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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 항암효과 그리 높지 않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야채·과일, 항암효과 그리 높지 않아 [쿠키 건강] 야채와 과일의 암예방효과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유럽 공동연구팀이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발표했다.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러 시험결과는 일치하지 않고 있어 야채 및 과일의 섭취와 암 위험의 반비례 관계는 최종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번 보고는 유럽에서 실시된 암과 영양에 관한 대규모 역학연구(EPIC)에 근거했다. 등록수는 남성이 14만 2605례, 여성이 33만 5873례이고 중앙치 8.7년 추적에서 남성 9604례와 여성 2만 1천례에 암이 발생했다. 1천인년 당 암발병률은 남성이 7.9년, 여성이 7.1년이었다. 분석결과, 하루 야채와 과일의 총 섭취량이 200g 많은 경우와 100g많은 경우를 비교한 결과 암 위험감소는 거의 같았으며 해저드비(HR)는 각각 0.97, 0.98이었다. 하루 과일 총섭취량이 100g 더 많은 경우 암 위험 감소는 적었다(HR 0.99). 야채의 다량섭취에 따른 암 위험 감소효과는 여성에서만 나타났다(HR 0.98). 한편, 음주량에 따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과음자에서 알코올과 흡연 관련 암 위험은 크게 낮아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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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은 건강한 생활 지켜주는 보약이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경향마당]쌀밥은 건강한 생활 지켜주는 보약이다 쌀은 조상 대대로 이어온 주식으로, 한국 식문화의 근간을 이루어왔다. 한국의 전통적 밥상은 쌀밥에 다양한 부식을 곁들인 반상차림이다. 쌀밥은 채소, 생선, 육류 등 모든 반찬과 잘 어울린다. 전통 밥상은 보기에 좋고(시각), 향기로우며(후각), 맛도 좋고(미각), 식감도 좋으며(촉각), 먹는 소리도 아름답다(청각). 한마디로 ‘오감만족’ 식단이다. 또한 제철에 나는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자연의 밥상이고 슬로푸드다. 쌀은 에너지, 단백질, 비타민 B2의 주요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해 밀보다 체내 이용률이 높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항산화성이 뛰어나다. 쇠고기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배아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가 있어 두뇌활동을 도와 청소년의 학습능력에 도움이 되고 기억력 감퇴도 막아준다. 쌀에 잡곡을 섞으면 더욱 영양이 뛰어나다. 쌀이 갖는 영양학적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쌀 소비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과거 쌀이 부족했던 시절에는 흰쌀밥이 부의 상징이었고 선망의 대상이었다. 서구 식생활의 도입으로 빵, 햄버거, 피자 등의 소비가 늘어 쌀 소비가 크게 줄었다. 서구형 식생활은 생활습관병의 증가로 연결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3년 사이 초등학생 비만율은 2배로 늘었고 당뇨, 고혈압, 암의 발병률도 증가했다. 한국인은 채식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장의 길이가 서양인보다 길다. 육식을 많이 할 경우 노폐물이 장관에 오래 머물러 대장에 나쁜 영향을 준다. 전통적인 밥 중심의 식생활로 돌아가야 건강해질 수 있다. 식생활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는 쌀가공식품의 개발로 쌀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에 개발된 쌀가공식품은 기존의 주식 형태를 탈피하여 변화된 환경여건과 소비자 입맛에 맞춰, 빵과 같이 간편성과 저장성이 뛰어나다. 쌀가루, R10 밀가루(10% 쌀가루가 혼합된 밀가루)도 개발됐다. R10은 밀가루로 만드는 모든 음식에 사용하는 게 가능하고 다양한 맛과 화려한 모양으로의 변신도 가능하다. 세계 석학들은 앞으로 쌀을 먹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 조상들은 오천년의 유구한 역사 동안 쌀을 선택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쌀 중심의 식문화를 계승·발전시켜 건강을 지켜야 한다. 쌀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이 바로 보약인 것이다. [경향신문&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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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 미끼로 불법 자금모집 극성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건강보조식품 미끼로 불법 자금모집 극성 건강보조식품을 미끼로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4분기 유사수신행위를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 41곳을 수사기관에 통보했으며 이 가운데 13건이 건강보조식품을 미끼로 한 유사수신행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한 예로 서울 소재 M사는 블루베리 5년생 묘목 338주를 1480만원에 분양받으면 18년간 투자금의 744%인 1억10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금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이 업체는 중국 모대학 식물학연구소 등의 후원으로 중국에 41만㎡의 블루베리농장을 조성했다는 광고도 하고 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J영농법인으로부터 장뇌삼 재배농장을 2650만원에 매입하면 5년 이내에 1억5000만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투자 권유를 받고 금감원에 제보하기도 했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자금을 조달하려면 금융회사로서의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하나 이들 업체는 인허가를 받지 않아 자금 조달행위 자체가 불법인 데다 투자금을 날릴 위험도 매우 크다. 