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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속 영양] 슈퍼푸드 ‘토마토’의 영양과 맛있게 먹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식품 속 영양] 슈퍼푸드 ‘토마토’의 영양과 맛있게 먹기 : 슈퍼푸드 ‘토마토’ ★ 어디에 좋나요?? ★ 맛있는 토마토는? ★ 훌륭한 요리의 재료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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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식세계화 전략과 현황 및 환경분석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한식세계화 관련 해외시장 & 조사결과 설명회] 1부 : 현황 및 환경 분석 1. 연구 목적 및 수행 방법론 2. 한식당 유형 및 실태 조사 3. 시장환경 및 한식 선호도 조사 4. 식재료 유통 현황 2부 : 한식 세계화 전략 1. 해외진출 유망한식 메뉴 개발 2. 한식 세계화 전략 방향성 3. 국가별 마케팅 전략 4. 한식당 해외진출 가이드북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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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생선 속 오염위험 보다 영양분 이점 더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6.03
[건강] 생선 속 오염위험 보다 영양분 이점 더 많아 임신부들의 경우 일주일에 두끼 이상은 생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은 같은 중금속에 오염될 가능성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 같은 해로움 보다는 건강에 좋은 점이 훨씬 더 많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최근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연구팀이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 3 같은 영양소가 산모에게 부족할 경우 태아나 유아의 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생선 속 오염물질 보다 생선섭취로 산모나 태아가 얻는 건강효과가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두 끼 이상 생선을 섭취한 산모의 경우 자신과 태아의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오히려 두뇌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미국 신시내티대학교 연구팀 역시 오메가 3가 부족할 경우 아이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같은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임산부들이 생선섭취 권장량을 일주일에 두 끼에서 세 끼 이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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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상식 - 식품별 식품첨가물 제거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생활상식 - 식품별 식품첨가물 제거법 우리가 무심코 집어 장바구니에 담는 식품들에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식품의약안전청에서 총 620여 종을 법으로 허용하고 있고 유럽은 300여 종만을 법적으로 허용한다. 식품첨가물은 소량 섭취할 경우에는 인체에 해가 없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섭취 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한 제품이 아닌 여러 종류의 제품을 섭취하기 때문에 개별 식품 허용치를 넘기기 쉽다. 선진국에서는 일인당 연간 6~7kg의 식품첨가물을 섭취한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양이 아닐 수 없다. 되도록이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지만, 아예 안 먹을 수는 없는 일이라면 식품첨가물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라 단무지 속의 사카린, 나트륨은 과다 섭취 시 소화기 및 콩팥 장애를 일으키는 첨가물로 알려져 있다. 사카린과 나트륨은 수용성으로 물에 담가 두면 어느 정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빙초산, 각종 화학첨가물로 새콤하고 아삭한 맛을 낸다. ◆햄, 소시지는 끓는 물에 데쳐라 햄에 포함된 아질산나트륨은 일정량 이상 섭취하면 구토, 호흡곤란과 함께 아이들의 집중력 결핍, 분노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외에도 끈기를 높이고 수분을 유지시키는 인산염, 아초산염, 초산칼륨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 이러한 햄이나 소시지는 80도 이상의 물에 1분 정도 담가두면 뜨거운 물에 첨가물이 녹아나온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치는 것도 좋다. 이때 식품첨가물뿐만 아니라 과다한 염분도 제거된다. 하지만, 소시지 중에 돼지 창자나 인공 비닐에 쌓여 있는 제품은 뜨거운 물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으므로 칼집을 내어 끊는 물에 데쳐야 한다. ◆어묵은 뜨거운 물에 담가라 어묵에는 보존료로 솔빈산나트륨을 쓰고 이외에도 인산나트륨, 식용색소(적색2호, 적색106호 등), 조미료인 아미노산, 감미료 등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표시를 꼼꼼히 봐야 한다. 어묵에는 방부제가 은근히 많이 들어 있는데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었다가 끊이면 방부제 성분이 70% 정도 파괴된다. 뜨거운 물에 담그면 어묵이 불어버리므로 미지근한 물에 담그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첨가물을 제거하도록 한다. ◆맛살은 뜨거운 물에 데쳐라 게맛살에는 게살이 들어있지 않다. 어육 연제품이라는 분류에서 알 수 있듯 생선살로 만들었지만 실제 게살처럼 보이기 위해 착색제는 물론 여러 가지 첨가물이 어묵보다 많이 들어있다. 어묵과 마찬가지로 첨가물의 종류가 적은 것을 고르고 조리 전에 더운 물에 담갔다 사용하거나 먼저 자른 다음 뜨거운 물에 2~3분 데친다. 물론 사용한 물은 버린다. ◆라면은 한 번 끓인 물은 버리고 다시 조리하라 라면은 간편하기는 하나 영양 불균형, 과도한 염분 섭취 등으로 인체에 백해무익한 제품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그 편리성과 이미 라면에 길든 입맛 때문에 쉽게 손이 간다. 라면의 식품첨가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두 번 끓여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끓인 후 물을 완전히 따라 버리고 난 뒤 끓는 물을 다시 부어 조리한다. 스프도 반만 넣고 채소 등을 넣어 조리하면 염분 섭취와 첨가물을 줄일 수 있다. 또, 가능하면 컵라면 용기를 피하는 것이 환경호르몬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하다.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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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피음료의 종류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커피음료의 종류 카페 마키아토…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 얹은 것 카페 모카… 라떼에 초콜릿 시럽…단맛 강해 커피 전문점에서 내놓는 커피음료의 종류는 꽤 다양하다. 공기를 압축해 짧은 순간 추출한 에스프레소를 기반으로 우유와 각종 시럽을 조합해 취향에 맞게 골라 마실 수 있다. 우선 진한 에스프레소 향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희석해 만든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애용하는 커피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롱블랙'(Long Black)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카페라떼'는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1 대 2 비율로 섞고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위에 얹어 낸 커피음료다. 라떼와 비슷한 원리로 만드는 '카푸치노'는 라떼보다 우유가 덜 들어가 커피 맛이 더욱 진하고 우유 거품이 절반 이상이라 부드럽다. 