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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석 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추석 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하자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위기코스로 통하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특히 다른 명절에 비해 추석은 그 해 나온 햇곡식과 햇과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명절이어서 이들의 고민은 벌써부터 시작된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참아야 하는 괴로움과 힘들게 한 음식이니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만만치 않아 고향에 내려가고 싶지 않다는 상담하는 회원들도 부지기수이다. 왜 이들은 추석을 두려워하는 것일까? 자세한 것을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원장과 함께 알아 보자.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원장은 일단 하루 섭취 칼로리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가정식 백반을 먹을 때 보통 한끼 700칼로리가 넘지 않는다. 하지만 추석 차례를 지내고 난 후 먹는 한끼 식사는 기본적으로 한끼 1000칼로리가 넘는다. 또한 후식이나 간식으로 먹는 음식의 칼로리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다 밤에는 간만에 모인 친척들이나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 좋게 먹는 술자리에서도 엄청난 칼로리를 얻어 온다. 결국 하루 세끼 식사와 한두끼의 간식, 술자리로 인해 하루 5000칼로리 정도를 섭취하게 된다. 이는 한국인 영양섭취기준(한국영양학회)에서 권하는 20대 에너지 섭취량 남자 2600칼로리, 여자 2100칼로리 기준의 두배 정도의 고열량 섭취 패턴이다. 음식 이외에도 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있다. 이틀 이상의 휴가는 규칙적인 운동 습관이 깨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보통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최소 주3회 이상의 운동을 생활화하게 되는데 고향에 내려갔다 올라오면서 이러한 패턴이 다 깨어지기 때문이다. 고향에 내려가지 않아도 헬쓰클럽이 연휴기간에 열지 않기 때문에 흐름이 끊기게 된다. 또 친척들이 찾아오는 경우에 따로 운동을 하러 나가기도 눈치 보일 것이다. 텔레비전도 우리를 그냥 두지 않는다.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나 특집 드라마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24시간 케이블 TV도 밤늦게 간식을 먹으면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인체는 새벽 두시경에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을 만들어주는 성장호르몬과 숙면을 도와주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가장 높은 수치로 분비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깨어 있으면 다이어트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이 두 호르몬의 수혜를 받지 못한다.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지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게 되므로 명절이라도 밤 1시 이전에 자도록 해야 한다.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원장은 추석기간이라도 본인의 원래의 생활 습관을 잘 지키고 과식을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걱정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도움말: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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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성분 셀레늄, 크롬 등 식품첨가물 신규 지정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영양성분 셀레늄, 크롬 등 식품첨가물 신규 지정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인 셀레늄, 몰리브덴, 크롬 등이 식품첨가물로 신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산업 발달을 위해 3품목을 식품첨가물을 신규로 지정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일부 보존료의 지정 취소 등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마련 입안예고 했다고 5일 밝혔다.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의 신규지정 외에도 기능성 원료 추출 등 목적으로 사용되는 메탄올, 아세톤 등의 추출용매 및 치즈 보존료로 사용되는 나타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간장 등의 보존료로 사용되는 파라옥시안식향산부틸 및 파라옥시안식향산이소부틸, 파라옥시안식향산이소프로필 등 3품목에 대해서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 재평가를 실시해 지정 취소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는 파라옥시안식향산부틸 등 3품목은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품목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만 과실·채소류 음료, 간장 및 소스류 등의 보존 목적으로 사용이 허용돼왔다. 이 3품목은 국내외 연구결과 과잉섭취시 내분비 및 생식독성 등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청은 이외에도 식품공전 및 건강기능식품공전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식품첨가물공전에 수재된 개별 품목의 사용기준에 있는 식품유형과 일치되지 않는 총 157품목의 식품첨가물 사용기준 통일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했다. 