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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영양상담서식]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지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 유형 1 >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 유형 2 >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 유형 3 >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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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혈관질환] 심혈관질환예방을 위한 식생활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심혈관질환] 심혈관질환예방을 위한 식생활 ♠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 총 지방 섭취량을 조절한다. ♠ 콜레스테롤 섭취를 제한한다. ♠ 포화지방산 섭취량을 줄인다. ♠ 섬유소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 지나치게 짠 음식은 피한다. ♠ 과음은 피한다. ♠ 단당류의 섭취를 줄인다. [서울아산병원_심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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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과 식품] 불면증과 식품_ 숙면 돕는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건강과 식품] 불면증과 식품 _ 잠 못드는 밤, 숙면 돕는 음식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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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_영양(교)사용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_영양(교)사용 [충남아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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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빨리빨리’ 점심식사··· 비만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직장인 ‘빨리빨리’ 점심식사··· 비만 위험 높다 전문가 “5번 이상 씹어 30분 이상 식사” 권장 [천지일보=백하나 기자] 11일 오후 12시 반 남대문 근처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직장인 김모(45, 서울시 은평구) 씨에게 식사를 몇 분이면 마치냐고 묻자 “한 10분에서 15분 정도면 식사를 마친다”고 대답했다. 그는 식사를 빨리하는 이유에 대해 “식사 시간이 아깝다. 여유시간을 갖고 싶어 밥을 빨리 먹는다”며 “오랫동안 몸에 밴 습관이 잘 안 고쳐지는 탓도 있다”고 말했다. 직장 여성 박지연(30, 서울시 용산구) 씨도 식사를 빨리하기는 마찬가지. 그는 “대부분 여자들이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이지만 주변에서 식사를 빨리하는 분위기를 쫓아 간다”며 “한국인의 빨리빨리 하는 습관이 식사에도 반영된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직장인 대다수는 20분 미만의 짧은 점심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비만전문 네트워크 365mc 비만클리닉이 지난 4월 한 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점심 식사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506명 중 277명(54.7%)이 점심식사 시간에 10~20분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80명(15.8%)은 10분 미만이었다. 평균 점심식사 시간이 20분 미만인 직장인은 70.5%에 달했다. 이 밖에 20~30분이라고 말한 직장인은 127명(25.1%), 30분~1시간 미만은 16명(3.2%), 1시간 이상은 6명으로 집계됐다. 이렇게 빨리 먹는 습관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유영조 내과 원장은 “식사를 빨리하다 보면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기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음식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영양분이 필요 이상으로 체내에 흡수돼 비만을 일으킬 위험 또한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위 기능이 약하거나 소화 장애를 앓고 있는 경우 밥을 빨리 먹게 되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늦다. 이런 사람은 위의 팽창감이 느껴질 때까지 과식하게 되고, 이는 결국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유 원장은 “식사시간을 정해놓고 여유 있게 식사를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밥을 입에 넣고 5~10번은 씹어 넘겨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최소 30분가량 식사를 즐기도록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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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아에 좋은 음식으로 치아 건강 지키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치아에 좋은 음식으로 치아 건강 지키기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치유 되는 데 반면 한 번 상하면 절대 자연치유가 되지 않는것이 바로 치아다. 치아에는 혈관이 없어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게 되고 이는 치유에 필요한 성분들이 도달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영구치는 한번 빠지면 다시 자라지 않아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특히 40대 이후는 잇몸질환이 많아지는 시기.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알기가 어렵지만 치태와 치석이 잇몸을 파고들어 염증이 생기기 쉽다. 