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뼈 튼튼” vs. “약화” 녹차 효과 논란…소비자는 혼란 중
글쓴이 :
관리자
2009.09.27
“뼈 튼튼” vs. “약화” 녹차 효과 논란…소비자는 혼란 중 동일한 성분인데 전혀 다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에서 보도된 뉴스 중 ‘녹차’의 주요 성분을 주제로 전혀 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중문대학 핑청룽 교수팀은 녹차의 주성분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이 골밀도를 높여 뼈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반면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 영양-운동과학부의 러셀 터너 박사는 녹차가 직접적으로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질량과 미네랄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렇다면 실제 녹차의 주요 성분과 골밀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까. 국내 녹차 전문가들은 녹차와 골밀도 간의 상관관계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하동녹차연구소 김종철 선임연구원은 “녹차 추출물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연구 논문들이 많지 않아 명확하게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 어려운 시점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녹차가 골밀도를 높여준다는 연구 논문이 조금 더 많이 나와 있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녹차 추출물과 골밀도 간의 관계를 연구한 보고 중 대부분은 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이지만 일본의 경우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한 결과 녹차 추출물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이에 김종철 선임연구원은 “녹차 추출물이 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국내 연구는 아직 시도되지 않았으나 앞으로 더 많은 연구들이 나오면 정확한 결과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조인스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안먹고 산만한 아이 `7가지 유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7
안먹고 산만한 아이 `7가지 유형` 유빈이 엄마(36)는 유빈이(5)에게 밥을 먹일 때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반 그릇을 먹이는 데만도 1시간을 훌쩍 넘기기가 일쑤다. 하물며 그 마저도 실패할 때가 많다. 식탁에 앉지 않고 도망 다니는 유빈이에게 화도 내고 얼러도 봤지만 소용이 없어 걱정이다. 밥 잘 먹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다는 엄마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정작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서는 까막눈인 경우가 많다. 소아소화기영양전문의인 러셀 J. 메리트 박사에 따르면 섭취장애의 유형은 예민성 음식거부형(편식)과 주위산만형, 부모오인형, 섭취불안형, 건강이상형 등 총 7가지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다. 분당서울대병원 양혜란 교수팀이 우리나라의 소아 298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유형을 분류, 조사(복수응답)한 결과에 따르면 음식에 집중하지 못하는 ‘주위 산만형 섭취 장애’가 75%, 특정 음식만 골라 먹는 ‘예민성 음식 거부형 편식’이 67%로 이들 두 가지 유형이 가장 많았다.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기대, 강압에 따른 ‘오인형 섭취 장애’도 45%로 상당히 많았다. 문제 해결의 키는 부모가 쥐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양혜란 교수는 “유난히 활동적이고 호기심 많은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새로운 음식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태도를 부모님이 가장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아이는 정상적인 식욕을 갖고 있는데 더 커야 된다는 부모님의 과도한 기대심리로 아이가 섭취장애를 갖게 되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잘 먹지 않는 어린이의 식습관을 고치려면 인내심을 갖고 순차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식탁에 앉는 시간을 처음에는 10분, 그 다음 15분, 20분순으로 늘려 단계적으로 접근한다.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간식을 주지 않고 배고픔을 느끼게 한 뒤 포만감을 느끼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 3~4시간 간격의 식사시간을 지키고, 갈증을 느끼더라도 주스나 우유를 주지 않고 물만을 줘야 한다. 식탁에 자리를 잡을 때까지 장난감을 줄 수 있으나 일단 식사가 시작되면 치운다. 장난을 치면서 음식을 넣어주는 것도 음식에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새로운 음식을 한두 번 거절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부모가 맛있게 먹으면서 역할모델이 돼 자연스레 반복 제시하면 아이도 서서히 적응하게 된다. 양 교수는 “아이의 섭취장애 유형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진짜 먹는 데 문제가 있는지, 혹은 다른 의학적 문제는 없는지 확인 후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베니 커즈너박사가 제안하는 `먹이기의 기본 원칙` 10가지이다. 1. 어디서, 언제, 무엇을 먹을지는 부모가 정하고 먹을 양은 아이가 정한다. 2. 주위를 산만하게 하는 것은 피한다. 3. 식사 간격은 3~4시간 간격으로 중간에 간식을 금한다. 4. 화를 내거나 화난 척하지 말고 중립적 자세를 유지한다. 5. 15분 이내 식사 시작, 먹는 시간은 30분 넘기지 않도록 제한한다. 6. 자녀 연령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 적절히 소량씩 먹인다. 7. 새로운 음식은 10~15번 정도 자연스레 시도한다. 8. 보상은 칭찬이나 작은 선물로, 음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9. 영아도 자기 숟가락을 주고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장려한다. 10. 먹을 때마다 입을 닦아서 아이를 귀찮게 하지 말고 어느 정도의 지저분함을 용인한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간 건강에 좋은 음식] 간질환 환자 식이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7
