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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을 빼야 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다이어트!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을 빼야 한다 [일맥한의원] 숫자보다 라인을 보자! 한방다이어트로 내원하는 많은 여성들을 보면 체중계의 숫자에 연연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서는 체지방에 보다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체내에서 체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 체지방률은 연령대, 성별에 따라 그 기준이 다르다. 특히 여성은 남성과 달리 임신과 출산이라는 고귀한 과정을 거치게 되어 그와 관련한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는 몸의 습기가 많이 모이는 부위여서 고착화되기 쉬운 병리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또한 체지방이 잘 축적되지만 반대로 잘 줄지 않는 부위에 속하기도 한다. 그럼 체지방 1kg은 어느 정도가 될까?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큰 포도송이 하나 반에서 두 송이 정도이고 칼로리로는 9000kcal 정도로 자장면 15그릇에 해당된다. 이러한 체지방은 수분이나 단백질 등의 인체를 구성하는 여러 성분들 중에서 단위 무게당 부피가 큰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줄이고도 체형변화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또한 체지방률이 낮아지면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안정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요소도 제거될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가능하면 체지방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 때문에 운동을 꾸준히 오래 해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운동을 오래해도 체중변화는 크게 없는 반면 남들이 살이 빠져 보인다고 하거나 스스로도 옷 입기가 편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 계속 운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 물론 기본적인 식이조절이 병행 되었겠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량은 늘어나고 체지방은 줄면서 체중에 큰 변화 없이 사이즈가 줄어든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 강남점 김용민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체지방은 분포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체지방량이 같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쌓인 부위가 피하인지 혹은 내장인지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큰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피하지방은 피부 밑의 근육 사이에 저장되어 단열효과로 체온을 유지해주고, 섭취한 음식 중 남은 잉여분을 지방의 형태로 저장하여 비상시 사용한다. 복부 피하지방은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여성은 임신과 모유수급을 위해서 피하지방 형태로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혈액, 근육, 간(내장) 등에 있는 지방을 우선적으로 에너지로 사용하고, 피하지방은 제일 나중에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피하지방은 좀처럼 쉽게 빠지지가 않는다. 내장지방은 몸의 장기 사이사이에 쌓인 지방으로 30대 이후의 성인에게서 많은 유형이다. 이 내장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그로 인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릴 확률을 높이므로 운동과 식이조절이 꼭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고량진미를 자주 먹고 움직임을 싫어하게 되면 비습(肥濕)이 된다고 하는데,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 식이조절과 운동 등을 통한 신진대사의 촉진 그리고 체질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노력이 체지방을 줄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은 각 개인에 맞는 개별 처방을 내리는데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은 포만감을 쉽게 형성시키고,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그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따라서 굶지 않는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을 복용하게 되면 굶거나 단식을 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올바른 식단과 적당량의 식사를 병행하면서 다이어트하게 되므로 식습관이 바로 잡혀 요요라는 부작용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잘 빠지지 않는 부분의 사이즈감소를 원할 경우 특정 부위만을 선택하여 사이즈를 줄일 수 있는데 지방분해 침, 약침, 부항 등의 치료법을 굶지 않는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과 병행해 효과적으로 부분비만을 치료하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운동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최소한의 규칙성을 