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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돗물불소화 치아우식(충치)의 예방효과 및 안정성
글쓴이 :
관리자
1999년 미국 질병관리센타(CDC)에서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친 20세기 공중보건분야 10대 업적"으로 선정한 수돗물불소화 사업의 치아우식(충치) 예방과 안정정에 대하여 요약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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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6. 10 3. 인터넷 주소(URL) : http://www.miraehanbang.com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당뇨, 아토피피부염 전문 미래한의원입니다.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아래 내용은 미래 한의원 홈페이지에 서 발췌한 것입니다. ------------------------------------------------------------ 당뇨 - ''당뇨 치료에 있어 지켜야 할 일'' 중에서 - ''한의학의 관점에서 볼 때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에서 4번째 문항 매일 아침밥은 마음대로 배 부르게 먹고, 점심밥은 좀 적게 먹으며, 저녁밥은 아주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개선사항 당뇨병은 자신에게 맞는 1일 총 필요열량을 계산하여, 영양소를 균형 있게 배분하며, 식사횟수와 식사간격을 맞추어 식사를 해야 한다. 위 한의원의 식사요법대로 식사 할 시 아침엔 많은 양의 식사로 인해 고혈당이 되기쉽고, 저녁에는 적은 양의 식사와 아침까지의 긴 공복으로 인해 저혈당이 되기 쉽다. *참고자료 - 대한영양사협회 - 자료실 - 질환별 식사요법 - 당뇨병 관리 http://www.dietitian.or.kr/dietetic/index.html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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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하게 야근하는 법
글쓴이 :
관리자
3년 야근, 유방암 60% 더 위험·결장암 등도 증가 나이 들수록 적응력 하락 … 40대 이상 야근 삼가야 사회가 서구화되면서 교대근무와 야근을 하는 근로자가 늘고 있다. 무역회사 중견간부 K씨(41)는 입사 이후 10여년간 매주 한 번꼴로 다음날 새벽 5~6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다. 그 탓인지 한때 불면증으로 고생했으며 현재 만성 피로와 위염에 시달리고 있다. 병원 간호사, 제조업 근로자, 항공사 승무원, 경찰, 경비업체 근로자들이 만성적으로 겪는 증상이다. 최근 야근을 자주하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외신이 TV 등을 통해 보도됐다. 생체리듬을 파괴하는 야근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야근이 불가피하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을 해치지 않을 수 있을까. 서울대병원 정신과 정도언 교수,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홍승봉 교수, 고려대안산병원 내과 신철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면역력 저하되고 사고 위험 증가 =교대근무자들은 숙면을 취할 수 없어 만성적으로 피로가 누적되며, 면역력과 관계있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돼 감기 등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린다. 또 우울증, 위장질환, 고혈압, 심근경색, 기억력 감퇴, 월경불순, 성기능 감퇴 등도 야근자에게 흔하다. 이를 ‘교대근무 수면장애’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것은 집중력 저하로 인한 각종 사고 위험의 증가다. 호주 수면연구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17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운전을 하면 혈중 알콜 농도 0.05(면허정지 기준), 24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운전을 하면 혈중 알콜 농도 0.1(면허취소 기준)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 야간 근무자들의 60~70%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체르노빌 원자로 누출사고 등 수많은 대형참사가 교대근무로 인한 집중력 저하와 관계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유방암, 결장·직장암 발병 증가 =덴마크 코펜하겐 암 연구소가 유방암 환자 7000여명의 전력(前歷)과 생활습관을 1964년까지 소급해 추적한 결과를 2002년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교대근무 기간이 6개월을 넘어서면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해 평균적으로 50%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앞서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야근을 한 기간이 3년 미만인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40%, 3년 이상인 여성은 60%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미국 하버드 의대가 간호사 7만8586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 달에 세 번 이상씩 15년간 야간 근무를 한 간호사는 그렇지 않은 간호사에 비해 결장·직장암 발병률도 3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야근을 하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고, 대신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서 유방암 등이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대부분 여성들을 상대로 확인됐으나 남성들에게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 아침 퇴근 땐 이렇게=야간 근무를 마치고 아침에 퇴근할 때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밝은 빛을 피하는 게 좋다. 