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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탠보다 과일 채소가 구리 빛 피부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선탠보다 과일 채소가 구리 빛 피부 만든다 색소 물질 카로티노이드가 피부 빛나게 작용 구리 빛으로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비법은 태양 속에 숨어 있는 게 아니라 오렌지 속에 있는 것일까. 태양이나 인공 빛을 이용해 피부를 태우는 것보다 녹색이나 오렌지색 과일과 채소를 듬뿍 먹는 것이 건강한 빛깔의 피부를 가꾸는 데 더 바로가는 길이라는 주장이 영국 연구진에 의해 제기됐다.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가 피부를 건강색으로 빛나게 해준다는 것이다. 영국 브리스틀대 이안 스테픈 교수팀은 연구 참가자를 대상으로 카로티노이드가 높은 과일과 채소를 하루 다섯 번씩 먹은 그룹과 카로티노이드가 낮은 음식을 먹는 그룹의 피부색을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서 가장 건강하고 최적인 피부색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은 햇빛에 피부를 노출하지 않게 하고 있다. 태양 빛보다 과일과 채소를 듬뿍 먹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길이라는 이 연구는 올해 말이나 돼야 학술적인 근거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영국 정부는 현재도 하루 다섯 번 과일과 채소먹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고 이번 연구의 전반적인 결과를 미리 건강한 식습관 갖기 홍보 메시지로 사용할 계획이다. 스테픈 교수는 “건강학 식습관은 한 달 이내에 피부색을 건강색으로 변화시키게 된다”며 “그 비밀은 과일과 채소에서 발견되는 색소인 카로티노이드”라고 주장했다. 멜론, 살구와 같은 과일과 고추, 당근, 시금치 같은 녹색 채소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이 성분은 피부색을 더 매력적이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스테픈 교수의 연구관련 이 내용은 영국 일간지 타임스,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등이 2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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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 배달전문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서울시 배달전문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지난해 9월 점검 위반율 비해 11%p ↓ 서울시는 지난달 16~30일 배달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위생 점검을 통해 53개 업소(5.9%)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서울시내 89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지난해 9월 점검 당시 위반율(17%)에 비해 11%p 이상 낮아졌다. 위반 유형별로는 △위생모 미착용 및 주방 등 위생상태 불량 22곳 △건강진단 미실시 16곳 △상호혼돈표기 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4곳 △남은 음식 재사용 2곳 등이다. 시는 이번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 위반내용에 따라 형사고발 1곳, 영업정지 7곳, 과태료 26곳, 시정명령 13곳, 시설개수명령 6곳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금년도 배달음식점의 규정위반율은 전년도에 대비하여 현저히 감소하였는데, 이는 서울시의 ‘위생점검 사전예고제와 자율점검제’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동일 업종인 일반음식점의 위반율에 비해 배달음식점의 위반율이 높아 위생사각으로 분류하여 위반사항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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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 에너지 섭취량 ↓… 비만 유병률은 30% 여전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모닝 브리핑] 한국인 에너지 섭취량 ↓… 비만 유병률은 30% 여전 한국인의 에너지 섭취량은 줄고 있지만 비만 유병률은 여전히 3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08년 우리나라 국민 1명의 1일 에너지 섭취량은 1838㎉로 1998년의 1934㎉보다 4.9% 감소했다. 실제로 국내 성인 남녀의 필요량 대비 에너지 섭취율은 남성 93%, 여성 84.5% 수준에 그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에너지 필요추정량 대비 섭취율이 성별, 연령 등에 상관없이 모두 100%에 미치지 못했지만, 전체적인 비만 유병률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2008년 현재 비만 유병률은 30.7%에 이르고 있다. 한편, 에너지 섭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음식은 쌀로, 전체 섭취량의 36.9%를 차지했으며, 이어 돼지고기(4.7%), 소주(3%), 라면(2.9%), 우유(2.5%), 국수(2.1%) 등의 순이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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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3 니아신 섭취 '비만'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비타민 B3 니아신 섭취 '비만' 유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니아신(Niacin, 비타민B3) 섭취가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국 연구팀이 '세계위장관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니아신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 조기에는 인슐린 내성을 유발하며 말기에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며 비만 환자에서 식욕을 높이는 주된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내 성인과 청소년에서 비만율 증가가 니아신 섭취량 증가와 비례적으로 연관이 있었으며 니아신 강화에 의해 유발된 곡물내 니아신 함량의 큰 증가가 이 같은 소아청소년 비만율 증가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니아신 섭취를 줄이고 땀에 의해 유발된 신체활동을 통해 니아신 배출을 높이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니아신을 강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전한지를 주의깊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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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비타민 Aㆍ카페인’ 과다섭취 NO!