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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건강기능식품 구별법 6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9.29
유사건강기능식품 구별법 6가지 홍삼-비타민도 부작용 있으니 주의 추석 명절이 다가 오면서 가족과 친인척에게 줄 선물로 홍삼이나 비타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하는 사람이 많다. 건식은 의약품보다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면서 일반식품보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그러나 건식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짜나 효과가 과장된 제품이 범람해 선택에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건식은 단연 홍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해 건식 시장에서 홍삼이 차지하는 비율은 38%이고 그 다음이 비타민 및 무기질 15%, 기타 13%, 알로에 겔 8%, 오메가3 지방산 7% 순이다. 전체 시장 규모는 1조 원을 넘어섰다. 식약청이 2007년부터 3년간 진행한 기능성 재평가 사업 결과 인삼은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 자양강장의 기능이 인정됐으나 이후 자양강장은 제외되고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만 인정됐다. 클로렐라는 단백질공급, 체질개선, 영양보급, 건강증진 및 유지의 기능성이 모두 빠지고 피부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 기능만 인정됐다. 식약청 영양정책과 박혜경 과장은 “건식은 식품과 의약품의 중간단계로 건강에 도움은 주나 자체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최근 건식의 기능성이 재평가돼 빠지거나 추가된 항목이 있으므로 구매 전 기능성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건기식 잘 고르는 요령 △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확인하기 △ 제품의 기능성, 1회분량·섭취량·섭취방법 및 섭취시 주의사항, 영양소기준치에 대한 비율, 기능성분 확인, 원료명 및 함량 확인하기 △ 대학병원, 의약품 제조업체를 운운하며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제품 의심하기 △의약품의 효능을 증가시킨다는 제품도 주의하기 △공짜상품을 주면서 특별히 건강기능식품을 싸게 파는 행위 의심하기 △인터넷 등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유사건강기능식품 의심하기 ▽추석 선물용 4대 인기 건강식품 효능 및 섭취시 주의사항 △홍삼 수 년 간 여러 건식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홍삼은 인삼을 여러 번 찐 것이다. 여러 번 쪘기 때문에 보존 기간이 길어지고 약효나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난다는 차이만 있을 뿐 인삼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소화기보양과 박재우 교수는 “홍삼 안에 있는 사포닌이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 혈압 개선에 도움을 주지만 보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남용하면 두통, 어지러움, 과도 흥분, 소화불량, 불면 등의 부작용 증상이 있을 수 있다”며 “보통 1회 4~7g정도 복용하고 평상시 얼굴 등 인체 상부에 열감이 있고 갈증을 자주 호소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타민 및 무기질 비타민과 무기질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 A, D, E, K는 과다 복용해 몸에 축적되면 독 작용이 있을 수 있다.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비타민 A를 과다 복용하면 피부가 나빠지고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않게 된다”며 “비타민 E는 과다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어 필요한 비타민만 적정량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시중에 유통되는 종합비타민제의 90% 이상은 천연비타민 성분을 모방해서 만들어진 합성비타민이다. 김경수 교수는 “합성비타민의 인체 흡수율은 천연비타민의 절반 정도이므로 효과도 절반 정도로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오메가3 보충제 오메가3는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먹는 것으로 보충해줘야 한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식품을 통해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니 보충제까지 챙겨서 먹을 필요는 없다. 오메가3는 DHA와 EPA가 주성분인데 등 푸른 생선, 물범, 아마씨유,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메가3의 1일 권장섭취량을 0.5~2g로 보통사람이면 일주일에 생선을 2, 3회 섭취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성지동 교수는 “오메가3 보충제는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서양인들을 위해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이런 개념이 동양으로 건너온 것이다”며 “오메가3가 약물 형태로 가공돼 전문의약품으로 나와 동맥경화증,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에게 처방하고 있지만 정상인은 과하게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글루코사민 글루코사민은 연골을 형성하는 중요한 성분이기 때문에 이 성분을 먹으면 관절염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플라시보(위약) 효과 정도뿐이라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은 글루코사민, 진통제, 위약(밀가루약)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글루코사민을 복용했을 때 통증 감소를 느낀 환자는 64%, 밀가루약을 복용했을 때 통증 감소를 느낀 환자는 60%였다고 2006년 2월 발표했다.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문영완 교수는 “글루코사민은 연골의 주요 성분으로 이론적으로는 연골생성에 일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X레이 촬영결과로 글루코사민 복용이 실제로 연골형성에 크게 도움을 주는 것은 확인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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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시계를 늦추게 하는 비결
