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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보인다] 살은 왜 밤에 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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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보인다] 살은 왜 밤에 찌는가?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살이 많이 찐다고 알고 있다. 과연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까? 결론은 '참'이다. 낮에는 육체적, 정신적 활동으로 인해 몸에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 공급을 하게 된다. 간에 저장된 당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근육과 뇌에 공급하고, 모자라면 지방을 포도당으로 전환해 공급한다. 하지만, 밤이 되면 몸은 다음날 원활한 에너지 공급을 위해 핏속에 녹아 있는 필요 이상의 영양분을 다시 간과 지방층 등에 축적하게 되는데, 특히 저녁에 일을 하는 올빼미족 같은 경우 저녁에 음식을 먹게 되면 밤에 쌓아 놓을 에너지의 양이 많아져서 그만큼 살이 찌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한 가지 간과해선 안 될 것은 저녁에 먹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쉽게 변환을 할 수 있다. 흔히 밀가루와 쌀로 대표되는 정제된 탄수화물은 비만 외에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염증'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운동을 할 때 '지방을 태운다'라는 말을 흔하게 듣는데 이는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지방을 분해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소화과정에서 몸의 염증체계를 작동시켜 혈액을 걸쭉하게 하고 산소의 운반을 방해하고, 산소운반양이 줄어들면 지방 분해 효율이 떨어지게 되어 이는 결국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효율은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한 달이나 일 년을 두고 생각해 봤을 때 저녁에 먹는 탄수화물은 당신의 다이어트 계획에 분명 큰 차질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낮에는 좀 챙겨 먹어도 될까? 비만과 수없이 싸워 오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저녁에는 정말 먹을 게 없다'이다. 풀만 먹었으면 좋겠지만 삶의 질(식욕은 삶의 질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적으로 너무도 가혹한 처사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 즉, 상대적으로 아침이나 점심식사에 먹고 싶은 메뉴를 먹기를 권장한다. 아침과 점심은 맛나게 먹고 저녁을 가볍게 먹으면 앞서 말한 문제들은 그나마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입맛이 없어 아침식사를 거른다? 출근 전에 입맛이 없어 아침을 거른 경우, 출근길에 식욕이 동하는 난처한 경우를 많은 사람이 경험한다. '잠이 덜 깨서 입맛이 없었던 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대개 식욕을 느끼는 타이밍이 조금 늦어지는 거나 이전 식사(전날 저녁)의 양이 과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사람의 몸은 생리적으로 식욕이 동하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데,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주기와 거의 일치한다. 그 타이밍을 놓쳐 애매한 시간대에 식사를 하게 되면, 췌장은 추가로 인슐린을 분배해야 되고(인슐린이 분비되어야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 이 과정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면 췌장 기능에 문제를 일으켜 당뇨가 올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정성껏 밥상을 차린 어머니에게 중간 중간 애매한 시간대에 추가로 밥상을 차려달라고 졸랐다고 가정해 보자, 하루 5-6차례 밥상을 차리는 일을 반복하다 보면 어머니는 몇 달 안 가서 앓아 누울 것이다. 더군다나 저녁에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식욕은 대개 아침 식사를 거른 결과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나아가 건강을 위해서라도 아침은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한다. 아침을 잘 챙겨 먹으면 저녁의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식욕을 억제하기가 너무 힘들다면?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저녁에 먹는 치킨과 피자 등에 중독되어 식욕 조절이 힘들다면 식사를 하기 20-30분 전쯤 견과류를 조금 챙겨 먹어보라. 견과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뇌에 '배가 부르다'는 착각을 주어 식욕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호두 5-6개나 손바닥에 담을 수 있을 만큼의 땅콩(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손바닥 위에서 테트리스를 하지는 말자)이면 충분하다. 냉장고 안에 인스턴트식품이 가득 차 있다면 오늘 당장 비우거나 평소에 싫어하던 사람에게 주자, 비만의 최대 합병증인 소위 '귀차니즘' 덕분에 멀리 편의점을 찾는 일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내 사전에서 지워야 할 사자성어와 새겨야 할 사자성어 '작심삼일(作心三日)'을 지워라. 옆 사람이 무심코 던진 '뚱뚱하다'는 한마디에 자극받지 말고, 나 자신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에 해야 할 일들을 정한 후(뚜렷한 목표)에 시작을 해야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 혼자 하기 두렵다면 전문가를 찾아라. 