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국외 연수 보고서[일본급식운영체계]
글쓴이 :
관리자
[일본급식운영체계] - 학교급식 국외 연수 보고서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시료 수거 요령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시료 수거 요령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밥상의 즐거움 슬로우푸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밥상의 즐거움 슬로우푸드 최근들어 웰빙 열풍은 우리의 먹거리에도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죽 전문점과 샐러드바, 유기농 야채가 환영받고 있으며, 과일 소비가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웰빙 열풍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패스트푸드의 변화가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패스트푸드점도 호밀빵이나 야채버거, 샐러드 등 건강메뉴를 도입하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웰빙열풍으로 나타난 먹거리 문화를 기존의 패스트푸드와는 반대되는 슬로우푸드라고 칭할 수 있다. 패스트푸드란 단순히 시간이 걸리지 않고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요리방법이 빠를 뿐만 아니라 음식을 둘러 싼 사람들의 생활도 역시 그렇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패스트 푸드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산업구조 등에서 드러나는 양식이며 현대의 사상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패스트푸드는 또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우선 먹는 사람의 건강에 해를 끼친다. 일본의 경우 패스트푸드가 유입된 후 비만이 두 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패스트푸드는 칼로리에 비해 영양성분이 턱없이 낮아 비만과 영양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데다 자주 먹다보면 인공감미료에 길들여져 자연 미각을 잃게 된다. 또한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아이들은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릴 가능성이 40%나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영국에서 발병한 광우병 또한 먹거리 생산에서 속도경쟁 때문에 생긴 것이다. 남보다 소를 더 빨리 키우기 위해서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성 사료인 양의 내장을 먹인 것이 화근이 됐다. 이렇듯 패스트푸드는 먹는 이의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인공감미료에 길들여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획일화하고 다양한 음식재료를 제공해 온 지역농업의 붕괴를 이끌고 있다. 슬로우푸드는 1986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슬로우푸드 운동에 의해 주창되었다. 이탈리아 로마의 스페인 광장 옆에 미국의 맥도널드가 진출하자 이탈리아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패스트푸드가 가져올 맛의 획일화를 반대한 것이 계기가 됐다. 슬로우푸드는 전통방식으로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해 조리하기 때문에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슬로우푸드 운동은 각 나라의 전통음식을 재발견하고 보전하는것 그리고 친환경적인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슬로우푸드는 식사방식과도 관련이 있다. 식사를 배를 채우기 위한 행위로 생각해 단숨에 먹는 것은 아무리 음식 그자체가 슬로우푸드라 하더라도 슬로우푸드 식사로 볼 수 없다. 음식에 대해 생각하고 음식을 만든 사람에게 감사하며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 슬로우푸드라고 할 수 있다. 왜 이렇게 웰빙과 슬로우푸드가 현대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일까? 패스트푸드는 말 그대로 빠른 음식이다. 20세기의 인류가 살아온 역사는 전화와 컴퓨터로 상징하는 속도의 시대라 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대중 자본주의는 모든 사람을 속도 속에 빨려 들어가게 한다. 시간이 곧 돈이라는 논리는 패스트푸드에 의지할 수 밖에 없도록 사람들의 입맛을 조장하고 있기도 하다. 속도경쟁은 경제성과 편리성을 제고 해서 우리에게 더 많은 여유와 시간의 창조를 가져온다고 생각됐다. 