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 참여
국민영양 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6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청량음료,무더위엔 약…건강에는 독
글쓴이 :
관리자
청량음료,무더위엔 약…건강에는 독 [쿠키 건강> 무더위에는 약(藥), 건강에는 독(毒)! 무더위에 시달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시원한 청량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찾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잠깐 더위를 쫓는 데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평생건강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여름철 우리 입맛을 달콤하게 유혹해서 충치는 물론 비만과 골다공증 등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청량음료의 폐해에 대해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042-611-3231)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청량음료 과도하게 좋아하면 ‘뚱보’ 될 수도=흔히 ‘콜라가 몸에 좋지 않아서 그 대신 사이다를 마신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이다도 건강에 해로운 것은 마찬가지다. 특히 당분의 경우 콜라에는 100㎖당 13g가 들어있고 사이다에도 100㎖당 10∼12g이 들어있다. 청량음료 250㎖ 한 캔을 마실 경우 약 20∼32.5g의 당분을 섭취하는데, 이는 초ㆍ중등학생의 1일 권장 당분 섭취량인 20g을 훨씬 초과하는 양이다. 이를 매일 1캔씩 마실 경우 1년에 5㎏의 체중 증가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청량음료에는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하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오히려 우리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그 결과 오히려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해지면서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고 입맛도 떨어지는 반면 에너지화되고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우리 몸의 칼슘을 빼앗아가는 청량음료=청량음료를 많이 마실 경우 성인이 되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도 크다. 청소년기에는 뼈가 성장하여 최대골밀도에 이르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충분한 골량에 도달하지 못하게 되면 골다공증의 위험이 커지게 된다. 청량음료 속에 들어 있는 인산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소변으로의 칼슘 배설을 촉진시킴으로써 칼슘 부족상태가 된다. 청소년들의 청량음료 소비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1970년대에 비교하여 남자아이들은 3배 이상의 청량음료를 마시고 있으며 여자아이들의 경우엔 2배 이상의 청량음료를 마시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청량음료소비량이 늘어나는 만큼 우유의 소비는 감소하고 있다는 것인데, 칼슘이 들어있는 우유대신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면 칼슘 섭취량이 줄게 되고 결국 뼈 성장에 중요한 칼슘이 부족하게 된다. 골량은 어린 시기부터 형성되기 시작하므로 어린 시절의 칼슘 섭취 부족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킨다. 즉, 성장하는 동안 최대 골밀도가 떨어지게 되면, 성인이 되어 골밀도를 증가시키기가 어렵고, 나이가 들면서 골밀도는 증가되기보다 오히려 감소하므로 골다공증과 그로 인한 골절의 위험이 더 높아지게 된다. 성장기 어린이에서 골절이 일어나는 것은 칼슘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충치는 청량음료를 좋아해∼”=대부분의 청량음료는 산성을 나타내는데, 지속적으로 치아가 산성의 청량음료에 노출되면 치아의 에나멜층이 부식하게 된다. 최근 소비자보호원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해 당근 주스, 식혜음료, 스포츠음료 등의 산성도를 조사한 결과 식혜음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음료가 pH5.5 이하의 산성 음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콜라와 사이다, 스포츠 음료는 pH2.5∼3.4로 강한 산성을 나타내 치아의 가장 바깥 부분인 법랑질을 손상시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청량음료에는 여러 종류의 단순당이 들어 있는데, 이것들이 충치의 원인 중 하나가 된다. 모든 음식물에는 당이 들어있다. 이 중에서도 자연 상태의 당류는 침이나 물로써 비교적 잘 씻겨나가는 편이지만 문제는 가공식품이다. 가공에 의해 만들어진 단순당은 입자가 작아 더욱 오랫동안 치아 표면에 머물러있으면서 충치의 원인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문제다=청량음료에는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서 흔히 문제가 되는 것은 식용색소이다. 식용색소 황색 5호의 경우 천식, 두드러기, 콧물의 주요 원인일 수 있으며, 천연색소인 양홍(연지벌레로 만드는 물감)의 경우 과잉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고, 또 기타 색소들도 어린이들의 행동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방부제도 문제가 된다. 청량음료에 포함된 보존료는 식품위생법에서 허가된 방부제이긴 하지만, 방부제의 메커니즘 자체가 음식의 부패를 막기 위해 산소와의 결합을 방해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것이 체내로 들어가서도 체내의 세포들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산소와 결합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청량음료의 상큼한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인산도 문제가 된다. 