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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즐기면, 칼로리 줄여도 힘들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야식 즐기면, 칼로리 줄여도 힘들어 소모하는 에너지보다 섭취하는 에너지가 많으면 인체는 과잉의 에너지원을 지방으로 축척하게 된다. 때문에 과식에 의한 지방 축적이 비만의 원인일 경우는 저칼로리 식단을 통해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이 근본적으로 현명한 방법. 사람에 따라 적당한 1일 칼로리 섭취량에는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성인 남성의 경우 2000∼2500 kcal, 여자는 1700∼2000kcal이다. 이때 비만인 경우에는 하루 500kcal씩 섭취량을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비만 식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탄수화물과 지방은 반드시 줄여할 항목이기에 신경 쓰도록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칼로리를 줄인다고 해서 무작정 모든 영양소를 감소시키는 것은 옳지 않는 것이다.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의 경우에는 지방분해인자와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비만을 예방하고, 가벼운 몸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고칼로리 식단으로 비만치료의 역효과를 높여주는 '야식'은 가능하면 삼가자. 비록 칼로리를 계산하며 식단을 짠다고 한들 식사 섭취시간이 잘못되었기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우리 신체는 저녁에 지방을 만드는 작용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칼로리, 식습관의 조절은 단기간에 성과를 보기 어려우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장기간 이어나가야 한다. 김정산 원장은 "저칼로리식단으로 살을 뺄 경우, 비만의 악순환,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더욱 철저한 식이요법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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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치·마늘·된장·유산균제품, 신종플루 극성에 상한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김치·마늘·된장·유산균제품, 신종플루 극성에 상한가 최근 국내에도 신종 플루로 인한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면서 김치 마늘 된장 등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면역력이 강한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신종 플루에 걸려도 큰 증상 없이 회복될 수 있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라 식품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신세계이마트에 따르면 신종 플루 첫 사망자 소식이 전해진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현미 판매량이 전주(1~10일)와 비교해 무려 66.7% 늘었다. 마늘 판매량도 3.3% 증가했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콜레스테롤과 인슐린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 마늘은 한방에서 말하는 대표적인 면역 증강 식품으로 폐렴 등 순환기병과 암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마트에서는 된장 판매량(16~24일)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9.8% 늘었다. 된장은 대표적인 전통 발효식품으로 백혈구 양을 늘려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줘 항암 효과뿐 아니라 살균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온라인에서도 면역력 강화식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옥션에서는 지난 15~24일 마늘환, 마늘진액 등 마늘 가공식품 판매가 이전 열흘(5~14일)과 비교해 43% 증가했다. G마켓에서도 같은 기간 김치가 총 1만600여 건 팔려나가며 전월 동기 대비 9%, 지난 6월 동기보다는 29% 증가했다. 롯데닷컴의 경우 통마늘진액 15~24일 매출이 이전 열흘과 비교해 8% 늘었다. 디앤샵, H몰 등에서도 김치와 양파즙 등의 최근 판매량이 이달 초와 비교해 5~10% 올랐다. 유산균 제품도 인기다.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을 증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유산균의 면역력 강화 연구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지난 15~25일 유산균 음료 매출이 이달 초와 비교해 43%나 급신장했다. 임실치즈농협의 `김치포션치즈`는 요즘 잘 팔리는 상품 중 하나다.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치와 치즈를 섞어 기능을 극대화했다고 농협 측은 밝혔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각종 채소류와 과일, 유산균을 섞어 만든 음료로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어 체내 균형 유지에 좋다. 이주한 G마켓 신선식품팀장은 "신종 플루 확산 소식에 불안감이 커지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알려진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특히 식탁에 필수로 오르는 김치 매출이 최근 부쩍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들 제품에 신종 플루 예방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권영훈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 섭취가 신종 플루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며 "다만 충분한 영양섭취에 운동과 휴식이 동반된다면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meail 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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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채소만 올바르게 먹어도 암·심장병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채소만 올바르게 먹어도 암·심장병 예방” 한국인 첫 日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 딴 김은경씨 “채소는 불에 올리기 직전까지 차갑게 보관해야 합니다. 수분을 머금은 채소는 싱싱해 보이기는 하지만 조리했을 때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키친타월로 물기를 깨끗이 제거해야죠.” 26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의 한 스튜디오. 