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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44)음식 이름의 유래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44)음식 이름의 유래 총각김치, 총각 머리모양서 출발…빈대떡, 유래 다양· 영양은 ‘만점’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이름은 대부분 그 음식의 주재료에 따라 붙여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주재료와 별 상관없이 엉뚱한(?) 이름이 붙은 음식도 있다. 흔한 예로 ‘총각김치’ ‘빈대떡’을 들 수 있다. 총각김치는 총각이 담근 김치라 붙여진 것 같지는 않다. 빈대떡 역시 빈대와도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일까. 총각김치의 ‘총각’은 한자로 ‘總角’이다. ‘총(總)’은 ‘모두’라는 뜻을 나타내지만 본래 ‘꿰매다, 상투 틀다’라는 뜻도 있다. ‘각(角)’은 ‘뿔’을 나타낸다. 총각은 결혼하기 전 남자들이 머리를 두갈래로 나눠 양쪽에 뿔 모양으로 묶은 머리 모양을 가리켰다. 이는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장가가지 않아 상투를 틀지 못하는 남자들이 하던 풍습이었고, 여기서 연유된 게 총각김치다. 총각김치는 손가락 굵기만 하거나 이보다 약간 큰 무를 무청째로 양념에 버무려 담근 김치를 말한다. 재료로 사용하는 무가 마치 총각의 머리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예전엔 알타리무라고도 불렀지만 지금은 총각무로 통일됐다. ‘빈대떡’이란 말의 유래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라는 노랫말 때문인지 빈대떡은 왠지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으로 연상된다. 원래 빈대떡은 제사상이나 교자상에 기름에 부친 고기를 올려놓을 때 받침용으로 쓴 음식인데, 이후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떡이라는 뜻의 빈대떡이 되었다는 설이다. 조선시대에 흉년이 들면 부잣집에선 빈대떡을 만들어 서울 남대문 밖에 모인 유랑민들에게 “누구누구 집의 적선이오”라고 하면서 나눠줬다고 한다. 또 빈대떡은 중국에 그 어원을 두고 있다는 설이 있다. 중국의 콩가루떡인 ‘알병’의 ‘알’ 자가 빈대를 가리키는 ‘갈(蝎)’ 자로 잘못 알려져 빈대떡이 됐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옛날 서울 정동은 빈대가 많아 빈대골로 불렸는데 그곳에 ‘빈자떡’ 장수가 많아서 빈대떡이 되었다는 설이다. 영양적인 측면에서 보면 빈대떡은 나무랄 데 없는 음식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녹두를 주재료로 만들어 과거엔 고기를 자주 먹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영양을 보충해주는 음식이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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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분 생활건강] 이럴 때 뇌졸중을 의심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1분 생활건강] 이럴 때 뇌졸중을 의심하라 1분만 투자하면 평생이 편안해요~ 물리치료사 정종국과 함께하는 간단한 생활건강 상식 "그냥 피로누적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2006년 11월 말경, 53세로 공무원이었던 나는 해외출장을 다녀와 서울에서 동료들과 회식을 하던 중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 발이 공중에 붕 뜨는 느낌과 함께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얼굴에 상처가 났다. 하지만 피로누적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2007년 10월 16일,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탁에 앉았다. 그런데 왼쪽 팔이 힘없이 식탁에서 떨어지고 피곤이 몰려왔다. 어제 무리해서 좀 피로가 쌓여서 그렇다고 생각한 나는 위층 사무실에서 쉬기 위해 다시 일어나서 계단을 오르려는 순간 발이 올라가지 않아 동료들의 부축을 받아 쇼파에 깊숙이 앉아 잠을 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병원 중환자실이었다. 운동치료 중에 1~2년 전의 일을 회상하면서 들려준 한 환자분의 실제 경험담이다. 평소 약간의 고혈압이 있었으나 약을 복용할 정도는 아니었고, 골프를 매우 즐기시며 건강만큼은 누구보다 자신했던 터라 뇌졸중은 그저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다며 말끝을 흐리셨다. 급격한 온도변화, 폭음, 스트레스 등은 뇌졸중 위험! 초겨울이나 환절기에 일교차로 인한 혈관의 급격한 온도 변화는 자율신경계 이상을 초래해 말초혈관을 수축시킨다. 건강한 사람은 전신의 혈액공급을 위해 혈관이 다시 이완돼 혈압이 조절되지만 심혈관이 건강하지 못한 경우라면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부위가 터지거나 좁아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알코올 역시 혈관을 심하게 확장시켜 손상을 줄 수 있다. 뇌졸중 환자의 약 40%에서 고혈압 질환이 있었다는 사실이나, 뇌졸중을 강력히 경고하는 1년 전의 전조증상을 미리 알아챌 수만 있었다면 현재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극심한 고통을 주는 '이 지독한 병'을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뇌졸중을 경고하는 강력한 신호 신체 마비, 감각 소실, 언어 장애 및 의식 저하, 시야 장애, 어지럼증 및 보행장애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몇 분에서 몇 시간이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를 일과성 허혈 발작(TIA)이라고 하는데, 흔히 가볍게 생각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뇌졸중의 중요한 전조증상이며 일과성 허혈 발작을 겪은 후 5년이내 40%정도에서 뇌졸중이 발병된다고 보고되어있다. 그렇다면 몸에 어떤 이상이 나타났을 때 우리는 뇌졸중을 의심해야 할까? 첫째,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두 팔을 동시에 올려보라고 했을 때 한쪽이 덜 올라간다면 뇌의 운동영역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또는 손가락에서 힘이 빠지기도 한다. 