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우유급식 확인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우유급식관련서식] 우유급식 확인서 예시 : 담임교사 의견서 [경기도수원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 B1(티아민) 보충 시 영양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비타민 B1(티아민) 보충 시 영양요법 - 비타민 B1 이란? - 비타민 B1 결핍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경우 - 식사원칙 - 1일 식단의 예  - 상기 식단의 영양소 함량 -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 [서울아산병원_영양팀]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품 속 영양] 파프리카의 영양과 맛있는 파프리카 요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식품 속 영양] 파프리카의 영양과 맛있는 파프리카 요리 ▶ 파프리카의 영양 ▶ 파프리카의 효능 * 파프리카를 이용한 조리법 [일산동구보건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친환경 농 ․ 축산물(한우) 확인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학교급식 친환경 농 ․ 축산물(한우) 확인 매뉴얼 - 개요 - 친환경 농․축산물(한우) 인증품 여부 확인방법 [창원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항암식품 - 채소의 왕 양파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항암식품 - 채소의 왕 양파 양파는 달콤한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피를 맑게하는 효능이 뛰어나,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건강식품. 익혀도 약용 효과가 변하지 않고 부작용이 없어 민간요법에 많이 쓰인다. 양파의 다양한 효능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여러가지 서인병에 대한 효과이다. 임상 실험결과에 따르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등의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양파는 혈액을 정화 시킨다. 우리보다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 중국인들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증 등의 성인병 발병률이 낮은 이유는 양파를 많이 먹기 대문. 양파에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거나 혈압을 내리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대문이다. 콜레스텔롤을 줄이는 양파의 효과는 일본의 한 연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다. 콜레스테롤을 먹인 토끼와 콜레스텔롤과 함께 양파를 먹인 토끼를 16주 동안 기른 뒤 측정한 결과, 양파를 먹여 기른 토끼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줄어 들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양가가 현저한 발암 억제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 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아키다 대학의 가미야마 교수는 아카다현 주민들에게는 위암이 많고 이와테현 주민들에게는 위암이 적은 이유를 연구한 결과, 양파를 많이 먹고 덜 먹은 차이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양파로 젊어진다.! 자외선 차단과 항노화 효과 "퀘르세틴" 양파의 갈색 겉 껍질을 벗겼을 때 보이는 껍질에 가장 많은 황색색소 성분인 퀘르세틴(Quercetin)은 녹차에서 지방흡수 방지와 항산화(노화방지) 효과를 내는 카테킨과 같은 프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자외선 차단과 항노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외선 차단: 피부 노화와 기미, 주근깨, 주름 등 피부 트러블과 피부암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백혈구 세포에 한 여름의 직사광선 이상으로 강하게 쬐어 주면 세포가 죽고 마는데 여기에 퀘르세틴 성분을 가하고 직사광선을 쬐어 주어도 세포가 100% 살아 남는다는 보고가 있다. 항산화작용: 양파의 퀘르세틴은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한 실험결과 녹차의 카테킨이나 적포도주의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작용보다 훨씬 강한 항산화력을 보인다고 보고하고 있다. 양파로 혈액, 혈관 청소! 콜레스테롤 분해와 혈압조절 효과 "페쿠친" 양파의 페쿠친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분해하여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므로 체중 감소나 체중 유지에 효과가 좋은 성분이다. 한 토끼 실험에서도 이 것이 증명된 바가 있는데, 두 마리 토끼에 모두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하고, 한 토끼에만 양파를 먹이면서 16주 동안 기른 뒤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한 결과 양파를 먹이면서 기른 토끼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일본의 한 연구 결과에서도 페쿠친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혈액성분을 좋게하는 페쿠친과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퀘르세틴 성분이 양파가 혈액과 혈관을 좋게 하여 혈전증,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개선 시키는 효능을 보이는 것이다. 