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불량 고추장을 항공사 기내식으로 판매한 농협 제조 책임자 구속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불량고추장을 항공사 기내식으로 판매한 농협 제조책임자 구속 담당부서 위해사범중앙조사단 - 반품된 제품을 원료로 약170만개 만들어 납품 - □ 반품된 불량제품으로 항공기내식에 제공되는 고추장을 만들어 판매한 농협 제조책임자가 구속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변질되어 가스가 발생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반품된 고추장 등을 새로운 원료와 섞어 유통기한을 다시 표기하여 유명항공사 기내식과 농협매장에 판매한 혐의로 충북소재 『남제천농협청풍명월고추장공장』 제조책임자를 구속 수사 하였다고 밝혔다. □ 수사결과, 이렇게 불법으로 만든 고추장 등은 172,889㎏, 시가 19억 7,800만원 상당으로, 쇠고기볶음고추장 약 170만개는 항공기 기내식 등으로 제공되었으며, 생고추장, 고춧가루, 된장 등은 농협매장에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었다. □ 한편, 식약청은 쇠고기를 원료로 사용한 쇠고기볶음고추장은 변질되기 쉽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어 철저한 소독과 살균을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농협에서는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반품 제품을 소독이나 살균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재사용하여 죄질이 불량하며,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구속수사 하였으며, 관련제품은 회수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아울러 식약청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의약품 위해사범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부정.불량 식의약품을 발견하는 경우 국번 없이 1399번 또는 위해사범중앙조사단(02-350-4414)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하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엄마가 수산물을 좋아하면 아이가 똑똑해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엄마가 수산물을 좋아하면 아이가 똑똑해져요! - 건강한 엄마, 똑똑한 아이를 위한 「수산물 똑똑밥상」발간 농림수산식품부는 임산부와 아이를 위한 수산물 건강 요리책 「수산물 똑똑 밥상」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 이 책에는 제철 수산물을 이용한 임신 단계별 추천요리, 성장 단계별 추천 이유식, 그리고 쑥쑥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간식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임신했을 때 먹는 수산물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섭취하는 것으로, 엄마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들 발육 상태를 고려한 요리를 엄선하여 소개한다. ○ 또한 임산부용 식사와 이유식에는 알레르기 걱정 때문에 수산물 사용을 꺼리는 소비자를 감안하여 정확한 의학정보와 요리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사계절 수산물 이야기 등 제철 수산물 캘린더, 수산물 손질법, 보관법, 가시 발라내는 법 등을 소개해 초보 주부도 손쉽게 수산물 요리에 도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전국 광역시 보건소 및 산부인과 병(의)원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며, 농촌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www.cric.re.kr)에서 e-book으로도 볼 수 있다. ○ 농식품부 수산정책과장은 “신세대 주부일수록 생선 만지기를 꺼려해 아이들까지 생선 요리를 접할 기회가 줄어드는 요즘, 이번에 발간된 「수산물 똑똑밥상」덕분에 생선 요리가 더 자주 식탁에 오르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나의 식습관 체크표
글쓴이 :
관리자
[영양상담] 영양상담 나의 식습관 체크표 [경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대사증후군의 예방 (면역과 고혈압중심)
글쓴이 :
관리자
2009.07.03
대사증후군의 예방 - 면역과 고혈압 중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칼럼]폭식이 나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건강칼럼]폭식이 나쁜 이유 윤장봉 나이비 클리닉 원장(대한비만체형학회 공보이사) 비만 환자를 보다 보면, "전 ‘폭식’이 문제에요"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분명한 ‘폭식’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전 폭식하지는 않아요"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폭식’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폭식증일까요? 의학적인 진단기준을 말씀드린다면 첫째, 일정시간 동안 (대게 2시간 이내)에 일반적인 다른 사람들에 보다 훨신 많은 양을 먹고, 이런 기간 동안 스스로 먹는 것을 조절하거나 자제할 수 없는 경우. 둘째, 체중이 늘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토하거나, 설사약, 이뇨제, 관장, 폭식 이후 굶는 행동, 심한 운동 등의 보상행동을 하는 경우. 셋째, 위의 두 가지를 3개월 중 평균 1주일에 2회 이상 나타나는 경우, 넷째, 몸매와 체중에 대해 너무 심하게 스스로를 평가하는 경우로 진단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정신의학적인 진단 기준이고, 실제 환자들에서는 위에서 말한 정도의 병적인 폭식보다는 비정규적인 폭식이 훨씬 흔하게 나타납니다.