둘째, 회식 중에 술을 마시고 화장실에 갔다. 동료가 발을 헛디뎌 넘어졌는데 팔을 짚지 못하고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다. 즉시 병원에 가야한다. 셋째, 눈이 침침해지거나 한쪽 눈이 안 보인다. 또는 앞 사람이 둘로 겹쳐 보인다면 시야 장애가 나타난 것으로 뇌졸중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 넷째, 말을 하려고 하는데 어눌하게 나오거나 남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다섯째, 두통이 심하고 구토가 나왔다. 단지 편두통이라고 판단하고 진통제를 먹을 것이 아니라 가족 중 뇌졸중환자가 있었거나 본인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의 위험인자가 있다면 병원에 찾아가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현명하다. 글쓴 이 : 정종국(2001qha@hanmail.net) 현 보바스 기념병원 물리치료사 [격투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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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몸에 해로운 소금과 이로운 소금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몸에 해로운 소금과 이로운 소금 보통 염분이 많은 짠 음식은 몸에 해롭고 각종 성인병의 주범이라고 알고 있다. 이러한 소금은 천일염에서 염화나트륨(NaCl) 성분만 뽑아 표백과 코팅을 한 정제염이며, 흔히 일반 가정에서는 정제염을 사용하여 음식의 맛을 내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정제염보다는 천일염을 더 선호하고 사용하고 있다. △링거주사액 효능과 비슷한 소금물 조선시대 많은 업적을 남기셨던 세종 임금은 항상 과로로 자주 쓰러졌다고 한다. 그때마다 소금국을 마셨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우리가 기력이 떨어지면 링거주사액을 맞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일반소금을 사용한 소금국은 아니다. 세종 임금이 도셨던 소금국은 '자염(煮鹽-삶은 소금)'이라 하여 천일염보다 더 좋은 소금을 사용하였습니다. 자염은 말린 갯벌을 깨끗한 바닷물에 걸러서 은근한 불로 끓여 만든 소금으로써, 기존의 소금보다 입자가 고우며 염도가 낮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쓴맛과 떫은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한의사 서봉원 원장은 "흔히 소금은 몸에 해롭다고 하여 저 염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좀 더 좋은 소금을 이용하여 보다 건강한 식사를 준비한다면 오히려 몸을 더욱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원장은 "이제는 정제염으로 음식을 조리하지 마시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염도가 낮아서 몸에 이로운 자염을 활용해보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 서봉원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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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대장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대장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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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천연조미료와 건강식탁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HY헤드라인M▷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휴먼 모음T ▷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휴먼세엑스포▷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천연조미료와 건강식탁 * 천연조미료란 버섯가루/멸치가루/다시마가루/들깨가루/ 북어가루 * 화학조미료 섭취 줄이기 [내용출처 : 서울시식생활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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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증 자가 관리 지침서
글쓴이 :
관리자
뇌졸증 자가 관리 지침서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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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우유급식의 올바른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4.27
학교 우유급식의 올바른 이해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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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게임] 영양지식~ 도전 튼튼벨
글쓴이 :
관리자
[영양게임] 영양지식~ 도전 튼튼벨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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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당음료가 대사증후군 위험 높여
글쓴이 :
관리자
2009.04.24
