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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검수] 가공식품 검수 기준표 [예시]
글쓴이 :
관리자
[식재료 검수] 가공식품 검수 기준표 [예시] [서울특별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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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환경오염과 음식물쓰레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6.22
[영양통신] 환경오염과 음식물쓰레기 - 학교급식에서의 음식물쓰레기 문제점 및 발생현황 - 학교급식에서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지도 방법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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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유의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09.06.19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유의사항 ( Good catering practice) (1) 건강한 식사 (가) 매끼니 급식에서 식품기준단위(표준식품구성량)를 공급하였는가? (나) 매주 급식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이 시행되었는가? (2) 식단 구성에서 고려할 점 (가) 식품 선택 (나) 음식/식단 [서울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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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의 식사요법 ● 당뇨병이란 ● 당뇨병의 올바른 식습관 ● 당뇨병에서의 외식요령 ● 당뇨병환자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저혈당 관리 ● 아플 때의 관리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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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에 좋은듯 보이지만 안좋은 음식 6
글쓴이 :
관리자
건강에 좋은듯 보이지만 안좋은 음식 6 꼭꼭 숨어 있는 칼로리를 파헤친다 무지방, 칼로리 0, 비타민 듬뿍, 튀기지 않고 구웠어요…, 몸에 좋다는 음식을 홍보하는 온갖 미사여구다. 그러나 그 속을 파헤쳐보면 건강에 좋은 듯 보이는 음식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미국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Prevention Magazine)’ 온라인판이 보도한 알고 보면 안 좋은 음식 6가지를 소개한다. ▽저지방 아이스크림 과신은 금물 저지방 아이스크림은 보통 아이스크림보다 열량이 낮을 수 있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하겐다즈의 ‘둘세 데 레체’ 저지방 아이스크림은 반 컵에 220칼로리에 육박, 보통 아이스크림보다 열량이 더 높다. 게다가 저지방 아이스크림은 맛이 기름지지 않아 만족하지 못하고 더 먹게 될 소지도 크다. ▽무지방 드레싱보다 올리브오일 무지방 드레싱에 지방은 없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 있을 수 있다. 또한 드레싱에 지방이 전혀 없으면 소화 과정에서 샐러드 야채로부터 비타민 A, D, E, K 등을 흡수하기 힘들어진다.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지방이 필요한 이유다. 따라서 저지방 드레싱보다는 올리브유나 식초, 허브를 곁들어 먹는 것이 더 좋은 진짜 건강식이다. ▽저지방 쿠키보다 통곡물 쿠키 다어어트를 하는 사람도 저지방 쿠키라면 덜 꺼린다. 그러나 일부 저지방 쿠키에는 지방만큼이나 안 좋은 소금기가 많은 게 문제다. 건강을 고려한다면 지방 함량을 따지기 보다는 오트밀 같은 통곡물(도정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과자를 먹는 게 좋다. 오트밀의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 효과가 있다. ▽과일맛 젤리보다 말린 과일 알록달록한 과일 맛 젤리는 과일즙을 일부 함유하고 있지만 당분이 높은 옥수수 시럽으로 만들기 때문에 건강 측면에서는 비타민 사탕만 못하다. 따라서 과일 맛 젤리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말린 과일이나 과일 그 자체가 더 낫다. 과일에는 과일 향만 첨가한 군것질거리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이 풍부하다. ▽구운 감자칩보다 팝콘 튀긴 감자칩보다는 물론 구운 감자칩에 지방이 적다. 그러나 구운 감자칩 역시 열량은 높고 영양과 식이섬유는 부실한 간식이다. 오히려 팝콘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좋다. 버터가 첨가되지 않거나 올리브유처럼 좋은 기름을 쓴 팝콘은 구운 감자칩보다 건강에 좋다. ▽비타민워터 매일 마시면 1년에 +9kg 비타민 워터라고 만만히 볼 것이 아니다. 한 병 열량이 무려 200칼로리다. 매일 한 병씩 마시면 1년에 9kg이 찌는 셈. 칼로리가 0인 음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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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든 암 환자 `비타민D` 부족…`등푸른 생선` 많이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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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모든 암 환자 `비타민D` 부족…`등푸른 생선` 많이 먹어야 모든 암 환자는 혈액 속에 '비타민D'가 부족해 이를 보충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 영국 의료전문지 메디컬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미국암치료센터(CTCA)의 연구결과 모든 암 환자들은 영양상태와 상관없이 비타민 D가 결핍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CTCA의 캐럴린 램머스펠드 박사는 지난해 1월부터 6개월 간 평균나이 55.7세의 암환자 737명을 영양상태에 따라 정상, 부족, 심한 결핍의 세 단위로 나누어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측정했다. 조사결과, 영양상태나 체중에 관계없이 모두 비타민D가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를 시작하기 전 연구팀은 영양상태가 나쁜 환자들의 혈중 비타민D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비타민D 결핍은 영양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암 환자에게서 발견됐다. 