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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75%서 대장균 기준치 초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9.04
빙수 75%서 대장균 기준치 초과 패스트푸드점이나 제과점에서 파는 빙수의 75%에서 대장균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8월 아이스크림, 팥빙수, 삼계탕 원료 등 여름철에 즐겨 먹는 식품류의 세균검사를 실시한 결과 빙수 21건 중 15건이 빙과류 대장균군 기준치(10 CFU/㎖.살아있는 세균을 측정하는 단위)를 초과했다고 3일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빙과류에서 기준치를 넘어선 대장균이 검출되면 해당 제품과 당일 생산한 모든 제품을 수거해 폐기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파는 빙수의 경우 일반 빙과류와 달리 제재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개개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검사에서는 또 유해성 논란으로 아이스크림 제품류(아이스크림류,빙과류)에서 사용이 금지된 적색 2호 색소가 검사 대상 빙과류의 약 12%에서 검출됐다. 삼계탕의 주원료인 닭고기의 경우 42건에 대해 잔류항생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양호했으나 황기, 수삼, 대추 등의 부재료 112건 중 7건에서 잔류농약이, 1건에서 이산화황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한편 시는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즉석조리식품과 초밥, 생선회 등 즉석섭취 식품 66건 및 우유, 요구르트 제품 48건을 검사한 결과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밖에 여름철에 많이 사용되는 물티슈와 냅킨에 대한 조사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았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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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 깐깐하게 고르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9.04
건강기능식품, 깐깐하게 고르세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추석 건식 선택 가이드 제공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민족 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추석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식협회가 발표한 혼동하기 쉬운 건강기능식품의 정확한 개념에서부터 제대로 고르는 요령, 섭취시 주의사항, 반품요령, 기능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건강기능식품 등을 소개해 본다. ▲ 건강기능식품이란 건강기능식품은 정부(식약청)로부터 엄격하게 그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하여 인증과정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 반면, 소위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널리 섭취되어온 식품을 말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정제 ㆍ캅셀 ㆍ분말ㆍ과립ㆍ액상ㆍ환 등의 형태로 제조 가공한 식품을 말하며,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과는 구별된다. 이외에 건강기능식품에는 식약청이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에 따라 고시한 고시형 품목과 영업자가 식약청으로부터 그 안전성과 기능성에 대해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품목이 있다. ▲ 제대로 고르려면 구입 전에는 식약청에서 허가를 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건강기능식품을 가장한 유사제품인지 확인하기 위해 제품의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란 마크 또는 표시가 분명하게 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식약청에서 인정된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수입품의 경우라면 한글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지를 봐야한다. 식약청의 검사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수입된 제품은 한글로 표시하도록 돼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제품에 기능정보를 표시할 때 뿐 아니라 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인쇄물 등에 광고할 때에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로부터 표시광고ㆍ사전심의를 받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광고에 표시ㆍ광고 사전심의필 마크가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 섭취시 주의사항 몸에 좋다면 무조건 섭취하는 ‘묻지마’식 건강기능식품 섭취나 ‘보조제’가 아닌 ‘의약품’이나 ‘치료제’로 생각해 질병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것은 금물이다. 건강기능식품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주고 보조 역할을 하는 식품이라는 인식전환이 우선 시 돼야 한다. 특정한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이로 인하여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를 들어 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 글루코사민 섭취 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밖에도 노약자,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여성들, 영유아와 어린이들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며, 섭취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반품요령 대형마트나 약국 등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구입했을 경우 개봉하기 전이면 해당 판매처에서 구입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서 반품 요청하면 된다. 개봉 후에는 단순 변심의 이유로는 반품이 어렵다. 홈쇼핑이나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했을 경우는 해당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의 고객센터로 정해져 있는 반품 기일 내(통상 7일~14일) 반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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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산 두부 콩서 GMO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09.04