기타 양파의 효능 당뇨병의 예방, 치료: 양파에서 인슐린과 같은 작용을 하는 설파이드라는 물질은 당뇨병에서 부족한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의 예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인도의 콜리브 박사의 실험에서도 당뇨병에 대한 양파의 효능이 입증되었는데, 개 두 마리 모두 췌장을 제거하고 한 개에만 양파를 제공한 결과 양파를 먹지 못한 개는 인슐린 분비 문제로 당뇨병에 걸려 죽었으나, 췌장을 제거하고 양파기름을 3번 주사공급 받은 개는 66일 동안 생존했다고 한다. 위궤양, 헬리코박터 균으로부터 보호: 양파는 위장에서 위염, 위궤양, 위암을 자극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성장을 억제하며, 위점막과 장의 점막을 자극하여 소화를 좋게 한다. 백내장 예방: 특히 노인들에서 매우 무서운 안질환으로 일컬어지는 것이 바로 백내장이다. 눈의 각막에서 많이 필요한 클루타티온이 부족한 경우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져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성분 역시 양파에 많으며 백내장과 같은 여러 각막 질환에 효과적이다. 해독작용으로 간 보호: 간의 해독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 물질중에 글루타티온이라는 것이 있는데, 양파에는 글루타티온 유도체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간의 해독력에 좋으며, 숙취 해소에도 좋다. 잠을 자게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진정제 작용: 양파에서 매운 맛을 내는 알린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긴장 될 때나 잠이 잘 안 올 때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기억력 향상에도 좋다고 한다. 뛰어난 살균, 살충효과: 생양파를 3 ~ 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 상태가 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살균, 살충 작용이 탁월하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샐러드 안에 양파는 식중독을 만드는 균들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인체의 정화작용: 양파의 섬유소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을 좋게 하며,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을 흡작하고 배설시켜 몸을 깨끗하게 해준다. [월간암]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침식사는 두뇌활동과 직결 … 포도당 부족하면 공부 몰입 안 돼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아침식사는 두뇌활동과 직결 … 포도당 부족하면 공부 몰입 안 돼요 - 집에서 실천하는 건강 식습관 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기더라도 하루 한 끼에 불과하다. 건강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선 가정에서도 부모가 비슷한 식단을 챙겨주는 게 필요하다. 집에서도 국산 농산물로 정성껏 조리한 ‘슬로 푸드(slow food)’를 챙겨주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눈뜬 한식의 입맛을 이어갈 수 있다. 슬로푸드 위주로 장바구니 내용 바꿔야 집에서도 냉동·가공식품을 줄이고 나물·시금치된장국 등 조리 시간이 걸리는 ‘슬로푸드’로 바꿔보자. [중앙포토] 가정에서 아이에게 친환경 식탁을 선사하려면 장바구니에 담는 내용을 바꿔야 한다. 우선 식재료 선택에 변화를 주자. 일반 농산물보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 마크가 있는 재료를 구입한다.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 비만 등 식생활과 관련된 질환이 있다면 더욱 그렇다. 친환경 농산물 마크는 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저농약농산물 등 세 종류가 있다. 유기농산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것이다. 무농약농산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화학비료는 3분의 1 이하로, 저농약농산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2분의 1 이하로 쓴 농산물이다. 친환경 농산물은 맛과 향도 좋아 아이의 입맛을 당기는 데 제격이다.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신선도가 오래 지속된다. 장바구니에 김치·나물·된장국 등 조리에 시간이 걸리는 슬로 푸드를 위한 재료가 늘어난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가공·냉동·패스트푸드의 양이 준다는 의미가 있다. 친환경 농산물은 단순히 구매한 사실에 의미를 두기보다 어떻게 조리해서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튀기거나 기름에 볶는 조리법보다 샐러드나 신선하게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다. 