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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멜라민 의심식품 사실과 달라"
글쓴이 :
관리자
2008.10.11
"학교앞 멜라민 의심식품 사실과 달라" 부산 소비자단체주장 부산YWCA 등 부산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10일 부산 중구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 앞에서 식품안전종합대책 수립 및 수입 가공식품 전수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수만명의 인력을 동원하고도 유통 추적이 불가능해 검사를 하지 못했다는 중국산 수입 가공식품이 부산지역 학교 앞 문방구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식약청의 멜라민 관련식품 관리에 대한 극심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부산 YMCA, 한국부인회, 주부교실, 부산 YWCA 등 소비자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7일 부산 동구의 한 중학교 앞 문방구에서 중국의 제지앙 젱롱 푸드스트프사가 가공하고 삼흥인터코프가 수입한 조미 오징어채(사진)가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해 수거했다"며 "부산지역 소비자 단체들은 멜라민 사태 이후 부산지역에서 각종 식품 유통 실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비자단체들은 "문제의 제품은 식약청이 지난 6일 멜라민 검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멜라민 함유가 의심되는 중국산 가공식품 428개에 포함됐지만 유통 추적할 만한 자료가 없어 수거하지 못했다고 밝힌 14개 품목 중 하나다"면서 "당시 식약청은 중국산 가공식품 428개 품목에 대해 전국적으로 3만9000여 명의 인력을 동원, 유통금지 조치와 함께 수거 검사에 들어가 10개 품목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폐기 조치를 했지만 14개 품목은 유통 추적이 어려워 수거하지 못한 제품 중 일부"라며 "미 수거된 제품은 총 26개였는데, 14개 품목은 타 유해물질 검출로 이미 회수·폐기된 제품 3개, 실험용 1개 등 12개 품목을 제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부산 YMCA 황재문 실장은 "그동안 부산지방 식약청 등이 학교 앞 부정.불량식품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수거 검사를 실시하면서 멜라민 유통금지 제품을 파악하지 못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편 부산식약청 식품관리 관계자는 "최근 멜라민 파동 이후 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전국의 마트와 슈퍼마켓, 학교 앞 등 현장을 돌며 멜라민 관련 제품 수거에 나섰지만 완벽한 추적에는 한계가 있다"며 "미 수거 품목 중 유통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유통 중단과 함께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미 수거 품목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 조사를 벌여 나갈 것"이라며 "또 소비자단체에서 문제제기한 품목(동해식품에서 대포장 제품을 소분포장 하여 판매)과 실제 중국산 유제품이 함유된 해당 제품은 서로 다른 제품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소비자단체에서 문제 제기한 제품과 부산식약청의 미 수거 품목에 대해서는 수입업소(삼흥인터코프)와 제조회사(제조사명: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 LTD)는 동일 하지만 제품명과 성분 배합 비율이 다른 제품으로 확인됐고, 문제 제기된 제품에는 중국산 분유(유당, 유청, 카제인 등)가 전혀 함유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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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은 세포의 숫자도 많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1
뚱뚱한 사람은 세포의 숫자도 많다? 일반적으로 소아비만이었던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일 확률이 높다고 한다. 세포 수의 차이 때문이다. 인간이 성장하는 동안 세포가 끊임없이 분열하면서 그 숫자를 늘려가는 것은 뚱뚱한 사람이나 마른 사람이나 동일하지만 세포의 숫자는 다르다.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세포의 수가 더 많고,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세포 수가 더 많다. 보통 체형의 사람은 약 200억 개의 지방세포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이 지방세포가 비만의 정도를 결정한다. 지방세포는 평균 4~5세 사이에 생성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 뚱뚱해진 사람은 보통 체형을 가진 사람과 세포 숫자가 비슷할 수도 있다. 성인비만은 보통 체형의 사람과 비슷한 세포 수를 가진 상태에서 각 세포에 지방이 축적된 것이다. 반면 소아비만이었던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많은 지방세포가 비만의 원인이다. 애초에 지방세포를 남들보다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같은 조건에서도 쉽게 비만이 되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다시 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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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지켜야할 것 5가지 잊지말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0.11
