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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세계 보건기(WHO)인플루엔자 대유행 단계 상향 조정 (인플루엔자A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세계보건기구 인플루엔자 대유행 단계 상향 조정 부서 : 전염병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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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A(H1N1) 확산 관련 예방 및 관리지침 배포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인플루엔자A(H1N1) 확산 관련 예방 및 관리지침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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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 첫 돼지 독감(인플루엔자A(H1N1) 의심 환자 발생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국내 첫 인플루엔자A(H1N1)의심 환자 발생 인플루엔자A(H1N1)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국내 처음으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멕시코에서 국내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1명을 의심환자로 분류해 검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 사람은 최근 멕시코에서 들어온 3명 중 하나로 2, 3일이 지나면 독감여부를 알 수 있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0시께 보건복지 가족부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돼지인플루엔자로 멕시코 사망자가 100명이 넘어서고 스페인, 캐나다로 번지고 있다. 7일간의 잠복기를 지나야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 공항에서 적발 할 수 없으며, 잠복기 중에도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보건 당국에서 비상 대책에 나서고 있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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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플루엔자 대 유행단계 4단계로 '상향' (인플루엔자A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인플루엔자 대유행단계 4단계로 '상향'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 인플루엔자A(H1N1) '초비상'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질병관리본부(이하 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플루엔자 대유행 단계를 현재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시킴에 따라 28일 국가재난단계 조정을 위한 ‘위기평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WHO는 미국과 멕시코 등에서 A/H1N1 인플루엔자A 인체감염증 유행을 확인하고 인플루엔자 대유행 단계를 격상했다. 이에 따라 이번 위기평가회의에는 보건복지가족부 비상기획관, 질병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 공중보건위기대응팀장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게 된다. 대유행 발생 상황의 심각성 및 시급성, 확대 가능성 등의 총체적인 위기상황을 분석·평가한 후 국내 위기 경보수준의 ‘국가재난단계’ 격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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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익혀 먹으면 돼지독감(인플루엔자A(H1N1) 안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익혀 먹으면 인플루엔자A(H1N1) 안걸린다" 대한양돈협회, 소비심리 위축 우려…국산 돼지고기 안전성 부각 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독감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우리가 즐겨먹는 삼겹살 등 돼지고기 안전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조류 인플루엔자(AI)로 닭·오리고기 판매가 급감, 홍역을 치른 바 있는 국내 가축 사육농가는 돼지독감이 새롭게 등장하자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2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돼지독감 바이러스는 70도 이상 가열해 조리하면 죽기 때문에 우리가 즐겨먹는 삼겹살 등 돼지고기는 인플루엔자A(H1N1)으로부터 안전하다. 이는 '돼지독감은 돼지고기나 돼지고기 제조품을 먹어서 사람에게 전염된 적이 없다'는 WHO가 정리한 돼지독감 FAQ(자주 묻는 질문)가 증명하고 있다. 따라서 돼지고기를 익혀서 먹기만 한다면 돼지독감에 걸릴 일이 없다고 보면 된다. 만약 인플루엔자A(H1N1)에 걸린 돼지가 고기로 유통되더라도 먹지 않는 호흡기 같은 일부 부위에만 바이러스가 존재, 우리가 먹는 삼겹살 같은 돼지고기에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존재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이 관계당국의 설명이다. 관계당국은 올해 들어 돼지독감의 발병지인 멕시코에서 수입돼 검역을 통과한 돼지고기는 27건 208t, 인접국인 미국산은 1천487건 2만8천726t 등 돼지고기가 일부 수입되고 있지만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인플루엔자A(H1N1)을 옮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다. 이 같은 관계당국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조류 인플루엔자 홍역을 치른 바 있는 국내 가축 사육농가는 때 아닌 인플루엔자A(H1N1)의 등장으로 좌불안석이다. 대한양돈협회는 인플루엔자A(H1N1)발병 사례가 알려지자 '국내 양돈농가의 입장'을 내고 "국산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며 국산 돼지고기 안전성을 부각시키고 있지만 행여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다. 