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장질환자 살 안빼면 부갑상선기능항진증↑
글쓴이 :
관리자
신장질환자 살 안빼면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뚱뚱한 만성신장질환 환자에서 심혈관장애를 유발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부갑상선기능항진증(hyperparathyroidism)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신장협회임상저널(Clinical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에 발표된 연구결과 신장병을 앓는 환자에서 부갑상선호르몬이 증가된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위험이 체중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신장기능을 가진 사람에서 비만이 비타민 D 대사를 손상시키고 이로 인해 부갑상선호르몬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었으나 이 같은 현상이 만성신장질환자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왔다. 살렘 VA의료센터 코베스디 박사팀은 비만과 부갑상선항진증 모두 만성신장질환을 가진 환자에 있어서는 매우 복잡한 문제인 바 두 질환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것이 예후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아직 투석은 받지 않는 중등도 이상의 신장 질환을 가진 49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비만과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사이에는 깊은 연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체질량지수가 높을 수록 부갑상선호르몬 수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정밀 검사 결과 영양부족과 염증 소견을 보인 사람에서만 비만이 부갑상선호르몬수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영양부족과 염증이 만성신질환을가진 환자에서 예후를 나쁘게 하는 주요인자인 바 이 같은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만성신장질환 환자에서 체중 감소가 부갑상선호르몬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이다고 말했다. 역으로 부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치료가 체중 감소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신장질환자에 있어서 비만과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 이 가은 환자의 예후와 치료 효과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윤정기자 michelle72@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광주 서구, 청소년 보건교육 '호응'
글쓴이 :
관리자
광주 서구, 청소년 보건교육 '호응' 【광주=뉴시스】 광주 서구는 최근 지역 중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가치관 형성 및 건강증진 등을 도모키 위해 청소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건소 교육장에서 개최된 이번 썸머 스쿨은 하루 5시간씩 3일 동안 진행됐고 금연.금주.스트레스 관리방법 등 다채로운 내용이 강의됐다. 특히 음주가상체험.비만조끼를 이용한 비만체험 등은 청소년기의 잘못된 건강상식을 직접 체험학습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서구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형성된 건강습관은 평생건강을 좌우한다"며 "올바른 영양섭취와 운동은 물론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 잡는 것은 청소년기 자아향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논산시, 28일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글쓴이 :
관리자
논산시, 28일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는 오는 28일 관내 놀뫼웨딩프라자 4층 무궁화홀에서 '제2회 논산시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개최한다. 이 대회는 모유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여건을 조성, 산모들의 수유 실천율 제고를 통한 유아들의 건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참가 자격은 모유를 먹고 자란 생후 4~6개월 사이의 아기들로 보건소에서 1차 서류 심사를 벌여 이중 20명의 아기를 선정, 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1등과 2등, 3등을 가린다. 또 대회 입상 아기들에게는 충남도 대회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심사 항목은 체중과 신장 측정, 발달상태, 엄마와의 애착관계, 정서적 유대감 및 식이 등이며 직접 엄마가 아기에게 모유 수유하는 모습과 소아과 전문의의 DDST 성장발달 검진 등도 받게 된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모유는 인공분유에 비해 각종 영양소 및 면역체가 많이 포함돼 있어 영·유아에게 질병예방 및 두뇌발달을 돕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이라며 "그럼에도 불구 엄마들은 사회생활 지장과 모유수유에 따른 불편, 외모 변화 등을 우려 수유를 외면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상진기자 sj2422@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헬스 파일] 수험생 여름철 건강 관리
글쓴이 :
관리자