글쓴이 :
관리자
2009.09.29
[류지호의 피부 바로보기] 노화의 시계를 늦추게 하는 비결 규칙적 운동·건강한 생활습관·호르몬 균형을 술·담배 멀리 하고 생체리듬 깨지지 않게 “노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노화와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는 노화의 속도를 지연시키고 궁극적으로 멈추게 하기 위한 취지로 의사들과 학자들이 모여 1993년 설립한 미국 항노화 학회의 슬로건이다. 노화는 출생과 더불어 시작된다고 하며 사람마다 이를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40∼45세의 시점을 정점으로 거의 모든 기능이 쇠퇴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진정한 노화 관리는 노인이 되어 허겁지겁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두고 평생 동안 관리해야 한다. 성장기에는 몸의 기능이 최대가 되도록 신경을 쓰고, 청·중년기에는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는 시점이므로 성장기의 기능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노력하며, 장·노년기에는 빠른 속도로 쇠퇴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럼 노화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대표적인 노화이론으로는 몸을 구성하는 세포들이 음식물 속의 지방·당·알코올·니코틴 등의 독성에 의해 손상을 받아 노화가 일어나게 된다는 ‘마모이론’과 세포 속에 세포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노폐물이 축적되어 발생한다는 ‘노폐물 축적이론’, 이미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에 노화가 프로그램되어 있다는 ‘유전자 조절이론’, 활성산소 때문에 노화가 진행된다는 ‘프리 라디칼 이론’ 등이 있다. 그렇다면 노화시계를 멈추거나 늦추는 비결은 무엇일까. 현재까지 알려진 확실한 방법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호르몬 균형유지라는 세 가지 요소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근육강화 운동·유연성 강화 운동을 포함하며, 생활습관은 생활 속에서 균형 잡힌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으로 비타민이나 항산화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흡연과 과로·스트레스·운동부족·부적절한 식생활·수면장애 등은 노화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특히 피부는 신체의 맨 바깥 표면을 덮고 있다는 특수성 때문에 외부의 유해한 환경에 더욱 취약하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자외선으로 생기는 광노화를 막기 위해 외출 30분 전에 자외선 A와 B 모두 차단할 수 있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잦은 샤워는 피하고 샤워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피부 건조를 막는다.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찡그린 표정을 짓지 않도록 하고 의식적으로 하루 10회 이상 웃는다. 또 비타민과 녹차, 토마토 같은 항산화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 피부의 수분과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데 노력해야 한다. 술과 담배는 피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나 무리한 운동으로 생체리듬을 깨지 않도록 한다. 현대인의 주요한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은 최첨단 치료기법의 개발보다는 고혈압·고지혈증·동맥경화증 등 질환에 대한 예방기법의 확산이라는 점은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노화가 진행된 뒤 이를 치료하고 개선하기보다는 예방하고 지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등의 평소의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명동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원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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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미 의원 "성조숙증 5년간 5배↑…비만아동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9.29
손숙미 의원 "성조숙증 5년간 5배↑…비만아동 많아"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이지현 기자 = 최근 5년간 성조숙증 아동이 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체질량 지수를 분석한 결과 과체중 아동 비율이 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비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아 및 청소년의 성 성숙 시기, 성 조숙 실태조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성조숙증으로 내원해 진료 받은 아동수는 총 3만 9422명으로 나타났다. 성조숙증이란 여아는 만 9세, 남아는 만 10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호르몬 이상이나 종양 등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뼈의 성숙을 촉진시켜 성장을 일찍 멈추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손 의원에 따르면 2004년 2795명이던 성조숙증 아동은 2008년 1만4751명으로 조사돼 최근 5년 사이 5배 이상 급증했다. 진료 받은 아동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아가 91.6%, 남아는 8.4%를 차지해 여아의 비율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을 대상으로 체질량 지수를 분석한 결과 성조숙증 아동의 경우 정상 아동보다 체지방률, 체질량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조숙증 아동의 대부분은 신장, 체중, 골연령이 정상 아동보다 높았으며 과체중 아동의 성조숙증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손 의원은 "비만 아동은 성조숙증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평소 아이들이 채소나 과일을 통해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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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심하게 하면 스포츠빈혈?