과당음료가 대사증후군 위험 높여 당분 중에서도 자연과일에 포함된 과당이 가장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시사주간 타임 인터넷판이 21일 보도했다. 과당, 포도당, 자당(설탕)은 같은 당분이지만 과당은 과일에, 포도당은 밥이나 감자 등을 통해 섭취한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만들어지는 당분이다. 자당에는 과당과 포도당이 반반 들어 있다. 미국 UC데이비스 대학 영양학교수 피터 헤이벌 박사는 과당과 포도당에 대한 인체변화를 분석한 결과, 같은 양을 섭취했을 때 과당이 포도당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대사장애다. 헤이벌 박사는 과체중인 남녀 3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12주에 걸쳐 식사 때마다 각각 같은 양의 과당과 포도당 음료를 마시게 하고 실험 전과 후 혈액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2주 후 두 그룹은 모두 체중이 비슷하게 늘었지만 유독 과당 그룹만이 간기능과 지방축적에 좋지 않은 변화가 나타났다. 과당 그룹은 간에서 보다 많은 지방이 만들어져 저장된 반면 포도당 그룹은 이러한 변화가 없었다. 또 과당 그룹은 당뇨병의 전단계라고 할 수 있는 인슐린 저항이 나타나고 심장과 간 등 장기의 조직사이에 끼는 내장지방이 증가했다. 헤이벌 박사는 “이는 지방이 모두 같지 않은 것처럼 탄수화물이라고 다 같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헤이벌 박사는 지적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임상연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 최신호에 게재됐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 '과당' 많이 먹으면 '심장마비·뇌졸중' ↑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지나치게 당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지만 이 중 특히 포도당 보다는 과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몸에 더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당이 많이 함유된 반면 포도당은 함유되지 않은 음료를 마시는 것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에 대한 감수성을 낮출 뿐 아니라 인체가 지방을 대사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쳐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과체중이과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10주간 진행한 연구결과 과당음료를 섭취한 사람과 포도당이 많이 든 사람간 체중 증가는 비슷했으나 과당이 든 음료를 섭취한 사람들이 복부 지방이 더 많았다. 추가 연구결과 이 같이 과당이 많은 음료를 섭취한 사람들만이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낮고 혈액내 지질이 높아져 대사증후군과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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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 8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24
다이어트에 좋은 ‘의외의 음식’ 8가지 다이어트의 적인 줄 알았는데 약 다이어트 중이라면 참아야 하는 음식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생각했던 음식이 의외로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 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한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하얀 빵 말고 갈색 빵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탄수화물이 많고 흡수도 빠르다. 그러나 정백 되지 않은 거친 통밀로 만드는 갈색 통밀 빵은 그렇지 않다. 여기에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당지수(음식이 혈당을 높이는 정도를 표시한 지수)가 낮다. 100% 통밀, 또는 곡물 100%라고 쓰인 빵을 고르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땅콩버터는 다이어트의 적? 땅콩버터는 고지방에 칼로리가 높으니 다이어트 때 피해야만 하는 음식일까.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땅콩버터를 먹는 사람은 엄격한 저지방 식단을 지키는 사람보다 더 살을 잘 빼고 살 뺀 상태를 잘 유지했다. 연구진은 찐득찐득한 음식을 먹으면 훨씬 배부른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땅콩버터를 먹은 남자들은 공복감을 덜 느꼈다고 퍼듀대학 연구는 밝혔다. ▽껌 씹으면 식욕↓ 소화↑ 미국 로드아일랜드대학 영양학과의 캐슬린 멜란슨 교수는 껌을 씹으면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신진대사가 촉진된다고 밝혔다. 이때 껌은 무설탕 껌이 좋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치아가 상할 수 있다. ▽아침 달걀, 살 ‘쏙’ 하루 ‘쌩쌩’ 달걀을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서는 긴 논쟁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달걀은 완전한 판전승을 거두고 있다. 단백질과 여러 영양분이 풍부한 달걀을 아침에 먹으면 다른 음식을 먹었을 때보다 하루 종일 공복감을 느끼는 정도가 덜하다. ▽칼슘 듬뿍 든 치즈는 필수 치즈는 칼슘 성분 때문에 다이어트 할 때 필수 식품이다. 연구 결과 유제품을 많이 먹은 뚱뚱한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눈에 띄게 살을 뺄 수 있었다. 그러나 과식은 금물. 지방과 소금 함량이 낮은 치지를 고른다. ▽심심풀이 땅콩-아몬드 견과류는 ‘지방 덩어리’지만 몸에 좋은 지방이 잔뜩 들어 있다.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간식으로 감자 칩이나 쿠키 대신 아몬드, 땅콩을 먹는다. ▽블랙커피 마시면 식욕 ‘뚝’ 커피 속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설탕이나 크림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마신다. 카페인은 혈압과 심박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심장 질환자는 피하는 게 좋다.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한 셔벗 다이어트 중이라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한 맛을 멀리할 필요는 없다. 아이스크림과는 달리 지방이 적으면서도 아이스크림 맛을 볼 수 있는 셔벗을 고르면 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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