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최근 연구 중 ‘폭식’에 대한 재미있는 연구가 있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인간의 행동에 대한 동물 모델은 만들기도 힘들고 연구하기가 힘듭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쥐를 4가지 그룹으로 나누어서 첫째 그룹은 하루 24시간 중 2시간 동안 지방과 당분이 풍부한 맛있는 먹이를 마음껏 먹게 하고, 나머지 22시간은 정상적인 먹이를 마음껏 먹게 했습니다. 둘째 그룹은 월, 수, 금요일에만 2시간 동안 지방과 당분이 많은 먹이를 마음껏 먹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정상적인 먹이를 주었고, 셋째 그룹은 정상적인 먹이를 마음껏 먹게 하고, 넷째 그룹은 지방과 당분이 많은 먹이를 마음껏 먹게 했습니다. 결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첫 번째 그룹과 두 번째 그룹이 다른 그룹에 비해서 지방과 당분이 많은 먹이를 먹는 2시간 동안 하루 종일 먹는 전체 열량의 58%를 먹어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즉 하루 2시간 동안 폭식을 해버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식사량을 줄여버리는데 결국은 이런 폭식 그룹의 체중이 더 많이 늘더라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이 폭식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데 대표적인 것들로는 아이스크림, 케익, 도너츠, 감자튀김 등입니다. 이런 음식들은 양에 비해서 열량이 높은데 우리 몸은 열량이 높다 해서 배부름을 느끼지 않고, 양에 의해서 배부름을 느끼기 때문에 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고, 이로 인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이런 음식들을 ‘폭식’하고 나면, 스스로 다른 식사량을 줄이게 되는데 이것이 일종의 보상행동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서 서서히 체중이 늘어가게 되는 전형적인 폭식형 비만을 일으키게 됩니다. 결국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을 무한히 제공하는 것 보다 일정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폭식이 체중증가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히 ‘많이’ 먹지 말라는 것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언제’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위의 연구만 가지고 유추하자면, 1) 일단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 (아이스크림, 케익, 감자튀김, 도너츠 등)은 피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2) 다이어트 휴일 (Diet holiday)를 가지십시오. 위의 음식을 평생 안 먹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꼭 먹고 싶다면 1주일에 1회 다이어트 휴일을 가지면서 그 때 꼭 먹고 싶었던 음식을 일정량만 먹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다른 정상적인 식사를 충분히 해야 됩니다. 폭식 이후 단식이 더 많은 폭식을 만든다는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난 안 그래’ 라는 것이 1년 12달 계속 되시지 않을 겁니다.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이것이 입증이 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이야기하듯이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방법을 선택하실지 알 수 없습니다만, 내가 하려는 방법이 ‘평생’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그 방법이 옳을 것입니다. 하지만 평생 할 수 없는 방법이라면 옳지 않습니다. 그 방법으로 인해 더 많은 체중의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칼슘 많이먹어도 비타민D 없으면 무용지물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칼슘 많이먹어도 비타민D 없으면 무용지물 칼슘 흡수되려면 비타민D 있어야 하기 때문 육류를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는 보통 사람보다 뼈 밀도가 5%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렇다고 채식주의자의 골절 위험이 더 크지는 않았다. 이는 채식주의자들이 더 건강에 신경을 쓰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호주 가르반 의학연구소의 뚜언 응우옌 교수 팀은 기존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종합 검토하는 방법으로 2500명 이상의 영양 섭취와 골밀도 상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채식주의자의 골밀도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5% 정도 낮아 육류 섭취와 뼈 건강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렇게 골밀도가 낮다고 해서 채식주의자가 더 쉽게 골절을 당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호르몬 부조화, 흡연, 생활습관 등이 골절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들이 골밀도보다 더 중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응유엔 교수는 “채식주의자는 고혈압이나 심장병 위험이 적고 더 건강하게 오래 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영양학자 