채소와 과일을 앞에 쌓아 놓고 강의를 진행하는 김은경(44·여)씨의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들의 눈이 빛난다. ● 일본선 ‘채소 소믈리에’ 3000여명 활동 ▲ 김은경 씨 14년 경력의 요리연구가인 김씨는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땄다. 채소 소믈리에의 정식 명칭은 ‘채소·과일 마이스터’이지만 일본에서는 ‘와인 소믈리에’와 유사하다고 해서 ‘채소 소믈리에’로 불린다. 그녀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지방자치단체 농산물 담당자, 홈쇼핑 머천다이저(MD), 방송리포터 등 다양하다. 일본에서는 웰빙 열풍을 타고 3000여명의 ‘채소 소믈리에’가 활동하고 있다. 백화점, 할인마트의 MD에서부터 피부관리 전문가, 학교 영양사, 연예인 전문 상담사들이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열심이다. 채소 소믈리에에 대해 “사람들을 건강한 삶으로 이끌면서 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사회운동가”라고 김씨는 설명했다. 채소와 과일의 생산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 좋은 채소를 선택하는 법, 맛과 영양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조리할 수 있는 법을 총괄적으로 제공한다. 김씨는 채소와 과일을 식단에 적용하고 식습관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몇 가지 사례를 들었다. 당근이나 오렌지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A는 육식을 먹을 때 섭취하면 칼로리를 대폭 낮춰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많이 먹으면 몸에 꼭 필요한 물질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적당량을 지켜야 한다. 녹색 채소는 엽록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몸속에 들어가 지혈과 세포 재생작용을 해 성인병 예방과 고혈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10월 한국 채소 소믈리에협회 설립 오는 10월에는 한국 채소 소믈리에협회가 설립되고 공식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3~4개월로 짜여진 초급(주니어 마이스터), 중급(마이스터), 고급(시니어 마이스터) 과정이 마련된다. 이를 위해 김씨는 전문가들과 함께 일본의 채소 소믈리에 매뉴얼을 한국 사정에 맞게 바꾸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녀는 “채소와 과일을 올바르게 먹는 것만으로 암과 심장병, 고혈압 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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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땐 우유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우울할 땐 우유 드세요” 올 여름 유난히 비오는 날이 많다. 기상청에 따르면 9월 초까지도 국지성 호우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흐린 날이 계속되면 의욕 및 흥미 상실, 체중감소, 수면장애 등을 초래해 우울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증가하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리나라의 우울증 치료제인 ‘항우울제’ 소비량이 50%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평소에 우울증을 예방하려면 스스로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하도록 노력하고 우울증에 좋은 식품들을 먹는 것이 좋다. 우유 우유 속 트립토판(tryptophan)은 신경을 진정시키는 세로토닌(serotonin)을 만들어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우유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트립토판 뿐만 아니라 숙면을 취하게 만드는 멜라토닌(melatonin)과 아미노산(amino acid)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인 수면장애가 있을 때 의사들이 잠자기 한 시간 전 우유를 마시도록 권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우유의 대표적인 영양소인 칼슘도 우울증 치료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칼슘이 중추신경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칼슘이 많은 우유를 마시면 초조해지는 증상과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저하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고등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지방산은 정서를 안정시켜 우울증 발생과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준다. 오메가-3는 불포화 지방의 일종으로 고등어, 꽁치, 참치 등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실제로 영국 브리스틀대 진 골드링 교수 팀은 얼마 전 등푸른 생선을 주당 3회 미만으로 먹는 임신부가 3회 이상 먹는 임신부보다 우울증이 1.5배 더 많았다며 오메가-3가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감자 감자는 부신이라는 장기에서 생성되는 부신피질호르몬(adrenal cortical hormone)의 생산을 촉진시키는데 이 호르몬은 우리 몸을 스트레스로부터 지켜주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도와주는 비타민B1이 풍부해 불안, 초조, 스트레스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우울증을 예방한다. [k-모바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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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마라’ 잘못된 정보, 암 치료 더 어렵게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먹지 마라’ 잘못된 정보, 암 치료 더 어렵게 만든다 이상욱 교수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ㅣ경향신문 매주 월요일은 두경부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고 완치된 환자들의 정기검진일이다. 며칠 전 진료실을 찾은 30대 중반의 한 남자. 9년 전 비인강암 진단을 받고 몹시 긴장된 얼굴로 처음 진료실에 들어온 기억이 생생하다. 방사선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고 무사히 2년을 넘기고 또 4년을 넘겨 그가 소원하던 월드컵을 다시 보게 됐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남아공 월드컵도 볼 수 있을 거라며 한껏 들떠 있다. 암 환자들의 장기 생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환자 역시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6개월 간격으로 진료실을 찾아올 때마다 점점 여위어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예전처럼 침이 잘 나오지 않고, 미각이 회복되긴 했지만 둔해져 도무지 식욕이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암 환자의 경우, 가끔 고기를 먹고 싶지만 가족들이 고기를 주지 않는다. 