데치거나 쪄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전통한식, 단백질·비타민·무기질 풍부 아이와 가족을 위해 3:3:3:1을 기억하자. 튀김류·가공식품은 자제하고 현미 잡곡밥 30%, 된장국·채소 밑반찬·김치 등 30%, 생채소와 쌈장 30%, 과일·육식 10%로 식단을 구성한다. 이렇게 구성된 한식은 쌀 등 주식과 이외의 반찬인 부식으로 구분돼 있어 건강에 이점이 많다. 주식인 밥은 체내에서 서서히 소화 흡수된다. 밥과 반찬을 번갈아 먹어 혈당 상승이 느리고 포만감을 빨리 느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김치의 다이어트·동맥경화 예방·면역증강 효과는 잘 알려진 사실. 고추장·된장 등 장류도 항암·혈당강하·골다공증 예방 등 효과가 있어 어렸을 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현미와 잡곡밥에는 흰쌀에 없는 무기질·비타민·필수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우엉·토란대·연근 등에 많은 식물성 섬유는 소화기관을 자극해 장 운동을 촉진한다. 콩나물의 알긴산은 카드뮴 등 중금속 배출을 돕고, 취나물·두릅·엄나무순 등 산나물에는 미네랄이 풍부하다. 검정콩자반과 검정 쌀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다. 호박·연근 등에는 비타민 B12가 풍부해 빈혈에 좋다. 무청·취나물·찐 호박잎·쑥·부추 등 푸른 잎 채소에는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밥 먹기 싫다면 샐러드·해조류도 좋아 건강에 좋은 친환경 식사라도 아이가 끼니를 거르면 그만이다. 특히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서양 속담이 있듯 아침 식사를 건너뛰면 더욱 그렇다. 아침을 거르는 것이 습관화되면 비만의 단초를 제공한다. 불규칙한 식사를 하면 우리 몸은 또 언제 영양분이 들어올지 몰라 에너지를 저장하기 시작한다. 특히 아침밥은 두뇌 활동에 중요하다. 공복이 길어지고 혈당 수치가 떨어지면 뇌의 유일한 영양소인 포도당이 부족해진다. 결국 집중력이 낮아져 수업에 집중할 수 없다. 아침 식사를 뇌에 이로운 뇌식(腦食)으로 부르는 이유다. 황운하 기자 도움말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 용인대 식품영양학과 김혜영 교수, 서울성모병원 영양팀 노민영 영양사 [조인스 핫 클릭] - 중앙조인스닷컴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제대로 사용하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제대로 사용하기 똑같은 단맛? 알고 보면 당도부터 달라! 어느 집이든 주방에 두세 종류는 갖추고 있는 설탕.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똑같은 단맛인데 설탕의 종류는 갖가지다. 색상은 다르지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일상에서 무심결에 자주 사용하는 설탕,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아봤다. ‘정제→결정→포장’ 거치며 색상, 당도 달라져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분당, 슈거파우더, 그라뉴당… 종류도 다양한 설탕, 과연 그 맛은 어떨까? 어차피 다 똑같은 단맛인데 과연 차이가 있을까? 모든 설탕은 열대지방 사탕수수와 온대지방 사탕무의 당액이나 원당을 주원료로 해 같은 단맛을 낸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맛을 음미하면 몇 가지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색상과 당도. 설탕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정제→결정→포장 단계를 거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색상과 당도가 달라진다. 설탕의 제조 과정 중 맨 처음 만들어지는 것은 백설탕이다. 원당(사탕수수를 분쇄·압착해 얻은 즙을 1차 정제해 나온 설탕 입자)을 정제할 때 사용되는 숯이 불순물을 걸러내면서 원당 속의 색소도 뽑아버렸기 때문이다. 그다음에 만들어지는 게 백색과 흑색의 중간 즈음인 황설탕이다. 불순물을 걸러낸 원당을 계속 농축하고 결정체를 만드는 공정을 반복하면서 열이 가해져 흰색이 황색으로 변하는 것. 정제 과정에서 맨 마지막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흑설탕이다. 흑설탕을 만들 때는 캐러멜을 첨가해 독특한 맛과 향이 난다. 이는 설탕 봉지 뒷면 성분 표시를 봐도 잘 나타나는데, 백설탕과 황설탕은 ‘원당 100퍼센트’, 흑설탕은 ‘원당과 캐러멜’로 적혀 있다. 때문에 흑설탕은 기타 설탕으로 표기된다. 색상의 변화는 곧 당도의 차이를 의미한다. 당도가 가장 높은 것은 백설탕으로 99.7퍼센트 이상이며, 뒤를 이어 황설탕이 97.0퍼센트, 흑설탕은 86.0퍼센트다. 흑설탕의 경우 진한 향과 색상을 위해 캐러멜 시럽을 혼합해 보다 촉촉하다. 특성 따라 쓰임새도 제각각 인류가 발견한 최초의 천연 감미 식품으로 알려진 설탕은 여러 음식의 맛을 낸다. 중요한 것은 설탕의 종류별로 당도와 색상이 다르듯 그 쓰임새도 다르다는 사실이다. 당도가 가장 낮은 흑설탕은 무기질이 함유되어 조리 시 특유의 향과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색을 진하게 하는 호두파이 등 제과에 잘 어울린다. 정제 과정에서 2차로 생산되는 황설탕은 독특한 미각이 풍미를 돋워 쿠키 종류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반면 입자가 작고 순도가 높은 백설탕은 담백한 단맛은 물론, 재료의 본색을 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다. 각종 요리는 물론 디저트, 음료 등에 다채롭게 사용된다. 