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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식품과 건강] 몸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궁합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웰빙식품과 건강] 몸에 좋은 VS 나쁜 음식 궁합 * 몸에 좋은 음식 궁합 * * 몸에 나쁜 음식 궁합 *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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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등록부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영양상담서식] - 영양상담 등록부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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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등학교 친환경급식의 날 운영현황 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초등학교 친환경급식의 날 운영현황 사례 - 친환경 급식의 날 _평촌초 - 친환경 급식의 날 _용돈초 - 친환경 급식의 날 운영현황 * 친환경 농산물이란? * 친환경 농산물의 종류는? [충남예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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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치즈' 많이 먹어야 '심장병'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우유·치즈' 많이 먹어야 '심장병' 예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유제품을 매일 먹는 것이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심장을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제품은 심장질환과 연관된 것으로 생각되어 온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9일 스웨덴 웁살라 대학 연구팀이 '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제로는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심장건강에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44명의 심장마비를 앓는 사람과 555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유제품을 섭취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pentadecanoic acid 와 heptadecanoic acid 의 혈중 농도를 측정한 이번 연구결과 유제품 지방 생표지자가 가장 높아 유제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이 같은 위험은 26% 낮았으며 남성의 경우에도 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유제품이 칼슘과 비타민 D, 칼륨등 건강에 이로운 각종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또한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역시 다량 섭취하게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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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차 안에서 먹지 말라, 식중독 위태위태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차 안에서 먹지 말라, 식중독 위태위태 차 안의 손 닿는 곳곳 세균 득실득실 차 안에서 간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세균에 감염된 손 때문에 결국 식중독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아스톤대학교 미생물학과 안소니 힐튼 박사는 차 안의 무심코 손이 닿는 많은 장비들(핸들, 변속기, 의자, 바닥, 문 손잡이 등)을 솜막대기로 훑어 본 결과 포도상구균이나 바실러스균 등 구토 설사 식중독 세균이 많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포도상구균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성이 강하고 설사, 복통, 구토와 같은 식중독을 일으킨다. 바실러스균은 차의 히터를 켤 때, 햇볕이 드는 곳에 주차했을 때 생긴다. 주로 흙이나 먼지에서 옮겨오는데 차에 흙이 묻은 신발을 신고 타거나 애완동물의 발에 묻어 옮긴다고 한다. 힐튼 박사는 “실험 결과 차 안에 사람 손이 닿는 거의 모든 장비에서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며 “특히 운전자들이 많이 쓰는 손잡이, 핸들, 변속기 등에 있는 세균은 화장실 변기와 견줄 정도”라고 말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70%의 운전자가 차 안에서 인스턴트 음식이나 음료를 마시며, 절반이 남은 음식을 밤새 차 안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50% 가 한 달에 한 번 차 안을 청소할까말까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차 내부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청소해야 한다”며 “차에 타면서 신발에 묻은 흙을 털고 음식을 먹는 경우에도 흘리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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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야식 증후군, 비만 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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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6.09
야식 증후군, 비만 되는 지름길 밤 문화가 발달한 요즘,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음식점과 술집 등이 많이 짐에 따라 밤 늦게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러나 이렇게 밤늦게 음식을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비만을 자초할 수 있다. 야식 증후군 때문에 고민이라는 김씨는 "퇴근 후 집에 가면 습관적으로 치킨이나 피자 혹은 과자와 함께 TV를 본다"라고 밝혔다. 김씨는 "밤에 음식을 먹는 습관을 쉽게 고치기 힘들다"라며 "야식 증후군 때문에 요즘 몸무게가 부쩍 늘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김씨와 같이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 칼로리의 50%를 차지하는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야식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런 습관에 몸에 배면 바꾸기가 매우 힘들다. 