[헬스 파일] 수험생 여름철 건강 관리 수험생들에게 무더위는 가장 큰 복병이다. 자칫 수면과 운동, 영양 관리를 그르쳐 건강을 해치기 쉽다. 석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 때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사람이 잠을 자는 것은 뇌가 수면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잠을 자는 동안에 오늘 해놓은 중요한 일이 뇌안에 정리되고 기억된다. 아울러 뇌는 내일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한다. 따라서 정상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지름길은 수면습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며, 잠자는 방을 어둡게 하고, 낮에는 환한 방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에는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육체적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 수험생의 경우 카페인이 든 음료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허기가 느껴질 때는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각성 성분이 있는 담배는 수험생에게 절대 금물이다. 둘째, 적절한 운동도 필수적이다. 운동은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뇌가 감지하는 감각자극 가운데서 가장 큰 것은 다리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즉, 다리에서 오는 감각자극이 감각신경을 통해 뇌를 각성시킨다. 또한 실내에서 몸통과 다리, 어깨, 목 등의 근육을 스트레칭하면 각성효과와 피로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새벽이나 해가 지고 난 저녁 시간을 이용해 20∼30분간 자전거 타기, 산책 등의 규칙적 운동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셋째, 여름철이 되면 식욕이 저하돼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힘들다. 따라서 균형된 영양섭취를 위해선 약간의 지식이 필요하다. 우선 먹을 때는 긴장을 풀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시간에 쫓기고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수험생에겐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가 리듬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식사량은 포만감을 느끼기 전 80%선에서 절제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기민한 두뇌활동에도 좋다. 식사는 육류, 생선, 해초류, 야채, 곡류를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육류는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육류를 싫어하는 순채식주의자는 반드시 콩이나 두부를 곁들여 먹고 계란이나 우유를 즐겨 마시면 영양결핍을 방지할 수 있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높아 운동량이 적은 여름철에는 피해야 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성인병 막고 피 맑게 해주는 ‘바다의 보리’ -고등어
글쓴이 :
관리자
2007.08.13
성인병 막고 피 맑게 해주는 ‘바다의 보리’-고등어 맛이 좋고 영양가도 높지만 값이 저렴해 ‘바다의 보리’라 불리는 수산물. 바로 고등어다. 최근엔 등푸른 생선이 머리에 좋다고 해 웰빙 건강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고등어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타민과 무기질이 특히 풍부하다. 에는 450여 년 전에 이미 고등어 잡이가 성행해 우리민족이 오래전부터 고등어를 즐겨 먹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정약전의 에는 고등어가 ‘간과 신장 기능을 도와준다’고 기록돼 있다. 고등어는 깨끗한 피와 탄력 있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좋은 수산물로 알려져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와 DHA(도코사헥사엔산)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지방산화를 막는 항(抗)산화제인 비타민 E까지 넉넉하다. 고등어 100g당 DHA가 1.8g, EPA가 1.2g이나 들어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 핵산에는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이 함유돼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각종 성인병과 암까지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무기질 풍부한 ‘웰빙’ 식품 고등어 고등어는 온대성 어류로 주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및 유럽의 노르웨이 부근해역에서 주로 서식한다. 국내에서 취급되는 고등어는 일반고등어와 망치고등어 등 2종으로 분류되는데 이들은 매우 닮아 혼동하기 쉽다. 어시장에서도 구분 없이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흰부분)에 반점이 없는 것이 일반 고등어이고 반점이 있는 것이 망치고등어다. 우리 연근해산 고등어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에 주로 서식하는데 국내 고등어 생산량의 90% 이상이 이곳에서 어획된다. 이들이 산란하는 시기는 5~7월경으로 한번에 70~80만 마리의 알을 낳는다. 치어에서 성어가 되기까지 약 2~3년이 걸리는 고등어의 주된 산란장소는 제주도 주변 남해안 일대로 동중국해 중북부 연안, 대마도 부근 해역을 오가며 회유한다. 고등어는 물에 뜬 채 헤엄치기를 좋아하는 어류로 표층으로부터 수심 200m 이내 수역에 주로 서식하며 야행성이 강하고 불빛에 잘 모이는 습성이 있다. 또 무리를 지어 살아가는데 따뜻한 물과 찬물이 합쳐지는 곳의 서식밀도가 높다. 이런 특성을 이용해 야간에 집어등으로 고등어군을 모아 어획하며 주된 먹이는 멸치와 같은 작은 물고기나 플랑크톤이다. 공급량은 줄고 소비량은 증가 추세 꽁치, 정어리와 함께 등푸른 생선의 대표격인 고등어는 가을이 제철이다. 