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단독] 인플루엔자A(H1N1) 감염우려있는 멕시코산 돼지곱창 유통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단독] 인플루엔자A(H1N1)"감염우려있는 멕시코산 돼지곱창 유통 [쿠키 경제]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우려가 있는 멕시코산 돼지 내장이 수입돼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28일 드러났다. 그러나 정부는 전문가들로부터 수입을 제한하고 유통된 물량을 수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받았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안이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인플루엔자A(H1N1)바이러스는 근육을 통해 전이되지 않지만 내장으로는 전이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개진되고 있다. 이 때문에 전날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재한 전문가회의 참석자 중 일부는 멕시코산 돼지 내장으로 인한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수입제한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교수는 “돼지 근육에는 없지만 내장에는 있는 임파절이란 조직이 있어 그것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며 “정육은 아니더라도 돼지 내장만이라도 수입금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수도 “돼지 내장을 익혀 먹으면 바이러스가 죽어서 상관없지만 돼직 곱창을 요리하면서 돼지 내장을 만진 손으로 입이나 코를 만지면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멕시코산 돼지 내장은 지난해 10t이 수입됐고 올들어 3월까지 1.7t이 들어와 유통됐다. 국산 돼지 내장은 얇고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돼지곱창은 98%정도가 수입산이라는 게 수입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수입 포장 한팩에 여러국가에서 수입된 내장이 섞이기 때문에 수입 국가가 3개 이상이면 원산지를 ‘수입산’으로만 표시하고 있어 멕시코산 돼지 내장이 어디로 얼만큼 유통됐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정부는 그러나 전날 전문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 돼지고기를 통해 돼지 인플루엔자가 감염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부분만을 강조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어제 회의에서 돼지 내장 위험성에 대한 의견이 개진됐지만 참고만 하기로 했다”며 “수입 돼지 내장도 살코기와 같이 거의 100% 안전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수의검역과학원도 돼지 내장이 수입될 때 대부분 영하 18℃ 정도로 냉동돼 수입되며 그 정도 온도면 설사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죽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돼지 내장 수입 건별로 냉장이나 냉동 상태가 어떠했는지에 관한 기록은 갖고 있지 않았다. 수의검역과학원 관계자는 “냉장으로 들어온 멕시코산 돼지 내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구체적 수치는 집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서구와 달리 돼지 내장을 식용으로 쓰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정부가 안이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있다. 서울대 수의학과 김재홍 교수는 “바이러스가 영하 18℃ 정도 상태에서 죽는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며 “바이러스는 온도가 낮을수록 오래살며 심지어 몇개월 동안 살아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팔파’ 살모넬라와 연관...FDA, 안전문제 ‘주의’ 경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알팔파’ 살모넬라와 연관...FDA, 안전문제 ‘주의’ 경고 FDA는 27일 ‘알팔파(Alfalfa sprouts)’가 살모넬라와 연관이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 알팔파는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영양이 풍부한 목초로 사용되고 있으며 녹비작물로 옛날부터 이용되어 왔다. FDA는 세인트폴 등 6개주에서 발생한 31건의 살모넬라 감염사건에 알팔파가 연관있다며 특히 어린이나 노인들이 안전문제에 유의하도록 촉구했다. 아직 사망사건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나 100여명이 심하게 앓고 있다. 지난 3월 네브라스카 주 보건 당국자는 네브라스카 동부 지역에 발생한 살모넬라 식중독 사고의 원인 식품이 지역에서 재배된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당시 사고는 2월 2일~ 23일 사이에 발생했고 ‘Sun Sprouts’라는 상표로 레스토랑과 식료품 가게에서 판매되었다.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상식] 늘 어지러운 당신은 철(鐵) 없는 사람?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의학상식] 늘 어지러운 당신은 철(鐵) 없는 사람? 산소 운반하는 혈색소 부족이 원인… 동물성 단백질 철 흡수율 높아 조금 통통한 몸매의 김양은 노출의 계절을 대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다이어트 방법은 기본적으로 최대한 안 먹는 방법을 택했다. 다이어트에 돌입한 지 한 달이 지난 며칠 전부터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워 병원을 찾았다. 