변혜경 뷰티디렉터(압구정 W성형외과)는 "똑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 점심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은 사람과 아침과 점심보다 늦은 밤에 음식을 먹은 사람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변 뷰티디렉터는 "밤에 섭취한 칼로리는 제대로 소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살로 연결될 수 있다"라며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는 상태로 잠들면 다음날 속이 거북한 느낌이 들어 아침과 점심을 적게 먹고 밤에 많이 먹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는 상태로 잠들게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져 위장장애,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장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밤에 음식을 먹고 잠들게 되면 얼굴이나 몸이 쉽게 붓는데 이는 세포의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서 농도를 낮추기 위해 수분을 계속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밤에 음식을 먹는 습관을 고치기 힘들다면 치킨이나 피자 대신 칼로리가 낮은 야채나 과일 등을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밤늦게 먹는 습관이 몇 주 동안 지속됐다면 야식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야식 증후군을 단순히 잘못된 습관으로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고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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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단백질 과다섭취, IBD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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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동물성단백질 과다섭취, IBD 위험 동물성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난치병인 염증성장질환(IBD)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증성장질환이란 IBD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을 일컫는 것으로 장점막에 다발성 궤양과 출혈, 복통을 수반하는 만성적인 난치성 장질환이다. 프랑스 파리 비세트르 대학병원의 프랑크 카르보넬 박사는 6만7000여명의 여성(조사시작 당시 연령 40-65세)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단백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여성이 적게 섭취하는 여성에 비해 염증성장질환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단백질 중에서는 특히 육류와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염증성장질환 위험을 가장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제품이나 우유는 연관이 없었다. 육류가 염증성단백질과 연관이 있는 이유는 동물성 단백질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황화수소, 암모니아 같은 독성이 강한 최종생성물(end product)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카르보넬 박사는 말했다. 또 고단백 식사가 대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혼합구조에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이 연구결과가 앞으로 남성과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확인된다면 특히 염증성장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육류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예방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위장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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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들 11시간은 자야 '공부도 잘하고 건강'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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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4세 아이들 11시간은 자야 '공부도 잘하고 건강' ㆍ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규칙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취학전 아동들이 학습능이 우수하고 발달 역시 더 건강하게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미수면의학회 연구팀이 밝힌 8000명 가량의 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가진 아이들이 4세경 발달이 더 건강하게 진행 언어 습득력과 표현력및 학습력이 더 뛰어났다. 특히 아이들의 수면시간이 충분할 경우 이 같은 발달 지표들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취학전인 아이들의 경우 최소한 매일 밤 11시간 정도 이상은 수면을 취해주고 일정한 시간 수면을 취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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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변비' 증상 방치하면 어른되서도 '변비'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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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아이들 '변비' 증상 방치하면 어른되서도 '변비'로 고생 [메디컬투데이 장은주 기자] 어릴 적 만성 변비 증상이 있던 아이들이 11년 후 청소년및 성인이 됐을 시에도 여전히 이 같은 증상을 보일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릴적 변비 증상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 대개는 섬유소가 풍부한 전곡류, 과일, 채소등을 많이 먹는등 식습관 개선과 변을 부드럽게 하는 약물이나 변비약물 요법등을 통해 증상을 개선한다. 그러나 9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Emma 소아병원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은 초기 치료에도 변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변비에 대한 전문의사의 조기 진찰을 받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기전 질환이나 약물 부작용에 기인하지 않은 변비가 모든 소아과 방문 환자의 약 3% 가량을 차지하지만 현재까지 이 같은 증상이 성인기 까지 지속될지를 본 연구는 없어 왔다라고 밝히며 총 401명의 만성변비로 치료를 받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약물 요법과 행동요법을 포함한 적극적 치료를 6-8주간 받은 아이들이 11년 후 75%가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 같이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25%는 11년 후에도 변비 증상을 계속 보여 건강한 성인에서의 변비 증상 유병율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변비 증상이 소아기 후반 시작되었거나 소아기 첫 증상과 치료 시작 시기간 갭이 길거나 하는등의 일부 인자가 변비 증상이 성인기 까지 계속되게 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자이다"라고 강조했다. 