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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국내 식품첨가물의 역사 50년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국내 식품첨가물의 역사 50년 담당자 첨가물기준과 문귀임 전화번호 380-1687 - 식품첨가물 주요 제·개정 편람 발간 - □ 우리나라의 식품첨가물은 국내 식품위생법이 ‘62년에 최초로 제정·공포되면서 처음으로 식품첨가물 217품목이 지정되었으며, 현재 607품목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기준·규격이 각각 관리되고 있다. ○ 식품첨가물의 산업 규모도 ‘60년대 29개 제조업체 규모이던 것이 ’00년대 319개 업체 6천5백억원으로 성장하였고, ’08년도에는 545개 업체, 생산실적 9천9백억원의 규모로 성장하였다. ○ 이와 같이 식생활과 관련된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가공식품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가공식품 제조 시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과학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62년부터 현재까지 112회에 걸쳐 제·개정이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 우리나라의 식품첨가물 관리 정책의 기조는 전세계적 추세인 국제 기준과의 조화 및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으로 변화되어 왔다. ○ ‘66년 11월에는 합성감미료인 「둘신」, ’73년 1월에 합성보존료인 「살리실산」, ‘91년 5월에 훈증제인 「에틸렌옥사이드」, ’04년 7월에 「꼭두서니색소」가 각각 지정취소 된 바 있으며, ○ 또한, 최근 5년간 국내 사용실적이 없거나, 제외국에서도 식품첨가물로 사용되고 있지 않은 「콘색소, 땅콩색소, 누리장나무색소」가 ‘09년 7월에 지정취소 된 바 있다. ○ 아울러, 탤크를 포함한 국내 식품첨가물 전반에 대해 납, 카드뮴 등 개별 유해중금속, 잔류용매, 미생물 등 유해물질 안전관리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제·개정한 바 있다. □ 식약청은 이와 같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기준·규격 주요 개정내용과 경과조치 등 시간의 흐름에 따른 국내 식품첨가물의 관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식품첨가물 주요 제·개정 편람』을 발간하고 식품첨가물 정보방 홈페이지(http://fa.kfda.go.kr)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 동 편람은 식품첨가물 관련 담당자들에게 실용매체로서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식품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앞으로 식품첨가물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는 물론 식품첨가물에 대한 다양한 계층별 정보 제공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 식품첨가물 주요 제·개정 편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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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영양상담서식] 영양상담 설문지 (학생용)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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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과 식품]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건강과 식품]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현미, 시금치, 붉은살 생선, 호두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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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혈관질환] 고지혈증의 이해와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심혈관질환] 고지혈증의 이해와 식사요법 ◎ 고지혈증이란? ◎ 식사요법의 원칙 ◎ 식사습관을 이렇게 바꾸어 보세요. ** 식품 중 콜레스테롤 및 지방 함량(100g중) [서울아산병원_심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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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철과일" 은 보약 -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제철과일" 은 보약 -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법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이 가까워지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수박, 참외 등 여름이 제철인 과일들을 찾게 된다. 풍부한 영양과 함께 맛도 좋은 여름 제철과일로는 풍부한 과즙과 이뇨작용이 뛰어난 수박, 여러 가지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참외, 땀으로 지친 몸을 활기차게 하는 복숭아, 세균활동과 암을 억제하는 포도 등이 있다. 위즈코즈가 제공하는 '여름 제철과일의 영양과 맛있게 먹는 법' 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여름철을 보내보자. ● 수박 여름하면 떠오르는 여름 과일 수박에는 풍부한 영양과 과즙이 들어 있다. 수박은 '천연 이뇨제' 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이뇨작용이 뛰어난 과일로서 소변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롤린이 많이 들어있다. 신장이 나빠 몸이 붓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보약의 역할을 하며, 공복에 먹으면 이뇨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수박의 과당과 포도당은 몸에 흡수가 잘돼 피로회복에 좋고, 신경 안정, 숙취 해소, 해열 및 해독,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다. 단, 수박은 찬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과식은 금물이다. ● 참외 참외는 풍부한 수분과 여러 가지 비타민을 고루 갖춘 과일이다. 