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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식품과 건강]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10.06.11
[웰빙식품과 건강]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 건강한 식습관이 암 발병을 막는다 * 균형있는 영양분 섭취가 중요하다! * 암 예방을 위한 건강 식습관 ☺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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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학교급식 정부양곡 매출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10.06.11
2010년 학교급식 정부양곡 매출요령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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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월드컵 밤샘 응원…"적당한 휴식과 미네랄 섭취 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6.12
월드컵 밤샘 응원…"적당한 휴식과 미네랄 섭취 필요"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서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국민의 염원이 더욱 간절해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만큼 시차 때문에 밤샘 시청을 감안해야 한다. 실제로 수면이 부족하면 업무집중력이 떨어지고 무기력증, 체력저하 및 면역력 감퇴, 피부트러블, 기억력 감퇴 등 후유증이 적지 않다. 11일 연세SK병원 가정의학과 윤민선 과장으로부터 월드컵 밤샘 시청 시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적당한 낮잠과 미네랄과 비타민 섭취는 필수 사람의 수면시간은 대체로 7~9시간이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수면시간을 밤에 채우지 못하면 졸음이 밀려오게 되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감소된다. 뿐만 아니라, 피로, 무기력, 짜증, 집중력 장애, 두통, 식욕부진, 소화 장애 등의 증상이 발생해 업무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산업 현장에서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더욱이 월드컵 응원열기에 취해 기분 좋게 마셨던 술은 피로를 더욱 가중시키는 원인이 된다. 새벽에 축구경기를 보느라 잠이 부족해 졸음이 밀려올 때는 억지로 참기보다 15~20분 간 눈을 붙여 어느 정도 피곤함을 달래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30분 이상 자는 것은 오히려 밤 시간에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똑같은 자세로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1시간에 1회 정도 스트레칭을 한다. 발목을 돌리거나 발바닥 지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수면부족에서 오는 후유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한 음료와 과일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와 같은 미세영양소는 인체의 대사반응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준다. 열량이 높은 음식은 체내에 지방을 과잉 축적시키므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열량의 음식이 좋다. 카페인이 든 음료도 탈수와 식욕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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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월드컵 TV 보며 건강 챙기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12
월드컵 TV 보며 건강 챙기는 법 수면부족-다이어트도 관리할 수 있다 12일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 전에 거리응원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TV로 편안하게 관전하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흥은 다소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푹푹 찌는 바깥 더위에 허덕이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인파속에서 가족이나 친구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는 등 편리한 점도 있다. ‘덜 피곤하게’ TV로 월드컵을 관전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같이 TV 볼 가족이나 친구와 미리 의견을 나누어 보는 것도 좋겠다. ▽경기 보면서 팩을 한다 월드컵 경기를 늦게까지 보게 되면 피부가 부쩍 푸석해 지고 낯빛이 좋지 않게 된다. 잠자는 동안에 피부에 공급하는 혈액량이 늘어나 피부재생을 도와주는데 잠을 자지 않게 되면 이런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피부색소침착을 일으키는 멜라닌을 수면 때 억제하는 ‘멜라토닌’이라는 물질은, 잠자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 한다.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면서 마스크나 팩을 해보면 어떨까.