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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A(H1N1)인체감염증 관련 현황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증 관련 현황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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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A(H1N1) 의심 환자 추가 확인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 추가 확인 담당자 이동한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4월 29일 오전 8시 현재까지 총 12명의 환자가 신고되어 추정환자 1명(28일), 진단검사 음성 확인 6명(28일 2명, 29일 4명), 의심환자 5명이며, 의심환자는 검사 중. - 추정환자 관련자 총 338명 중 1차로 125명을 조사 완료 - 4월 27일 44,834명, 4월 28일 50,960명을 발열감시하였으며, 4월 27일 21명, 4월 28일 17명의 발열자가 조사되었으나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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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점검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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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 소아비만 예방 교육 통신문
글쓴이 :
관리자
[비만교육] 소아비만 예방 교육 통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청_키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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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의 예방 및 관리
글쓴이 :
관리자
[생애전환기건강] - 고지혈증의 예방 및 관리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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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웃음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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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및 자기개발 - 생활웃음과 건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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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북미産 '산 돼지' 수입 잠정중단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북미産 '산 돼지' 수입 잠정중단 정부가 멕시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으로부터 살아있는 돼지의 수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8일 "멕시코에서 발생한 신형 돼지 인플루엔자(SI)의 국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북미 지역으로부터의 살아있는 돼지의 수입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입 중단 조치는 29일자로 시행돼 이날부터는 살아있는 돼지 수입에 대한 검역 신청을 접수하지 않는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모두 1757마리의 살아있는 돼지를 종돈(씨돼지) 용도로 수입했으며 이 중 북미에서 들여온 것은 미국 592마리, 캐나다 970마리 등 1562마리였다. 북미를 제외한 다른 지역산 돼지는 바이러스 감염 여부에 대한 전수검사를 거쳐 수입된다. 농식품부는 또 이번 인플루엔자를 '멕시코 인플루엔자'로 불러줄 것을 언론에 요청했다. 농식품부 측은 "국제수역사무국(OIE)은 27일 현재까지 돼지에서 이번 바이러스가 확인된 바 없고 따라서 돼지 인플루엔자는 적절하지 않으며 발생지 명칭을 따 명명하는 게 논리적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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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서도 ‘인간 대 인간’ 자체 확산…WHO 경보수준 4단계로 격상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美서도 ‘인간 대 인간’ 자체 확산…WHO 경보수준 4단계로 격상 멕시코 여행자에게서만 감염이 확인됐던 돼지 인플루엔자(SI)가 미국 내에서 자체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8일 밝혔다. ‘지역 전염’으로 불리는 이 과정은 전염병의 대유행을 가리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스 트뢰드슨 WHO 중국 담당 수석대표는 이날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서 인간 대 인간 전염이 확인됐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그레고리 하틀 WHO 대변인도 “멕시코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SI 감염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SI가 처음 발생한 멕시코에서는 사망자가 152명으로 늘었다. 미국도 환자 수가 전날에 비해 배 가까이 증가해 50여명으로 많아졌다.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스페인에서 2명의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영국에서 2명의 감염환자가 공식 확인됐다. 