봄과 여름철에 원거리를 오가며 충분한 먹이를 섭취했기 때문에 가을철에 비만도가 가장 높다. “가을 고등어와 배는 며느리에게 주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듯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이 20%가 넘는 것도 있으며 다른 계절에 잡힌 것보다 특히 감칠맛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에선 멸치, 오징어 다음으로 많이 어획되는 수산물로 주로 대형 선망어업에 의해 전체의 80~90% 가량이 어획된다. 1980년대까지 연근해 고등어의 공급량은 연간 약 7~16만t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점차 증가해 1990년대엔 20만t까지 증가했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02년, 2005년에 14만t, 지난 2006년엔 10만t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에 비해 2006년 소비량은 16만t 수준으로 약 4만 여t을 수입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1996년 무렵 예년보다 2배나 많은 43만t에 이르는 고등어를 어획해 일시적으로 어획량이 증가하는 ‘탁월 연급군’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고등어를 식용으로 먹는 국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 등이며 노르웨이에서도 일부 식용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고등어는 주로 이들 나라들로부터 반입되고 있다. 어획량 감소 주요인은 마구잡이식 조업에 의한 자원량 감소 우리나라의 고등어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자원량 감소가 주된 원인이다. 마구잡이식 경쟁적인 조업, 산란하기 전의 어린 고등어의 무차별 남획, 먹이생물인 멸치 등 소형어류의 자원감소, 산란기 어미 자원의 남획 등으로 고등어 자원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국민이 즐겨먹는 고등어 부족물량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국산 고등어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것일까? 무엇보다 한반도 주변의 고등어 자원회복 노력이 강도 높게 진행돼야 한다. 이미 시행하고 있는 TAC(총허용어획량) 제도를 보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산란기 어획량 규제, 조업구역 준수, 소형어족의 어획금지 등을 위해 실시해야 한다. 또 소형어가 많이 잡히는 계절을 휴어기로 설정하고 적절한 보상을 하는 ‘휴어 직불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할 것이다. 고등어의 먹이가 되는 멸치와 같은 연안 물고기들의 보호를 위해 연안어업의 어획 압력을 줄여나가야 함은 물론이다. 아울러 우리 연해에서 잡히는 품질 좋은 고등어들을 활용해 다양한 고급브랜드 상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고등어를 즐겨 먹는 일본에서는 이미 고등어를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안동 간고등어와 같은 상품이 이미 개발돼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 제품이 다양하지는 않다. 품질 좋은 ‘고급브랜드화’…가공식품 개발투자 확대해야 특히 제주도 인근 해역은 먹이가 풍부하고 수온이 알맞으며 육질이 단단해 이곳서 어획된 고등어는 일본에서도 그 진가를 알아줄 정도로 상품가치가 높다. 따라서 품질이 좋은 제주, 흑산도, 방어진, 남해 등지에서 어획되는 고등어를 지역이름을 붙이거나 계절별로 브랜드화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매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고등어는 먹을 수 있는 부위가 다른 생선에 비해 대단히 많다. 따라서 상품을 다양화해 통조림, 염장품, 진공포장, 구이재료 등등 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해야 할 것이다. 고등어 양식기술 개발을 통한 양산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고등어는 인위적인 사육조건하에서 성숙 및 배란유도가 어려워 양식화가 어려운 품종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종묘생산 후 초기 생존율 향상, 성장촉진, 축양, 활어상태로 장거리 이송시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 등이 개발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해 통영 및 욕지도 등에서 가두리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자연산을 채포하여 축양하는 불완전 양식 형태이다. 양식기술의 선진국이라 자부하는 일본에서도 2002년부터 고등어 종묘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고등어 인공성숙과 산란유도 기술을 최근 개발함으로써 인공종묘 생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 성과는 외해 수중가두리 양식을 위한 품종개발 뿐만 아니라 금후 다랑어와 같은 고등어과에 속하는 회유성 고급어종의 종묘생산 및 양식기술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종묘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난제도 많다. 고밀도 상태에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품종개발 기술 등이 필요하다. 고등어 치어 방류사업도 검토해볼만 아울러 고등어 치어 방류사업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물론 고등어가 먼거리를 회유하는 어종이므로 치어를 방류하더라도 넙치나 조피볼락처럼 우리나라 연근해에 머물지 않아 우리 어선들이 어획할 수 있을 가능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필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고등어의 주요 생산단체인 대형선망수협에서도 종묘생산을 통한 고등어 치어 방류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어 고등어를 종묘방류사업의 대상종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는 외국의 값싼 수입수산물이 물밀 듯이 밀려들어오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래전부터 우리민족이 애용해온 수산물들이지만 이들의 경쟁력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외국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하는 우리 연근해산 고등어를 고부가가치화하는 전략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와 함께 국내산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우리 수산물을 차별화하는 노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황금알을 낳는 고등어 상품이 만들어지리라 확신한다. [국정브리핑]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속설>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 낮춘다?…‘yes’
