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첨가물만 603종 … 필수인가, 선택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식품첨가물만 603종 … 필수인가, 선택인가 #1.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은 화학조미료 msg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지난해 말 서울시의 조사 결과 시내 음식점 중 93.7%가 음식 맛을 내기 위해 과다 사용시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화학조미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 당국과 식품업계는 엄격한 검사를 거쳐 허용하므로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화학 첨가물을 넣은 가공 식품을 기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무첨가·유기농식품 시장은 갈수록 커지는 게 현실이다. 식품첨가물 유해 논란을 해부해 본다. ◆적정량 넘으면 부작용 식품첨가물은 식품위생법 2조2항에 '식품을 제조,가공 또는 보존할 때 식품에 첨가·혼입·침윤 및 기타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질'로 규정돼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선 '식품의 외관,향미,조직 또는 저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보통 적은 양이 식품에 첨가되는 비영양 물질'로 정의한다. 식품첨가물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영양과 품질을 유지하며 식품의 대량 생산과 장기 보존을 가능케 하는 순기능이 있다. 식품첨가물로 허용되려면 △인체 무해 △체내 비축적 △미량으로 효과 발생 △화학적 변화에 대한 안전성 △저렴한 가격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소량 섭취로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다. 그러나 식품첨가물은 의약품과 달리 일생 동안 섭취하므로 만성 독성 시험,발암성 시험 등을 거쳐 일일 섭취허용량(adi)을 정한다. 식품첨가물이 기준치를 넘으면 인체에 부작용을 낳고 화학적 합성품과 결합해 새로운 독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가된 첨가물 총 603종 현재 국내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된 품목은 천연 첨가물 201종,화학적 합성품 402종 등 총 603종에 달한다. 대표적인 것이 흔히 방부제로 불리는 '보존료'로 식품의 선도와 품질보존 역할을 한다. 단맛을 가진 화학적 첨가물을 총칭해 '합성 감미료'라고 부른다. 특히 물에 잘 녹는 사카린은 단맛이 같은 양의 설탕보다 250~500배나 강하다. 감칠맛을 내는 화학조미료 'msg'는 다시마 추출물에서 발견된 물질을 미생물에 의해 발효·정제한 것이다. 맛·향처럼 색도 소비자 취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므로 식품에 인공적으로 색깔을 넣는 '착색제'도 있다. 현재 허용된 15종의 타르 색소는 석탄에서 얻은 콜타르로 만들어진다. 소시지 등에는 식품의 색소와 어울려 색을 안정시키거나 발색을 촉진하는 '발색제'도 사용된다. 빵이나 비스킷을 구울 때 밀가루를 부풀게 하는 베이킹파우더 같은 '팽창제',지방의 산화와 변색을 막는 '산화방지제'도 주요 첨가물 중 하나다. ◆"안전성 문제 없다" vs "무첨가 식품도 만들어라" 식품첨가물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흔히 쓰이는 식품첨가물은 안전성 검사를 거쳐 식품공전에 등록된 것이어서 허용 기준 이내에선 인체에 해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김종찬 동원식품과학연구원 부장은 "식품첨가물을 쓰지 않으면 가공 식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기 어려워 그만큼 식중독 등의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반면 소비자단체들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무첨가) 식품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문은숙 소비자시민모임 기획처장은 "어린이들이 주로 먹는 과자 햄 소시지 치즈 같은 식품에 너무 많은 첨가물이 사용되는 게 문제"라며 "무첨가 간장이 나온 것처럼 식품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것,적게 들어간 것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식품업계에서는 합성 착색료,msg,보존료 등의 사용을 줄이는 추세다. 지난해 농심 오뚜기 대상 등이 msg 사용을 중단했다. 인공 첨가물을 찜찜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가격을 높이더라도 감미료·색소·보존료 등을 천연 물질로 대체하는 것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휴가 후유증, 이렇게 극복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휴가 후유증, 이렇게 극복하자 [쿠키 건강] 여름휴가에서 돌아온 뒤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휴가기간 동안의 느슨하고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들떴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상생활에 적응을 하게 되려면 적어도 1∼2주는 필요하다. 