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고 여성은 다음날 화장이 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혼자만 하지 말고 부모나 배우자와 함께 하면 화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은은한 조명을 이용한다 밤 늦게까지 TV로 경기를 보면서 전등을 너무 밝게 켜두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빛의 주기를 감지해 수면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은 밝으면 억제되고 어두우면 분비되는데 밤에 너무 밝게 불을 켜두면 생체시계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등뿐 아니라 TV에서 나오는 빛도 영향을 주지만 경기를 봐야 하니 어쩔 수 없다. 조명이라도 조금 어둡게 할 필요가 있다. 밝은 등 때문에 경기가 끝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뒤척일 수 있으니 말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서 월드컵을 시청하는 것도 분위기 있게 경기를 관전하는 한 방법이다. ▽입이 심심하면 맥주 대신 우유를 마신다 월드컵 응원을 하다보면 목이 컬컬하게 되고 그 때 찾는 게 시원한 맥주다. 그러나 밤에 먹는 맥주는 살이 찌는 것은 물론 맥주에 들어있는 알코올은 숙면을 방해한다. 맥주 대신 우유로 허전함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우유에 함유된 'α-락트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은 숙면을 취하는 것을 도와준다.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 B1과 칼슘, 칼륨 등은 신경을 안정시켜 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맥주가 너무나 마시고 싶다면 차선책으로 맥주를 마시기 전에 우유 한 컵을 마시는 것도 효과가 있다. 우유 속에는 간의 알코올 분해를 돕는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다른 술에도 이 방법은 유효하다. ▽야식은 과일이나 샐러드로 준비한다 집에서 TV로 볼 때라도 친지나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관전하게 되면 음료뿐 아니라 야식도 빠질 수 없다. 여럿이 둘러 앉아 있으면 자연스레 기름진 치킨 탕수육 등 배달음식을 시키기 위해 전화기에 손이 간다. 하지만 과도하게 야식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 속이 더부룩해지고 다이어트 노력은 물거품이 되기 십상이다. 야식의 유혹을 피할 수 없다면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은 과일을 먹거나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샐러드로 허전함을 달래보는 것도 방법이다. 큰맘 먹고 다이어트 중인데도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차라리 개인 컴퓨터나 디엠비(DMB)로 혼자 보는 것도 시도해 볼 수 있다. 혼자 먹으면 여럿이 있을 때보다 비용이나 양이 부담스러워 기름진 배달음식을 덜 시키게 된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아무 것도 먹지 않거나 물만 마시는 것이다. ▽잠자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한다 10분가량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특히 목뒤 톡 튀어 나온 부분에 샤워기에서 나오는 온수를 뿌려주면 순간 찌릿할 정도로 시원한 느낌과 따뜻함이 온 몸에 전달된다. 목에는 머리로 가는 모든 혈관과 신경, 그리고 머리를 지탱해주는 근육이 많이 집중돼 있다. 잠자리 들기 전 샤워로 혈액순환을 돕는다면 평소보다 적은 양을 자더라도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또 40~43도 정도의 물에 20분 정도 족욕을 하면서 경기를 보는 것도 피로와 월드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도움말: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정책과 박혜경 과장)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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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면역력 떨어지는 노인 건강엔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10.06.12
무더위, 면역력 떨어지는 노인 건강엔 ‘적신호’ [쿠키 건강] 한 낮 평균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본격적인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예년 보다 빨리 찾아 온 무더위에 우리 건강엔 적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은 더욱더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무더위는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키고 심장박동수를 증가시키며 혈당수치도 높인다. 