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임산부, ‘비타민 Aㆍ카페인’ 과다섭취 NO! 수은 함량이 높은 참치 등 심해성 어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와 초콜릿, 비타민A가 든 종합비타민제 등은 임신부가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고 보건당국이 밝혔다. 반면 녹색잎 채소, 과일, 콩,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은 이로운 식품으로 추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 중 섭취가 필요한 식품과 되도록 먹지 말아야 할 식품의 종류와 섭취 방법을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임신부는 태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생선, 살코기, 콩 제품, 달걀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일 1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와 같이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고, 비타민 무기질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충분히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신 기간 평소보다 더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는 철분과 엽산이 있다. 임신 초기에는 녹색잎 채소 등에 많은 비타민인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 엽산 결핍은 신경관 결손이 있는 선천성 기형아 출산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됐다. 철분은 붉은색 육류와 녹색잎 채소, 철분이 강화된 시리얼 등을 통해 보충할 수있다. 과일 주스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같이 섭취하면 철분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은 임신부에게 일반 여성보다 하루에 철분은 10mg, 엽산은 200㎍을 더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 임신 기간에는 비타민 A와 카페인의 과다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 A는 임신기에 비타민제로 많은 양을 섭취하면 태아 기형 유발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채소와 과일로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카페인 섭취는 태아에게 이롭지 않으므로 커피 콜라 녹차 홍차 초콜릿 등 카페인 함유 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루 카페인 섭취량은 300mg 미만(커피믹스 약 5잔)이 적당하다. 카페인은 식ㆍ의약품에도 함유된 경우가 많으므로 섭취량 초과에 주의해야 한다. 청새치 황새치 상어 참치 등 심해성 어류도 임신기간 주의할 식품으로 꼽힌다. 수은 함량이 높아 주 1회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밖에 계란과 굴 조개 등 패류는 세균 및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임신기에는 태아를 위해 음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필요한 열량은그리 많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임신부가 일반 여성보다 하루에 더 필요한 열량은 임신 중반은 340kcal, 임신 후반은 450kcal로 조사됐다. 임신기 체중 증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적당한 수준을 넘지 않도록 알맞게먹고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미국 산부인과학회는 임신 전 정상체중보다 11.5~16kg 정도 증가를 권고하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 임신부를 비롯해 영ㆍ유아,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유용한 식생활 정보를 웹사이트(http://nutrition.kfda.go.kr) 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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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식습관 치아건강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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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5.25
◇치과 전문의가 내원자에게 치아 건강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은 잇몸과 치아가 닿는 부분에 45도 각도로 칫솔모를 댄 다음 조금씩 위아래로 움직이며 닦는 칫솔법이 도움이 된다. 잘못된 식습관 치아건강 망친다 세계일보>6월9일은 치아의 날… 다시 살펴봐야 할 식습관 염분 많은 국엔 밥 말지 말고 씹는 힘 약하면 단단한 음식 자제를 과일 먹은후엔 꼭 양치질 하고 김치·나물류는 치아건강에 보탬 “식습관을 보면 치아상태를 알 수 있다.” 치과 전문의들이 즐겨하는 얘기다.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해서는 그만큼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끼니마다 찾는 국물이나 과일 디저트, 단단한 음식, 인스턴트 커피 등은 오래 밴 식습관일 수 있지만 자칫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6월9일 ‘치아의 날’을 앞두고 치과 전문의가 제시하는 치아건강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살펴봤다. 우리나라 성인은 대체로 끼니 때마다 국을 찾는다. 심지어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치과 전문의들은 뜨거운 국물을 자주 즐길 경우 치아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말한다. 