여름휴가의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충분한 휴식과 함께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생활의 리듬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휴가후유증’의 대표적인 증상과 건강관리법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최영은 교수(가정의학과)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기미, 주근깨, 잡티= 강한 자외선은 잡티와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란 탄력소를 위축시켜 잔주름을 만든다. 땀을 많이 흘려도 피부에 피로가 누적되고, 각질화가 진행되어 피부노화가 빨라지므로 하루 7∼8잔의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냉찜질을 해주거나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비타민 c, e 등 피부재생성분이 든 화장품을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일광화상= 바닷가에서 흔히 입기 쉬운 것이 피부의 과다한 자외선 노출로 인한 일광화상이다.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고 따가우며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가 화끈거릴 때에는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냉장 보관해 둔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 또는 차가운 우유로 피부에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물집이 잡힌 경우라면 이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피부에 허물이 일어나면 일부러 벗기지 말고 자연스레 벗겨지도록 놔둔다. ◇ 고열= 여행에서 돌아온 후 사람에 따라서는 2∼3일간 가벼운 열이 날수도 있다. 이유는 대부분 승용차나 비행기 안에서 오래 쐰 에어컨 바람에 의한 여름감기 때문. 기침이나 인후통이 생길 수 있고, 어린이들은 열만 나기도 한다. 하지만 동남아시아나 열대 아프리카, 또는 국내에서도 경기 북부, 강원도 일부 지역을 여행한 후에 고열, 오한, 두통, 관절통이 생기면 말라리아에 걸린 것은 아닌지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오랜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건강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 설사= 휴가후유증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급성복통, 설사, 구토를 동반하는 급성장염과 바이러스성 장염이다. 대개 설사가 멎을 때까지 유제품을 피하고 이온음료 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며칠 내에 저절로 낫는다. 다만 다음과 같은 증세가 있을 때는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소변량이 현격하게 줄 정도로 탈수가 심할 때 △고열·오한을 동반할 때 △설사에 점액이나 피가 섞여 나올 때 △어패류를 먹고 12시간∼3일 후 다리에 출혈, 수포가 형성될 때(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 눈병= 수영장에서 감염되기 쉬운 유행성 눈병은 세균성이 아닌 바이러스 질환이 대부분. 손으로 눈 주위를 비비지 말고 소금물로 눈을 자주 씻어 줄 경우 7∼10일 정도 지나면 심한 증세는 가라앉는다. 가족 중에 눈병환자가 생기면 세면도구, 수건 따로 쓰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옮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세균성 결막염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눈병도 있으므로 증상이 심하면 안과를 찾는 것이 좋다. ◇ 귓병= 물놀이 후 많이 생기는 귓병은 대부분 세균 감염에 인한 외이도염으로 귓속 외이도 점막이 붓고 진물이 흐른다. 통증이 심해지면 잠도 잘 수 없고 밥 먹기도 힘들어진다. 조기에 전문의를 찾는 것이 고통과 치료 시간을 줄이는 가장 현명한 길이다. 또 벌레가 귀 속에 들어간 경우 고막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라면 귓속에 올리브유, 알콜, 글리세린을 넣어주는 응급조치로 벌레를 죽일 수 있으나, 죽은 벌레는 반드시 병원에서 꺼내야 한다. ◇ 전신 피로와 수면장애= 휴가에서 돌아온 뒤 극심한 피로나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에 시달린 데다가 휴가 동안의 불규칙한 생활로 생체리듬이 깨져버린 것이다. 극복방법은 '규칙적인 생활의 반복'뿐이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해 멋대로 돌아가버린 생체시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정 졸릴 때는 낮에 토막 잠을 자는 것이 낫다. 단 30분 이상 낮잠을 자면 오히려 밤 수면을 방해한다. 