[간 건강에 좋은 음식] 간질환 환자 식이요법 음주 피하고 영양소 고루 섭취해야 [쿠키 건강] 간은 ‘인체의 화학공장’ ‘제 2의 심장’이라 할 만큼 단백질 합성 및 각종 대사작용, 해독작용과 면역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간질환으로 인해 간의 기능이 나빠지면 간에서 여러 가지 영양소의 합성과 대사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하게 진행된 간경변증에서는 영양결핍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 간질환 환자들의 경우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 영양소 균형이 잘 잡힌 식사를 하면 충분하며 적절한 운동 등 일상생활에서의 제한은 없다. 단 술은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피해야 하며 간의 해독기능에 부담을 주는 여러 가지 합성착색료가 포함된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은 간에 좋지 않다. 일반적으로 간질환 환자에게는 간세포 회복과 재생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을 위해 고칼로리, 고단백, 고비타민 및 저지방식을 권하기도 하지만 너무 과다한 영양소 섭취는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풍부하고 다양한 음식을 기호에 맞게 섭취하면서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좋다. 양질의 단백질은 간 세포구성과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지방은 고기의 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산인 식물성 지방과 생선 지방이 더 좋다. 탄수화물은 적당히 섭취해야 하며 빵이나 인스턴트, 밀가루 등 면으로 된 탄수화물 섭취보다는 콩과 팥이 들어간 잡곡밥이 더 좋다. 또 섬유소가 많은 음식들, 야채, 과일, 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비타민B군과 무기질(칼슘,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을 좋게 만들 수 있는 식사요법은 없다. 음식은 간질환 치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 무슨 음식이 좋다고 하면 환자들이 거기에만 매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소화에 지장이 없는 한 모든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간질환에 따라서는 식사조절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우선 지방간은 과체중과 알코올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방간에 도움 되는 음식을 찾기보다는 적절한 운동과 식사조절로 체중을 줄이고 금주해야 한다. 체중을 단식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줄여서는 안 된다. 단식은 그 자체로 지방간을 일으킬 수 있다. 간경변증 환자에서 복수가 있거나 간성 혼수가 있는 환자는 염분이나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결론적으로 어떤 좋은 음식도 편중되게 많이 먹으면 몸과 간에 해가 되며 균형 있는 섭생이 가장 중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 발암요인 1위 흡연 곧 따라잡을 것”
글쓴이 :
관리자
2009.09.27
“비만, 발암요인 1위 흡연 곧 따라잡을 것” 과체중과 비만이 흡연 못지 않은 발암요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AP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암전문의 앤드루 레니헌(Andrew Renehan) 박사는 유럽에서는 과체중과 비만으로 인한 암 발생률이 전체의 최고 8%까지 이르고 있으며 현재 발암요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흡연을 머지 않아 따라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니헌 박사는 특별히 개발된 모델을 이용, 유럽 30개국을 대상으로 과체중과 비만에 의한 암 발생률을 추산한 결과 2002년 암환자 200만 명당 7만 명이던 것이 2008년에는 12만4050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과체중과 비만과 연관된 암 발생률은 남성이 3.2%, 여성이 8.6%로 각각 나타났다. 암 종류별로는 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이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현재 흡연이 암 발생 요인의 25%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담배를 끊는 사람이늘면서 이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머지않아 과체중과 비만이 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레니헌 박사는 전망했다. 과체중과 비만이 발암요인이 되는 이유는 인슐린,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 분비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믿고 있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많아지면 유방 등에 종양발생이 촉진되고 복부비만은 위산과다를 몰고와 위암, 식도암, 대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연구결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암학회(European Cancer Organ ization)-유럽종양내과학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합동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毒)?