국물은 육류를 우려내기 때문에 주성분이 기름기이다. 국을 꼭 먹어야겠다면 식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을 말아먹지 말고, 밥에 국이나 건더기를 얹어서 먹는 것이다. 먹는 속도를 천천히 만들 뿐 아니라 건더기 섭취가 늘어나고, 염분을 덜 섭취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치아배열이 고르지 못한 사람은 국의 기름기가 치아 표면에 잘 달라붙어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다. 또한, 국에는 각종 조미료와 지나친 염분이 함유돼 있어 입 속을 산성으로 만들어 충치의 원인이 된다. 단단한 음식도 치아건강을 해칠 수 있다. 씹는 힘이 약한 사람이나 충치가 있는 사람, 치아의 가장 바깥 표면인 법랑질이 손상된 사람은 단단한 음식을 깨물어 먹다가 치아가 파절될 수 있다. 법랑질이 튼튼한 사람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어 안심할 수 없다. 특히 브리지나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후식으로 과일을 먹을 때도 유의해야 한다. 과일의 풍부한 비타민과 수분은 식사 후 입 안을 개운하게 하고, 풍부한 섬유질은 씹는 과정에서 치아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과일을 먹은 후 양치질을 하지 않는다면 과일에 풍부한 고농도의 당분이 이를 섞게 한다. 특히 사과에는 당분과 함께 사과산이 들어 있는데, 산은 치아를 부식시키므로 반드시 섭취 후에는 이를 닦아야 한다. 커피는 식사 후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으나 자주 마시면 치아가 변색할 수 있다. 커피 성분 자체만으로는 문제가 없다. 오히려 커피에 포함된 타닌성분이 치아 표면을 깨끗이 씻어줘 세균 침투를 막아준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인스턴트 커피는 치아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설탕, 시럽이나 크림이 과하게 들어간 커피는 치주염이나 충치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임플란티아 신촌점 연세LA치과 전중현 원장은 “딱딱한 재료의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커피 등을 즐기는 식습관을 유지할 경우 치아건강을 해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김치, 나물류 등에 함유된 섬유질은 치아에 붙은 찌꺼기를 닦아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치아 건강에 보탬이 된다”고 설명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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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산소·무산소운동 조화가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유산소·무산소운동 조화가 중요 누군가 100m를 전력으로 질주한다면 이것은 유산소운동일까, 무산소운동일까. 답은 무산소운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는 무조건 유산소운동이라고 여기지만 짧은 거리를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운동은 무산소운동인 러닝으로 분류한다. 실제로 단거리 선수들은 전력질주할 때 거의 숨을 쉬지 않는다. 이런 러닝과 달리 유산소운동으로 구분하는 조깅은 건강을 위해 천천히 달리는 방법이다. 조깅은 단거리를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것과 달리 호흡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면 조깅과 러닝은 어떻게 구분할까. 간단하다. 달리면서 호흡 때문에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다면 러닝,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조깅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조깅이 왜 건강에 좋은지를 알려면 유산소운동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된다. 유산소운동을 할 때 산소를 들이마시면 몸 속에 저장된 글리코겐과 지방이 운동에 필요한 열량으로 소모되고, 물과 이산화탄소를 부산물로 배출한다. 반면 무산소운동은 평소와 달리 산소를 많이 들이마실 일이 별로 없어 글리코겐이나 지방이 분해되지 않으며, 피로를 축적하는 특성이 있다. 무산소운동을 하면 쉽게 지쳐 운동을 오래 할 수 없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산소운동이 필요없다거나 건강에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건 곤란하다. 헬스클럽에서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인체의 근골격계를 튼튼하게 하고 체형을 아름답게 가꿔준다. 유산소운동으로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무산소운동으로 근력을 키운다면 가장 이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좋은 운동이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의 조화에 있음을 기억하자.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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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임신부가 필요로 하는 식품과 피해야 할 식품은 무엇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10.05.25
임신부가 필요로 하는 식품과 피해야 할 식품은 무엇일까? 담당자 영양정책과/위해정보과 김종욱/정의한 전화번호 380-1311/1519 - 임신부의 올바른 영양관리 및 식생활 지침 알림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기다리는 임신부들에게 자신과 태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임신 중 섭취가 필요한 식품과 되도록 먹지 말아야 할 식품의 종류와 방법에 대하여 소개한다. □ 임신기간 동안 태아는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오직 탯줄을 통하여 공급받게 된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임신부는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임신부는 태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생선, 살코기, 콩제품, 달걀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일 1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와 