귀가해서도 커튼을 치고 소음을 차단해 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 도움이 된다. 또 퇴근 즉시 잠을 자지 말고 출근 직전인 오후에 잠을 자는 게 좋다. 밤에 출근한 뒤엔 조명을 최대한 밝게 해 낮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수면과 각성을 조절하는 생체시계가 야근에 적응하게 된다. 교대근무자들은 커피나 술, 담배를 삼가야 한다. 교대근무에 빨리 적응이 되지 않을 때는 멜라토닌 호르몬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쉽게 잠이 들 뿐 아니라 생체시계 자체가 재조정되므로 야간 교대근무를 시작한 뒤 2~3일 아침에 복용하면 된다. 일반의약품인 멜라토닌은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교대근무로 인한 각종 증상은 주·야간 근무의 교체 기간이 짧을수록 심해진다. 따라서 주·야간 근무는 최소 3주 이상 간격으로 교체되는 게 적당하며, 교체 전 2~3일의 적응기간을 갖는 게 좋다고 수면 전문의들은 충고한다. 불규칙적인 밤샘근무는 교대근무 교체 기간이 매우 짧은 것과 같으므로 일반적인 교대근무보다 훨씬 건강에 해롭다. 야근과 교대근무에 대한 적응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진다. 따라서 수면의학자들은 40대 이상에겐 야근이나 교대 근무를 가급적 삼가라고 충고한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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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스처럼 말라리아에도 관심을" 매년 100만명 사망
글쓴이 :
관리자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전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도배하는 동안 ‘잊혀진 살인마’ 말라리아는 매년 1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경제 주간 비즈니스 위크는 9일 인터넷판에서 “선진국들은 가난한 지역의 질병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사스가 발병한 이래 국제행사는 줄줄이 취소됐으며 공장도 문을 닫았다. 각국 공항은 물샐 틈 없는 검역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각국 보건 당국과 제약회사들은 사스 백신 개발에 착수하기도 했다.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라는 위험성을 감안하더라도 이제까지 수백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다른 전염병들과 비교해 보면 ‘유례없이’ 재빠른 대응이라 할 만하다. 사스로 인한 사망자는 총 800여명. 발병 지역은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중국 미국 등 선진국이거나 강대국이었다. 말라리아는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시아 등 저개발국에서 주로 발생한다. 세계 인구의 20%가량이 말라리아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말라리아 사망자의 대부분은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이다. 제네바에 본사를 둔 단체인 ‘말라리아를 위한 의료 벤처(MMV)’는 “아프리카의 말라리아 감염자 수는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으며 약에 대한 질병의 저항성도 높아져 통제 불능의 상태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또 “말라리아에 걸리는 사람들이 대개 가난하다는 이유로 제약회사들은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해 말라리아 약을 많이 개발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라리아에 들어간 연구비는 겨우 1억달러. 사스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미미한 액수다. 국제인권단체들은 예방약과 모기장만 제대로 공급해도 크게 줄일 수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질병에 대해 세계는 사스에 보인 것의 절반만큼이라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김승진기자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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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군ㆍ복부비만군 인슐린저항성 높아
글쓴이 :
관리자
복부비만군, 없는 경우보다 저항성 2배 이상 높아 성균관의대 강북삼성 이원형 교수팀 비만한 사람에서 인슐린저항성이 높으며,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의 경우 없는 사람에 비해 2배이상 인슐린저항성이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내과 이원형 교수팀(박승하)은 20세이상 건강한 남자 4,067명을 대상으로 인슐린저항성의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대상자 중 26%에서 인슐린저항성을 보였으며 과체중군(1,259명)에서는 약 25%, 비만군에서는 약 45%(1,370명)가 인슐린저항성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부비만군에서는 약 55%의 유병률을 보여 복부비만이 없는 군의 20%에 비해 2배이상 차이를 보였다. 인슐린저항성이란, 췌장에서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인슐린이 신체조직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정상이하의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저항성이 생기면 처음에는 췌장에서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해 정상혈당을 유지하게 되지만 점차 저항성이 심해지고 췌장에 무리가 생기면 인슐린분비가 감소해 혈당이 높아지게 되고 결국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원인이 된다. 