감염자는 이스라엘(1명)과 뉴질랜드(11명)에서도 추가로 확인돼 감염자 발생국은 캐나다를 포함해 7개국으로 늘어났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태국에서 여성 1명이 SI 의심환자로 분류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이처럼 SI가 북미는 물론 유럽과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빠르게 퍼지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 경보 수준을 현행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WHO 경보 수준은 총 6단계가 있으며, 4단계는 전염병 위험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차장은 “SI가 광범위하게 퍼진 현 시점에서 국경 통제나 여행 제한 등의 조치는 실효성이 없다”며 “사람들이 항공편을 이용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글로벌 여행 시대에는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운 지역이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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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늘 피곤한' 월요병을 극복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늘 피곤한' 월요병을 극복하자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올해 사회생활 4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이주말씨는 근래에 들어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한 적이 드물다. 월요일 아침이면 업무에 집중하기가 힘든 것은 물론 두통에 무기력증까지 찾아와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의 이씨와 같은 증상으로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소위 월요병(月曜病)이라고 불리는 이 같은 증상에 대해 전문의들은 '주말 동안에 흐트러진 생체리듬이 원래의 리듬으로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신체적 현상'이라고 말한다. 스카우트(대표 민병도)가 지난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직장인 882명을 대상으로 '월요병을 앓고 있느냐'라고 물은 결과 '그렇다'고 한 응답자는 82.5%(728명)로, '그렇지 않다'는 17.5%(154명)에 그쳤다. 월요병을 앓고 있다는 직장인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다가올 업무 스트레스'가 56.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즉 휴식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해야 한다는 심리적 긴장감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집중력 저하 및 무기력증과 같은 이상 증세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과다한 업무나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수시로 이어지는 저녁 술자리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없게 만든다. 이런 피로를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맞기도 한다. 피로는 '당신은 쉬어야 한다'는 인체의 경고 메시지다. 경고를 무시하고 일만 하면 우리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져 저항력이 약해진다. 피로를 해결하려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 수면시간이 하루 4시간 이하인 남성은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6년 내 사망 가능성이 2.8배 높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수면을 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기름진 음식이나 폭식을 삼가고 비타민, 칼슘, 철분 등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 족욕 혹은 반신욕을 통하여 인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도록 하자. 월요병 여파로 제대로 맡은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첫째는 월요일 아침에 샤워하기, 둘째는 아침 잘 챙겨 먹기"를 권유하며 "더불어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기상 후 10분 정도 발바닥에 있는 용천혈과 손에 있는 합곡혈을 압박 자극하듯 10초간 10회 반복해서 눌러준다. 처음에는 자극 부위가 통증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된다. 월요일만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하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회소에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 평소 인스턴트식품 대신 자연 식단을, 차가운 음료수 대신 따뜻한 한방차를 선택하는 습관만 들여도 몸이 많이 건강해진다! 월요병 퇴치 메뉴 1. 녹차 : 녹차는 기를 순환시키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주말 동안 늘어져 있던 몸을 깨우고 뇌 활동과 신체활동을 민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강에 좋아 월요병을 완화하는 데에 좋은 식품이다. 더불어, 지방간의 예방 및 다이어트 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제거에도 효과가 있어 술 마신 다음날에도 효과적이다. 커피 믹스 대신 녹차를 틈틈이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2. 홍시 : 홍시는 비타민 A, C 및 미네랄 등 건강의 필수 요건인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어지럼증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몸의 저항력을 높여 감기를 예방해주기도 한다. 단, 변비가 심하거나 하시는 경우에는 안 드시는 것이 좋고 몸이 늘어지고 피곤하여 생기를 찾기 힘든 경우에 몸의 조직이나 기관을 수축시켜서 탄력을 증강함으로써 정신을 깨우고 맑게 하는 작용이 있다. 3. 토마토 : 성질이 담백하고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비타민 B1, B2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주중에 쌓인 피로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산소나 피로물질을 청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는 피로를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므로 월요병 퇴치에 적극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하다. 2번 홍시와 토마토는 월요일에 간식으로 싸들고 다니기에도 무난하다. 4. 양파 : 양파는 맵고 성질이 급한 편이어서 체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신경을 각성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높여주어 스태미나 식품으로도 알려진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강장효과가 있고 비타민 B가 풍부하여 지친 월요일에 섭취하면 활기를 되찾는 데에 도움이 된다. 5. 