결과적으로 우리 몸의 체온조절시스템에 과부하가 가해지면 열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땀을 흘림으로써 체온을 낮추지만 경우에 따라 땀 분비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 체온은 급격히 상승하게 되고 매우 높은 체온은 뇌나 다른 중요한 장기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습도가 매우 높게 되면 땀이 쉽게 증발될 수 없어 열을 방출할 수 없게 되고 특히 노인, 비만한 사람, 열이나 탈수 증상이 있는 사람, 심장질환, 정신질환, 혈액순환 장애, 햇볕에 화상을 입은 사람, 알코올 섭취를 한 경우는 몸 안의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에 제한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 내과 이연 과장은 “무더위로 인한 불쾌지수 상승은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무너뜨려 위산분비를 촉진시켜 궤양의 재발률을 높이며 치료에 대한 반응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평소보다 위 점막의 혈류를 악화시켜 궤양이 일어나기 쉽다”면서 “평소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통증이 심해지거나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심혈관 질환자,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 환자는 여름철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혈압이 올라가고 여름에 낮다. 그러나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노출되면 혈압이 올라갈 수 있다.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겨울철에 최고를 보이다 이후 8월까지 점차 감소하지만, 한여름엔 사망률이 두 번째로 높아지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심혈관 질환자= 고온 다습한 여름기후로 인해 땀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 몸의 혈액을 농축시켜 혈전 위험을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뇌경색,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통의 질환을 유발시키거나 재발시킬 위험이 높다. 특히 노인은 체내 수분이 적은 편이라 더 위험하다. 여기에 무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세를 보이면 맥박 수는 더욱 빨라져 심장질환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야기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 무더위는 탈수를 유발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를 증가시키고 합병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지면 자율신경계에 합병증이 와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더위에 노출될 경우에는 현기증을 동반해 낙상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소변량이 많아져 체내 수분이 부족하기 쉽고, 자율신경 중 체온조절 기능이 감퇴해 열사병 등에 걸릴 위험이 크다. ◇특정약물 복용자= 정신기능, 행동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신과 약물(예 할로페리돌, 크로르프로마진)을 복용하거나 파킨슨씨병 치료제를 복용하는 경우 땀이 억제될 수 있으며 진정제(페노씨아진, 뷰티로페논, 띠오잰틴 등)의 일부 우울증 치료제, 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 더욱 위험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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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는 것보다 맛있다! 엄마표 여름 음료
글쓴이 :
관리자
2010.06.12
파는 것보다 맛있다! 엄마표 여름 음료 알록달록 예쁜 색깔과 귀여운 캐릭터, 달콤한 맛으로 아이들을 유혹하는 시판 음료. 먹고 싶다고 조르는 아이에게 사주자니 엄마들 마음은 영 찜찜하다. 시판 음료보다 맛있고 건강한 여름 음료 레시피. ◆ 빨강·노랑 ‘과일 음료’ 레시피 아이들은 화려하고 밝은 색을 좋아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랑과 빨간색은 천연 과일로 충분히 색을 낼 수 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아이를 위해 직접 과일주스를 만들어주자. 특히 비타민이 풍부한 망고, 오렌지, 석류등은 생과일을 갈아 먹을 경우 체내 흡수율도 더 놉다. ◇ 시판 음료, 왜 이렇게 달지? 아이들이 시판 음료에 열광하는 이유는 알록달록 예쁜 색깔과 달콤함 때문이다. 대부분이 과일음료인데, 우리가 흔히 ‘음료’라고 부르는 것은 ‘주스’와 엄연히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주스는 과일 또는 채소 성분(농축액 포함)이 95% 이상 함유된 것을 의미한다. 농축 과즙이나 과일주스 등을 이용해 과일 성분이 10% 이상 되도록 만든 경우 ‘과일음료’라고 부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판 음료는 대부분이 과일음료이거나 과즙이 10%도 들어 있지 않은 일반 ‘혼합음료’다. 내용물의 80% 이상이 정제수이고 여기에 달콤한 맛과 향, 자극적인 색깔을 위해 각종 합성첨가물을 더해 만든다. ‘딸기 맛’, ‘바나나 맛’ 등 과일 맛이 나는 음료에는 과일 농축액이 소량 함유되어 있을 뿐 대부분은 합성 향료를 사용해 인공적으로 맛과 향을 낸 것이다. 따라서 ‘딸기 향 맛’, ‘바나나 향 맛’이 정확한 표현인 셈. 사실 농축액 자체도 가공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천연의 영양 성분을 기대하기 어렵다. 물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 성분은 당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합성감미료를 넣어 순수 과일보다 당 함량이 훨씬 높다. 시판 과일음료 1병에는 초코바 1개 정도의 당분이 들어 있다. 