램머스펠드 박사는 이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최근 비타민D가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증거들이 알려지고 있는 만큼 암 환자들의 혈중 비타민D 측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사는 또 "암 환자들에 대한 비타민D의 보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용성인 비타민 D는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태양광선을 통해 비타민D의 체내 합성이 이루어지므로 대부분의 사람은 일주일에 약 1~2시간 정도 햇빛을 쬐면 건강 유지에 필요한 수준의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이진석 기자 gene@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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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천식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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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비만이 천식 유발한다 식욕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호르몬 그렐린(ghrelin)이 천식을 유발한다는 논문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비만과 천식사이의 연관성이 높은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비만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천식을 유발한다는 것이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 17일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호흡기 내과 이재형 교수팀은 임상 연구결과, 비만이 천식보다 먼저 발생하고 비만을 치료하면 천식현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논문은 천식 알레르기학회 임상분야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천식이 발생하면 기도가 좁아지고 호흡이 힘들어져 운동능력이 떨어진다. 때문에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였다. 비만 환자 중 천식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보다 3배이상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혀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를 위한 임상실험은 기도과민성(천식)의 중증도에 따라 각각 13명씩 정상인-경도환자-중증환자등 세 군으로 나뉘어 실시됐다. 12시 금식 이후 대표적인 비만관여 호르몬인 그렐린(ghrelin)과 렙팁(leptin)의 혈청 내 농도를 측정해보니, 그렐린 농도는 정상인군에서는 18.6ng/mL로 조사됐으나, 천식의 경도환자군에서는 6.1ng/mL로 급격히 저하됐다. 중증환자의 경우 4.7ng/mL에 그쳤다. 경도환자군과 중증환자군사이에서는 1.4ng/mL 차이밖에 나지 않았지만, 정상인군과 경도환자군 사이에서는 무려 12.5ng/mL차이가 났다. 비만인의 천식발생 원인에는 그렐린이 일정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반면 렙틴농도의 경우 정상인군 54.1pg/mL, 경도환자군 57.6pg/mL, 중증환자군 53.2pg/mL으로 세 군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이재형 을지병원 교수는 “비만한 사람의 천식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체중조절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천식환자도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그러나 급성기 천식의 경우 체중조절은 위험할 수 있고 안정기에 체중 조절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천식과 비만인구의 증가 추이를 보면 인구 1000명당 천식환자는 지난 1998년 11.4명에서 2005년 17.7명으로 증가했다. 20세 이상 성인에서 비만인의 비율도 1998년 26.3%에서 2005년에는 31.5%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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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쏙 들어가는 7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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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쏙 들어가는 7가지 비결 조금씩 여러번 먹고 페퍼민트차도 효과 뱃살 빼기는 쉽지 않지만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은 쉽게 막을 수 있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복부 가스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한다. ▽섬유질 많이 먹고 운동하자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야채,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 정도 마신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다섯 번 30분 이상은 운동을 한다. ▽식사는 30분 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자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자. 식사시간이 최소한 30분은 돼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세끼 대신 여섯끼 하루에 세끼를 과하게 먹는 대신 적은 음식을 하루 5~6끼니로 자주 먹으면 과식 뒤 배가 터질 듯 한 불편함이 줄어든다.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 조절과 공복 관리에도 좋다. 물론 자주 먹는 게 많이 먹는 것으로 연결돼선 안 된다. ▽탄산음료 줄이고 물 마시기 탄산음료는 헛배를 부르게 한다. 다이어트 음료도 마찬가지.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최소한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다. ▽껌을 씹지 말자 껌을 씹으면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된다. 껌을 씹는 습관이 있다면 껌을 과일, 야채, 저칼로리 과자로 바꿔 보자. ▽나트륨 덩어리인 가공식품을 피하자 가공 식품일수록 나트륨 함량이 높고 섬유질은 적다. 이 둘은 모두 배를 불룩 나오게 만들기 쉽다. 가공 식품을 고를 때는 겉포장의 영양성분부터 읽어보는 습관을 기르자. 