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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통신] 편식 고칠 수 있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영양통신] 편식 고칠 수 있어요! * 편식이란? * 편식원인 * 편식 문제점 * 편식 교정 [경남고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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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안전] 농식품안전이야기_'김밥이의 여행'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식생활안전] 초등학생을 위한 농식품안전이야기 (3,4학년) : ‘농장에서 식탁까지 김밥이의 여행’ - 뒤죽박죽 힘찬이의 식탁 - 안전하고 건강한 게임나라로~! - 김밥이의 여행 - 두리번 두리번, 식품 탐험대 - 여기는 친환경 농장 - 출동~! 인증마크를 찾아라 - 너의 출생지를 밝혀주마 - 우리 땅은 우리몸과 찰떡궁합 - 힘찬이의 시장 탐험일기! - 나는 식품안전 척척박사! - 빙글빙글 김밥말기 - 식품안전 신문만들기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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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마신 직후 양치질…"치아 건강에 나빠"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탄산음료 마신 직후 양치질…"치아 건강에 나빠"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더운 여름철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가 치아에 좋지 않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 때문에 탄산음료를 먹고 난 직후 치아 건강을 위해 일부러 양치질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명심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먹은 직 후 양치질을 하면 치아 손상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19일 경희의료원 소아치과 박재홍 교수팀은 산성도 높은 음료수 노출 시간에 따른 치아 표면과 음료를 마신 후 바로 양치했을 경우 치아 표면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를 발표했다. ◇탄산음료+치약…치아건강 해쳐 박재홍 교수팀에 따르면 콜라나 스포츠 음료에 수십 분 노출된 경우, 치아의 거친 정도를 나타내는 Sa 수치가 현저히 높아졌다. 또 콜라를 마신 후 바로 양치를 하면 타액(침)에 의해 중화작용을 거친 경우보다 Sa 수치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성음료를 마신 후 바로 칫솔질을 하면 역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의미다. 그 이유는 치약에 들어있는 연마제 때문이다. 치아표면을 닦아내기 위한 연마제는 산성음료와 함께 치아 손상을 부채질 할 수 있다. 따라서 산성음료를 마신 후엔 물이나 양치액으로 가글하거나, 타액의 중화작용을 위해 30분~1시간 정도 후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산성음료 맥주 역시 마신 직후 양치질 금물 이와 함께 치아부식 예방을 위해선 산성음식 소비를 줄이고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우유나 치즈 같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산성음료를 마실 때는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것보다 빨리 마시는 것이 좋고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어린이를 달래기 위해 과일주스를 계속 마시게 하는 것도 부식증의 위험을 높인다. 밤에 음료를 마시며 잠드는 것은 치아부식과 치아우식을 모두 유발할 수 있다. 잠자기 전 불소양치액으로 가글을 하면 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박재홍 교수는 "성인들이 여름밤 많이 마시는 맥주 또한 pH4정도의 산성음료"라며 "맥주 역시 마신 후 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부식증 유발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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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찍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찍지 마세요 가공 고기 매일 먹으면 심장병-당뇨위험 소시지나 베이컨처럼 가공 처리한 고기를 하루 50g씩 매일 먹으면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며 가공하지 않은 고기도 구워 먹되 소금을 찍지 말고 허브나 후추로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공공보건대 리네타 미카 박사팀은 10개국 100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0차례의 연구를 재분석해 하루에 50g의 소시지 즉 가공 처리한 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심장병 위험이 42%, 당뇨 위험이 19% 높다고 밝혔다. 미카 박사는 “가공 처리한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가공 처리가 안된 스테이크 같은 고기를 먹는 사람들보다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높다”면서 “소시지 베이컨 살라미 런천미트와 같은 식품을 매일 먹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가공 처리 할 때 들어가는 소금이 혈압을 높여 심장병을 부르는 것으로 보인다. 