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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 부족하면 '선천성 폐 기형'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비타민 A 부족하면 '선천성 폐 기형' 유발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비타민 A 결핍과 선천성폐기형과 연관된 유전자 네트워크가 규명됐다. 19일 보스톤대학 연구팀이 'Clinical Investigation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A가 결핍시 폐발달이 잘 되지 않는 기전이 규명됐으며 이 같은 유전자 네트워크를 교정해 줌으로 인해 비타민 A가 결핍된 동물에서 폐 결손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천성 호흡기 기형은 태아기 동안 유전적, 환경적, 영양학적 불균형과 연관된 다기관 증후군의 일부로 주로 발생한다. 기식도누공(tracheoesophageal fistula)이나 폐형성저하증(pulmonary hypoplasia) 그리고 한 쪽 혹은 양쪽 폐 발달 부전등은 오래 전 부터 이른 바 '비타민 A 결핍 증후군'의 일부로 잘 알려져 왔다. 연구팀들은 비타민 A가 태아기 폐가 한참 발달중인 시기와 부위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된다라고 알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 같은 비타민 A가 얼마나 폐 발달에 중요하며 어떤 경로로 폐 형성을 조절하는지에 대해서는 그 동안 거의 알려진 바 없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비타민 A와 연관된 유전자 네크워크가 확인됐다. 연구팀은 "비타민 A가 Fgf10 이라는 폐가 발달하는데 필요한 성장인자가 생기게 하는데 있어서 각자 반대 역할을 하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Wnt 와 Tgfb 경로가 미치는 영향의 균형을 조절 폐 발달을 조절한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비타민 A가 부족할 경우에는 Wnt-Tgfβ-Fgf10 상호작용이 손상돼 결국 폐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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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 바꿔도 피부미인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음식만 바꿔도 피부미인 된다 피부노화, 잡티에는 시금치와 둥굴레… 건조한 피부엔 호두·들깨등 효과 [쿠키 건강] 식생활은 의식주 가운데 가장 우리의 건강과 밀접하고 직접적인 관계를 가진다. 먹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몸이 반응을 하고 피부가 반응을 하기 때문이다.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몸에도, 피부에도 좋은 음식 조절은 필수다. 특히 여드름이나 습진, 과도한 피지 분비 등은 먹는 음식만 잘 선택해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피부의 증상별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기미, 주근깨를 예방하자… 시금치, 둥굴레 따스한 햇살은 포근함을 선사하지만, 피부는 괴롭다. 그 원인은 바로 자외선.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주름살과 각종 잡티를 만드는 원인이 된다. 때문에 외출 시에는 모자, 양산 등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는 UVA,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3-4시간 마다 덧발라 줘야 한다. 그러나 이미 잡티가 생겼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다. 하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음식으로도 간단히 관리를 해줄 수 있다. 김동건 김동건피부과 원장은 “시금치에는 항산화제 성분 중 세포재생능력이 뛰어난 비타민 A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다”며 “또한 둥굴레의 뿌리도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으로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푸석푸석한 피부에는 호두, 들깨 올리브를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는 갈라지며 각질이 일어난다. 외부의 기온변화나 습도저하에 따라 피부 속 수분 함량이 많이 떨어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충분한 수분 공급과 보습제 사용이 필요하다. 세안이나 샤워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하고, 피부건조증이 있으면 가능한 비누나 클렌저 사용을 피하고 잦은 목욕도 피해야 한다. 특히 목욕 후 3분 이내에 전신에 크림으로 된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 각질층으로부터 수분 증발을 막아 줘야 한다. 이렇게 피부가 푸석푸석 건조하다면 호두, 들깨, 올리브를 먹어주자. 중국 고대 미인들 사이에도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는 필수 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특히 리놀산과 비타민 E가 다량 함유된 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돼 거칠어진 피부에 좋아 들깨를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시면 좋다. 또한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주면 보습효과가 있다. ◇올록볼록 여드름 돋는다면 도라지·양배추를 청춘의 상징이라는 여드름은 지긋지긋하게도 없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보기 흉하다고 억지로 짜내면 없어지지도 않고 오히려 흉터를 남기기까지 한다. 여드름에 대한 대책은 청결한 생활과 적절한 치료가 최선이다. 이런 여드름에는 도라지가 도움이 된다. 도라지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하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맛을 없앤 뒤 무쳐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 기가 가라앉는 효과가 있다. 