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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2010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동영상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2010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동영상 : 2010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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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평가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영양상담서식] 영양상담 평가 설문지(학생용/보호자용)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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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인의 심장에 활력을 주는 식사준비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심혈관질환] 당뇨인의 심장에 활력을 주는 식사준비 전략 - 고기 대신 콩, 두부로 다양하게 먹자 -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로 심장에 활력을 주자! [서울아산병원_심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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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과 식품] 칼로리조절을 위한 과일 섭취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건강과 식품] 칼로리조절을 위한 과일 섭취 요령 - 살 빠지는 과일 vs 살 찌는 과일 * 살 빠지는 과일의 3대조건 * 과일 먹기 3대 수칙 [일산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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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탁급식연수] 학교급식 운영 및 위생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2010년 위탁급식 담당교사 연수자료] - 학교급식 운영 및 위생관리 -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한 교육코칭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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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궁합] 시금치와 두부 음식궁합 '상극'… 결석 유발할 수도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시금치와 두부 음식궁합 '상극'… 결석 유발할 수도 남녀의 만남에도 궁합이 맞아야 하지만 음식도 궁합이 맞지 않으면 영양 손실은 물론 오히려 독이 될 수가 있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가 싶더니 장마가 시작됐다. 땀을 많이 흘리고 기가 허해지는 여름에는 무엇보다 섭생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몸을 위해 제철 채소와 과일 등 좋은 것만 골라 먹어도 음식궁합이 안 맞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다. '잘못된 만남'으로 잃어버리고 있는 영양을 되찾는 법을 이승남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좋은 음식도 궁합이 맞아야 하나하나는 전혀 손색 없는 영양 식품이지만 잘못된 만남으로 영양 손실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오이와 당근(또는 무)의 만남이다. 이 둘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보쌈의 무생채나 나박김치 등에 나란히 들어가 서로의 맛과 향을 배가한다. 문제는 오이에 있다. 오이를 썰 때 나오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비타민 C를 파괴한다. 따라서 오이는 가급적 당근이나 무와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굳이 함께 써야 한다면 아스코르비나제를 약화하는 식초를 넣는 방법이 있다. 미역과 파도 궁합이 맞지 않는 결합이다. 파에는 비타민도 풍부하지만 유황과 인도 들어 있어, 미역의 칼슘이 이들을 중화하는 데 모두 허비된다. 치즈와 콩도 칼슘을 파괴하는 결합이다. 콩에 들어 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을 만나 인산칼슘으로 변한 뒤 고스란히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호흡기가 좋지 않은 사람은 도라지를 많이 먹는데, 도라지는 돼지고기와 상극이다. 도라지에는 기침, 가래, 천식 등 기관지 질환에 좋은 사포닌이 풍부한데, 돼지고기의 지방이 그 효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단순히 영양손실을 부추기는 데 그치지 않고 몸에 해를 끼치는 결합도 있다. 시금치와 두부는 그 자체만으로는 최고의 식품이다. 하지만 둘이 만나면 결석을 만들 수 있다.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 만들어지는 수산칼슘은 불용성이라 몸에 흡수되지 않고 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 딱 한 숟가락 넣은 그것이 문제 건강을 위해 챙겨 먹은 식품에 딱 한 숟가락 넣은 첨가물이 화근이 될 수도 있다. 토마토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지만 단맛이 적어 아이들은 잘 먹지 않으려고 한다. 이 때문에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좋지 않은 습관이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 B군이 설탕의 당분을 소화하느라 모두 소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마토에는 비타민 외에도 무기질과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니, 아이들이 굳이 설탕을 고집한다면 비타민 B군을 포기하고서라도 먹이는 게 낫다. 우유에 넣는 설탕 한 숟가락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우유의 비릿한 맛과 함께 비타민 B1도 앗아간다. 물론 당의(糖衣)를 한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는 경우에도 비타민은 포기해야 한다. 여름에 떠올리는 음식 중의 하나는 팥빙수다. 