빈혈이었다. 빈혈이란 혈액 중의 적혈구 수, 혈색소(헤모글로빈), 적혈구 용적이 정상 이하로 감소된 경우를 말한다. 빈혈이 있으면 어지러운 증상이 있긴 하지만 어지러운 것이 곧 빈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빈혈을 말 그대로 풀면 피가 적다는 말이지만 실제로는 피에서 산소를 나르는 역할을 하는 혈색소가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빈혈을 원인별로 크게 분류하면, 적혈구의 손실이 증가하는 경우, 적혈구의 파괴가 증가하는 경우, 적혈구의 생산이 부족한 경우, 내분비 기능 이상, 만성 질환 등이 있는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가장 흔한 형태는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성인 여성의 약 45%가 철분 결핍성 빈혈 증상을 보이고 있다. 성인 남자의 4.7%가 빈혈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수치인 셈이다. 빈혈의 증상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빈혈은 어지럼증이 아닌 다른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묵직한 느낌의 두통이나 답답한 느낌이 있는 경우가 더 흔하다. 여자의 경우에는 많은 양의 월경에 의해 혈액과 철분이 유실되면서 빈혈이 발생하는 경우도 흔히 있다. 일단 빈혈이 생기게 되면 피부가 창백해지는데, 특히 얼굴, 입술, 잇몸, 눈의 결막, 손톱 바닥 등에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심계항진, 호흡 곤란, 수족냉증 등도 나타날 수 있다. - 집중력이 떨어진다. -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이 답답하거나 조인다. - 피부가 창백하고 탄력이 줄어든다. - 손톱이 광택이 없고 허옇고 잘 부러진다. - 운동 후 호흡곤란이나 빈맥이 나타난다. - 식욕부진, 구토, 방귀, 복부 불쾌감, 변비,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입 주위에 염증이 생기거나 미각이 떨어진다. 임산부는 빈혈에 걸리기 쉽다 임신 중에는 태반과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서 혈액의 전체 양이 최고 50%까지 늘어나게 된다. 그런데 혈액이 늘어나는 만큼 산소를 운반하는 주요 성분인 적혈구 양이 증가하지 못해 마치 피에 물을 탄 것처럼 묽어지고, 이로 인해 빈혈이 생기게 된다. 이는 대개 혈액 내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인 철분이 모자라 생기는 철 결핍성 빈혈로 임신 중 발병하는 빈혈의 90%를 차지하지만 상당기간 특별한 증상없이 진행된다. 철분은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출산까지 필요한 철분의 양은 총 1000㎎(태아 임신 기준)이다. 이 가운데 300㎎은 태아와 태반에, 500㎎은 임신부의 혈색소량의 증가에, 나머지 200㎎은 위장이나 소변 및 피부를 통해 소실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산모들은 철분 저장량이 아주 소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필요량과 저장량과의 차이만큼 철 결핍성 빈혈이 발생하게 된다. 인체에 필요한 영양은 그것이 무엇이든 식품을 통해 공급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장 좋은 빈혈 예방법도 철분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다. 빈혈에 좋은 음식 ▲동물성 단백질 식품 간, 굴, 계란 노른자, 살코기, 두부, 두유, 치즈 등 동물성 단백질 식품의 철은 10~30% 흡수되고 채소류에 포함된 철은 2~10% 정도 흡수 되므로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 ▲비타민 B12가 풍부한 음식 굴, 정어리 분유, 어류, 난류, 유제품 등 ▲엽산이 많이 있는 음식 소맥배아, 시금치, 땅콩,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 감귤류, 레몬, 토마토, 딸기, 피망, 풋고추, 케일, 갓 시금치, 근대, 연근, 무청 등 기타 커피, 녹차, 홍차 등은 되도록 피해야 하는데 이들에 함유된 탄닌이라는 물질은 철과 결합하여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사 전후 1시간에는 먹지 않는다. [올댓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남성에게도 찾아오는 갱년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남성에게도 찾아오는 갱년기 【서울=뉴시스】 흔히 ‘갱년기’하면 여성들에게서나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남성들도 피해갈 수 없는 인생의 관문 중 하나가 바로 갱년기다. 남성 갱년기는 40~50세 이후 남성호르몬이 점차 감소하면서 여러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여성들과 달리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호르몬은 생식기뿐 아니라 근육과 지방의 구성, 심혈관계, 뇌중추신경 등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인체 전반적으로 불편한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주요 신체 변화로는 체력저하와 심한 피로감, 성 기능 장애 등이 있다. 또한 갱년기에는 대사 기능이 떨어져 비만해지기 쉬운데, 특히 복부에 살이 찌기 쉬우며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 발생도 높아진다. 이외에도 빈혈이나 골다공증, 불면증 등이 나타나고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신체적 변화 말고 정신적인 변화로 불안, 초조, 우울, 신경과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개인차가 많은 편이다. 갱년기에 들어서게 되면 다양한 심신의 변화로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뭔가를 하려 해도 몸과 마음이 잘 따라주지 않아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그러한 증상을 완화시키고 갱년기를 보다 수월하게 보낼 수 있다. 