특이한 먹거리나 슬로우푸드 테이크아웃 등의 먹거리 트렌드들은 결코 우리 나라의 문화현상과 다르지 않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슬로우푸드에서는 빠르고 스피디 한 것을 추구하는 시대에 대해 반성해 보고,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느림의 철학이 우리사회에 새로운 가치관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대표적인 슬로우푸드인 ‘죽’도 최근 전문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새롭게 뜨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빨리빨리를 외치던 소비자들도 최근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면서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위해 기꺼이 기다리는 시대”라며 “신선한 과일과 야채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음식에 대한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고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슬로우푸드는 정성이 담긴 요리 과정은 물론이고 미각의 즐거움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이 대상이 됨으로써 전통 음식의 보존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된다 하겠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김치 뇌 활성 아미노산, 14일째에 최고치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김치 뇌 활성 아미노산, 14일째에 최고치 배추김치에 들어있는 뇌 활성 아미노산인 가바(gaba:gamma-amino butyric acid)는 김치냉장고속에서 14일간 숙성.보관됐을 때 최고치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우석대 오석흥 교수(식품생명공학과) 연구팀과 위니아만도 김치연구소는 최근 2년간 '김치 숙성 및 보관 온도에 따른 gaba 함량 변화'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한 결과 김치냉장고 속에서 2일간 숙성 모드로 둔 이후 12일간 보관 상태로 뒀을 때 가바 함량이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바는 포유류의 뇌에 다량 존재하는 특이 아미노산으로 채소와 과일, 쌀, 현미 등에 많이 함유돼있으며, 혈압저하, 이뇨 등의 효고와 함께 뇌 산소공급량을 늘려 뇌 세포의 대사기능을 촉진시키고 신경을 안정시켜 불안감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조사에서 배추김치 100g당 약 7.7mg 함유돼있던 가바(gaba)는 1℃ 온도편차가 유지되는 김치냉장고에서 숙성, 보관하는 과정에서 최대 20.4mg까지 증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같은 무게의 음식물을 기준으로 할 때 최적조건에서 숙성된 김치속 가바의 함량 20.4㎎은 토마토(2∼3㎎)의 최대 10배, 현미(4∼8㎎)의 5배 수준이다. 오석흥 교수는 "가바 100%를 기준으로 할 때 생리적 효능을 얻을 수 있는 1일 섭취량은 50∼100mg 수준으로 하루 평균 300∼400mg의 김치를 섭취할 경우 80mg 수준의 가바를 김치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석흥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05년 김치 유산균과 현미 발아를 통한 가바 배양 기술을 개발해 관련 균주와 유전자 등에 대한 특허출원 및 등록을 마쳤으며, 이 같은 연구결과는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저널인 'food sciencebiotechnology', 'journal of biochemistrymolecular biology', 'bioresource technology'지(誌) 등에 게재됐다. 이 같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오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스 후(marquis who's who) 2009년판'에 등재됐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중 당뇨·비만 자녀 2형당뇨병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임신중 당뇨·비만 자녀 2형당뇨병 유발 [쿠키 건강] 엄마가 임신 중에 당뇨병에 걸렸거나 비만하면 자녀가 청소년이 됐을 때 2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미국 콜로라도대학 연구팀이 diabetes care(2008 31: 1422-1426)에 발표했다. 임신 당시 당뇨병이거나 비만한 경우와 자녀의 2형 당뇨병 관련성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한정돼 있다. 연구팀은 10∼22세 2형 당뇨병 환자 79례와 비당뇨병 대조군 청소년 190례의 엄마로부터 임신 중에 당뇨병이나 비만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대조군에 비해 2형 당뇨병군은 엄마가 임신 당시 당뇨병이거나 비만한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각각 p0.0001). 자녀의 연령, 성별, 인종/민족을 조정해도 임신 당시 당뇨병과 비만은 자녀의 2형 당뇨병과 독립적으로 관련했다. 오즈비(or)는 각각 5.7, 2.8이었다. 