임신하면 지켜야할 것 5가지 잊지말자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임신 5계명 서명 캠페인 실시 최근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고령임신과 기형아 출생률, 불임 등의 임신관련 위험성들도 증가함에 따라, 임신을 위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하지만, 최근 바이엘헬스케어가 우리나라 여성 평균 결혼 연령인 만 28세(28.1세) 이상 여성 7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여성의 고령 임신에 대한 인식 및 태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임신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은 크지만 이에 대한 대비책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바이엘헬스케어는 10월 10일 제 3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건강한 임신의 중요성 인식 확대 및 소비자 교육을 위해 엽산 섭취 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들과 임산부들이 꼭 지켜야 할 ‘건강한 임신을 위한 오계명’을 발표, 서명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계명 서명캠페인은 바이엘헬스케어의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 엘레비트의 홈페이지(www.elevit.co.kr) 에서 10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1,000명을 목표로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서명 캠페인 이벤트에 참여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매일 10명씩 추첨, 총 100명에게 엘레비트 임신부 티셔츠를 선물한다. 또한, 10월 9일 행사 첫 날에는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거리 서명 캠페인도 벌여,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건강한 임신을 위한 오계명 1. 엽산은 임신을 계획한 순간부터 섭취 2. 임신 전과 임신 중 산전 검사는 꼭꼭 3. 담배와 술은 멀리, 카페인도 자제 4. 올바른 영양섭취로 적절한 몸무게 유지 5. 임신 중 스트레스는 적, 절대적인 안정이 필수 도움말 : 대한 태아의학회> [비즈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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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조기 발견하면 막을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1
치매, 조기 발견하면 막을 수 있다 강동성심병원치매예방센터 정신과·신경과 등 협진 정확한 진단 후 통합적 치료 해야 강동성심병원 치매예방클리닉 연병길 센터장(위) 1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2008치매극복의 말'행사에서 치매환자 가족 및 참석한 어르신들이 서울광장에 마련된 치매조기 검진 등 다양한 부스에서 치매검사의 필요성을 체험하고 있다. 조영호기자 voldo@hk.co.kr 경기도 일산에 사는 주부 최 모 씨는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때문에 삼년 째 외출조차 거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십 여년 전부터 건망증과 언어 감각이 떨어지기 시작했던 최 씨의 시어머니는 치매증세가 점점 악화돼 갔다. 삼년 전부터는 시도 때도 없이 집안에 가스 불을 모두 켜 놓거나, 말 없이 훌쩍 집을 나갔다가 길을 잃는 등 심각한 치매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성을 잃어버리는 무서운 병 치매. 우리나라 전체 노인 인구 가운데 약 10%가 치매 환자로 추산되고 있고, 치매 환자 수는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날로 급증하고 있다. 치매가 고령화시대의 사회적 공포로 떠오르자 정부까지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많은 이들은 치매를 노화로 인한 불가역적인 병으로 여긴다. 하지만 치매환자의 10~15%는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도 적절히 치료해주면 진행속도를 늦추거나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병길 교수(치매예방센터 소장)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이 치매의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위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치매를 불치의 병으로 여겨 치매 환자를 집안에서 감시하거나 치매환자 수용시설에 보내는 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치매도 얼마든지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병입니다. 치매에 걸리기 쉬운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젊어서부터 위험인자를 관리하는데 힘써야 하고요. 