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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감기 앓은 아이, 여름이 중요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10.06.10
봄 감기 앓은 아이, 여름이 중요한 이유 아프고 난 뒤 잃어버린 키 ‘따라잡기 성장’ 나타나 [쿠키 건강] 올 봄, 아이의 기침소리와 콧물 훌쩍이는 소리가 끊이지 않은 가정이 많았다. 꽃피는 봄이라고 방심하는 사이 느닷없이 찾아온 추위가 감기, 비염 등을 부추겼기 때문이다. 다시 기온이 높아지고 여름이 코앞인 지금, 이제는 안심해도 될까?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질환을 앓고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끝난 후의 관리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느냐가 아이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특히 만 3세 이전의 아이라면 더욱 관심을 둬야 한다. ◇병 앓고 나면 따라잡기 성장 일어나 요즘 부모들은 아이 성장, 특히 키 키우기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흔하디흔한 감기일지라도 질병을 앓을 때 아이는 잘 안 큰다. 키만 그런 게 아니라 몸무게도 늘지 않고 오히려 빠지는 경우도 있다. 신동길 서초 함소아한의원 원장은 “아이 몸의 시스템이 건강할 때는 크는데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사용하지만, 질환이 있으면 회복하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잠깐 성장을 멈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각종 질환이나 스트레스 등 성장을 방해하던 원인이 없어지고 나면 그동안 못했던 성장을 한꺼번에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를 ‘따라잡기 성장’이라고 한다. ◇여름은 성장하는데 좋은 계절 성장을 멈췄던 아이에게 이번 여름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키는 봄과 여름에 많이 크고 체중은 가을과 겨울에 늘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도 잘 크기 때문이다. 신 원장은 “태양의 기운이 강한 여름은 나무가 자라듯 아이도 위로 자라려는 경향이 커진다”고 말했다. 특히 만 3세까지의 키가 어른이 됐을 때의 키를 좌우하기 때문에 올 봄에 아팠던 아이라면 이번 여름을 잘 보내는 게 관건이다. 문제는 따라잡기 성장은 모든 아이에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이가 성장할만한 상태를 갖추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아이는 잃어버린 키를 되찾기가 힘들어진다. ◇잘 자랄 수 있는 몸 상태가 되었는가? 아이 성장을 위해 올 여름을 잘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름은 더운 계절이다. 내부의 기운이 밖으로 발산되기 쉽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금세 지치고 기진맥진해진다.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아이가 유독 땀을 많이 흘린다거나 봄부터 시작한 기침, 콧물 등을 아직 달고 산다면 전체적인 건강 점검이 필수다. 또한 어릴 적부터 잔병치레를 많이 한 아이, 입이 짧은 아이, 의욕이 없고 누우려고만 하는 아이 등도 해당된다. 신 원장은 “아이가 약한 부분, 혹은 문제가 있는 부분을 찾아 바로 잡아야 잘 성장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식탁 점검 하나, 단백질&칼슘 충분한가? 아이의 허약한 부분을 점검하고 치료했다면 이제 식탁 차림표 점검 차례. 잘 크려면 잘 먹어야 한다. 식욕부진인 아이가 성장부진까지 이어지는 건 당연지사. 그렇다고 뭐든 잘 먹으면 될까? 성장기 아이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음식의 질감이나 향까지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성장과 직접 연결된 영양소는 뼈와 살을 만드는 단백질과 칼슘. 식단이 서구화되면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단백질 섭취는 늘어 가는데 반해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 섭취는 부족한 편이다. 칼슘은 멸치, 뱅어포, 미꾸라지 등 뼈째 먹는 생선과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음식과 친해지기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식탁 점검 둘, 설탕&소금 굿바이? 칼슘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몸속으로 흡수가 되는 건 아니다. 몇 가지 방해물질이 있는데 달고 짠 음식, 카페인이 든 음식 등이 주인공이다. 단 음식의 경우 열량이 높아 식사를 방해할 뿐 아니라 뼈와 치아 속에 있는 칼슘을 녹여버리기도 한다. 짜거나 카페인이 든 음식도 칼슘을 빼앗기 때문에 되도록 적게 먹어야 한다. 짜고 단 음식은 한 번 맛을 들이면 도로 싱겁게 먹기가 쉽지 않다. 처음부터 이 점을 유념해야 한다. 짭조름한 반찬에 달콤한 과자, 케이크, 초콜릿……. 어떤 아이가 이것을 싫어하겠는가. 올 여름, 아이 키를 키울 것인지, 입맛을 충족시킬 것인지 그건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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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상’ 생활습관으로 고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0