이원형 교수는 "인슐린저항성은 비만군 뿐 아니라 복부만 비만한 건강인에서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추후 인슐린저항성에 대한 선별검사 기준을 새로이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원형 교수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최근 열린 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서 구연으로 발표했다. 출처 : 일간보사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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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6. 10 3. 인터넷 주서(URL) : http//my.netian.com/~ahnmkung/nutrition.htm(안무경)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영양 자가진단, 식사지침, 비만 측정, 운동,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 건강증진 이야기 등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아래 내용은 안무경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 -------- '''''' ----------- '''''' -------- ~11)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유지할 것. 동물성 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과량 섭취할 경우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없고, 일부 연구에서는 암과 관상동맥 질환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권장량은 성인에서 남자 64kg, 여자 53kg을 기준으로 각각 70g, 60g이고, 임신부, 수유부는 30g을 추가합니다. ~ 이상의 내용은 대한가정의학회, 가정의학, 계축문화사, 1997 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의학의 발전에 따라 이 지침은 언제나 수정가능하며, 의사나 학회에 따라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절대적인 지침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 '''''' -------- '''''' --------- '''''' ----------- ⇒위 내용에서 언급한 단백질 권장량의 경우 - 우리나라의 권장량은 성인에서 남자 64kg, 여자 53kg을 기준으로 각각 70g, 60g이고, 임신부, 수유부는 30g을 추가한다 - 고 참고문헌까지 제시하면서 인용하였다. 그러나 실제 ''한국인의 영양권장량'' 의 제 6차 개정에서 성인 남자는 75g, 여자는 60g, 임신부는+15, 수유부는 +20g이었고, 제 7차 개정(2000년)의 경우는 남자는 70g, 여자는 55g, 임신부는 +15, 수유부는 +20g으로 개정되어 사용되고 있어 위 내용의 수정이 요구된다. (참고문헌 : 한국인의 영양권장량 제7차 개정판-2000, 한국영양학회) - 제언하자면 영양과 관련된 내용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영양사협회 또는 영양분야 전문학회지에서 발간되는 전문서적이나 학술지를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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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5. 8 3. 인터넷 주소(URL) : http://www.nojuck.pe.kr(노적농원)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봉화 오리쌀 제품 판매, 오리 농법 소개 및 쌀의 영양 정보 수록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아래 내용은 노적농원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쌀에 함유된 영양소 ▷지질은 주로 쌀거충이나 배아에 분포되어 있는데, 현미의 경우 2~3%, 백미의 경우는 0.5%내외이며 올레익산, 리놀레익산, 팔미특산 등 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에 표기된 내용 중 팔미트산(Palmitic acid, C16 : 0 )은 포화지방산이므로, 내용 수정이 요구된다. * 쌀(백미)의 지방산 조성,cholestrol 함량 (가식부 100g당) - cholesterol : 0 mg - 지질(lipid) : 1.3 g - 총지방산(TFA) : 1.16 g - 포화지방산(SFA) : 0.41 g - 불포화지방산(MUFA) : 0.30 g - 불포화지방산(PUFA) : 0.45 g (참고문헌 : 식품성분표, 제 5개정판-1996, 농촌진흥청, 농촌생활연구소)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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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대중매체나 인터넷에서 다루는 식품, 건강, 영양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기사, 웹 사이트의 양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의 경우, 정보를 얻는 수용자 층이 광범위하고 그 영향 또한 막대하여 올바른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산시키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이에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 팀은 인터넷의 여러 검색엔진에서 영양을 관련순으로 검색한 후 메타분석을 통해 영양과 관련된 웹 사이트의 양적 질적 평가를 통하여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제시하여 보다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양적인 평가 내용 항목에는 투명성, 목적성, 귄위성, 지속성, 프라이버시 및 자료보안, 책임성, 컨텐츠 등이며, 질적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1) 내용이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축소되었다. 