건망증, 우울증 그리고 전화 사용을 못하거나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리는 등의 치매 전조증상을 보이는 분들은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진행 단계나 치매의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특히, 치매의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경우엔 조기치료를 통해 완치에 가까운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연 교수는 치매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정신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영양학과, 사회치료사와 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보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통합적으로 치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여러 과간 협진이 이뤄지는 치매예방 클리닉을 세웠다. 일반 치매 클리닉이나 기억장애 클리닉에서는 정신과 혹은 신경과 전문의가 치매가 진단되면 약물치료를 하는 것에 그친다. 그에 비해 강동성심병원 치매예방센터는 보다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 맞는 영양치료와 다양한 인지재활치료, 예술치료, 운동치료 등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합동진단으로 60가지 넘는 치매원인·진행단계 정확히 파악해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은 노인 우울증, 당뇨나 고혈압, 치매 유전자, 알츠하이머병, 엽산과 비타민B12 등 특정 영양소의 부족 등 60가지가 넘는다. 원인에 따라 치매환자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첫째는 우울증, 알코올중독, 갑상선기능저하 등이 원인이 된 치매환자다. 이들은 조기치료하면 완치에 가깝게 회복할 수 있는 가역성 환자로, 전체 치매 환자 중 약 10~15%를 차지한다. 둘째는 당뇨, 고혈압 등에 의한 혈관성 치매환자로 조기치료를 통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치매 환자 가운데 약 30%를 차지한다. 셋째는 알츠하이머나 전두측두엽 등 퇴행성 뇌질환에 의한 치매 환자로, 전체 환자 중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조기 약물치료 등을 통해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하다. 또, 치매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병이 아니라 20여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병이다. 따라서 초기에 치료해주면 치매를 완치하거나 진행을 억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진행단계를 파악하면 보다 적절한 치료법을 강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 강동성심병원 치매예방센터는 먼저 MRI로 뇌 상태를 보고, 신경심리 검사와 영양검사, 유전자 검사 등 다양한 치매검진을 실시한다. 그런 다음 정신과와 신경과, 영양학과 교수들이 모여 검사 결과를 놓고 회의를 거쳐 진단을 내린다. 연 교수는 "각 과의 전문가들이 검사결과를 함께 논의하면 보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치료효과를 높이려면 정확한 진단이 필수"라고 설명한다. 제1회 치매극복의 날(21일)을 앞두고 19일 서울 계동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치매조기검진체험 행사장에서 한 노인이 인지능력검사를 받고 있다. 최흥수기자choissoo@hk.co.kr ■ 약물 만으로는 치매치료 한계, 운동, 영양, 인지재활 등 다양한 맞춤형 치료 필요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내려지면 치매예방센터 의료진들은 맞춤형 치료를 위해 다시 협력한다. 치매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나뉜다. 약물치료는 초기, 중기, 말기 등 진행단계와 원인에 따라 실시된다. "현 단계에선 치매를 완치시키는 약물이 없습니다. 따라서 약물치료와 함께 환자에 맞는 영양치료와 인지재활치료, 운동치료 등을 병행시켜야 인지기능 개선 등 치료효과가 높아집니다." 연 교수는 약물처방 외의 치료를 병원에서 실시하는데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지역 치매지원센터 등 다양한 전문가 및 사회 시설과 연계한 치료활동을 펴오고 있다. 그는 강동구 치매지원센터에서도 진료를 해오고 있다. "병원은 장소가 협소해 미술치료나 음악치료 같은 인지재활치료나 운동치료를 시행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역 치매지원센터가 필요하죠." 얼마 전 강동구 치매지원센터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인지재활치료를 통해 효과를 거둔 치매환자들의 수기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자들은 인지재활치료를 통해 완치 등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며 즐거워 했다. ■ 치매예방 수칙 치매는 발병 원인이 알려진 만큼 예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을 앓는 사람은 혈관성치매의 위험이 높다. 따라서 운동과 식이요법, 약물치료로 혈당을 조절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200이하로 낮춰야 한다. 과음과 흡연도 치매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므로 피해야 한다. 연병길 교수는 또한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강조한다.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시키기 위해 산소가 필요한데, 산소가 결합하면서 산소 유리기가 나와 세포를 망가뜨린다. 그런데 과식을 하면 이러한 몸 속의 산화 작용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울증 관리와 균형 있는 식사도 중요하다. 