때문에 체액이 산성으로 변하기 쉬운 여름에 먹으면 몸을 알칼리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이뇨작용이 뛰어나 수박 못지않은 약효를 지닌 과일이다. 특히 비타민C의 함량이 높은데다 참외에 들어있는 쿠쿨비타신 성분은 항암효과도 가지고 있다. 변비, 가래, 황달 등에 좋고, 코와 입의 부스럼을 잘 낫게 한다. ● 복숭아 복숭아는 각종 유기산과 당분, 비타민C 등이 풍부한 여름 제철 과일로 땀 흘려 지친 몸을 활기차게 한다. 수분과 당분이 주성분인 알칼리성 식품인 복숭아는 비타민A와 초산, 팩틴 등이 풍부하고 과육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복숭아는 면역력을 높이고 식욕을 돋우며, 야맹증에도 좋은 과일로서 장을 부드럽게 해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 포도 포도에 많이 들어 있는 과당과 포도당은 늦여름의 지친 몸과 갈증을 달래는데 수박과 참외 못지않는 역할을 한다. 무기질인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세균활동과 암을 억제한다. 매일 포도를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최대 19%까지 내려가고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 ▣ 과일 맛있게 먹는 방법 과일들은 저마다 당도와 과즙 함유량이 달라 맛있는 온도가 따로 있다. 수분 함유량이 가장 많은 수박은 8~10도, 참외는 5~7도, 복숭아는 8~13도에서 가장 맛있다. 수박은 차게 할수록 씹는 맛이 좋지만 0도에 가까워지면 과육이 딱딱해져 특유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사라진다. 참외도 마찬가지며 단맛의 경우 5도 이하로 보관하면 제대로 느끼기 힘들다. 때문에 수박, 참외, 복숭아의 경우 풍부한 과즙과 달콤함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상온보다 약간만 낮은 온도에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차게 해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포도는 씻지 말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꺼내어 씻어먹는다. 오래도록 냉장고에 보관해 많이 차가워진 과일은 꺼내어 바로 먹지 말고, 상온에 잠시 뒀다가 먹으면 훨씬 달고 맛있다. [메디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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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타민] 배 나온 당신 혹시 대사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건강 비타민] 배 나온 당신 혹시 대사증후군? 최성덕 그랜드美 성형외과 피부과 원장 최근 인구고령화로 인해 국민건강보험 재정과 의료비 문제가 지속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삶의 질을 높이고 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 건강에 관해 매스컴과 광고의 홍수 속에 필자가 느끼는 것 중 공통분모로 해결해야 할 인자가 있다. 바로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이다. 대사증후군은 비만(특히 복부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상호 상승작용으로 나타나는 질병이다. 모두 연결돼 같이 간다. 여기에는 인슐린 저항성이 공존한다. 대사증후군만 해결하면 평균수명과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 단편적으로 말하면 뱃살 없이 날씬한 사람이 더 오래 살고 건강하다는 얘기다.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보다 활력 있게 사는 게 ‘삶의 질(QOL: Quality Of Life)’이다. 이는 노화방지 전문 의사들이 항상 주장하는 내용이다. 대사증후군만 줄여도 엄청난 국민 건강향상과 의료비 절약,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 2010년 5월에 서울대와 원자력병원 소아과가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에 대해 논문을 발표하고 최근 소아비만 증가로 증후군이 일찍 발현하므로 국민건강보건 차원에서 어려서부터 해야 할 교육과 홍보를 제시한다. 여러 역학 조사에서도 다양한 질환의 원인으로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으므로 부분적 질병에만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될 것이다. 대사증후군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전신적으로 나타난다. ▲눈의 시력 저하(망막의 변성) - 시력감퇴는 우선 망막의 혈행 장애가 문제다. 당뇨와 혈압만 잘 조절해도 무난히 넘어갈 수도 있다. ▲뇌기능 - 뇌혈관 장애는 역시 동맥경화와 혈액 순환 장애로 뇌기능저하 기억력저하 혈관성치매로 연결된다. ▲간기능 - 간기능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지방간이다. 비만 당뇨는 바로 지방간에 첩경이 되고 운동과 탄수화물,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높여 칼로리를 줄이면 해결된다. ▲심장마비, 심근경색 - 수년 전 미국에서 막대한 예산 투입으로 시작한 역학조사에서 찾아낸 유명한 3가지 인자 즉,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증상이 있을 때 담배(흡연)를 같이 피우면 악화된다. ▲신장기능 - 당뇨와 고혈압은 신장 혈행에 문제를 일으켜 신장기능 장애로 이어진다. ▲만성피로 - 비만 당뇨 고혈압은 만성피로의 주범이다. 이런 질환이 있으면 세포내 호흡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산소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대사 장애를 일으킨다. ▲성기능장애 - 국소적 문제가 아닌, 혈액 순환 장애로 기력감소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나타난다. 이런 대사 장애 역시 해결방법은 평범한 곳에 있다. 바로 자연과 우리 주위에 있다. 비만 예방,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긍정적인 삶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생활습관이 해결사다.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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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변비 예방음식 ? 