활용도가 높다 보니 음식에 알맞게 분당, 슈거파우더, 그라뉴당 등 다양한 타입으로 개발되었는데, 흔히 분쇄한 분당이나 슈거파우더 같은 분말 타입은 수분 함량이 낮아 바삭한 쿠키 종류나 데커레이션 등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분당은 빙과류, 껌, 양과자에 주로 사용된다. 시간이 지나도 녹거나 뿌옇게 변하지 않도록 밀 입자에 유지를 코팅한 데코스토우 역시 백설탕의 한 종류. 쉽게 변치 않아 제과 제빵에서 장식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백설탕에 비해 순도가 높은 그라뉴당은 콜라를 비롯한 많은 음료에 사용돼 ‘콜라당’이라 부르기도 한다. 광택이 있고 녹기 쉬워 음료 제조 시 사용하기 좋으며,제과 제빵에도 가장 많이 사용된다. 문영애 리포터 happymoon30@naver.com 자료 대한제당협회·식품의약품안전청 설탕에 대한 궁금증 3 Q1 설탕과 올리고당, 요리당 조리 시 사용량은 같다? 각각 다르다 세 가지는 각기 제조 방법이 다르므로 조리 시 사용량도 달라야 한다. 올리고당은 백설탕으로 만든 액체 감미료로, 단맛이 설탕의 40퍼센트에 불과하다. 결국 설탕과 같은 단맛을 내기 위해선 2.5배 더 넣어야 하는 것. 요리당은 원당이 주원료로 포도당과 과당, 설탕, 올리고당 등을 적절히 조화시킨 것이다. 일반적으로 물엿 대용으로 사용하며,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설탕만큼 달아 설탕을 추가로 넣지 않는다. Q2 점점 노란색을 띄면 버려야한다? 위생상 문제는 없다 설탕을 보관하다 보면 종종 노랗게 변색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와 사탕무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이 설탕 속에 극소량 남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아미노산이 당을 만나 ‘아미노 카르보닐’이라는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 이 반응에 따른 변색은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기와 접촉하거나 온도가 높으면 변색의 속도도 빨라진다. 또 설탕은 습한 곳에 두면 결정체가 풀려 녹을 수 있고, 제조일자가 오래된 제품은 딱딱하게 굳을 수도 있다.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물에 녹였을 때 희뿌연 연기 같은 게 나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Q3 설탕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유통기한 없이 판매 가능 수분이 8퍼센트 이하로, 수분 활성도가 매우 낮은 설탕은 대표적인 ‘유통기한 표시 생략 제품’ 중의 하나다. 설탕처럼 당의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 때문에 미생물이 자랄 수 없어, 그만큼 세균 오염과 변질, 부패의 우려가 낮아진다. 식품위생법상 유통기한 없이 판매가 가능한 것도 그 때문이다. 다만 흑설탕처럼 제조 공정상 수분(시럽)이 첨가된 경우엔 유통기한을 3년 정도로 본다.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건강관리협회, 식중독 예방책 제시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한국건강관리협회, 식중독 예방책 제시 【전주=뉴시스】박원기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강선규 본부장)는 본격적인 여릅을 앞두고 식중독으로부터 가족의 식탁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예방책을 제시했다. ▲식중독이란? 일반적으로 식중독이라고 하면 세균성 식중독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세균은 영양분과 수분, 적당한 온도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이 세가지 조건 중 하나만 결핍되더라도 증식할 수가 없다. 보통 식품에는 영양분과 수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온도의 조절이 매우 중요한 조건이 된다. ▲식중독이 주로 걸리는 시기는 과거에는 주로 7~8월 여름에 문제가 됐었던 식중독이, 최근에는 3~6월, 9월 등 다른 계절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 고온현상으로 기온이 높아지면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급속도로 형성되는 것에 비해, 식중독에 대한 일반인들의 예방 의지는 여름보다 덜하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보다 안전한 식품섭취를 위해서는 식품을 청결히 취급하고, 조리 후 가급적 빠른 시간에 섭취해야 하며, 저장이 불가피할 경우 냉각 또는 가열 보관해야 하는데 이를 식품취급의 3대 원칙이라고 한다. 재료나 조리도구는 청결한 것을 사용해야 하며 숟가락과 젓가락 등도 끊는 물에 소독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또 무엇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자주 손을 비누칠해 흐르는 물에 20초이상 깨끗이 씻는 현명한 습관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식중독에 걸렸다면 식중독 증상을 보일 경우 체내 수분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물을 조금씩 여러 번 주도록 하고, 이 때 끊인 물이나 보리차에 소량의 설탕과 소금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설사가 줄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음식의 섭취를 권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들기름 건강하게 먹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들기름 건강하게 먹기 우리나라 사람들 상당수가 들기름과 깻잎을 즐겨 먹는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90%를 상회하며 일반식물성 지방산 중에서 불포화도가 가장 높고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의 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하여 영양학적으로나 건강과 관련된 면에서 최고로 우수한 기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알파-리놀렌산의 함량이 높은 것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알파-리놀렌산은 산화가 잘 되는 불안정한 지방산이기 때문에 상온에서는 금방 변질하고 따라서 장기보관이 안된다. 