글쓴이 :
관리자
2009.09.29
스포츠 심하게 하면 스포츠빈혈? 철분제제, 비타민, 과일 등이 빈혈예방에 도움 돼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농구나 축구 등 스포츠를 하는 도중 갑작스럽게 빈혈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모(17)군은 친구들과 농구를 하다가 갑자기 현기증이 나면서 어지러워졌다. 패스받은 공을 놓치면서 상대편에 점수를 내줄 수밖에 없었다. 경기도중 발생하는 현기증은 ‘스포츠빈혈’이 원인인데 이것은 강렬한 스포츠운동에서 오기 마련이다. '스포츠빈혈'은 경우에 따라 스포츠를 하는 도중에 자주 발생할 수도 있고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 일시적으로 오는 스포츠빈혈은 혈량이 갑자기 증가하면서 혈량증가 대비 적혈구, 백혈구 등 감소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금방 회복된다. 그러나 빈번하게 발생하는 스포츠빈혈인 경우 안색, 안검결막, 손톱 등이 창백해지고 조금만 운동을 해도 가슴이 뛰고 피로가 쉽게 오며 두통, 이명, 현기증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입을 모았다. ◇ 강렬한 신체활동→발병위험 높여 젊은 남성들의 강렬한 신체활동이 원인이 되는 스포츠빈혈은 혈액세포에 철분결핍빈혈을 일으킨다. 19일 Chaim Sheba 의료센터 연구팀이 'Adolescent Health' 저널에 밝힌 바에 따르면 18세 연령의 총 153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강렬한 운동을 하기 전에는 단 18%의 참여자들만이 혈액세포가 저하된 반면 강렬한 운동을 한 지 6개월 후에는 약 50%이상에서 이 같은 혈액세포수 감소가 발생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철분 결핍성 빈혈 발병률 역시 15%에서 27%로 약 2배 가량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전문의들은 철분결핍빈혈이라 불리는 ‘스포츠빈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청소년들한테도 발생할 수 있고 강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의 경우 빈혈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소아청소년과 윤회수 교수는 “육상선수나 핸드볼 선수 중에 철결핍성 빈혈(소구성 저색소성 빈혈)을 보인 사례가 있다”가 “위장이나 발에 있는 적혈구의 균형이 깨지면서 빈혈 손실이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스포츠빈혈은 ‘철분제제’ 섭취 필수 스포츠빈혈이 생기면 철분제제 섭취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빈혈은 혈액 중에서 적혈구 수 또는 혈색소(헤모글로빈) 양이 건강한 사람의 수량보다 감소돼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적혈구는 혈색소를 함유하는 세포성분이고 혈색소는 산소의 운반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다. 따라서 혈색소가 적어지면 혈액의 산소 운반능력이 저하돼 중요한 각 기관이 세포에 산소 결핍상태가 발생하고 여러가지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가천의대 길병원에 따르면 건강한 20~30세 남자의 경우 적혈구 수는 혈액 1㎣ 속에 평균 500만 개이고 혈색소 양은 혈액 100㎤ 속에 평균 16g이 있는데 이 혈색소 양은 100% 기준으로 표시돼 많이 쓰인다. 여자의 적혈구는 평균 450만 개, 혈색소 양은 14.4g(90%)이다. 적혈구 수가 남자 400만 개 이하, 여자 350만 개 이하로 혈색소 양은 남자 13g(80%)이하, 여자 12g(75%)이하로 떨어질 때 빈혈이라고 한다. 대개 적혈구 수가 300만개 이하, 혈색소 양이 9.5g(60%)이하로 떨어지면 빈혈증상이 나타난다는 임상보고가 있다. 스포츠빈혈에 대한 치료법으로는 철분제제가 널리 쓰인다. 그런데1주일을 투여해도 효험이 없을 때에는 다른 종류의 빈혈인지 아닌지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철제복용은 혈색소 양이 정상으로 돌아와도 1개월 이상 계속 복용함으로써 체내의 저장철분을 충분히 보급해 두는 것이 좋고 상태가 호전되더라도 철분이 결핍되기 쉽다는 것을 고려해 경과에 따라 또는 정기적으로 철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의들은 말했다. 이와 관련해 운동후 과도한 수분섭취로 인해 혈액이 일시적으로 희석되거나 고강도 운동으로 인해 혈액세포가 손상됐을 때도 스포츠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 이어 윤회수 교수는 “철분 제제를 복용하고 복용해도 빈혈이 계속되면 혈색소가 오를 때까지 충분한 심신안정을 취해야 한다”며 “철분, 비타민, 과일을 먹는 게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채현욱 교수는 “운동해서 빈혈양상을 보인다고 운동을 그만 둘 필요는 없다”며 “특히 소아비만, 여러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득이 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꾸준히 스포츠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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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체질별 위암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9