계피향을 더해 만든 전통 이탈리아 스타일의 커피로 우유 거품을 커피 위에 얹은 모습이 카푸치노 교도(이슬람 종파 가운데 하나)들이 머리에 흰 머리수건을 두른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 '카푸치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모카'는 라떼에 초콜릿 시럽을 첨가한 것으로 단맛이 가장 강한 커피음료다. 초콜릿 시럽을 커피잔 밑에 깔아주고 그 위에 뜨거운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넣어 만든다. 이 밖에 '카페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얹은 것으로 카푸치노보다 강하고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다. 부드러운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어 쓴맛이 부담스러운 이들이 즐긴다. 찬물을 이용해 장시간 추출한 '더치커피'는 커피맛이 진하고 강하지만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을 지닌다. 과거 인도네시아 커피의 강렬하고 쓴맛을 줄이기 위해 이용했던 네덜란드 커피 음용 방식에서 유래했다. 더치커피의 경우 카페인은 찬물에 녹지 않아 카페인이 거의 없고,장시간 보관해도 맛의 변화가 거의 없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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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의 발견] 예뻐지는 식품열전
글쓴이 :
관리자
2010.06.02
[생활의 발견] 예뻐지는 식품열전 뷰티기사를 비롯해 건강전반에 관한 보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항산화’이다. 공해나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에게 밀접하게 관련된 항산화에 대해 알아보고, 미용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을 소개한다. 황산화물질은…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한 산소가 에너지를 만들고 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산화력이 높은 유해물질이다. 스트레스, 자외선, 세균침투 등에 의해서도 급격히 늘어난다. 이런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것이 바로 항산화물질이다. 항산화물질은 세포 파괴를 막아 뇌의 노화를 막고, 뇌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항산화제 섭취는 간단하다.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된다. 식품 중에서 항산화제를 가장 많이 함유한 것이 과일과 채소다. 블루베리 항산화 효과가 가장 뛰어난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놀스’와 같은 성분들이 뇌의 신경세포 재생을 도와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증진시키고, 세포를 보호하는 ‘산화 방지제’의 역할을 한다. 또한 물체가 보이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로돕신’의 활성화를 촉진시켜 시력 증강효과도 있다. 키위 키위에는 유해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의 폴리페놀 화합물과 비타민E가 들어 있다. ‘젊음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E는 피부 세포의 노화를 지연시켜주는데 이것이 사과의 6배, 비타민C는 오렌지의 2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임신기간 중 빈혈을 없애줄 뿐 아니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한다. 우리 몸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특히 월경전증후군을 겪는 여성에게 권장된다. 또한 키위는 섬유질이 바나나의 5배나 함유돼 다이어트로 변비에 시달리는 여성에게 도움을 준다. 떡 쌀로 만든 우리 고유 먹을거리 떡에 노화방지 항산화 물질인 천연 폴리페놀이 포도주스의 5배 이상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콩떡이나 영양찰떡류에는 폴리페놀 중 여성호르몬 대체 효과가 있는 제니스테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송편 및 가래떡 등에서도 2~3배 이상 폴리페놀이 함량되어 있다. 특히 떡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100%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성분으로, 떡의 제조과정에서도 거의 파괴되지 않아 항산화, 항염효과 등의 생리활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고 한다. 딸기 딸기에 함유된 항산화물질 엘라그산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비타민E와 함께 혈관벽의 세포막을 이루는 불포화지방산이 산화돼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엽산, 인산, 퀘세틴,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건강에도 좋으며 심장병과 암을 막고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도 효과가 있다. 검은콩 검은 콩에 함유된 비타민 E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좋다. 또한 콩에는 육류만큼 풍부한 단백질이 들어있고 이 단백질이 피부 탄력 섬유인 콜라겐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콜레스테롤 잡는 사포닌,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레시틴,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이소플라본 등이 함유되어 있고 흰머리, 탈모에도 효과적인 검은콩은 블랙푸드의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검은쌀 검은 쌀에는 미네랄이 풍부해 알칼리 성질을 띤다. 특히 미네랄 중 셀레늄의 함량이 가장 높은데, 검은 쌀에 든 셀레늄은 간세포를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간세포 파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식물의 검은 색에서 주로 발견되는 ‘안토시아닌’이 특히 풍부하다. 안토시아닌은 암 예방,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 A·C·E와 미량원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이다. 고구마의 보라색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이 속보다 많이 포함돼 있어 껍질채 먹는 게 좋다. 또한 고구마는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훨씬 강해 발암물질은 물론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켜준다고 한다. 레드와인 레드와인에는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 성분은 태양 등의 외부 자극에 의해 생성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와인에 들어있는 ‘AHA’ 성분은 기미나 주름을 옅게 만들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적정량의 와인은 피부노화도 방지하고, 심장병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다는 보고가 계속되고 있으나 와인도 술이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위험하니 적당히 즐길 것. 토마토 항산화물질 리코펜을 함유한 토마토는 암, 심혈관 질환, 퇴행성질환을 막는 효과가 탁월하다. 리코펜은 토마토가 붉은색을 띠게 하는 색소로 활성산소를 중화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고 최근 밝혀졌다. 