가지시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건강한 체중조절에 가장 큰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도움말: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 강남점 김용민 원장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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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탄수화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6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탄수화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6가지 “비만의 주범인양 몰리지만… 인체 건강 지키는 자연치유제” 사람들은 흔히 살이 찌면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한 탓”이라고 말한다. 탄수화물이 들으면 억울할 소리다. 탄수화물이 가장 영양가가 많고, 가장 맛이 좋으며, 우리 몸을 가장 날씬하게 해줄 수 있는 영양소란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인체는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힘을 얻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나머지는 나중에 쓰기 위해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해둔다. 식물성 식품에 주로 함유된 탄수화물은 성질에 따라 단순 탄수화물과 복합 탄수화물로 나뉜다. 단순 탄수화물은 대부분 당분으로 이뤄져 있어 몸에 좋지 않다. 흰색 밀가루, 백설탕 등이 대표적 단순 탄수화물 형태의 식품. “복합 탄수화물은 살찔 걱정 없는 에너지원” 반면 녹말과 섬유소로 이뤄진 복합 탄수화물은 몸속에서 서서히 소비되며 에너지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정적인 에너지원이다. 미국 방송 msnbc 온라인 판은 8일 미국영양사협회(ADA) 대변인인 보니 타압 딕스 박사의 도움말을 인용해 '탄수화물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6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1.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몸이 좋지 않을 때 파스타나 쌀로 만들어진 녹말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통곡물 빵과 시리얼과 같은 복합 탄수화물은 녹말과 섬유소로 이뤄져 있으며 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다. 세로토닌은 기분, 잠, 식욕 등의 조절을 돕는 긍정의 호르몬. 통증이나 아픔을 이겨내도록 돕기도 한다. 통밀 파스타, 검정쌀, 고구마 등도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하는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2. 날씬하게 해준다. 도넛은 건강 음식이 아닐지 모르지만 1g당 4kcal에 해당하는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브로콜리, 적색 녹색 황색의 고추, 콩류, 옥수수, 검정쌀과 같은 식품에는 복합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돼 있으며 칼로리는 거의 없다. 그러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이 역효과를 가져오는 이유다. 살을 좀 빼고 싶다면 칼로리가 적고, 포만감을 지속시킬 수 있는 복합 탄수화물을 즐겨라. 3. 섬유질의 원천이다 대부분의 복합 탄수화물에는 당분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포만감을 주는 데다가 섬유질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좋다. 섬유질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를 막아준다. 밀겨와 통밀 등의 복합 탄수화물에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귀리, 당근, 사과 등에 끈적이는 젤 형태로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심장병과 뇌중풍의 위험을 낮춘다. 뿐만 아니라 혈액 내 포도당 수치를 안정시키며 당뇨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권고하고 있는 하루 섬유질 섭취량은 여성 21~25g, 남성 30~38g이다. 4. 배고픔을 달래준다 배고픔의 고통에서 이겨내고 싶다면,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이 들어 있는 식단을 먹는다. 저항성 전분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감자, 보리, 콩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 식품들을 불에 익혀 요리했을 때나, 차갑게 했을 때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러한 영양분은 배고픔을 달래면서도 체중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5. 활력을 갖게 해준다 복합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내게 하는 발전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그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해 주면 뇌, 뼈, 땀샘, 호르몬, 심장 등 몸의 어느 하나 뺄 것 없이 좋은 영향을 미친다. 운동에 열광하고, 더 활력이 넘치고 싶다면 탄수화물을 섭취해라. 힘을 북돋아 주는 먹을거리로는 통곡물 크래커, 저지방 요구르트에 찍어먹는 과일 등이 있다. 일을 마친 후, 통곡물 빵 한 조각을 먹으면 재충전이 가능하며, 좋아하는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도 힘을 내는 데 좋다. 6. 