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환절기 비염’ 증상에 좋은 한방차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4
‘환절기 비염’ 증상에 좋은 한방차는? [쿠키 건강]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콧물과 코막힘으로 고통 받는 비염 환자들은 하루하루가 전쟁과도 같다. 흐르는 콧물을 닦아내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업무효율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코막힘으로 인해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잠을 잘 때도 입으로 숨을 쉬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된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학업성적에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 성장까지 저해된다. 그렇기 때문에 코 질환을 단순히 코의 문제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코는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대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이 길이 막히는 경우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염 증상 또한 오장육부의 부족한 기능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점진적인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그 첫 단계로 생활 속에서 간단히 접할 수 있는 한방차의 도움을 받아보는 방법이 있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에 한방차를 수시로 마시게 되면 건조해지기 쉬운 코점막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뜨거운 차의 김을 코로 들이마시는 것도 코가 편안히 숨을 쉴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 늙은 호박= 알레르기 반응을 진정시키고 비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늙은 호박은 죽을 쑤어 먹어도 좋고, 호박씨나 호박을 말린 뒤 가루를 내어 티스푼으로 하루에 3숟가락씩 더운물에 타마시면 도움이 된다. ◇ 감초와 대추= 코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실핏줄의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감초대추차는 특히 마른 사람들에게 좋다. 감초와 말린 대추를 1대 7의 배율로 섞어서 달인 뒤 수시로 마셔준다. ◇ 유근피= 유근피는 코나무로 불리는 참느릅나무껍질을 뜻한다. 유근피는 고름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어 축농증에도 좋다. 물 1리터에 유근피 20g을 넣고 달인 후 하루 3번 마셔준다. ◇ 녹차= 따뜻한 녹차를 마시면 코의 염증을 씻어낼 뿐 아니라 감기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만성비염으로 누런 코가 나올 때는 진하게 우려낸 녹차를 식혀 소금을 조금 넣은 후 그 물로 콧속을 씻어주어도 좋다. 코편한한의원 해운대점 김영은 원장은 “비염을 이기려면 평소 인스턴트식품 대신 자연 식단을, 차가운 음료수 대신 따뜻한 한방차를 선택하는 등의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등 꾸준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며 “단, 이런 민간요법은 약이 아니므로 절대적으로 의지해서는 안 되고 증상이 심한 경우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비만, 거식증· 골다공증· 원형탈모 … 다이어트의 치명적 부작용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건강] 비만, 거식증·골다공증·원형탈모…다이어트의 치명적 부작용들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다이어트’라고 쳐 보세요. 뱃살, 허벅지, 팔뚝 등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에서부터 토마토, 두부, 계란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까지 갖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쏟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살을 쉽게, 빨리 뺄 수 있을지 고민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잘못된 다이어트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밥을 먹으려는데 살 빼고 싶으면 먹지 말라고 누가 속삭이는 것 같았어요.” 병원을 찾은 대학생 K양은 신경성 식욕부진(anorexia nervosa·거식증)에 시달렸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다이어트 부작용이지요. 거식증에 걸리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너무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즉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뇌의 부분이 망가져서 생기는 병이지요. 음식을 먹는 즉시 구토증상이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물도 마시기 힘들어집니다. 심하면 목숨까지 잃게 되는데, 외국의 유명한 팝 그룹 카펜터스의 여성 리드 보컬도 거식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실제로 거식증은 치사율이 15%나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부작용은 골다공증입니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는 폐경기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하는 병이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골다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음식물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오래하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후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나이가 들면 쉽게 골다공증이 생기기도 하고요. 