녹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엽산이 부족해도 치매가 올 수 있으므로,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독서 등의 적당한 지적활동으로 인지기능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연 교수는 "최근 들어 운동의 치매 예방 및 치료효과가 속속 입증되고 있다"며 운동의 필요성도 강조한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단위 조사를 했더니, 일주일에 30분씩 2회 이상을 운동한 사람은 거의 치매에 걸리지 않았다"며 "운동이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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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중국산 멜라민 관련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1
중국산 멜라민 관련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담당자 . 08년 10월 10일 기준으로 중국산 멜라민 관련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 유통기한을 달리하여 수입된 제품 중 일부 제품이 수거되지 않아 검사를 마치지 않은 품목에 대해서는 식품 안전 확보 차원에서 시중 유통, 판매를 금지하되, 추가로 수거 하여 검사결과 적합된 제품은 판매금지 조치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 유통판매 금지 식품은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기 전까지는 구입하지 말고 [식품안전소비자 신고센터]나 1399로 신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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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멜라민 수거검사 관련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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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멜라민 수거검사 관련 공지사항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담당자 . 등록일 2008.10.10 공지사항 > * 그 동안 멜라민 수거 검사 결과(유통금지품목, 유통금지 해제품목 등)를 엑셀 및 PDF파일로 제공하였으나, * 국민 여러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3개의 별도 리스트(분유, 우유, 카제인)로 관리하던 목록을 통합, 정리하여 알기 쉽게 한글 파일로 게재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통계 수치는 기존 엑셀 파일을 기초로 작성할 예정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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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독일내 AI 발생 보도에 따라 병아리 수입검역중단
글쓴이 :
관리자
독일내 AI 발생 보도에 따라 병아리 수입검역중단 농림수산식품부는 10.10일 외국 언론(Herald Tribune)을 통해 독일 동부지방에서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였다는 보도를 확인하고 독일산 병아리 등에 대한 수입검역을 잠정 중단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수입검역 잠정중단조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대비하여 사전 예방차원에서 취해진 것이며 독일에서의 최종 검사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인될 경우 수입금지조치로 전환할 예정이다. ○ 현재 독일로부터는 병아리 등 가금류만 수입이 가능하며 닭고기, 오리고기는 수입이 허용되어 있지 않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내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차단하기 위하여 AI 상시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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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사료 멜라민 검사 결과, 920점 에서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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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사료 멜라민 검사 결과, 920점 에서 불검출 - 기존 E사료회사 양어용 사료 1점에서 멜라민 검출 농식품부는 9.22일부터 10.10일까지 국내 유통중인 모든 사료에 대해 921점의 시료를 채취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축산과학원과 사료협회를 통해 멜라민 검사를 실시한 결과, 920점은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양어 및 개사료에서 멜라민이 이미 검출된 사실이 있는 E사료회사에서 지난 9.25일 생산한 양어용사료 1점에서 멜라민이 검출(17ppm)되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E사료회사에 대해 9.25일 생산된 11톤의 사료에 대해 사용을 금지시킴과 동시에 2개 어가에 공급된 6톤을 회수하고 공장재고 5톤을 포함하여 자율폐기토록 조치하였으며, - E사료회사는 동 사료중 어가에 공급된 양어용사료 전량을 회수하였다. ○ 또한 농식품부는 전라북도로 하여금 E사료회사에 대해 멜라민 혼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토록 하고, 동 사료공장의 생산라인에 