또한 토마토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 유기산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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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생선 속 오염위험 보다 영양분 이점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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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건강] 생선 속 오염위험 보다 영양분 이점 더 많아 임신부들의 경우 일주일에 두끼 이상은 생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은 같은 중금속에 오염될 가능성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 같은 해로움 보다는 건강에 좋은 점이 훨씬 더 많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최근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연구팀이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 3 같은 영양소가 산모에게 부족할 경우 태아나 유아의 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생선 속 오염물질 보다 생선섭취로 산모나 태아가 얻는 건강효과가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두 끼 이상 생선을 섭취한 산모의 경우 자신과 태아의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오히려 두뇌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미국 신시내티대학교 연구팀 역시 오메가 3가 부족할 경우 아이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같은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임산부들이 생선섭취 권장량을 일주일에 두 끼에서 세 끼 이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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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식품 광고 믿었다간 '건강'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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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TV 속 식품 광고 믿었다간 '건강' 해친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TV 속 식품 광고가 불균형 있는 식습관을 가지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Armstrong Atlantic 주립대학 연구팀이 '미영양학회저널'에 밝힌 ABC, CBS, Fox 와 NBC 등에 광고되고 있는 TV 식품 광고를 분석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TV 속 식품 광고를 바탕으로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불균형 있는 식습관을 가지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광고 속 총 2000 칼로리가 함유되어 있다고 표시된 식품의 경우에는 실제로는 권장 기준 보다 25배 많은 당분과 20배 많은 지방을 함유한 반면 과일과 유제품, 채소의 경우에는 권장량 보다는 절반 이하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TV속 식품 광고를 바탕으로 식습관을 가질 경우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염분등 만성질환과 연관된 영양분은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게 되는 반면 섬유소와 비타민 A, E, D, 칼슘및 칼륨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성분은 적게 섭취하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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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건강에 좋다고?... 천만에 '암' 유발할 수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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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비타민 건강에 좋다고?... 천만에 '암' 유발할 수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비타민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 요로 상피세포암(urothelial cancer)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콜로라도대학 연구팀등이 밝힌 1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62%가 한 번 이상 비타민을 복용한 적이 있으며 48%는 현재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 수록 이 같은 비타민 보충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멀티비타민이 46%로 가장 흔히 복용하는 비타민 이었으며 뒤릉 이어 어유와 비타민 C가 각각 27%와 26%로 흔히 복용하는 비타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에 의하면 멀티비타민 사용이 진행된 전립선암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또한 7만7719명의 50-76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복용이 요로상피세포암및 전립선암 발병을 예방하는 것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많은 사람들이 건강 증진을 위해 비타민을 복용하고 있지만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없으며 실제로는 일부 비타민 복용은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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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야채, 건강하게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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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과일․야채, 건강하게 먹는 방법! 탱탱하고 밝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혹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과일과 야채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해서 무턱대고 많이 먹을 필요는 없다. 변혜경 뷰티디렉터(압구정 W성형외과)는 "과일이나 야채는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몸에 필요한 적당량을 매일매일 꾸준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여름이 제철인 딸기는 엘라직산(ellagic acid)이라는 성분이 피부 속 콜라겐의 파괴와 염증 반응을 줄어들게 해 주름을 예방한다. 엘라직산은 포도와 석류, 복분자와 같은 과일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토마토, 자두, 체리와 같은 붉은빛을 띠는 과일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함유돼 있어 근육의 피로물질인 젖산 생산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사과는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방지해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펙틴 성분이 들어 있어 변비에 좋고 대장암을 예방한다. 그러나 너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먹기보다는 하루에 사과 반개 정도인 200g을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또한 사과와 알레르기약, 항생제를 함께 먹으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마늘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마늘을 먹으면 인체에 황화수소가 생기면서 그 영향으로 혈관이 넓어지고 이로 인해 심장이 튼튼해진다. 또한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캅사이신이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위를 보호한다. 변 뷰티디렉터는 "과일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충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당하게 먹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과일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꾸준하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과일과 야채를 꾸준하게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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