금감원 관계자는 “건강보조식품과 건강생활용품 판매사업 등을 통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주식투자, 출자, 다단계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며 금감원이나 경찰에 제보를 당부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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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명 중 1명 꼴 학교우유급식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2009년 2명 중 1명 꼴 학교우유급식 실시 - '08년 대비 0.6% 증가한 51.6%로 집계 농림수산식품부는 '09년 전체 학생 7,471천명의 2명 중 1명 꼴인 3,854천명이 우유급식을 실시하여 전국 평균 우유급식률은 '08년 51.0% 보다 0.6% 증가한 51.6%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이와 같은 우유급식률 증가는 지난해 2월 학교급식법 시행령을 개정하면서 ‘우유급식 실시 여부에 관한 사항’을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사항에 포함시킴으로써 중?고등학교 우유급식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특히, 중학교 우유급식률이 '08년 25.4%에서 '09년 31.0%로 5.6%나 증가함으로써, 그동안 초등학생 중심의 우유급식이 점차 중?고등학생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율 저조에 따라 지난해 초등학교 재학생수는 '08년보다 198천명이 감소하여 우유급식 학생수도 91천명이 감소했으나, 중학생 104천명, 고등학생 78천명이 새롭게 우유급식을 실시하면서 전체 우유급식 학생수는 '08년보다 86천명이 증가하였다. ○ 도시지역(특?광역시)의 우유급식률은 38.1%로 저조한 반면, 도 지역은 62.5%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는데, 이는 도시지역의 경우 가정배달 등 개인 구매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09년 우유급식 학교수는 전체 학교의 80.2%에 해당하는 9,053개교가 우유급식을 실시함으로써 '08년 대비 2.9% 증가하였다. ○ 초등학교는 대부분의 학교(96.0%)가 우유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반면 중?고등학교는 각각 67.5%, 55.6%에 그쳤으나,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관심도 제고로 중?고등학교의 경우 전년대비 각각 5.1%, 5.7% 증가하였다 한편, '09년 학교우유급식으로 소비된 원유량은 전년대비 2천톤 증가한 148천톤으로 우유급식을 통해 학생들의 영양공급은 물론, 우유 소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학교우유급식용 원유소비량(148천톤)이 국내 원유생산량(2,110천톤)의 7.0%, 백색시유 소비량(1,397천톤)의 10.6%를 차지하고 있어 학교우유급식이 우유의 중요한 소비시장임을 의미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무상급식 확대를 통해 유상급식을 견인코자 금년도에는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 대상자를 저소득층에서 차상위계층 초등학생까지 확대함으로써 연간 512천명에게 250일간 우유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 향후, 무상우유급식 지원대상자를 차상위계층 전체학생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학교우유급식 확대를 위한 ‘학교우유급식 인식제고’, ‘우유정보 교육’, ‘학교우유급식 제도개선’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민국정책포털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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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커피 많이 마시면 '작은 아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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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임신중 커피 많이 마시면 '작은 아이' 출산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하루 6잔 이상 커피를 섭취하는 임산부들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의료센터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73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 초기 부터 추적관찰한 결과에 의하면 산모의 약 2-3% 가량이 임신중 매일 커피를 약 6잔 마시는 정도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이 임신중 카페인을 많이 섭취한 여성의 아이들이 출생당시 몸 길이가 임신중 카페인 섭취가 이 보다 덜했던 여성의 아이들 보다 약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신중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또한 임신 주수 보다 작은 아이를 출산할 위험 역시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가 소규모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바 확증을 위해서는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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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초중고 우유급식 '외면'