낮잠을 몰아낸다고 커피나 드링크류를 많이 마시면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오히려 피곤해진다. 음주도 숙면을 방해해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른의 우유` 와인, 건강에 좋다는데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어른의 우유` 와인, 건강에 좋다는데… 벌써 선선해진 상쾌한 아침 날씨가 이미 가을인 듯 착각할 정도이다. 8월의 뜨거운 태양이 식어가면서 여름 휴가를 통한 인생 파라다이스에서 돌아온 현실은 그 동안 누적되어 쌓인 일들로 우리를 더욱 분주하게 만든다. 엊그제만 해도 더웠던 날씨로 인해 시원한 화이트 와인이나 로제 와인들만 마시다가 이젠 레드 와인의 깊은 향기가 그리워진다. “시원해 지면 한번 얼굴 봐요” 라고 했던 사람들이 하나씩 생각나면서 저녁약속을 잡으며 묵직한 레드 와인 한 병을 챙겼다. 너무 더운 날 마시기엔 부담스러웠던 레드 와인이 선선한 가을만 되면 푸근하게 와 닿는 묘한 매력이 있다. 레드 와인 속에는 가을의 향기가 묻어난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을을 ‘와인의 계절’ 이라 부르기도 하나보다. 레드 와인이 고혈압과 심장병 예방에 좋다는 의학적 보고가 보도되면서 인기를 끌었던 레드 와인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도 매우 인기 있다. 국내에서 전체 와인 소비의 거의 90%가 레드 와인이고 그 나머지가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하는데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는 레드 와인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도 그것은 바로 이 레드 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이유 때문 이었을 것이다. 와인은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오래된 약’ 이라 일컬어졌고, 우리 인생에 있어서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가져다 준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 할 수 있다. 아마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와인을 마시는 것이 취미가 되었고, 전통적으로 마셔오지 않았던 아시아 지역까지도 와인을 적극적으로 마시게 된 이유일 것이다. 반면에 와인이 건강에 좋다고 전해온 이야기가 ‘와인제조업자들이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인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많은 유명 연구소에서는 단지 민간전승 되어온 이야기가 아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실제로 연구결과 와인에게서 더 많은 다른 장점들도 발견하게 되었다는 의학 보고 기사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 내용들을 소개한다. 레드 와인이 혈관확장제 역할을 해서 협심증과 뇌졸 증을 포함한 심장병의 가능성을 줄인다는 것인데 레드 와인에는 hdl(high-density lipoprotein 이라는 유용한 콜레스테롤) 이 있는데 동맥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레드 와인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는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라는 복합 항균 물질이 있다고 한다. 레드 와인의 떫은 맛을 주는 탄닌(tannin)에는 폴리페놀(polyphenol)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항산화 작용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여 노화 방지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와인은 화장품의 원료로도 사용된다. 또한 이 성분은 감기예방에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 이외에도 와인에는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있다고 하는데 칼륨이라는 미네랄, 소디움, 마그네슘, 칼슘, 철분, 인, 비타민 b 와 p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케르세틴으로 알려진 강한 항암 성분도 가지고 있는데 이 포도 주스의 발효 성분이 인체에 들어가면서 활성화가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와인은 또한 발암 예방을 위한 성분으로 알려진 갈산 성분도 있다고 한다. 그 이외에도 와인은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예방 그리고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나열하고 나니 와인이 무슨 만병통치 약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와인은 오로지 포도가 자연 발효된 자연식품일 뿐이다. 다른 식품들도 나름 데로 몸에 좋은 성분들을 가지고 있듯이 와인 또한 그 중의 하나인데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 필자에겐 흥미로운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너무 과하면 독이 되듯이 와인도 그러하다. 