또 나트륨 처리한 저장 음식은 동맥경화증을 높이고 포도당 내성을 줄이기 때문에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영국심장협회 영양학자 빅토리아 테일러는 “고기가 먹고 싶으면 가공하지 않은 고기를 불에 구워 먹되 소금을 찍지 말고 허브나 후추를 사용하라”고 권했다. 가공하지 않고 불에 구워먹는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양은 같지만 심장병과 당뇨 위험은 훨씬 덜했다. 이같은 연구결과와 관련, 영국 양돈협회(BPEX) 대변인은 “가공 처리한 고기는 영양적으로 문제가 없는 식품”이라면서 “다른 요인이 심장병과 당뇨 위험에 관련됐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순환기학(Circulation)’에 소개되었으며 영국 공영방송 BBC가 18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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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비법] 음식으로 관리하는 평생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나의 건강 비법]음식으로 관리하는 평생 건강 -가정의학과 강제헌 교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바람이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질병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각종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레이디경향」은 실제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건강 ‘달인’들을 만나 그들만의 건강관리법을 배워보기로 했다. 불로장생의 비법은 아니더라도 이미 실천해본 이들이 전하는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건강관리법은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음식으로 ‘생활습관병’을 다스린다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활발히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제헌 교수는 자기관리를 철저하기로도 유명하다. 가정의학과 과장, 비만센터 소장, 건강증진센터 소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바쁘게 지내면서도 항상 환자들에게 모범이 될 만큼 건강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업무가 바쁘고 일에 쫓겨 제 몸을 돌보기 힘들 때도 많지요.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꾸준한 운동과 바른 식습관으로 생활의 ‘기본’을 잘 지키려고 노력해요. 건강을 망치면 결국 모든 것이 다 엉망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만센터나 건강증진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아주고 평생 건강관리를 해 나가기 위한 기초 습관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강제헌 교수는 특히 의식주 중 우리 몸에 가장 가까운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고 한다. 몸 안의 각종 기관에 흡수되는 음식은 인체의 구성성분이 되고 생활의 에너지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또,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각종 질병의 원인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삶의 질이 높아지고 현대의학이 발전하면서 이제 누구나 100세까지는 살 수 있다고 봐요. 특별하게 큰 병이 생기지 않고 우발적인 사고에 연관되지만 않는다면요. 지금도 여성의 평균 수명은 80세에 달하잖아요. 하지만 단순히 수명이 연장됐다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죠. 골골대며 아파하면서 100세까지 산다면 행복하지 않잖아요. 평생 활기차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계통의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바로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과 ‘암’이죠.” ‘암’과 ‘심뇌혈관 질환’은 현대인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러한 질환은 건강할 때부터 꾸준한 관리와 주기적인 검진으로 발병 가능성을 차단해야만 한다. 단순히 ‘아픈 몸을 치료’하는 데 그치던 과거의 의료 개념과는 달리 요즘에는 이러한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데 의료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다.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꼽히는 ‘암’이나 ‘심뇌혈관 질환’은 오랜 식습관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제헌 교수가 식단 구성과 식습관에 있어 엄격한 관리를 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 하지만 실제 강제헌 교수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특별한 점은 없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한식을 기본으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가능한 한 천연식품을 많이 섭취한다는 정도가 전부다. 또 세 끼를 제때 챙겨 먹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천천히 식사한다는 것.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문제는 알고 있는 만큼 실천하는 이가 드물다는 것이죠. 다이어트 때문에, 생활에 쫓겨서, 귀찮다는 이유로 ‘약’이 되는 음식을 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바쁜 현대인들은 꾸준한 운동이나 바른 식습관 지키기를 소홀히 하기 쉬운데 저는 되도록 이를 살아가는 데 있어 우선순위에 두려 해요. 