따라서 칼로리를 줄일 때는 근육량이 손실되지 않도록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합니다. 근력을 강화시키는 웨이트트레이닝도 필수지요. 또한 빨리 몸무게를 줄이고 싶을 때 원푸드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여성이 많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란 한 가지 음식만 집중적으로 먹는 것이지요. 사과나 계란 등 특정 음식만 먹는 것은 다이어트할 때도 고역일 뿐 아니라 영양의 균형이 깨지고 맙니다. 이런 경우 빈혈이 생기거나 다리나 얼굴에 부종이 심해집니다. 심하면 원형탈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요. 피부가 건조해지고 생리불순이 생기는 것도 문제입니다. 흔히 가을을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입니다. 말도 살찌는데 사람이라고 별 수 있나요. 천고인비(天高人肥)이기도 하지요. 가을에는 식탁도 풍성해지고 식욕도 왕성해집니다. 무조건 “먹지 말자”고 참는 것보다 맛있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더 낫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는 100m 달리기 식으로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마라톤을 뛰는 것처럼 페이스 조절이 필수지요. 풍성한 가을, 올바른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유지하세요. / 정 제 연 | 대한비만체형학회 상임이사, 메디월드 피부 비만 클리닉 잠실점·시화점 대표 원장, 한국나노의학회 정회원, 미국미용학회 및 세계미용학회 정회원.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나도 고지혈증?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나도 고지혈증? ‘혈관 건강의 적’ 원인과 치료법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고지혈증’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검진결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는 경우가 적지않기 때문이다. 고단백 고지방 식사를 즐기면서도 운동량이 적은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당연한 결과다.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증상으로 고콜레스테롤증이라고도 한다. 고지혈증은 특별한 자각증세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동맥경화를 일으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 심혈관질환에 이르게 하는 단초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강검진결과 고지혈증이라면 식사조절과 운동치료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노력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 동맥경화 일으키는 주범 = 우리나라에서 사망원인 3위인 심혈관질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은 동맥경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동맥경화는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농도 증가로 혈관내에 흡착해 통로를 좁아지게 해 정상적인 혈류를 방해하고 혈관의 탄력을 잃게 해서 생긴다. 동맥경화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40대 중반 이후 동맥경화를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동맥경화가 빠르게 진행돼 40대 이전인 젊은 나이에 혈액 순환장애를 일으켜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이 발병할 수 있다. 과중한 스트레스 부담과 운동부족으로 비만한 사람들도 고지혈증 위험군에 해당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흡연을 하거나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콜레스테롤에 관심을 갖고 해마다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양수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이미 협심증, 심근경색증이 있는 사람은 더 엄격히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동맥경화의 악화를 막고 협심증, 심근경색증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며“가족 중에 협심증, 심근경색증을 앓던 사람이 있거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이가 있으면 본인도 역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자각증세 거의 없지만 심하면 황색종 = 콜레스테롤은 그 수치가 높아져도 고혈압처럼 어지럽거나 머리가 무겁거나 하는 식의 특별한 자각증세가 없으므로 평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통 정상인은 총콜레스테롤이 220㎎/d1이하가 바람직하고 200㎎/d1이하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도록 노력할 것을 권장한다. 평균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이 240㎎/d1을 넘으면 주의할 상태로 보고 있다. 콜레스테롤 200㎎/d1의 사람을 기준으로 할 때 콜레스테롤 260㎎/d1면 각종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배, 300㎎/d1면 4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레스테롤이 상당히 높은 경우, 피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작은 종양같이 보이는 일명 황색종이라는 것이 나타나기도 한다. 