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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대응을 위해 민·관 힘을 모은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31
신종플루 대응을 위해 민·관 힘을 모은다 담당자 임대식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신종플루에 대한 범의료계와 정부의 공동대응을 위해 8.28일(금) “민관 합동 신종플루 대책위원회”를 발족하였음 위원회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사협회 등 6단체장과 김우주 교수(고려대 감염내과), 이환종 교수(서울대병원, 소아과) 등 민간전문가 및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로 구성 격주로 개최하여 신종플루에 대한 민관 합동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 ※ 참조 : 보도자료 「신종플루 대응을 위한 민관 합의체 구성․운영」 (‘09.8.26) 1차 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① 거점병원ㆍ약국의 격리시설 설치에 대한 비용 지원과, 의료진에 대한 의약품, 마스크 등 보호물품의 지원방안 ② 국민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정보 제공 및 교육․홍보 강화 방안 ③ 의료단체별 건의사항 수용 ④ 복지부의 보건소, 거점병원․약국 점검결과 및 건의사항 등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실무위원회에서 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합의하였음 후속조치로 의료단체(이사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군구별로 민관합동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1차 실무위원회는 8.31(월)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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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수도권 거주 67세 남성 폐렴 사망자, 신종인플루엔자 양성 확진 판정
글쓴이 :
관리자
2009.08.31
수도권 거주 67세 남성 폐렴 사망자, 신종인플루엔자 양성 확진 판정 담당자 권준욱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8월 28일 수도권 거주 67세 남성 폐렴 사망자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음 ○ 고위험요인 - 동 환자는 천식을 진단받고 치료중인 환자였음(10년간 경구약 복용, 흡입제 사용) ○ 감염경로 - 해외여행 경력은 없고, 구체적인 감염경로는 조사중임 ○ 환자 진행경과 - 약 1개월전부터 기침, 가래 등이 발생하였으나 특별히 치료하지 않았고 - 평소 천식 때문에 기침, 가래 등이 있었음 - 8.18일경부터 호흡기증상이 더 심해져 집 근처 의원에서 진료 받음 - 8.24일 저녁부터 호흡곤란이 심해져서 평소 복용하던 약을 복용함 - 8.25일 호흡곤란이 심해져 병원 응급실 방문 - 저혈압, 폐렴, 급성신기능부전 소견, 기관삽관 후 중환자실로 입원하여 항생제, 승압제 등 치료 - 당일 신종인플루엔자 실험실 검사 의뢰(입원한 병원) - 8.26일 동 병원에서 자체 검사 결과 신종인플루엔자 검사 양성으로 확인되어 타미플루 투여 및 폐렴에 대한 약물 치료 - 8.27일 상태가 악화되어 폐렴으로 인한 패혈성 쇼크로 사망 ○ 접촉자 조치 - 가족, 의료인은 증상이 없으며, 접촉자에 대한 조치 실시 ○ 의료진 소견 -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지만, 폐렴이나 기타 임상증상들이 신종인플루엔자에 의한 것으로는 판정하기 어렵다고 함. 내원 당시 이미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 있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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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에 모든 정부 역량 집중
글쓴이 :
관리자
2009.08.31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에 모든 정부역량 집중 담당자 권준욱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신종 플루 예방백신 확보 및 투여 방침과 대응체계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을 더욱 보완하여 발표하였다. 신종플루 발생 현황 ○ 8월28일 하루동안 257명이 발생하였으며, - 이 중 1,640명이 치료 또는 격리관찰을 받고 있고 7명이 입원중으로 현재까지 총 3명이 사망 ※ 1일 발생 규모 : 5월 1.3명, 6월 5.9명, 7월 39.6명, 8월 93.4명(4주~190.5) ○ WHO와 미국, 영국, 호주 등 각국의 전문가들은, 이제까지 집계된 신종플루 발생 자료를 토대로, 보통 계절 독감보다 전염속도는 빠르지만 합병증(영국 : 환자 중 15%)이나 사망률(영국 : 환자 중 0.1~0.2%, 일본은 전체 추정 환자 11만명 중 5명 사망하여 0.005%)은 일반적인 겨울철 독감 수준이라고 함(영국과 호주, 전체 환자의 0.1%정도로 추정, 미국은 0.01%) ○ 호주의 경우, 겨울을 나는 동안 총 34,332명의 환자가 발생하여 0.4%에 해당하는 14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음. ※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예년 계절독감 수준의 피해 ○ 최근 우리나라의 사망자가 2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자료는 최악의 상황을 가장한 시나리오이며 현실성이 매우 낮고 우리나라 공식적 자료로 볼 수 없음. ○ 다만, 최근 사망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중증의 합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65세 이상 노인, 만성 질환자, 임산부, 6세 이하 소아)에 해당하는 국민들은 주의가 필요함. 