어른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좋다는 와인도 결국은 알코올 성분이 있기에 하루에 1-2잔 정도로 음식과 함께 적절하게 마신다면 매우 유익하나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롭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둘 일이다. 와인과 건강에 관련된 보다 많은 의학적인 자료들을 보고 싶다면 와인21닷컴에서 내과원장인 심규식 원장이 소개하고 있는 ‘심규식의 와인과 건강’ 코너에서 의학 보고서를 번역한 내용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조인스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의 주범' 야식 어떡하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비만의 주범' 야식 어떡하나? 최근 아파트단지나 주택가 치킨집, 족발집, 생맥줏집 등이 특수를 누렸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펼쳐지는 메달사냥을 지켜보느라 tv를 시청하는 시민들이 배달을 많이 시켰기 때문이라고 한다.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를 관람하며 먹는 간식거리는 긴장감을 누그러뜨리고 출출함을 달래주기도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지녔다. 가장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라면 외에도 요리하는, 사러 가는 귀찮음까지 해결해주는 배달 음식이 인기다. 튀김 닭, 족발, 보쌈 등은 간단한 맥주와 함께 올림픽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국민의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야식이 비만으로의 지름길이란 사실은 누구나 알 것이다. ● 야식은 비만의 주범 회사원 김명희(29·여·정자동) 씨는 대학 졸업 후 5년 동안 자취하며 회사에 다녔다. 늦은 퇴근에 바쁜 일상에 아침 점심을 밥 먹듯이 거르고 밤마다 치킨과 족발로 저녁을 해결하고 잠이 들기 일쑤였다. 그 결과 6년 만에 체중은 30kg가 늘어 대학시절 날씬한 모습은 찾을 수 없어졌다. 요즘은 불어난 몸무게에 무릎과 허리에도 무리가 와서 장시간 걷는 것도 힘들다. 의사를 찾아간 김 씨가 들은 소견은 “살을 빼라”였다. 살이 찌는 요인은 인슐린 때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과잉상태가 되면 지방을 만드는 호르몬으로 변한다. 열량이 소모되지 않는 상태서 밤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을 조절하기 위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지방으로 축적된다. 낮과 밤이 바뀌어도 수천 년 동안 인체는 해가 뜨고 지고에 따라 호르몬이 생성되기 때문에 만성피로가 쌓일 뿐이다. 밤에 먹지 않으려면 낮 동안 적절하게 음식량을 조절해야 한다. 낮 끼니를 거르면 자연스럽게 밤에 허기가 지고 야식을 찾을 수밖에 없다. 아침과 점심을 든든히 먹고 저녁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친구와 선후배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던 술자리의 음식은 차곡차곡 지방층을 쌓아놓고 있음을 명심하라. ●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는 야식증후군의 원인 특히 위의 김 씨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야식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남편과 함께 닭튀김을 안주 삼아 맥주를 한 캔씩 비우고 잠을 청한다. 전형적인 야식증후군이다. 야식증후군이란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이다. 흔히 과도한 스트레스나 우울증, 심리적 불안, 자신감 상실 등의 정신적인 요인과 직장인들의 잦은 야근과 저녁 회식도 주요 원인이 된다. 야식증후군은 비만, 불면증, 만성피로 등을 유발하며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요인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한다. ● 야식 습관을 몰아내 건강한 신체를 무심코 즐긴 튀김 닭다리 하나, 라면 한 그릇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인 비만을 일으켜 건강의 적신호로 다가온다. 특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환자는 야식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므로 삼가도록 한다. 하나 한의원 최서형 원장은 “야식증후군에서 벗어나려면 되도록 7시 이후에 과식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그리고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하되, 아침을 든든히 챙겨 먹고 저녁을 가볍게 먹어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가능한 한 일찍 잠들어 숙면을 취하고 낮에 많이 움직여 낮잠을 줄인다. 또한, 야식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받는 야근과 저녁 회식의 횟수를 제한하며 먹고 싶은 충동을 5분만 견뎌보는 노력을 하고, 소일거리나 취미를 찾아보는 게 필요하다. 