올바른 식이와 적절한 운동은 최고의 치료법이다. 갱년기에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기름진 음식,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고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고단백 저칼로리 식사가 좋은데, 질 좋은 단백질은 기력을 보충해주고 근골격계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단,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젊었을 때보다 쉽게 비만해질 수 있으므로 칼로리가 적은 것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갱년기에는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올 수 있으므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더불어 칼슘 흡수를 높여주는 비타민 D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꾸준한 운동은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걷기나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안정시켜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체지방을 줄여 비만을 예방해준다. 심리적으로 우울한 증상이 심한 사람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스포츠 댄스도 효과적이다. 운동을 할 때는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것이 기분을 더 활기차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더불어 갱년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심신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기소침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심각한 우울증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갱년기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건강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 누구나 겪는 관문인 만큼 갱년기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취미 생활이나 여행 등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면 보다 나은 노년을 맞이할 수 있다. 김소형 한의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딸기가 피부주름 막아준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딸기가 피부주름 막아준다 딸기에 들어 있는 성분이 피부 주름을 막아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림대 식품영양학과 강영희 교수팀은 각종 딸기류에 들어 있는 항산화물질인 ‘엘라그산(ellagic acid)’이 자외선(UV)에 노출돼 생성되는 피부 주름을 막아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강 교수팀은 엘라그산을 피부에 바르면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의 콜라겐이 파괴되고 염증반응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 준다는 사실을 사람 피부세포와 생쥐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알아냈다. 사람 피부 실험에서도 엘라그산을 바른 피부세포에서 콜라겐 파괴를 일으키는 효소(MMP)와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물질(ICAM)이 적게 생성됐다. 강 교수는 “엘라그산이 주름 생성과 노화현상을 막아 준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며 “앞으로 엘라그산을 피부에 바르는 대신 먹을 때도 같은 효과가 있는지 계속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식품영양학회(ASN) ‘2009 실험생물학 총회’에서 발표됐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봄철 피부관리 이렇게…황사 ·알레르기· 자외선 대처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봄철 피부관리 이렇게…황사 ·알레르기· 자외선 대처법 [쿠키 건강] 봄철에는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 자외선 등 피부를 위협하는 요인들이 많다. 이 같은 피부 위협 요인들을 간과할 경우 피부 노화가 촉진되거나 심할 경우 피부암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황사=피부·모발 가급적 노출시키지 말아야 황사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와 모발을 가급적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다. 외출시에는 모자와 마스크, 안경 등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온몸을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황사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얼굴이다. 따라서 외출하기 전에 반드시 SPF(Sun Protection Factor)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맨 얼굴보다는 파우더를 바르고 나가는 게 좋다. 귀가 후에는 클렌징을 철저히 하고 특히 눈과 코 등 점막 주변을 꼼꼼히 씻어야 한다. 황사가 찾아오는 시기에는 온몸에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황산염 등 각종 중금속과 먼지가 묻어 있어 깨끗이 씻은 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샤워 때는 보습제가 포함된 비누나 바디 클렌저를 사용하고 샤워 직후 보습 로션을 온 몸에 발라 피부 각질층의 수분 증발을 막고 유분도 공급해 줘야 한다. 