때문에 들기름은 반드시 냉장보관해야 하고 짜낸 후 1달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의 지혜로 참기름과 들기름을 혼합하는 방법이 있다. 들기름과 참기름을 1:1로 혼합했을 때 상온에서 60일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 시 더욱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리놀레산과 알파-리놀렌산은 사람의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으로 비타민F로도 불리고 있다. 오메가6와 3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4:1 정도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비율이 깨어질 때에는 부작용이 따른다. 오메가6의 비율이 높아지면 알레르기, 아토피, 관절염 등의 염증이 악화되고 오메가3의 비율이 높아지면 뇌졸중 환자나 수술한 환자는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나라나 서구의 오메가6:오메가3의 섭취 비율은 4:1 이상으로 오메가3를 더 섭취할 필요가 있는데 생선 기름이나 들기름 등을 자주 섭취한다면 좋을 것이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 기능성물질개발과 농업연구사 이경렬 [충청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세상] 꼭 지켜야 할 ‘양약-음식 궁합’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뱃속에서 만나면 상극이니라 [건강한 세상] 꼭 지켜야 할 ‘양약-음식 궁합’ 제산제 대부분 주스와 상극관계…고혈압약 일부 과일·채소 주의 아스피린 속쓰림엔 우유가 좋고 미지근한 맹물 1컵 ‘최고의 만남’ 약과 음식의 궁합>(넥서스BOOKS) 한약 먹을 때 주의할 음식 밀가루 꼭 피할 필요 없어 한약을 복용할 때에도 피해야 할 음식들이 있다. 동의보감>에는 “돼지고기와 개고기, 기름진 음식과 고깃국, 생선회, 날고기, 날채소, 과실, 마늘 등을 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다. 한의원에서 돼지고기, 닭고기, 생무, 녹두, 술, 밀가루 등을 삼가라고 하는 것은 이 음식들이 소화장애를 일으키거나 한약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고 찬 성질을 갖고 있다. 추위를 많이 타고, 비위 기능이 약하며, 장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다. 특히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한약을 복용할 때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에 반해 닭고기는 열이 많은 음식이어서 태양인, 소양인에게 좋지 않다. 더위를 많이 타거나 찬 것을 좋아하는 사람, 열성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라면 피해야 한다.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김창연 원장은 “소음인이나 태음인은 소화기능이 약해 돼지고기를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밀가루 음식은 평소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 소화장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가릴 필요까진 없다. 예부터 한약을 먹을 때 생무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희어진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정용재 가로세로한의원 잠실점 원장은 “지황·하수오가 무와 상극관계여서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며 “한약을 먹을 때에는 생무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녹두는 부자, 초오 같은 맹독성 약물을 잘못 복용했을 때 해독제로 쓰인다. 따라서 한약과 녹두를 함께 복용하면 약효를 중화시켜 한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녹두가 모든 한약을 중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정용재 원장은 “열을 없애는 약을 쓰는 경우에는 가릴 필요가 없지만, 속이 찬 경우나 몸을 따뜻하게 할 목적으로 한약을 쓸 경우에는 가리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술, 커피, 맵고 짠 음식, 탄산음료, 인스턴트처럼 몸에 해로운 음식들도 한약의 흡수를 방해하는 원인이 되므로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단, 통증질환 치료가 목적일 때는 오히려 약간의 술이 한약의 흡수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김미영 기자 [한겨레]
처음
이전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