‘탈모증상’ 생활습관으로 고친다? 사회적 영역이 넓어지고 여성지위가 높아지면서 남녀 불문하고 탈모증상은 점점 늘고 있다. 탈모가 중년남성의 고민거리였던 시대를 지나 여성에게도 치명적으로 다가 왔다. 탈모증상은 외형적인 치료뿐만 아니라 내적인 치료도 동시에 해야 ‘탈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더 들어 보여 인간관계에서의 자신감 결여나 좌절감과 같은 심각한 심리적인 영향을 받는다.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탈모증상. 그렇다면 생활습관을 고쳐 탈모증상을 예방해 보는 것은 어떨까? 탈모예방 클리닉 1.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신체 균형을 잡아주는 것은 기본 지나친 다이어트나 불규칙적인 식생활은 탈모 진행에 영향을 준다. 때문에 지나친 다이어트는 피하고,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콩, 호두, 석류, 달걀, 녹차, 과일 등으로 충분하게 영양을 섭취해준다. 커피나, 케익,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과 기름진 음식은 절대 피해야한다. 이어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여 신진대사 기능이 원활하게 도와준다. 2.두피와 모발관리를 통해 이완시킨다 손가락을 이용해 헤어라인이 시작되는 부분부터 전체를 양방향으로 마사지 한다. 두피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새로운 모발이 나오도록 촉진시켜준다. 하루에 10분씩 지속적으로 몇 달간 반복하면 탈모방지에 효과적이다. 단 너무 심하게 두피를 자극하면 혈액순환을 오히려 방해하게 된다. 모발 손질에 쓰이는 파마약, 염색약, 스프레이, 젤 같은 헤어제품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한 번씩은 두피 청결을 위해 탈모전용 샴푸로 깨끗하게 감는 것이 바람직하다. 젖은 모발은 그대로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여 탈모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건조시켜야한다. 3.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머리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거나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는 탈모를 더 빨리 진행시킨다. 그러므로 충분한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떨어져 모발의 발육이 저하된다. 4.흡연과 과음은 삼가 한다 담배에 포함된 성분인 니코틴은 두피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일으키고 혈관을 수축시켜 탈모를 자극한다. 과음도 역시 간에 부담을 주므로 모근에 영양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탈모를 가중시킨다. 5.탈모가 크게 진전된 경우에는 모발이식수술을 고려해 본다 탈모증상이 나타났을 때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안 된다. 개개인마다 탈모의 진행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하는 탈모제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똑같은 결과가 나타날 수는 없다. 그 동안에 오히려 탈모를 더 진행시키게 만들뿐. 그러므로 이 분야에 숙련된 전문의를 찾아가 철저한 검사를 통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6년 전통의 노하우로 전문적인 모발이식을 하는 탑성형외과 정성일 원장은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 들거나, 모발이 힘이 없고, 하루에 80개 이상의 모발이 빠진다면 ‘탈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탈모는 치료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회복하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전문병원에 찾아가 근본적인 원인 찾고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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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위협하는 과체중 “올바른 체중 관리 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0
건강 위협하는 과체중 “올바른 체중 관리 필요” 메디컬투데이 원문 일산병원 ‘건강한 체중관리’ 건강강좌 개최 일산병원 ‘건강한 체중관리’ 건강강좌 개최 [메디컬투데이 김미리 기자] 건강을 위협하는 과체중의 경우 올바른 체중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오는 11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체중관리’ 라는 주제로 미용 뿐 아니라 건강유지를 위해 중요한 체중관리에 대한 건강 강좌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일산병원에 따르면 과체중,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가 아니라 지방세포의 비정상적인 증가에 의해 체중이 느는 것으로 과식, 신체활동 부족, 과음, 불규칙한 식습관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섭취한 열량보다 소비하는 열량이 적은 경우에 나타난다. 더불어 비만의 경우 당뇨, 고혈압 등의 합병증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정상체중으로의 체중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중을 줄이더라도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체중이 원상태로 회복되거나 오히려 전보다 더 증가하는 요요현상의 방지를 위해서 자신의 하루일과에 맞고 큰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식사계획을 정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좌에서 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최영은 교수는 당뇨, 혈압 등 성인병을 야기 할 수 있는 과체중, 비만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체중관리의 필요성 및 올바른 체중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건강보험 일산병원 장혜미 영양사는 건강에 좋고 요요현상을 막아주는 효과적인 식사요법을 강의하고 민경임 치료사의 체중조절을 위한 운동처방법 등을 통해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강좌 후 희망자에 한해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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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 식사시간 20분 미만..메뉴는 한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6.10