특히 노인의 경우 사우나에서 지나치게 땀을 뺀다거나 잦은 목욕을 피하는 게 좋다. 황사로 인해 피부염이나 여드름이 생긴 경우 깨끗한 물로 닦아내고 냉찜질로 진정시켜준다.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피부를 청결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아토피 환자는 적정 실내온도(18∼20℃)와 습도(40∼60%)를 항상 유지하고 청결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몸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평소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를 멀리하고 물과 비타민 C, E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한다. 수면은 8시간 정도 충분히 취하도록 하고,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줘야 한다. 봄에 내리는 비는 황사가 녹아있는 산성비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산을 지참해 가급적 머리가 젖지 않도록 하고 젖은 경우 귀가 후 반드시 감아준다. ◇꽃가루 알레르기=원인 꽃가루 확인해야 치료 쉬워 꽃가루 알레르기 역시 봄철 피부를 위협하는 주 요인이다. 봄철 꽃가루를 많이 생산하는 나무로 버드나무·일본삼나무·오리나무·느릅나무·자작나무·단풍나무·참나무 등이 있다. 이무렵 바람이 부는 날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또 꽃가루는 아침시간 대에 더 심하고 비가 오면 줄었다가 맑고 바람 부는 날은 심해진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치료 방법으로는 먼저 원인 꽃가루를 확인해야 한다. 그것을 알게 되면 그 꽃이 피는 계절에는 외출을 삼가고 방문을 잘 닫아둬야 한다. 이런 방법만으로 효과가 없을 때는 원인항원에 대한 저항성을 키우는 면역요법을 전문의사의 도움으로 받을 필요가 있다. 봄에 피는 꽃은 대부분 나무에서 피는 꽃이다. 꽃가루가 원인이 된다고 하면 흔히 벚나무, 개나리, 진달래, 장미, 백합 같은 아름답고 향기도 좋은 꽃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이런 종류는 벌레를 유혹하는 ‘충매화’여서 공기 중에는 잘 날리지 않고 알레르기성 질환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반면에 바람이 불 때 풍매화의 꽃에서 공중으로 날린 꽃가루는 코와 기관지로 들어와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 봄철에 이런 종류의 꽃가루를 생산하는 나무에는 오리나무, 소나무, 느릅나무, 자작나무, 단풍나무, 버드나무, 참나무, 일본삼나무 등이 있다. ◇자외선=비타민 A·C·E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 기미나 주근깨 등 색소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자외선에 의해 심해질 수 있다. 기미의 기본적인 예방법은 자외선에 대한 노출을 삼가는 것이다. 하루 중 가장 해가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챙이 넓은 모자, 양산, 긴 소매 옷을 입고 SPF 50+, PA+++이라고 표기된, 즉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하는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를 모든 노출부위에 충분히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마다 다시 바르고 여성은 화장만으로도 약 SPF 4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꼭 화장을 하고 밖에 나가도록 한다. 경구 피임약은 기미를 악화시킬 수 있어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술·담배도 피하고 아울러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물론 수분의 충분한 섭취와 함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다. 또 평소 비타민 A·C·E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 견과류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체 내에 충분한 항산화제가 필요한데 이는 비타민 A·C·E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비타민 A·C·E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미 발생한 잡티는 고농도의 비타민 C를 이용한 치료를 시도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가벼운 필링이나 레이저 치료를 이용해 제거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인플루엔자A(H1N1)을 막아라" 지구촌 비상대책, 어떻게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중국 등 의심 여행객 격리, 러시아는 돼지고기 수입 금지 인플루엔자A(H1N1), 예방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사례가 보고된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는 물론 유럽, 뉴질랜드, 아시아 각국 정부도 돼지독감에 대한 대책마련에 분주하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현재까지 인플루엔자A(H1N1)으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 경우는 20건이지만, 최소 81명이 인플루엔자A(H1N1)으로 사망하고 최소 1400명이 인플루엔자A(H1N1)에 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AP>에 따르면, 캐나다에서도 6명의 인플루엔자A(H1N1) 환자가 발생했다. 이중 4명은 캐나다 동부의 노바스코티아에 사는 12~17살 또는 18살짜리 학생들이며, 나머지 2명은 캐나다 서부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학생이다. 