서상준기자 ssjun@khan.co.kr>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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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좋은 동네 살아야 날씬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좋은 동네 살아야 날씬하다? 과일·채소 섭취량에 따라 비만도 차이나… 돈 들일 것 없이 당지수 확인만으로 다이어트 가능 ▣ 안병수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지은이 미국에 랜드연구소라는 비영리 연구기관이 있다. 이 연구소는 얼마 전 미국 어린이들의 비만율을 조사했다. 앨라배마주 모빌시의 아이들이 전국 평균에 비해 5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캘리포니아주 비살리아시의 아이들은 체중 초과 정도가 평균치의 절반에 불과했다. 이 차이를 연구소는 흥미롭게 설명한다. 과일과 채소류의 현지 가격 차이가 그 이유라는 것. 두 농산물의 가격을 보면 미 전역에서 모빌시가 가장 높고 비살리아시는 가장 낮다. 랜드연구소는 최근 이 조사의 제2탄쯤 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과일·채소 섭취량은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큰데, 대체로 그 동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관계가 깊다는 것이다. 부유한 지역은 과일·채소 섭취량이 많고, 부유하지 않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 그 요지다. 조사를 맡은 타마라 더보위츠 박사는 이 자료로 주민들의 비만율 차이를 설명한다. 저소득층 마을에서 비만율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현실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이 조사는 사실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과일과 채소가 좋다’는 점은 진부한 이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이론을 현실 속에서 직접 증명하고 있다는 데에서 보고서는 자못 흥미를 끈다. 그렇다면 이 두 농산물이 비만 방지에 좋은 까닭은 무엇일까? 과일과 채소에는 여러 물질이 들어있다. 대체로 우리 몸이 좋아하는 귀한 물질들이다. 일단 비타민과 미네랄이 떠오르겠지만, 비만 억제의 가장 큰 공헌자는 섬유질이다. 섬유질이 없는 식품은 몸 안에서 혈당치를 빠르게 올린다. 혈당치가 빨리 올라가면 과잉의 당분들이 모두 지방으로 변한다. 그 결과가 ‘지방세포의 발달’, 즉 비만이다.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데이비드 젠킨스 박사는 일찍이 이 이론에 흥미를 느끼고 있었다. 그는 식품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보기로 했다. 혈당치를 가장 빨리, 높게 올리는 식품이 포도당이다. 포도당의 혈당치 상승력을 100으로 하면 다른 식품들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임상 조사를 통해 직접 산출했다. 이렇게 얻어진 각 식품들의 상대적인 수치, 그것이 바로 ‘당지수’(GI·Glycemic Index)다. 1980년대 초반에 발표된 당지수 개념은 일본의 전문가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다. 당시 일본의 비만 연구가들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저절로 분비되는 인슐린은 일종의 ‘비만 호르몬’이다. 대단히 중요한 호르몬이지만 과유불급이란 이야기다. 어떻게 이 호르몬의 분비를 낮출 수 있을까. ‘저당지수 식품’에 그 해답이 들어 있었다. “되도록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골라 드세요. 일상의 식생활에서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절식의 고통이 없다는 점이 매력이죠. 요요 현상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일본종합건강증진센터 나가타 다카유키 소장의 설명이다. 그는 이 이론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기법을 개발했다. 요즘 일본에서 꽃피고 있는 ‘저인슐린 다이어트’다. 저인슐린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식품은 당연히 과일과 채소다. 이 두 식품은 스스로 당지수가 낮을 뿐 아니라 함께 먹는 다른 식품의 당지수까지 낮춰준다. 과일과 채소 소비량이 많은 지역에서 비만율이 낮게 나타나는 것은 당연지사. 언론들은 미국 랜드연구소의 발표를 보도하며 일제히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한다’는 식으로 기사를 썼다. 번지수가 잘못됐다. 사는 동네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식탁의 당지수’가 중요하다. 당신 식탁의 당지수는 얼마인가? 과수원과 채소밭에서 건강 난다. ■ 당지수를 볼 때 착안사항 *당지수가 70 이상이면 ‘고당지수 식품’, 55 이하면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저인슐린 다이어트에서는 당지수가 60 이하인 식품을 먹도록 권유한다 *탄수화물이 적음에도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당부하지수’(glycemic load, GL)라는 다른 지표로 비교한다(당지수에는 탄수화물의 양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 *식품에 지방질을 첨가하면 당지수가 낮아진다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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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1석2조 건강 챙기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1석2조 건강 챙기기 [쿠키 건강] 하루 세끼 식사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영양이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특히 하루하루 줄어드는 머리숱 때문에 고민이라면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고 탈모를 예방해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까만색의 음식이 모발에 좋다는 얘기에 맞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검은콩이다. 