전문가들이 전문가인 이유는 살을 가장 쉽게 가장 많이 뺄 수 있는 방법만을 연구하기 때문이다. '대기만성(大器晩成)'을 새겨라. 한두 달 만에 살을 다 뺄 생각은 버려라. 한두 달 만에 병원과 작별을 고할 수는 있지만 다이어트를 끝낼 수는 없다. 살을 많이 빼는 것보다 뺀 살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더 힘든 일이다. 저녁은 가볍게 계획은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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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빛나는 머릿결 유지하는 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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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빛나는 머릿결 유지하는 방법 6가지 대한피부과의사회, 여름철 두피관리 소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여름철은 습도가 높고 자외선과 무더운 기온 때문에 피지가 많아지고 각질이 늘어나 세균이 훨씬 빨리 성장, 번식할 수 있는 계절이다. 머리카락이 긴 젊은 여성에게서도 세균 성장으로 인해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여름철에 빠질 수 없는 큰 걱정거리는 무엇보다도 뜨거운 자외선에 모발 손상이 심해지고 건조해지는 것을 들 수 있다. 태양에 장시간 노출된 모발의 경우 모발이 약해져 탄력을 잃게 되는 것은 물론 건조가 심해져 푸석푸석해지며, 모발 표피가 벗겨져 윤기마저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17일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여름철에는 무심하게 지나쳤던 이런 습관들이 탈모를 유발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며 "쉰 냄새가 난다거나, 비듬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두피, 모발의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다"라고 밝혔다. 첫째, 축축한 두피는 모발의 휴지기를 앞당긴다. 여름에는 땀과 지방의 분비물이 심해 쉽게 두피가 지저분해지는데, 두피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지 못할 경우 성장기 모근에 영향을 주어 모발의 휴지기가 빨라지게 된다. 휴지기에 들어가는 모발이 많을수록 탈락하는 머리카락이 많아지게 되므로 여름철 두피관리 소홀은 가을철 탈모를 부르게 된다. 둘째,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나 양산을 준비한다. 강렬한 햇볕은 피부 뿐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치명적이다. 머리카락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탈색, 건조시키고, 머리카락 내 단백질을 약화시켜 툭툭 끊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두피의 광노화를 앞당기기도 한다. 셋째, 바캉스 후에는 펌, 염색 등을 자제하는 게 좋다. 바닷가일 때는 자외선과 함께 염분이 모발 바깥층인 큐티클 층을 파괴해 손상 정도가 더욱 커진다. 따라서 바캉스에서 돌아오면 되도록 염색, 퍼머, 드라이어 사용은 미루고 충분한 영양공급을 위해 트리트먼트를 해주어야 한다. 예민해진 두피와 모발이 화학 성분으로 이뤄진 펌제나 염모제로 인해 더욱 민감해지거나 여러 트러블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미용실 시술을 하거나 집에서 팩이나 트리트먼트로 관리하는 게 좋다. 넷째,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충분히 머리 적셔야 한다. 소독작용을 위해 수영장 물에 포함되어 있는 ‘클로린’이라는 화학성분은 모발의 천연성분을 빼앗아 간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샤워 실에서 모발을 완전히 적셔주면 과도하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둔다. 수영 후에는 즉시 샴푸 후 충분히 행구어 주어야 한다. 다섯째, 비 맞은 경우 즉시 감아야 한다. 비를 맞을 경우 비속에 포함된 대기 중의 각종 오염물질이 두피의 피지 배출을 어렵게 하고 습해진 두피는 박테리아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되어 비듬, 탈모 등을 유발하므로 비에 젖은 머리는 즉시 감는 것이 최상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적당히 닦아낸 후 부드럽게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섯째, 참치, 시금치 등이 모발건강을 도와준다. 비타민B, E군이 많이 함유된 참치, 돼지고지(살코기), 현미, 치즈, 시금치 등은 두피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모발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와 우유, 달걀노른자, 검은콩, 석류 등도 요오드와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해 모발건강을 도와 탈모방지에 도움을 준다. 반면 버터, 생크림, 치즈, 삼겹살 등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두피에 피하지방을 쌓이게 해 모공을 막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올바른 두피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두피와 모발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여 타입에 맞는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아도 기름이 잘 끼지 않고 모발이 윤기 없이 푸석푸석하다면 건성 두피 타입이다. 건성 타입의 모발은 매일 머리를 감을 경우, 두피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 2-3회 정도가 적당하다. 샴푸 후 트리트먼트제를 머리 끝 부분에 발라주어 영양과 수분을 보충해준다. 모발도 자외선을 받으면 손상되므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모발 제품을 발라 보호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지 분비가 왕성해 머리냄새가 잘 나고 두피에 염증도 자주 생긴다면 지성두피 타입이다. 지성 타입의 모발은 매일 감는 것이 좋다.