건강칼럼> 체질별 위암 예방법 맵고 짜고 구워먹는 식습관이 큰 문제 위장기능 약한 소음인에 발병률 높아 우아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유명 영화배우인 고 장진영씨가 위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며 아쉬움을 남겨준다. 여러 면에서 아쉬울 것이 없고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는 유명연예인이 어떻게 하여 위암이 생긴 것일까. 한방, 양방의 의학이 발달이 되어있지만 치료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태음인적인 면이 강한 인상이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는 위장의 기능이 튼튼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항상 잘하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성취감이 잠재의식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어렵고 화가 날 때에 남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고 표현하거나 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더라면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위암이 많다. 전통적으로 매운 음식,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며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김치, 깍두기, 고추장 등은 모두 매워야 맛있다고 생각한다. 입안이 얼얼하여야 맛있다고 생각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맵기로 소문이난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운음식을 위장의 점막을 자극하며 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가 젓갈류이다. 명란젓, 새우젓, 조개젓, 오징어젓, 멸치젓 등 각종 어류로 만든 젓들은 특유의 맛을 갖고 있다. 젓갈 하나면 소복한 밥 한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그러나 짠맛도 위점막의 손상을 주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다. 삼겹살, 돼지갈비, 소갈비, 불고기, 등심, 안창살 등의 고기를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다보면 고열량이며 탄부위도 같이 먹게 된다. 많은 사람이 알듯이 탄음식은 대표적인 발암성분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전통적 식성은 질보다도 양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은 “밥힘”으로 살아가니 많이 먹어여 된다고 밥을 듬뿍 담아주는 것이 한국의 인정이었다. 그러나 칼로리보다 밥과 야채를 중심으로 한 양으로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습관은 위장의 팽창을 유도하여 위의 부담이 많아지고 암을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문명의 발달과 치열한 경쟁생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위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보다 쉽게 사서먹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을 점점 많이 먹게 되었다. 사상체질적으로는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위암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너무 찬 음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식하거나 탄음식, 짠음식, 너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은 모두 위장의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떨어지고 속쓰린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소음인들은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이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미나리, 마늘,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등이 좋고 한방차로는 인삼차, 백출차, 생강차가 좋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도 위암이 발생을 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일, 명예, 돈, 음식에 대한 욕심,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오래도록 받거나 잘못된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는 경우에 위장에 영향을 주어 위암이 올 수 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것을 풀지 못하면 구토하는 증세와 함께 위암이 같이 올수 있다. 욕심을 적게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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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쑥쑥! 배쏙쏙!] 방과 후 영양체험교실 활동집