육식이 암 환자에게 나쁘다는 연구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방사선치료를 받는 암 환자들에게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충분한 단백질 공급이 방사선치료의 결과에 이론적으로는 더 이롭다. 잘 먹지 못하는 환자는 컨디션이 나빠지고 그렇게 되면 구강 및 인후 점막의 상태도 나빠진다. 이렇듯 암 환자들이 치료 중 점점 더 못 먹게 되면 몸의 상태가 더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들면 무사히 방사선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되고, 방사선치료를 계획대로 받지 못하면 생존율이 저하된다.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해 의사와 환자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 하지만 두경부암 환자가 잘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입안에 조그만 염증만 생겨도 사람들은 몹시 힘들어한다. 목에 있는 가래는 잘 뱉어지지 않고, 속은 울렁거리며, 평상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자극적인 냄새나 맛이 이런 환자에게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될 수 있다. 암 환자들이 이러한 부작용을 잘 극복하고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정보에 흔들리지 말고 지혜롭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주 구강을 세척해 점막에 세균이 증식하여 점막염이 심화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욕이 떨어진 경우에는 식욕 촉진제를 적절히 투여받고 필요시 액상으로 나와 있는 보조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상욱 교수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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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피곤한 현대인들의 병. 만성피로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너무나도 피곤한 현대인들의 병. 만성피로증후군 출처 : 자향한의원 창원점 쉬어도 풀리지 않는 피로의 원인은? [자향건강칼럼] 매년 무더운 여름과 밤낮의 기온차가 커지는 환절기만 되면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실제로 이들 중에는 질환에 의한 것도 있지만 종합검진으로도 전혀 이상 없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현대에 들어서는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명칭으로 표현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명칭은 1988년 CDC(미국질병통제센터)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된 이후 지금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는 명칭으로, 일을 하다 쉽게 지치고 몸이 나른해지면서 수면을 취해도 피로가 계속되는 증세가 6개월 이상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만성피로증후군에 속한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의 상당수가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여자에서 남자보다 두 배 많으며 25-45세에 주로 나타난다. 이에 대한 원인은 크게 3가지 가설이 있는데, 바이러스 감염설, 정신과적 질환설, 면역학적 이상설 등이다. 이 중에서 바이러스 감염설이 가장 지배적이지만, 아직까지 만성 피로 증후군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어떠한 감염 인자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한방적으로는 일반적으로 환절기에 환경에 적응하기위한 기력의 과도한 소모로 인한 기허, 몸속 노폐물의 정상적인 순환과 배설의 문제로 인한 담음, 어혈이라고 불리는 혈액순환장애에 의한 것이 가장 많다. 그렇다면 이러한 만성피로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첫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B2 가 많이 함유된 우유나 우유가공식품과 같은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하며, 지방의 섭취는 전체 섭취량의 20%정도로 하고, 싱거운 식단으로 염분섭취를 줄여야한다. 둘째로 개인의 키와 몸에 맡는 정상체중을 유지하며, 셋째로 과음과 과도한 흡연을 삼가고, 넷째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휴식이나 단체 활동 등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하루에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여 쌓인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다섯째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으로 생활해야한다. 여섯째 가까운 사람과 대화 시간을 자주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복잡한 문제들을 같이 의논할 대화상대를 가짐으로 현실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고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개인의 직업과 생활습관에 따라 피로를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르므로 평소에 관심이 있거나 효과가 있었던 가벼운 방법부터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모든 질환은 조그마한 관심에서부터 치료가 시작되는 것이다. 글- 자향한의원 창원점 조영일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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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오해-잠 덜 자면 살이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다이어트의 오해-잠 덜 자면 살이 빠진다? 큰 목표를 가지고 막 운동을 시작했거나 혹은 한참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된 사람들이 종종 범하는 실수가 있다.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해주지 않고 운동에만 '올인'하는 것이다. 운동과 휴식은 절대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건강의 두 가지 큰 축이다. 운동을 했으면 쉬어야 하고, 쉬었으면 다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에만 너무 몰두해서 휴식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이다. 또한 잠을 덜 자면 살 빠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다. 