또한 양배추에는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역시 여드름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탁월하니 활용해보자. 그러나 좋은 음식이라고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 보단 골고루 여러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좋다. 되도록 고기의 섭취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줄이고 견과류를 섭취해 식물성 지방을 보충해주며, 콩과 두부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잡티와 탄력, 건조한 피부와 주름 등 자신의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 더 젊어 보이는 외모를 원한다면 평소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주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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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세계 10대 초고도 비만국가 순위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WHO, 세계 10대 초고도 비만국가 순위 발표 中国网 china.com.cn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의 전세계 통계 데이터를 종합해 세계에서 비만 인구 비율이 높은 ‘10대 비만국가’를 선정했다. 1위: 미국령 사모아제도 미국령 사모아제도는 인구의 93.5%가 비만이다. 2위: 섬나라 키리바시 키리바시는 인구의 81.5%가 고지방 식품과 가공 육류를 섭취하여 비만에 이르렀다. 3위: 미국 미국은 인구의 66.7%가 비만이며, 달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1960년대 초 24%의 비만인구가 현재의 수준으로 증가했다. 4위: 독일 독일 인구의 66.5%가 비만이다. 독일은 맥주, 고지방 음식에 운동 부족으로 유럽에서 가장 비만한 국가가 되었다. 5위: 이집트 이집트는 인구의 66%가 비만이다. 이집트의 비만은 본토의 식품 공급이 부족해 수입한 불량 식품을 먹는 습관 때문이다. 6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인구의 62.9%가 비만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오히려 값싼 음식을 섭취하고 살이 찐다. 7위: 뉴질랜드 뉴질랜드 인구의 62.7%가 비만이다. 뉴질랜드의 어린이들은 앉아서 TV시청을 하는 시간이 길어서 비만이 된다. 8위: 이스라엘 이스라엘 인구의 61.9%가 비만이다. 교육수준의 정도는 체중 관리 의식과 비례한다. 고학력자일수록 비만일 확률이 낮았다. 9위: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인구의 61.4%가 비만이다. 크로아티아의 식품시장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공급되는 저렴한 가격의 가공식품들로 가득하다. 10위: 영국 영국 인구의 61%가 비만이다.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스포츠 관람지인 반면, 영국 사람들은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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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병원서 외국 대표음식 맛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한국 병원서 외국 대표음식 맛본다 관광공사, 18일 의료관광 음식 매뉴얼 발표·시식 비프 스뜨로가노프, 파투쉬, 샬란까, 초이반…. 18일 한국관광공사 지하1층 라운지에는 발음하기조차 어색한 낯선 이름의 음식들이 긴 행렬을 이뤘다. 관광공사가 수개월 공을 들여 만든 의료관광 대표음식 매뉴얼을 선보이는 시식회 자리에서다.[사진] 관광공사는 '해외환자 유치'를 모토로 내건 국내 대다수 병원이 다양한 국가의 식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착안, 관련 정보가 가장 부족한 중동·러시아·몽골·동남아로 대상국을 한정해 매뉴얼 개발에 나섰다. 실제로 삼성의료원이 이달 초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식-아랍식 메뉴 개발에 성공해 평가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일반적인 서양식 외에 다양한 국가의 환자식을 제공하는 병원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설명회와 시식회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국내외 인사와 병원계 관계자, 프로젝트에 참여한 세종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과와 숭의여자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들로 발 딛을 틈 없이 붐볐다. 근래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인도풍 음식점에서 익히 볼 수 있는 '나시고렝'을 비롯해 러시아판 핫케이크, 몽골판 만두는 큰 인기를 얻어 '조기품절' 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 의료관광 서포터즈'로 위촉된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 6명은 취재진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시식회 음식을 맛보는 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행사를 찾은 서울아산병원 건진센터 관계자는 "중동이나 러시아 환자들이 1박2일 일정으로 건진을 받을 때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경우가 있다"면서 "관광공사에서 발간한 책자를 보니 레시피가 다 나와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관광공사 측은 향후 동 매뉴얼을 주요 의료기관 및 급식업체 관계자에 보급해 활용을 권고하고, 해외환자 수용여건 개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관광공사 진수남 의료관광센터장은 "방한 의료관광객이 한국에서도 자국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을 먹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동 매뉴얼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귀화인 출신 첫 공공기관 수장으로 화제를 모은 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각국 대사관 부인 등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 병원은 환상적(fantastic)"이라며 한국의 높은 의료기술을 극찬했다. 