글쓴이 :
관리자
2009.09.28
[키쑥쑥! 배쏙쏙!] 방과 후 영양체험교실 활동집 * 키쑥쑥 배쏙쏙 방과후 영양체험교실 연간 계획 * 나의 건강상태를 알아보아요 * 영양체험교실 소개 * 아이스크림 끓이기 * 영양신호등 배우기 * 김치를 담아 보아요 * 15분 순환운동 배우기 * 골고루 먹어요 * 영양표시제도의 이해 * 조리법에 따른 열량 비교 * 오색영양주먹밥을 만들어 보아요 *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한 건강 스트레칭 * 코코아 우유 만들기 [ 부 록 ] 1. 영양상담 신청 안내문 2. 영양체험교실 운영에 대한 평가 설문지 3. 건강일기를 써 봅시다 4. 인스턴트 및 간식의 열량 5. 외식의 열량 6. 영양체험교실 대상자 명단(양식) 7. 영양체험교실 출석부 8. 영양상담실 도서 목록 9. 참고문헌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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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Jul 2009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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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Jul 2009 [practice applications] 1141 EDITOR'S OUTLOOK: 탄수화물: ‘complex' 그 이상 1142 공중보건국 의무국장: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미국의 식품안전 1144 협회장 페이지: 보상, 급여 및 인정 면에서 전문 자격증 (소아, 신장, 운동 등 분야의 영양사) 취득을 고려하기 1148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메뉴에서 트랜지지방 빼기 :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Sheikh Khalifa 메디칼시티의 트랜스지방 금지령의 교훈 1152 영양사 사업: 당신의 PDP(Professional Development Portfolio, 영양사들의 지식과 기술을 업데이트하여 자격증 재검정에 사용되도록 고안된 절차) 에 대한 지침과 요령들 1157 공공정책 뉴스: 미국 영양사협회와 의료법 개정 [Research] 1160 COMMENTARY: 당뇨 전염병: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1163 RESEARCH EDITORIAL: 탄수화물 섭취량과 비만: 연관성은 좀더 ‘refining(정제)이 필요함 1165 CURRENT RESEARCH: 건강한 성인에서 탄수화물 섭취량과 과체중/비만 간 관계 : 열량의 47-64%를 탄수화물에서 섭취하는 경우 유병율이 최저로 나타남 1173 CURRENT RESEARCH: 미국 성인 당뇨병 환자에서 영양소 섭취량의 추세 : 1988-2004 1179 CURRENT RESEARCH: N-니트로소 화합물 : 식품섭취빈도조사(FFQ, Food Frequency Questionniare)와 7일간 식품기록 간의 일치성 분석 N-니트로소화랍물의 섭취량을 측정하기 위한 변형된 FFQ 도구의 상대적 타당성을 조사하였다. 저자들은 이 변형된 FFQ가 N-니트로소 화합물의 섭취량을 분석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서, 어쩌다가 섭취하는 고함량 식품을 포함한 모든 식품품목을 두루 섭렵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1184 CURRENT RESEARCH: Jackson 심장연구에서 미국흑인 대상으로 FFQ의 타당성과 보정 미국 남부의 흑인 성인에서 식생활-질병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고안된 두 가지 FFQ의 상대적 타당성을 조사하였다: Lower Mississippi Delta Nutrition Intervention Research Initiative FFQ와 Jackson Heart Study FFQ(간단 버전). 두 가지 FFQ가 남부 흑인 성인의 식사섭취량 분석에 충분히 타당성한 것이 발견되었다. 1194 CURRENT RESEARCH: FFQ에서 열량을 축소 보고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간의 식품군 보고량 차이 1204 REVIEW: 성인의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들에 있어서 식사의 역할: 서술적 리뷰 임의추출통제된(randomized, controlled) 임상연구들의 자료에 의거하여 식사가 과민성대장증후군(IBS, Irritable Bowel Syndrome)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진 것을 요약하였다. 