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환자의 식이요법4 - 제철, 천연 유기농 식품을 많이 섭취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암환자의 식이요법4 - 제철, 천연 유기농 식품을 많이 섭취하라 박천수 | 민속한의원 원장. **자연 상태에서 병들지 않은 것을 먹어야 한다 쑥, 달래, 냉이, 마늘, 양파, 취나물, 돌나물, 머위, 민들레, 명화, 비름, 버섯 등은 자연 상태에서 병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피를 맑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항염, 항균, 항암 작용이 뛰어난 식품이다. **벌레가 먹는 것을 먹어야 한다 벌레는 자연 상태에서 잘 익은 것만 골라 먹는다. 벌레는 맛있는 것부터 먹는다. 벌레는 썩은 것을 절대 먹지 않는다. 벌레는 독 있는 것을 절대 먹지 않는다. 벌레는 자연이 물려준 지혜로 살아가고 있다. 몸에 해로운 것이나 독이 있는 것을 절대 먹지 않는다. 사람도 벌레가 먹는 것을 먹으면 해를 입거나 절대 죽지 않는다. ** 제철 음식을 먹자 사람에게 어떤 영양분이 필요한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땅과 환경에 의해 좌우된다. 몸이 요구하는 가장 좋은 최고의 영양분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땅에서 나고 자라는 식물이다. 자연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의 공동 생명체이다. 자연은 사람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우주의 기운이 가장 충실하게 머금고 있는 음식을 필요한 만큼 제공해준다. 우주의 기운을 가장 충만하게 머금고 있는 것이 제철 음식이고, 제 철 것이야 말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며, 영양분과 생명력이 풍부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천연약이며 항암약이다. ■봄(1~3월)에 나는 제철 식품 채소류 쑥, 냉이, 달래, 두릅, 민들레, 씀바귀, 뿌리채소, 우엉, 연근, 당근, 쑥갓, 시금치, 참취, 무, 양파, 돌미나리, 고들빼기, 땅두릅, 원추리, 고사리, 죽순, 돌나물, 유채 김치류 쪽파김치, 고들빼기김치, 돌나물김치, 죽순김치, 두릅김치, 유채김치, 봄동 겉절이 과일류 귤, 레몬, 사과, 배, 감 생선류 굴, 문어, 해삼, 대구, 명태, 도미, 옥돔, 아귀, 가자미, 청어, 임면수어 조개류 전복, 꼬막, 홍어, 홍합, 바지락, 대합, 모시조개, 굴, 피조개 ■여름(4~6월)에 나는 제철식품 채소류 양상추, 껍질콩, 머위, 죽순, 취, 쑥, 상추, 두릅, 양배추, 고구마순, 완두, 미나리, 참취, 도라지, 파, 더덕, 마늘종, 오이, 청둥호박, 근대, 부추, 감자 과일류 딸기, 앵두, 토마토, 참외, 매실 생선류 멍게, 참치, 갈치, 고등어, 홍어, 넙치, 오징어, 잔새우, 멸치, 흑돔, 전복, 민어, 병어, 삼치, 주꾸미 조개류 키조개, 꽃게, 바다가재 ■가을(7~9월)에 나는 제철식품 채소류 부추, 양상추, 가지, 피망, 애호박, 노가, 열무, 오이, 풋고추, 깻잎, 감자, 고구마순, 옥수수, 풋콩, 토란, 당근, 붉은 고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과일류 수박, 딸기, 참외, 산딸기, 자두, 복숭아, 포도, 배, 사과, 석류, 무화과 생선류 장어, 홍어, 농어, 갑오징어, 병어, 잉어, 전갱어, 전복, 성게 ■겨울(10~ 12월)에 나는 제철 식품 채소류 송이버섯, 고추, 팥, 무,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고들빼기, 브로콜리, 배추, 무, 연근, 당근, 우엉, 파, 늙은 호박, 콜리플라워, 산마 과일류 사과, 밤, 대추, 유자, 오미자, 모과, 배, 사과, 귤, 키위, 은행, 유자 생선류 꽁치, 고등어, 청어, 갈치, 연어, 옥돔, 방어, 참치, 참돔, 대구, 오징어, 북어, 복어, 문어, 낚지, 주꾸미 조개류 대하, 홍합, 성게, 굴, 게, 맛살조개 [월간암]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점 식품영양정보 표시 업소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음식점 식품영양정보 표시 업소 확대 서울시, 백화점 식당가, 모범음식점 및 희망업소 등 700곳 대상 서울시가 음식점 식품영양정보 표시 업소를 확대한다. 최근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외식 의존도가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외식문화를 확립을 위해 영양정보 표시 사업을 확대한다고 시는 밝혔다. 대상은 음식점이 밀집돼 있는 백화점 식당가, 모범음식점 및 희망업소 등 700곳이며 업소별로 대표메뉴 또는 선호식품 2~3가지에 대해 손님 1인에게 제공되는 식사량을 기준으로 열량,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 총 6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업소별로 대표메뉴 또는 선호식품 2~3가지에 대해 손님 1인에게 제공되는 식사량을 기준으로 열량,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 총 6개 항목을 조사해 영양정보 안내판을 제작 보급한다. 