미국산 두부 콩서 GMO 검출 2005년 39건검사 100% 나와 ‘GMO 표시 기준’에는 못미쳐 두부를 만들려고 수입한 미국산 콩 모두에서 유전자 조작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기농 콩이나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를 뺀 나머지 대부분의 두부에서는 이런 성분이 나온다는 것을 뜻한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놓은 ‘2005~2007년 유전자 조작 식품(GMO) 모니터링 현황’ 자료를 보면, 두부용으로 쓰는 미국산 콩을 집중해 조사한 2005년 검체 39건 모두에서 지엠오 성분이 나왔다. 다만 이들 두부 콩의 지엠오 함량은 0.04~1.78%로, 의도하지 않게 지엠오 작물이 섞여들어가는 ‘비의도적 혼입 허용’ 기준인 3%를 넘지는 않았다. 식품위생법으로 지엠오 표시제가 운영되고 있지만, 이 기준을 넘지 않은 콩을 쓴 두부 업체들은 지엠오 표시를 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유럽연합은 훨씬 더 엄격한 0.9% 기준을 두고 있다. 지엠오 표시제 도입 이후, 지엠오 성분 검출 비율은 2005년 22.7%, 2006년 13.1%, 2007년 9.4%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지난 3년 동안은 2160건을 검사해 15.8%인 341건에서 지엠오 성분이 검출됐다. 지엠오 표시제를 둘러싼 논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엠오 아닌 곡물의 가격 인상으로 국내 전분당 생산 업체들이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대량 수입하면서, 시민단체들이 크게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식약청 바이오식품팀 쪽은 “유전자 조작 원료를 써도 관련 성분 검출이 어려운 간장·식용유 등에 지엠오 표시를 하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다”고 밝혔다. 정세라 기자 seraj@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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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중독 ! 신고 이렇게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식중독 ! 신고 이렇게 하세요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국민 누구나가 신고 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식중독 신고 요령”을 제작·배포 하였다. ○ 식중독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원인물질이나 오염원과 오염경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하여 그 원인을 알아내고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식중독 발생 신고는 식중독 환자 또는 그 의심이 되는 사람을 진료하거나 발견한 의사, 한의사나 집단급식소 설치·운영자에게만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수동적인 보고에 만 의존할 경우 보고의 정확도는 높을 수 있으나 신속성은 떨어질 수 있다. ○ 최근 시민 의식 수준이 높아져 예전에 비해 일반 국민의 식중독 발생 신고가 점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설사나 구토, 복통 등의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거나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함부로 의약품을 섭취하고 보건 당국에는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 이에 식약청은 식중독에 대한 바른 정보, 식중독 발생시 필요한 대처 요령 등 을 간명하게 정리하여 “알기 쉬운 식중독 신고 요령”을 제작하였다. - 같이 식사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증세가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한다. - 식중독에 걸렸을 때는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를 따르고 의사의 진단 없이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하지 않는다. - 설사 증세가 심한 사람은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물을 섭취해야 한다. - 노약자나 영·유아의 경우 구토물이 기도를 막히게 할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힌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 식약청은 금년 식중독 사고가 작년 동기 대비하여 많이 줄고 있으나 예년 통계를 분석해 볼 때 개학 직후 학교급식소에서의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학교급식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1. 식중독 신고 요령(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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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부부가, 가족이,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글쓴이 :
관리자
2008.09.02
부부가, 가족이,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보건복지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부는 합동으로 함께 하는 즐거운 추석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 때면, 평소보다 많아지는 집안일과 가족구성원 간의 의견 차이 등으로 신체적·감정적 피로가 쌓이고 즐거워야 할 명절이 피하고 싶어지는 등 명절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익숙해진 지 오래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명절 스트레스와 부부간·세대간 갈등 문제 등을 해소하고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명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모든 가족구성원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 아빠 : 함께 장 보기, 설거지, 청소 등 분담하기, TV 시청·술자리보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찾기, 처가 방문하기 등 ◇ 엄마 : 운전하느라 지친 남편 어깨 주물러주기, 동서지간에 따뜻한 말 한 마디, 아이에게 숙제·공부 타령하지 않기 등 ◇ 할아버지·할머니 : 간소한 상차림 먼저 권하기, 아들과 사위 역할 분담해 주기, 기쁘게 며느리 친정에 보내주기 등 ◇ 나 : 잔심부름하기, 이불 개기, 내가 먹은 것 직접 치우기, 동생들과 놀아주기, 할아버지·할머니와 대화하기 이 외에도 가족앨범에 새로운 사진 채워 넣기, 결혼이민자인 엄마(아빠) 나라의 명절문화 배워 보기,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외로운 이웃과 함께 하기 등 보다 의미 있는 추석을 만들기 위한 제안도 곁들이고 있다. 즐거운 추석명절 캠페인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는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지역특성에 따라 추석관련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센터 내방객 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TV 드라마 제작 관계자와의 함께 즐기는 명절문화 조성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중매체를 통해 함께 하는 명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여성부는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여성단체의 관련 사업을 지원한다. ※ 공동협력사업 : 양성평등한 사회문화 확산 운동(한국예절문화원 문경시지부) - 추석 맞이 명절 차례상 시연회 및 특강 (’08.9.5. 