따라서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투약받아야 함 예방백신 공급계획 ○ 신종플루 감염을 막기 위한 가장 유효한 수단은 예방접종이므로 조속히 백신이 공급되도록 할 계획임 - 우리를 비롯한 전세계가 예방백신 허가과정이 진행중인 만큼 연내 허가가 되는 데로 확보된 예방백신으로 접종 실시 계획 ○ 11월 중순경에 접종을 시작하여, 내년 2월까지 의료인, 임산부, 학생 및 군인 등을 대상으로 유행 전파를 억제할 수 있는 규모, 즉 전 인구의 27%인 1336만명에 대한 접종을 마치도록 할 계획임 - 녹십자사가 생산 가능한 1,200만 도즈(연내 700만 도즈, 내년 1~2월 500만 도즈) 중 일부인 500만 도즈에 대해서 면역증강제를 사용하여 물량을 확대하고, 외국 제조사(GSK)로부터는 300만 도즈를 수입하여 당초 목표 물량을 확보할 것임. - 외국 제약사의 경우, 금주 8.24~27일까지 대표단(단장 : 질병관리본부장)을 파견하여 접촉한 결과, 구매계약에 합의하고 당초 내년에 공급하려던 300만 도즈를 연내 공급하기로 하였음 ○ 따라서 백신허가가 조속히 이루어져 - 금년내에(11월예상) 예방백신 1,000만도즈(국내생산 700만, 수입 300만)가 확보되면 1회 접종시 최대 1,000만명(2회 접종시 최소 500만명)에 대한 예방접종이 가능할 것임 * 임상허가 결과에 따라 1회접종 또는 2회 접종이 결정되므로 접종대상은 허가후 최종 결정 ○ 확보된 백신접종 우선순위는 의료/방역요원을 우선접종할 계획이며, 임산부․영유아를 우선시하여 질병취약계층의 추이를 보아 향후 결정할 계획임 항바이러스제제(타미플루) 공급계획 ○ 타미플루는, 예방접종 이전에 유일한 방어 수단이므로 충분히 확보하여 필요한 모든 대상자에게 투약 - 총 인구의 11%인 531만명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내 500만명분을 추가로 확보하겠음. 다음 주 국무회의에서 예비비 지출이 의결되면 즉시 구매 절차를 진행(구매에도 문제가 없음) ○ 내년부터는 총 인구의 20%를 투약할 수 있는 물량을 상시 국내에 비축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를 확대·개편 ○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를 확대·개편하여 재난관리법에 따른 재난관리본부에 버금가는 조직으로 운영 -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노동부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 관계관이 8.31일부터 파견 근무하며 - 기존 대책본부에 복지부 내 과장급 간부 4명 등 추가 인력을 배치하여 종전 15명에서 29명으로 조직과 인력을 확대 신종플루 예방과 거점병원 등 지원 ○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 ※ 손씻기의 습관, 기침․재채기 할 때 휴지나 옷으로 가리고 하기, 발열 등 증상이 있으면 사람 많은 장소는 피하기, 임신부,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고 항바이러스제 투약 필요 ○ 신종플루 유행 확산에 대비하여 8.26일 복지부 직원들이 직접 모든 보건소와 치료거점병원, 거점약국 등에 대하여 일제점검 실시 - 점검 결과, 거점병원들이 비용문제로 격리 병상 확보 애로, 다른 환자와 의료진 감염 등의 문제를 파악. - 이에 따라 격리병상 확보 등 추가 비용을 지원계획, 의료진 보호를 위하여 타미플루, 마스크 배분 등 보호대책 신속히 강구 ○ 앞으로 의료계와 정부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오늘 「신종플루 대응 민관협의체」를 구성, 여기에서 치료거점병원 등에 대한 세부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 결정 □ 정부는 국민들에게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지나친 동요나 과잉 대응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함. ○ 특히 건강한 사람들이 항바이러스제 투여를 바라거나 신종플루를 예방한다면서 다른 백신을 접종받지 않도록 함. ○ 또한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면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신종플루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 유행이 진행될수록 정부를 믿고 각종 지침대로 이행하여 줄 것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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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약청, 신종플루 선 제적 신속대응 체계 확대 개편
글쓴이 :
관리자
2009.08.31
식약청, 신종플루 선제적 신속대응 체계 확대개편 담당부서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사무관/연구관 남 태 균 전화번호 - 백신 신속허가, 치료제 신속확보 등 총력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기존 ‘신종플루 신속대응 T/F팀’을 이상용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종플루 신속대응단’으로 격상시키는 등 신종인플루엔자 신속 점검.