글쓴이 :
관리자
2009.09.27
[다이어트]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毒)?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사과는 아침에 금(金), 저녁에 동(銅)이라는 말이 있다. 다이어트 입장에서 보자면 맞는 말이다. 사과를 비롯한 과일 속에 들어있는 과당의 원리와 작용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 중의 하나인 탄수화물 중 우리 몸이 흡수해서 사용하는 것은 주로 포도당과 과당이다. 과당은 포도당과 동일한 칼로리에서 훨씬 단맛을 내므로 칼로리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육은 과당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간에서 사용하고 남는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게 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대사 증후군 및 당뇨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과당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당분 섭취 후 분비되는 인슐린은 식욕을 조절하는 렙틴 생산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당분을 섭취해도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으면 식욕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무언가를 더 먹게 싶게 만든다. 과당 섭취량이 많아지면? 결국 혈액 속 중성지방 양을 늘여 고지혈증을 유발하고 식욕이 충족되지 않아서 비만을 유발하게 되며 결국 지방간, 대사증후군 등 생활습관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사과 하나가 보통 200g인데 여기에는 약 20g의 당분과 설탕 4g, 과당 12g, 5g 정도의 포도당이 포함되어 있어 상당히 많은 과당을 비롯해 높은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다. 사과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과당은 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므로, 간에 에너지가 모자란 상황에서는 과당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간에 저장된 당분이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과에 포함된 과당을 간에서 사용하게 된다. 반대로 저녁 때에는 간에 당분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과에 포함된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 또 저녁에 과당 함량이 높은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이 적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대한 유혹을 가져올 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과 속의 유기산은 위액 분비와 장활동을 활성화시키므로, 간혹 예민한 사람인 경우 설사나 속쓰림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 앞 간식, 아이들 만성질환 부를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학교주변 간식 너무 짜고 달다 식약청 나트륨ㆍ당 조사..닭강정ㆍ호떡 심각 치킨강정과 햄버거, 호떡 등 학교 주변에서 판매하는 간식의 나트륨, 당 함량이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4월 각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학교 주변 간식 24개 품목(420건)에 대한 나트륨·당 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나트륨 함량은 닭강정과 햄버거, 당 함량은 호떡과 와플에서 가장 높았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의 간식 100g당 평균 373mg의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었다. 특히 닭강정(평균 464mg)과 햄버거(평균 443mg)가 심했으며 떡볶이도 390mg이나 함유하고 있었다. 조사 대상 간식 가운데 꼬치(닭) 1개와 떡볶이 4개를 먹으면 무려 1935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일일 나트륨 섭취목표량으로 설정한 2000mg에 근접하는 것이다. 간식의 당 함량은 100g당 평균 4.9g이며 와플·찐빵·호떡의 경우 평균 17.6g으로 학교 주변 간식 중에서도 당 함량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만약 호떡 2개를 먹으면 WHO의 당 섭취권고수준인 일일 50g의 절반 수준인 24g을 섭취하게 된다. 나트륨이나 당을 장기간 과도 섭취하면 심장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박혜경 영양정책과장은 "간식만으로 권장 나트륨양과 당함량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며 "학교와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나트륨이나 당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조리법 및 식습관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 "학교 앞 간식, 아이들 만성질환 부를 수 있다" 햄버거, 치킨강정 등 학교 주변에서 주로 판매하는 간식에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이 포함돼 있어 어린이들이 만성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4월 전국 11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간식 24품목을 대상으로 나트륨, 당 함량을 분석했더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결과 전체 간식 100g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373mg, 평균 당 함량은 4.9g이었으며, 특히 닭강정(평균 464mg), 햄버거(평균 443mg) 등은 나트륨 함량이, 와플, 찐빵, 호떡(모두 평균 17.6g) 등은 당 함량이 많은 간식으로 분류됐다. 