양치질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정 야식이 필요하다면 튀기거나 볶은 것이 아닌 찌거나 데친 요리법으로 열량이 낮은 것을 선택하자. [수원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개학 시즌 식중독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개학 시즌 식중독 주의하세요!”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새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 급식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각 급 학교에 대해 개학 전 급식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방학 중 장기간 방치된 급식시설, 기구, 정수기 등에 대한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5년간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건수 중 개학철인 8∼9월에 평균 약 15.9%가 발생했다. 한편 식약청은 이와 관련해 오는 22일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가족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법무부, 국방부 등 중앙행정기관, 16개 시?도 및 민간 협회 등 34개 기관으로 구성된 ‘범정부 식중독 종합대응협의체’ 6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학 대비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관리 활동 강화, 음식점 대상 위생 지도 및 교육?홍보 강화 등 ‘하반기 식중독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약청은 8월25일부터 9월5일까지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소를 대상으로 전국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국 60년-달라진 식생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건국 60년-달라진 식생활 넘치는 먹거리 ‘웰빙’이 화두 올해는 대한민국 건국 60년이 되는 해다. 일제 강점기때의 철저한 수탈로 아무것도 없는 빈 주먹의 국민들은 초근목피로 끼니를 때우며 나라를 세웠다. 건국 후 60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 국민은 경제규모·주거환경·산업구조·남북관계·문화·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괄목할 발전을 이뤄냈다. 특히 극심한 식량난으로 매년 보릿고개를 겪으며 흰쌀밥 배터지게 먹어보는게 소원이었던 현재의 장년층으로서는 요즘의 넘쳐나는 먹을거리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낄 만 하다. 지난 60년간 절대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 비만을 걱정하고 서구형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오늘의 현실을 보면서 달라진 식생활을 되짚어 본다. /편집자 주 초근목피 걱정서 ‘잘먹고 잘살기’ 고민 산업화로 가공식품 ‘천국’ 성인병 위협 경북 예천의 농가에 사는 정옥연(78) 할머니는 끼니 때마다 밥을 남기는 중학생 손자를 보면 역정을 낸다. 때로는 ‘밥을 남겨 개를 주면 출세를 못 한다’는 옛말까지 들먹이게 된다. 정씨는 마당에서 키우는 개를 볼 때마다 “때를 잘 만나 호강한다”고 시큰둥하게 뇌까린다. 개밥 양푼에는 무청 시래기와 생선토막, 흰 쌀밥이 마구 뒤섞여 있다. 60년 전 대한민국 건국 당시 18세였던 정씨에게는 맛있는 먹을거리들이 남아 버려지는 지금의 풍요로움이 믿기지 않는다. 밀기울·보리죽 등으로 연명 1948년 대한민국은 극심한 식량난 속에 건국됐다. 제국주의 일본의 곡물 공출에 시달린 데 이어 광복을 계기로 해외에서 동포들이 몰려들어 먹을 것이 부족한 시절이었다. 식문화 연구자 이춘자씨는 “당시 상황에 관한 자료가 없어 학계에서도 그 시기는 ‘암흑기’로 불린다”면서 “다만 일제강점 말기보다 오히려 못했다는 증언이 많은 점을 보면 ‘정말 형편 없이 못 먹었던 때’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 무렵 요리책인 조선요리제법(1942년)과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1943년)은 조선인들의 주식류를 밥·죽·미음·국수·만두로 분류하고 굴밥·송이밥·깨죽·잣죽 등 수십 가지 요리를 소개하지만 이는 지주 등 극소수 부유층의 `사치'일 뿐이었다는 게 공통된 증언이다. 광복 후 청년기를 지낸 70∼80대 노인들은 당시 쌀과 보리를 먹긴 했으나 비교적 사정이 괜찮은 집에서도 한 끼에 한 식구 모두 먹는 곡식이 한 홉(180cc)이 안 됐다고 회상했다. 밀을 빻은 뒤 체로 쳐서 남은 찌꺼기로 만든 밀기울 죽, 쌀 한 홉에 쑥만 잔뜩 넣어 찌거나 끓인 쑥밥이나 쑥죽, 보릿겨를 빻아 소다를 넣어 부풀린 뒤 찐 개떡, 소나무 속 껍질에 쌀가루를 넣어 삶은 송기죽(松肌粥), 호박 조각 사이로 밥알이 거의 안 보이는 멀건 쌀죽, 보리죽 등으로 연명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술도가에서 얻어온 술 찌기미(술을 거르고 난 찌꺼기)를 먹고 취기에 얼굴이 빨개진 어린애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글픈 풍경이었다. 