이들 6명 모두 멕시코를 여행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정부가 멕시코에서 입국한 사람들 중 독감 증세가 있을 때만 격리시키는 '수동적 감시'를 취하기로 한 반면, 일부 다른 나라에서는 멕시코 방문 자체를 재고하도록 여행자들에게 당부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등 의심환자 격리, 러시아는 돼지고기 수입 금지 AP>에 따르면, 중국과 러시아, 타이완 정부는 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로 의심되는 여행자들을 격리감독 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의 경우, 멕시코와 미국 돼지고기에 대한 수입을 금지한 상태다. 홍콩과 대만은 인플루엔자A(H1N1) 발생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독감증세를 보일 경우 격리시키도록 조치했고, 중국은 문제 지역에서 돌아와 2주안에 증세가 있었을 경우 정부당국에 보고하라고 당부했다. 러시아 보건 당국은 북미 지역으로부터 온 여행자가 독감 증세를 보이는 경우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격리 보호되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 도쿄 나리타공항은 멕시코로부터 오는 여행객들의 체온을 재기 위한 장치를 설치했으며,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은 미국 및 북미 기타지역에서 들어오는 여행객들을 검사하고 있다. 볼리비아는 월요일부터 멕시코와 미국에서 오는 여행자들을 검사한 뒤 문제 발생 시 격리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는 사스 발발 시 사용했던 장치를 이용해 유사 독감 증세를 가진 여행자들을 모든 입국장에서 검사하도록 했다. 홍콩은 멕시코시티와 기타 돼지독감 발생 3개 지역으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주고 있고, 이태리, 폴란드, 베네수엘라에서도 미국과 멕시코 등으로 여행하는 것을 연기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는 멕시코로 여행을 했던 10명의 학생들이 인플루엔자A(H1N1)처럼 보이는 증상을 앓았다면서, 이 중 가벼운 독감을 보인 3명이 실제 인플루엔자A(H1N1)전염되었는지를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세계보건기구의 유행병 및 전염병 경고 페이지. 뉴질랜드·이스라엘·프랑스·브라질·스페인, '인플루엔자A(H1N1)' 의심자 조사 중 이스라엘은 최근 멕시코를 여행했던 한 남자가 병원에 입원했었던 사례가 있어 조사 중이고, 프랑스 보건당국도 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로 예상되는 4명의 자국민을 조사했다. 이중 3명은 음성 반응을 판정받았다. 브라질에서는 멕시코에서 막 도착한 한 환자가 인플루엔자A(H1N1) 증세로 병원에 입원중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스페인 당국도 돼지 독감 감염으로 의심되는 7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인플루엔자A(H1N1)을 "국제사회가 우려할 공중 보건상의 긴급 상황"이라고 했으나, 이번 독감이 전 세계적 경계 태세(레벨 5~6)로 상향 조정되어야 할지에 대한 최종결정은 28일까지 유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WHO의 게이지 푸쿠다 부국장은 "멕시코와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동일한 숙주를 가진 A/H1N1이 발견되었으며, 이 인플루엔자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번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UN 식량 농업국의 동물 보건 서비스 책임자인 조셉 도미니크 역시 "현재의 모든 감염 사례가 인간과 인간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예방하려면 현재 인플루엔자A(H1N1)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항바이러스'는 없으며, 현존하는 여러 종류의 독감 백신이 돼지독감으로 부터 어느 정도까지 인간을 보호를 해줄 수 있는지는 불분명한 상황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인플루엔자A(H1N1)은 A형 독감 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되는 돼지의 호흡성 질환으로, 돼지에게 독감을 앓게 하는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인플루엔자A(H1N1)에 걸리지 않으나 최근 사람의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사례가 늘고 있으며, 사람들 간의 기침, 접촉 등에 의해 전염되고 있다. 인플루엔자A(H1N1)에 걸리면 일반 독감 증상과 마찬가지로, 고열과 기침, 목이 붓거나 두통, 근육통, 오한, 현기증 등이 동반된다. 현재 보고된 일부 환자의 경우에는 설사와 구토 증상도 발견되었다. 질병예방센터는 손을 자주 씻고, 숙면을 취하며, 충분한 수분과 양질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방법이라고 권고하고 있다. 출처 : "인플루엔자A(H1N1)을 막아라" 지구촌 비상대책, 어떻게 - 오마이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공부 잘하려면 아침에 흰밥 말고 잡곡밥
글쓴이 :
관리자
2009.04.29