이번에 조사된 결과대로라면 앞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꼬치 1개와 떡볶기 큰 것 4개를 먹으면 나트륨을 1935mg나 섭취하게 돼 세계보건기구(WHO)가 일일 나트륨 섭취 목표량으로 정한 2000mg에 근접하게 되며, 꽈배기 2개만 먹어도 일일섭취권고수준인 50g의 절반 수준인 28g을 섭취하게 된다. 이에 식약청 영양기능연구팀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나트륨, 당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조리법 및 식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트륨이나 당은 장기간 많이 섭취할 시 심장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푸드 & 헬스]사과 - 변비`노화`뇌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변비`노화`뇌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좋아 ‘매일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습니다.’ 사과가 제철을 맞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푸른색 아오리, 붉은 빛이 매력적인 홍로, 부사 등 알록달록한 빛깔과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당긴다. 사과는 친숙한 과일이다. 물론 건강에도 좋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성분이 풍부한 것이다. 이 중 ‘펙틴’은 진통 효과가 높고 복통이나 설사 때 정장제의 역할을 하고 유산균의 발생을 촉진시켜 변비에 좋다. 펙틴은 열매와 껍질 사이에 함유된 성분이다. 이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햇사과는 껍질이 부드러워 씹기 좋다. 사과에 풍부한 칼륨은 혈압을 낮춰주고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좋다. 케르세틴과 비타민 A, B1, C 등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막고 뇌질환 등 성인병 예방을 한다. 추석 때는 밝은 선홍색의 ‘홍로’가 인기다. 짙은 붉은 색 ‘홍옥’은 과즙이 많고 육질이 연하지만 신맛이 난다. 사과는 유기산 때문에 위산을 촉진해 늦은 밤 공복시에는 속쓰림을 일으킨다. 다른 과일과 채소를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에 따로 보관해야 한다. 깎아서 보관하면 연한 갈색으로 변하지만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은 아니다.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예뻐지고 싶다면 이걸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예뻐지고 싶다면 이걸 먹어라 ‘배고파! 배고파!’를 외치며 시작한 식사는 분명 과식으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식사 전 어떤 음식을 먹어야 포만감을 주면서 효과적으로 지방을 분해할 수 있을까? 여성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14일동안’에서 ‘다이어트 푸드 베스트 7’을 소개한다. 키위 키위 한 개는 54kcal로 전지현과 구혜선이 몸매 관리를 위해 먹은 것으로 유명하다. 사과의 3배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도 있어 다이어트의 적인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체내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또한 키위 한 개로 비타민C의 하루 섭취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곤약 최근에 다이어트 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곤약이다. 100g에 9kcal. 주성분인 글루코사민이 체내에서 수분을 흡착해 부피를 30배 이상 팽창시키기 때문에 쉽게 포만감을 준다. 칼로리는 거의 없는 완벽 다이어트 식품이다. 방울토마토 방울 토마토 10개에 125kcal. 무엇보다 미네랄이 풍부해 몸속 수분의 양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몸이 잘 붓거나 물살이 많은 사람에게 적격인 식품.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의 영양분이 가득 들어있는 완전영양식품이다. 브로콜리 섬유질이 풍부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브로콜리가 있다. 70g에 22kcal. 베타카로틴 성분이 들어있어 식욕을 억제해주므로 평소 식욕이 왕성하거나 폭식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 적격이다. 비타민A가 풍부해 면역력을 길러주고 철분 함량 또한 높아 건강에도 그만이다. 바나나 바나나 한 개에 93칼로리다.