우엉이 특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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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식품 건강] 변비 예방음식 ? 우엉이 특효약! 변기에만 앉았다 하면 30분은 기본인 변비 환자들. 이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해 변을 보기 위해 공을 들이지만 막상 결과물은 좋지 않을 때가 많다. 변비 해소를 돕는 각종 음식들, 어떻게 먹어야 할지 정리해봤다. 섬유소가 변비 해소에 효과적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변의 양을 늘려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장 통과시간을 감소시킨다. 또한 섬유소는 소화가 되지 않은 채로 장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장내 몸에 좋은 세균의 먹이가 된다. 이로 인해 장에 유익한 대장균 증식에 효과적이다. 섬유소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뿌리채소를 꼽을 수 있다. 도라지, 더덕, 연근, 우엉 등은 섬유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낮아 일석이조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우엉은 전체 무게의 40% 정도가 섬유소여서 가장 효과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마에도 섬유소가 다량 함유돼 있다. 미끈미끈한 성질의 알긴산이라는 성분도 포함돼 있어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사과와 푸룬은 섬유소가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다. 요구르트에는 대장균이 함유돼 있어 장내 좋은 세균을 늘리고 유해한 세균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다만 요구르트의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너무 달게 나온 제품을 피하는 것이 좋다. 청국장에는 섬유소뿐 아니라 각종 효소가 풍부하다. 1g당 10억개의 바실러스 균주를 함유하고 있어 소화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장운동을 정상화해 변비를 개선하는 효과를 갖는다. ※도움말=박재우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내과 교수 / 박현아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maeil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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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신호등표시'로 영양성분 파악 가능해지나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과자 '신호등표시'로 영양성분 파악 가능해지나 신호등 표시대상 어린이 기호식품 선정 공청회 개최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어린이에게 영양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색깔로 영양정보를 표시하는 대상 식품 선정을 위한 의견수렴을 한다. 15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어린이가 영양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해 보다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신호등표시 대상 식품 선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신호등표시 정책방향과 대상식품(안) 및 영양성분의 함량에 따른 색상․모양 표시기준(안)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제를 발표하는 한편 소비자, 학계, 산업계 등이 신호등 대상식품 선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11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신호등표시제는 어린이가 영양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기호식품에 들어있는 총지방, 포화지방, 당, 나트륨 등 영양성분 함량의 높고 낮음을 적색, 황색, 녹색으로 표시하도록 식품제조업자 및 수입업자에게 권고하는 제도이다. 복지부는 신호등표시에 대한 식품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신호등표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적합한 식품유형을 우선 선정했다. 신호등이 표시된 식품만을 별도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대를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영양성분이 우수한 건강식품이 보다 많이 생산·판매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가 스스로 영양정보를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신호등표시제가 시행될 경우 ▲어린이 먹을거리에 대한 눈높이 정보를 제공하여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식품업계에서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건강식품으로 재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해 소비자의 건강식품 선택권 제고의 기대효과가 있다. 또한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의 생산․판매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어린이의 건강 및 우리 식품산업의 경쟁력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지부는 공청회를 통해 신호등표시대상 식품에 대한 소비자, 전문가 및 식품업계의 의견을 듣고 6월 중 입법예고 절차를 밟아 신호등표시제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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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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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6.16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에 총력 【뉴시스와이어】-도교육청, 학교급식 의심 집단 환자 발생 시 대비 '비상대책반'신속 가동 및 예방 관리에 총력, 9월까지 특별점검 경기도교육청은 14일, 최근, 관내 학교에서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집단 