기타 주산기 및 사회경제적 인자를 조정해도 이러한 관련성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자녀의 bmi를 추가한 경우에는 관련성은 약해졌다(or 1.1). 전체적으로 보면 청소년기 2형 당뇨병의 47.2%는 엄마의 임신 당시 당뇨병 및 비만과 관련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살 뺀 뒤 요요현상 방지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건강] 살 뺀 뒤 요요현상 방지 요령 살 빼려고 마음먹은 사람에게 다이어트는 연중무휴로 진행된다. 노출이 심한 여름철에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겁다. 반면 체중감량을 시도해 본 사람은 대부분 요요현상을 겪는다. 체중감량에서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음식조절을 하지만 무조건 안 먹거나 편식을 하는 것,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식품 등을 통한 방식이 대부분이다. 이는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을 줄여 나머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 오히려 단기간에 살을 더 찌도록 한다. 이런 방식의 체중감량은 요요현상을 일으킨다. 대웅제약과 대한비만체형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름답고 당당하게 캠페인’(아당캠페인)은 의사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체중감량 계획을 세울 것을 권한다. 비만은 자신감 상실로 인해 대인관계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등의 성인병 확률을 높이는 습관성질환이다. 심하면 여성에게 불임을 유발하기도 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식이요법과 운동처방,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제니칼, 엔비유 같은 전문 처방약 복용 등으로 자신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면 체중감량과 건강 두 가지를 얻을 수 있다. 비만치료로 유명한 이대 목동병원의 비만전문의 심경원 교수는 “많은 여성들이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을 자신에게 실험해 본다”며 “특히 살을 빼 준다는 광고에 현혹돼 헛되이 비용을 쓰면서 건강을 해치고 있어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운동은 필수다.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근육량이 늘면 신진대사량도 늘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아당캠페인은 처음 시작하기 쉬운 운동으로 ‘걷기’를 권한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몸에 무리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다. 하루 30분 걷기부터 시작해 차츰 시간과 속도를 늘려가며 근육과 심폐량을 단련시키면 더 어려운 운동도 가능해진다. 아당캠페인 관계자는 “땀을 잘 흡수하는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 차림으로 좋아하는 음악으로 선곡한 mp3와 이어폰을 챙겨 집을 나서 보는 게 좋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휴가 피로 풀어줄 복숭아 샐러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무드푸드] 휴가 피로 풀어줄 복숭아 샐러드 휴가를 다녀왔더니 오히려 몸이 노곤하고 무겁네요. 회사 일은 산더미같이 밀려들고, 곧 월말이라 실적관리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피곤도 풀어주고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될 음식이 없을까요? (30대 직장인) 휴가 중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면 좋았을 텐데, 음주와 과식으로 보내시진 않았나요? 돌아오는 길이 장거리 비행이거나 꽉 막힌 도로 때문에 고생스러웠다면 몸에는 피로가 많이 쌓여있을 겁니다. 피곤을 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입니다. 너무 차갑지 않은 물을 입에 머금고 조금씩 마셔주면 몸에 수분이 공급될 뿐더러 쉽게 노폐물을 내보내주지요. 특히 동의보감에서 "폐와 신장을 보하고 피곤과 갈증, 열과 해소 등을 낫게 한다"고 소개된 오미자를 우린 물이나 수박주스를 몇 잔 마셔주면 갈증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여름이 지나면 만나기 힘들어질 복숭아도 수분보충은 물론 피로회복에 그만인 보약입니다. 제 무게의 90% 정도가 수분이어서 갈증해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과당과 비타민a, c는 물론 사과산과 구연산 등 피로를 풀어주는 천연유기산이 많이 들어있거든요. ▲ 조선일보db 복숭아의 색이 쉽게 변하는 것은 천연 항산화제로 노화방지와 암, 심혈관 질환예방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는 천연 폴리페놀의 작용입니다. 펙틴이 많아 배변을 촉진하고 니코틴 해독에도 좋다고 하니 예로부터 다남(多男), 다복(多福), 다수(多壽)의 삼다의 과일로 불릴 만하지요. 