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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성건강] 여성과 운동
글쓴이 :
관리자
2010.05.18
[임상건강 세미나] 여성을 위한 운동과 영양 - 여성과 운동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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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비만 및 편식예방 애니메이션 _ ‘미남은 괴로워’
글쓴이 :
관리자
2010.05.18
어린이비만 및 편식예방 애니메이션 _ ‘미남은 괴로워’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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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생활레시피] 참 쉬운 쌀가루 요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5.18
쌀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프로젝트 _ ‘참 쉬운 쌀가루 요리’ * 쌀가루 마니아 인터뷰_1 이승연 * 쌀가루 전문가 인터뷰_2 조애경 * 쌀가루 전문가 인터뷰_3 강재헌 * 쌀가루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 라이스 리포트1 : 일본의 ‘쌀 먹기’ 운동 R10 Project * 라이스 리포트2 : 국내 쌀가루 제분 스토리 [밀가루보다 한 수 위, 쌀가루 요리] - 요리연구가 이보은의 쌀가루 매일 반찬 - 제과명장 김영모의 쌀가루 베이킹 - 채소 소믈리에 김은경의 쌀가루 건강 메뉴 - 요리연구가 김영빈의 엄마표 이유식&간식 - 요리강사 신군이 강추하는 싱글의 아침밥&주말 별식 - 요즘 인기, 우리 쌀로 만든 쌀국수 메뉴 [맛과 멋을 살리는 쌀가루 응용 팁] - 집에서 쌀가루를 어떻게 만들어요? - 쌀가루 활용 요리 - 쌀가루에 색과 맛을 불어넣는 천연 재료들 - 쌀가루의 영양가를 높여주는 국산 식재료들 - 친환경 하린맘의 쌀가루 키즈 쿠킹 - 용도별 쌀가루 쇼핑 루트 - 쌀가루 가공식품 TOP 10 - 건강을 위한 첫 단추, 아침밥 꼭 드세요 캠페인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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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채소-과일 농약 잔류물이 ADHD 일으키나?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채소-과일 농약 잔류물이 ADHD 일으키나? 어린이 95%, 소변에 한가지 이상 독성 검출 채소나 과일 재배에 쓰이는 농약인 유기인산화합물이 어린이의 ADHD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환경 당국은 유기인산화합물 살충제 가정 판매를 금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대체로 시중에 공급되는 채소나 과일 등 농작물을 통해 농약 물질에 노출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의 마리즈 부샤르 박사팀은 미국 전역의 어린이 1,139명의 소변 샘플에서 28종 이상의 농약에 들어가 있는 6가지 화학 부산물의 양을 조사했다. 그 결과 95%가량의 어린이가 적어도 한 가지 독성 물질에 노출되어 있었음이 드러났다. 조사대상 어린이 가운데 10% 정도가 ADHD 진단을 받았다. 농약 잔류성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 정도가 가장 낮은 아이들에 비해 높은 아이들은 ADHD진단을 받을 확률이 55% 높았다. 평균치 이상의 유기인산화합물에 노출된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보다 ADHD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두 배 이상이었다. 유기인산화합물은 과거 어린이들의 행동과 인지능력 문제와 깊이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이전 연구들은 농장 근로자나 다른 고위험집단 만을 대상으로 했다. 이 연구는 처음으로 대다수의 보통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기인산화합물의 영향을 조사한 것. 어른들도 농약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아이들이 훨씬 민감하다. 2008년 미국 농업국 보고서에 따르면 냉동 블루베리의 28%, 셀러리의 20%, 딸기의 25% 가량이 유기인산화합물 성분을 갖고 있다. 콩이나 복숭아, 브로콜리 등에도 이 성분이 있다. 이들 농작물 중에는 냉동 형태로 우리나라에 수입되고 있는 것도 상당수 있다. 연구팀은 “아이들에게 과일이나 야채를 못 먹게 할 수는 없으므로 유기농이나 주변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하라”고 권했다. 이 연구 결과는 ‘소아과학(Pediatrics)’ 최근호에 게재됐으며 미국 CNN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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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방식, 폐기능 저하시켜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고지방식, 폐기능 저하시켜 지방 과다섭취가 심장에만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폐기능까지 떨어뜨려 천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헌터 의학연구소(Hunter 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리저 우드(Lisa Wood) 박사는 단 한 차례의 지방 과다섭취로도 4시간 뒤에 기도 염증 증가와 폐기능 저하 현상이 나타난다고 밝힌 것으로 미국의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 등이 16일 보도했다. 식이지방은 일반적으로 면역반응을 활성화시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기도에까지 염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는 처음이다. 우드 박사는 비만이 아닌 천식환자 30명에게 무작위로 고지방 식사 또는 저지방 식사 중 하나를, 비만성인 16명에게는 모두 고지방 식사를 주고 4시간 후 객담 샘플 분석과 함께 폐기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고지방 식사 그룹의 기도 염증표지가 크게 증가하고 폐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한 천식환자들은 천식발작억제 흡입제를 사용했을 때 폐기능이 1%밖에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지방 천식환자 그룹은 4.5%였다. 우드 박사는 기도가 고지방식에 이처럼 반응하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면역체계가 포화지방을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체로 인식, 공격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험대상자들에게 준 고지방 식사는 패스트푸드 햄버거와 해시 브라운(베이컨 기름에 튀긴 감자)으로 1천 칼로리, 그 가운데 지방은 전체 칼로리의 50%를 차지하는 60g이었다. 