글쓴이 :
관리자
건강속설>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 낮춘다?…‘yes’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그렇다.’ 우유의 칼슘은 인체 내 지방과 결합해 콜레스테롤과 지질의 흡수를 막아 혈압 상승을 억제한다. 또 리놀렌산(CLA)은 동맥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탈지유도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미국 국립 심장ㆍ폐 및 혈액연구소가 80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하루 1ℓ의 우유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11배나 높았다고 한다. ▶운동 후 피로 회복, 우유가 낫다?=‘그렇다.’ 운동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칼슘도 함께 빠져나간다. 따라서 운동 후 우유를 마시면 칼슘이 보충된다. 칼슘은 근육의 수축ㆍ이완에 꼭 필요한 무기질로,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흡수율이 2~3배 높기 때문에 운동량이 많은 어린이에게 이상적이다. 또 스프츠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우유를 마시면 혈액 내 젖산이 덜 축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젖산은 근육 내 피로가 생기면 늘어난다. ▶우유가 각종 성인병을 고친다?=‘그렇지 않다.’ 우유는 병을 고치는 약물이 아니다. 우유를 마신다고 금세 혈압이 내려가고 두통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우유는 식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자연치유력이 생긴다. 우유 속 비타민 A는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또 우유가 고혈압ㆍ관상동맥ㆍ직장결장암ㆍ비만 등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비만한 사람일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 ▶우유 마시면 치아도 튼튼해진다?=‘그렇다.’ 우유는 침 분비를 촉진시키고 pH를 높여 알칼리화시키며 산의 생성을 억제해 충치가 예방된다. 또 우유 내 항박테리아 성분은 치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우유에 포함된 인과 칼슘은 산성 음료수 등으로 약해진 치아를 충치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에 우유의 사프리멘트 성분은 뼈의 조직을 새롭게 해 어릴 적부터 우유를 마셔온 여성은 갱년기에 찾아오는 골다공증을 미리,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오한진 관동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겸 제일병원 과장>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헤럴드 생생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보도해명자료]'녹차에서 농약 검출...' 보도관련 설명
글쓴이 :
관리자
'녹차에서 농약 검출...' 보도관련 설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언론 보도된 『녹차에서 농약 검출...』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조치내용 식약청은 최근 일부 언론의 녹차 잔류농약 검출보도와 관련 시중 유통중인 국산 및 수입산 녹차 29개 제품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47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제품에서 이피엔이 기준치 보다 높게 검출되어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폐기 및 행정처분토록 조치했다. 이번 국산 11개와 수입산 18개 녹차제품에 대한 검사결과 동원가루녹차, 동서가루녹차 2개 제품에서 이피엔(EPN, 기준치 : 0.05ppm이하)이 각각 0.19ppm, 0.23ppm 검출됐다. 수입산 제품에서는 유기농녹차 등 5개 제품에서 비펜스린(Bifenthrin, 기준치 : 0.3ppm)이 0.016~0.072ppm 정도의 낮은 수준으로 검출됐다. 식약청은 녹차 잔류농약 검출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방안으로 이피엔(EPN) 기준치를 초과한 당해 2개 제품은 긴급 회수·폐기토록 조치했다. 이와함께 관련 2개 제조업소에 대해 건엽 등 원료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 중이며 다른 업소의 시중 유통 제품에 대하여도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 녹차제품은 특별관리대상식품으로 지정하여 정기적으로 시중 유통 제품의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관련 제조업소 등에 대해 원료 및 제품의 자체 품질검사를 철저히 하도록 촉구함과 아울러 수입제품은 통관 전 수입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원료 녹차 재배농가에서 녹차잎 채취 시 휴약기간 준수 등 농약안전 사용에 철저를 기하도록 관련 농림부 및 시·도와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 이피엔(EPN) 농약은 사과, 배, 담배 등에 진딧물, 잎말이나방 등의 살충제로 사용 ※ 비펜스린(Bifenthrin) 농약은 사과, 배추, 차 등에 잎말이나방, 응애 등의 살충제로 사용 문의 : 위해관리팀 사무관 박 일 규 (park55@kfda.g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식품정책 국민참여···품질향상 기여
글쓴이 :
관리자
2007.08.13