자연 치유를 돕는다 많은 사람들이 검은쌀, 샐러리, 통곡물, 딸기 등을 포함한 좋은 탄수화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들 탄수화물에는 리보플라빈(B2), 니아신(B3), 판토텐산(B5) 등의 비타민과 비타민C, 그리고 크롬,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심장발작의 원인이 되는 시스테인(homocysteine)을 중화시키는 영양소로도 잘 알려진 폴산도 풍부하다. 탄수화물은 식물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라는 뜻인 파이토뉴트리언트의 하나다. 이밖에 시금치에는 눈에 좋은 루테인이 들었고, 토마토에는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코펜이 들어 있다. 또 고구마에는 장수와 관련 있는 카로테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탄수화물은 이 같은 파이토뉴트리언트의 대표선수로서 질병을 이기는 자연치유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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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교대근무자 혈압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밤낮 교대근무자 혈압 "조심" 【헬스코리아뉴스】밤낮으로 교대 근무하는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서 혈압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치바대 연구진은 관동지방소재 대기업 제조사업소에서 낮근무자 약 4000명과 교대제 근무자 약 2700명을 대상으로 91년, 건강 상태를 조사했으며 2005년에 재조사했다. 교대제는 오전 7시, 오후 3시, 밤 11시부터 각각 시작되어 모두 8시간 근무한다. 이들중 최초로 혈압을 측정하고 나서 05년까지 수축기 혈압이 30%이상 높아진 사람 중 낮근무자는 전체의 6.0%,교대제는 9.5%로 나타났다. 연령이나 체형, 흡연 습관 등 혈압을 올리는 다른 요인을 제외하고 분석해도 교대제 근무가 1.23배 높았다. 교대제 근무자는 비만, 당뇨병, 심장병에 걸리기 쉽다는 보고도 있는데 이는 수면 리듬 파괴가 가장 큰 요인으로추정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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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운동 골라 "꾸준하게"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내게 맞는 운동 골라 "꾸준하게" 하루 300㎉ 소비해야 효과… 유 아 - 기어 오르기·텀블링 놀이로 자연스럽게 10대 - 걷기·조깅·자전거등 비경쟁 운동이 적합… 20대 - 조금 격렬한 스포츠도 좋아 30대 - 체력 하강시점… 무리한 운동 자제해야… 40대 - 맞춤형 처방 받아 대비를 송대웅 의학전문기자 sdw@sed.co.kr 도움말=진영수 교수 이틀 뒤면 무더웠던 8월 한 달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지구촌 스포츠 축제인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린다. 올림픽에서 각국의 선수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며 활약을 펼친 우리 선수들을 보며 '운동을 한번 해볼까' 하고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마음만 앞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만 가고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연령대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알고 운동량을 적절히 파악한 뒤 강도를 서서히 높여가며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한다. 건강을 위한 영양섭취에서 1일 영양 권장량이 있는 것처럼 운동도 1일 권장 운동량이 있다.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의하면 일주일에 최소 1000㎉ 이상~2000㎉ 이하의 칼로리를 소비하도록 운동하는 것이 좋다. 보통 주 3회 정도 운동한다고 했을 때 하루에 최소 300㎉를 운동으로 소비해야 된다는 것이다. 각 운동마다 강도가 다른 만큼 적당한 운동시간을 알아두는 게 좋다. 체중이 70㎏인 사람이 300㎉를 소비하려면 강도가 높은 수영을 27분간 하면 된다. 여러 운동을 혼합해 할 경우에는 가벼운 걷기운동 33분과 자전거 타기 23분, 수영 9분을 함께 하면 된다. 그렇다면 내 나이에 적합한 운동 및 운동방법은 무엇일까? ◇유아는 놀이를 통한 자연스런 운동을= 5~9세 어린이들의 경우 신체의 큰 근육을 포함한 게임이나 활동적인 놀이 등으로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어 오르기ㆍ덤블링 등 신체를 들거나 위치를 이동시키는 활동도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다. 덤블링ㆍ체조 같은 활동적인 놀이동작들은 유연성을 발달시켜 준다. 가족과 낚시를 하거나 보트 타기, 붙잡거나 던지기, 점핑ㆍ달리기나 야구 등 어떤 물체를 치는 것과 같은 스포츠 등을 하는 것도 좋다. ◇10대엔 비경쟁 운동이 적합= 어린이와 마찬가지로 계단 오르기, 걷기 또는 자전거 타고 심부름 가기, 친구와 걸으면서 이야기하기, 집안일 하기 등 일상생활로부터 자연스럽게 운동방법을 익히는 것이 좋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운동을 하게 하고 가급적 남과 경쟁하지 않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시기에는 중간 정도의 강도를 지닌 신체활동이 발육에 도움을 주는데 빠른 걷기와 조깅, 계단 오르기, 농구, 라켓스포츠, 축구, 댄스, 수영, 스케이팅 훈련,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이클링 등 유산소운동이 추천된다. ◇20~30대는 운동강도 최대로= 근력과 운동력이 최대가 되는 시기이므로 종목 선택이 자유롭다. 이 시기에는 운동 강도를 높여 체력증진에 중점을 둔 운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바쁜 시기이므로 운동할 시간이 잘 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음주ㆍ회식 등 단체생활을 적당히 조절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우선 확보해야 한다. 