이처럼 인플루엔자A(H1N1) 불똥이 국산 돼지고기로 튈 조짐을 보이자 관계당국이 돼지독감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은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 돼지고기에 대한 검사를 강화키로 했으며, 질병관리본부는 해당지역 여행 주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돼지독감 확상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항시 또한 공동방제단을 구성,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키로 하는 한편 질병 예찰활동 강화, 축산물가격 동향 파악 및 안전성 홍보에 주력키로 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심리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어 국내 가축사육농가는 물론 돼지고기 취급 식당가의 매출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 포항시 남북구 보건소도 돼지독감 방지를 위해서는 손을 철저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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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A(H1N1) 예방 관련 '총력'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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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A(H1N1) 예방 관련 '총력' 해외 환자 발생 상황 등 지속 모니터링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멕시코, 미국 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 켄사스 등에서 인플루엔자A(H1N1)의 사람간 감염 사례가 지속해서 보고됨에 따라 27일 인플루엔자A(H1N1)의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A(H1N1)인체감염증 예방 및 관리지침'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보건요원 지침, 일반국민 지침, 의료기관 지침, 실험실 진단 지침, 해외여행자 관리지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6개 시ㆍ도, 13개 국립검역소, 대한의사협회 및 대한병원협회 등으로 배포됐다. 또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에서 관련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지침은 외국의 발생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정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오늘(27일) '16개 시ㆍ도 보건과장 및 13개 국립검역소장 회의'를 개최해 인플루엔자A(H1N1) 확산 예방 및 관리지침'에 따라 인플루엔자A(H1N1) 검역강화 및 감시체계 강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향후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와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 협조 체계를 갖추는 등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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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인플루엔자, 돼지 독감, SI…다 같은 말 [인플루엔자A(H1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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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5.04
돼지 인플루엔자, 돼지 독감, SI…다 같은 말 세계를 떨게 만들고 있는 ‘돼지 인플루엔자(SI)’가 여러 이름으로 불려 헛갈린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우선 ‘돼지 독감’ ‘돼지 인플루엔자’란 말이 혼용되고 있지만 둘다 같은 말이다. ‘swine influenza’도 같은 뜻이며, 이를 줄여 SI로 쓴다. 돼지는 ‘pig’란 쉬운 말이 있지만 의학용어인 만큼 라틴어에서 유래한 ‘어려운’ 단어를 선호해 ‘swine’을 쓴다. 일상에선 ‘pig influenza’로 쓰기도 한다. 조류독감은 ‘avian influenza’로, AI로 줄여 쓰며, 역시 일상에선 쉽게 ‘bird influenza’로 쓰기도 한다. 정부 측이 공식적으로 부르기로 한 명칭은 ‘돼지 인플루엔자’다. ‘돼지 독감’이라는 말이 주는 느낌이 자칫 양돈산업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서 이렇게 정리했다. 조류 인플루엔자를 AI(avian influenza)란 약어로 쓰듯, SI로 줄여 쓰는 것도 검토했지만 ‘계절성 독감’(seasonal influenza)과 혼동을 일으킬 수 있어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과거 매스컴에 자주 언급되던 ‘돼지 콜레라’는 돼지 인플루엔자와 다른 병이다. 돼지가 고열과 패혈증을 보이며 집단 폐사할 수 있지만, 돼지 인플루엔자와는 달리 사람한테는 감염되지 않는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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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O "인플루엔자A(H1N1) 봉쇄불능", 사망자 149명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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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WHO "인플루엔자A(H1N1) 봉쇄불능", 사망자 149명 멕시코 '사망자 축소은폐' 의혹도, 중남미-유럽 급속확산 살인 인플루엔자A(H1N1)에 의한 사망자가 27일(현지시간) 149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하룻새 46명이나 늘어난 수치로, 인플루엔자A(H1N1)의 가공스런 파괴력에 세계보건기구(WHO)는 '봉쇄 불능' 상태임을 시인하며 경고수위를 '4단계'로 끌어올리는 등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멕시코 사망자 149명으로 급증, 일각에서 "정부가 피해 축소은폐" 호세 앙헬 코르도바 보건장관은 이날 이같은 사망자 숫자를 발표한 뒤, 사망자는 전국의 10개 주에서 발생했다면서 이에 따라 정부는 기존에 2개 주에서 실시해온 휴교령을 전국으로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코르도바 장관은 이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수는 1천614명이라며 "환자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멕시코에서는 정부가 늑장대응에 이어 실제 피해상황을 축소은폐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는 등 이번 사태가 정치-사회 불안으로 번질 조짐도 보이고 있다. 멕시코시티 대형병원의 한 의사는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병원에서 공식 발표된 사망자 수는 20명이지만 실제로는 200명"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IMF에 구체금융을 신청할 정도로 위기를 맞고 있는 멕시코 경제가 결정타를 맞을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면서 이날 멕시코 주식지수는 3.34%나 폭락했으며 페소화도 달러당 13.40페소에서 14.10페소로 급락했다. 