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사용하되 두피에 심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어 내야 한다. 그러나 트리트먼트제나 헤어 크림, 에센스 등에는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머리를 더욱 기름지게 하므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는 시간은 낮 동안의 노폐물과 먼지를 씻어내야 하므로 아침보다는 저녁시간이 좋고, 손끝을 이용하여 두피를 누르듯 마사지하며 감는 것이 좋다. 샴푸는 5백원 동전 크기가 적당하고 손에서 미리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며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게 문지른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두피까지 말리는 것이 중요한데, 완전히 마르기 전에 묶거나 잠자리에 들면 박테리아 증식이 쉽고 심한 경우 염증을 유발한다. 그렇다고 심한 자극을 줘 두피를 말리는 것은 좋지 않고 헤어 드라이기의 강한 열로 말리는 것도 가급적 피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할 경우, 뜨거운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되, 10cm정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머리끝에서부터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한 후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다. 두피에 염증과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각질과 비듬이 많을 경우,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없이 축 늘어지기 시작했다면 피부과에서 전문 두피케어를 받는 것이 좋다. 전문 두피케어 시스템은 두피의 모공을 막고 있는 불필요한 비듬이나 노폐물, 각종 이물질과 피지 등을 제거해 주고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두피 트러블을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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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노인 불면증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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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노인 불면증에 시달린다 [쿠키 건강] “경로당에서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청하려고만 하면 다리가 욱신욱신 쑤시고,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 들어 도통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밤엔 이런 증세가 더욱 심해서 잠 못 이루는 날이 허다하고 이 때문에 매일 매일 피곤함을 느낍니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거주하는 김모(여·72)씨는 벌써 6개월 동안 이런 증세를 느끼다 결국 참다 못 해 병원을 찾았다. 김씨처럼 주로 잠들기 전에 다리에 불편한 감각이 나타나 “벌레가 기어다닌다” “쑤신다” “욱신거린다” “저린다” “피가 안 통한다” “아프다” “당긴다” “시리다” 등의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낮 보다는 밤에 잘 발생하고 다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심해지고 움직이면 호전되거나 사라지는 게 특징이며, 대개 다리에 발생하지만 때때로 팔에도 나타날 수 있다. 평소 철분 섭취가 부족한 노인들은 김씨처럼 하지불안증후군을 호소하며 주로 잠들기 전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 다리를 자주 움직이게 되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돼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불면증을 야기하는 주요 원인인 하지불안증후군은 뚜렷한 원인이 없는 일차성과 철분부족 혹은 당뇨병, 신장질환, 파킨슨병과 같은 다른 질환으로 유발되는 이차성으로 구분된다. 이 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 속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을 전달하는 체계에 이상이 생긴 것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되며, 철분이 부족한 경우 도파민의 생성이 억제돼 하지불안증후군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인들은 위에서의 염산분비 부족으로 인해 철 결핍이 발생하기 쉬우며, 제산제를 상시 복용하거나 만성적 설사, 궤양, 게실, 위절제 수술 등으로 인해 더욱 쉽게 발생될 수 있다. 일단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진단된 경우 철분보충과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 등 약물치료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이 다른 이차적인 원인과 관계가 없다면 생활양식의 변화를 먼저 시도한다. 남성의 경우 하루 철의 영양 권장량은 10mg이며 여성의 경우에는 15mg을 섭취해야 한다. 철분은 간, 심장, 붉은색 고기, 대합, 굴, 달걀노른자, 견과류에 많이 포함돼 있으며, 철분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철분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 엽산(비타민 B9), 비타민 B12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커피, 차, 우유 등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증상이 완화 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한 다음 약물요법을 함께 실시해야 한다. 