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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운영 모니터링 활동 기록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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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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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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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전환기건강] - 당뇨병의 이해와 예방 및 관리 * 당뇨병의 치료 * 당뇨병이란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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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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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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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 소양 및 자기개발 : 나의 이미지 메이킹 Ⅰ. 21세기는 이미지의 시대 Ⅱ. 이미지의 전달요소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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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외(멕시코, 미국) 인플루엔자A(H1N1) 발생에 따른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해외(멕시코, 미국) 인플루엔자A(H1N1)발생에 따른 주의 멕시코, 미국에서 인플루엔자(Influenza, type A형, H1N1형)가 유행하여 사람 간 감염 및 이로 인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WHO의 공식 통보에 따라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 멕시코, 미국으로 출국하는 국민들에게 방문 중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서 독감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삼가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에 만전을 기하도록 권고하고 - 최근 멕시코, 미국 방문 후 1주일 이내에 급성 호흡기 증상(콧물이나 코막힘, 인후동, 기침)이 있는 경우에는 입국 시 검역소에 신고토록 하고 - 입국 후 이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진단한 의사나 또는 환자 본인은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함 =====================================================================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 Q&A Q1.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이란 무엇입니까? 돼지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대개는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하지 않지만, 감염된 돼지와 직접적으로 접촉한 사람에게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Q2. 인플루엔자A(H1N1)는 전염이 되나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사람간 감염이 얼마나 쉽게 이루어지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Q3. 인플루엔자A(H1N1)증상은 무엇입니까? 증상은 계절인플루엔자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사람들에 따라서는 콧물, 인후통, 오심,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Q4. 인플루엔자A(H1N1) 발생은 얼마나 심각합니까? 미국에서는 2005년 12월부터 2009년 2월 까지 1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1998년 9월 32세의 임신한 여성이 위스콘신에 있는 병원에 폐렴 증상을 보이며 입원했으나, 8일 후 돼지인플루엔자로 사망 했습니다. 1976년 뉴저지에서는 200명 이상이 돼지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으며 사망자 1명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 한국에선 돼지인플루엔자 인체감염 환자발생 사례가 단 한건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Q5. 인플루엔자A(H1N1) 감염은 어떻게 일어납니까? 감염된 돼지에서 사람으로 또는 감염된 사람에서 돼지로 직접 전파 되나 일반적으로는 극히 드물고, 사람으로의 감염은 돼지우리, 가축시장 등에서 감염된 돼지와 밀접한 접촉에 의해 발생합니다. Q6. 인플루엔자A(H1N1)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미국 CDC는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인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상품명 타미플루)와 자나미비르(Zanamivir, 상품명 릴렌자)를 돼지인플루엔자 치료 및 예방약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Q7. 인플루엔자A(H1N1) 전염기는 어떻게 되나요? 인플루엔자A(H1N1) 증상발현 후 7일까지 전염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단,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그 이상이 될 수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 길 수도 있습니다. Q8.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십시오. Q9.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요?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돼지고기나 돼지육가공품을 섭취하는 것으로는 돼지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또한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1℃이상 가열하면 사멸됩니다. Q10.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나요? 질병관리본부는 AI 비상방역체계와 연계한 인플루엔자A(H1N1)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1주간 발생국을 방문한 해외여행자 중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검역소 및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검역소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CDC로 진단 관련 최신정보 및 바이러스 유전정보 요청 및 메일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 [SIV 진단 기준] SIV 인체감염증 진단기준 ◎ 사례 정의 ㅁ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SIV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 환자 · Real-time RT-PCR · 바이러스 배양 · 중화 항체가의 4배 이상 증가 ㅁ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H1과 H3 음성 ㅁ 의심 환자 - 급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과거력이 있는 경우 · SI 확진환자와 밀접한 접촉 * · 최근 SI 감염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동물과 접촉력이 있는 급성호흡기 환자 * 밀접한 접촉 : SI 확진 환자와 6feet (2m) 이내에 접촉 ◎ 급성 호흡기 질환(Acute respiratory illness) - 최근 다음의 증상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 콧물 혹은 코막힘 · 인후통 · 기침 · 발열 혹은 열감 ※ 일반적인 계절인플루엔자나 AI 인체감염증은 38℃ 이상의 발열이 특징적이나, SIV 인체감염증 환자는 발열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자료원 : 미국 CDC (http://www.cdc.gov/flu/swine/recommendations.htm)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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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최근 멕시코, 미국에서 발생한 인플루엔자A(H1N1)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최근 멕시코, 미국에서 발생한 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담당자 이동한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멕시코, 미국(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에서 신종인플루엔자A (A/H1N1)의 사람간 감염 사례를 WHO와 미국 CDC가 발표함 따라 기존의 AI 비상방역체계와 연계하여 “인플루엔자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견된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는 종전의 돼지, 조류 및 사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서로 다른 유전자 요소가 복합된 신종바이러스로 추정됨.