눈구석에서 눈꺼풀 사이에 생기는 안검 황색종, 손등의 힘줄 위, 무릎, 팔꿈치에 생기는 황색종이 있다. 이들은 콜레스테롤치가 250㎎/dl~300㎎/dl을 넘으면 나타나기 시작한다. 또 아킬레스건은 보통 손가락으로 집어보면 1㎝정도의 두께가 있는데 이것이 1.5㎝나 2㎝ 이상으로 두꺼워진다. 황색종이 있으면 하나의 위험 신호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피부와 힘줄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당연히 혈관에도 쌓인다고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즉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운동 식이요법 병행해야 = ‘혈액 속 콜레스테롤 농도’는 음식에서의 섭취량과 신체에서의 소비량에 의해서 조절된다.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많은 음식을 다량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반대로 함유량이 적은 음식만을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진다. 소, 돼지 등의 내장류, 우유, 계란 등 각종 낙농 제품과 조개 등이 콜레스테롤이 많은 대표적 음식이며 채소류, 곡식류 등 농작물과 생선, 해초류, 조개 등의 해산물들은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적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필수적이다.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이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1400㎉ 상당의 운동(약 3~4시간)이 필요하고, 동맥경화를 개선시키려면 일주일에 2200㎉ 상당의 운동량(5~6시간)이 요구된다. 매주 규칙적으로 운동 하는 것이 좋다. 이때 힘을 쓰는 운동보다는 빨리 걷거나, 가벼운 달리기,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 음식으로는 콜레스테롤 성분이 적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전체의 섭취 열량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과 같은 비약물 요법이 잘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체중은 좋은 지표가 된다. 보통 이상적인 체중의 계산법((신장(㎝)-100)×0.9를 체중(㎏)으로 나눈 수치)으로 1~1.1이면 좋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0억명 ‘고혈압 대란’, 원인은 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10억명 ‘고혈압 대란’, 원인은 비만? 【메디컬헤럴드】미국의 고혈압 인구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이 같은 고혈압 인구의 급증 요소로 비만이 작용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The major factor in the dramatic increase in the number of Americans with high blood pressure appears to be the obesity epidemic rife in the United States" 미국 국립 심장 혈액연구소는 1994년부터 2004년에까지 미국의 고혈압 인구를 분석 조사한 결과, 고혈압(hypertension) 인구 비율은 50.3 %에서 55.5 %로 증가했고, 이들의 고혈압 원인으로 비만이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또한 연구팀에 따르면 예비 고혈압 인구의 수 역시 32.3 %에서 36.1 %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n addition, the number of people with prehypertension - those likely to develop high blood pressure increased32.3 percent to 36.1 percent." 이것은 미국에 국한되는 상황이 아니다. 여기에 2025년에는 고혈압 인구가 15억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2007년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영국의 런던 정치-경제대학, 미국의 뉴욕 주립대학 공동연구팀 보고서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 급증은 비만인구가 늘고 있는 서방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아프리카에서조차 일반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 전체인구에서 고혈압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미국 30%(흑인 40%), 영국-스웨덴-이탈리아 38%, 스페인 45%, 독일 55%로 선진국들이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개발도상국들, 특히 경제가 서구 스타일로 급속히 바뀌고 있는 나라들은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인도의 도시지역은 3명 중 1명, 중국 4명 중 1명 이상, 멕시코-파라과이-베네수엘라 3명 중 1명, 가나-남아프리카공화국 4명 중 1명에 이르고 있다.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은 높은 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고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 인체의 장기에 이상이 온 것을 말한다. 주로 심장, 뇌, 신장, 눈 등에 문제가 생긴다.고혈압은 심장의 부하를 증가시켜 심비대를 유발하고 심혈관의 동맥경화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급사, 부정맥, 심부전 등이 나타나게 된다.또한 뇌혈관의 출혈이나 동맥경화로 말미암아 뇌졸중을 불러오기도 한다. 