검은콩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따라서 검은콩을 섭취하면 모발과 두피에 필요한 영양분을 잘 전달하도록 하여 새로운 모발은 잘 나고, 기존의 모발은 튼튼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또 검은콩은 해독력과 함께 재생력을 높여줌으로써 파괴된 조직을 빨리 회복시키기 때문에 탈모에 효과적이다. 검은깨 역시 지질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두피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채소 역시 탈모예방에 좋다. 당근에 들어있는 캐로틴 성분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게 되는데, 이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두피의 건조함을 막아준다. 시금치는 섬유질과 사포닌, 비타민A가 풍부해 모발을 탄력 있고 윤기나게 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계란에 함유되어 있는 ‘비오틴’ 성분은 지방과 단백질의 신진대사를 정상적으로 돕는 것으로,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을 예방해 청결한 두피로 가꿔준다.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이사는 “평소에도 탈모에 좋은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해 탈모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거나 음식으로 그 효과를 기대하지 못 하는 경우라면 보다 한 단계 나아간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탈모치료제 드로젠은 식후 하루 2∼3번 먹어서 치료하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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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토피 환자는 추석이 괴로워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아토피 환자는 추석이 괴로워 추석을 맞아 송편, 부침개, 산적 등 명절음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토피 환자에게는 명절음식이 괴로울 수 있다. 명절음식 대부분은 육류, 기름에 튀기거나 볶아서 만드는데 고칼로리로 아토피 환자에게 해롭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명절 후 식욕을 참지 못해 무분별하게 음식을 먹고 음식알레르기로 인해 병원 응급실로 향하는 아토피 환자가 많다. 전문가들은 아토피 환자 중 60%가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증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아주 개별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음식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은 아토피 환자 전체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음식이 다르므로 피해야 할 음식도 다르다는 것. ◇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채식을 해야 해? ‘아토피질환’은 ‘아토피’와 연관돼 나타나는 질환으로 아토피 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이 포함된다. 흔히 ‘아토피 피부염’을 별다른 거부감 없이 ‘아토피’라고 줄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아토피’와 ‘아토피 피부염’은 같은 의미가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태어나는 아기 3명 중 1명은 아토피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정도로 아토피가 심각하며 그에 대한 관심도 클 수밖에 없다. 예전에는 주로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에서 정보를 얻던 것에 비해 현재는 신문, 방송, 잡지와 같은 대중매체 혹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무차별적으로 난무할 우려가 있으며 이로 인해 의료소비자에게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만 걸러서 습득해야 한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아토피 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또는 아토피 환자에 좋은 음식 등을 일러주기도 한다. 이 같은 정보를 여과없이 그대로 맹신해서는 절대 안 된다. 실제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음식에 대한 오해로 인해 7개월 된 영아가 영양실조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30대 미혼모 A씨는 아토피 증상이 있는 딸에게 채식이 좋다는 말을 듣고 과일즙 등 철저히 채식위주로 음식만 준 것이다. 당시 영아의 몸무게는 7개월 여아 평균의 절반도 안 되는 3.3kg 정도였다고 한다. 이처럼 아토피 환자나 그 가족들은 음식에 대한 오해가 많아 그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아이들 중 실제로 6~9세가 되도록 육류가 해롭다고 생각해 고기를 한 번도 못 먹어본 아이들이 많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단백질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무분별한 음식 제한은 체력과 면연력을 떨어뜨려 결국 아토피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아이에게 또래와 차별화된 식단은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이처럼 원인을 모른 채 주위에서 들은 정보에만 의해 함부로 치료에 나서서는 안 된다. ◇ 식품 알레르기 무서우면 대체식품 먹으면 되고 우선 정확히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음식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생선에 대해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 생선을 먹지 않아도 멸치육수로 조리한 음식에 대해 반응이 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은 식품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는 식품들이다. 