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완전 다이어트 식품으로 떠오른 바나나는 비교적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을 주어 식사대용으로도 인기 있는 푸드다. 살이 빠지면 소위 ‘물살’이 되기 쉬운데 바나나를 먹으면 칼륨 성분으로 인해 근육의 긴장감이 유지되면서 단단한 몸이 될 수 있다. 아몬드 아몬드도 다이어트에 좋다. 7개 45칼로리로서 견과류는 고닥백일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율을 올려 열량을 빨리 소모시킨다. 지방의 함량이 높지만, 흡수율이 낮고 연소가 잘되므로 식욕을 억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B, 칼륨, 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력 보충 효과도 있다. 건포도 마지막으로 건포도이다. 15개 60칼로리. 지방함량이 거의 없고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변비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피할 뿐 아니라 원활한 배변 작용을 유도할 수 있다. 더불어 노화를 방지하고 피로를 해소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은 푸드이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에 치명적인 해악 ‘음주’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건강에 치명적인 해악 ‘음주’ 글·백승운(白承雲) 성균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지속적 음주 시 간염‧간경변, 나아가 간암으로 진행 [쿠키 건강칼럼] 최근 통계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70%가 음주를 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15%정도는 상습적 음주자에 해당된다고 한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류소비량은 339㎘에 달했으며 성인 1인 당 맥주 소비량은 109.83병(500㎖기준), 소주 소비량은 74.4병(350㎖기준)에 달했다. 이처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술은 적당히 마시면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지나치면 우리 몸의 여러 기관에서 적신호가 나타나며 특히 간에 치명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술은 간의 여러 대사기능을 저하시키는 데 특히 지방산 산화분해력을 감소시켜 간에 지방이 축적돼 지방간이란 병을 일으킨다. 최근 술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알코올중독자도 증가하고 있으며 정기검진 등을 통해 지방간으로 진단되는 환자가 의외로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지방간 상태에서도 금주하면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어 특별한 치료나 지나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단 그동안의 과음으로 인해 간이 부담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명심해야 한다. 이 상태에서 계속 과음하게 되면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일단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진행된 후에는 술을 끊더라도 약 반수에서는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없게 된다. 알코올성 간질환의 증상을 보면 지방간인 경우 자각증상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으며 약간 피로를 느끼고 식사 후 포만감을 보이거나 우측 갈비뼈 아래에 느껴지는 불쾌감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때 혈액검사를 해보면 GOT, GPT치가 정상치의 2,3배 정도 상승돼 있고 감마GT치가 높은 수치를 보이며 초음파나 CT 등에 전형적인 지방간 소견을 보이게 된다. 알코올성 간염의 증상은 심한 급성바이러스성간염 증상과 비슷하다. 즉 식욕이 없고 피로감과 구역질이 나타나며 간혹 미열이 있고 심한 황달이 나타나기도 한다. 간경변증은 가장 진행된 형태의 간질환으로 간이 굳어져 간으로 가는 문맥압이 상승, 복수가 생기고 식도정맥류 출혈이 생기기도 해 4년간 생존할 확률이 50% 미만이다. 술을 마신다고 모든 사람이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총섭취량으로 술 종류와는 무관하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섭취하는 알코올 양이 80g 이하인 경우는 간경변증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참고로 알코올 80g은 소주 2홉짜리 약 1병, 맥주 1500~2000cc, 위스키 150cc에 해당한다. 하지만 바이러스성 간염에 걸려 있는 환자는 비교적 적은 양의 음주로도 심한 간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금주가 원칙이다. 또 매일 음주하는 것을 피하고 1주일에 최소한 2, 3일은 금주하는 것이 간의 피로를 덜어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음주 시에는 안주를 충분히 먹는 것이 음주자에게 흔히 오는 영양장애를 피하고 간독성을 덜어주는 길이다. 이런 음주법을 실천하는 것이 간질환을 예방하는 기본이지만 본인 스스로 상습적 음주자로 생각되거나 폭음을 피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하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산부, 우유 마셔도 아기 아토피 걱정 NO!