단기적으로는 눈앞에 주어진 일이 먼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너무 열심히 살다가 건강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가 중요 강제헌 교수는 건강한 삶을 위해 언제나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체중 유지를 위해서는 과식과 폭식을 자제하고 열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이때 무작정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보다는 ‘에너지 밀도’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실 일반인들이 열량을 따져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우선 매번 몇 칼로리를 섭취하는지 계산하는 것이 힘들고, 잘 맞춘다고 해도 적정선에서 멈추는 것이 쉽지 않죠. 결국 ‘조금’ 먹으려고 노력하지 말고 충분히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몸에도 좋은 식품을 먹으면 됩니다. ‘열량’과 ‘영양’은 달라요. 영양분이 충분히 들어 있으면서도 양이 많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먼저 찾아보세요.” 식사를 할 때 강제헌 교수는 결코 ‘적게’ 먹는 편이 아니다. 싫어하는 음식을 몸에 좋다고 해서 ‘억지로’ 먹는 일도 없다. 좋아하는 음식들을 건강하게 조리해 충분히, 그리고 천천히 먹으려 한다. 반찬도 고루 챙겨 먹고 나른한 오후에는 간식도 즐긴다. “아무래도 밖에서는 원하는 음식을 찾아 먹기 힘들기 때문에 집에서 식사할 때 제철 음식이나 과일 등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점심 식사 때나 외식을 할 때는 신중하게 메뉴를 고르고요. 좋은 식습관이 ‘체화’될 때까지 처음에는 노력이 조금 필요하지만 꾸준히 신경 쓰다 보면 언젠가부터 ‘내 몸이 먼저 좋은 음식을 원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올 거예요. 신선한 과일과 담백한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식생활에 있어 대다수가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에 관한 것이다. ‘탄수화물은 몸에 좋지 않다’, ‘단백질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 등 각종 정보가 넘치지만 과연 어떤 이야기가 맞는지 확실치가 않아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예전에는 한국인의 주식이 ‘밥’이기 때문에 서구인에 비해 건강하다고 얘기했었죠.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탄수화물 섭취량은 65% 정도에 달한다고 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높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는 것이에요. 전통적으로 먹던 알곡류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른 탄수화물인 밀가루나 정제당으로 만든 식품을 많이 먹었을 때 해롭다는 것이죠. 최근 쌀이나 곡류 소비량은 엄청나게 줄어들었지만 밀가루나 당류 소비는 크게 늘었어요. 현대인들이 정제당을 이용한 탄수화물을 주로 섭취한다는 것이죠.” 단백질 또한 마찬가지다. 우선 구체적으로 자신이 ‘어떤’ 단백질을 주로 섭취하는지를 먼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콩, 두부와 같은 일부 식물성 단백질을 제외하고 단백질은 대부분 육류에 포함되어 있는데 지방이 함께 분포된 단백질을 많이 먹는다면 결국 지방 섭취량이 늘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강제헌 교수는 이런 측면에서 육류를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싼’ 고기를 구입할 것을 권한다.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주로 살코기 부위가 많을수록 선호도가 낮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꽃등심보다는 등심을, 삼겹살보다는 다릿살을 구입하면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부위를 섭취할 수 있다. “조리 방법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튀기거나 양념에 재워 먹는 것보다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굽거나 삶아 먹는 것이 좋지요. 굽거나 삶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지방도 함께 빠져요. 푸른 채소, 붉은 과일 등 원색에 가까운 자연식품이 좋고요. 반대로 가공식품은 색이 강할수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음식을 잘 챙겨 먹는 것과 더불어 그가 꼭 지키는 것이 또 있다. 바로 일상생활에서 짬을 내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크게 바쁘지 않다면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연구소와 병원을 오갈 때는 최대한 많이 걸으려 한다. 또 휴식시간에는 햇볕을 쬐며 병원 근처를 약간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 운동 중에는 수영을 좋아해서 퇴근 후나 주말에 수영장을 찾아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또 하나 노력하는 점이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가짐 갖기’예요. ‘일을 많이 하고 잘하는 사람은 99%를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나머지 1%는 어떻게 하면 더 낙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노력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평소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 수 있는 저만의 방법을 마련해 실천하는 편이에요.