어떤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계란, 우유, 밀, 콩, 땅콩, 견과류, 대구(어류), 조개 등이 대표적이다. 알레르기·아토피전문 양·한방협진 아토미(atomi.co.kr) 김사희 원장은 “식품알레르기는 유소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그 식품은 일정기간 피해주는 것이 좋다”면서 “아토피 가족력이 있거나 아토피가 의심되는 아이는 만 3세까지 땅콩, 견과류, 생선, 조개류 등을 피해주면 이러한 식품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사희 원장은 “식품알레르기는 성장하면서 점점 사라지는 경향을 보이며 우유나 계란 알레르기는 3세경에 80% 정도 사라진다”며 “이러한 알레르기 음식을 회피하면서 그에 대한 대체식품을 섭취해 성장기에 필요한 단백질, 탄수화물, 미네랄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아이가 식품알레르기가 있다고 무조건 먹이지 않으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다. 영유아기의 아토피 자녀를 둔 엄마는 아이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식품알레르기를 피할 수 있는 올바른 식단을 짜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와 상의해 대체 식품을 이용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대체식품의 예는 다음과 같다. ▲우유→달걀, 콩류 ▲콩→달걀, 닭고기, 우유, 김, 미역, 다시마, 파래, 해조류 ▲쇠고기→흰살생선, 닭고기 ▲닭고기→ 쇠고기, 흰살생선 ▲달걀→두부, 닭고기, 쇠고기 ▲밀가루→ 쌀로 만든 빵, 당면, 감자, 떡 ▲돼지고기→쇠고기, 흰살생선 ▲생선→두부, 콩제품, 달걀, 쇠고기, 닭고기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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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식사때 단백질 섭취 체중 감소 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아침식사때 단백질 섭취 체중 감소 도움 【헬스코리아뉴스】아침식사때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대학 웨이네캠프벨박사는 6일 UPI통신과 인터뷰에서 아침에 달걀이나 지방이 적은 캐나다산 베이콘을 먹은 비만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점심이나 저녁때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보다 포만감을 하루종일 더 느꼈다고 밝혔다. 연구에 참석한 사람들은 1일 칼로리 양의 11~14% 혹은 18~25%의 단백질을 섭취했다. 이는 미국정부가 권장하는 단백질 양에 해당된다. 박사는 "아침에 먹는 양질의 단백질은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해주어 과식으로 오는 체중증가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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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십대들이 취하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06
십대들이 취하고 있다! 청소년 알콜성 간질환 증가 ‘적신호’ [쿠키 건강] 흔히 알콜을 장기간 섭취해야만 걸릴 수 있다고 여겨지는 알콜성 간질환의 발병률이 19세 이하 청소년들 사이에서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가족부가 국회 전현희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0∼19세 청소년 알콜성 간질환 환자 발생 수는 2004년 4만5428명에서 2005년 5만2914명, 2006년 5만5142명, 2007년 5만6354명으로 꾸준히 증가, 청소년 알콜성 간질환 환자는 2004년 이후 4년 사이에 무려 24%가 증가했다. 알콜성 간질환은 통상 하루 40∼80g의 알콜을 10년 이상 매일 마실 때 올 수 있는 질환으로, 360ml 소주 한 병에는 70.2g의 알콜이 들어있어(19.5%기준), 매일 소주 한 병을 십년 이상 꾸준히 마실 경우 알콜성 간질환이 발생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십대 청소년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콜 분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양의 알콜을 섭취하더라도 청소년기의 음주가 간에 미치는 영향은 성인에 비해 훨씬 치명적이다. 보건복지가족부가 발간한 ‘2007년 청소년 백서’에 따르면, 청소년의 연간 음주율은 28.08%로 월간 음주율은 16.94%로 나타났다. 남자와 여자 청소년의 음주율에 있어서는 거의 성차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비교해 보면 15∼18세의 월간 음주율이 12∼14세의 월간 음주율의 약 17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고등학생의 음주율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알콜성 간질환은 크게 알콜성 지방간, 알콜성 간염, 알콜성 간경변으로 나뉘어지는데 한사람에게 여러 개의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알콜성 간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면 금주와 영양보충으로 쉽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예방?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절대적으로 금주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청소년 보호법’상 주류는 ‘청소년 유해 약물’로 규정되어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반작용으로 청소년에 대한 알콜의존증 등의 병증과 그에 따른 상담 및 보호가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에서 청소년 음주 상담을 맡고 있지만 개별 상담실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정도로 그 전문도가 떨어지며, 현재 전국 34개소 알콜 상담센터 중 청소년 알콜 문제 전문상담센터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전국 알콜 상담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나 국가적 차원의 대책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전현희 의원은 “알콜성 간질환에 따른 간기능 저하는 신진대사의 저하와 신체 내 