또한 이것들은 잇몸질환과 충치의 주요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바른 칫솔질로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중요하다. 칫솔이 닿지 않아 쌓여서 치석이 되는 경우는 1년에 1, 2회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아이러브치과 최유성 원장은 “치아 변색은 흡연과 음주, 커피의 섭취가 많은 성인일수록 심한 편이다. 치아 표면의 미세한 구멍에 착색성분이 들러붙는 경우로, 평소 음식을 먹고 이를 닦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미 변색이 진행된 경우는 미백치료를 해야 한다. 치아 표면의 미세한 구멍에 미백제를 침투시키면 변색 물질과 산화반응이 일어나 치아가 하얗게 되는 것이다.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이라 안전하지만 변색 원인과 정도에 따라 다른 치료를 해야 하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렇다고 음식을 안 먹을 수도 없는 노릇.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알아두어 당신의 치아 건강을 지키자. 치아에 좋은 음식은 섬유질이 많아 치태를 잘 닦아낼 수 있고 치아 건강에 필요한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있는 것이다. 특히 등푸른 생선류와 녹차가 좋다. 이 음식들에는 불소 성분이 풍부해 치아를 단단하게 해 주기 때문. 또한 우유나 치즈는 칼슘과 무기질, 단백질 등이 풍부하다. 침의 분비도 촉진하는데 침은 입속 세균을 죽이는 기능도 있어 치아 표면을 보호해 준다. 치아에 나쁜 음식에는 충치나 잇몸 질환의 원인인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치아 표면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 과자나 사탕, 카라멜 종류도 좋지 않다. 특히 콜라나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는 산성이라 치아를 녹아내리게 하므로 마신 뒤에는 물로 입을 헹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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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녀들 식습관-운동부족, 사춘기 1년 당겼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소녀들 식습관-운동부족, 사춘기 1년 당겼다 성적행동에 일찍 노출되고 유방암 위험 높아 오늘날 여자아이들은 20년 전보다 사춘기가 1년 빨라져 성적행동에 일찍 노출될 뿐 아니라 유방암 위험이 덩달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성장생식과 앤더스 율 박사는 최근 연구에서 여자아이들의 가슴이 발달하는 평균 나이가 9세 10개월이라는 것을 조사했다. 이는 1991년 조사 때에 비해 1년이나 빨라진 것. 율 박사는 “소녀들의 사춘기가 10세 이전으로 당겨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대륙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여자아이들의 사춘기가 빨라진 이유가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과 화학물질이 함유된 음식, 전반적인 운동부족이 주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율 박사는 비스페놀 A와 성적인 성숙도의 상관관계를 살피기 위해 여자아이들의 혈액과 소변 샘플을 조사했다. 성 발달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는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로 각종 음료수 병이나 아기 젖병에서 찾을 수 있다. 아이들의 식습관도 또 다른 원인이었다. 지난 세대의 아이들보다 많이 먹는 오늘날 아이들은 화학 물질이 들어간 영양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19세기 아이들의 사춘기 시작 연령은 여자는 15세, 남자는 17세 정도로 나타나 있다. 연구팀은 “1960년에는 백인 여자아이의 사춘기 나이가 12세로 보고돼 있다”며 “요즘 소녀들의 사춘기가 빨라질수록 건강에 더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주간신문 선데이 타임즈에 실렸으며 텔레그래프가 1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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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에 삼겹살을 먹는다면?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아침에 삼겹살을 먹는다면? '아침식사는 왕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건강을 위해 저녁에는 소식이 좋다는 의미지만, 다이어트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아침식사를 해야하는 이유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게 되면, 포도당만을 연료로 쓰는 뇌가 점심을 많이 먹게 만든다. 단 음식을 더 갈구하게 만들고, 대사량을 떨어뜨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게 한다. 또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은 에너지 섭취를 스낵이나 분식 등의 간식으로 때우게 된다. 빵이나 군것질 음식은 칼로리는 높으면서 영양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식품이다. 건강한 아침 식사 메뉴 선택법 아침 식사는 어떤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최근 아침식사에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의하면 잠에서 깨어난 후 처음 먹는 식사가 그 날의 신진대사 패턴을 좌우한다고 한다. 아침에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그날 하루 종일 지방대사가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하지만 시리얼이나 밥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 위주로 대사가 이뤄져 오후에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지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축적시킬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일부 매체에서도 이 논문결과가 소개되면서 아침에 밥 대신 삼겹살을 먹으면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다소 '무리한 결론'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연구는 사람이 아닌 동물을 대상으로 한 결과이므로 전적으로 적용시킬 수는 없다. 