대응 체계를 확대 정비한다고 밝혔다. ○ 확대 개편된 ‘신종플루 신속대응단’은 ‘안전대응반’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보강하고, ▲백신 신속허가 ▲국가검정*의 차질없는 수행 ▲치료제 신속확보 등을 위하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그간, 식약청은 신종플루 백신의 신속한 공급을 위하여 국내 제조품목(녹십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전상담을 실시하는 등 신속심사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28일에는 수입백신의 심사 절차에 대하여 백신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 향후 백신의 본격 생산 및 다국적제약사인 GSK 등의 백신수입에 대비하여 안전성.유효성 등의 심사 및 시험검사에 인력을 집중 투입함으로써 신속심사와 차질없는 국가검정 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 한편, 윤여표 식약청장은 9월 2일 전남 화순군에 있는 녹십자의 백신 생산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백신의 제조현황을 중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백신의 생산을 독려할 예정이다. □ 식약청은 보건복지가족부(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 확보 및 접종 계획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식약청 소관의 모든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이 신종 인플루엔자의 확산과 관련하여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국가검정 보건위생상 특별한 주의를 요하는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하여 제조단위별로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확보를 위하여 제조(수입)회사의 품질검사를 거친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기 전에 국가에서 시험 및 서류 검토를 거쳐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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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껌에 사용된 산화방지제 표시된다
글쓴이 :
관리자
껌에 사용된 산화방지제 표시된다 - 식약청,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안 입안예고-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과 □ 이르면 올해 12월부터 껌 포장지에 껌 첨가물인 산화방지제 표시가 의무화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소비자에게 식품 및 주방기구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불합리한 절차적 규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식품등의 표시기준」개정안을 행정예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껌베이스에 사용된 모든 원료를 껌베이스로 일괄표시하던 규정을 개선하여 산화방지제 등 첨가물을 사용한 경우에는 반드시 그 명칭을 표시하도록 하였고 ※ 껌베이스 : 껌에 적당한 점성과 탄력성을 가지게 하여 그 풍미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구실을 하는 식품첨가물을 말함 ○ 냉동 케이크 등 일부 냉동식품을 해동하여 유통.판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동일자’와 ‘해동일로부터의 유통기한’을 표시하도록 하였다. 특히 이같은 제품에는 ‘한번 해동한 제품이므로 재냉동을 금지한다’는 주의문구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 또한 가열조리용 유리식기에 직화용, 오븐용, 전자레인지용 등 용도별로 구분 표시하고, 가열조리용 유리식기 이외의 유리식기는 가열조리하지 않도록 주의문구를 표시하도록 하였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업계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식품 표시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참고로, 동 기준의 구체적인 내용은 행정예고 후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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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눈 화장할 때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눈 화장할 때 주의하세요 담당부서 위해정보과/화장품정책과 사무관/연구관 문은희/안영진 전화번호 - 눈이나 눈 주변 부어오르거나 염증 있으면 화장 삼가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마스카라 등 또렷하고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기 위한 눈 화장품 사용 시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 안전한 눈 화장법을 따르지 않을 경우 자칫 자극에 민감한 눈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 식약청은 특히 눈 화장 시 눈이나 눈 주변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있을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하며, ○ 렌즈 착용 중 눈에 화장품이 들어가면 눈을 비비거나 렌즈 제거 과정에 눈에 미세한 상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고 강조하였다. ○ 또한 눈에 화학성분이 들어가면 결막과 각막에 자극을 주어 결막충혈, 이물감, 염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눈 안쪽 깊숙한 곳까지 라인을 