금, 문경시민 문화회관 전시실) 동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가족 실천전략을 담은 리플렛을 제작(20만부)하여 지방자치단체, 건강가정지원센터,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여성단체, 지방문화원 등을 통해 전국에 배포한다. 또한, 정부 정책 홍보지 2008년 추석, 고향 가는 길에 관련 내용을 수록하여 주요 톨게이트와 기차역에서 귀향객을 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9월 초부터 추석까지 전국 옥외전광판, 주요 기차역, 전국 지하철 역내와 차량 내 TV 또는 행선 안내기 및 공항 내 전광판 광고와 관계기관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통로를 통해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가족정책과 02-2023-8586, 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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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선택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선택하세요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정책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때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기능성을 확인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르게 선택할 것을 당부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선택에 대하여 케이블TV, 지하철·의료기관 PDP-TV 동영상 홍보와 소비자단체, 대한노인회, 전국 시군구청에 홍보책자 배포 등을 통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음을 밝혔다. □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으로는 ○ 제품 포장지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이 표시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여 유사건강식품에 속지 말아야 한다. ○ 해외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유사건강식품은 안전성 등이 입증되지 않은 제품일수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 제품 포장지에 표시된 기능성을 확인하여 내가 구입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선택하여야 한다. ○ 허위·과대광고가 아닌지 확인하여야 한다. 대학병원, 의약품제조업소 등을 운운하며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광고나, 의약품을 대체한다는 등의 내용은 허위·과대광고로 보면 된다. ○ 또한, 공짜상품을 미끼로 파는 제품 또는 판매처를 추적할 수 없는 떠돌이 판매상이 기획세일로 파는 제품 등은 불법제품이거나 허위·과대광고일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 참고로 식약청의 인정을 받고 유통·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건강기능식품 제품정보‘란에서 제품명, 제조업소명, 기능성내용, 섭취방법 등 자세한 정보를 찾아 확인할 수 있다. 첨부 1. 내 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고 선택하세요! 2. 건강기능식품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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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 안전을 위한 대학생들의 힘찬 발걸음! -「대학생 식품안전모니터요원」발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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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9.02
식품안전을 위한 대학생들의 힘찬 발걸음! -「대학생 식품안전모니터요원」발대식 - 담당부서 위해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08년 9.2(화)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대학생 식품안전모니터요원』으로 선발된 100명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발대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대학생 식품안전모니터요원』의 주요 활동 내용은 ○ 식품안전에 대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을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위해식품 정보 제공 ○ 인터넷상의 잘못된 식품안전 정보를 바로 잡아 국민에게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 제공 ○ 식품안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 및 제도 발굴 등의 활동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 이날 윤여표 청장은 환영사에서 미래의 우리나라 식품안전을 책임지게 될 대학생들이 식품안전 이슈에 대하여 건전한 여론 형성과 참신한 제언들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식품안전정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활동과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최근 이물사건 등 인터넷을 통하여 시·공간 제약이 없이 식품 안전 이슈가 끊이질 않고 확대 재생산되어 미디어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 지고 있으며, ○ 이번에 선발된『대학생 식품안전 모니터요원』은 인터넷 등을 통해 국민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앞으로도, 식약청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 수준이 날로 높아 지고 있어 예상 가능한 잠재적인 식품 위해를 철저히 분석하여 국민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식품안전 사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민과의 효율적인 리스크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대학생 식품안전 모니터요원 발대식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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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HACCP지정업소 현황(9.1현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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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지정업소 현황(9.1현재) 담당부서 식품안전지원과 2008년 9월 1일 현재 HACCP 지정업소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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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을 극복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9.03