"직장인 점심 식사시간 20분 미만..메뉴는 한식" [비만전문 네트워크 365mc 비만클리닉,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시간은 대부분 20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메뉴는 주로 한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만전문 네트워크 365mc 비만클리닉은 지난 4월 한달 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시간은 10~20분 미만이 55%로 가장 많았으며, 주로 선택하는 점심 식사 메뉴는 한식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77%로 가장 많았다고 9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506명 중 점심식사로 소비하는 시간이 10~20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77명(54.7%)이었으며, 20~30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27명(25.1%)이었다. 10분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80명으로 15.8%로 나타났다. 30분~1시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6명(3.2%), 1시간 이상이라고 응답한 경우는 6명(1.2%)로 나타나 직장인 95.6%의 점심식사 시간이 30분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506명 중 직장에서 점심 메뉴로 주로 어떤 음식을 선택하는가에 대해서는 389명이 한식이라고 답해 76.9%를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51명(10.1%)이 분식이라고 답해 87%가 점심 메뉴로 한식이나 분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명(5.1%)이 패스트푸드라고 답했고, 양식은 9명(1.8%) 중식은 8명(1.6%), 일식은 0.4%로 나타났으며, 기타 21명(4.2%)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하진 수석원장은 "점심 식사 시간이 대체적으로 짧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천천히 대화하면서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며 "식후 바로 책상에 앉거나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짧게나마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하진 원장은 "점심 식사 메뉴로는 패스트푸드나 분식류보다 제대로 된 한끼 식사 특히, 비빔밥이나 쌈밥, 혹은 된장찌개와 같은 한식류가 바람직하다"며 "찌개나 볶음류는 지나치게 맵거나 짜지 않게 먹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채소나 나물이 풍부한 식단을 중심으로 섭취하고 육류보다 생선이나 해조류를 이용한 식단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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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중독 발생 환자수 급증
글쓴이 :
관리자
2010.06.10
경기도, 식중독 발생 환자수 급증 [앵커]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보건당국이 식중독 사고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집단 식중독 발생이 늘어나 식중독 환자수도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인환기잡니다. [리포트] 최근 전국의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식중독 지수도 주의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주의 단계에서 6시간 이상 상온에 방치한 음식물을 먹게 되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매년 5월과 6월에 집중 발생했던 식중독 환자수도 올해에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집단식중독의 원인으로 급식소 조리사들의 위생불량과 식자재관리에 대한 부주의를 꼽았습니다. 경기도환경보건연구원 박포현씹니다. (인터뷰)"조리사들이 위생상태에 대해 방심 할 경우 발생하기 쉽고 늘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까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에는 수원의 고등학교 2곳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해 3백여명의 학생들이 학교수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교육당국은 급식소와 도시락 제작업소에 대한 비상 점검 등을 나서며 대책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 임종택씹니다. (인터뷰)"급식실에서 유통기한이라던가 품질 상태에 대해서 철저히 지키고 기구에 대한 청결상태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외출에서 돌아오거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에도 힘써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경기방송 오인환입니다. [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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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된 식습관·스트레스가 위산분비 촉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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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서구화된 식습관·스트레스가 위산분비 촉진 [노컷 헬스 Q&A] 스트레스로 인한 속쓰림과 위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트레스와 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생한의원 박요섭 원장에게 들어봤다. Q> 스트레스가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A> 과거에는 대부분 과다한 위산 때문에 위벽이 헌 '소화성궤양'이나 '위염' 등 위자체의 이상이 많았다. 최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 점막이 손상되는 '역류성 식도염'이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서구화된 생활습관의 영향이 크다. 