특히 합성감미료는 백혈구의 활동을 약화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집중력을 저하시키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는 해로운 성분 중 하나다. ▶ 망고오렌지주스 재료 : 망고 1개, 오렌지 2개, 물 컵, 꿀 적당량 how to make 1 망고와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썬다. 2 믹서에 망고, 오렌지, 물을 넣어 곱게 갈아 유리컵에 담고 취향에 따라 꿀로 단맛을 조절한다. ▶ 석류주스 재료 : 석류 2개, 물 1컵, 꿀 적당량 how to make 1 석류는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만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센 불에 끓이다가 중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끓여 진한 원액을 만든다. 2 ①을 체에 내려 씨를 걸러낸 다음 식힌다. 여기에 물을 부어 먹기 좋은 농도로 희석해 유리컵에 담고 꿀을 적당량 넣는다. ◆ 달콤한 ‘초코 음료’ 레시피 달콤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 음료. 시중에 판매되는 초코 음료에는 초코맛을 내는 합성착향료가 들어가며, 원유 대신 환원유가 사용된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여름철에는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이면 좋다. ◇ 시판 음료, 왜 먹으면 안 되지? 시판 음료 중에서 비타민이나 칼슘을 넣어 마치 건강음료인 것처럼 광고하는 제품들이 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는 틀림없지만 시판 음료에 함유된 비타민과 칼슘으로 영양 보충은 어렵다. 소량인데다 질적으로도 떨어지기 때문. 특히 인공적으로 만든 비타민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오히려 아이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일리톨이 함유된 음료 역시 충치 예방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대부분의 시판 음료에 달려 있는 빨대가 입안에 음료를 오래 머물도록 하기 때문에 충치 유발의 원인이 된다. 특히 어린이 탄산음료는 콜라나 사이다보다 산도가 높아 충치를 유발할 위험이 더 높다. 시판 음료를 마신 뒤에는 반드시 물로 입안을 헹구거나 양치질을 하도록 한다. 또한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인산은 음식으로 섭취한 칼슘과 체내에서 결합하여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므로 뼈를 약하게 만들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친다. 탄산음료는 만 5세 이상부터 섭취가 가능하지만 되도록 자제하고, 톡톡 쏘는 맛을 원할 때는 천연 탄산수를 마시도록 한다. ▶ 초코우유 재료 : 다크 초콜릿 35g, 코코아파우더 2큰술, 우유 500㎖ how to make 1 다크 초콜릿은 잘게 다진다. 2 냄비에 우유를 끓여 다크 초콜릿과 코코아파우더를 넣고 불을 끈다. 3 거품기를 이용해 초콜릿과 코코아파우더가 고루 녹도록 잘 섞는다.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 단맛을 조절한 뒤 차게 식힌다. ▶ 초코아몬드드링크 재료 : 다크 초콜릿 25g,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술, 우유 500㎖, 아이스크림(바닐라 맛) 2스쿱 how to make 1 다크 초콜릿은 잘게 썬다. 2 슬라이스 아몬드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달군 팬에 살짝 볶는다. 3 믹서에 초콜릿, 코코아파우더, 우유, 아이스크림을 넣어 곱게 갈아 컵에 담고 ②의 아몬드를 올린다. ◆ 톡 쏘는 ‘탄산음료’ 레시피 코를 ‘톡’ 쏘는 색다른 느낌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아이를 살찌우고 이를 썩게 한다. 먹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천연 탄산수를 이용해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시판 음료, 성분을 보니… 한국야쿠르트 귀여운 내 친구 뽀로로 : 색소와 탄산, 보존료는 사용하지 않았으나 합성착향료(시트러스믹스 향, 레몬 향)와 유화제 등이 들어 있다. 각 맛에 따라 과일농축액 2% 미만 함유. 해태음료 헬로 팬돌이 : 인공색소와 탄산은 들어 있지 않지만 합성착향료(솜사탕 향, 크림 향)로 맛과 향을 냈다. 미네랄 흡수를 떨어뜨리는 인산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다. 델몬트 코알코알 코알라 : 국내산 딸기 농축액(7%)과 이스라엘산 키위 농축액(3%)을 사용해 만든 과채 음료. 색소와 탄산,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합성착향료(딸기 향)가 들어 있다. 설탕 대신 액상과당을 사용했다. 미닛메이드 쿠우Qoo : 브라질산 오렌지 농축 과즙(12%)을 희석해 만든 과채 음료. 색소나 보존료 등은 없지만 합성착향료와 유화제가 들어 있다. 카프리썬 : 독일산 오렌지 농축 과즙(7.0%)과 레몬 농축 과즙(5.3%)을 함유한 과채 음료. 천연 착향료를 사용하고 액상과당으로 단맛을 냈다. 일반적인 합성첨가물은 들어 있지 않다. ▶ 레몬에이드 재료 : 레몬 1개, 천연 탄산수 500㎖, 꿀 큰술 how to make 1 레몬은 즙을 짜 컵에 담고 천연탄산수를 붓는다. 2 꿀로 단맛을 조절하고 슬라이스 레몬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내놓는다. ▶ 크림소다 재료 : 아이스크림(바닐라 맛) 1스쿱, 우유 500㎖, 천연 탄산수 2컵 how to make 1 믹서에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넣어 곱게 간다. 2 ①을 큰 볼에 담고 천연 탄산수를 조금씩 부어 거품이 가라앉으면 컵에 붓는다. tip ‘시판 음료’ 용기 따라잡기 텐바이텐 : 호랑이, 코끼리, 공룡, 사자, 원숭이 등 동물 모양의 귀여운 물병을 판매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팬돌이’ 용기를 흉내 낼 수 있다. 