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EHEC)발생
글쓴이 :
관리자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EHEC)발생 □ 발생현황 ○ 현재까지 확진환자 5명, 의심환자 24명, 무증상보균자 5명 발견 - 경기도 파주시 H유치원 원생1명(K모군, 남, 3세)이 설사, 혈변증세 등 장출혈성대장균 의심증세를 보여 현재 S병원에 입원중 ○ 균 분리 현황 - 확진환자 5, 무증상보균자 5(캐터링업체 종업원 1명 포함) 출처 :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이걸 알면 용치] 칫솔의 선택·보관법
글쓴이 :
관리자
칫솔질의 포인트는 힘을 빼고 닦는 것이다. 힘을 너무 가하면 뿌리 부분이 드러나거나 표면이 떨어져나가 이가 시린 원인이 된다. 손에 힘을 빼는 듯하고 치아표면을 둥글게 닦아 주는 것이 좋다. 칫솔을 선택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우선 쓸 사람의 나이와 이의 크기에 맞는 크기와 재질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이 닦기 습관에 잘 맞는 것인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칫솔의 털은 이를 닦는 사람의 잇몸 상태와 이 닦기 습관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잇몸이 약하거나 잇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처음에는 부드러운 것을 쓰다가 증상이 좋아지면 조금 더 센 것으로 바꾼다. 일반적으로는 너무 부드럽거나 억세지 않은 보통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무난하다. 털은 가늘고 끝이 둥글며 탄력이 있어야 한다. 털끝이 뾰족하면 잇몸에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칫솔 손잡이는 플라스틱 일변도에서 플라스틱에 고무성분이 더해진 것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고무가 더해진 것은 탄력성이 좋아 입안의 구석진 부분을 닦을 때 도움이 된다. 칫솔 머리는 이를 닦는 사람이 치아 크기에 맞춰야 한다. 일반적으로 치아 두개 반정도의 크기가 권장되고 있다. 칫솔은 교환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털끝이 벌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면 바꿀 시점이다. 칫솔을 사용한지 4주 정도가 지나면 세균이 자라기 시작하므로 1개월이 사용한계라는 주장도 있다. 세균증식을 고려해 칫솔은 살균기에 보관하거나 바람이 통하고 햇볕에 말려 써야 한다. 다른 칫솔과 머리 부분이 서로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칫솔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와 잇몸의 경계선에 칫솔을 45도 정도로 대고 지그시 누르면서 위 아래로 흔들어주는 바스법, 칫솔을 이에 직각으로 대고 이 안쪽에서 밖으로 쓸어내는 스틸맨법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나는 4+1을 권하고 싶다. 이 방법은 나만의 독특한 칫솔 법인데 엄지와 검지, 중지, 약지로 칫솔대를 잡고 새끼손가락으로 칫솔 대 밑을 보조적으로 받치는 것이다. 실제로 이렇게 이를 닦아보면 다른 방법에 비해 손에 가하는 힘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 박재석 USC치대박사ㆍ뉴욕치대 임상교수ㆍ서울 청담동 미프로치과원장 출처 : 한국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휴대폰·갑상선암 통계적 연관성 확인
글쓴이 :
관리자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인체 유해성 여부에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갑상선암 환자와 휴대폰 가입자 증가추세가 정비례, 통계적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2000년 정보통신부에 제출됐으나 지금까지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연구 책임자 안윤옥 교수)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실시한 ‘휴대폰 전자파와 건강장해 규명을 위한 역학적기반조사 연구’ 결과 갑상선암과 휴대폰 사용과의 통계적 연관성이 관찰됐다. 서울대 예방의학교실은 뇌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악성종양의 발생과 성별, 연령별 분포를 파악해 휴대폰 사용과의 관계를 시계열적으로 분석한 결과 여자의 경우10만명당 휴대폰가입자가 88년 0.39명에서 89년 0.80명, 90년 1.66명, 91년 2.72명,93년 4.72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정비례해 10만명당 갑상선암 환자도 5년 뒤(암 잠복기를 감안)인 93년 5.2 5명에서 94년 5.60명, 95년 6.02명, 96년 6.73명, 97년 7.97명으로 직선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이같은 추세변화는 상관계수(r) 0.95, 유의수준(p) 0.01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상관관계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조사에서 유방암, 뇌암에서는 휴대폰 사용과 뚜렷한 통계적 연관성이나타나지 않았다. 