그냥 과일로 먹는 것이 가장 편하지만 요리에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천도복숭아를 저며 샐러드 채소에 호두와 새싹채소, 생 모차렐라나 블루치즈를 얹어 이탈리안 드레싱을 얹으면 색다른 복숭아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돼지고기와 복숭아는 맛궁합이 정말 좋지요. 기름기 없고 가격이 싼 돼지안심 한 덩이를 큼직큼직하게 토막 내고 소금·후춧가루로 밑간을 한 다음 기름을 살짝 둘러 달군 팬에 고기 겉면을 익힙니다. 다진 양파와 이탈리안 허브를 좀 넣고 화이트와인 한 컵과 서양 씨겨자 한 큰술을 넣어 중불에 살짝 끓입니다. 조금 단단한 백도나 황도복숭아 두 개를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저며 넣고 약한 불에 국물이 바특하게 졸 때까지 익혀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비타민 b군과 단백질이 풍부한 돼지고기에 피로회복과 소화에 좋은 복숭아의 영양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만들기 쉬우면서도 색다른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퇴근 후에는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고 되도록 단순하게 조리한 천연식으로 식사조절을 하신다면 컨디션이 되돌아올 거예요. 배은주 요리사 [조선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족해지기 쉬운 열량을 채운다 rice! 아이를 위한 라이스 간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부족해지기 쉬운 열량을 채운다 rice! 아이를 위한 라이스 간식 쌀의 영양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쌀가루는 밀가루보다 소화흡수율이 좋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 만점 엄마표 쌀 간식을 쌀가루와 찬밥을 이용해 만들어본다. 두유쿠키 재료 멥쌀가루·밀가루(박력분) 150g씩, 버터 50g, 황설탕 35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소금 약간, 두유 40㎖, 우유 적당량 만들기 1 멥쌀가루와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내린 뒤 버터와 고루 섞어 소보 상태로 만든다. 2 볼에 두유, 황설탕, 소금을 넣고 고루 섞은 뒤 ①에 넣어 뭉친 다음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10분간 둔다. 3 ②의 반죽을 밀대로 밀어 편 뒤 반을 접어 다시 밀고 이 과정을 3~4회 반복한 다음 1㎝ 두께로 밀어 모양 틀로 찍는다. 4 ③의 윗면에 우유를 바르고 190℃로 예열한 오븐에 18분간 굽는다. 견과류 찹쌀케이크 재료 찹쌀가루 300g, 달걀 1개, 설탕 80g, 베이킹파우더·소금 1작은술씩, 아몬드 슬라이스·포도씨유 적당량씩, 물 100㎖, 우유 200㎖, 케이크 소(완두콩·불린 검은콩 3큰술씩, 호두·땅콩·아몬드 약간씩), 시럽(설탕·물엿 1큰술씩, 물 6큰술) 만들기 1 볼에 찹쌀가루-설탕-베이킹파우더-소금 순으로 넣고 우유-물-달걀 순으로 넣어 고루 섞는다. 2 냄비에 케이크 소 재료와 시럽 재료를 넣고 조린다. 3 케이크 틀에 포도씨유를 바르고 ①의 반죽과 ②의 소를 채운 뒤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린 다음 190℃로 예열한 오븐에 45분간 굽는다. 쌀푸딩 재료 쌀가루 30g, 생크림 70g, 황설탕 40g, 젤라틴(판) 2장, 삶은 팥 1큰술, 우유 200㎖ 만들기 1 체에 쌀가루와 우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가루가 잘 풀어지도록 젓는다. 젤라틴은 찬물에 담가 불린다. 2 ①의 쌀가루가 풀어졌으면 생크림, 황설탕, 불린 젤라틴을 넣어 고루 섞어 체에 내린다. 3 용기에 ③을 붓고 팥을 올린 뒤 냉장고에 넣어 굳힌다. 찬밥 두부크로켓 재료 두부 1/4모, 달걀 1개,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당근·다진 청피망 1큰술씩, 굴소스 2작은술, 모차렐라치즈·밀가루·빵가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찬밥 1공기 만들기 1 두부는 칼등으로 곱게 으깬 뒤 면포로 물기를 꼭 짠다. 볼에 달걀을 푼다. 2 볼에 찬밥, 두부, 굴소스를 넣고 다진 양파, 다진 당근, 다진 청피망을 넣어 고루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3 ③을 한입 크기로 떼어 속에 모차렐라치즈를 넣어 동그랗게 빚는다. 4 ④에 밀가루-달걀물-빵가루 순으로 묻힌 뒤 170℃로 예열한 기름에 노릇하게 튀긴다. 찬밥꼬치 재료 감자 1개, 당근 1/2개,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김가루 약간씩, 포도씨유 적당량, 찬밥 1공기, 조림장(간장 3큰술, 청주 2큰술, 설탕·물엿 1큰술씩) 만들기 1 볼에 찬밥, 참기름,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김가루를 넣고 고루 섞은 뒤 한입 크기로 빚는다. 2 감자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은 뒤 ①의 밥 크기만큼 동그랗게 모서리를 깎아 삶는다. 3 냄비에 분량의 조림장 재료를 넣고 걸쭉하게 조린다. 4 꼬치에 찬밥-감자-당근 순으로 끼우고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른 뒤 꼬치를 올려 조림장을 바르며 굽는다. 