일중독을 극복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 최근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직장인 1,2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에 가까운 48.1%가 퇴근 후에도 업무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일중독’(workholic)에 걸린 사람의 경우 가만히 있으면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끼면서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래서 늦게까지 남아서 야근을 밤먹듯이 하고 퇴근하면서 일감을 집에까지 들고 가기도 한다. 휴가를 반납하고 업무에 매달리는 일도 많다. 주변에서는 워크홀릭에 빠진 사람을 애사심이 깊다며 칭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워크홀릭이 장기화되면 건강을 해치고 결국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다음은 워크홀릭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12 단계의 처방법이다. 1. 상사와 의논하라 먼저 자신이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업무 일정에 대해 상사와 의논하라. 그렇다고 자기가 워크홀릭이라고 생각한다거나 업무보다 다른 중요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지는 말라. 사생활에 좀더 투자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라. 2. 장기적 목표에 집중하라 오랜동안 당신은 진정한 꿈과 점점 멀어져왔다.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무엇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지를 다시 평가하고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게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남은 나날동안 하고 싶은 게 바로 이런 일인가? 당신의 목표에 가정, 가족, 다른 특별한 경험이 포함되어 있는가? 코앞에 들이닥친 마감시간이 아니라 지금부터 남은 여생을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결정하라. 3. 집으로 일감을 들고 가지 말라 업무는 사무실을 나서는 순간부터 끝나야 한다. 퇴근 후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다든지 친구나 가족 앞에서 직장이나 업무 얘기를 떠들어대는 것은 금물이다. 퇴근 후 저녁 식사 시간에는 업무 관련 전화도 받지 말라. 업무와 관련해서 긴급한 전화가 오는 것은 불가피하겠지만 습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4. 그동안 방치해두었던 관계를 회복하라 하루에 20분 이상은 가족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라. 오랫동안 못 만났던 옛 친구를 다시 만나거나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5. 취미 생활을 하라 퇴근 후나 주말에 TV에 죽치고 있거나 잠만 자지 말라. 가능하면 집 바깥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자유 시간을 보내라. 6. 약속을 지켜라 친구와 만나거나 다른 사람들과 취미 활동을 함께 할 때도 약속을 지켜라. 자유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업무 일정처럼 스케줄에 따라야 한다. 7. 운동을 시작하라 지난 몇년간 매일 5시간 이상 초과 근무를 강행해왔다면 이젠 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무실에서 움직이는 운동량은 극히 제한적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식사와 취침 시간을 지켜라 강박 충동과 싸우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규칙적인 식사과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아침이나 점심 식사를 건너 뛰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라. 열심히 일하기 위해선 몸에 충분한 영양이 필요하다. 9. 휴식할 때는 자리에서 벗어나라 점심시간은 물론이고 휴식 시간을 제대로 챙겨야 한다. 책상 앞에서 업무를 보면서 햄버거나 샌드위치로 식사를 때우지는 말라. 가능하면 건물 바깥으로 나가서 맑은 공기도 쐬고 기분 전환도 하라. 10.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라 통념과는 달리 상사들이 워크홀릭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챙기고 열심히 일하는 것에 비해 별다른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일은 그냥 내버려 둘 필요도 있다. 때로는 완벽한 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 11. 자기가 없어도 업무가 잘 돌아가도록 하라 사무실에서 너무 많은 일을 맡다보면 자기가 없으면 업무가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업무를 남에게 쉽사리 맡기지도 않는다. 이럴 경우 회사 동료는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당신에게 쉴새 없이 전화를 걸어오기 때문에 개인 생활에 충분히 전념할 수 없다. 당신이 자리에 없더라도 동료들이 충분히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평소에 업무를 가르쳐 주고 자기 업무 부담을 덜어라. 12. 휴가를 십분 사용하라 지금까지 쓰지 않고 남아 있는 휴가 일정이 있을지 모른다. 이 시간을 활용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일을 하라. 꼭 한 번쯤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가 있었다면 휴가를 내서 가보라. *이 글은 Dimitri A.C. Ly의“12 Steps For Recovering Workaholics”을 참고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중앙일보-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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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인구 '10억명'…"염분 섭취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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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9.03