눈의 경우 망막혈관의 동맥경화나 고혈압성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며 신장의 경우에도 단백뇨 소변을 통해 단백질이 배출, 신부전 신장 기능의 저하로 혈액 내의 유해한 물질이 걸러지지 못하고 몸 안에 축적 등이 발생한다. ◆고혈압 증상= 흔히 두통, 귀울림, 현기증, 뒷골땡김 등을 고혈압의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기기 이전에는,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지 않는 한 고혈압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고혈압 치료제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고혈압 치료제 ACE 억제제(안지오텐신 전환효소: angiotensin-ing enzyme: ACE)는 안지오텐신 변환 효소(ACE)의 작용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고혈압 약을 말한다. CCB(Calcium Channel Blocker: 칼슘채널 차단제)제제는 칼슘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약물이다. ARB는 디오반(한국노바티스),아타칸(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올메텍(대웅제약), 미카르디스(베링거인겔하임), 코자(한국 MSD), 프리토(GSK, 글락소스미스클라인),아프로벨(사노피아벤티스), 테베텐(한독약품) 등이다.CCB(Calcium Channel Blocker)는 노바스크(한국 화이자제약), 핀테정(녹십자), 펠로딕스 지속정/펠로디핀(광동제약), 아모디핀(한미약품), 애니디핀(종근당), 아달라트(한독약품), 박사르(GSK), 오로디핀(동아제약), 자니딥(LG생명과학), 시나롱(보령제약), 스카드(SK케미칼), 노바로핀(중외제약) 등이 있다. ◆고혈압 예방= 우선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비만의 경우 체중 조절만으로도 혈압을 낮출 수 있어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 본인의 키에 알맞은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체중은 표준체중의 ±10%이며 표준체중은 {키(cm)-100}×0.9로 구한다. 두 번째 염분 섭취를 줄인다. 염장식품의 섭취를 피하고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의 사용을 줄이며 식초, 설탕, 후추, 고춧가루, 겨자 등의 양념을 활용하거나 파, 마늘, 양파, 생강, 깻잎, 파슬리 등의 향신채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국물은 항상 남기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면 염분을 적게 섭취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채소, 과일, 잡곡, 콩 등을 고루 섭취해 섬유소, 비타민은 충분히 섭취하고 기름진 육류, 달걀노른자, 내장, 중국요리, 가공식품 등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섭취를 줄인다. 채소, 과일 등에 많은 섬유소와 포타슘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우정헌 편집장 소개: 메디컬헤럴드신문 편집장 겸 의학 전문기자다. 중앙일보 헬스케어, 메디컬투데이 편집국장을 거치며 수많은 의학 기사를 쓰면서 의학 기자로서 내공을 쌓았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신문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독자들에게 '맛있는' 의학 기사를 제공하는데 관심이 많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에어컨 통한 집단식중독 발생…관련기관 ‘쉬쉬’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에어컨 통한 집단식중독 발생…관련기관 ‘쉬쉬’ [쿠키 건강] 지난 5월 경북 상주시의 한 여고에서 에어컨의 일종인 냉풍기 오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식중독이 발생했으나 질병관리본부 등 관련 기관이 이를 공식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한나라당) 의원은 14일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했다. 임 의원은 “이번 사고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이동식 냉풍기를 통해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에 오염된 음식이 원인으로 추정됐다”며 “에어컨을 통한 식중독 발생사건은 국내 역학조사 결과 이번이 첫 번째 사례”라고 강조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시 이 학교 학생 591명 가운데 142명에게 설사가 발생했으며 환자 3명과 냉풍기 표면에서 식중독균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검출됐다. 임 의원은 “당시 식당에서 사용하던 에어컨은 지난해 7월 학교가 직영급식을 시작할 당시부터 사용됐으며 그동안 에어컨 위생관리와 정기점검을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그러나 질병관리본부와 식약청은 이번 집단 식중독의 발생원인·감염경로 등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에어컨을 통해 언제든지 각종 세균과 대장균의 전파통로로 악용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며 “모든 식중독에 대한 보고를 의무화하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원인모를’ 식중독 해마다 늘어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원인모를’ 식중독 해마다 늘어난다 2006년 77건→2007년 221건 식중독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식중독 사고중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사례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한나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식중독 발생은 2005년 109건에서 2007년 510건으로 급증했으며 올들어 5월까지 발생건수도 107건에 달했다. 또 같은 당 손숙미 의원이 제출받은 식약청 자료에서는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식중독 사고 수가 2006년 77건에서 2007년 221건으로 2배가량 늘었다. 2006년 6월 CJ푸드시스템의 학교급식 집단 식중독 사건으로 범정부간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가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원인불명 사례가 크게 증가한 것이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발생한 식중독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전체 1179건중 원인불명이 423건(35%)이나 됐다. 