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여행도 좋아하고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즐겨요.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 때는 무조건 밖에 나가 걷기도 하고요. 밝은 마음가짐과 좋은 식습관이 더해진다면 누구든 평생 건강한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거예요.” 깐깐하게 구성한 강제헌 교수의 하루 식단 공개 아침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꼭 커피 한 잔을 마신다. 잠에서 깨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원두를 내리는 것일 정도. 다만 프림이나 설탕은 절대 넣지 않고 원두를 내려 그대로 마시거나 데운 우유를 약간 넣어 부드럽게 마시는 것이 원칙이다. http://img.khan.co.kr/lady/201005/20100519110044_4_kjh4.jpg 밥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에 김치, 나물 몇 가지, 굽거나 삶은 생선이나 고기 등을 반찬으로 먹는다. 특히 아침에는 가능한 한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다양한 종류의 채소를 먹으려 한다. http://img.khan.co.kr/lady/201005/20100519110044_5_kjh5.jpg 간식 견과류를 좋아해 간식으로 잘 먹는 편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땅콩, 호두 등을 적당량 먹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구입할 때 원산지와 가공방식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 보통 쉽게 살 수 있는 견과류는 유당에 코팅한 것이나 짭짤한 맛이 나게 나트륨을 넣은 것이 많다. 이러한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땅콩 등을 구입해 먹고 녹차 등을 함께 마시기도 한다. 병원 근처 제과점 등에서 방울토마토, 키위, 푸른 채소 등을 섞어 만들어놓은 샐러드 도시락을 사 먹을 때도 있다. 유제품은 과당이 들어가지 않은 저지방 흰 우유를 마신다. 시중에서 파는 요구르트는 당분이 지나치게 많아 피하는 편이다. http://img.khan.co.kr/lady/201005/20100519110044_6_kjh6.jpg 점심 병원 구내식당은 균형 잡힌 식단에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점심식사 약속이 많아 구내식당을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는 편. 외식을 할 때는 주로 일식집에서 매운탕이나 초밥 혹은 청국장과 같은 한식을 먹는다. 메밀국수, 냉면 등의 메뉴를 선택할 때도 많다. 저녁 밖에서 먹는다면 점심때와 비슷하게 메뉴를 고르고 집에서 식사할 때면 아침과 크게 다르지 않게 식단을 구성한다. 개인적으로 쑥갓, 상추 등과 같은 푸른 채소와 오래 묵은 장으로 쌈밥을 해 먹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육류를 먹을 때는 다양한 채소를 반드시 곁들인다. http://img.khan.co.kr/lady/201005/20100519110044_7_kjh7.jpg ■글 / 이연우 기자 ■사진 / 원상희, 강은호, 경향신문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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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스타치오' 한 움큼 먹으면 심장을 건강하게 !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매일 '피스타치오' 한 움큼 먹으면 '심장병' 안 걸린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피스타치오를 한 움큼 매일 먹는 것이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9일 Loma Linda 대학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피스타치오를 포함한 견과류를 함유한 식사가 체내 총 콜레스테롤및 LDL 콜레스테롤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중성지방 역시 낮춰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개국에서 진행된 600명을 대상으로 한 총 25종의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견과류를 매일 67 그램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에서 중성지방이 약 10.2% 가량 줄어들었으며 총 콜레스테롤및 LDL 콜레스테롤 역시 각각 5.1%, 7.4%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연구시작 당시 LDL 콜레스테롤이 높았던 사람의 경우에는 정상인 사람 보다 총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텔이 낮아지는 정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통적 서구적 식습관을 따른 사람의 경우에는 총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저하도가 더 커 각각 7.4%, 9.6%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지중해식 식습관과 저지방 식사를 한 그룹의 사람에서는 각각 4.1%, 6.0% 줄어든데 불과했다. 또한 체질량지수가 높은 사람에 비해 낮은 사람에서 이 같이 견과류를 섭취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이 같은 효과는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할 수록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루 섭취 칼로리의 20% 가량을 견과류로 부터 매일 섭취할 경우 이 같은 효과가 가장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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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제로', 가능성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음식물 쓰레기 '제로', 가능성이 보인다 【서울=뉴시스】서유정 기자 = 환경부 유역(지방)환경청과 산하기관(총 12개기관)은 지난 3월말부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기 시작해 한 달 사이 음식물쓰레기 총 발생량은 21.4%, 쌀, 김치 구입량은 각각 10%이상, 에너지 사용량은 약 7%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기관별로는 대구지방환경청(60% 감량)과 국립생물자원관(50% 감량)이 50% 이상 감량 목표를 넘어서고 있다. 