여성의 발생률이 남성보다 5배 정도나 높은 갑상선암은 여성의 경우 폐경 후에주로 발생하며 5년 생존율이 88%로 매우 높은 편이다. 안 교수는 “국제적으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갑상선암과 휴대폰 사용과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찾았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연관성이 인과적인 관련성인지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환자-대조군 연구 등 분석역학적 연구를수행해야한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2000년 말 조사결과 보고서를 정보통신부에 제출했으며 당시 본격적인 역학연구를 위한 기반조사라는 인식에서 대외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던 것으로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집단급식에 HACCP도입 의무화 요구
글쓴이 :
관리자
집단급식에 HACCP도입 의무화 요구 점검기준 표준화 등 과학적인 관리체계도 소보원, 식중독 예방요령과 대책 제시 각종 학교·산업체·병원 집단급식소의 식품사고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도입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소비자보호원은 밝혔다. 특히 집단급식을 한 어린이가 장출혈성 대장균의 일종인 O-157로 인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연이어 상당수의 감염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등 식중독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만큼 점검기준 표준화 등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소보원은 또 집단급식이 보편화되면서 식중독 사고는 대형화 추세이며, 특히 5 ∼ 9월 하절기에 연간 식중독 사고의 71.2%를 차지하고 있어 여름철 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권영태 팀장(소보원 유전자분석팀)은 매년 식중독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연례 행사처럼 발생하고 있는 것은 식중독 관련 법규 및 원인 규명의 미흡, 신고체계에 대한 홍보부족 등이 원인이라며 식중독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의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의 주의와 함께 식중독 안전사고의 근본적인 저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관계당국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또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에 의해 학교의 급식물만 5℃이하에서 72시간 이상 보관하여야 하는 규정을 학교 급식뿐만 아니라, 집단급식소와 대형음식점에 대해서도 보존식을 의무화하고, 또한 현행 집단급식업소가 자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HACCP제도를 의무적으로 적용토록 하는 관련 법규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식약청, 각시·도 위생과 등 기관별 위생점검시 식재료의 보관 및 칼, 도마 등 조리용구의 점검·지도기준이 상이함으로 과학적인 자료의 검토로 향후 표준매뉴얼을 통한 일관성 있는 위생점검·지도가 필요하고 강조했다. 소보원은 또 2003년부터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 리스테리아,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캠필로박터, 바실러스 세리우스 8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미국과 일본에서 식중독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예르시니아균 및 연쇄상구균 및 노웍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도 향후 검사항목으로 추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리고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육류 및 가금류를 통한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들 역시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일간보사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물! 알고 마시면 날씬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물! 알고 마시면 날씬해진다 여름철. 어느 계절보다 덥고 갈증이 많이 나는 계절이다. 때문에 물을 평소보다 배 이상으로 많이 먹게 되는 것도 여름. 수분이 많은 수박이나, 참외 등 물많은 과일도 냉장고에서 떨어뜨리지 않게 된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 보면 같은 물이라도 마시는 양에서부터 먹는 시간까지 물 마시는 타입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비만환자들의 물 마시는 습관을 보면 더욱 확연한 차이를 볼 수 있다. ◇ 날씬하게 물 마시는 방법은 따로 있다 물이나 과일은 살이 찔 염려가 없다면서 배불리 양껏 마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면서 무조건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도 종종 있을 것이다. 