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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예방과 관리 [소책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8.25
만성질환의 예방 - 고혈압의 예방과 관리 [소책자] [서울시_만성질환관리]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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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 실시 현황 [참고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8.25
급식 실시 현황 [08' 참고자료] [교육과학기술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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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개학 후, 식중독 특히 조심하세요! - 개학철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 -
글쓴이 :
관리자
개학 후, 식중독 특히 조심하세요! - 개학철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 -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과 사무관/연구관 강 윤 숙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전국 학교들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신학기 급식을 시작함에 따라 『개학철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을 발표하고, 개학 전 사전 급식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특히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조리기구, 작업대, 냉장고 등) 및 정수기에는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높은 만큼 급식 시작 전에 청소, 소독 및 식재료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급식 개시 후 대형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항상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 지난 5년(‘04년~’08년) 간 개학 철(8월20일~9월)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건수는 36건(4,507명)으로 이 중 환자 수가 100명 이상 대형 식중독은 14건에 달하였다. □ 식약청은 개학 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칼·도마 등 조리기구, 정수기와 냉·온수기의 필터, 냉장고, 얼음제조기의 청소와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할 것과 ○ 가급적 날 것으로 섭취하는 식재료는 메뉴에서 제외하고, 어패류, 육류, 냉동식품 등은 속까지 충분히 가열.조리하고 식재료 공급 업체에 대한 사전 위생관리도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한편, 식약청은 8.21(금)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가족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법무부, 국방부 등 31개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정부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식중독 예방 관리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며, ○ 교과부,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8.24~9.9(13일간)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붙임 1. 5년간(‘04년~’08년) 8.20.~9월 중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 2. 5년간(‘04년~’08년) 8.20.~9월 중 학교 식중독 원인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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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가을철 인플루엔자 유행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가을철 인플루엔자 유행 피해최소화를 위해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 담당자 정은경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정부는 8월 21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범정부 차원의 “신종인플루엔자 가을철 유행 대비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최근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고, 국내 사망자 발생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각급 학교 개학으로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되어 9월초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10~11월 중에 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함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 조기발견·치료, 백신접종 등 선제적 대응을 해나가며 범부처가 긴밀히 협조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힘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대책은 집단시설·각종 행사를 통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 각급 학교 개학 후 발열감시 및 신고체계 철저히 하고, 학교내 환자발생시 학교장 책임하에 방역기관과 협의하여 휴교, 등교중지 등 조치 실시 군인ㆍ경찰ㆍ소방,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 유행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 진단 및 격리, 근접접촉자 대상 항바이러스제 투여 각종 국내외 행사를 통한 전파 차단을 위해 지자체 및 문화예술ㆍ종교ㆍ체육 관련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시, 발열감시로 의심환자 조기발견, 발열센터 운영 및 의료진 상주, 개인위생 교육 및 홍보 등 방역대책 철저 시행 ㅇ 유행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하여 감염 예방 - 증상별(경증/중증) 국민행동요령, 예방수칙 등 정보제공 - 학교,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기업 대상 다양한 홍보 지속 ㅇ 신종인플루엔자 발생시 폐렴발생 등 중증화 최대한 예방 - 폐렴 등 중증환자에 대한 집중치료체계 마련을 위하여 치료거점병원을 지정·운영(455개소, 8,649병상) - 폐렴 등 합병증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은 중증급성호흡기질환 증상이 있는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국가비축 항바이러스제(약 531만명분, 인구대비 11%) 신속 투여 * 현재까지 보건소, 거점치료병원, 거점약국 등에 27만명분 공급됨 * 고위험군 : 59개월 이하의 소아, 임신부,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폐질환, 만성심혈관질환, 당뇨, 신장질환, 만성간질환, 악성종양, 면역저하자 등) * 항바이러스제외 다른 약제 및 조제료 등은 환자가 부담 ㅇ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조기확보 및 접종 실시 - 금년 11월부터 시작하여, 약 1,336만명(전국민 대비 27% 수준)을 대상으로 접종 실시 ※ 의료인 및 방역요원 등 전염병 대응요원(100만), 아동․임신부․노인 등 취약계층(420만), 초․중․고 학생(750만) 및 군인(66만) (향후 예방접종심의위원회에서 