그는 "한국 의사와 병원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만하다. 그 중에서도 로봇수술은 유럽이나 일본과 비교해서도 월등한 수준"이라며 "국가별 통역 시스템을 갖추고 전담 코디네이터까지 배치한 병원이 많은 만큼 음식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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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한 아이, 밀가루 음식 소화 안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제왕절개 한 아이, 밀가루 음식 소화 안된다? 제왕절개로 분만한 아이는 밀가루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되는 `셀리악병(소아지방변증)`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리악병은 밀, 호밀, 보리, 귀리 등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인 글루텐 섭취로 발병하는 만성소화장애로 영양소를 흡수하는 소장의 벽이 손상돼 음식물의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음으로써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많은 영양소의 결핍을 초래하게 된다. 독일 하노버 의과대학의 마티아스 호르네프(Mathias Hornef) 박사는 약 20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왕절개 또는 질분만이 각종 위장질환과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제왕절개로 출산한 아이가 질분만으로 낳은 아이에 비해 셀리악병 발병률이 평균 8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등 다른 위장질환은 제왕절개 분만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왕절개분만이 셀리악병과 연관이 있는 이유는 제왕절개 분만의 경우 아기가 산도를 타고 내려오면서 미생물에 노출되는 과정이 생략돼 위장관에서의 소화를 돕고 병원균을 차단하는 장내의 유익한 세균총(microflora)의 군집(colonization)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호르네프 박사는 설명했다. 장내 세균총은 제왕절개 분만 아기와 질분만 아기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앞서 발표된 바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소아과학(Pediatrics)` 6월호에 실렸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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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학생 절반이 학교우유 급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작년 학생 절반이 학교우유 급식 작년 2월 학교급식법 시행령이 개정된 뒤 중.고등학교의 우유급식이 약간 증가, 지난해의 경우 전체 학생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6%가 학교에서 우유급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작년 학교우유급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학생 747만1000명 가운데 51.6%인 385만4000명이 우유급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학교우유급식 비율인 51.0%보다 0.6% 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학교우유급식비율은 초등학생의 경우 80.5%(2008년 78.4%)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 31.0%(25.4%), 고등학교 21.2%(20.6%), 특수학교 76.3%(97.2%) 등이었다. 지난해 우유급식을 실시한 학교수도 전체 학교의 80.2%(9053개교)로, 전년에 비해 2.9% 포인트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가정배달 등 개인구매가 많은 특별시와 광역시 등 도시지역의 우유급식률이 38.1%로 저조한 반면, 도 지역은 62.5%로 높았다. 농식품부는 작년에 학교우유급식으로 소비된 원유량은 14만8000t으로 전년에 비해 2000t 증가, 우유급식이 학생들의 영양공급은 물론 우유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대상자를 저소득층에서 차상위계층의 초등학생까지 확대, 연간 51만2000명에게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며 향후 무상우유급식 지원대상자를 차상위계층 전체학생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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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어두운 노인에 쓰레기 식품 팔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눈 어두운 노인에 쓰레기 식품 팔아 눈이 어두워 포장지의 유통기한 등을 제대로 확인 못하는 노인들을 속여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류 등을 팔아치우던 유통업자가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는 19일 불량식품, 의약품 등을 헐값에 사들여 노인들에게 비싸게 판매한 유통업체 G사 대표 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남씨에게 물건을 대준 5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남씨는 2006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반품 처리된 식품류를 차떼기로 구매해 1t 차량 300대 분량, 4억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다. 