식품정책 국민참여···품질향상 기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상반기 동안 운영한 국민참관인제도, 식품안전열린포럼, 민관정보교류협의회 등 식품안전정책 결정과정에 일반국민, 전문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행정을 구현으로 소비자의 의견이 식품정책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청은 식품정책 결정과정에 일반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관인제도', 식품관련 업체 및 학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고객방문 식품표시 교육', 민·관·학계·언론 등과 함께 사회적 이슈가 되는 식품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교류 및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식품안전열린포럼', 일선 식품 사업장에 직접 종사하는 관계자와 지자체 공무원 등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식품안전 정보를 교류하는 '민관정보교류협의회'를 활성화 했다. 국민참관인제도는 “식품정책 결정 과정에의 국민 참여”라는 기치 아래 주부, 학생, 직장인 등 일반 국민이면 누구나 식품정책 결정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서,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 국민참여 행정사례로 꼽는다. 식약청은 지난해 5월부터 올 상반기까지 국민참관인단은 총 26차례에 걸쳐 주요 식품안전 정책 결정 과정인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식품안전열린포럼, 식품안전정책 설명회 등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중 식생활과 직결된 천일염의 식용·비식용 구분, 활자크기 등 유통기한 표시방법 개선 등을 정책에 적극 반영키로 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민참관인단에게 HACCP지정업소 및 식품수입통관 절차 견학 등의 식품행정체험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나라 식품산업 및 제도에 대한 폭넓은 경험의 공유를 통해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제도개선을 이끌어 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함께 식품표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식품업체 및 식품전공 학과 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방문하여 '고객방문 식품표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발로 뛰는 행정 서비스”의 대표적 사례로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되고 있으며, 상반기에만 18곳 14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식약청은 이 외에도 2008년 전면 개정 시행되는 식품공전과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기준에 대해서도 총 11회에 걸쳐 식품제조업자와 시·도 위생공무원 19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민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으로 관련규정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민원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비자, 학계, 관련업계, 언론이 함께하는 식품안전열린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벤조피렌, 바이오제닉아민, 3-MCPD 등 식품유해 물질에 대한 정보교류 및 안전관리방안 등을 논의하여 식용유지 중 벤조피렌의 권장규격을 운영하고 굴의 노로바이러스 시험법을 고시하는 등 열린 행정을 통해 식품위생정책의 품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난 2월28일 제16회 식품안전열림포럼 현장 모습 아울러 일선 식품사업장 종사자와 지자체 공무원 등과 지난해 7월부터 민관정보교류협의회를 발족하고 최신 식품안전 정보교류 채널을 구축하고 노로바이러스 관리, 식품공전 개선 방향 등 식품정책의 품질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참여 기회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제3기 국민참관인단 선정, 고객방문 식품표시 교육 확대, 식품안전열린포럼 및 민관정보교류협의회를 활성화하여 국민참여형 열린 식품행정을 구현하고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식품안전정책팀 서기관 황 성 휘 (hsh0289@kfda.g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부]우리나라 산모 자연분만 증가, 제왕절개분만 감소
글쓴이 :
관리자
우리나라 산모 자연분만 증가, 제왕절개분만 감소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건강보험 진료자료 분석결과 2006년 상반기 우리나라 자연분만 건수는 139,235건으로 2005년 상반기 133,454건에 비해 5,800여건(4.3%) 증가한 반면, 제왕절개분만율은 0.2% 감소(‘05년 80,004건→’06년 79,849건) 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를 시작한 ‘01년도에 비해 4.1% 감소('01년 40.5%→’06년36.4%)하였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은 2006년 상반기 분만현황과 전체 산부인과 의료기관의 제왕절개분만율 정보를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공개-평가결과 공개-제왕절개분만 평가결과』 공개하여 국민이 의료기관별 진료경향을 충분히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문의 : 보험평가팀 2110-6391 , 복지부콜센터 129번 심사평가원 평가실 가감지급시범사업팀2182-2200, 2182-2270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공급유업체 및 무상우유급식 학생수 변경 보고
글쓴이 :
관리자
공급유업체 및 무상우유급식 학생수 변경 보고 [서울시 교육청]
처음
이전
2671
2672
2673
2674
2675
2676
2677
2678
2679
26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