다만 다른 식사 때보다 아침식사에서는 지방을 좀 더 자유로이 섭취해도 좋다는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좋겠다. 단순히 아침식사를 먹어야 살이 빠진다는 전제 하에, 평소 먹던 식단에 아침식사를 추가한다면 총 에너지 섭취량 증가로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아침 식사를 잘 함으로써 점심, 저녁 과식이나 간식을 막고, 자는 동안 감소돼 있던 신진 대사를 깨우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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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계획, ‘아침식사’ 잊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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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6.15
다이어트 계획, ‘아침식사’ 잊지 말기! 적게 먹고 운동해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고 싶지만, 먹음직스러운 식탁-푸짐한 한 끼와 달콤한 간식을 포기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단식이나 지나친 소식, 원푸드 다이어트 등 영양 섭취를 대폭 줄이는 방안은 몸을 해롭게 할 뿐 아니라, 영양 불균형과 함께 소화 기능까지 해를 입힌다고. 이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곧 올바른 감량의 자세가 되었다는 뜻. 특히 아침밥을 거르고 점심 쯤 간단히 끼니를 떼우는 방식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체내에서 음식물이 원활한 소화 리듬을 갖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고른 식사가 이뤄져야 한다. 염도가 높거나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등을 경계하되 언제 어디서든 영양소가 고루 분포된 세 끼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하루를 맑은 정신으로 시작하고 체내 대사가 정상 기능을 해내려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아침식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살찌는 주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철저히 아침을 굶는 이들이 많은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몸을 움직이고 두뇌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분해한 포도당, 곧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규칙적으로 소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 자연식을 하는 이들처럼 적은 반찬과 체계적인 세 끼 식단으로 소화력을 높이는 방법을 구상할 것. 편식을 줄이고 정량을 제때에 먹는 식사를 병행하는 것만이 건강하고 균형 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데일리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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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글쓴이 :
관리자
2010.06.15
건강기능식품,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건강기능식품은 한마디로 세 끼 식사 외에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가공품이다. 부모님 선물용으로만 장바구니에 담았던 건강기능식품! 이젠 자기관리 차원에서라도 하나쯤 없으면 섭섭할, 트렌디 한 아이템이 되었다. 자신의 체질과 환경에 맞게 챙겨먹으면 간편하게 내 몸에 선물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어떻게 복용해야 ‘약’이 될까? 건강기능식품, 더 이상 중년의 전유물이 아니다 2~30대 직장인들의 생활을 들여다보자. 바쁜 스케줄로 일상에서 식사를 제때 못 챙기거나 겨우 먹더라도 영양이 한쪽으로 치우친 식단을 선택하기 일쑤다. 야근하고 나면 입안에 구멍이 생기질 않나, 아침마다 눈 뜨는 게 심봉사 눈 뜨는 것보다 어려울 지경! 이런 실정이다 보니 ‘김 대리가 OO를 세 달 먹었더니 펄펄 날아다니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지갑 속 카드에 움찍움찍 손이 가게 된다. 몸 상해가면서 돈 벌면 뭐하나? 건강 잃으면 다 소용 없다! 골골대는 선배들의 경험 섞인 충고 역시 그동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내 몸 건강에 뭔가 남다른 선물을 주고픈 생각도 크다. 그런가 하면 최근 ‘이너뷰티’ 트렌드 역시 건강기능식품의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주고 있다. 피부 바깥에 아무리 비싼 화장품을 발라줘도 속이 건강하지 않으면 피부는 건강해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너뷰티의 전제. 피부 속 건강부터 챙기자는 주장은 수년간 지속되어온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확산되면서 젊은 층의 건강기능식품을 향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래서 물 없이 넘기기 편한 제형이나 씹어 먹는 츄어블 타입, 차처럼 물에 타 먹는 분말 타입, 쓴 맛을 줄이고 달콤한 향을 더한 타입 등, 취향을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종류가 많이 등장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전통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제품들은 홍삼, 비타민, 알로에, 오메가-3, 글루코사민, 감마리놀렌산, 클로렐라 등으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여성들의 영원한 과제인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다. 지금까지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그야말로 ‘건강’ 일색이었지만 다이어트 열품에 힘입어 제조사에서 다양한 원료를 찾아내고 제품 개발에 몰두했던 것! 건강기능식품, ‘약’이 되게 먹으려면?