원인불명 사례는 당연히 재발 방지 및 사후 대책 수립에 악영향을 끼친다. 확인된 감염원인을 살펴보면 세균이 548건(46%)으로 가장 많았고 바이러스 195건(16%), 자연독 10건(0.8%), 화학물질 3건(0.2%) 순이었다. 2003년부터 올 8월까지 집단 급식시설 중 같은 곳에서 2회 이상 식중독이 중복 발병한 사례는 11건에 이르렀고, 4번이나 식중독이 발병한 곳도 있었다. 원인불명 사례는 경북 상주시 S여고와 같은 새로운 감염원의 존재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이번 S여고에서 발견된 바실루스 세레우스는 주로 선진국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식중독균으로 보편적인 역학조사 범위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경북 25개 보건소중에서 바실루스 세레우스를 검사하는 곳은 경주보건소 한 곳뿐이다. 실제로 바실루스 세레우스로 인한 식중독 보고 건수도 2007년 전체 510건중 단 1건에 불과했다. S여고 식중독 사건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서는 “선진국에서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바실루스 세레우스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대한 검사를 보편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석만기자 sam@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특집 | 3545 몸짱 열풍]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특집 | 3545 몸짱 열풍]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는 법 몸이 눈치채지 않도록 서서히 감량해야 다이어트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적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살을 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비만의 원인을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라고 말하면 해법은 단순해진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된다. 그렇다면 10년 전인 1998년에 비해 지금 우리는 더 많이 먹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던 1960년대에 비해서는 확실히 많이 먹고 있지만 비만을 건강의 적으로 규정하고 다이어트 열풍이 몰아친 10년 전에 비해 그렇다고 말하긴 어렵다. 비만인구는 10년 전에 비해 20%나 증가했다. 비만에 대한 접근이 잘못됐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다. 체중조절 시스템의 오작동 인스턴트 음식·수면부족·스트레스가 ‘가짜 배고픔’ 유발 살 뺀다고 3시간 넘게 운동하면 세포 재생커녕 손상 커 30·40대의 천연 체중조절 시스템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체중이 본격적으로 늘어난 시기와 원인을 곰곰이 되씹어 복기(復棋)해 보자. 우선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다. 아침을 거르거나 설탕과 트랜스지방이 가득 들어있는 인스턴트 식품을 먹으면서 내 몸의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길 바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가 아닐까. 수면의 질도 따져봐야 한다. 수면 시간이 짧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식욕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조절 시스템의 작동도 둔해진다. 수면 부족은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하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수치를 높여 복부에 지방이 잘 쌓이는 환경을 만든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세로토닌 생성도 영향을 받는다. 세로토닌이 낮은 상태가 되면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고 과식, 폭식으로 이어진다. 수면 부족이 이어지면 우울한 감정도 잘 일어나고, 성장호르몬도 충분한 양이 분비되지 못한다. 수면-각성 주기가 깨지면 낮 시간에는 식욕이 별로 없다가 밤에 주로 음식을 섭취하는 ‘야식 증후군’이 잘 생긴다. 설탕·액상과당·트랜스지방·술처럼 내 몸을 해치며 세트포인트를 올려놓는 유해물질도 피해야 한다. 물론 담배도 끊어야 한다. 담배나 커피는 일시적으로는 처진 몸 상태를 반짝 좋아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지만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체내에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살짝 가릴 뿐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시스템 작동을 더욱 망가뜨린다. 만성 스트레스는 식욕과 수면, 우울한 감정 등과 복잡하게 얽혀 ‘가짜 배고픔’을 쉽게 일으키고 세트포인트를 올려놓는다. 마지막은 바로 신체 활동량 부족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고 근육량이 줄 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신진대사가 망가진 사람들이 살을 빼겠다고 하루 3시간 이상 무리하게 운동하면 세포의 재생보다 손상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울증 환자 15% 자살, 만성질환으로 관리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우울증 환자 15% 자살, 만성질환으로 관리해야" 우리사회 자살률은 10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자살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에 따흐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중 자살이 4번째로 꼽히고 있는 실정으로 자살예방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처럼 사회문제가 되는 자살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바로 우울증이다. 