팥은 비타민 B1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다만 팥은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팥을 빨리 익히려고 소다를 한 숟가락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 한 숟가락이 팥의 비타민 B1을 모두 파괴할 수 있다. 조리법에도 궁합이 있다 음식끼리 궁합도 중요하지만 요리 재료에 맞는 조리법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양배추나 옥수수, 단호박 등 단단한 채소는 찜이 적당하다. 채소를 찔 때에는 처음부터 넣고 찌면 비타민 손실이 크므로 냄비에 체를 받친 후 물부터 끓이다가 50~60도로 찌는 것이 좋다. 시금치 등 푸른잎 채소는 살짝 데치는 조리법이 적합하다. 보통 물을 적게 넣어야 빨리 데쳐져 영양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물의 양이 충분해야 수온이 쉽게 내려가지 않아 빠른 시간에 데쳐낼 수 있다. 호박, 파프리카, 토마토 등 카로틴이 풍부한 식품과, 버섯 등 비타민 B군 식품은 기름에 볶아야 더 흡수가 잘 된다. 감자처럼 수용성 비타민(비타민 C)가 풍부한 재료는 튀김을 하면 영양 손실이 적다. 또 호박이나 당근처럼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B)가 풍부한 재료는 튀기면 흡수력이 좋아진다. 튀김 기름으로는 비타민 E가 풍부하고 열에도 강한 옥수수기름이 적당하다. 올리브기름은 영양 면에서는 좋지만 열에 약한 것이 흠이다. 옥수수 기름은 190도에서 18시간 가열해도 비타민 E의 80%가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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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꿀·캔디'등 당분 많은 음식 '췌장암'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꿀·캔디'등 당분 많은 음식 '췌장암' 유발 [메디컬투데이 김미리 기자] 당분이 많은 식사및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게 할 수 있는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이 같은 음식을 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췌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 이태리 밀란 Mario Negri 약학연구소 연구팀이 '역학저널' 에 밝힌 췌장암을 앓는 사람과 앓지 않는 사람등 총 1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른 바 혈당지수가 높은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혈당지수가 낮은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 비해 암이 발병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지수는 음식 섭취후 혈당이 얼마나 빨리 높아지느냐늘 반영하는 지표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빵과 감자등이 있는 반면 콩이나 요구르트및 각종 섬유질 곡물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이번 연구결과 참여자들의 총 탄수화물 섭취량은 췌장암 발병 위험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과일 섭취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 연구에서는 과일을 많이 섭취할 수록 췌장암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분 섭취의 경우에는 췌장암 발병 위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당분이나 캔디, 꿀, 잼등을 많이 섭취할 경우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섬유질이 많은 곡물류등의 탄수화물, 과일, 채소 보다는 당분이 든 가공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췌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2월 '암역학,생표지자&예방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분이 든 청량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췌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췌장암은 상대적으로 흔치 않은 암으로 특히 치명율이 매우 높은 암이어서 전체 암 환자의 단 5% 가량 만이 5년 생존할 수 있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소화불량등의 불특정 증상을 보이다가 진행된 후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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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트레스를 막아야 심장이 건강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스트레스를 막아야 심장이 건강하다" 사람이 태어났을 때 혈관은 다른 이상이 없고 깨끗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지속적인 자극에 노출돼 혈관에 흠집이 생기고 이 틈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점차적으로 쌓인다. 이렇게 나쁜 콜레스테롤과 각종 노폐물이 혈관에 축적되면 지속적인 염증이 동맥경화로 이어져 혈관이 좁아지고 결국 혈관이 막혀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줘 다양한 심장질환의 원인인 동맥경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의 도움말로 동맥경화 등으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심장병 예방법을 알아보았다. ◆ 무서운 심장병, 아프지 않다? 동맥경화는 음식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패스트푸드를 먹는 일부 청소년의 혈관 나이가 40대 성인 흡연자와 비슷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시 말해 동맥경화의 원인이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이 주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 등으로 사망할 수 도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이 완전히 막혀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특히 심근경색은 혈압이 떨어지고 악성 부정맥으로 이어져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발병 후 빠르면 10분, 여유가 있다 해도 1~2시간 안에 사망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수적으로 이러한 심근경색은 평소 증상을 직접 느끼기 어려워 마라톤을 해도 거뜬하던 사람이 갑자기 돌연사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관상동맥에 축적된 나쁜 기름덩어리가 혈액에 노출될 경우에는 더 심각하다. 