어느때보다 많이 마시게 되는 물·물·물.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마시는 방법이 날씬하게 물 마시는 법일까? 식사 중에 많은 물을 마시면 왜 살이 찔까?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확실히 비만으로 이어진다. 왜 물을 마시면 살이 찌는 것일까? 여기서는 그에 대한 해답과 특히 물을 마시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물 자체는 열량이 없다. 그런데 왜 살이 찌는 것일까?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혈액 내의 혈당치가 갑자기 올라간다. 혈액 내의 혈당이 상승하게 되면 포만중추가 섭식중추를 억제하게 되어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게 되면 오히려 식사량이 줄게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얼핏 생각하면 그렇다. ◇ 식사 중 마시는 물은 다이어트에 도움안돼 그러나 문제는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에 있다. 혈당이 상승하면 재빨리 인슐린이 동원된다. 인슐린은 기준치가 넘는 혈당을 모두 지방으로 바꾸어 버린다. 때문에 식사 중에 다량의 물은 오히려 비만을 유발한다. 우리가 식사할 때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느냐 갑자기 올라가느냐 하는 문제는 비만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사항이다. 같은 양의 열량을 먹어도 당이 천천히 흡수되도록 하면 지방의 생산량을 절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즉 혈당이 기준치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는 한 지방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물은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까? 동의보감에 보면 같은 물이라도 명칭이 수십가지가 된다. 어디에 있는 어떤 물이냐에 따라 다르게 의미부여를 하고 있다. 즉 물도 하나의 에너지로서 어떤 약리작용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은 에너지가 없다. 그러나 물이 인체 내에 들어오면 이 물을 처리하기 위해 인체는 상당량의 활동을 해야만 한다. 즉 물은 인체에 들어와서 신진대사에 활용되며 많은 에너지를 소비시킨다. 빈 속에 물을 계속 마시면 어떻게 될까? 음식이나 알콜이 섞이지 않은 상태에서 물만을 마시게 되면, 그 물은 위에서는 흡수되지 않는다. 대부분 장에서 물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때 인체가 물을 흡수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열량의 사용하게 된다. 이렇게 흡수된 물은 혈액내로 들어와 필요한 곳에 쓰이게 된다. 그런데 혈액은 일정한 농도를 유지해야만 정상적인 생명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근육 세포에 있는 수분은 근육 세포 내의 수분과 근육 세포 바깥의 수분으로 나뉘어진다. 이때 세포내의 수분과 세포 외의 수분은 일정한 비율로 유지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근육세포는 73.3%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근육세포 바깥에 있는 수분의 양은 전체 근육세포에 있는 수분 중에 대개 32~34%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세포 외의 수분이 32%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인체는 갈증을 느끼게 되며, 30%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탈수 현상이 나타나며 생명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또 34% 이상이 됐을 때는 붓는 느낌을 받게 되며, 35% 이상이 되면 실질적으로 병적인 부종 상태가 된다. 인체는 질병에 걸리지 않고, 왕성한 생명활동을 하기 위해 적절히 이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빈속에 계속 흡수된 물은 실제상으로 달리 갈 곳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이때 신장은 상당량의 물을 흡수하여 배셜시켜야 하므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이때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되므로 당연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수분이 많은 과일의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걸까? 대부분의 과일은 수분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은 과일에 들어있는 당분 때문이기도 하지만, 수분의 역할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자주 찾게 되는 수분이 듬뿍 담긴 수박, 멜론 등의 과일은 위 속에 있는 동안 수분이 나오며 위에서 함께 흡수된다. 흡수 즉시 혈당이 올라가고 이때 분비된 인슐린이 지방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며 비만을 가중시킨다. ◇운동 중의 물은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은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낮잠 1시간 자면 학습능력 ‘쑥쑥’