쉰다는 것 운동간 휴식과 수면,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체육관에서 하는 운동은 각자의 체질과 목표에 맞게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한다. 그리고 운동메뉴에 따라서 휴식시간도 달라지게 마련이며 운동간 휴식은 부상방지에도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수면은 굳이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면서도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기능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수면은 일정시간(7~8시간)이상 취해주어야 한다. 근육은 운동할 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할 때 재생-복구되며 성장한다. 운동은 근육을 힘들게 해서 파괴하는, 휴식은 파손된 근육을 복구하는, 영양분은 커질 근육의 건축자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운동-휴식-영양섭취의 중요도를 따지자면 각자 1:1:1의 비율이 될 것이다. 어느 한 부분이 모자라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더블H 멀티짐 퍼스널 트레이닝 김재원 팀장은 "잠을 안자고 운동만 한다면 절대 근육은 자랄 수 없다. 다이어트도 잘 안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밤 10시부터 자정까지가 신체에서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제일 활발한 시기이고, 이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는 몸이 피로를 회복한다는 것이 김재원 팀장의 설명이다. 잠을 규칙적으로 잘 자야 하는 이유는 생활습관과도 연관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든지 근육하든지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은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것'에 있다. 규칙적인 시간대에 맞추어 잠을 자면 거기에 맞추어 식사시간도 대략 정해지게 된다. 말랐거나 뚱뚱해서 고민인 사람들은 스스로 수면시간을 체크해보라. 분명히 불규칙적이거나, 충분치 못하거나, 혹은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특히 늦은 밤까지 깨어있는 것은 야식에 손대는 환경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크나 큰 적이라 할 수 있다. 트레이너들이 추천하는 수면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의 8시간이다. 쉽게 말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이 다이어트-몸짱되기의 기본이다. 저녁을 오후 6~7시 가량 먹은 후 오후 10시 정도에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먹는 것, 이것이 건강해지는 첫 걸음이다. [엠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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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신종플루] 복지부 장관, 항 바이러스제 비 축분 추가 배분 지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8.27
복지부 장관, 항바이러스제 비축분 추가 배분 지시 금일 이명박 대통령이 신종플루와 관련해 "긴급예산을 배정해서라도 치료제를 국민의 20%선까지 확보하라"고 지시하였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도 현장에서의 원활한 항바이러스제제(타미플루, 리렌자) 공급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국가가 비축하고 있는 25만명분(타미플루15, 리렌자10)의 항바이러스제제를 일선 보건소까지 추가로 배분하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거점병원과 거점약국에서 환자진료과정에서 기존에 공급된 약품이 부족할 경우 보건소에서 신속히 공급받을 수 있다.(지난주말까지 27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제 공급) 그러나 복지부는 항바이러스제제가 추가로 공급되더라도 전문가와 WHO에서도 남용을 경고하고 있는 만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하는 처방지침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문의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02-2023-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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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제품 생산·유통시대 열린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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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제품 생산·유통시대 열린다! 담당부서 식생활안전과 사무관/연구관 한 상 배 전화번호 - 식약청, 2개사 4품목‘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 오는 9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빙과류, 과채음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판매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주)롯데제과의 빙과류 1품목 (딸기 스쿠류)과 (주)웰팜의 과.채주스 3품목(5無주스 키즈 100% 유기농 과일야채, 5無주스 키즈 100% 유기농 오렌지, 5無주스 키즈 100% 유기농 포도)첨부자료 1> 등 4개 제품이 품질인증을 받아 9월부터 생산 유통될 것이라고 밝혔다. ○ ‘어린이 기호식품의 품질인증제’는 지난 5월 식약청이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의 생산·판매를 권장하기 위하여 마련한 기준으로서 ○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서 정하고 있는 인증마크첨부자료 2 >나 문자 등을 표시할 수 있다. □ 식약청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유효기간이 2년이며, 관련 제품을 식약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식약청이 인정한 내용과 다르게 색소 등을 첨가하여 제조.생산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즉시 품질인증을 취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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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설비기구 대장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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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학교급식 설비기구 대장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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