아울러 시는 현재 참여중인 300여곳의 음식점에 대해 레시피와 영양정보 유지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식점에서의 영양정보표시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영양정보 표시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시 위생과(02-3707-9176)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인이 섭취하고 있는 식사량이 얼마만큼의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해 음식조절이 필요한 이들에게 음식 선택기회를 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식품부, '코리아 푸드 엑스포'와 '푸드 위크' 통합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농식품부, '코리아 푸드 엑스포'와 '푸드 위크' 통합 【서울=뉴시스】천금주 기자 =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코리아 푸드 엑스포(KFE, Korea Food Expo)를 푸드 위크(Food Week, 코엑스 주최)와 통합해 아시아 대표 국제식품박람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푸드 위크는 코엑스가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서울국제식품산업전으로 지난해 593개 업체가 참가해 해외바이어 약 600명 방문, 수출상담 실적 380억 원 달성했다. KFE에는 약 1000개 업체(국내 850, 해외 150)가 참가할 예정이며 해외바이어도 1000명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올해 KFE는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KFE와 Food Week 통합으로 시너지효과가 발휘되어 식품산업의 발전과 한식 세계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월드컵 열기 ‘후끈’, 건강엔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월드컵 열기 ‘후끈’, 건강엔 ‘적신호’ [쿠키 건강] 벌써부터 2010년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지난 16일 에콰도르, 24일 일본과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면서 사상 첫 원정 16강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은 6월11일부터 시작된다. 현지 시간과 7시간의 시차 때문에 32강 경기가 모두 저녁시간과 새벽에 집중돼 있어 밤잠을 설치는 국민들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평소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을 갖고 있는 만성질환자는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 때문에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에도 극도의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응원열기에 고조된 몇몇 국민이 심장 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 과열된 응원열기에 긴장이 최고조로 달하면 인체는 혈압이 상승하고 맥박이 빨라지게 된다. 이때 교감신경 계통의 흥분이 고조돼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소판은 자극을 받아 응집력 상승으로 혈전이 만들어지기 쉽고, 혈관이 터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 결과적으로 심장 근육에 산소 부족을 유발해 돌연사를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평소 심혈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과도한 흥분을 삼가야하며, 경기관람 시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응급약을 준비했다가 가슴이 조이는 통증이 올 때 재빨리 복용하도록 한다. 고혈압이 있다면 혈압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심장마비나 뇌졸중에 의한 돌연사를 예방할 수 있고 적응증에 따라 의사와 상담 후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늦은 시간에 경기가 진행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것이 야식이다. 지난 월드컵 때만 해도 치킨 판매량이 일평균 약 20만 마리에 육박했을 정도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소화기 질환에는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없다. 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 내과 이향림 과장은 “육류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 복압을 높일 뿐 아니라 식도에서 위로 음식물이 넘어갈 때 밸브 역할을 하는 위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성 식도염이나 기능성 위장장애를 유발 할 수 있다”면서 “여기에 술과 흡연까지 하면 식도염은 물론 식도암의 위험까지 부를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야식은 삼가는 것이 건강하게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조언했다. 