조사결과 남씨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물류창고를 돌면서 폐기용 식품을 시가의 7∼8%에 사들여 10∼20배 비싸게 판매했고, 곰팡이 핀 부분을 잘라내고 나서 다시 포장해 팔기도 했다. 서울시는 압수한 제품이 1t 차량 30대 분으로, 이 중 표시가 없는 배즙에서는 대장균군이 검출됐고, 비아그라 등 성기능 개선 의약품은 함량이 정상제품보다 최고 3배 이상 높게 나왔다. 서울시 권해윤 과장은 "남씨가 인근 동묘시장을 찾는 노인들이 유통기한 표시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고, 경제적 여유가 없어 싼 물건을 좋아한다는 점을 이용했다"며 "3개월간 4개조 30명이 50차례 이상 잠복과 미행을 해서 불법 유통 현장과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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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유아용 젖꼭지의 유해물질 기준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10.05.18
유아용 젖꼭지의 유해물질 기준 강화! 담당자 첨가물기준과/첨가물포장과 전대훈 전화번호 380-1687/1697 - 니트로사민 안전관리 기준 설정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유아용 젖꼭지 고무재질에서 기인하는 아민류와 유아의 타액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니트로사민’(*)을 규제하기 위하여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은 유아가 젖꼭지를 물고 있을 때의 조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니트로사민’이 용출되는 정도와 용출된 ‘니트로사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결과에 따라 용출규격을 10㎍/kg(10ppb) 이하로 신설(식약청공고 제2010-96호, ‘10.4.13) 하였다. ※ 외국 용출규격 : EU 10ppb 이하, 미국 10ppb 이하, 캐나타 10ppb 이하 ○ 참고로 2009년 수입된 젖꼭지의 재질은 실리콘이 84%(357건), 천연고무 등이 16%(68건)를 차지하고 있다. □ 식약청은 현재 국내 유통중인 젖꼭지 17개 제품을 수거하여 니트로사민류의 용출시험을 한 결과, 모두 불검출 되었지만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이번 기준 제정을 추진하였다고 설명하였다. ○ 유아용 젖꼭지의 경우 제조공정시 원료고무에 탄성과 강도를 갖게 하기 위하여 첨가제를 넣게 되는 데, 이 첨가제에서 분해된 아민류가 수유중 유아의 타액에 있는 아질산염과 반응하는 경우 니트로 사민이 생성된다. ※ 니트로사민류(7종)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인간에게 발암추정 또는 발암가능물질로 분류 □ 식약청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 설명회를 기구 및 용기포장 제조·수입 5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2회(5.26일, 5.31일)에 걸쳐 개최하며, ○ 이번 설명회에서는 젖꼭지 기준의 강화 이외에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재 중 종이제, 전분제 및 셀로판제 제조 시 불순물로 혼입될 수 있는 유해중금속인 「납, 카드뮴, 수은 및 6가크롬」에 대한 재질규격을 강화하는 내용 등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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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영유아 장염 예방 백신 지속 사용 방침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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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5.18
영유아 장염 예방 백신 지속 사용 방침 밝혀 담당자 바이오의약품정책과 남태균 전화번호 380-1824 - 식약청, ‘로타릭스 및 로타텍 안전성 서한’ 배포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최근 돼지 유래 바이러스인 Porcine circovirus(PCV)의 DNA 절편이 검출된 영유아 장염 예방 백신들에 대해 위해성보다 유익성이 더욱 크다는 판단에 따라 사용을 권고한다는 내용의 안전성 서한을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 이는 식약청 평가 및 전문가 회의 등을 통해 ▶수백만 도스 사용경험과 임상시험 결과 등 충분한 안전성 자료 확보 ▶현재까지 PCV-1과 PCV-2가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킨다는 과학적 근거 부재 ▶백신 사용의 유익성이 위해성 상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 식약청은 이번 조치를 통하여 잠정적 사용중단을 권고했던 GSK의 ‘로타릭스’ 사용 중지 권고를 해제하기로 하였고 MSD의 ‘로타텍액’에 대해서도 계속 사용을 권고하였다. ○ 앞서 식약청은 지난 3월 23일 PCV DNA 절편이 검출된 ‘로타릭스’에 대하여 제품의 안전성 문제가 아니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 경계 차원에서 의료인을 대상으로 잠정적 사용중단을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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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용 정부미 사용대장_학교비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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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년 학교급식기본방향서식] - 학교급식용 정부미 사용대장_학교비치용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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