공부 잘하려면 아침에 흰밥 말고 잡곡밥 당지수 낮은 음식 먹어야 집중-기억력 좋아 아침 식사의 종류에 따라 학생들의 집중도, 기억력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잡곡밥이나 보리밥, 또는 설탕이 적은 시리얼처럼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은 학생들은 당지수가 높은 흰 쌀밥이나 흰 빵을 먹은 학생보다 공부를 더 잘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다. 영국 런던킹스칼리지 영양과학부 카트리나 캠벨 박사 팀은 아침 식사로 당지수가 낮은 시리얼을 먹는 학생과, 당지수가 높은 흰 빵 또는 포도당 음료를 먹은 학생, 그리고 아침을 거르는 학생 세 그룹을 4일 동안 비교했다. 그 결과, 통밀빵, 시리얼 등을 먹은 학생은 흰빵을 먹은 학생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더 좋았다. 당지수 낮은 아침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뇌의 연료 역할을 하는 당분의 지속적으로 천천히 공급되기 때문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히 올리기 때문에 뇌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아침을 먹지 않는 학생은 단어를 외우는 능력이 떨어졌고, 심지어 큰 소리로 책 읽는 능력도 부족했다. 이 밖에 시지각 능력, 공간 기억력, 언어적 유창함, 학업 수행능력이 모두 뒤쳐졌다. 당지수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를 수치화 한 것으로, 55 이하면 당지수가 낮고, 56~69이면 중간, 70 이상이면 높다고 분류된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등이 26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국 ‘인플루엔자A(H1N1)'발병 초비상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중국 ‘인플루엔자A(H1N1)'발병 초비상 중국 산시성의 한 학교에서 ‘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들이 발생해 중국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의 악몽을 겪었던 중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돼지 인플루엔자 상륙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시성에서 발견된 의심환자들이 실제로 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됐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중국 보건당국은 이들이 발열 등 유사한 징후를 보이자 학교를 폐쇄하고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인플루엔자A(H1N1)의 발원지인 멕시코를 여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돼지고기 생산국이다. 전세계 돼지고기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인구가 13억이 넘고, 이동도 잦은 편이다. 인플루엔자A(H1N1)가 밖에서 들어오지 않더라도, 중국내에서 발생하기만 하면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2003년 사스에 속절없이 당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광둥성에서 발생한 사스는 홍콩을 거쳐 대륙 전체로 급속히 확산돼 중국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중국 전역에서 기업이 휴무에 들어가고, 쇼핑센터와 식당을 비롯한 공공장소엔 인적이 끊겼다. 당시 베이징에 살았던 한 교민은 “사람들이 마치 피난민처럼 줄지어 시외로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사스는 6개월 동안 지속되면서 25개 나라에서 8000여명을 감염시키고, 이 가운데 77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홍콩과 광둥성은 이번에도 돼지 인플루엔자를 대륙으로 퍼뜨리는 통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지역은 중국과 세계를 잇는 무역과 교통의 중심일 뿐아니라, 주변에 방대한 농촌지역을 거느리고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AI)도 홍콩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됐다. 중국 관광업계엔 벌써 돼지 인플루엔자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장웨이 국제여행사 해외관광부장은 28일 차이나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여행대상국의 돼지 인플루엔자 발생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계속 걸려오고 있다”며 “일부 관광객들은 미국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하이관광협회는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 여행을 하지말라는 경고를 발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부는 멕시코발 돼지 인플루엔자의 상륙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신화통신>은 28일 리커창 부총리가 연일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어 돼지 인플루엔자 상륙 저지와 단계별 응급조처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열감지기를 전국 공항에 설치하고, 세관과 출입국관리소에 검역요원들을 증원배치했다. 농업부와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은 앞서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 캔자스, 캘리포니아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식품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인플루엔자A(H1N1)는 지금 여기 있다"..봉쇄 시기 놓쳐
글쓴이 :
관리? class=
2009.05.04