기름진 음식은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계속 위산이 나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또한 몸의 '방어능력'을 떨어뜨려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술, 담배를 자제하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위산의 자극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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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박사,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건강장수의 비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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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이시영 박사,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건강장수의 비결 [뉴스엔 박정현 기자] 기분 좋을 때 사람의 뇌 속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으로 가득 찬다. 부족할 경우 갖가지 병리적 문제를 유발한다. 세로토닌은 밝고 긍정적일 심리상태에서 분비된다. 건강장수의 비결이란 설명. 6월 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인기 강사인 이시영 박사가 출연해 장수하는 건강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세로토닌을 강조했다. 세로토닌은 뇌신경 전달물질이다. 부족하면 우울증 불면증 등 문제가 발생한다. 자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게임, 도박 중독 역시 세로토닌 부족에서 나타난다. 중독은 한국사회에서 특히 심각하다. 과격하고 폭력적인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로토닌은 자연에 있을 때 많이 생겨난다. 햇볕을 많이 쐐자. 밝고 긍정적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웃는 것이 좋다. 아침엔 당분을 섭취하고 걷기 등 리드미컬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이 세로토닌 분비에 도움이 된다. (사진= SBS 화면 캡처)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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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관리지침서 -제3판- 정오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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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임상영양관리지침서 -제3판- 정오표 대한영양사협회에서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요구되는 임상영양사에 대한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1999년 [임상영양관리지침서]개정판을 발행한 이후 2008년에 전면 개편하여 제3판을 발간하였습니다. 이에 오는 6월에 [임상영양관리지침서 제3판] 제2쇄 인쇄시 반영된 관련 정오표의 내용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 대한영양사협회 출판팀 Tel : 02-823-5680(교 331, 332) Fax : 02-823-5680 * 별첨 : 임상영양관리지침서 제3판 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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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유통기한 계산 편리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식품유통기한 계산 편리해진다! 담당자 오염물질과/식품기준과 박성국/김순한 전화번호 380-1670/1690 - 식약청, 「식품유통기한산출 프로그램」마련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업체가 유통기한 설정에 복잡한 수학식을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식품유통기한 산출 프로그램(Visual Shelf life Simulator for foods)」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08년부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과 함께 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 그간 식품 유통기한은 구성 성분의 특징(단백질·지방 등), 살균· 포장 방법(캔·레토르트 등), 보관 방법(실온·냉동·냉장 등) 등에 따라 악조건에서 실험한 후 실험값을 수식에 대입하여 유통기한을 설정하였으나, 그 수식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 금번 개발된 프로그램은 실험설계 조건(저장온도, 실험횟수)과 실험한 결과 값(품질지표의 결과값) 등 몇 가지 변수만 입력하면 실험한 제품의 유통기한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일례로 동그랑땡의 경우 실험횟수, 저장온도, 품질지표(휘발성염기질소, 관능검사 등)을 입력하고 유통기한 예측 버튼을 누르면 값이 산출된다. □ 이와 관련 식약청은 6월 8일부터 2일간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4층)에서 ‘제 1차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 동 교육은 식품산업계, 실험기관 등의 유통기한 설정 업무담당자는 무료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 이번 교육에서는 ▲동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 ▲유통기한 설정 기준고시 ▲식품 유통기한설정 실험법 및 결과해석 ▲소비자 관능검사 등 이 있을 예정이다 . ○ 참고로 동 프로그램은 식약청 푸드나라(http://foodnara.go.kr/foodshelf/)홈 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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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화기영양] 소화력 저하 시 영양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09
[소화기질환과 영양관리] - 소화력 저하 시 영양요법 - 소화력 저하 시 권장식품과 주의식품 - 소화력 저하 시 미음, 죽, 밥 식단 [서울아산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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