글쓴이 :
관리자
2009.09.25
임산부, 우유 마셔도 아기 아토피 걱정 NO! 우유, 아토피 피부염 유발요인 아니야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출산을 3개월 정도 앞둔 주부 혜정(31)씨는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을 해서 태어날 아기도 혹시 아토피가 생길까 걱정이 앞선다”며 “우유가 아토피를 일으키는 요인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다음부터 평소에 즐겨 마시던 우유도 마시는 것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임산부에게 우유 알레르기가 있어도 임산부가 마시는 우유로 인해 태아에게 아토피 피부염이 걸릴 가능성이 거의 없으므로 태아의 영양과 건강을 위해 우유 섭취는 필수적이며 우유가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을 직접적으로 유발시키는 요인이 아니므로 1세 이후 유아의 영양 섭취를 위해 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전문의에 따르면 임산부들 중에는 혹시나 태내의 아기가 아토피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 우유 섭취를 자제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우유는 뱃속의 태아에게 아토피를 유발하지 않는다. ◇ 우유, 임산부와 태아 건강에 도움 우유는 오히려 아기의 건강을 위해 즐겨 섭취해야 하는 건강식품이다. 임신 중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칼슘과 철분 등의 영양분이 필요하므로 임신 4개월 이후부터는 철분제를 섭취해주는 등 태아의 영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신경 써야 한다. 이때 우유의 균형 잡힌 영양분은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므로 임신 중에는 우유를 더 챙겨 먹어야 한다. 만일 뱃속 아기의 아토피가 걱정되고 알레르기 피부 질환의 가족력을 가진 임산부라면 아토피를 발생시킬 수 있는 각종 인스턴트 음식과 맵고 짠 음식, 카페인이 과도하게 함유된 음료 등 자극적인 음식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으로 분류돼 많은 이들이 우려하고 있는 우유나 콩, 달걀, 땅콩, 육류, 등 푸른 생선 같은 어패류 등은 임신 중 태아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체내에 들어간 음식물은 소화기관을 통과하며 위산과 펩신의 작용 그리고 소장에서의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의 분해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져 흡수된 후 피를 통해 엄마의 온몸으로 퍼져나가는데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영양물질은 공급되지만 피는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는 “임산부는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도 아기가 아토피 피부염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우유 알레르기와 아토피는 무관하므로 아기의 영양을 위해 우유를 마시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므로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에 대한 피라미드에서 칼슘, 철분, 엽산, 비타민 등이 필수 영양소이며 이를 섭취하기 위해 우유 섭취는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 우유, 아토피 피부염 직접적 유발 요인 NO!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유아기 혹은 소아기에 시작되는 피부질환으로 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한다. 유아기에는 얼굴과 팔다리의 펼쳐진 쪽 부분에 습진으로 시작되지만 성장하면서 자연히 호전되는 경향을 보인다.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나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소인, 면역학적 반응 및 피부보호막의 이상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다양한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고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직접 음식물을 먹었을 때 증상의 악화가 없다면 그 음식물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음식물이 실제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으로 작용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병의 경과를 관찰하면서 유아의 피부 증상과 관계가 있다고 의심되는 음식물을 일정 기간 먹이지 말고 증상이 완화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그 음식물을 먹이고 같은 증상이 재발하는지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며 그 외에도 혈액 검사나 피부 반응검사로 원인 음식물을 검사해야 한다.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는 “태어난 후 태열기가 있는 유아를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이라고 진단하기는 어려우며 3~6개월 사이에 피부염이 재발하고 잘 긁고 감염이 잘되면 아토피로 진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 교수는 “우유는 돌 지난 유아부터 먹일 수 있는데 우유가 아토피 피부염을 직접적으로 유발시키는 요인이 아니며 아토피 악화 가능성은 임상적으로 양상을 지켜봐야 알 수 있다”며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므로 유아가 알러지 반응이 없다면 꾸준히 우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처음
이전
1661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1668
1669
16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