찬밥 달걀샌드위치 재료 달걀 3개, 양파·청피망·홍피망 1/4개씩, 우유 3큰술, 밀가루 1큰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포도씨유·토마토케첩 적당량, 찬밥 1공기 만들기 1 찬밥에 달걀 1개와 밀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는다. 2 양파는 곱게 다지고, 청피망과 홍피망도 양파와 같은 크기로 다진다. 3 볼에 달걀을 푼 뒤 ②의 채소와 우유, 소금을 넣어 고루 섞는다. 4 ①을 둥글납작하게 빚어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른 뒤 노릇하게 부친다.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른 뒤 달걀물을 ④의 밥과 같은 크기로 부친다. 6 ④에 토마토케첩을 뿌리고 ⑤의 달걀`-`밥 순으로 샌드한다. ■ 제품 협찬 / 더 설탕(02-335-8201, www.thesultang.com) ■요리&푸드 스타일링 / 다혜, 형님(노다+, 02-3444-9634)■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레이디경향]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산후 뱃살과 산후 다이어트 5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산후 뱃살과 산후 다이어트 5계명 [정지행의 한방칼럼]출산 후에 가장 큰 고민은 아마도 뱃살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임신 기간 동안 가장 피로해지고 가장 많은 변화를 겪는 부분, 가장 회복이 더딘 부분이 바로 복수, 뱃살입니다. 우선, 장장 열 달이라는 긴 기간 동안 복부는 표면적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팽창합니다. 또 아기에게 공급할 모유의 원천을 만들기 위한 영양분이 지방의 형태로 복부에 저장됩니다. 그래서 출산 후 한동안 뱃살은 흐물흐물하고 축 늘어진, 다소 보기 흉한 상태로 있게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최소한 2주 이상 동안 복대를 할 것을 권유합니다. 한방에 따르면 산모의 아랫배에는 어혈과 담이 쌓이는데, 특히 제왕절개를 한 경우 절개 부분이 몸의 경혈을 차단해 혈액순환과 신체대사에 이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자연분만보다 복부 비만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복부의 지방량, 소화기능, 배설기능, 임신 중의 생활습관 등에 따라 복부 비만의 정도가 결정됩니다. # 산후 다이어트를 위한 5계명 -영양 플랜을 똑똑히 세워라 아무리 강조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은 원칙! 몸을 보할 수 있는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 조절을 제대로 할 것. 식사량도 평소와 같게 하세요. -감량 목표를 정하라 임신 전 몸무게를 기준으로 적절한 감량치를 정하세요. 체지방의 변화로 몸무게만으로는 예전의 몸매를 회복할 수 없으므로 신체 부위별 다이어트 목표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반드시 운동을 병행하라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여자의 몸은 구석구석 탄력을 잃고 피곤하게 늘어져 있는 상태. 식사량 조절만으로는 몸매 회복을 기대할 수 없으며 건강도 되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식사량 조절과 더불어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으로는 걷기 운동이 최고입니다. -다이어트 기간을 길게 잡아라 출산 후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도 없거니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더라도 단기간에 살을 빼는 것은 몸에 지나친 무리를 줍니다. 출산 후 6주 뒤에 시작해서 적어도 5개월 동안의 장기 플랜을 세우세요.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출산 후 아무리 살을 빼고 싶어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아직 몸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먹고 싶은 마음을 꾹 참는 것이나,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몸으로 운동할 시간을 내는 것은 보통의 정신력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끊임없이 스스로를 격려하고 채찍질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를 위한 육아일기와 함께 하루 동안 먹은 것의 목록과 운동량, 몸무게 변화를 기록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의지가 굳건해질 것입니다. 산후 다이어트를 집중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기간은 보통 산후 6주~6개월입니다. 6주 이전에 시작하면 산모의 몸에 무리가 가고 6개월을 넘기면 살을 빼기 힘듭니다. 산후 적어도 1,2개월간은 다이어트보다는 몸의 보양에 힘써야 합니다. 또 6개월이 지나면 몸의 거의 회복되므로 산후 몸매관리, 즉 산후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좋은 시기입니다. 사실 산후 다이어트는 의지가 강하지 못하다면 성공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럴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하여 계획적인 프로그램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체계적이고 건강한 산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한의학 박사] [osen=생활경제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영과 배드민턴 열심히 하면 키가 클까?