문의 www.110.co.kr 글루미 : 푸, 스펀지밥, 도라에몽, 키티, 토마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물병을 모두 모아놓아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 www.gloomy.co.kr 뽀로로 몰 :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 물병, 빨대컵, 보랭병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뽀로로 공식 쇼핑몰. 문의 www.poro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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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비타민C· 칼륨 많아 피부미용 효과·고혈압 예방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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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건강과 웰빙 라이프> 사과, 맛있기로 유명한 예산사과… 비타민C·칼륨 많아 피부미용 효과·고혈압 예방 충남 예산군 봉산면 봉림리의 대표 특산물은 사과다.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사과는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한다’는 영국 속담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좋다. 사과는 성경에 ‘선악과’로 등장할 만큼 인류와 오랜 역사를 함께했다. 남북반구의 온대지역에서 재배되며 품종이 700여종에 달한다. 한반도에서 대표적 생산지는 예산을 비롯해 충주, 대구, 의성, 사리원, 황주, 남포, 함흥 등이다. 특히 예산사과는 기후 조건이 좋아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백질과 지방이 비교적 적고 비타민C와 칼륨, 나트륨, 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비타민C는 피부미용에 좋고 칼륨은 몸속의 염분을 내보내는 작용을 해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이 많아 장을 깨끗이 해주고, 위액 분비를 활발하게 만들어 소화를 촉진시켜 준다. 사과는 철분 흡수율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이 밖에 사과는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으로 불면증에 좋고, 빈혈과 두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과로 만든 식초는 화상과 두드러기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사과를 고를 때는 손가락을 튕겨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껍질이 탄력이 있고 알이 꽉 찬 느낌이 나야 명품으로 대접받는다. 사과는 잼, 주스, 술, 식초, 파이, 젤리, 셔벗 등으로도 먹는다. 유럽에서는 소시지와 고기 요리에 튀긴 사과나 사과소스를 쓰고, 카레와 스튜를 만들 때 사과나 사과즙을 넣어 맛과 향을 돋우기도 한다. 사과는 깎아서 공기 중에 둘 경우 과육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1ℓ의 물에 1g의 소금을 탄 소금물에 살짝 담가 두면 색깔과 향이 유지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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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1분 건강]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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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굿모닝 1분 건강] 칼슘 한국인의 1일 영양권장량에서 가장 부족한 영양소는 칼슘입니다. 우유 100㎖에는 약 108㎎의 칼슘이 들어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1컵, 성장기 어린이나 임산부는 2컵 이상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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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좋아하면 '생리 일찍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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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고기 좋아하면 '생리 일찍 시작한다'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3세경 주 당 8번 이상 가량 그리고 7세경 주 당 12번 이상 육류를 섭취하는등 육류 섭취가 많은 여학생들이 생리가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Brighton 대학 연구팀이 'Public Health Nutrition'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인체가 임신할 준비를 하도록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세기경 동안 여성들의 생리를 시작하는 연령은 급격히 낮아진 바 연구팀은 이 같은 현상은 여자아이들이 육류를 더 많이 섭취하게 된 것이 주 원인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아연과 철분등 임신중 많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들이 체내 충분 임신을 할 준비가 더 잘되게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12세경의 이미 생리가 시작된 여성과 생리를 하지 않은 여성을 대상으로 3세, 7세, 