독성물질 처리에 지장을 주어 청소년기의 성장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청소년 음주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의원은 청소년기의 음주가 이후 성인기의 간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 청소년의 실제 알콜 섭취에 따른 건강상태를 측정하기 위한 건강기본계획을 정립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음주정책 정립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상담교사 양성 및 상담센터 설치, 상담 프로그램 개발, 치료기관의 운영 등을 위한 학교보건법 및 청소년 보호법의 개정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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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주름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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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연령별 주름 예방법 [쿠키 건강] 어느 날 갑자기 주름이 생길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피부 노화가 어느 날 갑자기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은 없다고 설명한다. 특히 주름은 여드름이나 뾰루지처럼 어느 날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생겨 있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서서히 피부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20대에는 서서히, 30대에는 눈에 띄게, 40대에는 가속도가 붙으며, 50대가 넘어서면서 순식간에 노화가 진행된다. 이 때 각 단계에 필요한 적절한 피부 관리를 해주면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드림클리닉 의료진의 설명으로 연령별 피부 관리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본다. △20대- 자외선 차단이 가장 중요 20대 중반을 넘어서면 갈색 반점 등의 색소 침착이 눈에 띄고 피부톤이 어둡게 변하기 시작한다. 또 눈 아랫부분의 애교살이 불룩해지면서 눈에 주름이 생기고 눈꺼풀이 처지기 시작하는데 이때 생기는 주름은 표정 또는 자외선 등의 유해 환경에 의한 잔주름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20대 노화 예방의 핵심은 자외선 차단이다. 24시간 자외선 차단에 힘을 기울여도 나쁘지 않다. 또한 기초 스킨케어를 꼼꼼히 하고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칙칙하고 잔주름이 눈에 거슬릴 때는 간단한 ASA필링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30대- 전문적인 노화 예방 마사지 관리 30대를 전후로 눈가 주름이 눈에 띄게 굵어진다. 미간과 눈 꼬리, 아래 눈꺼풀이 처지기 시작하며 다크 서클이 짙어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피부결도 거칠어지고 20대에 생긴 잡티들은 커지거나 색이 점점 진해진다. 30대의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노화를 늦출 수도 당길 수도 있다. 보습력이 강한 화장품이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게 하고 정기적인 보습팩과 마사지로 피부 건조현상과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더모톡신 주사요법이나 E-max 탄력 레이저를 통해 잔주름이 더 굵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40대- 폐경기 노화 가속도 관리 40대의 피부는 폐경기와 맞물려 노화에 가속도가 붙게 된다. 입가와 눈가 주름이 눈에 띄게 깊어지면서 피부가 전체적으로 처지기 시작한다. 입술도 아래로 쳐지고, 얼굴 아래쪽이 전체적으로 처지면서 눈 사이, 코 주변에 주름이 늘어난다. 피부는 점차 건조해지면서 뺨이 푸석푸석해진다. 이때는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지 분비량이 적어져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지므로 아침저녁으로 아이크림을 바르고, 저녁에는 영양크림을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발라 밤사이에 수분과 영양분을 함께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주름개선, 미백 리프팅등 집중적인 스킨케어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때이다. △50대- 줄기세포를 이용한 자가지방 이식 50대에는 위 눈꺼풀이 푹 꺼지는 등 전체적으로 피부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된다. 목과 뺨 부분의 피부결이 변하면서 입과 턱 주위의 피부가 급격하게 아래로 처진다. 점차 목주름이 생기면서 60대 후반이 되면 안면 하단부 노화는 진정되고 불규칙한 색소침착이 완화되나, 주름이 계속해서 깊어지고 피부가 전체적으로 늘어져 얼굴형 또한 변하게 된다. 이 시기의 노화는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힘들어 보톡스나 자가지방 이식 등의 전문적인 의료 시술이 주로 사용된다. 특히 최근에는 자가지방 이식을 할 때, 자신의 지방에서 원심분리기를 통해 추출해 내는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약 80∼90%의 생착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자신의 세포를 젊게 하여 주름을 없애주는 시술로 가슴이나 볼살, 손등과 목 주름 등에서 좋은 효과를 보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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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활동이 과식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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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지적 활동이 과식을 이끈다 【서울=뉴시스】 지적 활동이 휴식을 취할 때보다 더 많이 먹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연구로 인해 지적 활동을 주로 하는 현대인들에게 비만이 자주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있게 됐다. 