대한 세척 등을 실시한 후 제품을 생산토록 하고 향후 생산되는 제품은 멜라민 검사를 받은 후 판매하도록 조치하였다 한편 농식품부는 멜라민이 검출된 E사료회사의 개사료를 급여한 2농가의 개 10마리의 조직을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의뢰하여 검사한 결과 해당 개 10두 모두 멜라민 관련 병리해부 및 조직소견은 이상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 1개 농가의 개에서 멜라민이 극미량(1.22ppm 이하) 검출됨에 따라 동 농가의 사육개에 대해 1주일 후 재검사를 실시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재검사결과를 토대로 E사료회사의 개사료를 급여한 농가의 개에 대한 이동제한조치 해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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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보충 건강식품 20% 타르색소 사용"
글쓴이 :
관리자
2008.10.10
"비타민 보충 건강식품 20% 타르색소 사용" 비타민 보충용 건강기능식품 20% 이상은 안전성 논란이 있는 타르색소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안홍준(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 건강기능식품 비타민보충제 원료현황'에 따르면 비타민보충제로 분류된 1098종의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20.2%에 해당하는 222종에서 타르색소를 함유한 캡슐이사용됐다. 이 가운데 3가지 색소를 사용한 제품이 107개(48.2%)였으며 4가지 색소가 쓰인 경우도 23개(10.4%)에 달했다. 건강기능식품에서 안전성 논란이 있는 타르색소가 검출되는 것은 환자.영유아용 특수영양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는 타르색소 사용이 금지돼 있으나 캡슐 형태는 금지규정에서 제외돼 있기 때문이다. 타르색소와 합성보존료를 동시에 섭취하면 소아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증후군(ADHD) 위험이 높아진다는 주장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등 타르색소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은 타르색소 적색2호와 적색102호의 사용을 금지했으며 유럽연합은 녹색3호를 금지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어린이 기호식품에서 적색2호를 금지할 뿐이라고 안 의원은 지적했다. 안 의원은 "하루섭취량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건강기능식품인 비타민보충제에 굳이 안전성 논란이 있는 식품첨가물을 사용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비타민보충제 속 타르색소의 함량은 적지만 국민들의 대다수가 먹기를 꺼리고 안전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타르색소 사용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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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섭취량 줄이기 이렇게… 조리방법 살짝 바꿔보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0.10
소금 섭취량 줄이기 이렇게… 조리방법 살짝 바꿔보자 다시마·건표고 등 천연조미료 활용 야채 볶기전 소금물에 담갔다 조리 세계에서 알아주는 짜게 먹는 국민이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세계보건기구(WHO)와 한국영양학회가 권장하는 소금섭취량인 하루 5g 보다 3배 많은 수준을 섭취한다. 짜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루에 9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면 고혈압 유병률(특정기간 내에 존재하는 환자들의 수)이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외에도 소금섭취는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비만, 대사증후군과 같은 여러 질환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 상승 및 고인슐린혈증을 유발해 당뇨병 조절을 악화시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평상시에 자주 먹는 김치, 국·찌개류 등을 통해 소금을 섭취하기 때문에 이같은 음식을 즐기면서 소금섭취를 대폭 줄이기는 어렵다. 대신 되도록 싱겁게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음식에 사용하는 양념은 소금보다는 후추, 마늘, 생강, 고추, 와사비 등으로 대체한다. 또 화학조미료 대신 다시마, 멸치, 건새우, 건표고 등을 갈아 만든 천연조미료를 활용한다. 양념장을 만들 때는 재료를 한꺼번에 넣는 대신 소금과 간장을 먹기 직전에 넣어서 간하는 것이 좋다. 생선은 소금 보다는 다진 마늘, 녹차, 생강즙에 발라서 재운 후 굽는다. 해조류는 염분을 충분하게 제거한 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야채는 볶기 직전 소금물에 담근 후 조리하면 소금양념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기름 흡수도 줄일 수 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센터장은 “오랜 시간동안 짜게 먹던 식습관을 단번에 싱겁게 먹는 것으로 바꾼다는 것은 힘겨운 일이지만 조리방법을 달리하면 소금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시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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