음력설이 지나 곳간이 바닥나는 보릿고개(춘궁기)에는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곡식 한 가마를 빌리고 가을에 두 가마를 갚는 식으로 노동력을 저당잡히기도 했다. 이런 악순환을 피하려고 겨우내 서민들은 소 여물로 쓰려고 말려둔 콩이나 팥잎을 밀가루에 묻힌 뒤 쪄 먹으면서 한 끼를 때우기도 했다. 소작농의 딸이었던 정옥연씨는 “봄이 되면 하루종일 쑥이나 냉이를 캐는 게 일이었고 개나리 새싹 같은 순이란 순도 모두 떼어가 구경하기도 힘들었다”며 “못 사는 집에서는 새싹에 고운 점토를 넣어 죽을 끓이는 경우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경남 산청의 지주 딸이었던 김순례(84)씨는 “끼니마다 쌀밥이나 보리와 쌀을 섞은 잡곡밥을 먹었고 고기나 생선도 조금씩 밥상에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보통 집에서는 제사 때가 아니면 고기는 입에도 못 댔다”고 말했다. 끼니는 걸러도 간식은 챙겨 ‘백미 마늘 파 배추김치 소금 간장 참기름 설탕 고춧가루 양파 콩기름 깨 멸치(자건품·煮乾品) 달걀 된장 고추장 두부 풋고추 당근 김 무 돼지고기 당밀 애호박 후추 대두 쇠고기 콩나물 보리 우유.’ 보건복지가족부의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집계된 ‘요즘 한국인이 자주 먹는 30대 식품’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건국 무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식단이다. 국민의 97%가 하루에 적어도 한번 이상은 흰 쌀밥을 먹고 51.4%는 바다에서 나는 어패류를 먹으며 35.6%와 29.3%는 각각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하루에 한 차례 이상 섭취한다. 끼니를 거르는 결식(缺食)비율은 아침이 16.7%, 점심이 2.3%, 저녁이 1.6%로 나타났지만 먹을 것이 없어서 굶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유로는 ‘습관이 돼서’가 26.9%로 가장 많았고 ‘늦잠을 자서(24.1%)’, ‘시간이 없어서(22.2%)’, ‘식욕이나 반찬이 맛 없어서(14.7%)’ 등이 뒤를 이었다. 끼니는 걸러도 간식은 꼭 챙겨 먹어야겠다는 사람도 많다. 국민 10명 중 7명이 하루 한 차례 이상 간식을 먹는다. 하루 1회가 44.1%, 2회가 19.3%, 3회 이상이 7.8%다. 과일·과일주스(27.2%), 과자 및 스낵류(25.3%), 우유·유제품(14.7%), 음료수(11.2%), 빵·케이크류(9.8%), 라면(4.5%), 떡·떡볶이(2.9%), 국수류(1.2%), 튀김류(0.4%) 등 간식 종류도 다채롭다. 한양대 식품영양학전공 박용순 교수는 “먹을거리가 전혀 없다는 게 건국 무렵의 문제였다면 지금의 문제는 먹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올바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6·25 거치며 서구식 변모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일세기 동안의 한국인 식습관의 변화와 보건영양상태의 추이분석’이라는 논문에서 “한국 식생활 변화는 전통 식사법이 서구식 식사법으로 바뀌는 과정”이라고 짚었다. 대다수 영양학자들도 이 의견에 공감한다. 한국인 식생활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은 분유와 밀가루 등 미국 무상 원조물자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계기가 된 6·25전란이라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미제 분유가 들어오면서 한국인들도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으며 설탕, 유지류 등도 전쟁을 계기로 보편화됐다. 미군과 유엔군에서 흘러나온 달콤한 서양과자를 맛본 어린이들은 한과를 잊기 시작했다. 국가적으로는 ‘서구식 식습관을 모방하는 것이 바로 영양개선’이라는 인식까지 생겨나면서 분식이 장려됐다. 이후 1, 2차 경제개발5개년계획(1962∼1971년)으로 한국 경제가 급성장한 데 발맞춰 설탕·포도당·전분·밀가루·라면 등 단맛과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 가공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식품공업도 등장했다. 식량부족 시대를 상징하는 단어인 ‘보릿고개’도 1970년대 초반을 전후해 사실상 사라지기 시작했다. 1970∼1980년대를 거치면서 유제품·소시지·대두유 등 지방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과 커피, 탄산음료와 같은 기호식품 등이 대량 보급되면서 이제는 오히려 지방과 탄수화물의 과잉섭취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어린시절 바른 식습관 중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웰빙(well-being) 바람이 불고 있는 것도 이런 우려와 무관하지 않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05년)에 따르면 동물성 식품의 섭취비율은 1969년에는 3%에 불과했고 1970년대 중반까지도 10% 미만을 유지했으나 1987년에는 20%를 넘었고 2005년에는 21.6%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라면은 13∼29세의 청소년과 청년이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조사됐고 빵·도넛·햄버거·스낵과자·케이크 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도 7∼12세의 어린이와 13∼19세 청소년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30∼64세 성인과 65세 이상 노인들은 패스트푸드를 거의 먹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식품영양학 전공 박용순 교수는 “현재 상황에서는 예전에 먹던 대로 돌아가서 고기를 과도하게 먹지 않고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자는 게 웰빙”이라고 잘라 말했다. 