바쁘다고 핑계 대고 운동을 소홀히 한다면 만성피로와 폭식ㆍ폭음으로 건강상태가 악화되기 쉽다. 20대는 하루 20~30분씩 일주일에 3일 이상 가벼운 조깅만 하더라도 근ㆍ폐ㆍ순환계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전거를 타거나 농구ㆍ테니스 등 조금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30대는 20대에 절정에 달했던 체력이 하강하는 시점이므로 무리한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 사람에 따라 이 시기부터 성인병이 빨리 올 수 있고 사회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건강에 적신호를 느끼기 시작한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시키려면 체계적ㆍ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빨리 걷기나 가벼운 조깅으로 몸 상태를 조절한다. 처음 20분간은 꾸준히 걷고 2개월 이후에는 40분 정도로 운동강도를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1~2회의 테니스ㆍ축구ㆍ배드민턴 등 구기운동을 가족과 함께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집이나 회사 주변의 헬스센터를 찾아 운동 프로그램을 상담받는 것도 좋다. ◇40대는 맞춤형 운동처방 받도록= 건강상태가 급격히 떨어지며 사회적으로도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다. 성인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그 어느 때보다도 운동이 절실한 시기다. 그동안 소홀히 해 온 운동을 이 시기에 처음 시작, 단시간에 효과를 보기 위해 무리한다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다. 병원의 스포츠의학센터 등에서 전문가와 상의하고 필요할 경우 운동부하검사를 받아 체력점검,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아 운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심장마비 등 돌발상황에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 40대는 건강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수 있는 시기이므로 체력증진보다는 전문적인 치료 차원의 운동요법이 요구된다.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골절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은 주의하고 체중지지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수영이나 빨리 걷기, 등산 등이 추천되며 실내운동이나 주 2~3회 골프연습장에서 골프 연습도 추천할 만 하다. ◇50~60대는 산책, 고정식 자전거 등 가볍게= 보통 한 두 가지 질병은 가지고 있는 시기이므로 무리하거나 지나치게 체력을 많이 소모시키는 운동은 삼가야 한다. 근력이 약해지고 순간반응ㆍ평형감각이 떨어져 체력소모가 많은 운동은 부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50대는 주 3~4일 20~60분씩 가볍게 운동한다. 하루 30분 정도 런닝머신을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60세가 넘어서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사전에 전문의와 상담하고 산책ㆍ맨손체조ㆍ고정식 자전거타기(약 20분) 등 유산소운동이 권장된다. 효과적인 운동을 위한 10계명> 1. 운동의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한 것인지, 체력단련을 위한 것인지 분명히 한다. 2. 혈압ㆍ컨디션ㆍ근육통 등의 건강상태를 항상 체크하라. 3. 운동시간과 강도, 주의사항, 칼로리 소비량 등 사전정보를 파악하라. 4. 준비운동→본운동→정리운동 순서를 지켜라. 5. 유산소운동(걷기 등)ㆍ근력운동ㆍ유연성운동(스트레칭)을 골고루 해라. 6. 운동종목에 맞는 운동복과 운동화를 갖춰라. 7. 운동 후 열량을 내는 단백질과 비타민ㆍ무기질 등이 골고루 함유된 식사를 하라. 8. 지나치게 경쟁심을 유발하는 운동은 피하라. 9. 저녁운동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숙면을 취하라. 10. 하루 빠졌다고 포기하지 말라. 매일 운동하는 것은 쉽지 않은 만큼 일정 간격을 정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이럴 땐 운동을 일시 중단하라…과다한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 . 운동 다음날 근육의 통증이나 뻐근함이 심할 때 . 체중감소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때 . 안정시 심박수가 분당 8~10회 정도 갑자기 증가할 때 . 감기ㆍ두통 및 그 밖의 질병 회복이 눈에 띄게 느려질 때 . 두통을 호소하고 불면증에 빠지며 꿈을 자주 꾸고 식은땀을 흘릴 때 .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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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자주 오면 급히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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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어지럼증 자주 오면 급히 병원가세요"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일반인들은 어지럼증을 느끼면 대부분 빈혈이나 영양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어지럼증을 느끼는 이유가 과연 빈혈 때문일까? 물론 빈혈 때문에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빈혈이 어지러움을 유발 시키는 경우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현저히 낮을 때(보통 7.0 이하)에 한해서다. 