글쓴이 :
관리자
낮잠 1시간 자면 학습능력 ‘쑥쑥’ 하버드대 연구팀 밝혀 1시간 정도의 짧은 낮잠이 밤새 자는 잠만큼 정신 활동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BBC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새라 메드닉 연구팀은 과학 저널 ‘네이처 뉴로사이언스’ 최신호에서 낮잠을 자는 그룹과 자지 않는 그룹을 비교 연구한 결과, 낮잠을 자는 쪽이 훨씬 좋은 학습·기억 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실험 대상 중 한 그룹은 낮 동안 잠을 자지 않게 하고, 다른 한 그룹은 오후 2시부터 60~90분간 잠을 자게 해 뇌파를 측정하는 등 분석했다. 그 결과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학습 능력이 떨어진 반면, 낮잠을 잔 사람들은 양호한 학습·기억 능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낮잠을 잔 사람들 중에서 깊은 잠을 잔 사람들의 학습·기억 능력이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행동 발달의 관점에서 볼 때 낮잠은 밤새 자는 잠만큼이나 지각 활동에 유익하다”고 결론 내렸다. 출처 :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장출혈 대장균 참고자료
글쓴이 :
관리자
전국 병원감시 및 경기도 S재활원 원생 역학조사 결과 금일 S재활원 원생 중 의심환자 2명, 의심환자 가족 중 보균자 3명, 광주광역시 보균자 1명이 추가 발견됨에 따라 정밀 역학조사 중 추가적인 자료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보툴리눔 식중독이란
글쓴이 :
관리자
(1) 보툴리눔균의 분포 및 성질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균 혐기성균으로 열과 소독약에 저항성이 강한 아포를 생산하는 독소형 식중독균입니다. 이 균의 아포는 전세계적으로 토양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지만 균으로 인한 중독은 그리 흔하지는 않으며, 균이 생산하는 독소가 식중독의 원인이 됩니다. 독소는 항원성에 따라 A형에서 G형까지의 7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되나, 사람에 있어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소는 주로 A, B, E형독소이며 F형 중독도 몇몇 발생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A, B, F형 독소생산균 아포는 최소120℃ 4분이상 가열하여야 사멸되나 E형 독소생산균의 아포는 수분이상 끓이면 사멸됩니다. 한편 이들이 생산한 독소는 열에 쉽게 파괴되는 단순단백질로서 80℃에서 20분, 100℃에서 1∼2분 가열로 파괴됩니다. (2) 보툴리눔균의 오염경로 및 독소생산 보툴리눔균 아포는 토양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나 바다나 호수의 바닥에서도 검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농산물, 어패류 등 모든 원료식품이 이 균의 아포에 오염되어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보툴리눔 식중독은 보통 식품 중에서 생산된 독소의 섭취로 발생하지만 유아의 경우에는 장관 내에서 생산된 독소에 의한 "유아보툴리눔증"을 일으킵니다. 또 이균이 상처에 들어가 증식하여 생산한 독소에 의하여 중독되는 "창상감염"도 있습니다. 약간의 아포 섭취는 사람에 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식품 중에 존재하는 아포가 발육·증식하여 독소를 생산할 경우 위험한 식중독을 일으키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진다면 우리들이 먹는 식품에 보툴리눔의 독소가 생산될 수 있습니다. ☞ 보툴리눔균 아포가 식품에 혼입되어야 하고 ☞ 보툴리눔균과 경쟁하는 잡균이 사멸 또는 감소되어야 하며 (불충분한 가열처리 등) ☞ 독소생산에 필요한 충분한 영양 공급과 적당한 조건이어야 하며 ☞ 독소생산에 적당한 온도에서 장기간동안 식품이 보존되어야 합니다. (3) 보툴리눔 식중독의 원인식품 및 증상 보툴리눔 중독은 "창자중독"이라는 의미이며 이 균이 생산하는 균체외독소에 의해 말단운동신경마비를 일으키는 치사율이 높은 식중독입니다. 보툴리눔 식중독이 식품위생상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이들 균이 생산한 아포는 내열성이 강하여 장시간 끓여도 살균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A, B형 중독의 원인식품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고 pH가 4.6이상의 통조림식품이며, E형 중독의 원인식품은 어류의 통조림식품입니다. 통조림의 권체가 불량한 경우 냉각수로부터 E형 균이 오염되어 식중독이 발생합니다. 보툴리눔중독의 증상은 독소 섭취후 8∼36시간 후에 나타납니다. 빠른 경우에는 2시간, 늦은 경우에는 14일째에 증상이 나타난 예가 있습니다. E형 중독의 잠복기는 짧으며 A, B형 중독은 잠복기가 긴 경향이 있습니다. 