통조림, 냉동식품 등은 대부분 나트륨 함량이 500mg을 넘는다. ▽배를 달래는 음식들 페퍼민트차, 생강, 파인애플, 파슬리, 유산균 요구르트는 팽팽한 복부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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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하고 싶다면 '아침에 우유 한 잔' 필수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다면 '아침에 우유 한 잔' 필수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아침에 과일 쥬스 보다 지방을 뺀 탈지우유를 한 잔 마시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점심 시간에 덜 먹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Dairy Council 연구팀이 '미영양학저널'에 밝힌 34명의 과체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침에 과일 쥬스를 마셨던 사람에 비해 지방을 제거한 탈지 우유를 마셨던 사람들이 아침동안 식욕이 크게 저하되고 점심시간 에너지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은 특히 점심경 스낵을 먹고 싶은 욕루를 억제하느라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 바 이 같은 사람들의 경우 아침에 지방을 제거한 탈지 우유를 한 잔 마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우유 속 유청단백질(whey protein)과 카제인 등의 특별한 성분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과일쥬스가 영양적으로 매우 우수한 바 아침에는 우유 한 잔을 마시고 낮 동안에는 과일쥬스를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이롭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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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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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 이승용 하이키한의원 비만클리닉 원장 이승용 하이키한의원 비만클리닉 원장 다이어트의 기본은 소비되는 칼로리 보다 덜 먹는 것이다. 하지만 영양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덜 먹는다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심한 다이어트 후 탈모, 생리불순 심지어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런 무모한 다이어트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 적어도 하루 1200kcal 정도는 먹는 것이 좋다. 필자는 상황에 따라 약 1500~1800kcal의 식단을 권장한다. 물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5대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이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성장, 유지 및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효소, 항체, 호르몬 등을 합성하고 필요에 따라 포도당으로 합성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만일 에너지 공급이 부족한 상태가 되면 근육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사용되게 되는데 원 푸드 다이어트나 굶는 다이어트 등을 하면 근육이 줄고 기초 대사량이 저하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닭고기, 흰 살 생선, 두부, 버섯과 같은 단백질을 평소보다 1.5배 정도 늘리면 근육의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요요현상도 예방할 수 있다. 탄수화물은 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필요한 열량의 50~60%를 탄수화물에서 얻게 데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는 탄수화물 량을 30~35%까지 줄이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에너지가 부족할 때 비로소 몸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때 운동을 하면 지방에서 에너지를 얻는 효율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경우 케톤증, 폭식증 거식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다당류로 장기능을 좋게 하고 변비를 개선하며 포만감을 유발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 현미, 보리, 과일, 채소, 해조류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지방은 비상사태를 대비해 인체가 저장해 놓은 가장 효율이 좋은 에너지원이다. 먹을 것이 풍부하지 못했고 추운 겨울을 지내야만 했던 시절에는 지방을 체내에 잘 저장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즉 지방을 잘 저장하는 유전자가 좋은 유전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음식이 풍부해지고 운동이 부족해지면서 우리 몸에 쌓인 체지방은 어느새 천덕꾸러기 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지방이라고 무조건 피해서는 안 된다. 생선과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밖으로 배출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동맥경화와 노화를 예방한다. 또 아몬드, 잣, 호도, 땅콩 등을 하루 한 줌 먹으면 포만감을 줘 식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체내대사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는 미량 영양소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비록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수백만 가지 화학반응 과정의 촉매역할을 하여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최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하면 비만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다. 제철과일과 신선한 채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식후에 먹는 과일은 혈당을 높여 살이 찌게 할 수 있으니 공복에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먹는 영양소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무조건 굶거나 영양소를 고려하지 않고 총열량만을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결국 실패하고 건강을 해치는 이유는 영양소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평소 먹던 음식들은 어떤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이승용 하이키한의원 비만클리닉 원장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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