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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영양상담] 영양상담 식습관 조사서식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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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사증후군 개선 및 예방을 위한 운동의 중요성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대사증후군 개선 및 예방을 위한 운동의 중요성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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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인스턴트 식품의 문제점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영양통신]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인스턴트식품의 문제점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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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종사자 노무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학교급식종사자 노무관리 - 비정규직 및 노동법규 외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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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중 컵라면 89% '비만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시중 컵라면 89% '비만 식품' 학교앞 시판 피자 86% 햄버거 83%도 '고열량 저영양' 시중에 판매되는 컵라면 약 90%가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낮은 식품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이후 시중 유통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2165건을 대상으로 영양 분석을 실시한 결과 컵라면의 89%가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해당한다고 2일 밝혔다. 고열량 저영양 식품이란 열량이나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같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영양소는 높으면서 단백질의 함량이 낮은 어린이 기호식품을 말한다. 이들 식품은 학교 안에서 판매가 금지돼 있다. 이번 식약청 조사에서 식사대용 식품 가운데 컵라면은 제품 대부분이 고열량 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됐으며 패스트푸드인 피자와 햄버거는 각각 86%와 83%가 이 범주에 들었다. 조사 대상 식사대용 식품 중 평균 86%가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해당할 정도여서 식품업계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또 과자와 음료수 등 간식용 식품은 평균 26%가 고열량 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됐다. 탄산음료는 65%, 초콜릿류는 37%가 '비만 식품'에 속했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일선 식품판매업체나 가정에서 쉽게 고열량 저영양 식품을 구별할 수 있도록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 '어린이 기호식품 고열량 저영양 판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품에 표시된 열량,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1회 제공량을 입력하면 즉시 고열량 저영양 식품인지 결과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 작은 캔의 표면에 표시된 열량 110㎉, 당류 26g, 단백질 0g, 포화지방 Og, 1회 제공량 250ml를 입력하면 "고열량 저영양 식품입니다"라는 결과가 나온다. 한편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이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지만, 이 법에 명시된 '우수판매업체' 지정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에 따르면 특별법이 시행된 3월22일 이후 우수판매업체로 지정된 곳은 전국적으로 14곳에 불과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전국 학교매점 1688개를 우선 우수판매업체로 지정하고 학부모단체와 연계해 전국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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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 먹어야 배 든든한’ 이유 밝혀져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밥 먹어야 배 든든한’ 이유 밝혀져 수분 많은 음식 먹으면 덜 먹고도 포만감 오래 입력일 2009.07.02 11:25 ㅣ 수정일 2009.07.02 12:00 수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더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살빼기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영양재단 연구진은 쌀밥, 파스타, 수프, 스튜(고기에 야채를 넣어 국물을 낸 서양 요리) 같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고 발표했다.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서 느끼는 포만감은 물을 마셔서는 느낄 수 없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영양재단의 대변인은 “사람들이 매일 먹는 음식 양은 대개 비슷하지만 그렇다고 음식에 포함된 열량도 비슷한 것은 아니다”며 “따라서 비슷한 양을 먹으면서도 열량이 적은 음식을 먹어 위장을 속일 수 있는데 이러기 위해서는 에너지 농도 낮은 음식을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음식의 에너지 농도는 열량을 무게로 나눈 숫자다. 가령 디저트 하나가 무게 40g에 열량 200kcal라면 에너지 농도는 5가 된다. 