당근 : 당근은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심신의 안정과 함께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 짜증나기 쉬운 월요일에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준다. 또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더 없이 효과적이다. 6. 석류 : 에스트로겐 등 여성들의 호르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지니고 있는 석류는, 이미 잘 알려진 피부노화 억제효과와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을 준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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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플루엔자A(H1N1), 뺨에 살짝 뽀뽀하는 것도 위험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인플루엔자A(H1N1), 뺨에 살짝 뽀뽀하는 것도 위험할까? 멕시코에서 발생한 인플루엔자A(H1N1)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의사환자 1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다니는 멕시코, 미국인들의 일이 더 이상 바다 건너 남의 일이 아니게 된 것이다. 인플루엔자A(H1N1)를 예방하려면 늘 마스크를 써야 하는 것일까? 또는 멕시코를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건강한 사람도 걱정해야 하는 것일까? 인플루엔자A(H1N1) 예방법에 대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제시한 기준을 바탕으로 알아본다. 어떻게 감염되나요? 알려진 대로 인플루엔자A(H1N1)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A/H1N1형 독감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타액과 콧물 등에 실려 공중에 떠다니다가 인체에 들어가면 증상이 나타난다. 전염성이 상당히 높은 호흡기 질환이며, 감염이 되도 여타 독감과 달리 발열이 일어나지 않아 대수롭게 넘어갈 수 있으므로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반드시 손으로 가리는 등 주의해야 한다. 돼지고기는 정말 안전한가요? 제대로 요리된 것이라면 안전하다. 인플루엔자A(H1N1)균은 71도 이상에선 모두 사멸하기 때문이다. 죽은 돼지는 유통이 되지 않으므로 돼지고기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감염된 살아 있는 돼지와 직접 접촉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 돼지와 접촉이 많은 직업, 축사 인근에 사는 사람들은 잠재적인 위험집단이다. 죽은 돼지의 경우 폐 등의 일부 장기에는 균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뺨이나 입술에 뽀뽀하는 건 괜찮나요? 이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엇갈린 의견을 내놓고 있다. 대부분은 키스나 포옹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악수 역시 마찬가지. 인체에서 가장 균이 많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손이므로 악수를 많이 하면 위험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예 악수를 피할 수 없으므로 손을 자주 씻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책이다. 마스크는 꼭 쓰고 다녀야 하나요? 얼굴에 딱 맞아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외과수술용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 감염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2007년 CDC는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감염자, 공공장소에 가는 사람, 유사 증상 나타내는 사람과 거주하는 사람, 판데믹(대유행)이 돌 때(WHO는 인플루엔자를 위험도에 따라 6단계로 분류하고 있으며 판데믹은 가장 위험한 6단계다. 인플루엔자A(H1N1)는 아직 3단계다) 등이다. 일반 독감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되면 일반 독감처럼 고열, 두통, 피로감, 기침, 인후통, 콧물, 몸살기운 등이 갑자기 시작된다. 그러나 독감이 대부분 고열을 동반하는 것과 달리 인플루엔자A(H1N1)는 고열이 없이 나타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위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나타나면 의심해 봐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까운 병원에 가서 인플루엔자A(H1N1)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걱정해야 하나요? 일반 독감은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이나 어린이, 환자에서 쉽게 발생한다. 그러나 인플루엔자A(H1N1)는 나이에 관계없이 전 연령에서 빠르게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건강한 사람이 덜 걸리는 것이 아니므로 항상 주의해야 한다. 또한 손을 자주 씻고 코나 입을 만지거나 눈을 비비는 행동은 삼간다. 코를 푼 휴지는 반드시 휴지통에 넣어 처리해야 한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인플루엔자A(H1N1)에 걸린 것이 확인됐을 경우 타미플루, 릴렌자, 시메트렐, 플루마딘 등의 치료제를 쓴다. 이밖에 쉬면서 수분섭취를 늘이고 술ㆍ담배를 피하고 영양공급을 충분히 해준다. 현재로선 인플루엔자A(H1N1)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백신은 개발돼 있지 않다. 여행을 하지 말아야 하나요? 많은 장소를 옮겨 다니며 다양한 사람과 공기에 노출될수록 세균에 더 잘 노출되는 것은 사실이다. 현재까지 멕시코 이외 지역에서 확인된 인플루엔자A(H1N1) 환자들은 대부분 멕시코에 방문했던 사람들이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의사환자 역시 멕시코 여행을 다녀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여행자제국으로 분류된 멕시코는 물론 해외여행은 당분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조류독감 더 위험한가요? 치사율로만 본다면 사스가 10%, N1H5형 조류독감이 50%인데 비해 SI는 4~6%가량이 될 것으로 보여 더 위험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멕시코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지 12일 만에 사망자가 149명으로 늘어나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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