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 신경과 김미애 과장은 “하지불안증후군은 불면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철분 결핍으로 인한 경우 철분을 공급하고,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로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면서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자가 판단해 혈액순환개선제 등을 복용하기 보다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히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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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암환자 '비타민D'부족, 암 치료에 효과 있을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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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암환자 '비타민D'부족, 암 치료에 효과 있을까? 17일 영국의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미국암치료센터 캐럴린 램머스펠드 박사가 폐암과 유방암,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환자 환자 739명(남성 302명, 여성 435명)을 조사한 결과 모든 암 환자는 비타민D가 부족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램머스펠드 박사는 이들을 환자들을 영양상태에 따라 정상과 부족, 심한 결핍 등 3그룹으로 나누었으나, 영양상태나 체중에 관계없는이 모두 비타민D가 현저히 부족했다고 전했다. 램머스펠드 박사는 비타민D가 암 억제 효과가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암 환자들에 대한 비타민D의 보충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한편, 비타민 D는 청어, 다랑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달걀 노른자와 표고버섯에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람이 태양을 쬐는 것도 약간의 섭취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주일에 약 1~2시간 정도 햇빛을 쏘이면 필요한 비타민 D를 합성할 수 있다고 한다. [굿데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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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검수] 수산물 검수 기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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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검수] 수산물 검수 기준표 [예시] [서울특별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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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통신] 학교급식의 이해 및 학생급식지도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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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통신] 학교급식의 이해 및 학생급식지도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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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식사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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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식사요법 ● 고혈압이란? ● 고혈압을 예방하는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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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을 위한 표준식단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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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을 위한 표준식단작성 (1) 기본원칙 (가) 영양공급량 (나) 식재료의 다양성 (다) 조리법의 다양성 (라) 식품간의 조화를 고려한다. (마) 계절식 및 절기식 고려 (2) 식단작성의 실제 [서울시동작구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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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수족구병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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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감시체계 가동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최근 수족구병이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합병증 사례(6.16일 현재 총 32건)도 계속 발견됨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 등에 위생수칙 팜플렛 10만부를 배부하고, 6.23일부터 실시되는 신종인플루엔자 교육 시, 수족구병에 대한 예방홍보 교육을 동시에 실시하며, 전염병예방법 상, 지정전염병 등재가 진행 중인 바, 향후 수족구병 감시체계를 이원화하여 첫째, 모든 종합전문요양기관을 합병증을 동반한 수족구병 표본감시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둘째, 합병증을 동반하지 아니한 일반 수족구병에 대해서는 현재 수족구병 감시체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운영 