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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치료에 좋은 음식, 나쁜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통풍치료에 좋은 음식, 나쁜음식 [편강세 한방칼럼] 주위를 살펴보면 밤마다 찾아오는 관절부위의 통증과 오한 발열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발가락이나 발목 부위에 관절이 아파오면서 저리고 쑤시게 되는 증상이 반복되고 심하면 밤에 오한과 발열을 일으키곤 한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통증에 끙끙 앓게 되고 눈물로 밤을 지새는 경우도 많으며, 심지어 무더운 여름철에 오한으로 인해 선풍기나 에어컨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이러한 질환을 ‘통풍’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진통제나 스테로이드성의 약으로 통증을 일부 참고는 있지만 이것은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올 뿐 병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라고는 말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통풍이 나타나는 원인은 2가지로서 크게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으로 분류가 된다. 선천적인 원인은 요산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신장을 약하게 타고 났고 신경맥의 혈액이 응고되어 나타나는 경우이며, 후천적인 원인은 요산을 발생시키는 육류를 많이 섭취하여 나타나는 경우이며 이외에도 많은 원인이 존재한다. 요즘은 대체적으로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통풍이 진행되어 오는 사람들이 많다. 평상시 육류를 좋아하며 운동을 적게 하는데다가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통풍석이 생각보다 많이 축적이 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병원을 찾게 되는 것이다. 또한 통풍은 식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통풍환자에게 있어서 엄격한 식이요법만 제대로 지켜나가도 절반의 증상은 없어질 수 있다. 식이요법과 함께 적절한 한방치료가 병행되면 근본적인 치료 역시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통풍환자가 먹어도 좋은 음식군으로는 계란, 치즈, 우유, 곡류, 빵, 대부분의 야채, 설탕 등이며 회복 후에야 섭취가 가능한 음식은 고기류, 육류 (내장은 제외), 생선(정어리, 청어, 멸치, 고등어제외), 시금치, 버섯, 콩 등이다. 피해야 하는 음식으로는 내장, 청어, 멸치, 고등어, 정어리, 효모, 베이컨 등이 있으나 단순히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으로 분류하여 통풍을 유발시키는 요산이 많이 생성되는 단백질 종류의 음식을 금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은 크게 현명한 방법은 되지 못한다. 이는 요산이라는 물질을 유발시키는 인자의 생성은 덜하게 될지 모르지만 오히려 심각한 영양실조를 초래하여 통풍을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법과는 더욱 멀어질 수도 있는 것. 이런 연유로 통풍이라는 고질화된 병은 의사가 실제로 치료하는 경우에도 약 처방과 함께 세세하게 음식 하나하나까지 일체화하여야 하며 또 질병 이전에 환자의 체질까지 엄격하게 파악한 이후에라야 치료할 수 있다. [글 : 서울 편강세한의원 하충효 원장]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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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섭취 줄면 암 발병도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가공육 섭취 줄면 암 발병도 줄어" 베이컨, 햄과 같은 가공육의 섭취를 현격히 줄이면 장암(腸癌)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세계암연구기금(WCRF)의 과학.의학 자문인 마틴 와이즈먼 교수는 가공육이 장암과 관련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있다면서 "영국에서 1인당 가공육 섭취량이 1주일에 70g만 줄어도 매년 최대 3700여건의 장암이 예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공육 70g은 얇게 썬 베이컨 3조각 분량이다. WCRF는 암 위험을 최소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이 가공육 섭취를 일절 삼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암은 영국에서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매년 3만6500여명이 새로 장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5년 내 사망한다. 음주와 비만, 운동부족 등도 장암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적색육 및 가공육의 섭취가 특히 위험한 발병 요인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최근 부쩍 많이 제시되고 있다. 영국의 암 연구 자선단체인 '캔서 리서치 유케이(Cancer Research UK)'는 적색육과 가공육, 술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과일, 야채를 많이 먹으면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면 2024년까지 매년 1만2000건의 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양돈협회(BPEX)는 "소비자들은 암의 주된 원인이 흡연과 음주, 비만, 운동부족이라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며 이 같은 주장을 반박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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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식이요법·운동으로 복부비만, 성인병 탈출 [메디컬투데이 한상희 기자] 20대 여성 유모씨는 최근 고민이 늘었다. 주변에선 날씬한 몸매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옷 속에 감춰둔 뱃살 때문이다. 유씨는 “여름에 남자친구와 함께 수영장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뱃살이 마음에 걸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40대 직장인 구모씨도 “예전에는 허리가 30인치를 넘지 않았는데 요새는 몇 년 전 입던 바지들이 작아 도저히 입을 수가 없다”며 “나이들면 다 생기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사람들은 흔히 뱃살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전체 체중이 증가하는 비만이 아니라 배 부분에만 살이 찌는 복부비만을 우습게 보면 큰 질병을 불러올 수도 있다.