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사람간 전파가 일어남에 따라 환자 발생지역인 멕시코, 미국(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 여행자 중 급성호흡기증상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이 있는 경우 입국 시 검역소에 신고를 당부하였다. 인천공항검역소는 발열자 또는 호흡기질환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감염여부를 스크리닝하는 간이검사(RAT)를 실시하여,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에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 양성으로 확인되면, 즉시 격리 입원시킬 예정이다. (4월25일 부터) 아울러, 위험지역인 멕시코와 미국 (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을 여행하고 입국한 사람으로 1주일 내에 급성호흡기증상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이 있는 환자나 이러한 환자를 진료한 의료인은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외교통상부와 협조하여 멕시코와 미국 (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을 여행하는 내국인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메세지 정보를 제공하여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4월25일 부터) ※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릴렌자)를 240만명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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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해외여행시 인플루엔자A(H1N1)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해외여행시 인플루엔자A(H1N1) 주의 담당자 이동한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 주에 거주하는 7명이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진단했고, 증상에서 회복됐다고 밝힘에 따라, 인플루엔자A(H1N1)가 발생한 국가(미국, 멕시코)로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주의를 당부하였다. ○ 외출 후 양치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철저한 준수 ○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해야 함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해야 함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검역소를 통해 인플루엔자A(H1N1) 발생지역에서 입국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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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제품 중 바실러스 세레우스초과 검출로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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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4.25
“영유아용 곡류조제식”제품 중 바실러스 세레우스초과검출로 부적합 담당부서 위해예방정책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서울지방청)은 일동후디스(주)가 생산한 “후디스 유기농아기밀 12개월부터”(영유아용 곡류조제식) 제품에서 바실러스 세레우스 식중독균이 검출되어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 해당 제품 현황 - 후디스 유기농 아기밀 12개월부터 일동후디스(주) 2010.6.10까지 1,456캔 ※ 바실러스 세레우스는 토양세균의 일종으로 토양, 하천, 분진 등 자연계에 널리 분포. 고온에서도 견디는 내열성균으로 독소를 형성하여 설사 또는 구토를 유발하므로 이유식을 물과 혼합 후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 ○ 금번 검사는 “다소비 100대 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집중검사”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총28건을 검사하여 15건은 적합, 1건이 부적합하였고 12건은 검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부적합 제품 명단을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편의점협회에 통보하여 해당제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소비자들도 유통 판매 중지된 제품을 구입하거나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식약청은 앞으로 영유아용 곡류조제식(이유식) 제품등 다소비 식품중 유해물질 집중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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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쏭달쏭?] 지방은 몸에 좋지 않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알쏭달쏭?] 지방은 몸에 좋지 않다?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원 중에서 지방은 보통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 많은 사람들은 과체중이나 비만을 지방과 연관지어 생각하기도 한다. 과연 지방은 인체에 좋지 않을까. 의료계의 여러 연구 결과를 보면 일부 지방은 건강에 큰 도움을 주며, 심지어 부족할 경우 몸에 해롭기까지 하다. 특히 건강을 위해서는 오메가3과 오메가6 지방산의 섭취가 필요하다. 지방도 탄수화물처럼 에너지 공급원이다. 인체는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료를 필요로 한다. 지방은 이런 음식 에너지 공급원 중 가장 많은 열량을 제공한다. 탄수화물이 g당 4칼로리인 반면 지방은 g당 9칼로리나 된다.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지방은 그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대부분 지방조직이나 지방세포로 저장되지만, 여러 군데의 인체 조직에서 서로 다른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몸의 이곳저곳에 쌓인 지방들은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장기들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비타민A, D, E, K 같은 지용성 비타민들을 운반하면서 인체가 이를 흡수하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따라서 지방이 포함되지 않은 야채나 과일만 지속적으로 먹는다면 지용성 비타민의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인체가 만들어 낼 수 없는 불포화지방산이 있는데 필수지방산이라고 한다. 필수지방산은 음식에서 섭취되어야만 하는데, 오메가3과 오메가6으로 나뉜다. 한국인들은 이 중 오메가6에 비해 오메가3의 섭취량이 적은 편이다. 바다물고기와 짐승을 주로 섭취하는 에스키모인은 노인이 되어서도 저수준의 콜레스테롤 수치와 동맥경화에 의한 심장질환 발생률이 낮은데 그 원인이 오메가3 지방산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메가3 지방산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오메가6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욱 건강에 도움이 된다.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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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중감소 사망률 오히려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5
체중감소 사망률 오히려 높다 日 대규모 조사... 5kg 이상 줄때 ‘요주의’ 성인이 된 후에 5kg 이상 체중이 줄어 든 사람은 남녀 모두 사망 위험이 1·3~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만이 되면 사망률이 오른다고 하는 종래의 연구와는 반대의 결과로 간강진단 체제에 큰 파문을 몰고 올것으로 보인다. 일본 후생 노동성 연구진의 대규모 조사에 따르면 전국 40~69세의 남녀 약 8만 8000명을 약 13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암이나 순환기 질환등 주된 병과 다이어트에 의한 체중 감소등에 의한 영향을 제외한 다음, 20세부터의 체중 변화와 사망률과의 관계를 연령별로 조사했다. 그 결과, 조사기간중에 6494명이 사망했다. 이 중 5kg·그램 이상 체중이 감소한 사람은 체중변화가 작았던 사람에 비해 남성은 1·44배, 여성은 1·33배 사망률이 높았다. 한편, 20세부터 5kg 이상 체중이 증가한 남성은, 사망률이 0·89배 감소했으나 여성은 변화가 없었다. 체중이 10kg 이상 증가한 사람들 역시 남녀 모두 사망률에 큰 변화는 없었다. 체중이 감소하면 사망률이 증가하는 원인은 체중 저하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에 걸리기 쉬워지기때문으로 추측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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