글쓴이 :
관리자
2008.08.22
수영과 배드민턴 열심히 하면 키가 클까? 올림픽의 열기가 후끈하다. 중국과 시차가 한 시간 밖에 차이나지 않아 밤잠 설치며 보는 묘미는 없지만 시시각각 들려오는 메달 소식에 기쁘기만 하다. 이런 메달 소식은 올림픽 스타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있어 스포츠에 관심이 덜하던 ‘누나’ 팬들까지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모으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 수영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낸 ‘국민동생’ 박태환(19)과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카메라에 윙크를 하는 세리머니를 보여주며 ‘완소남’으로 떠오른 이용대(20) 등이 매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두 선수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훈훈한 외모는 차치하고서라도 박태환은 183㎝에 다리길이 97㎝, 체중 74㎏의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는 세계정상급 수영선수로서는 큰 편이 아니지만 일반인에게는 이상적인 신체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용대도 마찬가지로 180㎝의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다. 이런 훈남 스타들을 보며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우리 아이도 박태환 선수처럼 컸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도 이용대 선수처럼 자랄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부쩍 늘어났다. 키성장 전문 이솝한의원 대구점 김기철 원장은 “박태환 선수나 이용대 선수의 신체조건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며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규칙적이고 적당한 양의 운동을 병행하여 키가 크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운동을 통해 성장판을 꾸준하게 자극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 수영 배드민턴 등 유산소 운동, 키 크는 데 도움 수영은 키 크기 에 좋은 대표적인 운동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은 시간대비 칼로리 소모량도 높은 편이어서 소아비만 등에 걸릴 위험이 없을 뿐더러 웨이트 트레이닝과 달리 신체에 무리는 주지 않으면서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킨다. 또한 수영 동작의 특성상 팔을 쭉쭉 뻗고, 다리를 힘차게 차는 동작에서 성장판에 자극을 주어 키 크는 데 도움이 된다. 배드민턴 역시 농구와 비슷한 원리로 성장에 도움이 된다. 머리 위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받아치는 과정에서 상체를 뒤로 젖히게 되는데 이는 스트레칭의 효과가 있고 또한 점프를 하는 과정에서 성장판에 자극을 주어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며 경기를 하는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게 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김기철 원장은 “단, 너무 과한 운동은 아이의 체질에 따라 오히려 키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며 “1회 운동할 시에 20~30분 정도로 몸에 약간 땀이 밸 정도로 해주는 것이 좋고 길어도 2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따라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몰아서 운동하기 보다는 적당량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 운동법이라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osen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처음
이전
2181
2182
2183
2184
2185
2186
2187
2188
2189
21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