미국심장학회(AHA)는 전체 칼로리 섭취량 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을 25-35%로 제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저지방 식사는 저지방 요구르트 등 200칼로리에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13%였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스카트 앤드 화이트 헬스케어(Scott & White Healthcare)의 알레르기-면역실장 토머스 리스(Thomas Leath) 박사는 지방세포가 약간의 염증을 일으키긴 하지만 단 한 끼의 고지방 식사로 이러한 영향이 나타난다는 데 놀랐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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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지방 0g' 아이스크림 알고 보니 포화지방 20g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트랜스지방 0g' 아이스크림 알고 보니 포화지방 20g 몸에 이로운 정보 크게, 나쁜정보는 작게 교묘한 식품 영양 표기 햄버거와 피자를 즐겨 먹는 이진아(29·여)씨는 얼마 전부터 매장에 갈 때마다 해당 식품의 열량과 포화지방,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읽는 습관이 들었다. 그는 "과자나 음료수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음식에 대한 영양정보가 공개되니 소비자 입장에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은 올해부터 가공식품뿐 아니라, 가맹점 100개 이상을 보유한 외식업체에 대해서도 영양성분 표기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갈수록 식품 영양표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제도도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소비자는 드물다. 식품라벨의 함정 서울의 한 대형 할인매장에서 콘플레이크를 고르고 있는 주부 A씨. 그는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식이섬유 첨가'라는 큼지막한 광고문구가 적힌 제품을 카트리지에 담는다. 그런데 실제 제품 속에 해당 영양소가 극소량만 들어 있어도 이러한 표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식품 전문가들은 오늘날처럼 영양 과잉의 시대에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비타민이이나 식이섬유 등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콜레스테롤이나 트랜스지방 등 몸에 해로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 같은 라벨이 보다 중요한 영양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경향이 있어 위험하다. 같은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는 주부 B씨 역시 교묘한 상표의 속임수를 피해가지 못한다. 그는 앞쪽에 '트랜스 지방 0g'이라고 잘 보이게 쓰여 있는 아이스크림을 집어 든다. 하지만 그 제품의 뒷면에 표기된 자잘한 글자의 영양정보를 보면, 1회 제공 당 포화지방이 20g이라고 되어 있다. 영양표기에서 제시한 1회 제공량도 속기 쉬운 부분이다. 식약청 영양정책과 김종욱 연구관은 "1회 제공량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한 번에 섭취하는 제품의 양인데, 식품회사가 이를 실제보다 적게 산출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열량을 낮게 쓰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평균적으로 과자 한 봉지를 두 번에 나눠먹는데도, 세 번에 걸쳐 나눠먹는 것처럼 1회 제공량을 산출하는 식이다. 영양표시, 좀더 알고 구매하기 그러면 식품회사는 표시하고 싶은 성분만 표시할 수 있을까? 영양표시를 할 경우에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열량, 탄수화물·당류, 단백질, 지방·포화지방·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 9가지 표시대상 영양성분을 모두 표시해야 한다. 또, 9가지 영양성분 외에 강조표시를 할 수 있는 영양성분은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철분, 비타민 D, 마그네슘 등으로 정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저', '무', '고(또는 풍부)', '강화', '첨가' 등의 용어를 사용해 강조할 수도 있다. '무' 또는 '저'의 강조 표시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지방'이라고 표시하려면, 제품에 함유된 지방량이 100g 당 3g 미만이어야 한다. '식이섬유 함유'라고 되어 있으면, 식품 100g 당 식이섬유가 3g 이상 또는 식품 100kcal 당 1.5g 이상이어야 한다. '식이섬유 풍부'라는 용어는 식품 100g 당 6g 이상 또는 식품 100kcal 당 3g 이상일 때 쓸 수 있다. 영양표시를 읽다 보면 '%영양소 기준치'라는 항목이 있다. 역시 많은 소비자가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이다. 영양소 기준치란 일반인의 평균적인 1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량이다. 이는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이 한 가지 영양성분에 대해 성별, 연령별로 다른 권장량을 가지기 때문에 이용하는 수치다. 1일 영양 기준 섭취량을 살펴보면, 탄수화물 328g, 단백질 60g, 지방 50g, 포화지방 15g, 콜레스테롤 300mg, 칼슘 700mg, 나트륨 2000mg 등이다. 포장지에 표기된 '%영양소 기준치'란 하루에 섭취해야 할 영양성분 량의 몇%인가를 나타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식품의 단백질 %영양소 기준치가 3%로 표기돼 있다면, 1일 단백질 섭취 기준량의 3%가 들어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영양소 기준치는 해당식품이 차지하는 영양적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식품간의 영양성분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표>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식품 모든 식품이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식품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1) 장기보존식품(레토르트식품만 해당한다) (2) 과자류 중 과자, 캔디류 및 빙과류 (3) 빵류 및 만두류 (4) 초콜릿류 (5) 쨈류 (6) 식용 유지류 (7) 면류 (8) 음료류 (9) 특수용도식품 (10) 어육가공품 중 어육소시지 (11) 즉석섭취식품 중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한국아이닷컴_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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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도 줄이고 건강도 지키고' 디지털 메뉴판 화제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잔반도 줄이고 건강도 지키고' 디지털 메뉴판 화제 경기도2청, 구내식당 메뉴판 '일석이조' 효과 눈길 경기도2청이 최근 청내 구내식당에 설치한 디지털 메뉴판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일 식단의 영양성분과 메뉴별 적정 섭취량을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잔반을 줄이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 이로 인해 직원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만과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면서 식사를 하게 돼 자연스럽게 음식물쓰레기까지 감소시키는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건강상식, 운동 관련 동영상, 주간메뉴 등 다양한 콘텐츠도 디지털 메뉴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최지영(28.