박 교수는 “패스트푸드 등 식단의 서구화로 지방과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는 추세가 주로 어린이와 10대·20대에서 관찰되는 게 문제”라며 “어린 시절 습관화된 입맛은 절대 고칠 수 없으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당뇨, 고혈압, 신장병 등 서구형 성인병이 우리 사회에서도 만성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 초기 2~3개월, 유산율 70%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임신 초기 2~3개월, 유산율 70% 유산은 부부에게 임신의 기쁨만큼이나 큰 정신적 충격을 주며 출산 시 산통만큼이나 육체적 고통도 함께 오기 때문에 또 다른 이름의 출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유산을 반산(半産)이라 하여 특별히 신경을 써왔을 정도로 유산 후 몸조리는 예나 지금이나 산후조리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임신 초기 2~3개월은 입덧이 생기는 시기인 동시에 유산의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유산의 70%이상이 임신 3개월 전후에 발생하기 때문. 태반이 완성되어 안정을 찾는 5개월 전까지는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만일 자연유산이 2회 이상 계속된다면 습관성 유산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정상적인 임신과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유산의 원인으로는 수정란에 원인이 있는 경우와 모체에 원인이 있는 경우로 예상하고 있지만 뚜렷한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못한 상태다. 그러나 최소의 안전을 위해 산부인과적 검진과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 이밖에 잘못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한 비타민 부족 등의 영양불균형과 격렬한 성적 흥분, 심한 운동, 스트레스, 음주와 흡연 등도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주의해야 한다. 유산의 뚜렷한 증세로는 ‘태루’가 있다. 태루는 임신 초기, 발생하는 자궁 출혈을 말하며 혈액은 신선한 빛깔을 띠고 양도 꽤 많다. 그러나 태루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유산되는 것은 아니며 단순한 증세일 수 있으므로 당황하지 말고 전문의의 지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적으로 태루는 기가 허해서 생긴다 하여 기를 보강하면서 안태시키는 처방을 통해 유산을 방지 한다. 유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 중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배쪽을 따뜻하게 해야 하지만 너무 답답할 정도로 몸을 덥게 할 필요는 없으며 항상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임신 유지에 도움이 된다. 잠은 평소보다 한 시간 정도 더 자주는 것이 좋으며 푹 쉬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특별한 유산 징후가 없는데도 계속 누워만 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임신 초기에는 수영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혹은 줄넘기와 같이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도 배에 힘을 주어야 하므로 임신 초기에는 피해야 한다. 또한 부부관계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버스나 기차를 타고 장시간 이동하는 일도 피하도록 한다. 주의에도 불구하고 유산이 됐다면 정산(正産) 분만과 마찬가지로 4주 정도의 각별한 몸조리가 필요하다. 대개 유산이 되면 조리를 하지 않고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를 하지만 아무리 임신 초기에 유산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몸에서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임신부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며 자칫 산후풍으로 시달리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가운 바람을 직접 쐰다든지,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먹는 등 자율신경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행위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아름다운여성한의원 분당점 이종훈 원장은 "유산 후에는 반드시 한약이라든지 치료를 통해 자궁을 회복시켜주어야 한다"며 "안정적인 자궁 상태를 만들고 몸의 균형을 맞추어야 유산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의보감을 통해 본 임신 기간 중 유의 사항 1. 