글쓴이 :
관리자
2010.05.21
부산·경남 초중고 우유급식 '외면' 우리나라 전체 학생 2명 중 1명꼴로 학교 우유급식을 받고 있지만, 정작 부산·경남지역에서는 학교 우유급식이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발표한 '2009년 시·도별 학교 우유 급식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평균 학교 우유 급식률은 2008년(51.0%)보다 0.6%포인트 증가한 51.6%로 집계됐다. 도시지역(특별·광역시)의 학교 우유 급식률은 평균 38.1%로 저조한 반면 도(道) 지역은 평균 62.5%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시·도별로는 부산시가 19.0%로 7대 광역시는 물론 16개 시·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부산 19% 불과 '꼴찌' 경남, 9개 도 중 최하위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전체 학생 48만 8천142명 중 9만 2천854명(유상급식 7만 3천962명, 무상급식 1만 8천892명)만이 학교에서 우유급식을 받았다. 부산지역 전체 학생 100명 중 19명만 학교 우유급식을 받고 있는 셈이다. 경남도의 경우도 학교 우유 급식률이 9개 도(道)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전체 학생 50만 8천418명 중 51.9%인 26만 3천840명(유상급식 22만 6천506명, 무상급식 3만 7천334명)이 학교 우유급식 대상자로 집계됐다. 7대 도시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울산시가 53.2%로 전국 평균(51.6%)보다 높았다. 학교 우유 급식률이 70%를 넘은 시·도는 충북(73.3%), 강원(73.0%), 경북(72.0%) 등 3곳에 불과했다. 송현수 기자 songh@ 우리나라 전체 학생 2명 중 1명꼴로 학교 우유급식을 받고 있지만, 정작 부산·경남지역에서는 학교 우유급식이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발표한 '2009년 시·도별 학교 우유 급식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평균 학교 우유 급식률은 2008년(51.0%)보다 0.6%포인트 증가한 51.6%로 집계됐다. 도시지역(특별·광역시)의 학교 우유 급식률은 평균 38.1%로 저조한 반면 도(道) 지역은 평균 62.5%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시·도별로는 부산시가 19.0%로 7대 광역시는 물론 16개 시·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부산 19% 불과 '꼴찌' 경남, 9개 도 중 최하위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전체 학생 48만 8천142명 중 9만 2천854명(유상급식 7만 3천962명, 무상급식 1만 8천892명)만이 학교에서 우유급식을 받았다. 부산지역 전체 학생 100명 중 19명만 학교 우유급식을 받고 있는 셈이다. 경남도의 경우도 학교 우유 급식률이 9개 도(道)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전체 학생 50만 8천418명 중 51.9%인 26만 3천840명(유상급식 22만 6천506명, 무상급식 3만 7천334명)이 학교 우유급식 대상자로 집계됐다. 7대 도시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울산시가 53.2%로 전국 평균(51.6%)보다 높았다. 학교 우유 급식률이 70%를 넘은 시·도는 충북(73.3%), 강원(73.0%), 경북(72.0%) 등 3곳에 불과했다. 송현수 기자 songh@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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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최고의 한식 조리 전문가 되기 쉬워진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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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식 조리 전문가 되기 쉬워진다 - 농식품부, 한식 조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13개 선정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한식 조리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할 교육기관 13개를 선정하였다고 19일 밝혔다. ○ 한식 조리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한식 스타쉐프 양성과정’과 ‘향토음식 전문가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는데 지난해 교육 수료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올해는 교육기관수를 대폭 확대하여 선정하였다. - 스타쉐프 양성과정 : (‘09) 2개 기관 → (’10) 4개 기관 - 향토음식 전문가과정 : (‘09) 5개 기관 → (’10) 9개 기관 ○ 각 과정별로 선정된 교육기관은 다음과 같다. 