고혈압 인구 '10억명'…"염분 섭취 줄여라" ▲염분 속 나트륨은 고혈압, 부종, 심장질환의 요인이 된다.나트륨을 제한하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하루 5g 정도로만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소리 없이 찾아오는 무서운 혈관질환 고혈압. 고혈압은 진단하기도 쉽고 치료법도 어렵지 않지만 아무런 증상 없이 지내는 사례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환자 자신이 심각함을 깨닫지 못해 방심하다가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키는 무서운 병이다. 고혈압 환자 열 명 중 아홉 명은 그 원인을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고혈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소리 없이 합병증을 몰고 오는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이다.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고혈압으로 뇌졸중, 심부전, 관상동맥 질환 등 여러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따라서 혈압을 철저히 조절하면 당연히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고혈압과 당뇨를 동시에 갖고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증, 뇌졸중, 말초동맥 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더 높다.따라서 당뇨 환자는 혈압을 더 철저히 조절해야 한다.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역시 심혈관 질환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진다. 최근 한조사에 의하면 내과 전문의 239명과 30대~70대의 성인 남녀 고혈압 환자 4,741명(단순 고혈압 환자 2,370명과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2,371명)을 조사 분석한 결과, 내과 전문의 239명의 병원을 내원한 고혈압 환자 중 평균 46%는 이미 당뇨병을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혈압은 세계적 질병이다.심지어 세계의 고혈압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현재 10억명에 이르고 있으며 2025년에는 15억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영국의 런던 정치-경제대학, 미국의 뉴욕 주립대학 공동연구팀은 2007년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고혈압 환자 급증은 비만인구가 늘고 있는 서방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아프리카에서조차 일반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세계 전체인구에서 고혈압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미국 30%(흑인 40%), 영국-스웨덴-이탈리아 38%, 스페인 45%, 독일 55%로 선진국들이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개발도상국들, 특히 경제가 서구 스타일로 급속히 바뀌고 있는 나라들은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인도의 도시지역은 3명 중 1명, 중국 4명 중 1명 이상, 멕시코-파라과이-베네수엘라 3명 중 1명, 가나-남아프리카공화국 4명 중 1명에 이르고 있다. ◆고혈압이란=혈압이란 인체의 동맥 혈관에 흐르는 혈액의 압력을 말한다.고혈압은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mmHg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29.4%(남자 32.3%, 여자 26.7%)가 고혈압 범주에 속할 만큼 흔한 만성질환이다.특히 성인의 질병에 의한 사망원인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뇌혈관질환과 심장혈관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각별히 주의를 요한다. ◆고혈압 증상= 흔히 두통, 귀울림, 현기증, 뒷골땡김 등을 고혈압의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때문에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기기 이전에는,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지 않는 한 고혈압을 발견하기는 어렵다.고혈압 치료제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ARB(안지오텐신수용체 차단제) 고혈압을 유발하는 안지오텐신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ACE 억제제는 안지오텐신 변환 효소(ACE)의 작용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고혈압 약이다.Calcium Channel Blocker(CCB, 칼슘채널 차단제)제제는 칼슘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약물이다.ARB는 디오반(한국노바티스),아타칸(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올메텍(대웅제약), 미카르디스(베링거인겔하임), 코자(한국 MSD), 프리토(GSK,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아프로벨(사노피아벤티스), 테베텐(한독약품) 등이다.CCB(Calcium Channel Blocker)는 노바스크(한국 화이자제약), 아모디핀(한미약품), 애니디핀(종근당), 아달라트(한독약품), 박사르(GSK), 오로디핀(동아제약), 자니딥(LG생명과학), 시나롱(보령제약), 스카드(SK케미칼), 노바로핀(중외제약) 등이 있다.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은 높은 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고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 인체의 장기에 이상이 온 것을 말한다.주로 심장, 뇌, 신장, 눈 등에 문제가 생긴다.고혈압은 심장의 부하를 증가시켜 심비대를 유발하고 심혈관의 동맥경화를 촉진시킨다.따라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급사, 부정맥, 심부전 등이 나타나게 된다.또한 뇌혈관의 출혈이나 동맥경화로 말미암아 뇌졸중을 불러오기도 한다.눈의 경우 망막혈관의 동맥경화나 고혈압성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며 신장의 경우에도 단백뇨 소변을 통해 단백질이 배출, 신부전 신장 기능의 저하로 혈액 내의 유해한 물질이 걸러지지 못하고 몸 안에 축적 등이 발생한다.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비만의 경우 체중 조절만으로도 혈압을 낮출 수 있어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본인의 키에 알맞은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정상체중은 표준체중의 ±10%이며 표준체중은 {키(cm)-100}×0.9로 구한다. ▲염분 섭취를 줄인다=(1g은 소금 1/3작은술 정도) 가공식품, 염장식품의 섭취를 피하고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의 사용을 줄이며 식초, 설탕, 후추, 고춧가루, 겨자 등의 양념을 활용하거나 파, 마늘, 양파, 생강, 깻잎, 파슬리 등의 향신채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국물은 항상 남기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면 염분을 적게 섭취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섬유소는 충분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은 줄여서 섭취 한다= 채소, 과일, 잡곡, 콩 등을 고루 섭취해 섬유소, 비타민은 충분히 섭취하고 기름진 육류, 달걀노른자, 내장, 중국요리, 가공식품 등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섭취를 줄인다.채소, 과일 등에 많은 섬유소와 포타슘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우정헌 편집장 소개: 메디컬헤럴드신문 편집장 겸 의학 전문기자다.중앙일보 헬스케어, 메디컬투데이 편집국장을 거치며 수많은 의학 기사를 쓰면서 의학 기자로서 내공을 쌓았다.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신문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영역을 넓히고 있다.최근에는 독자들에게 '맛있는' 의학 기사를 제공하는데 관심이 많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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