로즈메리 스탠튼 박사는 이 연구에 대해 “채식이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흔히 칼슘을 많이 먹으면 뼈가 튼튼해진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무리 칼슘을 많이 먹어도 칼슘의 섭취에 관여하는 비타민 D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정기적으로 햇볕을 쬐어 몸 안에서 비타민 D가 합성되도록 하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Nutrition)’ 2일자에 소개됐으며 호주 공영방송 ABC 온라인판, 호주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트 사이언스 얼러트 등이 같은 날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식주의 식사, 골밀도 5% 이상 떨어뜨려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채식주의 식사, 골밀도 5% 이상 떨어뜨려 【서울=뉴시스】 채식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뼈 건강 상태가 고기를 먹는 사람들에 비해 좋지 않은 것으로 호주와 베트남 학자들의 공동 연구 결과 나타났다고 AFP 통신이 2일 시드니발로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뚜안 응우엔은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 습관과 뼈 건강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결과 채식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골밀도가 고기를 먹는 사람들보다 약 5%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응우엔은 특히 고기를 전혀 먹지 않는 사람의 경우 뼈 건강 상태가 6% 이상 더 나빴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고기와 생선류는 먹지 않지만 계란이나 우유 등은 먹는 사람의 경우 고기를 먹는 사람에 비해 골밀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응우엔은 미국임상영양학지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고기를 전혀 먹지 않을 경우 골밀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지만 상관관계는 그리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시드니에 있는 가번의학연구소에서 일하는 응우엔은 호치민시티에 있는 팜응옥타짜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이번 연구를 실시했다. 그는 그러나 이 같은 골밀도 저하가 골절 위험을 더 높이는 지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응우엔은 서구 국가에서 채식주의자가 전체의 5%에 달할 만큼 채식주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다 골다공증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비춰볼 때 이 같은 문제는 반드시 해결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싱싱LIFE] 생활속에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싱싱LIFE] 생활속에서 면역력을 높이려면… 제때 잘 먹고! 잘 보고! 잘 자고! 올바른 생활습관이 방어 첫걸음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평소 건강에 자신 있던 직장인 장모(45)씨는 얼마 전 회사 근처 횟집에서 회식을 가진 뒤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경험을 했다. 김씨는 회식자리를 끝내고 평소와 다름없이 집으로 향하던 길에 갑자기 아랫배에 통증을 느꼈다. 과식으로 인해 체한 것으로만 알았던 김씨는 소화제를 먹고 일찍 잠을 청했지만, 갑자기 열이 나고, 구토에 설사까지 몰려왔다. 바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장씨는 ‘급성 장염’판정을 받았다. 과로 상태에서 음주와 과식도 문제지만, 식중독균이 옮았다는 것이다. 특이한 점은 같이 회식을 한 직원들은 멀쩡했다. 장씨의 경우처럼, 여럿이서 식중독균이 든 같은 음식을 먹어도 모두 장염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사람은 위산의 살균작용과 인체 면역기능의 작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발병하지 않고 자연 치유되기도 한다. 반면, 평소 과로나 스트레스가 많은 만성 질환자나 면역력이 약화된 사람들은 쉽게 감염된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거창한 계획들을 세우고 특별한 것을 찾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와 있는 건강과 관련된 식품, 약 등이 부지기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새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건강의 제일 원칙은 역시 잘 먹고, 대소변 잘 보고, 잘 자는 것. 동의보감에는 36종의 과일과 관련된 약재가 있다. 한방에서는 의식동원이라고 해서 우리가 늘 먹는 곡식이나 과일 채소 고기도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 여성들이 과일을 식사대용으로 하고 있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과일 엑기스를 많이 먹고 있는데, 정확한 정보 없이 과용하는 경우가 많다. 면역이란 병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시스템이다. 우리의 생활환경은 10년 전에 비해 현격하게 위생적으로 되어 있다. 