이는 에너지 농도가 높은 음식이다. 에너지 농도가 낮은 음식은 대부분 과일과 채소며, 채소 수프, 저지방 요구르트, 콩 볶음(baked beans, 콩과 베이컨을 섞어 국물이 나게 만든 서양 요리), 구운 감자, 콘플레이크 시리얼 등이 여기 포함된다. 이런 음식은 수분 함량이 높고 에너지 농도는 1.5 미만이어서 포만감을 주기 좋다. 에너지 농도가 중간인 음식은 크림에 넣은 딸기, 라자냐(파스타, 치즈, 고기, 토마토 소스로 만든 이탈리아 요리), 스테이크, 피자, 감자칩 등이다. 에너지 농도 4 이상으로 높은 음식들은 치즈, 초콜릿, 마요네즈, 버터 등이다. 수분 함량을 높인 음식이 포만감 조절에 더 좋다는 것은 초콜릿에서도 드러난다. 딱딱한 사각 초콜릿은 에너지 농도가 높지만, 초콜릿 무스처럼 부피를 늘려 먹으면 에너지 농도가 낮아지면서 좀 더 오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인제대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한식에는 국물 요리가 많지만 국물이 대개 짜고 매운 편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염분이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게 문제”라며 “국물 음식의 효과를 보려면 파스타나 수프 같은 음식, 또는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 음식을 골라 먹으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열린 ‘영국 영양재단(British Nutrition Foundation)’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 등이 30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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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감염성질환 예방 '씻고 끓이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여름철 감염성질환 예방 '씻고 끓이자!' 며칠째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며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여름철엔 캠프 등 야외활동이 잦아지고 휴양지 등에서 타인과의 접촉기회가 늘어나 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올해는 A형 간염, 수족구병 등의 유행으로 각종 바이러스 감염성 질환에 대한 우려가 예년보다 더욱 커졌다. 여름철 특히 조심해야할 감염 질환은 어떤 것이 있으며 대처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올해는 특히 A형간염 조심 여름철엔 여행, 캠핑, 실내 수영장 등 타인과의 접촉 기회가 늘어나면서 수인성 전염병인 A형간염의 위험성이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의 정숙향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A형 간염 환자의 2년간 월별 발생추이를 조사한 결과 주로 5~8월에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특히 올해 A형 간염환자수가 현재까지 7400명에 달하며 지난해 전체 감염환자수(7815명)에 육박할 정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형 간염은 온몸에 힘이 없고 발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앓게 된다. 일부는 구토 등의 증상을 겪기도 한다.(증상 및 치료 표참조) 평소 A형 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양치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한다. A형간염의 예방법은 식중독 예방과 비슷하다. A형 간염은 환자의 대변속에 있는 바이러스가 들어간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걸리게 된다. 이 바이러스는 섭씨 85℃에서 1분정도 지나면 사멸되므로 음식물을 반드시 끓여먹고 어패류 등 날음식을 조심하며 손도 잘 씻어야 한다. A형 간염 예방접종은 12-23개월 소아는 6~12개월 간격으로 두 차례 맞게 되며 대략 14~20만원 정도가 든다. 음식물을 먹다 A형간염바이러스의 자연 항체가 생기는 경우도 있어 꼭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족구병 역시 예년에 비해 이른 5월부터 이어져와 현재 전국적으로 감염아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전국 186개 의료기관의 수족구병 감시체계에 의하면 수족구병은 최근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추가 유행이 계속적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보통 여름에 생후 6개월~4세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과거에 비해 유행으로 인한 감염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지난해 5월부터 국가지정 질병감시 전염병으로 규정됐다. 수족구병은 특별한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수족구병이 유행할 때에는 가능한 외부 접촉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수족구병이 발생했는지 여부를 확인해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외출 후나, 배변 후, 식사 전 후, 기저귀 교체 후 손을 씻고, 장난감이나 놀이기구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수족구병에 감염된 아이의 배설물 묻은 옷은 소독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에 넣으면 끝? 천만에! 여름철에 가장 조심해야할 질병은 식중독이다. 식중독은 음식을 섭취한 후 수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구토, 구역, 두통과 복통, 설사 등이다. 때문에 먹고 남은 요리나 외피가 무른 과일 등의 음식물보관에 대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예방의 핵심은 '손씻기'와 '끓이기'이다. 왜 그럴까? 식중독은 사람 피부에 많이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이 주범인 경우가 많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다룰 때 포도상구균이 음식에 오염되어 음식 속에서 번식을 하고 독소를 분비하는 것. 음식을 만지기 전에 손을 꼭 깨끗이 씻어야 하고, 손에 염증이 있던지 상처가 있으면 음식을 조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누로 30초간 깨끗이 손을 씻으면 80%의 세균이 떨어져 나간다. 