일반적으로 밤에는 활동량이 감소해 에너지 소모량도 감소하므로 밤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또한 늦은 밤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다음 날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고 다시 저녁에 과식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가급적 야식은 삼가는 것이 좋으나 피할 수 없다면, 커피 등 카페인 성분을 삼가고 고열량, 고단백, 고지방 음식은 절제하는 것이 좋으며, 위에 부담이 덜 가는 샐러드나 두부, 토마토 등의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야식을 먹은 후에는 최소 1시간 이내에 눕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과잉 섭취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도록 가벼운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충분히 소모해주는 것도 좋다. 먹은 만큼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바로 수면에 들어갈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한 증상과 함께 숙면을 취할 수 없게 돼 수면장애를 부르기도 한다. 또한 가정에서 TV를 보며 응원할 경우에는 TV시청 자세도 매우 중요하다. 소파에 비스듬히 1시간 이상 시청하게 될 경우 관절과 인대에 손상이 올 수 있으며, 목 받침을 하고 누워서 시청할 경우도 목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TV 시청 중에는 30분마다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가급적 푹신한 소파에 눕기보다는 바른 자세로 허리를 펴고 시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남아공 현지에서 응원할 경우라면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감염성 질환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남아공의 공중보건은 우리나라보다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말라리아, 리프트밸리 열, 결핵, 에이즈 등의 풍토병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심지어 신종플루도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 예방접종은 안전한 여행의 필수조건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리나라 과일-채소, 수돗물로 씻으면 충분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우리나라 과일-채소, 수돗물로 씻으면 충분 식용 주방세제 아니면 오히려 위험 집에서 먹는 과일에 잔류 농약이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주방 세제로 과일을 씻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잔류농약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87.6%가 농약이 남아 있지 않을까 불안해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무 주방세제로나 과일과 채소를 씻을 수 있는 걸까. 시중의 주방용세제는 과일과 채소에 쓸 수 있는 것과 안 되는 것이 구분돼 있다. 주방 세제는 1~3등급으로 나눠져 있는데 주부들은 먹을 거리를 씻을 수 있는 ‘1종 세제’인지 확인해야 한다. 1종은 과일과 채소를 씻을 수 있고, 2종은 일반 식기에, 3종은 조리기구나 산업용 식기에 쓸 수 있게 돼 있다. 하지만 식약청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과일 채소는 수돗물로만 씻어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물로 씻기만 해도 잔류농약의 대부분이 제거되고 조금 남아 있다 해도 가열조리 하면 위험도는 없어진다는 것. 2009년 식약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과일 및 채소류 415건의 99.3%에서 잔류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 특히 이는 농산물을 씻거나 조리하기 전에 검사한 것이어서 국내유통농산물의 안전성은 매우 높은 수준. 수돗물은 잔류농약을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과일과 채소를 수돗물에 담가뒀다 흐르는 물에 씻으면 각종 세균도 제거할 수 있다. 수돗물 자체에 염소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과일-채소, 안전하고 건강하게 씻는 요령 △딸기: 딸기는 무르기 쉽고 곰팡이가 끼기 쉽다. 물에 1분 이내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씻는다. 꼭지 부분은 농약 잔류 걱정이 있으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려워 일일이 떼어내 씻기도 한다. 송이째 물에 1분 동안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 먹으면 괜찮다. △사과: 물에 씻거나 헝겊 등으로 잘 닦아서 껍질째 먹어도 좋다. 