그렇긴 해도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주변에 우글거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의 몸이 세균과 바이러스에 지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이유는 면역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이 면역체계를 강화하면 우리 몸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해질 수 있다.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병에 노출되게 된다. 에이즈라는 병도 에이즈 자체가 무섭다기 보다는 자가 면역체계가 약해지면서 합병증으로 큰 병에 걸릴 수가 있다. 아토피 또한 면역체계와 연관이 많다. 면역체계가 강한 사람은 1차적으로 피부가 건강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여 독소의 처리가 빠르다. 아토피를 앓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피부가 약하며 인체에 유입된 독소를 해독하지 못하고 축적이 잘된다. 정화, 순환기능 또한 약해 결국 체질적으로 약한 피부를 통해 독소가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다. 건강함은 곧 아름다움이다. 건강한 사람은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 있으며 얼굴색이 좋다. 체형이 바르고 얼굴에는 미소가 흐르게 된다. 반대로 병환이 있으면 얼굴색이 나쁘다. 인상을 쓰게 되고 피부는 푸석하고 힘이 없어진다. 면역체계가 강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며 곧 아름다운 사람이라 할 수도 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하게 하는 것은 운동부족, 나쁜 식생활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 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라는 말에 걸맞게 우리의 몸에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 과다하고 지속적인 긴장감으로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깨뜨린다. 또한 호흡이 안정되지 못해 혈액중의 산소량을 감소시킨다.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심신을 강건하게 하고 아토피 피부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에 활력을 준다. 스트레스 자체를 없애려고 하지 말고 해소시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 옳다. 둘째로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긴장과 이완의 묘미를 살린다. 긴장과 이완은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과 같다. 적절한 긴장과 이완의 흐름은 인체의 밸런스를 맞추어준다. 지나치게 이완이 지속되거나 반대로 긴장감이 지속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 셋째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현재의 식생활은 칼로리만 높고 영양분은 낮다. 농약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식품들의 외형만 키워낼 뿐 속은 비어있기 때문이다. 무농약과 유기농으로 키운 채소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단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로 너무 얇거나 꽉 끼는 옷과 신발은 멀리하여 혈액순환을 잘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불편한 옷차림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몸을 차갑게 만든다. 저체온은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기본적인 의식주가 건강에 중요한 바탕이 된다. 건강하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은 특별한데 있지 않다. 기본을 잘 지키고 자연에서 멀어지지 않아야 한다. 아토피도 자연과 인간이 가까웠을 때는 없었던 병이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시골에서 살면 아토피는 자연히 낫는다고 한다. 도시 생활을 하더라도 기본에서 벗어나지 말자. 그러면 우리의 몸은 자연히 건강해 진다. ▲ 백년초(일명 손바닥선인장)는 무농약 웰빙식품으로 건강과 영양의 보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요즘 백년초(일명 손바닥 선인장)가 주목 받고 있다. 오랫동안 백년초는 약국이나 병원이 많지 않던 시절에 피부병, 해열제 등에 열을 내리는 민간요법으로 사용해 왔다. 특히 면역성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페놀성 물질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른 곡류보다 다량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면역식품으로 많이 찾고 있다. 골다공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비롯해 다이어트, 변비,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한다.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인체는 신비로운 조직이어서 자가 면역작용으로 인체에 병균이 침투했을 때 자연 치유력이 생긴다. 이 치유력의 힘이 약해졌을 때 병을 얻게 되는데 백년초 선인장의 성분은 병균과 싸울 수 있는 방위군(임파구)을 증강, 훈련시켜 자연 치유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작용을 하며 피를 맑게 하는 강력한 성분이 가득한 약초며, 혈액순환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약초다.”고 말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백년초를 대량 재배, 의료용과 식품으로도 많이 개발되고 있다. 지역 특성상 독특한 성분으로 알려진 남해백년초는 골목담장 밑이나 양지 바른 곳에서 자라던 선인장을 논과 밭에서 대량 재배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백년초는 영양도 뛰어나 식이섬유,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 칼슘 등 함유량이 많다. 