발생경로별로는 식재료쓰레기가 25.6%, 잔식이 15.7%, 잔반이 21.1%가 각각 줄었다. 특히, 환경부 관계자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을 포함한 전체 직영운영 구내식당의 1인당 잔반 발생량은 일평균 약12g에 불과하여 잔반 제로화가 조만간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인 1회 식사 당 평균 발생량은 79g으로 국민 평균 발생량(100g)의 79%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환경부는 지난 3월에 발생경로별(식재료쓰레기, 제공되지 않은 음식(잔식), 먹고 남은 음식(잔반))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해 연말까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50%이상 줄이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식재료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반가공 또는 깔끔포장 식재료를 적극 이용 ▲잔식과 잔반을 줄이기 위해 식사인원 예측, 시차조리, 잔반저울 설치 및 퇴식구 이원화 등을 추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발생 경로별로 체계적으로 실천한 결과 아직 한 달밖에 되지는 않았지만 예상외로 좋은 성과가 났다"면서 "50%이상이라는 감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러한 실천노력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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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비타민 3인방 "난 너와 이렇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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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식품 건강] 비타민 3인방 "난 너와 이렇게 달라" 가상 대담 <천연ㆍ천연원료ㆍ합성비타민> 아직까지도 천연비타민과 합성비타민의 효능 여부에 대해선 이렇다할 정답이 없다. 비타민 논란 중심에 서 있는 천연비타민, 천연원료비타민, 합성비타민이 이야기를 나눈다면 자신들의 효능에 대해 각각 어떤 주장을 펼칠까? 삼자대면을 통해 이들의 주장을 가상 대담형식으로 풀어본다. ▶합성비타민=사람들은 우리 비타민이 무슨 만병통치약이 되는 것 마냥 많은 기대를 품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질병을 고쳐주는 신통방통한 마법을 부리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천연비타민이든, 합성비타민이든 비타민으로서 역할만 충분히 해낸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천연비타민=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씀입니다만 사실 그 역할이라는 것에 차이가 있으니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을 섭취하려는 것 아니겠습니까. 말 그대로 저는 과일이나 채소 등을 먹어서 직접 얻게 되는 비타민이고, 당신은 그저 저와 똑같은 화학식을 가지고 있는 인공비타민이잖습니까. 이 중 선택하라면 당연히 저 아닐까요? ▶합성비타민=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물론 당신 말대로 나는 화합물의 합성과 전기화학분해, 첨가물 배합 등을 통해 자연에 존재하는 비타민과 같은 분자구조식을 가지고 태어난 비타민입니다. 비록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자연에 있는 비타민과 똑같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통해서 비타민 섭취량을 모두 충족한다면 제가 왜 나왔겠습니까. ▶천연비타민=근거 있죠. 이론적으로 당신보다 제가 몸 안에서 흡수가 더 잘됩니다. 저의 체내흡수율은 70% 이상이지만 당신의 체내흡수율은 10%에 불과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비타민이 체내에서 잘 흡수되고 효능 작용을 하려면 바이오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성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더욱이 영양소들은 함께 있어야 효과가 극대화되는 법입니다. 체내에서의 이런 작용은 저만큼 효과적일 수 없을 것입니다. ▶합성비타민=자랑이 지나치시군요. 그건 경우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네요. 합성비타민C의 경우 천연 성분에서 추출한 비타민C와 동등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은 모르셨나 봅니다. ▶천연비타민=잠시만요. 천연 성분에서 추출한 비타민C라고요? 그건 제가 아닙니다! 천연원료 비타민이라 명하셔야죠! ▶합성비타민=왜죠? 사람들은 천연원료 비타민도 천연비타민이라고 하던데요. ▶천연비타민=저는 앞서 말했듯이 말 그대로 자연에서 나는 식물을 통해 얻어지는 비타민입니다. 가령, 키위나 귤을 먹었을 때 섭취되는 비타민이 저 천연비타민입니다. 천연원료 비타민은 다르죠. ▶합성비타민=아, 한마디로 천연원료 비타민은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가공을 통해 압축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물론 저와도 다르겠네요. 