북미 이어 중남미로도 급속 확산 인플루엔자A(H1N1)은 멕시코에서 미국, 캐나다 등 북미로 확산된 데 이어, 중남미로도 급속 확산되고 있다. 중남미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와의 왕래가 활발한 중남미에서 돼지독감 감염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과테말라에서는 지난주 멕시코를 방문했던 3명이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고 있으며 남미의 페루에서도 멕시코의 휴양지 칸쿤을 방문했던 29세 여성이 발열 등 고통을 호소해 격리 조치중이다. 미국 내에서도 감염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감염 환자가 전날 20명에서 이날 5개주에서 총 40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카운티에서 이날 8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는 등 감염 환자가 속출해 곧 100명선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인플루엔자A(H1N1) 사태를 면밀히 주시중에 있다"면서 "우려를 야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급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공포를 진정시키려 애썼다. 유럽도 아우성 유럽 각국에서도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스페인 정부는 이날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자국민 1명이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을 공식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감염자는 23세의 남자로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지난 22일 돌아온 뒤 발열과 호흡기 계통의 고통을 호소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영국 스콜틀랜드 지역에서도 이날 인플루엔자A(H1N1) 감염 환자로 의심이 돼 온 2명이 양성 판정 반응을 받았다. 이들 2명 모두 멕시코를 방문한 뒤 최근 돌아왔다. 독일에서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 최소한 2건의 의심 사례가 발견됐고, 이탈리에서는 멕시코 국경 인근의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다녀온 31세 여성의 감염이 의심되고 있고, 프랑스 등에서도 의심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 인플루엔자A(H1N1)이 급속 확산되자 유럽연합(EU)은 27개 회원국 보건장관들이 오는 30일 긴급회동을 갖기로 했다. 이밖에 오세아니아권인 뉴질랜드에서도 멕시코로 단체 여행을 다녀온 10대 학생 3명이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와 별도의 다른 10명의 학생도 유사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뉴질랜드 보건당국이 전했다. WH0, 경보수위 '4단계'로 격상 세계보건기구(WHO)는 인플루엔자A(H1N1)이 전세계로 급속 확산되자, 이날 긴급위원회를 재소집해 현재 3단계인 전염병 경보 수위를 '4단계'로 격상시켰다. '4단계'는 바이러스가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되며, 전 지역 차원에서 발병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는 경고 등급이다. 찬 WHO 사무총장은 경보 수위를 높인 뒤 "인플루엔자A(H1N1)가 전세계로 급속 확산되고 있어 봉쇄가 불가능한 상태"이라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뷰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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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인플루엔자A(H1N1) 비상방역에 만전”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한 총리 “인플루엔자A(H1N1) 비상방역에 만전” 한승수 국무총리는 28일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인플루엔자A(H1N1) 비상방역체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각국의 발병 현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미주노선에 대한 검사를 철저히 하겠다”며 “만약에 대비해 미국과 멕시코산 돼지고기 검역을 강화하고 국내 농가 방역도 강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인플루엔자A(H1N1) 발병시 환자의 격리치료, 병상확보 등 긴급대응체계도 철저히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의심환자 신고와 검사를 철저히 하고 치료약을 선진국수준으로 확보하는 문제도 철저히 검토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총리는 “아울러 인플루엔자A(H1N1)가 호흡기를 통해서 감염되고 돼지고기를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을 철저히 홍보해 국민의 불안과 혼란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참석한 관계부처 장관들에게 주문했다. 이에 앞서 한 총리는 27일 확대간부회에서도 “정부는 만일의사태에 대비해 더욱 신속하고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면서 “일일 점검체계를 구축해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필요시에는 관계장관회의 또는 차관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 대응토록 하라”고 지시한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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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 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 1명 발생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국내서도 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 1명 발생 멕시코에서 발병해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환자가 국내에서 1명 발생했습니다. 이종구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은 “27일 3명의 의심환자를 발견해 조사한 결과 2명은 인플루엔자A(H1N1)이 아닌 것이 판명됐고 1명은 현재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사를 받고 있는 환자는 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국립보건연구원은 이 환자의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있으며 이 환자가 '추정 환자'로 판명되면 미국 보건당국에 최종 진단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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