인의 과잉 섭취는 신장에 칼슘으로 인한 결석을 형성할 수 있고, 앞서 언급한대로 칼슘 배출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칼슘부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콜라 1캔(250g)에는 38mg의 인이 들어 있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카페인인데, 대부분의 콜라와 페퍼음료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을 소량 섭취할 경우 주의력이 좋아지고 활력을 주지만 카페인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으로 칼슘의 배설을 촉진시키므로 특히 칼슘 부족에 의한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카페인은 중독 증상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카페인 음료를 마시다가 중단하게 되면 금단 증상이 나타나 주의력과 일의 수행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여름철 음료수 마음 놓고 먹으려면=비만과 충치예방을 위해서 음료수는 가능한 무가당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청량음료를 마시더라고 양보다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 얼마나 많이 마시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마시려면 한 번에 빨리 마시는 것이 최소한의 예방책이라 할 수 있으며, 놓아두었다가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은 매우 안 좋은 습관이다. 갈증이 날 때는 되도록 물을 마시고, 음료를 마신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양치질을 할 상황이 안 되면 가볍게 입안을 물로 헹구도록 한다.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다른 질환은 물론 특히 치아건강을 위해 어릴 때부터 콜라 맛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어린이용 청량음료 중에서 색소를 사용하여 알록달록 색깔이 나는 제품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한여름 갈증해소를 위해서는 차가운 생수나 집에서 끓인 보리차가 가장 좋으며, 최근 대중화되어 가고 있는 녹차, 오미자차 등 건강음료도 권할 만하다. 또한 수박이나 참외 등 물 많은 과일도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기수 전문기자 kslee@kmib.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덩치는 대학생, 나이는 중학생? 청소년기 비만, 체력과 집중력 저하
글쓴이 :
관리자
덩치는 대학생, 나이는 중학생? 청소년기 비만, 체력과 집중력 저하 [정지행의 한방컬럼]한 덩치가 큰 남자대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진료실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어디가 안 좋아서 내원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나이를 물으니 중학교 2학년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키도 크고 체격도 좋아 좀 어른스럽게 옷을 입거나 꾸민다면 정말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요즈음 청소년들은 체격이 예전과 달리 너무 좋아 겉으로 봐선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 대학생 같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병원에 내원해 준 이유는 비만치료가 아니라 머리 맑아지고 공부 잘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한약을 먹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큰 덩치에 비해 운동을 조금만 해도 힘이 들고, 자도자도 계속 졸리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며, 아침이면 얼굴과 손발이 붓고, 짜증이 늘었다는 것..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공부할 양도 많아지고, 학원도 가야 하는데 몸이 힘들다 보니 지치게 되고 투정과 함께 짜증이 심해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책상앞에 앉기가 무섭게 심하게 졸려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가 살이 쪄서 그런것 같다며 살도 빼면서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체력을 보강한다면 중학교 2학년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레이스로 볼 때 당연히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하나를 더 덧붙이고 싶습니다. 바로 집중력입니다. 책상에 오래 앉아만 있다고 공부의 능률이 좋아지고 공부의 양이 많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비만한 아이들의 경우 대부분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한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잠이 많으며, 책상에 앉아서도 졸기를 잘합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비만해지면 기가 허해지기 쉬운 법입니다. 기허 증상이 생기면 자꾸 눕고 싶게 되고, 매사에 의욕도 없어지고 당연히 집중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 남학생은 예상했던 것처럼 역시 체격은 좋아보였지만 검사를 해보니 이미 체지방이 많이 과잉되어 있는 상태였고 복부비만까지 이미 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비만의 치료를 권해드렸습니다. 체격이 좋다고 체력이 비례해서 좋은 건 아닙니다. 현실의 여건에 비추어 보면 이 또래의 청소년들이 거의 다 운동부족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축구와 농구 등으로 친구들과 놀던 시대가 아니고 피씨방에 가거나 집에서 게임을 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체지방과다에 복부비만이라는 소리를 듣고 이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깜짝 놀라셨습니다. 