피떡인 '혈전'이 발생해 혈관을 막아버리면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이어지면 심장이 제 역할을 못하고 온 몸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 심장병 예방이 더 '중요' 심장병의 원인은 생활습관을 통해 악화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심근경색을 부르는 첫 걸음으로 복부비만 역시 심장병의 가장 큰 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 야채와 과일, 등푸른 생선 등 균형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올바른 식습관과 함께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주기 위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심장 건강을 지키는데 좋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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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자 '신호등표시'로 영양성분 파악 가능해지나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과자 '신호등표시'로 영양성분 파악 가능해지나 신호등 표시대상 어린이 기호식품 선정 공청회 개최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어린이에게 영양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색깔로 영양정보를 표시하는 대상 식품 선정을 위한 의견수렴을 한다. 15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어린이가 영양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해 보다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신호등표시 대상 식품 선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신호등표시 정책방향과 대상식품(안) 및 영양성분의 함량에 따른 색상․모양 표시기준(안)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제를 발표하는 한편 소비자, 학계, 산업계 등이 신호등 대상식품 선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11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신호등표시제는 어린이가 영양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기호식품에 들어있는 총지방, 포화지방, 당, 나트륨 등 영양성분 함량의 높고 낮음을 적색, 황색, 녹색으로 표시하도록 식품제조업자 및 수입업자에게 권고하는 제도이다. 복지부는 신호등표시에 대한 식품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신호등표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적합한 식품유형을 우선 선정했다. 신호등이 표시된 식품만을 별도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대를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영양성분이 우수한 건강식품이 보다 많이 생산·판매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가 스스로 영양정보를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신호등표시제가 시행될 경우 ▲어린이 먹을거리에 대한 눈높이 정보를 제공하여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식품업계에서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건강식품으로 재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해 소비자의 건강식품 선택권 제고의 기대효과가 있다. 또한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의 생산․판매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어린이의 건강 및 우리 식품산업의 경쟁력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지부는 공청회를 통해 신호등표시대상 식품에 대한 소비자, 전문가 및 식품업계의 의견을 듣고 6월 중 입법예고 절차를 밟아 신호등표시제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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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과일을 껍질 채 먹으면 A형 간염에 걸릴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17
‘비타민’ 과일을 껍질 채 먹으면 A형 간염에 걸릴 수 있다? [TV리포트 이선아 기자] 씻지 않은 과일을 껍질 채 먹으면 A형 간염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과일을 꼭 씻어 먹을 것을 권고했다. 인분 속 A형 바이러스가 과일 껍질에 붙어 있다가 씻지 않은 과일을 먹으면서 체내로 침투할 수 있던 것. A형 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한 감염이 대표적이었다. 2001년에는 20, 30대 A형 간염 환자들이 105명이었던 환자들이 2009년에는 1만5041명으로 143배나 늘어나 있었다. 1980년대 이후 태어난 이들은 위생이 깨끗한 때 태어나 향체 보유율이 현저히 떨어져 급격한 감염증세가 나타난다는 것. 이에 비해 60대 이상의 경우는 항체 보유율이 높아 감염률이 낮다고 전했다. A형 간염은 급성 간부전이라는 합병증을 낳을 수 있는데 급성 간부전은 혈액 응고 장애와 간성 혼수 등을 동반하는 급성 간 손상의 합병증으로 2주 동안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난다. 이는 간세포를 파괴하고 해독기능을 상실하게 만들어 여러 가지 신경학적 장애를 낳는다. A형 간염에 걸리면 피로감과 고열을 느끼고 복통과 구토를 동반하며 콜라색 소변을 볼 수 있다. 황달의 증세까지 보이면 꽤나 위험한 상황. 더 심각해지면 신부전증, 폐부종, 간성혼수, 뇌부종이 나타나 수일 내 사망할 수도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체 여부와 예방 접종을 권고했고 경구를 통한 감염이므로 청결한 신체 관리를 권했다.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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