같이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고,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임신기간 중 평소보다 좀 더 보충해서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는 철분과 엽산이 있다. ○ 임신 초기에는 녹색잎 채소 등에 풍부한 비타민인 엽산을 부족하지 않도록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 산모의 엽산결핍은 신경관 결손이 있는 선천성 기형아 출산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 또한, 임신기 부족해질 수 있는 철분은 붉은색 육류와 녹색잎 채소, 철분이 강화된 시리얼 등을 통하여 보충해 줄 수 있으며, 과일 주스 등과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철분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 ○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서는 임신부는 일반 여성 보다 철분은 하루 10mg을 엽산은 200㎍을 더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엽산: 데친 시금치 약 200㎍/200g, 철분: 쇠고기 약 10mg/200g □ 임신 기간 중 섭취를 주의해야할 식품으로는, ○ 청새치, 황새치, 상어, 참치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심해성 어류는 주당 1회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계란은 노른자까지 충분히 익힌 후 섭취하고 굴, 조개 등 패류는 세균 및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어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 저온살균하지 않은 치즈, 날고기나 설익은 고기를 먹어서는 안 되며 채소나 과일은 반드시 깨끗이 씻어서 섭취하는 등 식품위생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 한편, 비타민 A(retino 형태)는 필요한 영양소이기는 하나 임신기에 비타민제 등의 형태로 과량을 섭취하는 경우 태아 기형 유발 등의 위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채소와 과일 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특히 무심코 먹는 종합비타민제에는 비타민A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섭취시 주의해야 한다. □ 임신기에는 많은 열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 일반 여성보다 하루에 더 필요한 열량은 임신 중반에 340kcal를 임신 후반에 450kcal이다. ○ 임신전의 체중과 개인 차이에 따라 임신기간 동안 체중 증가량은 다르나 적절한 체중 증가를 위해 알맞게 먹고 신체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임신기간 체중증가 권고기준 : 임신전 정상체중일 때 11.5~16kg(미국 산부인과학회) □ 식약청은 앞으로도 임신부와 영·유아,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유용한 식생활 정보들을 언론보도와 식약청 웹사이트(http://nutrition.kfda.go.kr“건강한 식생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소비자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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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씻기만 해도 잔류농약 뚝!!!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씻기만 해도 잔류농약 뚝!!! 담당자 화학물질과/식품기준과 오재호/임무혁 전화번호 380-1674/1669 - 과일·채소류 세척법 홍보리플릿 제작·배포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과일·채소류의 세척법을 담은 리플릿(과일·채소류 씻기만해도 잔류농약 걱정없습니다!!!)을 제작하여 소비자 단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에서는 ‘09년 식품 중 잔류농약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87.6%가 농약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따라서 이번 리플릿에는 소비자의 잔류농약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잔류농약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딸기, 사과, 배추, 오이 등 다소비 과일 및 채소류는 수돗물에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가장 좋다. ○ 시중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야채와 과일을 씻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흐르는 물, 담근 물, 숯, 식초 및 소금물로 세척한 결과 농약 제거율은 크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히려 식초나 소금물로 씻으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 수돗물, 숯담근물(1%), 식초물(1%), 소금물(1%)로 세척시 잔류농약 80%이상 제거됨 ○ 식약청에서는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농약의 잔류량에 대해 사람이 일생 동안 먹어도 전혀 해가 없는 양을 잔류허용기준으로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섭취해도 좋다. ○ 실제, ‘09년 국내 과일 및 채소류 415건을 수거하여 분석한 결과 99.3%가 검출되지 않거나 검출되더라도 미량으로 검출되었다. □ 식약청은 「잔류농약 안전관리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배포(6월)하여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잔류농약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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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 및 점검항목, 배점기준표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2010년 학교급식기본방향서식]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교육청- 급식학교 점검용"연 1회”)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항목 및 배점기준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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