자신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몸이 약해지고 기력이 딸리면 당연히 집중력도 떨어지지만 여기에다 비만까지 있다면 더더욱 심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먹는 것 역시 몸에 좋은 것보다는 우선 입맛에 맞는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 등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의 가장 좋은 치료방법은 무엇일까요? 물론 식이요법 조절이나 규칙적인 식사 습관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운동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이라 하더라도 시간을 조금씩 내서 걷기 정도라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중에는 더 큰 이득이 됩니다. 또한 공부해야 할 시간이 모자라다며 부모가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차로 데려다주는 것보다는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걷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창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운동을 하게 하는 것은 당장은 시간낭비를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아이들의 체력이 나아져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 건강해 질 수 있고, 나아가 비만도 예방할 수 있으며 집중력도 더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한의학 박사]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 사진 : 정지행 한의원 제공>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제발 견과류 많이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제발 견과류 많이 드세요" 【헬스코리아뉴스】당뇨병이나 심질환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견과류를 먹는 미국인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며 미국 보건당국이 우려하고 나섰는데... 미국립건강과 영양연구소는 24일 9월 나올 예정인 '영양저널'에 2001년부터 04년까지 조사한 연구결과를 내놓으면서 미국인들은 매일 1과 1/2온스의 견과류만 먹는다고 걱정했다. 이는 추천량의 절반에 불과한 것이라고. 한 연구원은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총칼로리의 25%를 스낵으로부터 얻고 있다"며 "매일 25%에서 33%정도의 탄수화물이 정제된 스낵으로 대체한다면 만성질환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영양분 공급에도 좋을 것"이라 주장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횟집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8.08.26
횟집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 식약청, "8~10월 집중발생, 칼·도마 구분사용" 등 당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5일 최근 횟집에서 식중독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8~10월까지 수산물 섭취 시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 통계에 따르면 2003~2007년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환자수 발생 비율이 8~9월에 76.2%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음식점 식중독 발생 289건 중 115건(39.8%)이 횟집에서 발생했다. 어패류를 날 것으로 제공하는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는 횟감 손질 시 표면과 아가미 등을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칼과 도마를 전처리용과 횟감용으로 구분·사용하는 것이 식중독 예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식약청은 강조했다. 해수에 존재하고 있는 장염비브리오균은 다른 세균에 비해 증식 속도가 특히 빠른 점을 감안해 어패류를 회로 먹을 경우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되도록 빨리 섭취해야 한다. 이에 식약청은 조리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 횟감 손질 요령을 포스터로 제작·배포하고, 어패류 취급 음식점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음식업중앙회를 통한 자율지도를 실시한다. 식약청은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전 국민이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는 등 식중독 예방요령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일용직 임금대장
글쓴이 :
관리자
2008.08.26
일용직 임금대장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우유와 아침은 왜 먹어야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우유와 아침은 왜 먹어야 할까요?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8.26