저는 천연과 같은 분자식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니까요. ▶천연원료 비타민=여기서 저의 등장이 있어야겠군요. 쭉 듣다 보니 천연비타민과 저를 헷갈려 했기 때문에 두 분의 목소리가 다소 커진 것 같습니다. 차이는 이해 하셨을 테고, 저는 비타민 제품들이 `천연` 혹은 `유기농` 등을 강조하며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자세히 알고 보면 주요 성분이 저로만 구성된 제품은 거의 없더군요. ▶합성비타민=그에 앞서 천연원료 비타민께서는 효능 측면에서 저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나요? ▶천연원료 비타민=유감스럽게도 합성비타민 당신을 장기복용하거나 과다복용 했을 때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합성비타민A의 경우 과다복용하면 간독성이 발생하고 비타민E의 활용성을 낮출 우려도 보고된 사항입니다. 저는 자연 그대로의 물질을 농축시켰기 때문에 천연비타민에 가까운 체내 흡수율을 보이고 복용 시 이런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죠. ▶천연비타민=그렇다 하더라도 사람의 몸은 인공 화학식의 비타민이나 자연 원료에서 추출한 비타민보다 자연 상태의 영양소를 가장 잘 받아들인다는 말을 강조하고 싶군요. ▶합성비타민=그런데 천연원료 비타민 씨, 아까 말씀하신 것은 무슨 뜻이죠? 주요 성분이 당신으로 구성된 제품이 거의 없다니요? ▶천연원료 비타민=아, 약간의 혼동이 있을 수 있어 제품 표기상 구분을 잘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세로라추출물(비타민C 17% 함유)`과 같이 표기됩니다. 합성비타민 당신은 `비타민C`, `비타민A` 등과 같이 단일 성분으로 표기되죠. ▶합성비타민=그게 뭐가 문제죠? ▶천연원료 비타민=제 표기랑 비슷하지만 만약 추출물 명칭 뒤에 비타민 함량이 표기되지 않았을 때는 문제가 됩니다. 이는 단순히 천연 원료의 유기물을 첨가한 것이지 그 성분을 통해 비타민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단순히 천연 원료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비타민 섭취효과까지 보장하지는 못한다는 거죠. ▶천연비타민=이 자리에서 이렇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각자 오해하고 있었던 부분도 풀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저를 통해 다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은 천연원료 비타민이 도와주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합성비타민 당신도 과다복용만 되지 않고, 사람의 몸 상태에 따라 적절히 복용한다면 괜찮을 듯싶습니다. ※도움말 : 한국야쿠르트 R&BD 부문 연구소, 강희철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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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과식 잡으면 복부비만 줄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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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음주·과식 잡으면 복부비만 줄일 수 있어 [쿠키 건강] 복부비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운동량은 적어지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복부에만 집중적으로 체지방이 쌓이는 특징이 있으며 찌기는 쉽지만 단순히 체중만 감량해서는 예전의 날씬한 복부로 쉽게 돌아가지 못한다. 복부비만의 유형으로는 비탄력형과 탄력형으로 나뉘는데, 비탄력형의 경우 피부가 희고 살이 무르면서 탄력이 없이 복부비만이다. 복부를 누르면 잘 들어가고 전체적으로 허리라인이 없이 푹 퍼져있는 편으로 운동을 안 하거나 조금만 식사량을 늘려도 쉽게 살이 찌며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배는 들어가지 않는 특징이 있다. 탄력형 복부비만은 피부가 검은편이며 다른 부위에 비해 복부만 불룩하게 나온 편으로 단단하다. 주로 남성 복부비만에 많으며 체중감량 보다는 복부비만이 고민인 환자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이에 미소진한의원 정윤섭 원장은 “복부비만의 전반적인 원인은 과식, 음주, 노화로 인해 나타난다”며 “특히, 알코올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배나 많은 열량을 가지고 있으면서 마시는 즉시 90%이상이 몸에 그대로 흡수되기 때문에 복부의 근육층이 이완되면서 복부중심으로 칼로리가 쌓이게 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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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임신부 올바른 영양관리방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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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식약청, 임신부 올바른 영양관리방법 설명회 개최 20일 오후 10시반에 식약청에서 열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의 달 5월, 임신부들이 임신기간 중 잘 챙겨 먹어야 할 영양소와 주요 식품을 소개하고,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 등에 관한 설명회를 한다. 설명회는 5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시간 진행하며 식약청 생물생명공학의약품실험동 1층 회의실이다. 주요내용은 △임신부가 보충해야 할 영양소의 종류와 식품 △임신기간 중 섭취를 자제하거나 피해야 할 식품의 종류 △임신기간 중 올바른 영양관리법이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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