음식을 끓여먹는 습관 역시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식중독균은 보통 실온상태인 10~40℃에서 급속히 증식하며 장염 비브리오균의 경우는 10분동안 2배로 증식하는 등 왕성한 번식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음식을 섭씨 75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간 끓이게 되면 대부분의 유해 세균이 사멸한다. 남은 음식물은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한다. 그러나 냉장고에 보관하면 무조건 안심이라고 방심해선 안된다. 찬곳이라 해도 세균이 죽는게 아니고 번식속도가 느려질 뿐이기 때문이다. 음식을 끓이거나 냉동 보관하더라도 이미 세균의 독소에 오염된 음식은 얼마든지 식중독 유발이 가능하다. 식중독은 심한 탈수, 쇼크, 대사성 산증, 급성신부전까지 유발할 수 있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나 유아나 노인, 병약자는 탈수로 인해 신체의 전해질 균형이 깨질 위험이 크다. 설사와 발열이 사흘 이상 지속되고 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한림대 의대 최민규 교수는 "축 처지기 쉬운 여름철이다 보니 체력이 약화돼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므로 영양가 높은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외부환경과 맞설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대한소아과학회 김남수 전문위원(한양대학병원)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강철인 교수 한림대의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최민규 교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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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니뇨가 온다" 상품시장 불안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엘니뇨가 온다" 상품시장 불안 '엘니뇨 현상' 발생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는 관측에 상품시장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일 보도했다. 엘니뇨는 전 세계적으로 가뭄과 홍수 등 이상 기후를 일으켜 농작물과 같은 상품의 수요ㆍ공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호주 기상청은 전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지난 2주간 엘니뇨가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가 속속 발견돼 왔으며, 컴퓨터 예측 결과 이 발달이 멈추거나 역전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들은 수 주 내로 엘니뇨 현상을 공식 선언할 수 있다며 이르면 다음 주 관련 발표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품 거래자들은 이 같은 발표에 특별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호주 기상청의 엘니뇨 예보는 적중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엘니뇨가 상품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이상 현상의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과거 밀, 쌀, 설탕 등의 상품가격이 엘니뇨로 인해 급격히 출렁였던 전례가 있다. 애널리스트와 거래자들은 근래 괜찮았던 북반구ㆍ동남아시아 기후에 안도하고 있었지만, 최근 인도의 몬순이 이례적으로 지연되자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일례로 1일 설탕가격은 3년 만의 최고가인 파운드당 18.01센트를 기록했다. 인도의 사탕수수 수확이 몬순 이변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태평양 열대해상의 수온 증가로 발생하는 엘니뇨는 태평양 서부의 호주~방글라데시 지역에는 가뭄을, 미국ㆍ칠레ㆍ페루 등 태평양 동부에는 강우량 증가시켜 홍수 및 해수 영양분 감소로 인한 어획량 감소 등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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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 알레르기, “3세 이전에 조기검사부터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음식물 알레르기, “3세 이전에 조기검사부터 하세요” 5세 지나면 집먼지 알레르기까지 추가돼 더 악화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두 살난 딸 서윤이를 둔 주부 민경씨는 작년부터 서윤이가 목과 팔, 다리의 안쪽 접힌 부위에 피부염이 생겨 아토피에 좋다는 민간요법을 모두 동원해 봤지만 아무소용이 없었다. 결국 병원을 찾은 민경씨는 서윤이가 우유 알레르기가 그 원인이라는 사실을 담당의로부터 들었다. 민경씨는 “아토피의 정확한 원인을 모른 채 내가 서윤이의 아토피를 더 심하게 만든 것 같다”며 “밤마다 가려워 발버둥치며 우는 아이를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에 아직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했다. 아이가 아토피 증상을 보인다면 조기검사를 통해 알레르기의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음식물 알레르기는 유아기 때 발생률이 높지만 모든 아이에게 생기는 것이 아니고 조기에 적절한 관리를 제때 하지 못하면 만성적인 알레르기 체질이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음식물 알레르기 유발 식품 계속 섭취해 아토피 악화되는 경우 多 음식을 섭취하고 난 후에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람이 약 15%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이 10명 중 1명 꼴로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음식물 알레르기는 생후 3년 이전에 잘못된 음식 섭취가 주원인이며 음식물 알레르기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시기는 생후 1년까지로 알려져 있다. 이 시기에 6∼8%의 유아가 음식물 알레르기를 경험한다. 