명, 치과의사 수는 4명, 병상 수는 132개라고 보고됐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는 5세 이하 어린이의 발육 부진 및 저체중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극심한 식량난을 겪었던 북한의 경우 발육부진이 43.1%, 저체중이 20.6%에 달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틈만 나면 멍 때리기' 건강에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틈만 나면 멍 때리기' 건강에 좋다? 멍 때릴 때 몸은 움직이지 않지만 뇌 자체는 활성화 돼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최모(여·23)씨는 “커피숍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기를 좋아하는데 가만히 않아서 멍때리면 생각의 정리가 된다”며 “멍 때리는 건 나에게 일종의 휴식과 같은 것이다”고 말했다. 박모(여·21)씨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 뭔가를 하기보다 창밖을 보거나 어는 한 곳을 응시하고 멍 때릴 때가 많은데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속내를 밝혔다. 요즘 유치원생조차 입에서 "나 멍 때렸다"는 말을 할 정도로 ‘멍 때리기’라는 신조어는 우리에게 그렇게 어색하지 않는 익숙한 표현이 돼 버렸다. 또한 젊은 여성들이라면 최 씨처럼 커피숍에 앉아 멍 때린 경험은 적어도 한 두 번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멍 때리기’ 습관은 건강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 ‘멍 때리기’ 건강에 나쁘다 VS 좋다 ‘멍 때리기’는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버스 줄서기 등 반복적인 습관에 반복적으로 노출됐을 때, 수면부족이나 만성피로가 누적됐을 때, 저산소증이나 뇌손상 등 외상을 당했을 때 멍해지는 순간을 기습적으로 느껴봤을 것이다. 전문의들은 '멍 때리기'에 대해 병적인 상태의 '멍 때리기'와 건강한 '멍 때리기'가 있다고 설명한다. 병적인 상태의 경우 외상으로 인해 정신이 멍할 수 있다. 이는 일종의 방어기전으로 상처를 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멍한 상태가 나타나게 된다. 간질을 앓을 때도 멍 때리는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간질을 후발적으로 앓고 지나가는 증상으로 아주 짧게 경련이 오거나 의식이 짧게 나갔다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식사 중에 본인도 모르게 숟가락을 떨어뜨리고 한 시간 동안 15번 정도 반복적으로 그런 증상을 보인다면 간질의 후발적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소아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앓는 병적인 상태에서도 소위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못하고 허공을 바라보는 등 멍 때리는 양상을 보일 수 있다. 만약 병적인 상태에서의 멍 때리기가 반복된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긍정적인 차원에서의 멍 때리기도 있다. 경희의료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정신과 반건호 교수는 "명상이나 참선을 한 상태에서 머릿속을 비우는 작업이다"며 "겉으로 보기에 몸은 움직이지 않지만 뇌 자체는 활성화된 상태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 교수는 "일명 커피숍에서 여성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가만히 있는 것 또한 아주 가벼운 명상의 일종으로 생각을 떨쳐내는 작업이 오히려 뇌의 기능을 회복시키거나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일부러 멍 때리기 잡념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치료 목적으로 '생각끊기' 훈련이 활용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느끼는 불안 중 80%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20%는 앞으로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을 걱정한다고 한다. 그런데도 걱정이 많고 생각이 복잡하다면 생각을 끊어버리고 잠시 의식적으로 멍하게 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생각끊기 훈련이 혼자의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면 상담자, 치료자,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영남대병원 정신과 서완석 교수는 "멍 때리기를 하면 뇌의 휴식과 이완을 담당하고 있는 세타파가 증가된다"며 "뇌파검사를 해보면 참선이나 명상을 하면 알파파가 주로 많이 나오고 세타파가 나오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전문의들은 이외에도 멍 때릴 때 코르티솔 호르몬이 줄어 혈압과 맥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베타 엔도르핀을 생성해 인체의 면역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조언했다. 현대정보사회에서 빠른 변화와 고강도 업무를 소화함으로써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면 잠시 쉬는 시간을 활용해 의도적으로 잠시 멍 때려보는 것은 어떨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환절기 건강, 키위로 지켜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환절기 건강, 키위로 지켜라! 