세부기준 확정 예정)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능동감시‧신고, 중증사례 역학조사 실시 ※ (전염병예방법 제54조의2) 예방접종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국가보상 - 국내제조사 백신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허가절차 신속 진행으로 접종가능시기 2개월 단축(‘10.1→’09.11), 국내제조사 백신 생산량 확대방안을 검토하고, 해외제조사의 국내지사 접촉, 외교 채널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한 범정부적 확보 노력 추진 ㅇ 사회핵심분야별 업무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 을 통한 사회경제적 피해 최소화 -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시 업무지속계획지침 보급 및 기술 지원 ※ 주요 내용 : 집단 결근 대비 사업계획 수립, 기업내 감염관리 방안, 기업내 환자감시 및 환자관리 등 - 사회핵심 분야 보호를 위한 각 분야 주요 기관별 업무지속계획 수립하여 적용해나가도록 함 - 기업별 대규모 환자 발생 대비 예방․신고체계 및 업무지속계획 수립 권고 특히, 정부는 가을철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충분한 물량의 항바이러스제 및 백신 확보가 중요, 이를 위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것을 결정하였다. 항바이러스제의 경우, 현재 약 531만명분(전체 인구의 11% 수준)을 비축 중이나, 유행을 대비하여 250만명분을 추가 확보토록 하였고(소요예산 625억원), 또한 신종인플루엔자의 전 세계적인 유행에 따른 백신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1,084억원의 예산을 추가확보하여 당초 계획한 인구대비 27%에 해당하는 백신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정부는 가을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예방접종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백신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인위생강화, 집단시설 유행 차단, 환자 조기 발견 및 항바이러스제 적시 투여로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위생수칙 등 유행시 행동요령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함 회의에서 국무총리는 최근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데, 대유행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조속히 수립하도록 하고 아울러, 현재 백신에 대한 임상실험을 하고 있는 데 시간이 촉박하지만 검증은 철저히 해 국민 안전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최근 각종 국내외 행사로 인해 감염자가 확산되는 사례가 많은 바, 불요불급한 행사는 최대한 자제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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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모니터링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학교급식모니터링 점검표 [서울시남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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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의 예방과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고지혈증의 예방과 관리 [서울시_만성질환관리]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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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안 개선 실무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안 개선 실무매뉴얼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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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음식에 관한 오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다이어트 음식에 관한 오해 다이어트에 관한 한 흔히들 무엇을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지 걱정한다. 그러나 이들이 간과하는 게 있다. 다이어트에서 변수는 먹는 것과 먹는 양이라는 점이다. 일반 성인 여성에게 하루 필요한 열량은 1600칼로리 정도다. 그러나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엉뚱한 결과가 생길지 모른다. 다양한 음식을 적정량 섭취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온라인판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점들을 최근 소개했다. ◆정크푸드=사람들은 피자와 포테이토칩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적게 먹으면 건강에 그리 나쁘지 않다. 정크푸드가 몸에 해로운 것은 많이 먹기 때문이다. 사실 전곡류로 만든 피자에 치즈 양이 그리 많지 않다면 건강상 좋은 식품이다. ◆저지방=저지방 음식이라면 여기에 결여된 맛을 벌충하기 위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같은 것이 첨가되게 마련이다. 문제는 저지방이 저칼로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흔히들 저지방 음식이라면 많은 양을 섭취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오산이다. ◆100칼로리 정량=많은 업체가 열량 100칼로리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가 100칼로리로 만족한다면 문제될 것 없다. 하지만 미니 포장 제품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해 많이 먹곤 한다. ◆샐러드=샐러드가 건강에 좋다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음식점에서는 크림이 풍부한 드레싱이나 프라이 면류 등 맛 있는 토핑을 산더미처럼 얹어준다. 샐러드에 맛을 첨가하기 위해서다. 그 결과 샐러드는 '칼로리 폭탄'으로 변하고 만다. 흔히들 집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샐러드에 베이컨이나 치즈를 듬뿍 곁들이곤 한다. ◆구운 음식=어떤 음식에 뭔가 적으면 다른 뭔가는 많게 마련이다. 구운 포테이토칩에는 프라이 포테이토칩보다 지방이 적다. 따라서 사람들은 칼로리도 적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구운 포테이토칩에는 프라이 포테이토칩보다 칼로리·탄수화물이 많다. ◆냉동식품=신선한 청과물이 몸에 좋다. 그렇다고 냉동한 청과물이 건강에 해롭다는 말은 아니다. 자연상태의 청과물이든 냉동 청과물이든 영양 가치는 동일하다. 더욱이 냉동 청과물 값은 상대적으로 싸다. 저렴하고 신선한 청과물이 시장에 나왔다면 다량 구입해 냉동해둘 경우 영양분 손실 없이 즐길 수 있다. ◆닭고기=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이 즐겨 찾는 단백질 공급원 가운데 하나가 닭고기다. 닭고기에는 지방이 쇠고기보다 적다. 따라서 흔히들 닭고기를 과식하곤 한다. 그러나 닭고기의 칼로리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닭고기 170g에는 열량 280칼로리가 들어 있다. ◆쇠고기=심혈관 질환에 대한 우려로 쇠고기 대신 닭고기나 생선을 택하는 이들이 있다. 스테이크용 가슴살이라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허릿고기 윗부분은 다르다. 이를 잘만 요리하면 생선보다 낫다. ◆말린 과일=말린 과일도 과일이니 몸에 좋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사실 말린 과일에도 섬유질은 풍부하다. 그러나 칼로리가 신선한 과일의 8배에 이른다.