환자의 1/4에서 식사내용의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구성성분에 의해 IBS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발효 가능한 식품이나 과당, 프락탄(fructans, 밀이나 양파에 함유됨) 및 당알코올 같은 흡수가 잘 안 되는 당질을 제한하는 식사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나, 확인이 더 필요한 실정이다. 열광적으로 사용되어온 식이섬유소는 그 역사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제한적이다. 불용성 섬유소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일부의 IBS 환자, 특히 변비가 있는 경우는 수용성 섬유소의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prebiotic 섬유소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 영양급원이 되는 수용성 섬유소인데 IBS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시험되지 않았다. peppermint oil을 매일 섭취하는 것은 IBS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므로 증상이 약한 사람들이 처음 시도해보는 방법으로 적당하다. probiotics는 생균 요구르트나 버터밀크 처럼 적당량을 주입하면 숙주에게 유익한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로 정의되는데, 이것을 섭취하는 것이 IBS에 효과적인지는 아직 정립되지 않았으므로, 현재로서는 tumeric과 마찬가지로 그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실제 임상에서 어떤 환자의 증상이 식품에 대한 역효과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는 것은 매우 어렵다. 1215 PERSPECTIVES IN PRACTICES: 중고교의 모금운동에서 식품 사용: 그 방침이 건강 식생활을 지원하는가? 미네소타 학교장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 서술적 횡단연구는 학급, 학교 및 클럽/운동 팀에서 행해지는 모금운동 방침을 조사한 것으로서 방침과 실천 간의 일치성 건강 정책/실천 점수와 선택된 학교 특성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모금 운동에 사용되는 식품을 통제하는 정책은 공통적으로서, 특히 중학교의 경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한다. 그러나, 특히 고교와 클럽/운동팀에 있어서, 지방과 첨가당의 함량이 높은 식품을 사용하는 것은 아직 만연하는 문제로 남아있다. 1227 PERSPECTIVES IN PRACTICES : 학교의 가든 파일럿 프로젝트(Garden Pilot Project)는 과일채소 섭취량을 증가시켰다 과일채소 섭취량 부족은 과체중과 관련되므로 이 연구는 미국 농무성의 신선한 채소과일 먹기 프로그램의 효과를 휴스톤 지역의 한 고등학교(또 다른 한 학교를 비교대조군으로 사용하고)에서 조사하였다. 비교대조군에 비해, 중재학교 학생은 전 주에 과일과 100%과일주스를 매일 2회 이상 섭취하고, 과일, 주스 혹은 채소를 하루 5 회 이상 섭취하였다고 보고하였다. 1232 PERSPECTIVES AND PROFESSIONAL BRIEFS: 포켓용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를 이용한 식사기록이 식사섭취량에 대한 자가모니터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이 기록이 정확한지는 당뇨환자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 연구는 식품사진을 포함한 이 새로운 PDA 이용 식사일지 사용의 정확성과 용이성을 분석하여 24시간 회상법과 비교하였다. 열량, 단백질, 탄수화물 및 지방의 하루 총 섭취량에 있어서 두 가지 방법 사이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123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칼슘 섭취량 측정에 있어서 두 가지 FFQ의 타당성 용이하게 식사의 칼슘섭취량을 측정하는 빈도 설문지는 골격의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자산이고 유용한 연구 도구이므로, 이 연구는 온라인 설문지와 인쇄된 설문지 두 가지의 칼슘설문지를 3일간의 식사기록으로 측정된 식사의 칼슘 섭취량과 비교하였다. 다 채우는 데에 5분 이하가 소요되는 이 간단한 칼슘측정 도구는 식품기록과의 상관계수가 문헌에 나오는 더 복잡한 FFQ와 비슷하였다. 124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휴대용 PDA는 손으로 기록하는 것과 필적하는 정확성을 제공한다 이 탐험적 연구는 휴대용 PDA로 측정된 열량 섭취량을 이중표지수로 측정하는 전통적인 총열량소모량과 비교하였다. 식사기록과 PDA에서 얻어진 열량섭취량은 이중표지수로 측정한 것과 비슷하였다. PDA를 이용할 때 생기는 오차는 안정체중의 지원자에서 열량섭취량을 기록할 때 생기는 정도와 비슷하다고 제안하였다. 