가령 변비 증상이 3세경 시작된 남자 아이들 중에는 만일 첫 증상 발병후 의료진에 의해 특수 치료를 받기까지 기간이 1년이 걸릴 경우 성인기에도 여전히 변비 증상이 있을 확률이 단 7% 인데 비해 9년이 걸릴 경우에는 31% 까지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변비 증상이 있는 아이들은 가능한 전문의의 진찰과 적극적인 치료를 구하는 것이 이 같은 증상이 오래 지속되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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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 위한 엄마표 한방음료…찬 속엔 옥수수차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건강한 여름 위한 엄마표 한방음료…찬 속엔 옥수수차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무더위에 시원한 찬 음료나 청량음료를 찾아 냉장고문을 여닫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청량음료는 당분이 많아 소아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의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주기 위해선 집에서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한방음료로 갈증을 해결해 주는 것이 좋다. 8일 아이의 면역력이나 장 건강에 좋은 수분 섭취 방법에 대해 아이누리한의원 의정부점 노병진 원장을 통해 알아봤다. ◇피로 풀고 갈증 해소! '오미자 차'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등 5가지 맛을 가지고 있는 오미자는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다.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폐의 기운과 신장의 기운을 증진시켜 차로 끓여 마시면 피로회복에 좋은 효과를 낸다. 심한 갈증을 가시게 하고 몸 안에 열이 뭉치는 것을 막아 더위로 가슴이 답답할 때도 좋다. 또 기운을 안으로 모으는 성질이 있어 땀을 그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 물 1ℓ에 오미자 2~6g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서 복용할 수 있다. ◇땀 많은 허약체질에 딱! '황기차' 여름 보양식의 단골 재료인 황기는 차로 끓여 마시면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좋은 보약이 될 수 있다. 특히 온 몸에 땀이 많은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여름에 빠진 원기를 보충해주고 비위를 좋게 해주어서 허약체질 아이에게 좋은 약재다. 단, 피부병이 있는 아이들은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으므로 한의사와 상담을 하고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드는 법: 다른 차에 비해 오랫동안 달여야 한다. 물 1ℓ에 황기 15g를 넣고 약한 불로 2시간 정도(혹은 물이 1/4 줄어들 정도) 끓인다. ◇열 내리고 소화도 돕는 '보리(맥아)차' 흔히 볼 수 있지만 꾸준히 복용하면 여름에 좋은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보리차다. 보리차는 소화를 도와주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준다. 꾸준히 마시면 위장장애에서 오는 소화불량, 식욕부진, 헛배부름에 도움이 된다. 다만 속이 차가운 사람이 장기 복용하면 위장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반드시 볶아 먹는 것이 좋다. 만드는 법: 물 1ℓ에 볶은 보리차 10g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차가워진 속을 달래는 '옥수수차' 우리 몸은 스스로 바깥 기온과 조화를 이루는 능력이 있다. 때문에 외부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우리 몸속은 차가워진다. 이 때 찬 음식이나 찬 음료가 많이 들어가면 탈이 날 수 밖에 없다. 옥수수는 각종 차가운 여름 먹을거리로 인해 지나치게 차가워진 속을 편안하게 달래는데 효과적이다. 속을 진정시키고 위장을 도와 소화를 촉진해 준다. 만드는 법: 물 1ℓ에 볶은 옥수수 10~20g을 넣고 약한 불로 20분 정도 끓인다. ◇더위 타는 아이에게 좋은 '생맥산 차' 동의보감에도 소개된 '생맥산 차'란 오미자에 인삼과 맥문동을 넣어 끓인 차를 말한다. 체력을 강화해주는 인삼,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는 맥문동, 폐의 기운을 돋우고 땀을 그치게 하는 오미자가 합쳐진 것이다. 더운 여름 땀을 많이 흘려 기운 없어 하는 아이에게 좋은 한방음료다. 만드는 법: 인삼, 오미자, 맥문동을 1:1:2 배율로 넣어서 달인다. 물 1ℓ에 인삼 2g, 오미자 2g, 맥문동 4g 넣고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여름 감기로 떨어진 입맛을 잡는 '대추차' 대추차는 열대야에 꼭 필요한 여름 보양차다.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이 있어 더위로 뒤척이는 아이에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허약한 비위 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어 여름 감기로 입맛이 떨어지고 변이 묽어지는 아이에게 좋다. 단, 단맛이 강하므로 충치가 심한 아이들은 너무 많이 먹이지 않도록 한다. 만드는 법: 말린 대추 3~12알을 약한 불에 볶다가 물 1ℓ를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면역력, 기력 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더위로 온 몸에 기운이 빠졌을 때 기운을 북돋아주는 차다. 구기자에는 강장 성분이 들어 있어 차로 끓여 마시면 허해진 기력을 보충하는데 효과가 있다. 꾸준히 마시면 몸의 저항력을 높이고 눈을 맑게 하며 잃어버린 아이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쉽게 피곤해하고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에게 좋다. 만드는 법: 물 1ℓ에 구기자 열매 5~10g를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라면 '맥문동 차' 맥문동은 원기를 북돋아주면서 땀이 지나치게 나는 것을 막아주는 대표적인 한약재다. 특히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데 효과적인데, 여름 밤 끈적거려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땀띠로 고생을 할 때 마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폐 기능을 돕고 진액을 보충하는 작용도 있어 마른 기침이 지속될 때도 좋다. 만드는 법: 물 1ℓ에 맥문동 6~10g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다음은 노병진 원장이 제안하는 엄마표 한방음료, 보약 되게 마시는 법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생후 6개월부터 먹일 수 있다. △하루 반 컵 정도로 2~3일 정도 먹인 후, 설사, 변비, 배앓이, 피부변화 등이 없으면 먹인다. △물 대신 줄 것이라면 30~50배 정도 희석하는 것이 좋다. △단 맛을 첨가하려면 소아비만 우려가 있으니 설탕대신 꿀을 1티스푼 넣는다. △차가운 것보다는 미지근한 온도로 먹인다. △한번 끓인 차는 냉장보관이라도 2주를 넘기지 않도록 한다. △하루 100㏄ 이상은 마셔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재료를 구하기 어려울 때는 시중에 타는 티백이나 분말을 이용해도 좋다. △한 가지 재료를 한 달 이상 먹이지 않는다. 이지현기자 ljh@newsi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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