과정(선정기관수) 교육기관 스타쉐프 양성과정(4개) 경희대학교,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세종대학교(한국전통음식연구소 공동), 우송대학교 향토음식 전문가과정(9개) 대림대학(경기), 한림성심대학(강원), 혜전대학(대전), 전주대학교(전북), 호남대학교(전남), 핀외식연구소부설 창업요리전문학원(대구), 양산대학(경남), 영산대학교(부산), 제주관광대학(제주) 올해 교육기관수가 확대됨에 따라 교육인원도 대폭 늘어난다. ○ 지난해에는 ‘스타쉐프 양성과정’을 통해 49명을 교육하였고, ‘향토음식 전문가과정’을 통해 109명을 교육하였으나, 올해는 ‘스타쉐프 양성과정’으로 4개 기관에서 100명을, ‘향토음식 전문가과정’으로 9개 기관에서 20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 교육기간은 기관의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오는 6월에 교육생을 모집하여 7월 중순부터 12월 초순까지 약 5개월 내외로 실시될 예정이다. ○ 자세한 교육일정은 차후 신문이나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통해 공고되는 기관별 교육생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에 총교육비의 70%를 지원하여 원활한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또한 교육 수료생에 대하여는 국내외 한식업체 취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달 말 오픈 예정인 ‘한식 포털사이트’에 교육 수료생 정보와 한식업체 고용정보 등을 올려 취업과 연계되도록 하고, 재외공관 및 해외 한식당 협의체 등에도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여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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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이마트튀김가루’제품 이물혼입 관련 중간 조사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이마트튀김가루’제품 이물혼입 관련 중간 조사결과 담당자 식품관리과/식품감시과학팀/실험동물자원과 최순곤/박건상/강호일 전화번호 380-1633/1822/1831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주)삼양밀맥스’가 제조한 제품의 이물(쥐 사체) 신고와 관련하여 동 제조업체 아산공장에 대한 현장 확인조사 및 이물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 우선 시설개수명령 등 행정처분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 동 조치는 제조업체 아산공장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제조환경 및 시설 등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되어 이물(쥐) 혼입의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한 결과이며, ○ 금번 조사과정에서 (주) 신세계 이마트 및 (주) 삼양 밀맥스로부터 이물혼입 행위자 등을 포함한 정확한 사건규명을 요청하는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중앙조사단의 수사를 거쳐 최종 행정처분을 포함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5.10-5.11일에 걸쳐 실시한 제조업체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는 ○ (주)삼양밀맥스 아산공장은 제조공정의 대부분이 자동공정으로 각 공정마다 이물을 제거하는 필터공정이 있어 쉽게 이물(쥐)이 혼입되기에는 어렵게 보이나, - 포장지에 튀김가루를 담는 최종 공정의 설비공간 내에 쥐가 혼입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음. ○ 공장 내부의 제품 제조구역 등에서도 쥐가 활동한 흔적인 쥐 배설물이 발견되었으며, 제품에서 발견된 이물과 같은 종류인 ‘생쥐’가 공장내부 냉장창고에서 쥐덫(끈끈이)에 잡혀 말라붙은 채 죽어 있는 현장이 확인되었음. ○ 또한, 소비자가 이물을 발견되었다고 신고한 제품의 생산일자는 ‘09.9.17일인데, 동 업체가 방역업체를 통해 ’09.8.4~’09.9.23일 기간 중 자체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에서도 쥐 4마리가 제조작업장·창고 출입구 및 주변 등에서 잡힌 사실이 확인되었음. □ 5.12-5.17간에 실시된 이물(쥐사체)에 대한 DNA분석과 부검결과는 ○ 제조과정에서의 이물혼입의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 있는 제조당시 이물의 생존여부는 부검결과 이물이 건조되어 내장이 완전 소실된 상태로 판단이 곤란하였으며, ○ 발견된 이물(쥐 사체)과 공장 현장에서 잡힌 쥐 사체에 대한 유전자(DNA)검사결과, 유전자가 동일한 ‘설치류(생쥐)’로 확인되었음. □ 한편, 5.17일 (주)신세계이마트(대표 : 최병렬) 및 (주)삼양밀맥스(대표 : 최두진)가 식약청에 이물혼입에 대한 정확한 사건규명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함에 따라, 동건 관련 두회사에 대한 최종 조치는 진정 내용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의해 추가 조치할 계획이다. □ 식약청은 최근의 이물 발생과 관련하여 5.18일 주요 식품업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여 식품중 이물혼입 방지대책 마련과 철저한 관리를 촉구하였고, ○ 앞으로 영업자의 적극적인 개선노력 없이 발생되는 이물 건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언론 공개하고 처분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정을 지속 확대하여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아울러, 소비자는 이물 발견시 해당 식품업체나 식약청, 시·도(시·군·구)에 설치된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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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출입, 검사 기록부
글쓴이 :
관리자
2010.05.20
[2010년 학교급식기본방향서식] - 출입, 검사 기록부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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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 여성과 산화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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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임상건강 세미나] 여성을 위한 운동과 영양 - 여성과 산화스트레스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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