단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 부분을 제외하고 먹는다. △깻잎, 상추: 잔털이나 주름이 많은 깻잎이나 상추는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다른 채소보다 더 많이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씻으면 잔류 농약이 대부분 제거된다. △파: 아랫부분에 농약이 많다며 떼어버리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뿌리보다 잎에 농약이 더 많이 잔류할 수 있다. 시든 잎과 함께 외피 한 장을 떼어내고 물로 씻는 게 좋다. △(양)배추: 겉잎에 농약이 잔류할 수 있으므로 겉잎을 2~3장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잘 씻는다. △오이: 흐르는 물에서 오이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굵은 소금을 약간 뿌려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는다. △고추: 고추는 끝부분에 농약이 남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에 좀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어 먹으면 된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유, 비만 억제 효과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우유, 비만 억제 효과있다 미주립대 교수, 6개월 동물및 임상 실험결과 확연히 드러나 [아시아투데이=윤경숙 전문 기자]우유가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테네시주립대의 마이클 지멜 영양학과 교수는 3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한국유가공기술과학회 주관으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체중관리와 성인병 예방을 위한 우유의 역할 심포지엄에서 우유가 체중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지멜 교수는 "동물실험과 임상시험등 7건을 24주간 분석한 결과 유제품 섭취시 체중과 지방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비만 여성이 체중 감량 후 18개월간 같은 열량을 유지하면서 유제품 칼슘의 섭취를 늘리면 체중 증가가 둔화한다는 보고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유제품 속 칼슘이 비만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칼시트리올(calcitriol)의 혈중농도를 감소시킨다"며 " 또, 유청(乳淸)에 함유된 분지형아미노산(BCAA)도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지방조직을 최소화하고 근육량을 극대화한다"고 설명했다. " 유산균이 들어있는 발효유도 지방 감소 특히 복부 지방 감소에 큰 효과를 보였고 근육량 감소 억제 경향도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 식이칼슘과 유제품의 섭취가 체내 에너지 대사를 조절해 체중조절과 비만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결과가 속속소개되어 이번에 실험동물, 현황연구, 전향적 연구 및 무작위 임상실험을 통해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주간 유제품에 대한 임상 실험 결과 체중 감소효과가 저칼슘군은 5.4% 고칼슘군은 8.6%인반면 유제품군에서는 10.9%로 크게 증가했다. 지방감소도 유사한 경향을 보였e. 고칼슘군과 고유제품군의 지방감소가 저칼슘군에 비해 각각 38%, 64% 증가했다. 체지방 손실의 분포도 변화가 컸다. 복부 지방의 감소는 저칼슘군에서는 19% 였지만 고칼슘군는 50%, 고유제품군은 66%로 높았다. 이같은 효과는 지방조직 cortisol생산을 위한 칼슘/calcitriol 조절로 설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도 10주간의 운동요법과 유청을 제공한 경우 지방이 9.3% 감소했고 근육량은 2.3% 증가했다. 한편 120명의 학령기 비만아동을 대상으로 한 6 개월 시험과 3년의 추적 조사 결과 유제품섭취시 체중 조절에 유의적으로 기여해 체질량지수 및 허리둘레의 감소를 보였다고소개했다. 또 다이어트 이후는 대부분 체중이 빠르게 증가하는데 18개월의 추적 조사 결과 동일한 열량을 유지하면서 유제품관련 칼슘 섭취 증가 시 체중 증가의 둔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치아를 사랑한다면… 사탕 NO~ 어묵 YES!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치아를 사랑한다면… 사탕 NO~ 어묵 YES! 치아 건강과 식습관 '치아를 생각한다면 아이에게 막대 사탕 대신 어묵 꼬치를 쥐여줘라?' 오는 9일은 '치아의 날'이다. 만 6세 때 영구치 중에서 가장 먼저 나는 어금니 '제일대구치'를 일컫는 말인 '육세구치'에서 날짜를 따왔다. 어릴 때부터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과 함께 제대로 된 식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엄연히 따로 있기 때문이다. 설탕 많은 과자·빵 피해야 청량음료 치아부식증 유발 녹차·과일·채소 충치 예방 ·12세까진 유제품·생선 충분히 생후부터 12세까지는 치아가 턱뼈 내에서 만들어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견고한 치아가 만들어지도록 단백질과 칼슘 성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유와 치즈 같은 유제품, 육류, 계란, 생선이 대표적 음식이다. 