자살기도자의 약 70%가 오랜기간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이중 70%는 우울증 환자이다. 우울증 환자의 약 15%가 자살한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는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우울증 치료를 막고 있다는 것. 우울증은 고혈압 등 일반질환과 같이 약물로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그러나 우리사회에서는 마치 우울증을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취급해 우울증 치료를 받는 것을 대단히 부끄럽게 만드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2008년 우울증 환자는 52만5천466명으로 집계되고 있는데 이는 우울증과 관련 진료를 받은 사람만 집계된 것으로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고려할 때 집계되지 않는 환자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소속 곽정숙 의원(민주노동당)은 14일, "심각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우울증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울증을 고혈압,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건강보험공단이 매년 실시하는 건강검진항목에 우울증 관련 항목을 추가하고 우울증 질환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 결식아동 4만명 넘어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서울 결식아동 4만명 넘어 서울시내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급식을 지원받는 어린이가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급식지원을 받는 아동(결식아동) 수가 2006년 말 3만5456명에서 작년 말 현재 3만8347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 8월 말에는 4만395명을 기록해 4만명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별로는 8월 말 현재 은평구가 338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봉구 3252명, 강북구 2951명, 영등포구 2828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초구 313명, 송파구 682명, 강남구 966명 등 강남지역 3개구의 결식아동 수는 각 1000명 미만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가 늘어나고, 결식아동 지원에 주민참여가 확산하면서 급식을 지원받는 아동들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런 현상은 경제난에도 일부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올해 시비와 구비 103억7500만원씩, 총 207억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가정형편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어린이들에게 3000원 상당의 식사를 하루 1~2차례 지원하고 있다. 한평수기자 pshan@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孔교육감, 급식업자 3명에게서도 '후원금' 받아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孔교육감, 급식업자 3명에게서도 '후원금' 받아 급식협회 전·현직 임원들로부터 100만원씩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급식업자 3명으로부터도 선거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공 교육감은 지난 7월 교육감 선거 당시 서울시내 학교에 급식을 제공하는 급식업자 3명으로부터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지난 7월 8일 공 교육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갔다가 100만원씩 후원금을 냈고, 다른 1명은 같은 달 18일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한국급식협회의 전·현직 임원으로 각각 서울시내 학교 10~30곳에 위탁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급식업자들이 선거사무소 개소식 날 모금함에 업체명을 명기하지 않고 개인 이름만 적어 후원금을 냈기 때문에 급식업체 관계자라는 사실을 선거사무소 관계자 누구도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시교육청은 또 "학교 위탁급식업체 선정은 해당 학교에서 모집공고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선정하기 때문에 교육감이 일절 관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공 교육감의 선거비용을 둘러싼 논란은 잠잠해지지 않고 계속 확산되는 모양새다. 지난 5일 공 교육감은 사설학원으로부터 선거비용 7억원을 빌리고 현직 교장, 교감들로부터 선거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며칠 뒤에는 자립형사립고 설립을 추진하는 기업으로부터도 후원금을 받은 것이 확인돼 구설수에 올랐다. 선거후원금에 대한 대가성 논란이 일자 공 교육감은 지난 9일 교장, 교감 등 현직 교원 21명으로부터 받은 900여만원을 포함해 모두 1600여만원의 선거후원금을 선대본부 회계 담당자의 이름으로 은행 계좌를 통해 반환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지금까지 밝혀진 뇌물수수 의혹만으로도 서울시교육감으로서 자질이 없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머니투데이]
처음
이전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2117
2118
2119
21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