124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제 2형 당뇨병 위험이 있는 라티노에서 우울증상과 생활습관 간의 상관관계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는 라티노에서 우울증에 대해 알려진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 연구는 제 2형 당뇨병 위험에 처한 라티노에서 우울증 발생율을 측정하고, 우울증상, 식사, 신체활동 및 체질량지수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식사의 질이 낮은 것은 우울증상점수가 높은 것과 연관되었지만 BMI와 신체활동과는 무관하였다. 라티노에 있어서 우울증과 낮은 식사 질은 제 2형 당뇨병 위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125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노인에서 식사성 비타민 K 섭취량을 측정하는 반정량 FFQ의 타당성 이 연구의 목적은 노인에서 식품의 비타민 K 섭취량을 측정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반정량 FFQ를 5일간 식품기록으로 부터의 이 전 자료와 비교함으로써, 그 타당성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저자들은 이 비타민 K FFQ가 비타민 K섭취량에 따라 개인의 등급을 매기는 데에 유용한 도구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125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 학교 웰니스 정책의 질을 측정하는 종합적인 코딩 체계 이 심리측정 연구의 저자들은 영양교육, 학교급식의 영양표준 및 신체활동을 두루 총괄하는 전국 학교 급식 프로그램(National School Lunch Program)에 의해 요구되는 학교 웰니스 정책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종합적인 정량적 코딩시스템을 개발하고 평가하였다. 이 코딩시스템은 특정 주 혹은 여러 개 주에 걸친 연구에서 school district의 웰니스 정책을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에 신뢰성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1263 실제적인 해결방법 : 애트킨다이어트(Atkins Diet)를 따르는 사람들의 심혈관질환 증상의 발병 이전에 건강했던 남자가 저당질식인 애트킨 다이어트를 실행하는 동안 이상지혈증, 발기부전 및 관상 동맥경화를 경험했다가 이 다이어트를 중단한 후에 이상지혈증이 해결되었던 경험을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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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혈당체크사항 기록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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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당뇨환자 혈당체크사항 기록서식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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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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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 [전북_만성질환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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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보도해명] MBC 뉴스데스크 “신종플루 거점병원 의료진 30명 집단감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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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009.9.24일 MBC 뉴스데스크 “신종플루 거점병원 의료진 30명 집단감염” 기사 작성자 : 박미정 부서 : 전염병관리과 2009.9.24일 MBC 뉴스데스크 “신종플루 거점병원 의료진 30명 집단감염”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기사 주요내용 o 거점병원 의료진 30명이 신종플루로 확진되어 2차감염의 온상이 될 우려 □ 설명 내용 o 총 30명의 보건의료기관 종사자가 신종플루 확진판정(9.12일 기준) - 직업별 : 의사 11명, 간호사 7명, 기타 12명(임상병리사, 임상심리사, 약사, 실습생, 전염병 대응요원, 행정요원을 포함) - 전파경로별 : 해외유입 6명, 확진자 접촉 7명, 원인불명 17명 - 거점병원 근무여부 : 11명으로 37%에 불과 ※ 현재 30명 전원 완치되었으며, 동료 등 긴밀접촉자 추가감염사례는 없었음 o 확진된 30명의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는 1개소의 병원에서 집단감염된 것이 아니라 전체 의료기관에서 산발적으로 확진된 통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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