캐나다 퀘벡시 라발 대학 소속 장 필리프 차풋 교수 연구팀은 자발적으로 지원한 14명의 대학생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45분 간 앉은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집단과 책을 읽거나 기억력 테스트를 하는 집단, 컴퓨터로 경계 테스트(vigilance test)를 하는 집단으로 나누어 실험을 실시했고, 실험 이후에는 먹고 싶은 만큼 먹게 했다. 실험 결과, 컴퓨터로 테스트를 실시한 집단의 경우 휴식을 취한 집단에 비해 253㎈ 이상을 소비했고, 책을 읽은 집단은 203㎈ 이상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실험을 실시하기 전과 실시하는 동안, 그리고 실험 이후의 혈액 샘플을 체취해 이를 비교한 후, 지적인 활동이 휴식을 취할 때보다 포도당 수치에서 더 큰 변동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같은 결과는 지적인 활동이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또 지적 활동 후 포도당 수치 변동 폭이 큰 것에 대해 신체가 뇌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포도당의 섭취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포도당은 탄수화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뇌로 흐르는 혈류작용을 활성화시켜 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설사 뇌를 활성화시키는 음식을 섭취했다 할지라도, 똑똑해지는 것은 아니다. 연구팀은 섭취에 균형을 맞춰주도록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적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 더 영리하게 만들고 장수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과식은 비만을 유발한다. 실험을 주도한 차풋 교수는 "우리가 지적일 활동을 하는 동안 육체적 활동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견주어 볼 때, 지적인 활동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며 "지적 작업을 주로 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현대인들은 이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번 연구는 정신신체의학지 최신호에 발표됐다. 천정원 인턴기자 jw08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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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예쁘게 덜 늙기, 생활습관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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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건강] 예쁘게 덜 늙기, 생활습관이 중요 추석을 앞두고 뷰티 업계는 추석 선물세트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피부 가꾸기의 결정판인 ‘동안’ 유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동안’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수십만 원에 달하는 기능성 화장품 구입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주름으로 대변되는 노화의 영향은 피부 속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주름예방법도 달라진다. 지성피부는 잔주름은 잘 생기지 않지만 굵고 긴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 처짐이 생길 수 있다. 피부 탄력에 신경을 쓰고 피부 트러블 후 자국이 남지 않도록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오일프리 크림을 사용한다. 건성피부는 눈가와 입가 잔주름이 일찍 생기기 때문에 모이스처라이저를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 민감성피부는 화이트닝이나 링클 케어 등의 기능성 화장품은 소량으로 사용하고 자극 없는 무향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피부 비만 네트워크 닥터라인 건대점의 강덕희 원장은 “생활 습관에 따라 피부 나이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25세만 넘겨도 피부 노화가 시작되므로 나쁜 생활습관을 장기간 방치하면 동년배보다 훨씬 늙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담배 설탕 술 등의 기호 식품은 자제하는 게 좋다. 물은 충분히 마시고 육식과 채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잠도 규칙적으로 자도록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을 반복하면 피부가 빨리 처진다. 주 2회 정도 각질관리, 에센스나 크림을 활용한 마사지, 식후 비타민제를 섭취 등을 꾸준히 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강덕희 원장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도록 평소에 신경을 쓰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며 “주름이 생기거나 깊어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닥터라인 네트워크에서는 리프팅 관리 프로그램을 시술하고 있다. 리프팅 관리는 PGA, 고주파, 제미니 레이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고주파와 닥터 PGA를 동시에 시술하면서 월1회 제미니 레이저를 병행해 피부 탄력을 회복시키고 장기간 유지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강덕희 원장은 “닥터PGA는 피부 탄력 회복 외에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있다”며 “리프팅 관리 패키지를 시술받은 후 월1회 정도만 관리하면 오랜 기간 탱탱한 피부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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