환자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어 역학조사기관(경기도청,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해당 보건소)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철저한 조사 협조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에 총력 이에 도교육청은 지난 5월 각급학교에 알렸던 '학교식중독 사고 예방관리 대책'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도교육청의 예방관리 대책에는 철저한 검수를 통한 식재료 안전성 확보, 종사원 위생관리 강화, 노후시설 개선, HACCP 시스템에 따른 위생 관리, 위생교육 강화, 유관기관 업무 활성화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 자체 비상대책반 구성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도교육청 전찬환 부교육감은 학교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일환으로 14일에 성남에 위치한 분당 중앙고등학교 급식소를 불시 방문하여 조리과정 및 학교에서의 위생관리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불시 점검에 나선 전 부교육감은 학교급식 조리종사원에 대한 위생관리, 식재료 품질 관리, 조리 과정뿐 아니라 식중독 발생 시 신속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자체 비상대책반 구성 여부를 점검했다. 이날, 전 부교육감은 "최근 무더위와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 급식실 위생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조리종사원들이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급식 위생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도교육청에서는 이달부터 9월까지 간부공무원들의 특별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자체에서도 학부모, 교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자체 위생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자료문의 > ☎ 031-249-0452, 체육보건급식과과장 안선엽, 사무관 이경익, 주무관 임종택 출처 :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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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무색·무취 물 이것만은 알고 마시자
글쓴이 :
관리자
2010.06.16
[식품 건강] 무색·무취 물 이것만은 알고 마시자 수분이 체중의 1%만 부족해도 금방 목이 탄다. 5~6% 수분 부족은 맥박과 호흡을 증가하게 만들고 정신을 흐리게 한다. 10% 부족, 현기증과 극심한 무력감이 나타나다 근육에 경련이 일어난다. 여기서 수분이 부족한 정도가 1%만 더 올라가도 열사병에 걸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른다. 무색무취 0칼로리가 주는 혜택, 그것은 생각보다 크다. 그만큼 물에 대한 궁금증도 많은 것이 사실. 이것만은 꼭 알고 마시자! ◆ 차갑게 마실까? 따뜻하게 마실까 = 무더운 여름, 더위를 쫓기 위해 혹은 갈증이 쉽게 나서 차가운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사람이 많다. 경우에 따라 물의 미지근함 정도를 달리하는 것이 좋다. 김광원 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는 "소화가 잘 안 되고 장운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변비가 있을 때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활발해져 효과가 있다"며 "하지만 설사 등으로 배앓이가 있을 때는 물을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운동할 때 물 vs 음료, 뭘 마실까 =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실 교수는 "스포츠음료는 필요한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물보다 더 잘 흡수되는 비율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마라톤 등과 같은 장시간 운동에서는 스포츠음료가 운동능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운동 중 신체가 소모하는 글리코겐을 보충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공급해 줘야 하는데 스포츠음료는 탄수화물이 적정량 함유돼 있다는 것. 하지만 1시간 이내로 달리는 운동에서는 물과 스포츠음료 효과 차이는 별로 없다. ◆ 물을 많이 마신다고 질병 예방될까 = 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건강 증진 간의 관계에 대해 밝혀진 연구 결과는 많다. 특히 요로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영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요로 결석을 예방하기 위해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히포크라테스 시절부터 잘 알려진 내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물을 많이 먹으면 발암물질을 쉽게 배설하기 때문에 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과 같은 요로계 암이 적게 걸린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 물 섭취 피해야 하는 질환도 있다? = 울혈성 심부전, 간경화증, 신증후군 등과 같은 부종성 질환이나 갑상선기능 저하증, 부신기능 저하증, 그리고 항이뇨호르몬분비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는 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이영기 교수는 "이들 환자가 물을 많이 섭취하면 부종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근 무력감이나 경련, 의식 저하와 같은 신경학적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질환자도 갈증 조절 능력의 장애로 인해 물을 많이 마시기도 하는데 근무력감이나 경련,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정은지 MK헬스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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