여) 영양사는 "직원들은 물론 식사를 하러 오시는 모든 분들이 달라진 식당환경에 매우 만족해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단체급식소의 문화개선"라고 말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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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E 장기간 사용 '만성폐쇄성폐질환'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비타민 E 장기간 사용 '만성폐쇄성폐질환' 예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비타민 E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 천식이나 만성기관지염등의 만성폐쇄성폐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코넬대학 연구팀이 밝힌 45세 이상의 4만명 가량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45세 이후 장기간 규칙적으로 비타민 E를 사용하는 것이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발병 위험을 10%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질환이 진행함에 따라 염증과 유리기에 의한 손상등 일부 과정을 통해 민감한 폐 조직에서 폐 손상이 유발될 수 잇는 바 연구팀은 비타민 E가 이 같은 손상으로 부터 폐를 보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비타민 E가 어떻게 폐 조직과 기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며 비타민 E가 남성의 폐질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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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커피의 매력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식품 건강] 커피의 매력 암ㆍ당뇨병ㆍ치매 예방에 도움…가급적 식후 블랙으로 마셔야 `커피 중독`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커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마시는 음료가 됐다. 그런데 하루에 한두 잔쯤 커피를 꼭 마시는 사람이라도 마음 한편에는 커피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들은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지만 안 마시고는 버틸 수가 없다고 말한다. 커피,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 `간암ㆍ자궁암ㆍ피부암ㆍ뇌암ㆍ대장암 예방` =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커피의 건강 기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산업식품공학회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커피의 효능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일본 국립암센터의 이노우에 박사는 "커피 섭취와 암의 상관성에 관한 여러 연구를 검토해볼 때, 커피가 간암 및 자궁암 예방을 돕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뇌암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도 소개됐다.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원 박사에 따르면 뇌암에 걸린 쥐에게 매일 1㎎의 카페인을 물 1㎖에 섞어 한 달가량 먹인 결과, 뇌암 세포의 전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으며 카페인을 섞지 않은 물 1㎖만 먹인 쥐에 비해 생존율도 2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오래 섭취하면 당뇨ㆍ파킨슨병ㆍ치매 예방까지` = 이창용 코넬대 식품공학과 교수는 "1986년에서 1998년까지 하버드대 월터 윌렛 박사팀이 12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장기간 커피를 복용할 경우 2형 당뇨병의 위험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매일 커피 1잔을 마실 때마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7%씩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적당량의 커피를 마실 경우 치매 발병률 또한 낮출 수 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이기원 건국대 생명공학과 교수는 "하루 3~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치매 발병률이 65~70%, 알츠하이머 발병률은 62~64%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 `설탕 줄이고 가급적 블랙커피 마셔야` =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커피에 숨겨진 매력이 이처럼 많다고 해도 적당량을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개개인의 식습관, 소화능력, 건강상태 등에 따라 커피가 주는 영향은 제각각일 수 있어 커피의 적정 섭취량을 일률적으로 정하기는 힘들다. 전문가들은 만약 별다른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루 3~4잔 정도 섭취함으로써 커피가 주는 효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설탕과 크림이 함유된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이창준 박사도 "일반 커피에는 설탕, 크림 등 몸에 해로운 성분도 많이 들어 있는 만큼 되도록 블랙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장기간 커피를 마실 경우 골다공증이 오거나 전해질 불균형 때문에 허약 체질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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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어렸을 때 과일·채소 많이 먹으면 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5.19
[건강] "어렸을 때 과일·채소 많이 먹으면 암 예방" 어릴 때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성인이 됐을 때 암에 걸릴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암 연구 기구는 어린이의 경우 성인보다 더 많은 과일과 채소를 먹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인이 됐을 때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건강조사 결과 소아 5명 중 4명이 하루에 필요한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사는 어릴 적부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해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서 이 두가지 작용만으로도 암에 걸릴 위험을 크게 떨어뜨린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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