칼로 깍아먹고 숟가락으로 파먹고… ‘계절의 여왕’ 5월이 짧아진 봄 때문에 어느새 골치 아픈 계절이 돼버렸다. 올해는 특히 직전까지 기승을 부린 냉해에다 황사. 독감 등 환절기 위험이 더욱 커진 상태. 5월을 무사히 넘기는 비법중의 하나가 바로 천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 먹는 것. 합성비타민제 몇 알로 하루 비타민 섭취량을 충분히 먹었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과연 그럴까. 비타민C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알베르트 센트죄르지 박사는 비타민C 결핍 질환(괴혈병)을 치료하려면 합성 비타민C 만으로는 효과가 없고 자연식품에 있는 완전한 비타민C 모체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드러몬드 푸드사이언스 연구소의 린리 드러몬드 박사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도 천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C 섭취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드러몬드 박사는 체내에서 비타민C 생성을 못하는 인간처럼 실험용 쥐도 비타민C 체내 생성기능을 없앤 다음 한 그룹은 합성 비타민C를, 다른 그룹은 비타민C 함유량이 많은 천연과일 키위를 먹였다. 4주간 매일 같은 양의 비타민C를 먹였지만 키위를 먹은 쥐들이 합성 비타민C를 먹은 쥐들에 비해 심장, 신장, 간, 혈청 등 모든 세포조직에서 더 높은 비타민C 흡수율 및 유지율을 보였다. 드러몬드 박사는 “천연 과일이 합성 비타민보다 더 효과적일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실제 실험을 해보니 흡수율 면에서 10배 이상 차이가 났다”면서 “비타민 함유량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과일별 장·단점을 잘 알고 먹자 하지만 5월은 계절적으로 국내산 과일의 공급이 잠시 끊어지는 시기다. 지난해 가을 수확했던 사과·배 등의 저장과일이 거의 다 떨어지는 반면 앵두, 살구, 자두 등이 나오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하우스 재배로 나오던 수박, 딸기, 참외 등도 올해는 냉해와 일조량 부족으로 거의 출하되지 못했다. 그래서 5월에는 상대적으로 수입 과일들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5월은 특히 남반구 뉴질랜드와 칠레 등지에서 갓 수확한 키위들이 풍성하게 공급되는 시기다. 비타민C하면 흔히 오렌지나 사과를 떠올리지만 사실 ‘비타민의 제왕’은 키위다. 키위의 비타민C 함유량은 오렌지의 2.5~3배, 사과의 17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자랑한다. 골드키위는 100g 당 109mg, 그린키위는 93mg의 비타민C를 함유한다. 하루 권장량의 1.6배에 이르는 수치다. 키위는 또 100g당 칼로리가 54kcal 정도로, 바나나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키위는 특히 요즘 문제가 되는 칼슘, 철분 등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똑똑한’ 과일이기도 하다. 식품과학 분야에서 최고 권위 대학 중 하나인 미국 럿거스대(Rutgers University)의 폴 라샹스 박사는 과일이 갖는 영양학적 가치를 무게에 따라 조사해 흔히 섭취하는 27종의 과일 100g 당의 영양소밀도 분석, 영양성분의 농축도가 높은 정도를 평가해 보았다. 영양소 밀도는 영양학자나 영양사들이 음식의 영양학적 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가장 흔히 사용하는 계산법. 분석 결과 키위가 16점으로 조사한 과일 중 가장 높은 영양소밀도를 갖고 있었다. 키위 다음으로는 파파야, 레몬, 딸기, 망고, 오렌지의 영양소밀도가 높았고, 바나나와 포도, 승도복숭아, 사과, 배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칼로 깎아먹기 귀찮다? 키위활용 요리법 무궁무진 키위가 고기의 소화흡수를 돕는데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하지만 고기요리 실컷 먹고 키위 한조각 후식으로 먹는 후진성에서는 이제 탈피해보자. 뉴질랜드의 유명 요리사인 스테판 배리 씨가 소개하는 키위 활용 요리들은 간편하면서도 재료 자체의 고유한 맛을 최대한 살리는 생요리가 많아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크렘블레 키위 재료 계란 노른자 8개, 해비 크림 2컵, 바닐라 에센스 1작은 스푼, 설탕 1/2컵, 그린키위 4개, 골드키위 4개 요리법 ① 계란 노른자와 해비 크림, 바닐라 에센스, 설탕을 섞어 커스타드 소스를 만들어 둔다. ② 동그랗게 속을 파낸 키위 속에 커스타드 소스를 채운다. ③ 키위 겉면에 설탕을 살짝 뿌리고 토치로 그을려 먹음직스럽게 만든다. 도미 세비체 재료 다진 도미나 흰살생선 400g, 다진 레드 어니언 1개, 다진 파프리카 1개, 씨를 제거한 후 다진 토마토 2개, 으깬 너트, 신선한 라임 주스 1잔, 다진 고수 한줌, 설탕 2 테이블 스푼, 다진 그린 키위 2개, 다진 골드 키위 2개 요리법 ① 세비체는 멕시코 요리로 상큼한 오렌지, 유자, 레몬 등에 해산물을 재거나 섞은 요리를 뜻한다. ② 도미를 얇게 저며 그릇에 담아 놓는다. ③ 레드 어니언, 캡시컴, 토마토, 너트, 라임주스를 넣는다. 냉장고에 2시간 반에서 3시간 잰다. ④ 음식을 내어 놓긴 전에 여분의 라임주스를 따라내고 고수, 설탕, 소금, 후추를 추가한다. 그린 키위와 골드 키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섞는다. ⑤ 바삭하게 구운 토티야 쉘 안에 넣는다. 