비타민 C는 알로에보다 5배가 넘게 들어 있고, 노화억제와 향암 효과가 있는 페놀 성분도 함유돼 있다. 백년초의 줄기나 뿌리, 보라색 또는 붉은색 열매를 공복에 갈아 마시면 변비, 이뇨, 장 운동 활성화에 효과가 탁월하다. 이쯤 되면 건강과 영양의 보고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밖에 백년초는 비료와 농약을 싫어하는 무독 식물로도 알려져 있는데, 웰빙 건강 바람을 타고 유기농 웰빙식품으로도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장마철 집안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장마철 집안관리 드디어 여름을 알리는 장마가 시작했다. 그동안의 더위를 한꺼번에 날려주는 장마. 하지만 장마가 시작되면 집안 관리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1년 중 가장 습한 장마철, 곰팡이와 세균 번식이 쉬운 이 때 누구보다 현명한 살림 노하우가 필요하다. 주방, 화장실, 옷장 등 집안 구석구석이 습기로 인해 냄새는 물론 세균까지 번식하기 쉬워 위생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불청객 장마에 대비한 집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장마철에는 빨래를 미루지 말 것! 장마철에는 오염된 세탁물을 즉각, 그리고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산화해 섬유가 변질되거나 곰팡이 색소가 없어지지 않고 검게 남는다. 젖은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자주 세탁하는 것이 꺼려진다면,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헹구거나 빨래를 말릴 때 바람이 부는 방향과 평행이 되도록 하면 건조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또, 세탁 마지막 헹굼 시 섬유청정제를 넣어 세탁을 하면 장마철이라도 뽀송뽀송한 빨래를 할 수있다. 또 철지난 의류는 장마철이 되기 전에 세탁을 끝마친 뒤 초강력습기제거제와 함께 잘 정리해두면 벌레가 생겨 좀먹는 일이 없다. 2. 주방 배수구 물 때 및 악취 제거 싱크대 배수구 망에는 야채나 밥알 등 음식찌꺼기가 붙어있어 칫솔로 오염물질을 정기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배수구에 낀 물때와 악취는 녹차 찌꺼기를 개수대에 뿌려두거나 베이킹소다를 뿌린 다음 솔로 문지른 후 물로 헹궈내면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설거지를 한 다음에는 항상 수시로 끓인 물을 부어주면 살균을 물론 악취제거도 되고 배수구가 막히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아토세이프 배수구 세정제는 배수구는 물론 싱크대의 찌든때까지 제거되고 음식찌꺼기로 인해 생긴 세균과 악취를 제거해주며, 스프레이형으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3.냉장고 청소 및 악취제거 냉장고도 여름철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2주에 한번씩은 마른 행주에 알코올을 묻혀 구석구석 청소해 주어야 한다. 냉장고 냄새가 심하면 숯, 식빵, 녹차찌꺼기 등을 태운 뒤 은박지에 담아두면 냄새제거에 도움이 된다. 또 제올라이트로 된 초강력 습기제거제를 냉장고 구석에 담아두면 냉장고 음식 냄새가 없어진다. 4.습기 제거로 뽀송뽀송한 집 만들기 장마철에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하루에 한 번 작동시켜 습기를 조절해줘야 의류, 가구 등이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습기 찬 옷장은 곰팡이와 벌레의 주 서식지가 된다. 주기적인 청소와 건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이 밴 옷가지는 방치하지 말고 곧바로 세탁해야 한다. 옷이나 이불 사이에는 신문지를 한장씩을 끼어두고 습기가 많은 서랍장 밑바닥에도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다. 습기는 바닥부터 차오르기 때문에 제습제를 둘 때는 옷장 아래쪽에 둬야 한다. 아토세이프 초강력 습기제거제는 특히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집에 사용하면 더욱 유용하다. 5.장마철 대표적인 곰팡이 제거법!! 장마로 인해 습기가 가득 찬 옷장에 곰팡이가 피고 옷까지 곰팡이가 폈을 때는 그대로 냉장고에 일주일 정도 넣어둔 다음 세탁을 하면 곰팡이와 냄새까지 말끔히 사라진다. 타일 틈새는 거뭇거뭇한 곰팡이가 쉽게 생기기 때문에 타일 곰팡이는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휴지를 붙인 후 전용 세제를 분사해 4∼5시간 방치 후 솔로 문지르면 심한 곰팡이도 손쉽게 지워지고, 아토세이프 실리콘 곰팡이제거제를 바른 후 3시간 정도 있으면 곰팡이가 사라진다. 욕실 바닥은 욕실곰팡이제거제등을 구석구석 뿌린 뒤 30분쯤 지나 물청소를 해주면 곰팡이가 깨끗히 없어진다. 평소 목욕을 한 뒤에도 욕실 벽 중간부터 바닥까지 뜨거운 물을 뿌려주고 환기시키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6.더위와 비에 지친 몸, 무리한 활동보다는 휴식을 취할 것 비가 내리는 날이 계속되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쉽게 피로해진다. 게다가 일조량 부족으로 우울증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생각과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고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 20∼30분 정도 낮잠을 자거나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 혈액순환을 돕는 것 또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출처 : 아토세이프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음주 더 해로운 까닭은?