그리거나 눈 화장 이후에 눈꺼풀을 비비거나 문지르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 아울러 눈 화장품을 다른 사람과 함께 쓰거나 바꿔 쓰면 세균이 옮을 수 있으므로 화장품 가게에서 샘플을 쓸 때도 면봉과 같은 일회용품을 이용하여 샘플을 테스트해 줄 것을 권하였다. □ 식약청은 화장품의 미생물 오염방지를 위한 보관 및 취급시 주의사항으로는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먼지나 미생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야 하고, ○ 화장을 하기 전 손을 깨끗이 씻고 화장에 사용하는 도구(브러쉬, 아이팁 등)를 자주 세척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화장품의 보존력을 떨어뜨리고 세균 침투 우려가 있기 때문에 화장품 농도를 묽게 만들거나 굳은 화장품을 녹이기 위해 물과 같은 액체를 첨가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였다. □ 한편, 눈 화장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은 ‘식약청 홈페이지 정보마당 > KFDA 분야별정보 > 화장품’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붙임 : 안전한 눈 화장을 위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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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도 골다공증 안심 못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60세 이상 남성, 골다공증 2배이상 증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남성들도 골다공증 안심 못해"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최근 남성 골다공증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남성골다공증 환자수는 2004년 2만 4238명에서 2008년 4만3589명으로 5년 사이 약 1.8배 증가했으며 2006년 이후 매년 20% 안팎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의 남성 골다공증환자 수는 최근 5년간 2배이상 증가했으며 이는 남성 골다공증환자의 72.8%를 차지하는 수치다. 골다공증이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낮은 골밀도가 그 원인이다. 골다공증은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되어 정상 대사기능이 변화되는 폐경기 뒤의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최근들어 남성에게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심평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남성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장기 복용, 운동부족, 음주와 흡연이 반복, 위장장애로 인한 영양섭취 불량, 골다공증 가족력 등이 있으며 남성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을 하고 알코올섭취를 줄이며 금연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또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는 낙상위험의 감소를 위해 근력강화 및 균형유지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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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통한 바이러스 감염 주의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식품 통한 바이러스 감염 주의해야" 최근 식품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어 방역과 개인위생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은 26일 프레스센터에서 '바이러스와 식품안전'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고 최근 노로바이러스나 A형간염 등 식품을 매개로 한 바이러스성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자로 참석한 동국대 생명과학과 최원상 교수는 "지난 2002~2009년 4월까지 발생한 식중독 중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262건으로 가장 빈번했으며 환자 수도 1만996명에 이를 정도로 주요한 식중독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환자 수가 급증하는 A형간염 역시 식품을 통한 확산이 우려되는 바이러스성 식품질환으로 거론됐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원 천두성 연구관은 "오염된 물에서 자라 A형간염 바이러스가 농축된 어패류나 감염된 조리종사자가 식품을 오염시키는 경우가 대표적인 식품을 통한 감염 경로"라며 "현재 국내에 A형간염이 급증한 상태여서 식품을 매개로 한 2차적 질병의 전파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양계장 종사자 및 조류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막으려면 가금산업의 위생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재홍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는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을 막기 위해 감염지역 닭고기·오리고기 