10세 경 식습관을 비교한 이번 연구결과 어릴 적 육류 섭취가 조기 생리 시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7세경 육류 섭취가 가장 적은 여자아이들에 비해 가장 많은 여아들이 12세경 생리를 시작할 가능성이 75%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리를 일찍 시작할 경우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에 더 많이 노출되 유방암이 발병할 위험이 높지만 육류를 많이 먹는 것이 성공적인 임신을 위해 체내 영양상태를 최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바 육류 섭취를 줄일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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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너무 적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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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아이가 밥을 너무 적게 먹어요 Q. 요즘 우리 성연이가 너무 적게 먹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하루 세끼를 다 먹고 때때로 간식도 먹기는 하지만 먹는 양이 너무 적어요. 때문에 영양이라도 골고루 섭취하게 하려고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격도 활발하고 크게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는데 그러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A. 소식이 성장 발달을 방해하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이전보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골고루 먹고 있다면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먹는 양이 적다고 해서 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릴 때부터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이면 어른이 되어서도 소식을 유지할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단, 지금처럼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 싫어하는 음식을 강요하기보다 대체할 만한 음식을 먹이세요.특정 음식을 싫어한다면 너무 무리해서 강요하기보다 비슷한 영양이 들어있지만 싫어하지 않는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야채를 싫어한다면 과일로 비타민을 보충해 줄 수 있겠죠. 이렇게 도와주세요 • 좋아하는 음식을 주세요.아이들은 싫어하는 음식이 식탁 위에 있으면 다른 음식조차도 잘 먹지 않습니다. 먹기 싫은 음식이 식탁에 계속 올라오면 자리에 앉아 있기도 곤혹스럽죠. 우선은 아이가 식사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주세요. 그러면서 차츰 싫어하는 음식도 아이가 잘 먹는 조리법으로 만들어주거나 흥미로워할 만한 모양으로 만들어줍니다. 아이들은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생기면 먹기도 하니까요. • 엄마가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아이가 적게 먹는다고 엄마가 불안해하면 아이 역시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연히 음식을 먹는 것이 즐거운 일이 아니라 ‘엄마를 불안하게 만드는 고통스러운 일’이 되는 것이죠. 아이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엄마가 편안한 마음과 태도를 보여주세요. •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아이가 계속해서 음식을 거부한다면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친 말 한 마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태도 하나에도 상처를 받고 무의식적으로 부모에게 복수하려고 음식을 먹지 않기도 합니다. 때문에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아이가 상처받은 일은 없는지 살펴보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세요. 음식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젖먹이 아기들은 입을 통해 영양분과 사랑을 받습니다. 모유나 우유를 먹을 때 자연스럽게 엄마와 신체접촉을 함으로써 생애 최초로 사랑을 경험합니다. 아기들은 엄마 젖이나 젖병을 빨면서 빠는 행위 자체가 주는 깊은 즐거움을 느끼고, 이내 포만감에 젖어들어 평화롭고 달콤한 잠에 빠져듭니다. 젖을 떼기 전까지는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고, 아기는 그 과정에서 점차 자신을 둘러싼 밖의 세계에 대해서 알아갑니다. 젖을 뗀 후부터는 빠는 행위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만족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느끼고, 접촉하고, 냄새 맡고, 눈으로 보고, 말하면서 또 다른 만족감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만족감은 아기였을 때 음식(우유)에서 즐거움, 사랑, 삶의 행복을 경험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허영림 국민대 유아교육과 교수 edit@gcbook.co.kr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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