일상속에서 느끼는 어지럼증의 원인은 빈혈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고 다양한 신경계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다. 어지럽다는 것은 분명한 우리 몸의 이상신호인 만큼 증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그렇다면 어지럼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어지럼증은 크게 불안 등의 심인성 어지럼증과 전정신경계의 문제로 생기는 말초성 어지럼증, 뇌신경계이상으로 나타나는 중추성 어지럼증으로 나눠진다. 쉽게 말하자면 단순히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원인뿐만 아니라 심각한 뇌질환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뇌신경계의 문제로 인해 생기는 어지럼증은 뇌졸중의 전조증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실제로 뇌졸중 환자 5명 중 1명이 뇌졸중 발병 전에 어지럼증으로 전조증상으로 느낀다는 보고도 있다. 따라서 중년 이후에 뇌졸중 위험인자 즉, 고혈압, 당뇨, 가족력, 고지혈증, 심장병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에 갑작스런 어지럼증이 생긴다면 신속히 병원을 찾아 뇌졸중 유무를 확인해 봐야 한다. 무심히 지나쳤던 어지럼증이 때로는 심각한 뇌신경계 이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뇌신경계 이상으로 인해 생긴 어지럼증이라고 모두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젊은 여성들의 경우에 편두통 역시 어지럼증의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두통이 반복되면 구토와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두통 없이 어지럼증과 구토만이 반복적인 경우도 있다. 중추신경계의 이상 외에도 60% 정도의 어지럼증은 말초 전정신경과 청신경 옆에 붙어있는 세반고리관의 이상에 의해서 발생한다. 이런 말초성 어지럼증(양성 체위성 발작성 현훈)은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하기는 하지만 젊은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다. 말초성 어지럼증은 때로 증상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심한 공포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확한 진찰을 해보면 복잡한 검사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상당수에서는 말초성 어지럼증을 감별할 수 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자가진단에 앞서서 신경과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도움말: 세란병원 신경과 최승희 과장 장영식기자 jys@newsi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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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선물, 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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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우유의 선물, 요구르트 락타아제가 분비되지 않아 우유 먹으면 탈나는 이여, 우유를 발효시켜라 “아이들에게 우유를 먹여라. 미래를 위한 가장 좋은 투자다.”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영국의 처칠이 한 말로 유명하다. 이 말 속에는 ‘우유는 완전식품’이란 은유가 진하게 배어 있다.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는 뜻이다. 식품에 붙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다. 오늘날 우유의 위상은 어떤가. 이 찬사는 여전히 유효한가. 그래서 부모들은 자녀에게 우유를 적극 권하는가. 우유가 완전식품이라는 데에는 이의가 없는 듯하다. 그러나 많은 소비자들이 우유를 마실 때면 마치 씻지 않은 과일을 먹기라도 하듯 찜찜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 우유에는 그것이 들어 있지 않을까’ 해서다. 여기서 말하는 ‘그것’은 바로 항생물질. 요즘엔 하나가 더 추가됐다. 성장호르몬까지 말이다. 사료에 이런 물질들이 마구 사용되니 ‘필경 우유도 온전치 못할 것’이라고 짐작할 만하다. 일리 있는 염려라고 치자. 그럼 이른바 ‘유기농 우유’는 괜찮지 않을까? 목초지에서 방목해 키운 소의 우유가 유기농 우유다. 이런 우유에는 항생제를 비롯한 이상한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을 터다.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청정우유라고 해서 전문가들의 고민을 완전히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그것이 바로 우유가 안고 있는 오늘의 고민이다. 사연은 이렇다. ‘유당’(lactose)이라는 것이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당 성분이다. 고약하게도 이 당분은 ‘락타아제’(lactase)라는 효소가 있어야만 몸 안에서 분해된다. 이 말은 즉, 락타아제가 분비되지 않는 사람은 유당을 대사시키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런 경우를 가리켜 ‘유당 난소화성(lactose intolerance) 체질’이라고 한다. 이 체질인 사람이 우유를 먹으면 몸 안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한다. 이를테면 설사, 방귀, 구토증, 복통, 부종 등이 그것. 흔히 알고 있는 알레르기와는 전혀 다른 문제다. 이 고약한 현상은 언뜻 희귀한 문제로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넘겨버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놀라지 마시라. 