[생활습관병의 식사요법] - 고혈압 [서초구보건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학교급식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8.08.26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학교급식사례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나이 들면 살찌는 이유? 식욕억제세포 퇴화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나이 들면 살찌는 이유? 식욕억제세포 퇴화 때문” 호주 연구팀 “소화때 생기는 활성산소가 뇌속 세포 공격” 25~50세인 사람은 특히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과식을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호주 모나시대 의대 생리학과 연구팀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에 있는 식욕억제 세포가 퇴화돼 배고픔을 더 많이 느끼게 되고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신경내분비학 전공 제인 앤드루스 박사팀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식욕을 억제하는 뇌 속 세포를 공격해서 이 세포들이 훼손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앤드루스 박사는 이런 세포의 퇴화 과정은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 더 활발히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앤드루스 박사는 “25~50세 연령대의 사람들에게는 과식을 억제하는 신경세포가 점점 줄어든다”며 “이 시기는 살찌기가 가장 쉬운 나이이므로 과식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그는 최근 20~30년 사이에 탄수화물과 당분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이 널리 유행하게 됐고 이것이 식욕억제 세포의 퇴화를 일으켜 비만이 사회문제로 인식될 정도로 널리 퍼졌다고 설명했다. 탄수화물 당분 많이 먹을수록 식탐조절 어려워 위장이 비어 있으면 허기를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이 분비되고, 배가 부르면 식욕을 줄이는 POMC라는 뇌 속 신경세포가 작동한다. 활성산소가 POMC 세포를 공격해 식욕억제 세포가 손상되면 허기를 느끼는 신호와 배가 불러 먹는 것을 멈추도록 뇌로 보내는 신호 사이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는 것. 앤드루스 박사는 “탄수화물과 당분을 많이 먹을수록 식욕억제 세포는 더 많이 손상되고, 식욕억제 세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결국 더 많이 먹게 되는 순환구조를 형성한다”며 “식욕억제 세포가 줄어드는 것이 어른이 되면 뚱뚱해지는 복잡한 이유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는 영국의 권위 있는 과학 잡지 ‘네이처(Nature)’ 최신호에 발표됐으며, 미국 과학논문소개 사이트인 유레칼러트가 21일 소개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밥만 먹었는데 비만? 탄수화물 중독 비만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23
밥만 먹었는데 비만? 탄수화물 중독 비만 부른다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에 팽팽한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김희애가 모 CF에서 '물만 먹어도 살찌는 나'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다. 정말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 있을까? 사실 많은 여성들이 지방이나 디저트류의 단음식만 안먹으면 살이 안찔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술자리에서 안주만 피하면 비만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믿는 여성들도 적지않다. 하지만 고기와 과자를 피하고 밥만 먹었는데도 살이 찐다고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는 지방을 부르는 음식 외에 특정한 음식만을 먹어 특정 음식 중독으로 인한 비만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때문이다. 특정 음식 중독은 음식의 과다 섭취만으로 비만이 되기 쉽고 영양소의 불균형을 유발하며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뿐만 아니라 거식증, 폭식증 등 또 다른 식이장애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개선이 필요하다. 미국 비만학회에 따르면 비만 환자의 약 75%가 특정 음식에 중독돼 있다고 할 정도로 특정 음식 중독자 가운데 비만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특정 음식 중독의 경우 식습관 교정이 어렵고 치료에 대한 반응도 느려 비만치료가 매우 힘들다. 특정 음식 중독자들은 대부분 단순한 금지나 새로운 시도만으로는 해결되기 어려워 중독에서 벗어나는 대처 방법들과 회복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 중독은 탄수화물 중독과 지방 중독이다. 탄수화물 중독이란 단맛 중독이라고도 하며 단맛이 나는 음식을 요구량 이상 섭취하면서도 계속 허기를 느끼는 증상이다. 케이크, 쿠키, 빵, 초콜릿 등 단맛이 강하게 나는 음식들이 주원인이지만 밥과 맥주, 와인 등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들도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탄수화물 중독은 영양소의 불균형을 유발하며 팔다리는 가늘고 몸은 비만이 되는 거미형 체형이 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모세혈관 순환저해를 일으킨다.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초기 음식 중독의 경우 식생활 개선과 운동으로 치유할 수 있지만, 오랜 기간 지속된 경우 장기간의 치료와 상담이 필요하고, 식이장애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방에서는 식이요법 교정과 함께 식욕을 억제하고 렙틴과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도록 귀에 이침시술을 하며 혈당의 변동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면서 예민해진 몸 상태를 이완시키도록 처방한다. 조위승청탕, 청심연자음, 도담탕 등이 처방에 사용된다. [도움말 =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 [조이뉴스]
처음
이전
2181
2182
2183
2184
2185
2186
2187
2188
2189
21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