"인플루엔자A(H1N1)는 지금 여기 있다"..봉쇄 시기 놓쳐 멕시코 사망자 150명 돌파 멕시코에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가 미국, 유럽, 중동 등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SI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8일 밝혔다. WHO는 '3단계'였던 전염병 경보 수준을 전염병 위험의 상당한 증가를 뜻하는 '4단계'로 격상시켜 인플루엔자A(H1N1) 감염에 대한 경각심 제고에 나섰으나, 감염확산을 봉쇄하기에는 이미 시기가 늦은 것으로 나타나 당분간 확산추세를 막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 세계에 걸쳐 인플루엔자A(H1N1) 감염 공포가 고조되고 있으며, 각국이 잇따라 취하고 있는 자국민들의 감염국에로의 여행중단과 금수조치 등으로 인해 최근 회복 기미를 보이던 세계 경제의 추가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장 인플루엔자A(H1N1) 진원지인 멕시코에서는 27일 페소화가 폭락하고 증시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인플루엔자A(H1N1) 직격탄을 맞고 있다. 멕시코의 인플루엔자A(H1N1) 추정 사망자의 수는 이날 현재 150명을 돌파했다. 호세 앙헬 코르도바 멕시코 보건장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A(H1N1) 때문에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수가 149명에서 152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 가운데 20명은 인플루엔자A(H1N1)로 공식 확인했다. 멕시코에서는 또 인플루엔자A(H1N1)로 판명되지 않은 폐렴 환자가 1천995명이나 있어 인플루엔자A(H1N1) 감염사례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코르도바 장관은 "우리는 위기의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면서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그는 인플루엔자A(H1N1) 신규 사망자 수가 지난 25일 6명에서 26일 5명으로 줄어든 데 이어 27일에는 3명으로 줄어들었다면서 인플루엔자A(H1N1)가 진정 기미를 보일 가능성이 있음을 처음으로 시사하기도 했다. 멕시코 정부는 멕시코시티와 2개 주에 내렸던 휴교령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등 인플루엔자A(H1N1)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날 현재 뉴욕 28명을 포함해 텍사스 6명, 캔자스 2명, 오하이오 1명 등 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50명으로 증가한 상태다. 특히 WHO는 이날 미국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혀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한스 트뢰드슨 WHO 중국 담당 수석대표는 이날 베이징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에서 인간 대 인감 전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레고리 하틀 WHO 대변인도 제네바 유럽본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멕시코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있는 게 아닌가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SI 감염은 캐나다에서 6명, 스코틀랜드에서도 2명이 판명됐다. 또 다른 6명은 의심환자로 분류된 상태다. 스페인에서는 2명이 인플루엔자A(H1N1)로 확인됐고 25명이 의심환자다. 이스라엘에서도 2명이 인플루엔자A(H1N1)로 판명됐다. 뉴질랜드에서는 인플루엔자A(H1N1)로 확인된 사례는 없지만 의심환자가 43명이나 되며 프랑스에서도 1명이 의심환자로 분류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재 멕시코 여행자 1명이 추정환자로 판명된 상태다. 태국에서도 여성 1명이 감명된 것으로 의심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러시아는 멕시코 여행에서 돌아온 한 여성이 인플루엔자A(H1N1) 증상을 보이자 격리 조치했으며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의심 사례가 보고됐다. 멕시코, 미국과 인접한 북남미 지역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 감염 의심 사례가 잇따르면서 인플루엔자A(H1N1)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11명이 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돼 관찰 대상에 올랐으며, 칠레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 의심 사례가 8건 보고됐다. 이와 함께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로 홍역을 치른 중국은 인플루엔자A(H1N1)상륙을 막기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일본 정부도 이날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검역.입국 심사강화, 감염자 및 감염 우려자 격리 조치, 멕시코 방문 연기권고 등을 중심으로 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처럼 각국이 인플루엔자A(H1N1)의 자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검역을 강화하는 한편 인플루엔자A(H1N1) 발생지역에 대한 여행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인플루엔자A(H1N1)의 확산을 봉쇄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차장은 27일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플루엔자A(H1N1)가 이미 광범위하게 퍼진 현 시점에서 봉쇄는 실현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라면서 봉쇄를 위한 국경 통제나 여행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회원국 정부에 권고했다. 캘리포니아주 공중보건부의 보니 소렌슨 박사도 "'봉쇄'라는 단어는 현 시점에서는 부적절하거나 불필요하다"면서 "(인플루엔자A(H1N1)를 봉쇄하기에는) 너무 늦었으며 인플루엔자A(H1N1)는 지금 여기 있다"고 말했다. /연합 [아시아투데이]
처음
이전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