특히 어묵은 생선을 뼈째 갈아서 말린 가루를 이용해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치아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방치과학교실 김진범 주임교수는 "생선 뼈에는 불소도 많이 들어있어 치아 형성기에 어묵을 많이 섭취하면 입안의 세균들이 만들어 내는 산성에 대한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충치는 입안의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배설물로 산성 물질을 내놓으면서 발생한다. 쉽게 말해서 산성 물질에 치아가 삭아서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당분이 많은 음식은 치아 건강에 해롭다. 입안의 세균은 어떤 당분도 분해할 수 있지만 가장 쉽게 분해되는 것이 설탕이다. 이 때문에 설탕이 많이 든 과자와 빵 등을 피하는 것이 충치 예방의 지름길이다. 특히 설탕이 많이 든 데다가 끈적끈적하기까지 한 젤리, 캐러멜, 잼, 엿 등은 치아에 달라붙어 세균이 오랜 시간 산성 물질을 만들게 하므로 치아 건강에는 최악이다. 김 교수는 "자녀의 충치 예방을 위해서는 집에서 과자 봉지를 아예 치워버려야 한다"며 "설탕이 많은 과자를 먹게 되면 혈당치가 올라가 뇌가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므로 아이들이 밥을 안 먹게 되고 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 산성도 높은 주스 대신 녹차를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시원한 음료수를 자주 찾게 된다. 그러나 콜라,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나 주스는 수소이온농도(pH)가 2~3 정도로 산성도가 상당히 높다. 이런 음료수를 마시면 순간적으로 치아에 있는 칼슘 등의 무기질이 대량으로 빠져 나오게 된다. 물론 어쩌다 한 번 마실 경우에는 침 속의 칼슘이 다시 치아에 결합해 원상 회복이 된다. 그러나 자주 마실 경우 치아부식증이 생기게 되어 치아가 시리게 된다. 또 산성도가 높은 음료를 마신 뒤 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약의 연마제가 부식 작용을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침이나 물로 산성 물질을 중화시킨 뒤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치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 레몬으로 치아를 문지르는 것도 치아에는 좋지 않다. 레몬즙 역시 산성도가 높기 때문에 치아부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 건강에 좋은 음료로는 불소와 폴리페놀이 든 녹차가 있다. 불소 성분이 많은 치아는 세균이 만든 산성 물질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진다. 폴리페놀은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특히 침이 적게 분비돼 입안이 자주 마르는 노인들이 차를 많이 마시면 충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단, 녹차의 단점은 많이 마시면 치아에 착색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식사 후에 꼬박꼬박 이를 닦으면 착색 예방이 가능하다. 착색을 피하려고 녹차를 마신 후에 맑은 물로 다시 입을 헹구게 되면 충치 예방 효과도 사라진다. 식이섬유가 많은 과일과 채소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씹는 과정에서 치아에 붙어 있는 세균 덩어리를 닦아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설탕이 듬뿍 든 껌을 씹게 되면 과자를 먹는 것과 같은 효과로 충치를 유발하게 된다. 김 교수는 그러나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껌을 오랫동안 씹는다면 치아에 붙어있는 세균을 닦아내는 효과가 있다"며 "또 씹는 과정에서 침이 많이 분비돼 입안의 산성 물질을 중화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사진=강선배 기자 ksun@ 도움말=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방치과학교실 김진범 주임교수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커피와 건강‥적당히 마시면 암ㆍ치매도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6.01
[커피 한잔 하실래요] 커피와 건강‥적당히 마시면 암ㆍ치매도 예방 인스턴트 커피 150㎎에는 60㎎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며 같은 양의 원두커피에는 85㎎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한 흥분제로 작용한다. 커피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정신적 · 육체적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유럽연합(EU) 식품과학위원회는 1999년 "임신 중에도 하루 300㎎ 정도의 카페인 섭취는 인체에 영향이 없으며 커피는 천식 환자의 호흡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산업식품공학회가 일산 킨텍스에서 주최한 '커피의 건강기능성'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커피가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앤 보드 미국 미네소타대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이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원 박사는 카페인이 뇌암 세포의 침투를억제한다고 지적했다. 