2) 주제의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3) 특정식품을 약으로 이해하도록 오도하였다. 4) 사람의 체험에 의한 이야기를 보편화하였다 5) 전문용어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거나 순화되지 않은 언어적 표현이 있다. 6) 동물 실험을 인간에게 동일 적용하였다. 7) 영양 및 건강관련 내용이나 주제를 다르게 묘사함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8) 전문적인 내용이 지나치게 단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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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학]비타민D, 유방암 치료에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의학]비타민D, 유방암 치료에 효과 비타민D가 유방암 치료의 효과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 의학뉴스 전문 통신 헬스 스카우트 뉴스가7일 보도했다. 미국 다트머스 의과대학의 수자타 순다람 박사는 '임상 암 연구'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순다람 박사는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비타민D 유도물질(EB1089)을 개발했으며 이 물질은 특히 방사선 치료와 병행할 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이 비타민D 유사물질은 다른 항암제들과 비교할 때 훨씬 독성이 적어 독성반응이 아주 약하거나 없고 세포소멸(apoptosis)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고 암세포의 확산을 차단하는 방사선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순다람 박사는 말했다. 유사물질이란 모물질(母物質 - parent compound)을 유전조작이나 특정 화학성분을 주입 또는 제거하는 방법을 통해 시험관에서 합성시킨 유도물질이다. 비타민D 유도물질 EB1089의 경우는 비타민D가 항암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투여단위를 높여야 하고 그럴 경우 칼슘과잉혈증(血症)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막을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합성한 것이다. 순다람 박사는 이 비타민D 유도물질은 방사선이 미치지 못하거나 방사선에 강하게 저항하는 암세포의 세포소멸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순다람 박사는 쥐 8마리에 인간 유방암 세포를 주입해 종양이 2cm로 자라자 이중 4마리에만 8일 동안 EB1089를 계속 투입했다. 이어 며칠 후 두 그룹의 쥐들에 3일에 걸쳐 방사선를 조사하고 25-30일간 종양의 변화를 관찰했다. 결과는 EB1089가 투여된 쥐들이 비교그룹의 쥐들에 비해 종양 축소 속도가 현저히 빨라 종양이 비교그룹 쥐들보다 50%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순다람 박사는 또 EB1089 그룹은 비교그룹에 비해 암세포 증식 속도도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 물질이 종양의 세포소멸을 촉진할 뿐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도 억제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순다람 박사는 그렇다고 암환자들이 비타민D 보충제도 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비타민D 보충제를 과용하면 오히려 위험하다고 말했다. 현재 유럽에서는 EB1089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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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아상식] 이걸알면 용치? <시린 치아의 치료>
글쓴이 :
관리자
[치아상식] 이걸알면 용치? 신 과일을 많이 먹으면 미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신 맛이 나는 과일 자체가 효과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신맛이 나는 과일에는 비타민C와 팩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미용을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두나 살구, 포도 등 이름만 대도 이가 시리다는 사람도 있다. 치아가 시린 것은 충치나 풍치, 또는 잘못된 칫솔질 때문에 이가 지나치게 닳거나 잇몸쪽이 패이면서 신경이 드러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드러난 신경을 보호해 주면 치아의 시림은 없어지는데 과거에는 주로 금이나 아말감으로 막아 치료를 했으나 몇 년 전부터 상당수 치과에서는 레이저 치료법을 도입하고 있다. 치아의 시린 곳에 약 1분간 레이저를 쐬어주면 상아질의 미세조직이 스스로 치유되어 밖으로 노출된 신경을 막아 보호해준다. 통증이 없으므로 마취할 필요가 없고 안전하다. 치료 후 효과가 빠른데다 색깔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물론 부작용이 없고 치료비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시린 이는 날씨가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고통을 준다. 그런 점에서 레이저 치료는 시린 이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해방감을 준다. / 박재석 USC치대박사ㆍ뉴욕치대 임상교수ㆍ서울 청담동 미프로치과원장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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