신경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구역질, 구토, 설사 같은 위장염증상이 종종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은 비특이적(보툴리눔 독소이외의 원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특이증상으로서 무력감, 권태감, 현기증이 보이며 증상이 발전되면 약시, 복시(물건이 이중으로 보임)가 나타나고, 눈꺼풀이 아래로 쳐지거나, 동공이 확대되기도 합니다. 체온은 정상이며 의식은 명료하나, 전형적인 신경증상은 중증의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사망의 원인은 호흡곤란으로 인해 일어나게 됩니다. (4) 보툴리눔 식중독의 예방 일반생균수와 대장균수가 적을 경우에도 그 식품 중에 독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확증할 수는 없습니다. A형, B형균이 증식하면 보통 부패가 수반되지만 부패되지 않은 식품에서도 독소가 검출된 예가 있습니다. 특히 식품을 1.5℃전후에 보존할 때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원료식품에 아포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보존식품에 의한 보툴리눔 식중독 방지는 아래의 4가지 방법 중 한가지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열에 의한 아포의 완전살균(통조림, 병조림, 레토르트식품에만 적용가능) ☞ 물리적(pH 4.5이하, 수분활성 0.94이하, 온도 3.3℃이하), 화학적방법(아질산나트륨과 같은 항균제의 첨가)로 아포의 발아 및 균의 증식방지 ☞ 식품 중에 생산된 독소를 섭취직전 불활성화(80℃, 20분 또는 100℃, 수 분 가열) ☞ 능동(백신) 또는 수동면역(섭취자의 증상 발현전 항독소투여)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병원성 대장균이란
글쓴이 :
관리자
(1) 성 상 사람이나 동물의 대장 상재균(Escherichia coli)은 장관외 감염에 있어 화농성질환 등의 원인이 될 수는 있지만 식중독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정상 대장균과는 달리 유아에게 전염성의 설사증이나 성인에게 급성장염을 일으키는 대장균이 있는데 이것을 병원성대장균(pathogenic E. coli)이라 한다. 어떤 종류의 대장균이 유아설사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1920년대로부터 있었으나 오늘날의 병원성대장균으로 인정되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은 1945년 영국의 Bray가 유아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대장균이 Bacterium coli var. neopolitanum이라고 보고한 이래 유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특정의 혈청형을 가진 대장균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이러한 대장균을 병원성대장균이라 하여 일반대장균과 구분하게 되었다. 또한 이질균처럼 장관세포내에 침입하여 설사증을 유발하는 대장균도 발견되었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사람에게 병원성을 나타내는 각종 외래성 대장균이 오염, 증식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일어난다. 병원성대장균은 형태와 생화학적 성상이 비병원대장균(non-pathogenic E. coli)과 비슷하다.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0.4∼0.7×1∼30㎛의 Gram 음성의 간균이며 주모성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 있으나, 편모가 없고 비운동성인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lactose 또는 fructose를 분해하여 산과 가스(CO2와 H2)를 생산하는 호기성 또는 통성혐기성균이며 보통배지에서 잘 발육하고 최적 온도는 37℃이다. 화학요법제에 대한 내성균이 증가하고 있으며 ampicillin, tetracyclin, chloramphenicol 등에는 40∼60%가 내성을 보인다. 그러나 일반대장균과 병원성대장균 사이에는 항원성의 차이가 있는데 대장균은 균체를 구성하는 항원성분(균체항원; O항원, 협막항원; K항원, 편모항원; H항원)의 면역학적 특이성에 의해서 구별되며 180여종류의 O항원, 90종류의 K항원, 50종류의 H항원으로 분류하고 있다. (2) 분류 대장균 중 최근 일본 및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새롭게 대두된 E. coli O157:H7과 같이 베로독소(Verotoxin)를 생성하는 것을 장관출혈성 대장균(enterohemorrhagic E. coli)으로 부르며, enterotoxin을 생성하는 장관독소원성 대장균(enterotoxigenic E. coli)과 대장 점막의 상피세포를 침입하여 조직내 감염을 일으키는 장관침투성 대장균(enteroinvasive E. coli)과 성인에게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장관병원성 대장균(enteropathogenic E. coli)을 모두 병원성대장균이라고 부른다. 0 장관출혈성 대장균(enterohemorrhagic E. coli) 이 균에 감염되면 혈변과 심한 복통 등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은 없거나 적다. 