등의 유통차단을 위한 이동통제 및 위험가축군의 신속한 살처분 등 만약에 대비한 철저한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며 "더불어 평소 양계장 등 관련 시설물의 위생적인 관리나 유통단의 HACCP(축산물위험요소 중점관리제도)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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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습관만 잘해도 심혈관질환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식습관만 잘해도 심혈관질환 감소 [쿠키 건강] 지금까지 발표된 식습관과 심질환의 관련 연구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야채, 너트류의 섭취와 지중해식 식습관이 심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이 재확인됐다. 한편 트랜스지방산과 혈당상승지수(GI)치가 높은 음식은 심장에 나쁜 영향을 준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 마이클 드구룻의학부 집단보건연구소 앤드류 멘테 박사팀에 의하면 식사와 관상동맥성심질환(CHD)의 관련은 약 반세기 동안 보건연구의 큰 관심사였으며 관련 논문도 여러건 발표됐다. 하지만 지금까지 각 에비던스의 신빙성을 계통적으로 평가한 연구는 없었다. 박사팀은 식사내용과 심질환의 관련성에 대해 1950~2007년 발표된 논문을 조사하여 146건의 전향적 코호트연구과 43건의 무작위 비교시험(RCT)에 대해 체계적으로 검토했다. 이들 연구결과 가운데 코호트 연구에서 얻어진 관찰 데이터를 미리 만든 알고리즘에 적용한 결과, 야채류, 너트류, 일가불포화 지방산의 섭취와 지중해식, 균형있는 식습관이 CHD 예방과 밀접하게 관련했다. 유해인자로는 트랜스지방산, 높은 GI수치 또는 혈당부하가 높은 음식 섭취, 구미의 식습관 등으로 확인됐다. 또 CHD 예방인자로는 어패류, 해산물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 엽산, 전립분, 알코올, 식이섬유,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E와 C, 베타카로틴 등과 CHD 위험은 중간 정도로 관련했다. 그리고 에비던스라고 하기에는 약하지만 CHD 예방인자로서 비타민E와 아스코르빈산(비타민C) 보충제, 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 총지방, 알파리놀산, 육류, 계란, 우유에도 CHD 위험과 관련성이 나타났다. 또한 코호트연구에서 밀접한 인과관계가 나타난 식사 가운데 RCT에서 검토돼 CHD와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난 것은 지중해식뿐이었다고 한다. 멘테 박사팀은 “코호트 연구에서 심질환과의 에비던스가 중등도 또는 미약하게나마 관련하는 음식물 섭취를 검토한 결과, RCT의 결과와 거의 일치했다. 다만 RCT에서 검토되지 않은 몇가지 인자가 아직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상의 결과만으로 CHD와 인과관계를 단정할 수 있는 식사는 거의 없다. 개별 영양소나 식사에 대해 결론을 이끌어내기에는 에비던스가 약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식사내용에 관한 연구는 식습관을 통해 얻는 이익의 배경에 있는 기전을 밝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특정 영양소와 식사 섭취를 바꾼다고 CHD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박사는 “이번 CHD 등의 일반적이고 복잡한 만성질환에서 식습관을 조사하는데는 코호트연구 및 RCT의 양쪽 결과를 모두 포함시켜 평가하는게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내렸다.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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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음료는 살 안찐다고? 설탕이 듬뿍!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과채음료는 살 안찐다고? 설탕이 듬뿍! 과학향기 과즙이나 야채즙을 넣어 만들어 다이어트 음료 등으로 애용되고 있는 ‘과채음료’도 탄산음료 못지않은 어린이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탕이 문제였는데, 1회 제공량만 먹어도 당 적정 섭취량(간식 1회당 17g)을 넘는 설탕을 먹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7개 대형 음료·가공유류 제조사의 제품을 조사했는데, 과채 음료 32개 제품 중 31개(96.8%)가 고열량 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됐다. 탄산음료는 총 11개 중 10개(90.9%)가 이에 해당돼 오히려 청량음료만 못한 수치를 보였다. 다만 이런 통계는 어린이 비만 방지 목적으로 구분됐기 때문에 비타민 무기질 등 기타 영양소 함량은 측정하지 않는다. 식약청은 어린이 비만과 영양 불균형을 막기 위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을 제정하고, 과자 캔디 음료 가공유류 햄버거 등 어린이 기호식품의 1회 제공량에 포함된 열량과 당, 단백질 포화지방 함량을 분석해 고열량 저영양 식품을 판별해 관리하고 있다. 참고로 과채음료는 과즙 채소즙 함량이 10% 이상, 95% 미만인 음료를 뜻하는데, 과즙이 95∼100%로 설탕 또는 액상과당 함량이 낮은 음료는 관리 대상이 아니다. 식약청은 어린이 간식 중 ‘1회 제공량당 당류 17g을 초과하고 단백질 2g 미만이거나, 포화지방 4g을 초과하는 식품’을 고열량·저영양으로 구분하고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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