당신이 동양인이라면 유당 난소화성 체질일 가능성이 90% 이상이다. 우리나라 사람 거의 대부분이 문제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서양인은 10% 안팎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우리에겐 우유가 완전식품이니 뭐니 하는 찬사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 걸까? 동양인들도 모유나 우유를 먹는 젖먹이일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락타아제가 정상적으로 분비된다. 하지만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이 효소의 분비가 크게 줄어든다. 이 현상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굳이 방법을 찾는다면 우유를 조금씩 먹는 것이다. 적은 양인 경우에는 증상이 잘 관측되지 않기 때문이다. 좀더 적극적인 방법은 없을까? 미국의 10대 영양학자로 꼽히는 안 기틀먼 박사의 설명에 답이 들어 있다. “요구르트를 주목하세요. 재미있는 식품입니다. 우유에 비해 유당 함량이 낮다는 특징이 있지요. 발효 과정에서 유당이 유산(lactic acid)으로 변하기 때문이에요. 이때 신기한 일이 발생합니다. 유당 분해효소인 락타아제가 저절로 만들어져요. 유산균들이 슬쩍 주고 가는 선물이죠. 그래서 요구르트는 유당 난소화성 체질인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우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학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대체로 타당한 근거를 가진 주장들이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 때문에 우유를 포기하기엔 너무나 아깝다. 문제가 있다면 해결하는 쪽으로 노력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되도록 유기농 우유를, 그것도 발효시켜 요구르트로 만들어먹는 것이 그 일환이 아닐까? 아무튼 요구르트는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식품임이 틀림없다. 영양가를 보더라도 완전식품의 명성을 훼손하지 않는다. 다만 한 가지, 우리 주변에서 요구르트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제품들은 좀 꺼려진다. 정제당이나 식품첨가물이 남용돼서다. 담백한 ‘무첨가’ 요구르트를 선택하자. ‘플레인 요구르트’라고도 한다. 그런 제품을 찾기가 어렵다면 집에서 손수 만들어먹자. ■ 요구르트 만들기 준비물> *요구르트 제조기: 대당 3만원에서 10만원까지 다양하게 시판되고 있다 *우유: 시판되는 일반 흰우유를 이용한다 *종균: 유산균을 구하기가 어려우면 시판되는 농후발효유 제품을 대신 쓴다 만드는 법> ① 요구르트 제조기의 발효 용기에 우유를 약 100ml씩 붓는다 ② 각 발효 용기에 종균을 적당량 접종한다(농후발효유를 쓸 경우 약 25g씩 넣는다) ③ 우유와 종균이 완전히 섞이도록 잘 저어준다 ④ 전원을 연결하여 발효시킨다(6~7시간) 보관 및 종균 재사용> *발효가 끝나면 발효 용기를 꺼내 냉각시킨 뒤, 냉장고에 보관하며 먹는다 *만든 요구르트의 일부는 다음 요구르트를 만들 때 종균으로 사용한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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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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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환절기 감기예방법 23일은 24절기 중 처서(處暑)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은 입추(立秋)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절기라고 소개합니다. 말 그대로 더위가 한풀 꺾인 때문인지 요즘 일교차가 10도 안팎에 이를 정도로 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기온이 최저 18도에서 최고 29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일교차가 클 때 조심해야 할 게 감기입니다. 사실 감기는 춥다고 걸리는 병이 아닙니다. 밤낮의 기온차가 클 때, 집 또는 사무실 안팎의 기온차가 클 때 우리 몸이 미처 방어벽을 구축하기도 전에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발생합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 예방을 위해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영양 섭취로 면역력을 키우고 손을 자주 씻어 감기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의사들은 말합니다. 감기에 걸렸다고 비타민C 제제를 갑자기 과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필요까진 없습니다. 비타민C 제제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루 80∼100㎎이면 충분하며, 그 이상은 모두 소변으로 배출돼 버리기 때문입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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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보도] 추석절 차례상, 이제 직거래 장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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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추석절 차례상, 이제 직거래 장터입니다 부서 소비안전팀 ☐ 농림수산식품부는 추석을 맞아 농식품 물가안정과 고유가와 농자재가격상승에 따른 농어업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추석 농식품 물가 및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하였다. □ 