감염의 약 2∼7%가 혈전성혈소판감소증 또는 용혈성요독증후군과 같은 질병을 일으킨다. 또한 심한 경우 신부전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이 경우의 사망률은 3∼5% 정도로 매우 높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생제나 특별한 치료 없이 5∼10일 내에 회복될 수 있다. 용혈성요독증후군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로, 종종 수혈과 신장투석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다. 이 균은 인체내에서 베로독소를 생성하여 병을 일으키며, 10∼1000개의 적은 균량으로도 발병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 균에 의한 식중독은 감염형이며 잠복기는 다양하고 주로 3∼8일로 알려지고 있다. 혈청형에 의한 분류 중 O26, O103, O104, O111, O113, O146, O157 등이 이 그룹에 속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중 대장균 O157:H7은 1982년 미국에서 햄버거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처음 발견되어 보고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주요 식중독 원인균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주요 오염원은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쇠고기 분쇄육이며, 칠면조, 샌드위치, 원유, 사과쥬스 등에 의해서도 감염된 적이 있다. 또한 소독되지 않은 물을 음용한 경우나 감염되어 있는 호수에서 수영할 경우에도 감염된 경우가 있었다. 이 질병은 사람으로부터 사람으로 감염될 수 있는데, 특히 위생상태나 손을 씻는 습관이 부적절할 때 감염된 환자의 변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 그러므로 특히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쉽게 전염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과 놀이 친구들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어린아이들은 감염에서 회복된 후 1주일이나 2주일 동안 변에서 이 균이 검출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이 균은 건강한 가축의 장에서 서식할 수 있으므로 식육을 도살하는 동안 파열된 장에 의해 오염될 수 있으며, 고기를 분쇄하는 과정에서도 이 균들이 섞일 수 있으므로 고기를 섭취할 때, 특히 소고기 분쇄육을 섭취할 때는 충분히 조리하여야 한다. 이 균에 오염된 고기는 육안이나 냄새로서는 정상적인 고기와 구분할 수 없다. 0 장관독소원성 대장균(ente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6. 12 3. 인터넷 주소(URL) : http://www.momybaby.com/맘베이비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선식, 이유식, 어린이 영양식, 당뇨식, 고혈압식, 천연조미료, 식이요법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아래 내용은 맘베이비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 ----------- ... -------- DHA란? 1. 뇌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입니다. 2. 사람은 스스로 생산하지 못하므로, 등푸른 생선에서 따로 섭취해야 합니다. 3.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부드럽게 하여 두뇌의 발달을 도와줍니다. 뉴칼탑(칼슘식품 : 온가족을 튼튼하게 지켜드립니다.) ★ 특징 -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CPP 보강, 유당과 비타민 B3, 구연산, 비타민(같은 함량의 칼슘식품에 비해 칼슘 흡수율이 높습니다.) ------- ... -------- ... -------------- ... --------- ⇒위에서 언급한 내용 중 ♣ 문제점1. DHA는 사람스스로 생산하지 못하므로, 등푸른 생선에서 따로 섭취해야 합니다 ☞ 개선사항 ⇒ DHA는 리놀렌산(linolenic acid , C18:3)으로부터 합성되며, 또한 생선과 어유 등으로부터 직접 섭취할 수 있다. - 리놀렌산의 급원식품으로는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견과류 등에 많이 존재한다. - DHA는 망막의 광수용체 막, 뇌, 정자, 정소에 많이 존재하며 인지기능, 시각기능, 신경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참고문헌 : 21세기 영양학(최혜미 외 공저) : 교문사) ♣ 문제점2. 뉴칼탑의 보충제의 특징설명에서 -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CPP 보강, - ☞ 개선사항 ⇒CPP의 정확한 명칭이나, 역할 등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다. 그러므로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의 부연설명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처음
이전
3301
3302
3303
3304
3305
3306
3307
3308
3309
33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