반면 소아 아토피성 피부염의 60∼80%는 우유나 달걀과 같은 음식물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가 크므로 아이가 음식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물질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주의가 요구된다. 소아에서 음식물 알레르기의 원인으로는 우유와 계란이 가장 흔하며 그 외에는 밀, 대두콩 등의 곡류와 땅콩, 호두와 같은 견과류, 대구류의 흰살 생선, 새우, 게 등의 갑각류 및 초콜릿 등이 있으며 이들이 모든 음식물 알레르기의 원인 중 90%이상을 차지한다. 우유나 달걀 알레르기가 많은 것은 우유와 달걀이 음식물 알레르기 위험이 높은 소아기에 많이 먹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음식물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아이의 알레르기 소질이 문제인데 이것은 어느 정도는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실제로 만약 부모 중 한사람이 알레르기가 있다면 그 아이는 음식물 알레르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2배 높으며 부모 모두가 알레르기가 있으면 무려 4배나 높아진다. 알레르기·아토피전문 양·한방협진 아토미(www.atomi.co.kr) 김인중 원장은 “유단백이나 계란 단백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아이가 다른 음식물을 섭취하고 증상을 일으켰다면 이는 계속적으로 항원이 추가되어 알레르기 반응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이 연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소아 아토피의 경우 아이의 엄마들이 어떤 종류의 알레르기인지를 모른 채 민간요법만 믿고 의존하다가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원인 식품을 계속 섭취해 아토피가 더 심해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 3세 전에 조기검사 통해 알레르기 유발원인 파악 중요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를 둔 부모 중에는 이 질환이 평생 가는 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음식물 알레르기는 아이가 커 감에 따라서 대개 수년 내에 좋아지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원인 음식물을 완전히 제한해야 더 일찍 완전하게 음식물 알레르기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 음식물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유아를 데리고 병원에 오는 부모들은 의례 돼지고기, 닭고기, 등푸른 생선 등을 금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원인 음식물은 개인마다 각각 다르므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항원을 찾기 위한 검사는 최근 많은 발전이 이루어져 손쉽고 정확하게 아이의 몸 안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또 알레르기 반응을 상승시킨 음식물 항원이 어떠한 것인지를 찾아낼 수 있다. 아이에게 알레르기의 원인 항원으로 밝혀진 음식물을 제한하는 식이 요법은 유발 음식을 정확히 진단해야 하며 막연히 어떤 음식물이 원인일 것이라고 추측해 부모가 주먹구구식으로 아이에게 어떤 음식은 먹이고 또 어떤 음식을 먹이지 않으면 치료도 안 될 뿐더러 영양 장애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전문 기관의 정확한 식이 상담이 같이 이루어져야한다. 김인중 원장은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면 음식물 알레르기는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며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몸 안의 알레르기 반응이 계속적으로 상승하여 집먼지 알레르기 같은 흡입 알레르기에 추가 감작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한번 생긴 흡입 알레르기는 사라지지 않으며 이후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로 이어지는 ‘알레르기 행진’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며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이 의심된다면 아이의 부모는 3세 전에 병원을 찾아 조기검사를 통해 어떤 음식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식이제한과 대체식으로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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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계절이 따로없는 식중독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계절이 따로없는 식중독 주의보 지구 온난화의 영향과 장마의 시작으로 본격적인 식중독 위험기간이 다가왔다. 이 시기가 되면 당연히 식중독 관련 사건이나 소식도 많이 발생되게 된다. 최근에만도 경기도 한 고등학교 급식에서의 식중독 의심사건 발생이나 서울시의 활어횟집 수족관 대장균 오염, 그리고 기차에서 판매하는 도시락들의 식중독균 검출 등 관련 사건들이 계속적으로 보고되어 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름철과 장마철이 다가오는 시기적 문제로 치부할수도 있겠으나 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러한 식중독 위험 기간이 국내에서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더위가 다가오는 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졌으며 여름이 끝나는 시점도 많이 늦쳐진 상황이다. 장마 또한 그 시기를 정확히 결정짓기 어렵다는 기상청의 얘기도 있었다. 결국 이제는 더 주의해야 할 시기가 존재하겠지만 식중독에서 완전히 안전한 기간이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업체와 정부당국 그리고 개인 모두가 좀 더 식중독 안전과 예방을 위한 태세를 좀 더 다듬어야 할때다. 정부는 적절한 규제책과 개도책을 통하여 좀 더 식중독 발생률을 줄일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업계 또한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좀 더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물론 개인도 위생안전에 가장 바탕이 되는 개인 위생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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