키위 쇼트케이크 재료 베이스: 버터 100g,설탕 3/4컵, 바닐라 에센스 1티스푼, 달걀 2개, 밀가루 1컵, 베이킹파우더 1/2 티스푼, 다진 마카다미아 1/2 컵, 녹인 화이트 초콜릿 100g, 벗긴 후 자른 골드 키위 2개 토핑 크림 치즈 125g, 메이플 시럽 1/4 컵, 달걀 1개, 밀가루 1 테이블스푼, 녹인 화이트 초콜릿 60g 요리법 ① 180도에서 오븐을 예열한다. ② 버터, 설탕, 바닐라 에센스를 크림색이 될 때까지 휘젓는다. 달걀은 하나씩 잘 저어가며 추가한다.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체 친 후 마카다미아와 함께 버터 반죽에 넣고 살짝 섞는다. 화이트 초콜릿을 녹여서 함께 섞는다. 기름을 바른 원형 플랜 틀의 반 정도까지 반죽을 담고 얇게 썬 골드 키위를 위에 올린다. ③ 토핑을 푸드 프로세서(믹서)에 재료를 모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섞는다. 파이 위를 두르고 180도 오븐에서 25분간 노릇노릇하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 낸다. 아보카도와 키위 살사 가리비 재료 아보카도 1개, 그린 키위 3개, 다진 파 1개, 다진 허브 1 테이블스푼, 타이 스위트 칠리 소스 1 테이블스푼, 레몬 주스 1잔, 아보카도 오일 1테이블스푼, 가리비 20개 요리법 ① 아보카도와 키위를 벗겨서 깍둑썰기 후 그릇에 담아둔다. 다진 파, 타이 스위트 칠리 소스, 레몬 주스, 아보카도 오일을 넣은 후 섞는다. ② 뜨거운 프라이팬에 가리비를 양쪽 2분씩 굽는다. ③ 토티야 칩이나 크래커 위에 담아 아보카도와 키위 살사를 위에 두른 후 낸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구마엔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 항산화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고구마엔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 항산화 탁월"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한귀정 박사 “고구마는 비타민 A·C·E와 미량원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입니다.”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한귀정 박사는 “고구마의 보라색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이 속보다 많이 포함돼 있다”며 “고구마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권한다. 고구마는 최고의 항암식품이다. 일본 도쿄대 연구소의 연구 결과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단연 1위였다. 또한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훨씬 강해 발암물질은 물론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켜준다고 한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로 나트륨 과잉섭취 국가인 한국인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이기도 하다. 한 박사는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다른 28종류의 야채 및 과일의 식물섬유 가운데 가장 큰 콜레스테롤 포획력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고구마의 놀라운 효능은 여러 한방서적에도 잘 나와 있다.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오장을 튼튼하게 하며, 이질과 음주 후 설사, 어린이의 영양부족과 만성 소화불량에 좋다고 소개돼 있다. 또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수지성분은 배변을 도와 피부를 고와지게 만든다.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백화점·마트 판매음식 `나트륨 함유량 표기`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10.05.11
백화점·마트 판매음식 `나트륨 함유량 표기` 추진 식약청,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사업` 실시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내달부터 백화점·대형마트 등의 푸드코트에서 판매중인 음식에 나트륨 함량 표기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생활 관리를 통한 질방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인의 나트륨 일일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량 2000mg보다 2배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나트륨 섭취량 줄이기`에 직접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나트륨 저감화 사업은 나트륨 실태조사 등 조사·평가, 산업계 나트륨 함량 표시제 등 기준·관리,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캠페인 등 교육·홍보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특히 식약청은 현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되는 100여개 제품에 대해 실시중인 나트륨 함량 표시를 이용인구가 많은 백화점·대형마트 등의 일괄음식판매지역(푸드코트)로 6월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생활에서 나트륨 섭취 줄이기` 대국민 캠페인 및 `나트륨 섭취 줄이기 대국민 슬로건 공모`도 실시할 예정이다.
처음
이전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