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이 많아 섭취하면 곧 포만을 느낄 수 있다. ◆올리브 오일=올리브 오일에 들어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하루에 큰 스푼 두 개 분량이면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큰 스푼 한 개 분량에 열량 120칼로리가 들어 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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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O, 타미플루 '중증 후유증' 환자에게만 투여 촉구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WHO, 타미플루 '중증 후유증' 환자에게만 투여 촉구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은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건강한 사람들은 타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 약물 치료가 필요 없다고 국제보건기구 WHO가 밝혔다. 22일 WHO는 임산부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 5세 이하 아동의 경우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시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바 타미플루등의 항바이러스 약물을 복용할 것을 강력히 추천하지만 건강한 후유증이 동반되지 않은 사람들은 굳이 복용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WHO는 그러나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중증 장애가 심장질환, 당뇨병, 천식등의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에게만 국한되 발생하지 않는 바 누가 이 같은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지를 의료진이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신종인플루엔자에 의한 중증 장애중 약 40%는 이전에 건강했던 아이들과 성인들에서 발생하며 대개 50세 이하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은 환자들중 일부는 증상 발현 후 5~6일 후 대개 갑작스레 임상증상이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경험한다. 한편 WHO가 기존 질병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신종인플루엔자 발병시 중증 장애가 발병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반면 일부 의학 연구결과에 의하면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중증 장애가 생긴 환자 10명중 6명 가량은 기존 다른 질병이 있었던 환자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가령 지난 화요일 프랑스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신종인플루엔자로 사망한 사람중 절반 가량은 임상부였거나 다른 건강장애 특히 당뇨병이나 비만과 연관된 장애가 있었던 사람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WHO는 의료진들이 중증장애가 있거가 증상이 급격이 악화되는 사람및 임산부등 고위험군 환자에게만 타미플루를 투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반면 후유증이 없는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대개 몇 주내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는 바 투여할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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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찍 찾아온 가을 알레르기, 찬음식 등 피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8.22
일찍 찾아온 가을 알레르기, 찬음식 등 피해야 [쿠키 건강] 8월초에 입추가 찾아왔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반면 낮에는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른 환절기를 보내고 있다. 때문에 요즘은 한여름 날씨가 무색하리만큼 밤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면 우리몸이 온도에 적응해아 한다. 그러나 온도조절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나 어린이의 경우, 감기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콧물, 코막힘, 재채기의 증상이 앞당겨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코비한의원 이판제 대표원장은 “보통의 경우 가을 알레르기는 추석을 전후해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나 올해의 경우 한달이나 앞당겨 그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의 경우 눈의 가려움 증상을 호소하거나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일찍 찾아온 알레르기 증상에 대해 설명한다. 결국 이상기온이 신체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며, 입추가 지난 시점이라 환절기에 대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인 것이다. 그렇다면 환절기에 건강을 유지하고,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그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모두 알고 있듯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찬 기운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환절기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비교적 심한 상태여서 낮에 외출시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 할지라도 맨살을 가릴 수 있는 여유분 옷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특히 피부가 약하고 온도조절이 잘되지 않는 어린아이의 경우 에어컨 바람을 직접적으로 막을 수 있는 긴 옷이 필수적이며, 밤에 날씨가 덥다고 할지라도 얇지만 맨살을 가릴 수 있는 긴 옷을 입히는 것이 좋고, 민소매의 노출은 피하는 것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또한 외출 후 미지근한 물로 전신을 씻어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건강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특히,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게 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그리고 우리 몸의 대사를 진행하는 다양한 효소들을 섭취할 수 있어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낮에 덥다고 너무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입맛이 없어지거나, 소화장애, 설사나 배탈의 원인 될 수 있으며, 차가운 물을 마실 경우 입속에 머금고 있다가 미지근해지면 삼키는 것이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위장도 보호할 수 있다. 비염은 폐가 차고 약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더운 여름날 찬 음료를 먹지 않고 견디는 것도 고역이기는 하나, 우리 몸은 장이 차고 약하면 설사를 하듯이, 폐가 차고 약해지면 재채기·콧물·코 막힘이 심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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