옷을 너무 덥거나 답답하게 입는 것을 피한다. 2. 음식을 너무 배부르게 먹지 않는다. 3. 술을 마시지 않는다. 4. 너무 뜨거운 음식을 피한다. 5. 뜸 뜨는 것을 주의한다. 6.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피한다. 7. 과로를 하지 않는다. 8.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을 피하고, 때때로 움직여준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개학철 식중독 특히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개학철 식중독 특히 주의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새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 급식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 급 학교에서 개학 전 급식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방학 중 장기간 방치된 급식시설, 기구, 정수기 등에 대한 충분한 소독 및 세척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다음의 ‘개학 대비 학교 급식 예방 관리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 최근 5년간(‘03~’07)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건수 중 개학철(8월~9월)에 약 15.9%가 발생 1. 조리실 및 개인 위생 관리 ○ 주변환경(바닥, 벽면, 창문, 배수로 등) 청소 ○ 식수, 세척용수, 정수기 등 수질 검사 및 청소 - 식수로 사용되는 정수기 및 냉·온수기는 필터, 라인 교환 및 소독 ○ 조리대, 칼, 도마, 수저 등 조리 기구 살균 소독 - 물로 세척 · 살균·소독 · 건조· 보관 등 과정 준수 ○ 조리실 온도 및 방충·방서 시설 확인 ○ 조리 종사자 개인 위생 관리 철저 및 상태 점검 2. 급식메뉴 및 식재료 공급 업체 위생 관리 ○ 양념 등 가공식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변질 의심 식재료는 폐기 ○ 가급적 날 것으로 섭취하는 음식물 제공은 자제하고 가열 조리하는 음식물 위주로 제공 ○ 식재료 납품 업체 위생 관리 상태 점검 □ 식약청은 8월 22일(금)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가족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법무부, 국방부 등 중앙행정기관, 16개 시·도 및 민간 협회 등 34개 기관으로 구성된 “범정부 식중독 종합대응협의체” 6차 회의를 개최하고, 개학 대비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관리 활동 강화, 음식점 대상 위생 지도 및 교육·홍보 강화 등 『하반기 식중독 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소를 대상으로 전국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붙임 : 1. 최근 5년간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 비율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식품의 유통기한 설정 기준 관련 질의 응답집 개정
글쓴이 :
관리자
2008.08.21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기준 관련 질의응답집 개정 이 질의응답집은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기준』이 식약청고시 제2007-66호 (2007.10.2)로 제정된 후 민원인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도모하고자 제작되었습니다. 최근 동 기준이 아래의 내용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일부 개정고시 되어 (식약청고시 제2008-53호, 2008.8.14) 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질의응답 내용을 개정하였습니다. 추가적인 질의내용이 있으시면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기준과 (☎ 380-1690, 1699, 1706, 188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단기보존식품의 권장유통기간을 제시함 2. 실험 가능한 타 식품제조?가공업소에 설정실험 의뢰가 가능케 함 3. 유사제품 인정항목인 식품유형 적용범위 구체화 함 4. 개편된 식품공전의 식품유형에 따라 지표항목 재정비 함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역학조사]식중독 조사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1
[역학조사]식중독 조사표 (보건소 조사용) [충남교육청]
처음
이전
2181
2182
2183
2184
2185
2186
2187
2188
2189
21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