강남주 경북대 교수는 커피의 폴리페놀인 클로로젠산이 대장암을 촉진하는 신호전달 체계인 ERK단백질의 인산화를 방해한다고 의견을 냈다. 이기원 건국대 교수는 "클로로젠산은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 성분이 활성화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유 등 유제품 비만-대사증후군에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10.06.01
우유 등 유제품 비만-대사증후군에 효과 세계 우유의 날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우유 등 유제품이 항비만 효과뿐 아니라 비만에서 유래된 대사증후군의 위험까지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이클 지멜 박사는 31일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세계 우유의 날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유제품이 비만은 물론 대사증후군에도 개선 효과 있다고 밝혔다. 이날 지멜 박사는 체중 조절 중인 비만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유제품 섭취가 혈관 내 지방분해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 환자에게는 산화적 손상 및 염증 스트레스를 낮추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번 연구발표에 따르면 유제품 섭취가 체중 조절 중인 비만 그룹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혈관 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증가시켰으며, 대사증후군 환자에게는 산화적 손상 및 염증 스트레스를 각각 25~35%, 35~55%로 감소시키는 결과를 나타냈다. 그는 발표문을 통해 유제품이 항비만 효과뿐 아니라 비만에서 유래된 산화적 손상 및 염증스트레스를 약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유제품이 비만 및 대사증후군과 연관된 핵심 위험 인자들을 약화시키는 기능성 식품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베일러 의과대학의 테레사 니클라스 박사는 기원전 6000~8000년경부터 시작된 우유 음용이 현재 다양한 식품으로 발전해 전 세계에서 섭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니클라스 박사의 연구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유제품 섭취량은 서구 국가에 비해 낮은 수준임은 물론 한국영양학회 권장량인 220ml(1일)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우리 몸에 필요한 주요 영양소를 우유 등 유제품 섭취를 통해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이 외에도 고려대학교 식품공학부 김세헌 교수의 ‘유산균의 건강질환 치료 및 예방학적 연구’, 공주대 외식상품학과 김선효 교수의 ‘우리나라 청소년의 우유섭취와 신체발달 및 영양섭취와의 관계’ 등의 다양한 연구발표가 이어졌다. 이승호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고자 마련된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우유의 가치가 제대로 조명되고 널리 알려져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쏭달쏭 비타민 … “암 예방 못해”
글쓴이 :
관리자
2010.06.01
알쏭달쏭 비타민 … “암 예방 못해” 비타민이 방광암을 예방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다른 종류의 암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연구진이 전립선암 검사에 참가한 남성 1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60%이상의 남성들이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48%는 종합비타민, 생선오일, 비타민 C등 3가지 이상을 복용하고 있었다. 비타민제를 복용하면서도 전립선 암 검사에 참가한 것은 비타민제 복용이 암 발생을 억제할 수 없다는 불안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들 연구진이 지난 2000-2002년 50-76세 1만771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이후 5년에 걸쳐 방광암에 걸린 사람이 330명이나 되었다. 물론 이들은 비타민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비타민이 방광암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전 연구논문에서 비타민 보충제를 1주일에 7회이상 복용할 경우 전립선암을 악화시킬 연관위험성이 더 커진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헬스코리아뉴스-
처음
이전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