이번 대책에 포함된 주요 내용은 ○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수도권 관공서 광장 등 전국 2,297곳에 다양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성수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며, 특히 축산물 직거래 특판 행사 및 홍보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 추석을 맞아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8.25~9.12까지 3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제수용품 등 16개 추석 성수품을 특별관리품목으로 정하여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기로 했다. * 16개품목 : 쌀, 사과, 배, 무, 배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물가상승이 우려되는 성수품은 계약재배 물량, 정부비축품의 방출 등으로 평소보다 최대 3배 이상으로 공급물량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가격안정이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서도 수급여건 변화에 대비한 공급물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평시보다 출하물량을 확대하여 수급 및 가격안정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 또한, 추석기간 중 부정유통을 차단하여 농식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관 1,100명과 명예감시원 3,000여명을 투입하여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 한편 고유가와 사료·농자재 가격의 인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AI발생과 유류오염사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어업인민생안정을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하였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급 애로를 해소하도록 『추석 농식품 물가안정대책반(반장 : 식품산업본부장)을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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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성인남자 흡연율 40.4%로 30%대 진입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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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자 흡연율 40.4%로 30%대 진입 가시화 - 2008년 상반기 흡연실태조사 결과 - 보건복지가족부가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공동으로 2008년 상반기 흡연실태를 조사한 결과 만 19세 이상 성인흡연율이 지난해 말 23%보다 1.1%p. 감소한 21.9%로 나타났다. 특히 성인남자는 40.4%, 성인여자는 3.7%로 6개월 전보다 각각 1.6%p.와 0.9%p.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표본오차 ±2.2%, 95% 신뢰수준) 성인흡연자 흡연실태의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다. ○ 성인흡연자 중 91.3%가 매일 습관적으로 흡연(’07년 91.8%) ○ 흡연자의 1인당 흡연량은 1일 평균 17.1개비(’07년 18.2개비) ○ 흡연 시작연령은 평균 21.3세(’07년 20.8세) ○ 흡연자의 흡연기간은 19.3년(’07년 19.4년) ○ 전반적인 흡연율은 감소하였으나 20~30대 흡연율이 가장 높음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실시한 이번 조사는 표본수를 1,500명이상에서 2,000명이상으로 확대하였을 뿐만 아니라, 조사대상 연령도 만 20세 이상에서 담배구매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조사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조사에서 흡연율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난 것은,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정부도 그동안 적극적인 금연정책을 펼친 결과, 담배의 위해성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금연을 실천으로 옮기는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복지부는 성인남성 흡연율을 2010년까지 30% 중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연정책을 추진할 계획으로,금연시설(구역) 지정규제 강화, 금연콜센터(1544-9030) 운영,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과 함께 다양한 매체를 통한 금연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건강증진과02-2023-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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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매개유행 역학조사서[보건소조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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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식품매개유행 역학조사서[보건소조사용]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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