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최근 과체중이지만 복부비만은 없는 일반 비만인 사람과 체중은 많이 안나가는데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들을 연구조사한 결과 복부비만 증상만 있는 사람들이 각종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았다. ◇ 뱃살도 다 같은 뱃살이 아니라구~ 복부비만은 일반비만과 마찬가지로 과식, 운동부족이나 식사를 잘 거르고 한꺼번에 폭식하는 경우, 흡연이나 지나친 음주 등의 생활습관이 원인이 된다. 하지만 사람마다 배가 나온 원인은 조금 다른데 이는 피부 바로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 장 사이에 존재하는 내장지방 때문이다. 남성들은 피하지방 대신 내장지방이 증가하는데 복부에 쌓이는 지방이 장 사이에 저장돼 복부비만이 된다. 이는 지방산을 더 많이 분비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수치를 올리고 인슐린 활동을 방해해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내장지방이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이나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여성들의 경우 신체구조 자체가 피하 지방이 많기 때문에 복부비만인 경우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동시에 생겨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살이 찌게 된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여성들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을 빼면 체내의 수분과 근육이 줄어들어서 체중이 줄게 되고 이런 상태에서 식사량을 늘리면 지방 축적이 늘어나 복부비만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폐경이 되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남성과 같이 주로 복부에 지방이 쌓이게 된다.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월경 불순과 배란 장애, 불임증이나 자궁내막암과 유방암의 위험성도 높아진다. ◇ 운동·식습관 개선이 방지의 지름길 복부비만을 측정하는 방법은 병원에 가서 복부CT촬영을 통해 내장 내 지방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체지방을 측정하면 되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집에서 허리둘레를 재보는 것으로 간단하게 셀프 비만측정이 가능한데 여성은 80cm, 남성은 90cm이상이면 복부비만이라고 진단할 수 있다. 뱃살을 빼는 방법으로 보통 윗몸일으키기 운동을 생각하지만 막상 이는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은 안되고 복근만 늘어나게 된다. 또 배를 열심히 주무른다던지 관장이나 장세척은 복부 비만 치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조절을 통해 복부 비만을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뇌 질환이나 간경화 등 복부비만과 관련된 질환도 호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는 식이섬유나 과일, 채소, 정제하지 않은 곡류를 많이 섭취하고 지방, 포화 지방산, 콜레스테롤, 소금 등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하루의 영양권장 섭취량은 여성이 1200kcal, 남성이 1600kcal인데 800kcal 미만의 초저열량 식사는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혈당지수를 높여주는 단음식, 인스턴트 식품, 육류 등 지방이 많은 음식, 과음을 피하고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할 때는 적당한 양만 마시고 안주는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조정진 교수는 “혼자서 체중관리가 힘든 사람의 경우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음식일기를 쓰는 등 식이요법을 진행하고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지방 분해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통해 복부비만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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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사탕에 타르색소 함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알록달록 사탕에 타르색소 함유 미.중국산 포함 국내 15개 군소업체 제품서 검출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의 사탕이나 젤리 등에 과잉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타르 색소(Tar color)가 다량 포함돼 있으며 일부 제품에는 사용이 금지된 적색2호가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3∼5월 국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도매점에서 합성착색료가 들어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50개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전 제품에 타르 색소가 1개 이상 함유돼 있고 3개 이상 들어 있는 제품도 절반에 달했다. 이 중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황색 4호가 43개(86%)에 포함돼 있어 가장 많았고 적색 40호가 42개(84%)에 들어 있었다. 합성착색료 중 하나인 타르 색소는 석탄의 콜타르에서 추출한 벤젠, 나프탈렌을 재료로 만든 것으로 황색, 적색 등 여러 색깔을 내며 영국 식품기준청에서는 어린이 과잉행동을 유발한다고 보고 일부 사용금지를 권고하고 있다. 이 중에서 황색 4호, 황색 5호, 적색 40호, 적색 102호는 우리나라에서 아직 허용되고 있다. 또 소비자원이 도매시장을 통해 초등학교 주변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이는 21개 제품에 대해 시험조사를 한 결과 8개(38.1%) 제품은 표시한 것과 실제 내용이 달랐으며 스타식품의 별사탕에서는 지난해부터 사용이 금지된 적색2호가 검출되기도 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국산이 15개(29.4%), 미국산이 13개(25.5%), 중국산이 7개(13.7%)였으며 국내 대형 제과업체에서 수입한 제품은 있지만 생산한 제품은 없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지난 3월 어린이 기호식품에 타르 색소 사용을 금지하는 기준이 입법예고 되긴 했지만 소비자들은 가능한 한 화려한 색상 제품은 고르지 말고 타르색소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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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학교 급식을 위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학교 급식을 위해'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과 - 식약청, 전국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식중독예방 특별교육 실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그간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던 식중독 예방 교육을 전국 규모로는 최초로 11,229개 학교 급식 관계자 34,0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식중독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위생지도.