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하는 건 금물이다. 어떤 식품이든 같은 재료를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길 수 있다. 너무 오래도록 복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특정 제품이 좋다고 자신의 체질과 병력,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복용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약’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탁월한 선택법과 효과적인 복용법! ① 마크를 확인하라 건강기능식품은 원료의 품질이나 순도가 각각 다르다. 제조사가 GMP 인증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원료 성분과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같은 성분일 때의 함량을 보면 가격대비 어느 제조사 제품이 더 좋은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제품과 수입 제품의 구분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원료라면 가까운 거리에서 생산된 것이 좋고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특산품이라면 주요 생산국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② 비타민제는 하나만 섭취한다. 건강기능식품 중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보편화된 것이 바로 비타민제다. 건강상태에 따라 더 필요한 성분이 있으므로 약국이나 병원에서 특정 증상을 말하며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건강상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경우 종합 비타민과 특정 비타민을 함께 복용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영양소에 따라 섭취과다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하나만 선택해 먹거나 격일로 번갈아 먹도록 한다. ③ 건강기능식품을 다른 약과 함께 섭취할 땐 조심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고 대개 원료가 식재료인 경우가 많아 특별히 문제는 없다. 대신 특정 약 성분과 부딪혀 소화가 안 될 수도 있으니 시간차를 두고 따로따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혈압약 등 치명적인 증세를 완화하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건강기능식품 섭취 전 의사에게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예를 들어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아미노산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칼슘 제제와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반대로 철분이나 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먹고, 칼슘은 비타민D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오메가3 역시 비타민E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잘 된다. ④ 병이 있다면, 먹기 전 확인하라 홍삼은 대체로 부작용이 없고 누구에게나 맞는다고들 하지만, 아무리 부드러워졌더라도 인삼이다. 그러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나 혈압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뇌출혈, 암 환자 역시 금물이다. 에스트로겐, 스테로이드, 혈전 용해체 등도 홍삼과 맞지 않는 대표적인 제제이니, 이런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홍삼은 절대 금지다. 관절염이나 골절 치료 때문에 2~30대에서도 글루코사민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족력에 당뇨가 있거나, 본인이 앓고 있다면 피해야 한다. 글루코사민 자체가 당의 재질이라 혈당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혈압이 높은 경우에는 녹용이나 동충하초, 가시오가피도 삼가는 것이 좋다. ⑤ 물을 많이 마셔라 물은 칼로리도 없고 영양소도 없으나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 구석구석에 깨끗한 피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건강을 지키거나 강화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더라도 물을 제대로 마셔주지 않으면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없다. 하루 여덟 잔이 권장량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마시긴 어려우니 최소 5컵은 마신다고 생각하고 생활할 것! 2~30대 직장인 인기 ‘건강기능식품’ 홍삼 : 원기 회복 효과가 탁월한 홍삼. 특히 정신을 맑게 하고 탈진과 갈증을 풀어주는 작용을 해줘 추위, 더위를 타는 사람에게 좋다. 하지만 고지혈증, 당뇨병, 우울증 환자들은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또한 카페인, 알코올, 항우울제 등과 함께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알로에 : 알로에는 상처를 다스리는 민간요법으로 인류 역사에서 꾸준히 사용되어온 재료로서 화장품 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세포의 재생을 돕고 수분을 유지해주는 효능이 있어 노화 방지 및 수분 공급 기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항암 효과와 더불어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그러나 위장 질환(변비 외의 대부분)이 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메가-3 : EPA 및 DHA 성분 등 두뇌 망막을 구성하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회사를 다니며 고시공부를 하거나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콜레스테롤 개선도 도와준다. 단,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사람이라면 피해야 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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