중인 186개 기관 수를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전국 186개 의료기관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서 운영 중인 수족구병 감시체계에 의하면 소아전염병 표본감시 제23주('09.5.31~'09.6.6) 현재, 수족구병 환자는 전체 내원 환자 중 0.28%이며, 기관 당 평균환자수는 1.912명으로 지난주(0.239%, 1.772명)보다 증가하였으며 최근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전국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족구병 발생모니터링 결과 지난 5월 21일 이후, 총 370개소 877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 보고되었다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향후 수족구병이 현행 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지정전염병으로 등재되면 법적 근거를 가진 표본감시체계를 운영하여 발생 감시를 더욱 강화하되 이를 이원화하여 수족구병으로 인한 합병증(무균성뇌막염, 뇌염, 마비)에 대해서는 전국 종합전문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감시하고 일반적인 수족구병에 대해서는 현행 186개 자발적 감시의료기관을 더욱 확대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하였다. 수족구병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므로 국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하고,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위하여 홍보 리플렛 10만부와 수족구병 예방교육 자료를 시ㆍ도에 배포하고 6.23일부터 6.26일까지 실시되는 각 시ㆍ도 신종인플루엔자 격리병원 및 방역관계관 현장 교육 시, 수족구병에 대해서도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일선 보건요원들을 통해서 어린이집 등 보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하였다. 수족구병 예방을 위한 4대 수칙 1. 철저한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2. 아이들 장난감, 놀이기구 등 청결히 하기 3. 환자 배설물이 묻은 옷 등 철저히 소독하기 4. 환자와 접촉을 피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소아과 병의원에서 진료받고 스스로 자가 격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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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밥상- '항균작용' ' 김치'/스페셜-'전염병긴급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6.17
건강정보(스페셜-2009,전염병긴급주의보/밥상-항균작용) 비타민 스페셜 >> - 2009, 전염병 긴급 주의보 - ▶ 전염병 긴급 주의보 > 신종 인플루엔자 A 신종 인플루엔자 A는 2종류의 돼지 인플루엔자와 조류 인플루엔자, 그리고 사람 인플루엔자의 유전자가 합쳐서 변이된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다. 세계 보건기구 WHO가 신종 인플루엔자 A에 대한 경계를 총 6단계 중 5단계로 높였는데, 이는 세계적 대유행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접촉을 통해 사람끼리 감염이 된다. 따라서 위험 국가를 방문한 후 7일 이내, 또는 7일 이내 확진 환자와 접촉한 후 열, 콧물, 기침, 목의 통증 등이 나타나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예방법 - 마스크 착용 신종 인플루엔자 A는 주로 기침, 재채기 등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가 없을 때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으로 막지 말고 휴지나 옷소매로 입, 코를 가리는 것이 좋다. ▶ 전염병 긴급 주의보 > A형 간염 A형 간염은 감염자의 대변을 통해서 물이나 음식이 오염되고 이를 섭취하면 전염되는 수인성 전염병이다. 초기에 발열, 오한 등의 몸살 증상으로 감기로 오인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간기능 상승과 피부와 소변이 황갈색을 띠는 황달증세가 나타난다. 한 번 걸렸다가 회복되면 만성화가 되지 않고 항체를 보유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40대 이상은 대부분 항체를 갖고 있지만 20, 30대의 젊은 계층은 항체 보유율이 굉장히 낮다. 병원 내 자체 검사 결과 20대는 단 5%만이 항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법 - 술잔 돌리지 않기 흔히 술잔을 돌리거나 음식을 같이 먹어도 전염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것은 B형 간염이다. A형 간염은 감염자의 손, 입 등으로 전염된다. 특히 술잔을 돌리게 되면 전염도 되고, 알코올 자체도 간에 해롭기 때문에 좋지 않다. 또한 20~30대는 예방 접종을 권장한다. ▶ 전염병 긴급 주의보 > 식중독 이른 무더위와 일교차가 큰 날씨 때문에 식중독이 급증하고 있다. 식중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원인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지만, 국내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중 절반이 바로 살모넬라균, 황색 포도상 구균, 장염 비브리오균에 의해 발생한다. 보통 경미한 증상으로 끝나기도 하지만 고열, 발진, 탈수 등 심한 증상과 함께 패혈증, 쇼크 등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예방법 > 음식 가열해서 먹기 달걀은 반숙으로 먹지 말고 노른자까지 익히는 것이 중요하고, 고기는 고기에서 나오는 물이 제거될 때까지 가열하고, 고기를 구울 때의 젓가락과 음식 먹는 젓가락은 구별하는 것이 좋다. ▶ 전염병 긴급 주의보 > 수족구병 손, 발, 입에 물집이 생긴다고 해서 수족구병이라고 한다. 5세 미만에서 주로 생기며 장내 바이러스인 콕사키, 에코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71 등에 감염되는 것이다.