점검과 더불어 급식관계자의 보다 자율적인 위생관리 강화가 필요 하다고 보고, ○ 학교내 영양교사, 조리종사자, 검수와 배식에 도움을 주는 학부모등 34,000명을 대상으로 ○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중독균 간이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 방법과 식재료 검수.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수칙 및 올바른 손씻기 요령 등 개인위생 준수사항등에 대해 ○ 시.도, 교육청, 전문위탁급식업체 등에서 추천받은 의사, 영양사, 위생 전문가 등 200여명에 대하여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교육강사로 지정하여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설명하였다. □ 윤여표 식약청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급식이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마음을 학교 급식에 담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및 교육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전국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11,229개교 관할 교육청이 지정한 학교 강당 등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 주관으로 실시되며 ○ 관련 교육내용은 식중독예방 홍보 사이트(http://fm.kfda.go.kr)의 교육 자료실에 게시되어 있다. 첨부 : 1. 년도별 동기간내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1.1~6.12 현재) 2. ‘06년~’09년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 추이 3. ‘06년~’09년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건수 동향 4. ‘06년~’09년 월별 학교 식중독 환자수 발생 동향 5.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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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인터넷 등에서의 허위·과대광고 행위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인터넷 등에서의 허위·과대광고 행위 적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외 인터넷 쇼핑몰과 일간지 등에서의 식품 허위.과대광고 판매행위를 모니터링(‘09.3~5월)하여 304건의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적발하고 사이트 접속 차단과 함께 고발 및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 해외사이트 86건(실데나필 등 미승인물질 4건 포함), 국내사이트 205건, 일간지 등 13건 ○ 질병의 치료 등 의약품으로 오인 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으로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미승인 원료 등을 사용한 제품을 판매한 ‘코코비타’ 등 86개 해외 인터넷사이트에 대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 등의 제재조치를 요청하고, - 해당 제품이 국내에서 키워드로 검색되어 판매되지 않도록 국내 유명 인터넷포탈사이트에 키워드 광고 검색 서비스 등의 중지를 요청하였다. ※ 금번 조사에서는 외국 제품을 국내에서 구매 대행 형태로 불법 수입하는 업체는 적발되지 않음 ○ 또한 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된 국내 205개 사이트 관련 사업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치하고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품 광고를 삭제토록 조치하였다. ※ 일간지 등에 게재된 허위.과대광고 행위 12건과 민원으로 제기된 이유식 제품 1건에 대해서도 행정처분토록 통보 ○ 식약청은 인터넷에서 소위 건강식품 등을 무분별하게 구입할 경우 비위생적으로 제조되거나 인체에 위해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인터넷 구매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앞으로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 요원을 적극 활용하여 인터넷에서의 불법 제품 판매 행위를 지속 단속하고 성장기용조제식(소위 이유식), 선식 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허위.과대광고 적발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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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검수] 축산물 검수 기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식재료 검수] 축산물 검수 기준표 [예시] [서울특별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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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밥상머리 급식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영양통신] 밥상머리 급식교육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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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질환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질환별 식사요법] 심장질환의 식사요법 ● 심장질환이란? ● 심장질환의 식사요법 ● 항 혈액응고제를 사용한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_ 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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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검수 및 보관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식재료 검수 및 보관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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