글쓴이 :
관리자
2009.07.04
여름철 음주 더 해로운 까닭은? 더운 여름철,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실제로 한국주류산업협회 2008년 통계에도 맥주 출하량이 7월에 3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여름철 술은 다른 계절보다 빨리 취하기 때문에 맥주도 독주가 될 수 있다. ■왜 여름에 빨리 취하나 여름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땀이 많이 흐른다. 이 때문에 체내의 수분 및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쉽고 체온 조절을 위해 말초 혈관이 확장된다. 따라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힌다는 생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다른 계절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빨리 높아져 빨리 취할 수 있다. 게다가 술을 마시면 체온과 혈압이 높아져 더위를 피하려고 한잔 두잔 마시다 보면 오히려 더위도 피하지 못하고 몸 속 장기까지 무리가 갈 수 있다. 또 알코올은 이뇨작용으로 인해 술 한 잔을 마시면 그보다 훨씬 많은 수분과 미네랄, 전해질이 빠져나간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충분한 수분공급으로 탈수상태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 다사랑병원 이뮤형 원장은 3일 “더운 여름철에는 몸이 지쳐있고 몸 속의 장기들도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피로한 상태라 가벼운 술이라도 몸에 무리를 많이 주게 된다”고 말했다. ■식전 수분 섭취로 갈증 날리자 더운 여름 술자리에서는 낮은 도수의 술을 과일과 함께 한 두잔 정도만 마시는 것이 여름철 음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낮은 도수의 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해선 안 되고 총 섭취하는 알코올 양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염두해 두어야 한다. 보통 하루 세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등 각종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술을 많이 마셨을 경우에는 이틀 정도 간 기능을 정상화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한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위염 등의 질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여름철 알코올 섭취로 인해 증세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위장에서는 많은 양의 위액이 분비되어 위벽이 자극받게 된다. 또 연거푸 술자리가 반복되면 알코올의 분해를 담당하는 간이 지쳐 알코올을 분해하지 못해 숙취가 심해질 수 있다. 고대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는 “알코올 섭취를 줄였는데도 숙취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체내의 장기들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술을 마시더라도 하루 총 알코올 섭취량이 중요하므로 가능하면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는 것이 좋다. 평소에 물이나 과일을 많이 섭취해 수분보충을 하는 것이 여름건강유지에 중요하다. 또 이미 알코올을 섭취했다면 물, 식혜, 꿀물 등을 마셔 수분, 당분, 전해질을 보충하여 건강악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식사 30분 전에 시원한 물 한 컵을 마셔 미리 갈증을 해소해 주면 여름철 반주에 대한 조건반사를 줄일 수 있다. ■수박 등 여름철 건강식이 간 해독 음주 대신 여름철 건강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더울 때는 수박 화채가 좋다. 수박은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고 아미노산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어 주독을 풀어줄 뿐 아니라 음주에 대한 갈등도 멈추게 해준다. 오미자도 음주 갈증을 멈추게 하고 가슴이 답답한 증세를 낫게 하며 땀을 멈추게 하는데 좋다. 매생이는 담백하고 소화가 잘 되며 철분과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어 영양도 풍부하다. 특히 간을 해독시키는 무기질 성분이 풍부해 숙취에도 좋다. [파이낸셜뉴스]
처음
이전
1771
1772
1773
1774
1775
1776
1777
1778
1779
17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