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지나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엔테로바이러스 71의 경우 뇌에 감염되어 뇌수막염, 뇌염 등으로 발전하게 되면 사망의 위험성이 있다. 접촉을 통해서 전염되며 전염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어린이집, 놀이방, 유치원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6월부터 더 많은 어린이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예방법 - 기저귀 갈고 손 씻기 수족구병은 사람의 대변, 침, 가래, 콧물을 통해서 전파된다. 부모님이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준 뒤 손을 씻지 않고 아기를 돌보면 엄마의 손을 통해 수족구병에 감염 될 수 있다. ▶ 손 씻기의 중요성 각종 전염병의 70%가 손으로 전염되기 때문에 손만 잘 씻어도 대부분의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화장실에 다녀왔을 때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 악수를 했을 때, 돈, 애완동물, 컴퓨터, 휴대전화를 만졌을 때에도 손을 씻어야 한다. ▶ 전염병 OX 퀴즈 ① 신종 인플루엔자 A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 위험하다? ⇒ 정답 : X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유아나 노인 보다 젊고 건강한 성인에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② 건강한 사람이 타미플루를 미리 먹으면 신종인플루엔자A를 예방할 수 있다? ⇒ 정답 : X 타미플루는 이미 몸 안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약이다. 몸 안에 바이러스가 없으면 약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복용 하루만에 소변으로 배출된다. 오히려 소화 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이나 환자와 같은 방을 쓰는 사람 등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만 예방적 투여를 하고 있다. ③ A형 간염은 간암으로 발전될 수 있다? ⇒ 정답 : X 간암으로 발전 될 수 있는 것은 B형, C형, D형 간염이다. 반면에 A형, E형 간염은 만성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간암이 되지 않는다. ④ 비브리오 패혈증은 동해안보다 서해안에서 더 위험하다? ⇒ 정답 : O 비브리오 패혈증은 해수의 온도가 상승하면 활발하게 균이 증식한다. 따라서 수온이 낮은 동해안보다는 여름철 서남 해안지역의 수온이 18∼20℃ 이상이고, 염도가 25‰정도일 때 주로 발생한다. ⑤ 식중독으로 설사가 날 때 설사 멎는 약을 빨리 먹는 것이 좋다? ⇒ 정답 : X 무작정 지사제를 먹어 설사를 멎게 할 경우 장내 독소의 배설을 막아 체내 독소가 쌓여 더 안 좋을 수 있다.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한다. ◆ 스페셜 운동 [태보] ◆ 스피드 볼> ① 펀치볼을 향해 공격하듯 양 주먹을 교차시켜가며 돌린다. ② 몸을 최대한 낮춘 상태에서 시작해 천장을 향해 움직이며 팔을 돌린다. ③ 무릎도 상체 동작에 맞춰 90도로 구부렸다 펴 준다. 크로스 펀치> ①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듯 지그재그로 발을 이동하며 몸을 좌우로 움직인다. ② 다리에 힘을 빼고 가볍게 발을 바닥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움직인다. ③ 발동작에 맞춰 팔을 힘껏 펀칭한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 - 항균 작용에 좋은 밥상은? - ▶ 항균작용을 높여주는 김치! 천연 발효식품인 김치는 숙성과정 중 생기는 젖산균이 유해균과 부패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항균성 물질인 박테리오신을 생성해서 우리 몸의 항균작용을 높여주게 된다. 김치에 들어가는 부재료들도 항균작용을 도와주는데, 마늘, 생강, 고추는 식중독균인 스타필로코커스균이나 리스테리아균에 대한 항균작용이 있다. 특히 최근 동물실험결과 김치가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을 억제하는 효능이 밝혀져 김치의 항균효과가 세계적으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 김치통에서 김치를 꺼내는 방법! 김치에 물이 들어가게 되면 염도가 희석되면서 젖산균보다 초산균의 증식이 높아져 신맛이 강해지고 질감이 무르게 된다. 또한 김치는 되도록 공기와 접촉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유산균이 산소가 없을 때 잘 증식하는 혐기성균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치는 마른 손이나 도구로 꺼내고, 또 배추겉잎으로 덮거나 비닐로 덮어서 잘 눌러 김칫국물이 위로 배어 공기와 직접 만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맛있는 김치를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 김치의 유산균을 잘 유지시키면서, 맛을 살리기 위한 최적의 보관법! 김치는 젖산발효에 관여하는 락토바실러스균이 잘 증식되도록 15-20℃온도애서 24시간, 또는 5℃에서는 7일 정도 발효시킨 후, 영하 1℃ 정도에서 보관하면 유산균도 풍성하고 가장 좋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영하 1℃ 정도 낮은 온도에서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에 의해 탄산가스와 유기산이 만들어지면서 잘 익은 김치의 독특한 톡 쏘는 맛과 상큼한 신맛을 느낄 수 있는데, 겨울철 땅속 30cm에 묻어 둔 김장독의 온도가 바로 영하 1℃였다고 한다. ▶ 김치를 담근 후 손에 밴 각종 양념 냄새! 어떻게 없앨까? 김치를 담그면서 어쩔 수 없이 손에 배게 된 마늘냄새, 양파 냄새 등 양념 냄새는 식촛물로 씻으면 모두 사라지게 된다. 그 이유는 식초가 냄새 물질인 알릴화합물들을 중화시키기 때문인데, 김치통에 밴 김치냄새 또한 식촛물에 담갔다가 닦고 햇빛에 쬐게 되면 없앨 수 있다. ▶ 김장김치의 신맛을 줄이려면? 날달걀의 껍질은 탄산칼슘이 주성분이어서 김장김치의 산과 결합해서 염을 만들기 때문에 신맛이 많이 감소하게 된다. 달걀처럼 탄산칼슘이 주성분인 조개나 게 껍질을 넣어도 신맛이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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